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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 대학 교육… 회사는 경쟁력 향상”

    “직원 대학 교육… 회사는 경쟁력 향상”

    두산중공업이 대학교육 기회를 갖지 못한 현장기술직 사원들을 위해 창원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개설한 두산중공업학과에 첫 신입생들이 입학해 수업을 시작했다. 두산중공업과 창원대는 4일 두 기관이 협약을 맺고 계약학과로 개설한 창원대 두산중공업학과에 두산중공업 현장 기술직 사원 57명이 입학해 지난 3일 창원대 전체 신입생들과 함께 입학식을 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학과는 고등학교나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두산중공업에 입사한 현장 기술직 사원들이 회사에 다니면서 기계공학도 과정의 대학공부를 할 수 있도록 두산중공업과 창원대가 지난해 10월 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운영하는 학과로 4년 과정이다.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입과정과 전문대 졸업자 대상의 편입과정으로 나눠 기계공학 중심의 인문, 경영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요구하는 융합형 우수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게 교육 목표다. 신입과정은 4년 동안 기계공학, 경영, 교양 등에 걸쳐 모두 141학점을 이수하면 학사 학위를 준다. 첫 신입 및 편입생은 시험을 거쳐 선발된 57명(신입과정 27명, 편입과정 30명)이 등록을 했다. 나이는 2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회사 측은 학기당 등록금 50%를 지원하고 성적이 우수한 사원에게는 장학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업은 평일에는 회사 일과가 끝난 뒤 두산중공업 창원 본사 안 강의실에서 하고 주말에는 창원대 캠퍼스에서 한다. 창원대 소속 최고 교수진이 강의하고 두산중공업 직원도 외래교수로 강의에 참여한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 △안전환경정책관 권동태 ■산업통상자원부 △기후변화산업환경과장 최우석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김용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손문기 ■국회 예산정책처 ◇임명△경제사업평가과장 진익 ■경기도 ◇부시장△광주 김대순△안양 심기보△시흥 최계동◇직무대리△팔당수질개선본부장 김건중△교통건설국장 신동복△문화산업과장 김재훈△교통정보과장 한인교△서비스산업과장 박승삼◇담당관△기획 예창섭◇과장△문화정책 최병갑△공공택지 안광현△하천 진광용 ■아시아투데이 △광고총괄 상무이사 이형일◇임용△광고마케팅국장(온라인마케팅국장 겸임) 정진선◇승진 <부국장대우>△편집국 사진부장 우정식△고객관리부장 이남우 ■디지털타임스 △생활과학부장 안경애△디지털뉴스부장 최영운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사업이사 서명범 ■서울과학기술대 △일반대학원장 이태근△대외협력본부장 박병규△평생교육원장 손기상△공학교육혁센터장 이수룡△창업교육센터장 성재용△현장실습지원센터장 박창용 ■한국방송통신대 △사회과학대학장 김엘림 ■경기대 △관광전문대학원장 차길수 ■동국대 ◇서울캠퍼스△학사지원본부장 공영대△연구진흥본부장(산학협력단장·산학기술협력센터장 겸임) 김삼동△국제어학원장(행정지원실장 겸임) 황경태△나노정보과학기술원장 강태원 ■인제대백병원 ◇서울백병원△내시경실장 문정섭△건강증진센터·비만센터소장 강재헌△내과부장 고행일◇부산백병원△교육수련부장 김응규△건강증진센터소장 이가영△장기이식센터소장 윤영철△장기이식센터간사 강선우△응급실장 김양원△심혈관센터소장 김대경△조직은행장 곽희철△감염관리실장 박성재△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장 신종범◇상계백병원△척추센터소장 김진혁◇일산백병원△학술부장 한상엽△노발리스방사선수술센터장 손문준△종합건강증진센터장 이준형△QI실장 류지윤△통증의학센터장 박장수◇해운대백병원△부원장(진료부장 겸임) 최영균△기획실장 김양욱△수련부장 백무진△중환자실장 허찰스△장기이식센터소장 박종권△생체간이식센터소장 박정익△임상시험센터소장 김성은△건강증진센터소장 문영수△외국인진료소장 유선미△진료협력센터소장 김홍대 ■화이자제약 △의학부 총괄 및 혁신제약사업부문 의학부 대표 이원식 ■KT&G ◇부사장 전보△원료본부장 이관주◇전무 전보△마케팅본부장 박정욱◇상무·상무급 전보△인니법인장 허남득△홍보실장 박경은<본부장>△영업 장정식△지원 김흥렬△남서울 남중범△대구 이순형△전남 김용덕<공장장>△영주 김태섭△천안 민경화◇1급 전보 <실장>△영업기획 이창효△해외기획 현길홍△부동산사업(물류혁신팀장 겸임) 변원균△지속경영 이상학△인사 조남웅△비서 조재영<본부장>△부산 이흥주△강원 송인철<지사장>△강남 최충헌△영등포 이승우△강동 김영숙△성남 이택동△종로 김대영△북인천 김진민△안산 양상범△수원 장한상△안양 이운재△서광주 박복수△서대전 한상진△청주 왕승재<신탄진공장>△생산실장 구계성◇상무 승진△마케팅실장 박광일△브랜드실장 방경만△영업관리실장 김만수△품질관리실장 맹경호△해외영업실장 도학영△사업관리실장 이정진△인재개발원장 전난구△경남본부장 정남식△신탄진공장 운영실장 주재경 ■홍익대 △세종캠퍼스 부총장 양우석△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장 이근△광고홍보대학원장 장동련△산업미술대학원장 금기숙△영상대학원장 김현석△문과대학장 이종우△법경대학장 박원암△사범대학장 김태식△과학기술대학장 황광진△상경대학장 육윤복△기획처장 오이석△산학협력단장 박희석 김기수(세종)△입학관리본부장 류춘호△문화·예술평생교육원장 이한순△정보전산원장 이준용△문정도서관장 민항기△세종캠퍼스 취업상담지원센터소장 윤구영△법제연구실장 황병돈△기획처 부처장 원종인△학생처 부처장 이정교△대학원 교학부장 김영민△PSM·산학협력발전위원장 박양호 ■하나금융지주 △CFO(부사장) 이우공△CHRO(상무) 김재영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최순웅△부사장 장상열 ■하나생명 △대표이사 김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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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교류협력기획과장 최영준△창조행정담당관 최용석△통일교육원 교육협력과장 전은정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담당관>△심판총괄 배영수△경쟁심판 최영근△협력심판 이동원<과장>△운영지원 김준하△소비자정책 정진욱△소비자안전정보 김호태△시장감시총괄 최무진△제조업감시 강신민△기업거래정책 박재규△가맹거래 남동일△기업집단 신봉삼△약관심사 황원철△서비스업감시 이유태<서울사무소>△총괄과장 김성삼△경쟁과장 김정기△건설하도급과장 유중곤△소비자과장 인민호<단장>△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 김만환<공정거래위원회>△노상섭 장혜림 권철현<계획인사교류>△산업부 이태휘△노동부 오행록△정희은 ■우정사업본부 ◇4급 승진△노사협력팀 주상악△우편정책과 정경배△예금사업과 홍순희△홍보담당관실 이원종△경인지방우정청 금융영업과장 권영환△부산지방우정청 감사관 최정영△전남지방우정청 금융영업과 우홍철△경북지방우정청 