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산학연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기탁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면역력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11억원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고삐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51
  • [사설] ‘스펙 공화국’ 면하려면 기업 채용 방식 바꿔야

    대기업 취직 준비를 위한 취업 사교육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이른바 스펙 위주의 채용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학 재학 중 학점 관리와 토익 등 영어 점수를 높이는 것은 기본이고 각종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으로 내몰리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것도 모자라 인성·적성검사나 자기소개서, 면접을 준비하는 학원들마저 강남에 성업 중이라고 한다. 해외 어학연수, 봉사활동, 교환학생, 인턴 경험 등이 입사 지원자들의 천편일률적인 스펙이 되다시피하면서 차별화를 위해 ‘스펙 관리’를 종합적으로 해주는 학원을 찾고 있는 것이다. 한 설문조사 결과 구직자의 37%가 취업 사교육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과외시장이 더 이상 과열되지 않도록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해 대응해야 한다. 최근 들어 기업들이 채용 방식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구직자들의 마음을 돌려놓기에는 역부족이다. 학력이나 성적, 외국어 구사 능력 등 입사 지원자들의 스펙이 여전히 중요한 채용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입사 지원자들이 스펙에만 치중하는 것은 사회적인 낭비라고 지적하는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있긴 하다. 하지만 인터넷 지원으로 지원자가 크게 늘어나다 보니 1차 서류전형에서 스펙을 보지 않을 수 없다고 실토하는 인사 담당자들도 있다. 기업의 채용 문화가 달라졌다는 확신을 주지 못하면 ‘스펙 공화국’에서 벗어나기란 요원하다고 할 것이다. 국내 기업들도 주요 외국계 기업처럼 일단 인턴 사원으로 일을 시켜본 뒤 실무 능력이나 정직성, 창의력, 사회성 등에 따라 정식 직원 채용 여부를 결정하는 시스템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재학 시절부터 기업체가 취업 희망자를 여러 각도에서 평가할 수 있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것도 적극 모색할 필요가 있다. 스펙이 좋은 신입 사원들의 이직 확률이 높다는 연구 자료도 있다. 채용 과정에서 스펙 의존도가 높으면 조기 이직으로 인한 기업의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채용 방식을 바꾸려면 취업 희망자들의 관심 분야와 진정성, 성취 동기 등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는 변별시스템을 갖추는 것도 전제되어야 한다.
  • 지진 예측 못한 ‘죄’ 伊과학자 6명 징역

