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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관 아내, 둘째 임신 검사 “아기집 생기기 시작” 결과에 ‘소름’

    정원관 아내, 둘째 임신 검사 “아기집 생기기 시작” 결과에 ‘소름’

    가수 정원관의 아내가 임신 가능성을 내비쳤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정원관과 그의 17세 연하 아내 김근혜는 쇼핑을 위해 길을 나섰다. 운전을 하고 가던 중 정원관의 아내는 정원관이 “영자 잘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깜짝 놀라 “이영자 씨가 동생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정원관이 “친구”라고 답하자 정원관의 아내는 “놀랍다”고 말했다. 이후 정원관의 아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끔 티비를 보다가 (견)미리, (박)준금이, (선우)재덕이 이렇게 이야기하면 ‘정말 오빠가 더 나이가 많아?’하고 놀랄 때가 많다”고 털어놨다. 정원관은 쇼핑을 하던 중 힘들어하며 의자에 자꾸 앉았고, 아내는 그런 정원관을 타박했다. 이어 정원관 부부는 딸과 함께 키스카페에 갔다. 여기서도 정원관의 체력은 금방 방전됐고, 아내는 “젊은 아빠들 봐봐. 잘 놀아준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정원관은 버럭하며 “내가 보여주겠다”고 딸을 안고 일어났다. 그러나 딸과 트렘폴린을 한 정원관은 금방 방전돼 누워버려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둘째를 임신할 수 있는지 검사를 받으러 갔다. 의사는 아내의 상태에 대해 “아기집이 생기기 시작했다. 어쩌면 임신했을 수도 있다. 며칠 뒤 다시 검사하러 오라”고 말했다. 그 말에 정원관은 “소름이 끼친다”며 좋아했고 “둘째가 생기면 노예로 살겠다”고 공약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정원관은 아내에게 고단백 식사를 대접하며 “만일 임신이 아니었어도 오늘 만들면 돼”라며 19금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8시 55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2’ 일라이 부모, 11살 연상과 깜짝 결혼발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살림남2’ 일라이 부모, 11살 연상과 깜짝 결혼발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유키스 일라이의 부모님이 아들의 결혼 발표 당시를 회상했다. 일라이는 1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가족 모임 도중 “부모님께 말도 안 하고 혼인 신고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결혼 발표 당시를 떠오르면서 일라이의 부모님은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일라이의 아버지는 “솔직히 미웠다. 며느리를 안 보려고도 했다”고 고백했다. 일라이의 어머니는 “내 아들이 잘못됐을 때 더 마음이 아플 것 같았다. 연수(며느리)도 집에서 귀한 딸 일 텐데 사돈집에서도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싶어서 받아들였다. 연수가 착해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일라이의 어머니는 눈물을 보였다. 이어 “발표 전에 아들에게 들었다. 어떻게 하지 싶었다. 일주일 동안 밥도 안 넘어가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이 떠오르지 않더라”고 털어놨다. 일라이의 아버지 또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며느리가 누군지도 몰랐다”고 전했다. 며느리를 만나본 후에는 달라졌다. 일라이의 어머니는 “며느리 덕분에 아들이 많이 다듬어졌다. 아내로 인해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것 같다. 아들 가족이 더 잘 살 수 있게 팍팍 밀어주려고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일라이의 아버지도 “며느리가 아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이라서 참 예쁘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일라이는 2014년 6월 레이싱 모델 출신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2’ 백일섭 “졸혼 후 달라진 점? 부지런해졌다”

    ‘살림남2’ 백일섭 “졸혼 후 달라진 점? 부지런해졌다”

    배우 백일섭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백일섭이 졸혼 후의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아내와 졸혼한 것으로 알려진 백일섭은 달라진 점에 대해 “부지런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는 집에 있으면 (집안일을 내가 하지 않아도) ‘마누라가 하겠지’ 했는데 지금은 내가 안 하면 할 사람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금 불편하긴 해도 또 습관이 되니까 괜찮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식사를 마친 뒤 반찬 정리와 설거지는 물론, 청소까지 깨끗하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2’ 백일섭 “내 나이 72, 졸혼한 진짜 이유는...”

    ‘살림남2’ 백일섭 “내 나이 72, 졸혼한 진짜 이유는...”

    배우 백일섭(72)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결혼 40여년 만에 졸혼 선언을 한 진짜 이유를 공개한다. 22일 첫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백일섭, 정원관, 일라이의 서로 다른 살림살이 모습이 공개된다. 본 촬영에 앞서 제작진과 인터뷰 시간을 가진 백일섭은 “사모님 가끔 보세요?”라는 물음에 “만난 지 오래 됐어. 1년 넘었지”라며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졸혼이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와 함께 결정 후 아들과 나눈 대화까지 모두 밝혔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공개된 스틸 속에는 백일섭과 이목구비는 물론 분위기까지 꼭 닮은 아들과 손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 가운데 손자를 바라보는 백일섭의 애정 어린 눈빛은 ‘손자 바보’의 면모를 물씬 느끼게 한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이날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살림하는 남자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2 백일섭-정원관-일라이, 출연진 재정비 “신혼부터 졸혼까지”

    살림남2 백일섭-정원관-일라이, 출연진 재정비 “신혼부터 졸혼까지”

    ‘살림남2’에 백일섭 정원관 일라이가 출연한다. KBS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백일섭,정원관, 일라이가 캐스팅을 확정하며, 졸혼-만혼-조혼의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오는 22일 오후 첫 방송될 개성 넘치는 스타 연예인들의 리얼 살림기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가 시즌2의 베일을 벗었다. ‘살림남 시즌2’를 이끌 3인의 살림남에는 최근 졸혼을 선언하며 화제를 모은 백일섭, 50대에 딸 바보 된 만혼의 정원관, 시즌1을 통해 닭살 돋는 조혼신혼을 과시한 일라이가 낙점되며 50대에서 20대에 이르는 색깔 있는 살림남의 모습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푸근한 미소가 매력적인 꽃할배 백일섭은 결혼생활 40여년 만에 ‘졸혼’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해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에 혼밥과 혼술을 즐기는 ‘혼밥 백선생’의 면모를 보이며 자유로운 70대의 싱글 라이프를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80~90년대 영원한 오빠였던 소방차의 핵심 멤버 정원관은 지난 2013년 17살 어린 신부와 결혼, 누이 뻘 장모님과 53세에 14개월인 손자뻘 딸아이를 둔 늦깎이 아빠로 젊은 아빠가 되기 위한 고군분투 살림기를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6세에 이미 한 아이의 아빠가 된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는 유일하게 ‘살림남 시즌1’에서 ‘시즌2’로 합류한 멤버로 타인의 시선을 고려하지 않는 용감한 애정행각과 타의 추종을 불허나는 사랑꾼의 면모로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에 졸혼 할배 백일섭과 만혼 중년 정원관, 파릇파릇 조혼 사랑꾼 일라이가 펼칠 모습이 ‘살림남 시즌2’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백일섭 정원관 일라이가 출연하는 ‘살림남2’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으로 편성을 옮겨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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