감사관 김동근△전북지방우정청 완주우체국장 이승수 ■코레일 △차량기술단장(겸직) 엄승호△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장 이승구△노사협력처장 정중규△서울역장 윤성련△서울고속철도열차승무사업소장 조영문△서울고속철도기관차승무사업소장 육심관△부산철도차량정비단 경영인사처장 박명동 ■연세대 ◇국장 승진△건축팀장 문용기△국제캠퍼스 종합행정센터소장(학부대학 행정1팀장 겸임) 박경숙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장(정책과학대학장 겸임) 김정수 ■상명대 △대한민국광복70주년기념사업단장 양종훈 ■평택대 △홍보실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이동현△미래인재개발실장(창업지원센터소장 겸임) 이치형△평택학연구소장 임영철△교양교육센터소장 정선호△기획처 부처장 박찬범△생활관장 김애자△기획처 평가전략과장 이석윤△정보지원실 전산지원과장 오창주 ■중앙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김명남△기획조정실장 김재열△교육수련부장 임인석△의생명연구원장 차영주◇진료과장△내과 김재규△외과 김범규△소아청소년과 윤신원△산부인과 김광준△안과 이정규△이비인후과 이세영△피부과 김범준△비뇨기과 김태형△마취통증의학과 정용훈◇분과장△순환기내과 김상욱△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신종욱◇담당교수 및 센터장△기획담당(전산정보담당교수 겸임) 박광열△진료담당교수(의무기록실장 겸임) 송정수△교육수련담당교수 백종화△대외협력실장 김우섭△건진센터장 도재혁△국제진료센터장 이상훈△수술실장 정용훈 ■인제대 백병원△백중앙의료원 부산지역의료원장 황태규△해운대백병원장 황윤호 ■백남준문화재단 △기획실장 이경은△사무국장 유은선△기술지원센터장 이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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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감사담당관 이창길△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양지청장 김순림△안산지청장 이덕희△평택지청장 송병춘△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서부고용센터소장 이호주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윤수현△소비자정책과장 최무진△시장감시총괄과장 노상섭 ■교통안전공단 △철도항공본부장 김재영△미래교통IT본부장 오인택△대외협력실장 이익훈 ■재외동포재단 △주뉴욕총영사관 파견 오영훈 ■한국식품연구원 △선임본부장 한규재 ■연세대 △윤리경영담당관 김준호△국제캠퍼스 총괄본부 RD&E센터장 여종석△체육위원장 여인성△청소년과학기술진흥단장 이삼현◇소장△국가고시지원센터 안강현△장애학생지원센터 전용관△건강센터 강희철◇주간△연세춘추 설혜심△연세애널스 최종건△교육방송국 이준환◇원장△공학 고대홍△청년문화 문성빈△어린이생활지도연구 박경자△국가관리연구 문명재△의료법윤리학연구 김형철△자연과학연구 김용록△생명시스템연구 이상규◇담임목사△대학교회 조재국△삼애교회 이대성 ■차의과학대 ◇부총장△교학 문창진△의무 지훈상△행정대외 이동모◇대학원장△일반 김세종△의학전문 신동은△통의학 이영진△보건복지 문병우△임상약학 최경업△미술치료 김선현◇대학장△약학 고광호△간호 임지영△건강과학 정우식△생명과학 백광현△융합과학 김주헌◇처장△기획 정광회△교무 윤호△학생 강형곤△입학 김재환△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강상진△사무 김효승◇관·센터장△도서관 김은혜△생활관 이성기△실험동물센터 이동률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과장 권영섭 ■서울시교육청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원장 승진>△하늘숲유치원 김미경<원장 전보>△솔가람유치원 이순이△휘경유치원 김순혜△개포유치원 진성숙△장충유치원 오완숙△상도유치원 임태분<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정혜손<원감 승진>△서부교육지원청 박정순△강동교육지원청 박정옥△강남교육지원청 오경미△동작교육지원청 장선화<원감 전보>△남부교육지원청 지정미 김미경<교육전문직원(4급) 전보>△성동교육지원청 이수이△유아교육진흥원 백정희△강남교육지원청 강상이◇초등학교 교장·교감 <교장 승진>△대동초 강향옥△한산초 경경숙△월계초 고승순△강덕초 김경옥△대왕초 김동일△홍제초 김애선△봉래초 김인숙△매봉초 김일주△서신초 김재근△독산초 김홍집△신방학초 나철균△선유초 마원금△개롱초 박성해△신우초 박한흥△수명초 박호선△백산초 심봉화△선린초 심상덕△영도초 양승용△답십리초 양승희△원명초 윤봉원△상지초 이건구△일신초 이동희△신구로초 이유호△영원초 이진숙△대모초 임오엽△상곡초 장용배△백석초 전본수△토성초 전상권△신석초 정선숙△청구초 지화영△배봉초 차종섭△중랑초 태양실△양천초 하두봉△번동초 홍치식△포이초 황형규<교장 임용>△탑산초 김용국△구일초 남미애△송중초 서석영△원촌초 이규창△양강초 이연호△대도초 최미경△후암초 양선석△유현초 김민숙△중마초 김진희△남산초 노재분△영등포초 박승수△신계초 박장희△교동초 배창식△등서초 송준헌△홍은초 엄용수△신남초 이창성△대청초 장순양△청덕초 조한선△한강초 진병석△아현초 한기천△행림초 홍석주<교장 전보>△양전초 고성욱△명일초 구본국△동교초 김석중△흑석초 김은실△신성초 김현용△혜화초 박세천△신명초 안경선△반포초 오태환△영화초 유한붕△대림초 이영재△은천초 이종화△수락초 이해춘△송례초 이형우△발산초 장원양△강신초 장인권△금화초 진동주△월정초 진만성△신도초 진재신△을지초 최봉환△여의도초 최진철△양진초 오행자△미아초 김재환△신양초 김정혁△이태원초 서경수△윤중초 김귀숙△새솔초 김홍미△상월초 이향아<교감 승진>△강동교육지원청 구미선 이정순△남부교육지원청 김갑철 김웅현 김진경 박언화 육미수 정진옥 차민숙 최성희△동작교육지원청 김대원 김은경 이정숙 정혜경 주정숙△북부교육지원청 김명일 원경자 이성익 이은주 조명옥 조영희 홍아영△강남교육지원청 김숙애 박경순 손혜숙 신정희 오정혜 이진숙 정양선 조영숙△성동교육지원청 김영도 김영숙 유정한 정화순 최원일△중부교육지원청 김정혜 이계의 이민수△강서교육지원청 김정희 윤여옥 최옥문 함형집 허혜정△성북교육지원청 손혜숙 송은경 윤순종△동부교육지원청 신민숙 유승애 윤상욱 이명숙 이영기 장명숙△서부교육지원청 심금숙 유경미 이공건 이애희 이희옥 조미연 진기종<교감 전직>△동부교육지원청 김재석△중부교육지원청 김정이△성북교육지원청 김희영△남부교육지원청 문병화△북부교육지원청 민태일△성동교육지원청 임태현△서부교육지원청 김은경△강동교육지원청 오언석<국·공립 교원 교류>△교대부초 교장 전병식△교대부초 교감 최광호△성북교육지원청 교감 최동렬◇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강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익교△초등교육과장 장계분△학생교육원 대천분원장 김현묵△북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박혜자<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정책기획담당관 정책연구개발장학관 강세창△강서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백정흠△동작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오장길△성북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유재준△강남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최인숙△평생진로교육국 