    이탈리아 법원이 지진의 위험성을 사전에 경고하지 못한 과학자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과학계는 예측 불가능한 자연현상에 대해 과학자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탈리아 라퀼라 법원은 지진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다중살인 혐의로 기소된 국립대재난위원회(GRC) 소속 과학자 6명과 공무원 1명에 대해 모두 유죄를 인정, 징역 6년형을 선고했다고 2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당초 검찰은 4년형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장시간 논의 끝에 더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2009년 4월 이탈리아 중부 도시 라퀼라에서는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해 308명이 목숨을 잃고 1000여명이 부상하는 등 도시가 폐허로 변했다. 검찰은 지진이 일어나기 몇 달 전부터 수차례 진동이 있었는데도, 과학자들이 대지진의 발생 가능성과 시점을 제대로 예보하지 않아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유발했다며 지난 9월 이들을 기소했다. 유죄를 선고받은 엔조 보스키 전 이탈리아 국립 지구과학·화산학연구소 소장은 “나는 무죄를 받을 것으로 생각했다. 무엇 때문에 기소가 됐는지 여전히 이해할 수 없다.”면서 검찰과 재판부 모두에 불만을 드러냈다. 이번 판결에 대해 전 세계 과학자들도 비판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일각에서는 불가능한 자연재해에 대해 앞으로 과학자들이 일절 의견을 내놓지 않을 것이란 냉소 섞인 전망도 내놨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세스 스타인 지구과학 교수는 “이번 판결은 과학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지 못한 매우 불공정하고 멍청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의 토머스 조던 지구과학 교수도 “이번 판결이 많은 과학자의 입을 다물게 할 것”이라면서 “향후 이탈리아 지진 경보 시스템의 개선 시도도 실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3급 승진△감사담당관 이상인<과장>△인사 김헌주△의료자원정책 고득영△응급의료 정은경△구강생활건강 신승일△노인지원 최영호◇4급 승진△기획조정담당관실 조신행△보건의료정책과 김연숙△복지정책과 조충현△장애인정책과 이행철△고령사회정책과 임은정△국민연금정책과 유보영△식품정책과 권기철△보건복지부 정통령 이능교△복지정보과 홍영숙 ■통계청 ◇국장급 승진△경제통계국장 박성동◇부이사관 승진△통계대행과장 윤석은△경제통계기획〃 최성욱 ■광주광역시 △생태하천수질과장 김승현 ■충남도 ◇서기관 전보△총무과 김영범 ■대한전기협회 ◇신규△전력기술교육원 교학처장 김동현◇보직△KEPIC처 인증심사실장 이동제 ■한국수력원자력 ◇실장△감사 손태경△홍보 김용집△품질보증 이상돈△정보시스템 최승경△발전운영 이재동△정비전략 손도희△설비개선 신선동△신재생사업 전병기◇처장△지역상생협력 심재훈△인사노무 박동원△자재 김기홍△발전 이강덕△설비기술 송호분△건설 봉기형△건설기술 조태형△양수 서영찬◇고리본부△본부장(직무대행) 배한경△경영지원처장(〃) 황현△제1발전소장 전휘수△신고리제2발전〃 석기영△신고리제2건설〃 문진영◇월성본부△경영지원처장 강영모△대외협력실장 김관열△신월성건설소장 이용희◇울진본부△대외협력실장 김재혁△제1발전소장 반재하△제3발전〃 윤청로△신울진건설〃 양승현◇소장△예천양수발전 박경수◇한수원중앙연구원△연구지원실장 설동욱 ■건국대 <서울캠퍼스>△부총장 최규하△학생복지처장 이승호△총무〃 유정세△국제협력〃 정의철△입학홍보처장 염지숙 ■관동대 △산학연구처장 김규한△학생상담센터장 이희현 ■서강대 △사회과학부학장(공공정책대학원장 겸임) 김무경 ■동덕여대 △학생처장 김명애 ■한림대의료원 ◇동탄성심병원 <센터장 겸 과장>△소화기센터 겸 내과 이진△근골격센터 겸 정형외과 장호근△응급의료센터 겸 응급의학과 왕순주△뇌신경센터 겸 신경과 권기한△건강증진센터 겸 가정의학과 김미영<센터장 겸 분과장>△호흡기센터 겸 호흡기내과 현인규△심장·혈관센터 겸 순환기내과 유규형△내분비갑상선센터 겸 내분비내과 홍은경<센터장>△인공관절센터 장준동<과장>△정신건강의학과 김지욱△외과 박성길△안과 한재룡△재활의학과 전아영△마취통증의학과 강진구△진단검사의학과 김현수△병리과 최영희△소아청소년과 김성구△피부과 권인호△흉부외과 이희성△산부인과 장봉림△방사선종양학과 김해영△신경외과 김창현△이비인후과 박일석△비뇨기과 이성호△치과 신미란△영상의학과 황대현<분과장>△소화기내과 계세협△혈액종양내과 정주영△신장내과 구자룡△감염내과 우흥정◇한강성심병원 <과장>△화상외과 허준△내과 한성우(제1과) 박태진(제2과)△소아청소년과 유기양△정신건강의학과 이병철△응급의학과 유기철△진단검사의학과 이규만△산부인과 이용우△영상의학과 이일성 ■스포츠월드 △편집부장 장진찬 ■제주일보 △논설위원(국장대우) 오택진<편집국>△국장대우 김승종△부국장대우 박상섭△편집부장 조문욱△미디어〃 부남철<서울지사>△정치부 국장대우 강영진<영업본부>△판매국장대우 이정유△광고국장대우 진대종△디자인부장 양정열<제작국>△국장대우 김대용△CTP개발실장(부장) 문성철△윤전부장대우 송봉언<총무국>△총무부장 고창현△경리〃 강경돈 ■수출입은행 ◇부행장 승진△자금본부장 최성환 ■미래에셋증권 ◇부장 승진△상계지점 조윤수△미금역지점 황선영△여수지점 홍성원△WM강남파이낸스센터 배준영△구조화상품팀 장성욱△상품운용팀 김태영△자금팀 박인찬△투자심사팀 조홍래
  • 경기 융합콘텐츠 산업특구 2곳 조성