국장 문중근△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기획부장 김효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안종인△초등교육지원과장 김원곤△초등교육과 초등장학기획장학관 이재관<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초등교육과 김선희△성동교육지원청 이근실△교원정책과 조현석 최규애△중부교육지원청 강동수 김선경△성북교육지원청 강지영△교육연수원 이경수 김세령 김종숙 김회영△북부교육지원청 이은희 김선수△동부교육지원청 김민주△총무과 김유상△동작교육지원청 류인철 윤정애△공보담당관 문성현△진로직업교육과 박익상△성동교육지원청 박혜윤△서부교육지원청 방일순 이정훈△초등교육과 배희숙△감사관 이동섭△학교생활교육과 이창헌△성동교육지원청 전인보△강남교육지원청 홍주희<교육부·교육부 직속기관 교류>△초등교육과 기초학력보장장학관 고영규△초등교육과 창의예술교육기부장학관 최재광△교육부 교육연구관 이화 최치수△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조경옥△중등교육과 장학사 최미경◇특수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교장 전보>△정애학교 심규학△정진학교 김춘예<교감 전보>△광진학교 최철호<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동작교육지원청 이주율△학교생활교육과 임금섭◇중등 교장·교감 <교장 승진>△공항고 조양형△금옥중 배인식△동원중 김영수△상봉중 전영숙△서울여중 육순우△연북중 함정식△인왕중 박노근△개웅중 이원숙△세일중 김영춘△창동중 추교수△성내중 이경란△오륜중 김경옥△거원중 손은숙△신암중 이경희△강신중 김석원△등명중 김형재△반포중 장명희△장승중 장이순△광희중 한호경△개운중 이완재<공모교장 임용>△고척고 이관배△도봉고 황재인△면목고 남철주△상암고 경종록△경서중 이상수△국사봉중 우일암<교장 중임·전보유예>△경기상업고 민복기△둔촌고 정금배△문현고 임문수△서울국제고 윤인섭△창동고 김규식△청담고 박창호△원묵중 김원기△미성중 김진태△신명중 장오순△구로고 성동준△덕수고 이상원△서울금융고 황보관△양재고 김종근△신연중 이재엽△연신중 서정환△대영중 신인호△노일중 천정수△상계제일중 김용진△상계중 구재우△효문중 봉하웅△강동중 윤동원△염창중 최만석△사당중 김영술△상도중 김인회<교장 전보>△문정고 최석관△서울고 오석규△수도여고 안정숙△여의도여고 김양옥△잠실고 이근표△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홍민표△신도중 홍정희△윤중중 이성숙△문현중 원기승△송례중 박미연△구룡중 강연흥△종암중 이조복△무학여고 김경자△방산고 심현각△선유고 주영림△영등포고 장천△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박상철△성일중 김윤식△신도림중 윤석연△봉림중 김미혜△봉원중 유장전△신림중 원영철△성수중 김길윤<교감 승진>△은평고 김홍선△자운고 이교운△효문고 장의수△동부교육지원청 이대순 이충봉 조영숙 최연석 최하순△서부교육지원청 오정근 정태철 조성욱 하광열△남부교육지원청 문병숙 임경수 김팔성△북부교육지원청 박준기 한애경△중부교육지원청 여난실△강동교육지원청 이경희 김기선△성동교육지원청 정미숙 최정옥<교감 전보>△경인고 김재민△구현고 정회숙△서울고 이창우△여의도여고 정복영△원묵고 윤명희△잠실고 김완섭△창동고 김선관△혜화여고 류영서△강동교육지원청 오정훈△강남교육지원청 이정란△성동교육지원청 최선희△공항고 윤웅호△미양고 우한정△불암고 김범용△삼성고 이용식△서울공업고 박상태△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김동수△선린인터넷고 채홍녀△선유고 최진흥△용산공업고 지성구△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서정업△중경고 박연숙△진관고 김용국△창덕여고 김윤경△태릉고 조호규△서부교육지원청 노현숙 신현덕 이영아 이충우△남부교육지원청 김희자 박노용 박영창 백문수 서정숙 조규태 한재근△북부교육지원청 김전웅 이재호△중부교육지원청 박래숙 조성자△강동교육지원청 여명구 진성룡△강서교육지원청 김정희 류지헌 양영심 양칠범 조경숙 황진돈△강남교육지원청 심재향 장은진△동작교육지원청 김일원△성동교육지원청 육경신 정태호△성북교육지원청 박성필◇중등 교육전문직원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병찬△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부장 최승택<교육전문직(관급) 전보>△체육건강청소년과장 이완석△강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동식△중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오희석△성동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임승호△교육정책국장 이준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안재협△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민경란△학교생활교육과장 박건호△교육연구정보원 인성진로연구부장 홍성남△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임영호△학교생활교육과 특수교육지원센터담당 장학관 강병두△교육복지담당관 교육복지운영담당 장학관 최영규△중등교육과 스마트러닝담당 장학관 박치동△중등교육과 외국어교육담당 장학관 류성남△진로직업교육과 직업교육담당 장학관 신승인△북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한홍열△성북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박광훈<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교육연구정보원 김해용△과학전시관 송현미△동부교육지원청 신현주△남부교육지원청 김양수 박형준△북부교육지원청 김나영 고효선△중부교육지원청 한혜숙△강남교육지원청 조영순 손의성△동작교육지원청 황희순 황석길△성동교육지원청 박정주 김찬기△성북교육지원청 김찬우△체육건강청소년과 홍민순△감사관 이수형 이명희△정책기획담당관 박정란△교육복지담당관 이옥경△교육과정정책과 고소향 정진권△초등교육과 김영현 정만식△중등교육과 박성희△교원정책과 안훈 이건복△학교생활교육과 이대해△진로직업교육과 신창애 이만희△체육건강청소년과 조현준△과학전시관 이현준 최근수△교육연수원 고광석△학생교육원 신선호 김영삼△동부교육지원청 박경신 이주경△서부교육지원청 홍경희△강동교육지원청 박미숙△강서교육지원청 김해경△성동교육지원청 정재숙<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타시도교육청 전출·입>△교육부 이동환 김정화 김태환△경기과학고 박완규△국립국제교육원 박재철△강동교육지원청 김영윤△남부교육지원청 권종원△동작교육지원청 이선경 최정례△교육연구정보원 강운석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장 이종덕△보건과학대학장 이종헌△대외협력처장 김용빈△창업지원단장 이철태△산학협력단장 박성완 ■쌍용자동차 ◇상무 승진△경영관리담당 정용원△서비스담당 김헌성△동부지역본부장 류재완△생산1담당 송승기◇상무보 선임△법무지원실담당 이상구△서울강남지역본부장 나경열△충청지역본부장 박찬중△생산기술담당 장성호△생산관리·물류담당 조용훈△생산3담당 허인구△자금·IR 담당 박진수△관리담당 이승진△전장연구개발담당 김선경△프로젝트관리담당 유정상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닷컴 대표이사 사장 장용성△매일경제·MBN 부사장 장승준△MBN 대표이사 전무 조현재
  • 檢 조사 받던 한예종 교수 바다 투신

    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교수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바다에 투신했다. 21일 검찰 등에 따르면 한예종 미술원 이모(57) 교수는 이날 오전 1시 12분 전남 여수 소리도 남쪽 9㎞ 해상을 지나던 여객선에서 바다로 뛰어들었다. 해당 여객선은 전날 오후 7시쯤 부산에서 출항해 이날 오전 6시 50분쯤 제주에 입항한 여객선 S호(5223t급)다. 이 교수는 최근 사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문홍성)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이날 오전 예정됐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다. 검찰은 이 교수가 출석하지 않자 소재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투신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교수는 서류를 조작, 한예종 산학협력단에 인건비 명목으로 10억원을 허위 청구해 챙긴 혐의를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 18일 이 교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으며 다음 날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현재 여수 해경은 이 교수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재수’•’지방대학’ 추가모집 보단, 실무중심 서울예술전문학교 고려해 볼만

    ‘재수’•’지방대학’ 추가모집 보단, 실무중심 서울예술전문학교 고려해 볼만

    학교의 명성보다는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학교를 선택하는 수험생들의 비율이 크게 늘고 있다. 최근 입시 경향을 살펴보면 4년제 대학교 진학만을 고집하던 수험생들은 줄고 자신의 끼와 재능을 살리기 위해 소신지원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막연하게 학교의 명성만을 쫓기보다는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는 이들의 비율이 높아진 것. 재수에 삼수까지 선택하던 학생들의 비율 역시 줄고 있는 추세이다. 1년의 시간과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 점수에 맞춰 대학에 진행하기보다는 적성과 취업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전문학교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것이다. 이에 성적보다 재능을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해 최고의 교수진과 환경으로 이를 극대화해주는 서울예술전문학교(이하 서예전)이 주목 받고 있다. 서예전은 수능 성적보다 수험생이 가진 재능을 우선시한다는 신념으로 성적 미반영 혹은 실기 중심의 입시 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연극영화과, 실용음악학과와 뮤지컬학과, 실용무용학과, 모델연기학과는 면접 및 실기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므로 수능 성적이 재능을 펼치는 데 걸림돌로 작용할 우려가 없다. 방송영상학부, 연기연예학부, 공연예술학부, 패션예술학부, 뷰티예술학부, 디지털디자인학부, 보석예술학부, 스마트IT학부 등의 학부 역시 추천서나 자신의 포트폴리오 등을 제출하면 가산점이 적용되므로 수능 성적에 가려진 재능을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다. 또한 연기연예학부 개그MC학과장 이윤석 교수를 비롯해 연기학과 임대호 교수, 실용음악학부 보컬학과 이정 교수, 호텔조리예술학과장 신효섭 교수, 패션예술학부 패션디자인학과 이재환 교수,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채한석 교수 등 현재 실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스타급 교수진을 꾸려 실무형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상촬영실 및 편집실, 아트홀 및 노천극장, 음향 전문 스튜디오, 패션, 뷰티, 시각디자인 실습실 및 호텔계열을 위한 조리실습실, 바리스타 및 소믈리에 실습실 등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는 것은 물론 문화예술 분야의 대표기관, 업체들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해외유수대학들과의 자매결연으로 학생들에게 취업 및 편입과 유학의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는 졸업 직후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어도 즉시 활약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배출로 이어져 높은 취업률 및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4년제 대학, 전문대학을 나와도 취업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만큼 이러한 서예전의 시스템을 눈여겨볼만하다. 한편 서울예술전문학교는 정시 2차 추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일부 학과는 마감이 임박한 상태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예술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장 김혜선△국제관광과장 박병우 ■여성가족부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윤효식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김석호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승진△상임위원 최학균 ■관세청 ◇과장급△자유무역협정협력담당관 심갑영△대변인 안문철△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국장 윤이근△관세청 강대집 ■강원도 △동해시 부시장 홍종열△화천군 부군수 이무영△법무통계담당관 황병일△동계올림픽추진본부 총괄기획과장 장시택 ■한국지역난방공사 △통합운영센터장 최윤수△감사실장 김동간◇처장△기획 서태원△경영전략 안용모△성장동력 윤형민△영업 권영철△전력사업 박종선△건설 정남일△경영지원 탁현수△재무 김명석◇단장△광역망기획 김세호△냉방추진 배규현◇소장△지역난방기술연구 서봉경△분당사업 손창일△고양사업 고중호△수원사업 신동진◇지사장△마포 문재희△강남 신상윤△대구 양광식△청주 박래용△경남 오학균△판교 강희국△삼송 김연홍△세종 조유철 ■서강대 △산학협력단장 이태수△학생문화처장 이욱연△총무처장 천명훈△관리처장 이인주△경제학부학장(경제대학원장 겸임) 이한식△법학부학장(법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이상복△국제지역연구소장 김재천△서강대-㈜엠텍비젼 산학연구소장 정옥현 ■경희대 △대학원장 송재룡△치의학전문대학원장(치과대학장 겸임) 박영국△언론정보대학원장 강태완△평화복지대학원장 권기붕△공공대학원장 김태영△약학대학장 류종훈△서울캠퍼스 교무처장 이동수△서울캠퍼스 학생지원처장(장애학생지원센터장·취업진로지원처장 겸임) 김양균△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강동경희대의대병원장 겸임) 곽영태△정보통신전문대학원장(전자정보대학장 겸임) 이수열△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장(예술·디자인대학장 겸임) 장미경△응용과학대학장 안광현△국제캠퍼스 입학관리처장 김진상△국제캠퍼스 국제교류처장 신은희△국제캠퍼스 사무처장(연습림장 겸임) 김병권 ■연세대 △보건대학원장 노재훈△국제처장 모종린△성평등센터소장 이미현△백양로건설사업본부장 박진배 ■하나생명 ◇신규 선임△영업총괄 부사장(CMO) 최창식 ■효성 ◇승진 <사장>△섬유PG 나일론폴리에스터원사PU장 조봉규<부사장>△중국 스판덱스 총괄 이창황<전무>△브라질 스판덱스 법인장 겸 공장장 김용섭△중국 가흥 화공법인 총경리 박상덕△터키법인장 이천규<상무>△지원본부 이태근△중공업PG 전력PU 박태영△화학PG PP/DH PU 김기영△인도법인장 박동성△섬유PG 나일론폴리에스터원사PU 김철수△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김형경△중공업PG 전력PU 김정배△도쿄법인 오사카지점장 김종민△베트남법인 오민곤△산업자재PG 울산공장 주영돈△효성기술원 방윤혁△건설PG 박남용<상무보>△섬유PG 스판덱스PU 박전진△산업자재PG 전유숙△화학PG Optical Film PU 공명성△화학PG 이종훈△중공업PG 이상국△중공업연구소 최원호△중공업PG 기전PU 이경순△효성기술원 김철△재무본부 이창호△전략본부 홍종진 정종갑 조도준 김영수 이시연△지원본부 류경희 ■효성ITX ◇승진 <전무>△대표이사 남경환 ■노틸러스효성 ◇승진△상무 김석만△상무보 이호행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승진△상무 김성업△상무보 박병한 ■효성굿스프링스 ◇승진△상무보 이철구
  • 컨설팅 없어 쪽박 찬 알짜기술 수두룩