    경기도는 문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2015년까지 520억원을 들여 ‘융합 콘텐츠 산업특구’ 2곳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경기 남부와 북구에 1곳씩 만들어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보육과 자금 등을 원스톱 지원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문화기술 연구소 등을 유치해 산학연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도는 내년 상반기까지 수요 및 타당성 조사를 벌여 입지를 선정한 뒤 120억원을 투자하고 2014년과 2015년에는 매년 200억원씩 모두 4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 중 남부권 특구는 정보기술(IT) 서비스 및 제조업 등과 접목한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북부권 특구는 스마트 콘텐츠 거점 클러스터로 육성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특구 후보지로는 남부의 경우 안양과 수원, 북부는 의정부와 양주 등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특구가 조성되면 2014년 15조원, 2018년 32조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울산 산·학·연 단지 15만㎡로 확대키로

    울산 혁신도시의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가 대폭 확대된다. 울산시는 혁신도시의 자족 기능 강화와 기업·연구기관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를 현재 9만 5000여㎡에서 15만 7000여㎡로 늘리고 공공인프라와 대형 연구개발(R&D)시설,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등을 유치키로 했다. 클러스터 내 시설 유치는 이전 공공기관의 산업적 특성에 따라 에너지기능군과 노동복지기능군, 기타 기능군으로 구분하기로 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김두관, 서울서 특강 ‘여론살피기’

    김두관, 서울서 특강 ‘여론살피기’

    김두관 경남지사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2012년 시대정신과 정치적 리더십’을 주제로 공개강연을 하면서 대권 구상의 일단을 풀어놨다. 김 지사는 정의와 소통, 그리고 평등이 시대를 관통해야 할 정신이라고 제시했다. 서민과 통합, 경청, 혁신의 리더십도 강조했다. ●서민·통합·경청 리더십 강조 김 지사는 이날 산학연종합센터가 개설한 최고경영자 과정인 ‘산학정 정책과정’에서 대기업 임원, 중소기업 대표, 고위공직자 등을 상대로 특강했다. 김 지사 측은 “매년 해 오던 특강으로, 지난해에는 ‘경남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지만 대선의 해인 올해는 시대정신과 리더십 특강이라 정치문제도 언급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특히 “대통령 선거에서 이기는 것, 즉 정권을 창출하는 것보다 정권이 5년 동안 집권하면서 승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정권 잡기에만 급급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한 것이다. 그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목표점이 대권고지임을 은근히 밝힌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 지사는 시대정신을 정의와 소통, 사회의 불균등 해소로 꼽았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리더십으로 서민의 리더십, 연대와 동참의 리더십, 혁신의 리더십과 경청의 리더십을 꼽았다. 소통 부재 리더십 논란에 대한 답변으로 보인다. 오는 12일 저서 ‘아래로부터’ 출판 기념회를 갖는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대선 행보를 할 것으로 알려진 김 지사의 이날 서울 특강은 여론 살피기 성격도 있어 보인다. 김 지사는 이미 책 서문에서 “한국의 룰라(전 브라질 대통령)가 되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대권을 향한 강한 의지를 숨기지 않은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7월 중순 대선 출마 가능성 김 지사는 최근 상황이 자신에게 우호적으로 돌아가면서 출마 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통합당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에서 김 지사가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한길 후보가 태풍을 일으키며 이해찬 후보와 선두경쟁을 벌이기 때문이다. 덩달아 김 지사의 대권후보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고 김두관 테마주들도 급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 지사는 7월 1일이면 지사 임기 중 절반이 끝나 지사직 중도 사퇴의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 김 지사는 이런 일정들을 감안해 7월 중순 대선 출마를 선언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김 지사는 그 전에 민주도정협의회와 야권 지지단체 관계자들, 경남도민들에게 중도사퇴에 대한 양해를 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한양대 에리카, 철강·신소재 분야 최우수