    컨설팅 없어 쪽박 찬 알짜기술 수두룩

    2000년대 중반 이후 국내 과학기술 분야 논문과 특허 출원·등록 건수는 꾸준히 늘어 양적인 성장을 이뤘다. 하지만 기술 이전과 사업화 성과는 여전히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서울대 공대에서 이공계 기술 사업화를 전문적으로 자문하는 엔지니어링 컨설팅 법인 설립을 추진하려는 까닭도 이와 다르지 않다. 실제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2012년 국내 과학기술논문 수는 4만 7066건으로 세계 10위를 기록했다. 국가연구개발사업 분야의 국내 특허 출원은 2만 2933건으로 전년 대비 20.8% 증가했고 외국특허 출원은 3464건으로 22.6% 늘었다. 대학의 기술 이전율도 2007년 15.3%에서 2012년 19.5%로 증가했다. 하지만 연구 성과가 기술 상용화로 이어지지는 못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한종훈 서울대 공학연구소장은 “데이터상으로 기술이전 성과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 이후를 추적해 보면 망한 회사들이 수두룩하다”면서 “중소기업들 가운데서도 기술적 컨설팅이 필요한 곳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지난해 발표한 ‘대학·출연(연)의 기술사업화 활성화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대학과 해외 대학의 기술이전 건수에는 큰 차이가 없으나 기술이전으로 얻은 수익은 미국 주요 대학의 5% 수준에 불과하다.<표 참조> 보고서를 집필한 김선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은 연구 개발 목표가 상용화에 초점이 맞춰진 반면 우리는 상용화보다는 논문이나 특허 등의 과학적 성과를 내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대 공대의 컨설팅 사업은 이런 흐름과 맥을 함께한다. 지난해 9월 취임한 이건우 서울대 공대 학장은 공대가 연구 논문이나 특허 실적을 내는 데 치우쳐 있다고 비판하며 사업 추진을 시작했다. 개별 교수나 연구소 차원에서는 이전부터 기업에 컨설팅을 지원해 왔으나 공대 차원에서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은 서울대 공대가 처음이다. 한 소장은 “320여명의 교수진과 6만 5000여명의 연구진을 보유한 공대가 마케팅에서부터 사업화,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이고 조직적으로 컨설팅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학교 밖에 독립된 법인을 설립하고 회계나 법률 쪽 전문인력은 네트워크 형식으로 운영해 전담인력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업계는 우려와 기대가 뒤섞인 상황이다. 여인국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경영기획본부장은 “기존의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공대 차원에서 교수들이 대거 참여하면 서비스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찾지 못하면 기존 기술지주회사나 산학협력단과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이윤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산학협력단도 별도 법인이지만 대학 울타리 안에서 독립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컨설팅 법인도 공대 차원에서 추진하는 만큼 완전한 독립성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한 대학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대표는 “공대 교수들이 전부 참여한다는 점에서 기술 자문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도 “사업화는 비즈니스를 주목적으로 하는데, 대학에서 추진하면 이 부분에서 충돌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인사]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기획지원부장 오기영△보건복지관 정근배△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이남우△국립서울현충원장 이선근 ■보건복지부 △국립공주병원 서무과장 김선호 ■공정거래위원회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곽세붕△소비자정책국장 장덕진 ■국민권익위원회 △홍보담당관 박형준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 김병수 ■고려대 ◇세종캠퍼스△산학협력단 세종부단장 홍정화△세종학술정보원장 진서훈△세종학생상담센터장 김명기 ■씨앤앰 ◇전무 승진△전략부문장(CSO) 성낙섭◇이사 승진△마케팅전략실장 나태문△통합콜센터장 변영복◇총괄 승진△우리지사장 박희국◇신규 보임△재경부문장(CFO) 김덕일
  • 제2의 인생, 평생학습 중심대에서 설계하세요

    제2의 인생, 평생학습 중심대에서 설계하세요

    직장에 다니는 오 모씨는 올해 은퇴를 앞두고 있다. 그 동안 노후를 대비해 적금과 부동산 등을 준비해왔지만 아직 미혼인 자녀가 있어 앞으로의 삶을 장담할 수 없는 상태다. 무엇보다 남은 생애를 보다 활동적으로 살고 싶어 부인과 함께 작년부터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은퇴 후 제2의 삶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이 증가하면서 이들의 인생 설계를 위한 프로그램도 늘고 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 사업’도 이러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 사업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실용, 실무교육을 제공할 대학을 선정해 평생학습 중심대학으로 육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아울러 이 과정을 통해 지역과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키우고 4050세대의 성인에게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평생교육을 희망하는 성인, 재직자들을 위한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평생학습 특화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평생학습 특화프로그램은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경력단절자 및 재직자의 재취업, 창업을 위해 현장전문가를 통해 개설되었으며 다양한 현장학습, 체험 프로그램과 분야별 동아리활동을 통한 직업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에 집중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 2012년도부터 평생학습 특화프로그램을 비롯해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과정 ▲기업맞춤형 강좌 ▲전직지원 평생학습프로그램 ▲근로자 학위연계교육 통해 총 949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작년12월에는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전문창업컨설팅, 잡코리아와 연계한 취업컨설팅 등 경력단절여성 및 중장년층의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전직지원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평생학습 활성화 장학금’을 마련해 일반학과 및 계약학과 등 6개의 성인친화형 학과에 40대 이상 성인학습자 50명에게 평생학습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밖에도 성인학습자의 배움을 향한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격증 과정을 진행한다. 경매, 공매, NPL 등의 부동산 실전창업 프로그램과 부동산 중개사, 바리스타, 어린이영어지도사 등 자산교육, 바리스타 교육부터 부동산교육까지 자격증 취득에 관련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학협력학부는 기계, 산업분야의 재직자를 위한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기계제조공학과, 부품소재공학과 등의 공학 학과가 있다. 또 부동산시장에서의 효율적 자산관리와 미래지향적 부동산 지식 함양이라는 취지로 설립된 자산경영관리학과도 운영하고 있다. 본 학과는 평생학습활성화와 지역근로자 및 은퇴예정자를 위한 학과이며, 2월19일까지 추가모집 중이다. 남지영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시설과 교수진을 기반으로 해당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통해 다양한 전문강좌를 개설할 것”이라며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익혀 교양인, 전문직업인으로 활동하려는 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대학 ‘한국산업기술대’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대학 ‘한국산업기술대’

    지역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산학협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의 균형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고 기업은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활용할 수 있어 서로 윈윈하는 모델인 셈이다. 올해로 개교 17주년을 맞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국가산업단지 내에 설립된 4년제 대학으로서 산업체와 상생발전을 목표로 산학협력 분야에 힘쓰고 있다.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주도 하에 설립된 당시, 좋지 않은 지리적 여건에 부정적인 여론도 있었지만 첫 졸업생이 전원 취업을 하면서 그 인식을 바꿨다. 이때부터 가족회사 제도를 도입한 결과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000여 개의 가족회사와 관계를 맺었다. 올해만 해도 산학협력선도사업(LINC) 수도권 1위, 교육역량강화사업 6년 연속 선정, BK21 플러스사업 예비 선정되었으며 동아일보 10대 최우수 청년드림대학 선정, 중앙일보 선정 ‘잘 가르치는 대학’ 7위에 올랐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평생교육분야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인근지역 산업기술인력의 평생경력개발을 위해 산업협력을 통한 재직자의 역량강화와 기술능력 향상, 제2직업탐색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는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은퇴예정자 및 중장년층 등 성인학습자의 인생 2모작을 위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원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지난 2012년도부터 ▲재직자 직무능력향상과정 ▲기업맞춤형 강좌 ▲전직지원 평생학습프로그램 ▲근로자 학위연계교육 ▲평생학습 특화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총 94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앞으로도 중, 장년층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취업,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계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학협력학부는 기계, 산업분야의 재직자를 위한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기계제조공학과, 부품소재공학과 등의 공학 학과가 있다. 또 부동산시장에서의 효율적 자산관리와 미래지향적 부동산 지식 함양이라는 취지로 설립된 자산경영관리학과도 운영하고 있다. 본 학과는 평생학습활성화와 지역근로자 및 은퇴예정자를 위한 학과이며, 2월19일까지 추가모집중이다. 남지영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본 대학의 전문강좌를 통해 지식기반사회의 평생학습을 구현하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2002년부터 5년 연속 취업률 100%를 기록했으며 2010~2012년에는 4년제 대학 ‘다’군(졸업생 1,000~2,000명)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일반대로 전환된 후 첫 졸업생을 배출한 2013년도 2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대, 기업·연구소 산학협력 성과 12일 발표·시상

    부산대, 기업·연구소 산학협력 성과 12일 발표·시상

    부산대 산학협력 선도대학(PNU-LINC) 사업단이 10일 기업, 연구소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 내용과 성과 등을 발표하는 ‘가족회사 만남의 장’ 행사를 12일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 2층 크리스탈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체의 대표 및 임원 100여명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며 기술 교류 우수 기업, 산학 공동 연구 우수 기업 등에 대한 시상 행사도 열린다. 안중환 부산대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단장은 “동남권 산학협력 거점 대학인 부산대는 지역 산업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산학협력 선도 대학 사업에 온 힘을 쏟겠다”며 “동남권 지역의 많은 기업이 산학협력 사업단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전국 각 지역의 선도산업 기술 혁신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2년 사업단을 선정, 지원하고 있다. 첫해인 2012년에 국비 39억원, 지난해에는 5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사업단에는 공과대학과 경영대학을 비롯한 6개 단과대 31개 학과와 28개 대학원에서 교수 323명과 학생 15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 교수와 학생들의 현장 실습 교육을 통한 융합형 고급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동남권 지역에 있는 700여개 기업체와 연구소가 사업단에 참여해 산학 공동 과제 등을 수행한다. 부산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최광숙의 시시콜콜] 이스라엘 軍문화도 벤치마킹하길

    [최광숙의 시시콜콜] 이스라엘 軍문화도 벤치마킹하길

    2011년 1월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장교들을 상대로 강연을 한 적이 있다. 그때 강연한 내용 중 하나가 이스라엘의 경제 성공을 다룬 ‘창업국가’라는 책에 소개된 이스라엘의 독특한 군문화였다. 자원도 없고 안보마저 불안한 이스라엘이 이룬 경제 기적의 비결 중 하나로 군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에서는 고교 2, 3학년 학생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이스라엘 방위군(IDF)이다. 고교 졸업 후 남(3년), 여(2년) 모두 의무적으로 입대해야 한다. 이스라엘군은 우리처럼 평준화된 게 아니라 명문대학처럼 엘리트 부대가 따로 있다. 그러니 그들은 입시경쟁을 하듯 명문 군대를 가기 위해 애쓴다. 제대 후 사회에 나오면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 묻는 게 아니라 어느 부대에서 복무했는지 물을 정도다. 가장 들어가기 어려운 부대는 최고라는 뜻의 ‘탈피오트’다. 이스라엘 고교생의 상위 2% 학생들이 탈피오트에 지원하고, 이들 10명 중 2명만 합격할 정도로 우수한 인재들이 이곳을 간다. 이곳은 말이 군대이지 사실 대학과 군대를 결합한 슈퍼 엘리트 양성기관이다. 이 엘리트 기술 부대에 배치된 군인들은 수학 또는 물리 등을 배워 학문적 역량을 키워나간다. 시간이 지나면 첨단 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의 책임도 맡는다. 군인이자 연구원인 셈이다. 이런 환경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나오면 신생 벤처 기업을 일구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걸 갖추게 된다. 사회에서 혁신과 기업가 정신으로 활용될 수 있는 훌륭한 자산이 바로 군 경험이다. 군에서 공부하고 연구한 군사 및 방위산업 기술을 바탕으로 민간부문에서 알짜 기업을 일궈낸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산학협력체제가 이곳에는 ‘군산학(軍産學)’ 협력체제로 연결돼 있다. 우리 정부도 이스라엘군처럼 인재를 키우기 위해 ‘과학기술전문사관’ 제도를 도입한다고 한다. 우수한 인력을 활용해 국방력 증대는 물론 앞으로 국가의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좋은 제도만 도입한다고 해서 저절로 과학기술 인재가 육성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인재들이 제대로 연구할 수 있는 환경과 풍토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들이 복무하는 군부대는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명하복 문화를 중시하는 기존 군부대와는 달리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토론하는 문화가 필요하다. 이스라엘군에서도 정보를 다루는 범위 등 군의 계급이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특수한 경우를 빼고는 계급보다는 개인의 능력과 자질을 우선시한다. 우리가 도입한 제도가 성공하려면 이른바 계급장을 떼고 창조적으로 일할 수 있는 군을 만들어야 한다. 군대에서 기술 역량을 쌓고 인재로 성장해 나중에 민간 회사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혁신이 일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거기에 걸맞은 군 문화가 조성돼야 한다.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오기헌△도시정책과장 최임락 ■공정거래위원회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국방대 교육파견 송상민 ■국회 사무처 △외교통일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종후 ■특허청 △지역산업재산과장 김지맹△표준특허반도체팀장 윤병수△주거생활심사과장 백영란△주거기반심사과장 반재원△자동차심사과장 김우순△특허심판원 심판관 강전관 김상희 남석우 류동현 임영희△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국제교육과장 차형렬△특허법원(파견) 곽준영 조성철 신경아 고태욱 박재훈 성백문 ■울산광역시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찬우 ■전북도 ◇4급 승진△감사총괄담당 김홍기△의전담당 김대귀△안전관리담당 황유택△축산물가공유통담당 최광림 ■통일연구원 ◇신임△평가관리위원장 허문영△남북통합연구센터소장 박종철△통일정책연구협의회 사무국장 정영태△기획조정실 예산기획팀장 안연숙△통일학술정보센터 정보화팀장 최종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융합진흥본부 디지털콘텐츠사업단장 주기환 ■국민일보 ◇부국장대우△경영전략실 경영지원팀장 김철수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장 김인걸△관악사 기획·시설 부사감 권성호△행정대학원 부원장 금현섭 ■국민대 △사회과학대학장 이종민△법과대학장(법무대학원장 겸임) 표성수△조형대학장(디자인대학원장 겸임) 이상용△자연과학대학장 장문정△체육대학장(스포츠산업대학원장 겸임) 홍준희△경영대학장 김용민△전자정보통신대학장 한광수△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장 허승진 ■동국대 ◇서울캠퍼스△경영평가실장 김갑순△다르마칼리지학장(창의혁신소통센터장 겸임) 황종연△교양외국어센터장 전승우△교수학습개발센터장 김대영△창업지원센터장 이광근△역량개발센터장 장환영△학생심리상담센터장 조윤오△청년기업가센터장 전병훈△국제어학원장(행정지원실장 겸임) 박영환△바이오생태농장장 이병무 ■서울과학기술대 △산업대학원장 이태근△주택대학원장 옥종호△공과대학장 맹희영△정보통신대학장 고찬△에너지바이오대학장 김현수△조형대학장(미술관장 겸임) 조유진△기술경영융합대학장 신택현△입학홍보본부장 김현규△홍보실장 이은실△국제교류본부장 조남욱 ■숭실대 △자연과학대학장 신권수△사회과학대학장 김민기△공과대학장 허완수 ■명지대 △부총장(연구담당) 한병문△대학원장 박천오△법과대학장(법학연구소장 겸임) 선정원△공과대학장 김갑일△예술체육대학장(예술체육연구소장 겸임) 김정명△문화예술대학원장 이태호△인문캠퍼스 학생경력개발처장(사회봉사단장·고시원장·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임) 김기영△산학협력단장 김선호△명지미디어센터장 윤종빈△자연캠퍼스 생활관장 송경희△공학교육혁신센터장 박강△아시아언어학부장 이미숙 ■한국외대 ◇부장대우 승진△홍보실 전략홍보팀 박창호 ■강릉원주대 △대학원장 정진승△경영정책과학대학원장 노영성△산업대학원장 권기태△농수산인교육원장 변희국△어학원장 최일의△언론원장 이이범△국제교류위원회위원장 손철△동해안생명과학연구소장 용영록△해양생물교육연구센터소장 이상민△부설유치원장 송수희 ■대구교대 △교육대학원장 류덕제△기획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최재호△기획평가단장(대외협력단장·국제교류지원단장 겸임) 정성수△초등교육연구소장(연구지원단장 겸임) 박창균△교육정보원장(교수학습지원단장 겸임) 권성기△신문방송사주간 이수진△다문화교육센터장 김동철 ■한국해양대 △교무처장 이명훈△학생처장 김윤해△기획처장 도근영△대학원장 류길수△도서관장 신한원△국제교류교육원장 유일선△정보전산원장 박찬근△운항훈련원장 소명옥△평생교육원장 장명희△종합인력개발원장 문성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학제1부처장 성기숙△기획부처장 이정민△전통예술원 음악과장 곽태규 ■동부증권 △영업부 영업이사 이문환 ■메리츠종금증권 △종합금융사업총괄 상무 김석순△특수여신본부장 상무보 박상혁 ■ING생명 △대표이사 사장 정문국 ■한불화장품 ◇이사대우△기술영업본부장 강기춘△기술연구원 피부과학연구소장 이근수
  • 게임계도 취업난, 이럴 때일수록 ‘교육’이 더 중요