    한양대 에리카, 철강·신소재 분야 최우수

    금속철강과 신소재 등 2개 분야에서 한양대 에리카(안산) 캠퍼스가 기업들의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금속철강 분야에서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 이어 연세대·창원대·성균관대의 순위로, 신소재 분야에서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성균관대·조선대·연세대·한양대(본교) 등 5개 대학이 최우수 대학으로 뽑혔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1년 산업계 관점 대학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경제 5단체가 협력하고 대교협이 주관하는 산업계 관점 대학 평가는 2008년에 시작해 올해 산업 전 분야에 대한 평가가 완료됐다. 올해 평가는 금속공학과, 재료공학과, 신소재공학과 등 소재 산업 관련 전공이 설치된 대학 가운데 참여를 희망한 30곳을 대상으로 산학 연계 교육 인프라, 산업계 요구와 교육과정 일치도, 교육 및 기술개발 성과 등 3개 영역을 다뤘다. 평가를 맡은 삼성전자·포스코·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현대제철 등 31개 기업은 대학정보공시자료와 산업계 평가위원 평가 및 졸업생·부서장 설문조사를 자료로 활용했다.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는 14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학연산 클러스터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학연 전담 조직 활성화, 실무형 교과목 운영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아 금속철강과 신소재 전공 모두에서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평가됐다. 또 조선대는 정기적인 산업체 수요조사를 실시해 산업체 친화형 교과과정을 운영하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취업 세일즈’ 나선 전북대

    서거석 전북대 총장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전북대는 지난 2일 총장과 본부 보직자, 교수, 학생 등으로 구성한 ‘기업탐방투어 길’ 프로그램 발대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총장과 교수단이 전면에 나서 국내 우수기업들을 방문, 산학연계를 강화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 시작으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를 방문해 지역 대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기업 관계자들과 학생들 간에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북대는 앞으로 각 학과에서 탐방 기업을 신청하면 전문 교수자문단을 구성해 사업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또 2020년까지 3000여개 기업과 산학협력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지식재산권 보호’ 특별위 2곳 발족