    게임계도 취업난, 이럴 때일수록 ‘교육’이 더 중요

    취업난의 바람은 게임 업계에도 예외는 아니다. 신입을 뽑아 교육하기엔 버겁고, 그렇다고 경력자를 뽑자니 회사에 부담이 되기도 한다. 이럴 때, 게임 업체들이 원하는 인재는 작은 프로젝트라도 다수 경험해본 개발자다. 현재 국내에는 정규 게임교육을 목표로 하는 교육기관들이 준비되어 있다. 게임학과를 개설한 대학교나 산학협력을 진행하는 게임교육원, 사설로 운영되는 학원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특수목적고등학교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전문적인 ‘게임개발인’을 육성하게 도와주는 경남대학교 게임개발교육원(이하 KGDi)이 많은 학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KGDi는 수도권 이남의 유일한 게임개발 교육기관이다. KGDi는 학사학위 취득은 물론 메이저 게임사 개발팀장급 강사의 실무교육, 팀별 개발실습을 통한 졸업생 전원의 게임 개발능력 보유 등 취업 및 1인 창업이 가능 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KGDi는 부산게임협회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기도 했다. 지난 9월 1학년 재학생들로 구성된 KGDi연구소 게임스튜디오팀을 중심으로 자체 개발한 4개의 신규 게임의 발표회를 개최, ‘마그넷보이’(마그넷스튜디오) ‘달려구리’(바로가기스튜디오) ‘소울워리어’(클라우드소프트), ‘갓팡거’(F5스튜디오) 등 4개의 게임을 중심으로 추가 캐릭터 제작은 물론 게임 줄거리의 다양화, 등장인물의 디자인 향상, 장르별 게임요소 심화, 버그 제거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버전을 소개했다. KGDi는 현재 3개 학과(기획, 그래픽, 프로그래밍)에 2014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으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KGDi는 1월 23일부터 2월 12일까지 정시 3차모집을 받고 있다. 합격자 팔표 2월 19일로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대학교 게임개발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입학 상담 전화(055-249-2189, 055-248-0248)를 통해 언제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고] 지금이 대학을 수술할 때이다/전덕영 전남대 생활과학대 교수

    [기고] 지금이 대학을 수술할 때이다/전덕영 전남대 생활과학대 교수

    교육부가 대학 구조조정에 나섰다. 입학정원을 줄이는 것이 골자다. 갈수록 입학자원이 줄고 있어서다. 2013년에는 입학자원이 입학정원보다 15%가 많았지만, 2018년에는 같게 되고, 2023년에는 28%나 부족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입학정원이 늘어났을까. 근본적인 원인은 사립대 수가 크게 늘어난 데 있다. 국립대는 구조조정과 통폐합 등을 거치면서 지난 20년간 그대로인데 사립대는 105개교이던 것이 152개교로 늘어났다. 물론 같은 기간에 학생 수도 대폭 늘었다. 실제로 1995년 26개교이던 국립대는 2010년 27개교로 고작 1개교가 늘었고, 학생 수도 22만 3094명이던 것이 29만 3745명으로 7만명 정도 늘어났을 뿐이다. 그러나 같은 기간 사립대는 105개교에서 152개교로, 학생 수도 67만 4805명에서 109만 8122명으로 무려 42만 3000여명이나 늘었다. 불과 20년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사립대를 양산해 온 교육정책의 허구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 대학을 제자리로 되돌려 놔야 할 때이다. 국립대는 대학 재정의 50% 정도를 국가가 지원한다. 나머지는 기성회비, 발전기금, 산학협력단 회계, 기부금 등으로 충당한다. 등록금의 약 80%가 기성회비이니 따져보면 무늬만 국립대인 셈이다. 또 교육공무원에 의해 재정이 관리되며 매년 국정감사도 받는다. 그러면 사립대는 어떤가. 152개 사립대학 중 현재 20여개의 대학은 대학 총수입의 20% 이상을 국가가 지원하고 있다. 그중에는 37%까지 지원받는 곳도 있고, 지원 금액이 거점 국립대보다 많은 곳도 있다. 사립대는 재단이 대학 운영경비를 부담해야 하지만 사립대 법인 전입금은 대학 총수입의 4%에 불과하다. 법인 전입금이 전무한 일부 사립대학은 사실상 국립대나 다름없다. 그러면서도 절반가량의 사립대가 여태껏 교육부 감사도 받지 않는 사각지대에 방치돼 왔고, 그런 가운데 일부 사립대는 부실과 비리만 키워왔다. 상황이 이렇다면 정부는 좌고우면할 게 아니라 사립대에 대한 재단 출연의 이행 등을 점검해 정상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휘감독권을 행사하는 것이 마땅하다. 물론 대학 입학정원의 증가는 대학의 정원외 입학제도 탓도 있다. 대학들은 입학정원의 11%를 정원외 입학으로 선발하는데, 수도권의 큰 대학들은 그 수가 적지 않다. 이 제도의 폐단을 극복하려면 현재의 정원외 선발 방식을 아예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것이 어렵다면 정원 내에서 모집하도록 하는 방안도 고민해봐야 한다. 대학을 바로 세우려면 지금이 기회다. 당연히 부실 사립대는 퇴출해야 하고, 무늬만 국립인 국립대는 과감한 개혁을 통해 모범적인 모델로 다시 육성해야 한다. 그 첫 걸음은 사립대에 대한 감독을 강화해 부실과 비리가 더 이상 깊게 곪아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교육부가 대학 구조조정의 절박함을 느꼈다면 지금이 기회다. 이 기회를 놓치면 대학정책에서 비롯된 적폐가 오랫동안 쌓여갈 수밖에 없다.
  • [인사]