    지식재산권 분쟁의 소송 및 법적 대리인 제도 개선, 지재권 개발 소유권 배분의 표준화 등을 위한 특별전문위원회 두 곳이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산하에 발족돼 운영에 들어갔다. 특별위원회는 올 연말까지 특허소송의 관할권 조정과 소송대리의 전문성 강화란 두 가지 목표를 집중적으로 논의한 뒤 도출된 개선안을 국가지식재산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선진화委, 소송대리 전문성 강화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사무처격인 지식재산전략기획단(단장 고기석)은 7일 ‘지식재산권 분쟁해결제도 선진화 특별전문위원회’와 ‘산·학·연 협력연구 협약 개선 특별전문위원회’를 각각 발족했다고 밝혔다. 선진화 위원회는 이광형 KAIST 석좌교수 등 10명이, 협약개선 위원회는 박영일 이대 교수 등 15명이 위촉됐다. 분쟁해결제도 선진화 위원회에서는 변리사 등 기술전문가의 소송 대리를 허용해 전문성을 높이는 방안과 특허심판원과 지방법원으로 이원화돼 있는 특허소송제도를 일원화하는 방안 등도 포함돼 있다. 소송대리인의 범위를 변리사 등으로 넓히는 방안은 법조계내 이견으로 쟁점이 돼 왔다. 산·학·연 협력연구 특별위원회는 협력연구의 성과물인 특허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소유권 및 수익 배분을 표준화하고 제도화 해 분쟁을 줄이고, 산·학·연의 협력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동안 국내 기업체와 대학 및 연구소 간의 협력 공동연구는 연구개발 성과물의 배분과 소유권을 둘러싼 현격한 입장 차이로 협력 연구개발(R&D) 자체가 줄어들고 쇠퇴해 나가는 상황이다. ●산학연委, 연구협약 가이드라인 마련 지식재산전략기획단의 이상진 지식재산정책관은 “협력연구 성과 귀속에 대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연구협약 가이드라인을 마련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분쟁해결제도 선진화 위원회는 이날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일정과 목표 등을 확정했다. 위원장으로 위촉된 이광형 교수는 “2012년 국가 R&D사업에 16조원을 투입하지만 지재권 보호가 제대로 안 되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가 될 것”이라며 특위가 맡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성과관리심의관 고형권△인사과장 이정도 ■교육과학기술부 △대구광역시 부교육감 이성희△경남도 〃 김명훈△강릉원주대 사무국장 박융수△충북대 〃 정연한△대학선진화과장 김재금△홍보기획담당관 최정옥△학술인문과장 이강복△사교육대책팀장 신문규 ■특허청 ◇승진 △심사품질담당관실 정진갑△운영지원과 김주민△기획조정관실 성과관리팀 설민숙△고객협력국 고객협력정책과 김미순△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심사정책과 오상진△〃 상표3심사팀 서용태△특허심판원 심판정책과 최정태△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실 정기현△정보기획국 정보관리과 김곤희△기계금속건설심사국 일반기계심사과 강동구△화학생명공학심사국 환경에너지심사과 이경열△정보통신심사국 통신심사과 남기영△특허심판원 송무팀 김현우◇전보△정보통신심사국 네트워크심사팀 장현근 ■한국연구재단 △자연과학단장 김동호 ■서울과학기술대 ◇대학원장 △일반 이태근△철도전문 박용걸△주택 오상근△NID융합기술 홍석기△IT정책전문 홍정식△에너지환경 손재익◇대학장△공과 박병규△정보통신 이선희△에너지바이오 김래현△조형 노미선△인문사회 조현석△기술경영융합 김삼수◇처장△교무 정선균△기획 안재경△학생 배재근◇관장△도서 조유진△생활 이명호△공동실험실습 박민기◇본부장△입학홍보 최성진△국제교류 서진환◇실·단·센터장△홍보실 이명아△산학협력단 이동훈△공학교육혁신센터 주원종◇원장△정보전산 이영일△어학 정혜진△평생교육 손기상◇주간△신문방송사 남기헌 ■충북대 ◇대학장 △전자정보 최호용△생활과학 윤혜미△수의과 성연희◇학부장△자율전공(융합학과군장 겸임) 박재승 ■충남대 ◇부총장 △교학 박광섭△대외협력 오덕성◇대학원장△분석과학기술 정광화△교육 천세영△평화안보 윤석경◇대학장△사회과학 김교헌△자연과학 김홍기△경상 오근엽△농업생명과학 임용표◇관장△도서 최준하△공동실험실습 강준길△박물 우재병◇본부장△산학연구 강용△입학 최동오◇실장△총장 김방룡◇원장△정보통신 최훈△평생교육 한상훈△과학영재교육 박병윤◇주간△신문방송사 김재영 ■경상대 ◇대학장 △인문 김석근△사회과학 강수택△간호 안황란◇원장△국제지역연구 안병곤△교육연구 최정혜△기초교육 좌용주◇소장△인권사회발전연구 강욱모 ■한밭대 △대학원장 연기석◇대학장△공과 이철우△정보기술 소상균△건설환경조형 류병로△인문 김양순△경상 조복현◇원장△국제교류 김응규◇학부장△글로벌융합 임준묵△교양 정해두 ■환경보전협회 △기획관리본부장 채창운 ■메리츠화재 ◇임원 △상품·업무총괄 전무 황순설△전략지원본부장 부장 강현우 ■동양생명 ◇센터장 △HB리치 백승재△HB대전 박종구△플러스(롯데) 오승현△GS SHOP 우종국 ■세방 ◇신임 △대표이사 전무 김학용△상무보대우 손현무 ■세방전지 ◇승진 △상무보 김윤중 박광희◇신임△상무보대우 김영권 김대웅 ■세방산업 ◇신임 △대표이사 전무 원성연 ■세방익스프레스 ◇신임 △상무보대우 최영규 ■해외항공화물 ◇승진 △전무 이희수△상무보 주창로 ■오주해운 ◇신임 △상무보대우 문상연
  • [부고]

    ●서정돈(성균관대 이사장)정희(뉴질랜드 거주)정헌(서울대 화학부 교수)정엽(캐나다 거주)정연(서강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씨 모친상 백명현(서울대 화학부 교수)유세경(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씨 시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9시 (02)3410-6918 ●강난희(P&P디자인 대표)씨 모친상 박원순(서울시장)씨 장모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8시 (02)2072-2033 ●손상진(한국자원순환 사장)상열(조달청)상탁(한국환경공단 차장)상기(고려노벨화약 팀장)씨 부친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02)2258-5953 ●황선우(산학연종합센터장)씨 모친상 정순(우리은행 홍보실)인순(창일중 교사)씨 조모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30분 (02)2072-2091 ●이주홍(범한엔지니어링 회장)주석(롯데건설 이사)씨 부친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9시 (02)2072-2011 ●김선규(문화일보 사진부장)선준(세메르 미주법인장)선희(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부친상 최혁지(춘천철원축협 상임이사)씨 장인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02)3010-2293 ●김준하(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 과장)씨 부친상 27일 칠곡 경북대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30분 (053)200-2505 ●박성진(삼성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성환(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 차장)씨 모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02)3410-6914 ●김영기(명지대 수학과 교수)씨 부친상 2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1 ●황동준(삼성전자 상무)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8시 (02)3410-6901 ●이공래(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기획처장)씨 장모상 27일 건국대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02)2030-7901 ●윤명중(한국언론인포럼 회장)씨 별세 석진(사업)씨 부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월 2일 오전 8시 (02)3410-3151 ●심건일(미국 거주)재강(태경산업 사장)재혁(레드캡투어 사장)씨 모친상 신선호(일본 거주)백언빈(전 조흥은행)씨 장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월 2일 오전 8시 (02)3010-2265
  • 황선우 센터장, 가천대에 기부

    황선우 산학연종합센터장은 오는 20일 가천대(총장 이길여)에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한다.
  • 한국과학역량 OECD國 중 10위지만…연구원 1인당 논문수·인용은 꼴찌

    국내 이공계 연구원 1인당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논문 수 및 인용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국 중 최하위로 조사됐다. 연구논문의 양에 비해 질적 수준이 떨어져 제고가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14일 발표한 ‘2011 과학기술혁신 역량평가’에 따르면 한국은 종합 순위에서 OECD 30개국 중 10위에 올랐다. 한국은 2006년 11위를 기록한 뒤 10~12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의 과학기술혁신역량지수(COSTII)는 31점 만점에 11.019점으로 OECD 전체 국가 평균인 9.557점보다 다소 높았다. 국가별 순위에서는 미국, 스위스, 일본, 아이슬란드, 독일이 1~5위를 차지했다. 부문별로는 연구 개발 투자와 창업 활동을 평가하는 ‘활동’ 부문에서 가장 높은 6위를 기록했다. 반면 연구 개발 지원 제도와 물적 인프라, 문화를 평가하는 ‘환경’ 부문과 산학연·기업 간·국가 간 협력을 평가하는 ‘네트워크’ 부문은 19위에 그쳤다. 세부 지표 중에서는 총연구원 수 5위, 최근 15년간 특허 수 6위 등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연구 개발의 질적 척도인 연구원 1인당 SCI 논문 수 및 인용도는 조사 대상 30개국 중 꼴찌로 나타났다. 국과위 측은 “안정적인 10위권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국제적 기준에 맞춘 이공계 투자의 효율화와 원천기술 확보가 우선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전북 혁신도시 남은 12만㎡ 어쩌나

    전북이 혁신도시 잔여 부지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다. 13일 전북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남으로 일괄 이전되면서 애초 LH가 입주할 예정이던 12만여㎡가 빈터로 남았다. 도는 LH 이전 무산에 따른 보상책으로 이 부지에 전북의 숙원인 컨벤션센터나 야구장을 건립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그러나 정부는 컨벤션센터는 경제적 타당성이 낮고 야구장은 전북에 프로야구단이 없어 건립이 시급하지 않다는 이유로 소극적이다. 이에 따라 도는 혁신도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LH 부지 활용에 대한 장·단기 대책 마련에 나섰으나 뚜렷한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선 LH 대신 전북으로 이전하는 국민연금공단에 추가로 부지 매입을 권유할 계획이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의 승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 또 국민연금공단의 기능이 확대될 경우 1만 5000∼3만㎡를 추가로 사들일 수 있으나 이 역시 완전한 해결 방안은 되지 못한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수도권의 농업 관련 공공기관이나 도내 공공기관의 이전을 독려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곳에 들어서는 산학연 클러스터와 연계해 기업 연구소 등 부설기관의 이전도 타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부에 지속적으로 컨벤션센터나 야구장 건립을 요청하는 장기 대책도 세웠다. 전주·완주에 대규모 호텔이 2개밖에 없는 점을 고려해 민자 유치를 통한 고급 호텔 건립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김종엽 전북혁신도시추진단장은 “애초 정부가 컨벤션센터 건립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던 약속을 지키지 않아 LH 부지가 애물단지로 전락했다.”면서 “자체적으로 민자 유치 등을 통한 활용책을 마련하는 동시에 정부 차원의 대책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고흥 참다래 와인 飮~