    ■법무부 ◇검사 전보△기획검사실 용성진 권성희△법무심의관실 이응철△법무과 최청호△국제법무과 노선균 최태은△국가송무과 최태원△상사법무과 강상묵△검찰과 임세진△형사기획과 이동균△공안기획과 김창수△국제형사과 이지형△범죄예방기획과 박진성△인권구조과 김보성△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이상진 한제희 박찬록 강정석 최재민 전준철 최지석 임승철 진현일 이만흠 민영현 김승호 이준범 강백신 김민아 이성범△서울중앙지검 우남준 최종무 조대호 손영은 고필형 김창진 강승희 안병수 이창원 김형석 송지용 최영아 황우진 정용환 김우 나욱진 이정배 김용식 김병문 임길섭 최재준 이승훈 김태견 차상우 장형수 추의정 임연진 장진영 박향철 심형석 정일권 최재순 장대규 정지영 장유강 권근환 채필규△서울동부지검 이주영 권나원 박성민 김상균 박혜란 오미경 최지현 이상훈 김형걸 한강일 손아지 이준석 최갑진△서울남부지검 이병석 성상헌 이종민 추혜윤 손찬오 박현규 유옥근 장재완 박기완 최선경 조영희 안광현 김희영 신기련 김민구 박지나 박은진 천재인 이혜현 황성아 유주현 서아람△서울북부지검 장성훈 박혁수 김미라 하재무 김도연 임예진 신금재 신원용 이주희 김재성 문하경 이승희 정휘연 이자경 박현규 최하연 강현정 홍동기 정소영△서울서부지검 이종혁 박정의 조영찬 손정현 마훈 김재남 소창범 장욱환 한연규 최혜경 김민정 선현숙 황나영 심강현 김민아△의정부지검 김명석 정광일 채수양 김호준 이동원 최우균 조용후 허지훈 김재화 이상목 임두환 우성영 김호경 김미지 김형아 장아량 이경한 양귀호 심기호△고양지청 윤대영 허수진 정보영 김태형 류주태 송민경 김은혜 염호영△인천지검 이진호 전미화 이태일 나창수 손진욱 김중 박성민 손상욱 손정숙 손상희 원종우 서재식 김상문 정선제 김창섭 진을종 이경석 김민정 이기홍 서동범 김성훈 정효민 최윤희 정가원 김지연 하일수 임아랑 김지은 이정아 김형철 손유빈△부천지청 박태호 허성환 박지용 황성민 신현만 박채원 조정복 신지나 이경아△수원지검 김지연 정효삼 홍보가 임대혁 박사의 김수환 민병권 윤원기 박석용 인훈 박순영 김가람 최용보 김수민 김희연 박배희 이지은 최상훈 오상연 이부용 최민준 김슬아△성남지청 박승환 원형문 박종민 채양희 채희만 정가진 강은선 장송이 고려진△여주지청 김한민 권슬기△평택지청 이한울 김경년△안산지청 강남수 박광현 박준영 이동현 정화준 이정민 이선기 임은정 최현주 김미선 전영경△안양지청 박현주 마수열 유효제 임지수 조윤경△춘천지검 남상관 윤나라 정유선 유정현 엄상준△강릉지청 윤인식 황재동 김보미 서지원△원주지청 이건표 이희준 이나경△속초지청 신승호 정동현△영월지청 유종건 우재훈△대전지검 양재혁 김태은 이인걸 하담미 송정은 이치현 여경진 박경택 김미수 양익준 최수지 최지은△홍성지청 윤석환 김승우 이소연 이주연△공주지청 이세종△논산지청 허용준△서산지청 김태겸 이수정△천안지청 신준호 홍승현 차호동 박상용 정선희 이선화 김태호△청주지검 이영림 김현 이유선 임지연 권인표△충주지청 임영욱 안성민 김보현△제천지청 이윤구△영동지청 황윤재△대구지검 유동호 진정길 단성한 김용자 남수연 최수봉 호승진 송한섭 이창희 전영우 정우성 김지윤 정정욱 현승록 송윤상△대구서부지청 서창원 김기윤 최준호 황보현희 한상윤 전승철 곽금희 서재희 이수현 안미현 이도희 배석희△안동지청 허태훈△경주지청 소재환 이승필 권동욱 김수희△포항지청 이영규 권영필 김혜림 김정연 나소라△김천지청 최형규 김세희 조도준 오보미△상주지청 김정훈 이수환△의성지청 이승철△영덕지청 은종욱△부산지검 강수산나 김도형 조용한 류국량 엄희준 김영남 류남경 박성민 이장혁 서현욱 노정옥 박대환 천헌주 강성기 서성목 박수민 김희영 최현석 박영식 김치훈 이환우 유시동 박은혜 오창명 김세현 이용정△부산동부지청 윤철민 문영권 송규선 이정민 최종필 김경목 오대건 이은주 민은식△울산지검 이계한 김남순 김성주 신대경 김연실 하준호 김민정 김도형 박경세△창원지검 김보현 김공주 김상현 윤재슬 신혜진 박대범 윤동환 유민종 이승용 이기영 박수 송명진 서소희 정민희△마산지청 성병규 백상준△진주지청 박종호 한대웅 성두경 강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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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토피성피부염증상, 비단멍게로 잡을 수 있을까?

    아토피성피부염증상, 비단멍게로 잡을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얼마 전, 아주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다. 아토피증상에 시달리던 아이 때문에 자책감에 빠져 아이를 살해하고 자신 역시 목숨을 끊었던 사건이었는데, 아이가 구토를 하고 어지러움을 호소하자 부작용이 발생한 것인 줄 알고 자신에게 너무나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여 그만 그런 일을 저지르고 만 것이다. 특히나 아토피 같은 경우 만성적인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를 하기가 어렵고 스테로이드 같은 경우 부작용의 우려가 너무나도 커 어떤 특이한 증상이 나타나면 부작용으로 오인하기 십상이다. 근육강화제로도 쓰이기도 하는 스테로이드제는 쿠싱증후군이라고 하여 얼굴이 달덩이처럼 부어 오르고 목 뒤로 지방이 축적이 되면서 팔다리는 오히려 가늘어지는 모습을 띄는 부작용에 시달리게 되는데 단기적으로 가려움증을 막아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내성이 생기고 부작용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아토피를 줄이기 위한 대안은 있을까? 호서대학교 산학협력관 산하 호서펩티드연구소의 이인희 박사는 비단멍게추출물을 이용하여 아토피 증상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인희 박사는 “약 7년여 전에 우리 실험실에서 동해산 비단멍게의 체액세포로부터 강력한 항균활성을 지닌 항균 펩타이드를 분리하였다. 이후 다양한 실험들을 거쳐 아토피증상의 개선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였다.”라고 밝혔다. HG1이라고 명명되어진 이 물질은 우리나라 동해에 살고 있는 비단멍게의 혈구세포로부터 분리한 천연 항균 펩타이드로 10여초의 짧은 시간에 병원균의 막에 삽입이 되어 막을 파괴한 뒤 병원균을 사멸시키고 병원균의 표면성분과 빠르게 결합하여 독성을 중화하는 성질인 항내독성(抗內毒性)을 활성화 하는 기능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HG1이라는 물질은 아토피는 물론이고 각종 피부질환에 개선을 줄 수 있으며, 보습효과와 더불어서 세균증식과 피지선 과다분비로 인한 여드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피부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 HG1은 화학적 가공 없이 비단멍게에서 추출한 천연 항균 펩타이드를 그대로 활용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피부자극이 거의 없고 피부가 민감하여 화학적 반응이 쉽게 일어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피부자극 없이 보습화장품을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어 그 동안 피부자극으로 인해 화장품 사용에 제약이 있던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단멍게에서 추출된 항균펩타이드 물질로 만들어진 HG1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호서펩티드 연구소 홈페이지 (http://hgone.co.kr)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천연 항균펩타이드 물질 HG1에 관한 정보를 비롯, 아토피와 피부질환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들을 찾아볼 수가 있으며 온라인상담을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사진=호서펩티드 연구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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