    “새콤달콤한 참다래가 와인으로 변신했습니다.” 전남 고흥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참다래로 만든 와인이 본격적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군은 목포대 참다래산학연협력단과 공동으로 참다래 와인 개발에 성공해 최근 시음회를 했다고 8일 밝혔다. 참다래 소비 확대 방안으로 와인 개발에 나섰지만 농가 소득 증대 등 부가가치도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뉴질랜드산 참다래 와인이 2만원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친환경 참다래 와인은 1.5배 이상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음 결과 맛과 향이 뛰어나고 특히 목 넘김이 좋아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생산자 조직인 남부참다래영농조합법인은 생과 위주로 판매하는 참다래를 와인 같은 가공식품으로 전환하는 등 대량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흥의 참다래 재배 면적은 160㏊로 400여 농가가 5000여t을 생산해 13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뉴질랜드에서도 참다래 와인은 색과 함께 향, 기능성이 우수해 750㎖ 한병당 2만원에 유통되고 있다.”며 “농업인들의 소득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흥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 [Weekly Health Issue] 줄기세포 치료제

    [Weekly Health Issue] 줄기세포 치료제

    근래 들어 국내에서 줄기세포 치료제가 속속 개발되면서 세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에는 줄기세포 전문 기업인 메디포스트가 동종(타가)의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무릎 연골 재생 치료제 ‘카티스템’을 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획득했다. 세계적으로도 줄기세포 치료제 1∼3호가 잇따라 국내에서 선을 보이는 ‘무서운 질주’가 시작된 셈이다. 줄기세포 치료제는 기존 질병 치료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질병 치료의 혁명’으로까지 인식되고 있다. 난치와 불치의 영역도 점차 해소될 것이라는 성급한 전망까지 나온다. 이런 줄기세포 치료제의 개발 현황과 전망에 대해 임상병리학 전문의이자 줄기세포 전문 기업 메디포스트의 대표인 양윤선 박사로부터 듣는다. ●먼저, 줄기세포 치료란 무엇인가. 줄기세포란 신경, 혈액, 연골 등 인체의 특정 세포로 분화되기 전의 상태에 있는 세포로, 이를 이용해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그중에서 줄기세포를 체외에서 배양·증식하거나 선별하는 등 물리적·화학적·생물학적 방법으로 조작해 제조하는 의약품을 줄기세포 치료제라고 한다. 줄기세포 치료제는 지금까지 화학 성분의 의약품으로는 극복하지 못했던 각종 난치성 질환 치료의 열쇠가 될 수 있어 현대 의학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줄기세포 치료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배아 또는 성체(제대혈, 지방, 골수 등)줄기세포를 분리하여 계대 배양을 통해 증폭시킨 후 치료 효과에 대한 사전 실험과 함량, 순도, 오염 여부 등 품질검사를 거쳐 엄선된 세포로 원료를 조성한다. 이를 냉동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 부형제(투여 전에 줄기세포 원료 의약품과 섞어주는 약품)와 함께 주입한다. ●현재 임상 적용 가능한 치료제는. 현재 세계적으로 3종의 줄기세포 치료제가 공급되고 있으며 모두 국내에서 개발됐다. 지난해 7월 자가골수 줄기세포를 이용한 급성 심근경색 치료제 ‘하티셀그램-AMI’(파미셀)가 나온 데 이어 올 1월 동종(타가)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무릎 연골 재생 치료제 ‘카티스템’(메디포스트)과 자가지방 줄기세포를 이용한 크론병 누공 치료제 ‘큐피스템’(안트로젠)이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 ●이들 치료제의 확인된 성과는. 현재 출시된 3개 치료제 외에도 국내에서는 7개 업체가 13개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메디포스트의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뉴로스템’과 발달성 폐 질환 치료제 ‘뉴모스템’을 임상 1상 투여를 마치고 분석 중인데, 특히 ‘뉴로스템’의 경우 세계적으로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나 치료제가 없는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적응증으로 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로스템’은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 중 하나인 아밀로이드 베타라는 이상단백질의 축적을 차단하고 뇌신경세포를 재생시키는 치료제로, 삼성서울병원 신경과에서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제1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이 밖에 메디포스트의 조혈모세포 이식 보조치료제, 파미셀의 급성 뇌경색 치료제와 만성 척수 손상 치료제, 안트로젠의 복잡성 치루 치료제 등이 임상 2∼3상 단계에 있다. ●줄기세포 치료의 한계는 없는가. 성체 줄기세포의 경우 임상시험에서 드러난 부작용이나 한계는 없다. 단 배아 줄기세포의 경우 종양 발생 위험이 있고 이식 시 면역 거부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극복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줄기세포 치료는 어디까지 확장될까. 줄기세포의 치료 영역을 규정하기는 쉽지 않다. 다만 3∼5년 후 현대 의학의 주요 화두는 줄기세포를 통한 재생의학이 될 것이며, 특히 아직까지 현대 의학이 극복하지 못한 뇌·신경·뼈·연골·심장·혈관·폐·척수 등에 생기는 각종 난치성 질환이 줄기세포의 주요 대상 영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30여종의 치료제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임상 2∼3상 이상 단계에 있는 치료제만 해도 90여종에 이른다. 품목 허가를 받은 치료제는 우리나라가 가장 많으며, 임상시험 상위 단계에서는 미국이 가장 앞서 있고 한국과 스페인, 벨기에, 이스라엘, 네덜란드, 프랑스, 인도, 캐나다 등이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줄기세포 치료 비용과 향후 추이는. 급성 심근경색 치료제 ‘하티셀그램-AMI’의 경우 1800만원, 최근 출시된 무릎 연골 재생 치료제 ‘카티스템’은 1바이알에 600만원, 크론성 누공 치료제는 1바이알에 300만∼400만원 선의 비용이 예상된다. 이는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은 비용이며 향후 보험 급여가 적용된다면 환자 부담은 크게 낮아질 것이다. 여기에다 단 1회 투여로 완치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대비 효율 면에서는 매우 효과적이다. 아직은 1세대 줄기세포 치료제만 출시되고 있지만 향후 기술 개발을 통해 원가를 낮추고 제형과 시술 방법을 경제성 있게 개선하면 치료비는 훨씬 낮아질 것이다. ●최근 국내 연구 성과가 이어지는데…. 우리나라의 줄기세포 연구 환경은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편이다. 우선 정부가 줄기세포를 미래 전략산업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생명공학 분야의 우수한 연구 인력도 풍부하다. 또 벤처 투자가 활성화되어 있고 산학연 협력이 잘 이뤄지고 있으며 개방형 혁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같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정책 문제는. 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는 정부 지원이나 정책이 상당히 양호한 편이다. 그러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의 성공 사례를 늘리기 위해서는 임상시험 관련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으며 희귀 질환 치료제 지정 등 각종 제도를 유연하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 특히 대기업과 대학이 연구·개발에 더욱 활발히 나서야 하며, 민간 연구·개발 자금이 줄기세포 분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하지 않겠나.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조정실장 최재유△국방대 교육파견 송정수 ■국무총리실 △정무운영비서관 김태한 ■기획재정부 △장관비서관 박금철◇담당관△홍보 유수영△정책관리 민상기◇과장△운영지원 강환덕△예산총괄 최상대△예산정책 강승준△예산기준 박영각△기금운용계획 류양훈△예산관리 정희갑△복지예산 임기근△고용환경예산 김현곤△문화예산 김형수△국토해양예산 이종욱△지식경제예산 김윤상△농림수산예산 성일홍△연구개발예산 김언성△국방예산 우해영△법사예산 전형식△행정예산 오상우△조세정책 조규범△조세특례제도 박춘호△소득세제 정정훈△법인세제 황정훈△부가가치세제 박석현△환경에너지세제 이용주△조세분석 김태주△관세제도 주태현△산업관세 김경희△양자관세협력 신민식△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 이형철△종합정책 이억원△재정기획 윤인대△물가정책 성창훈△인력정책 김범석△전략기획 한훈△경쟁력전략 김재환△신성장전략 김재훈△통상조정 강부성△통상정책 유형철△복권총괄 안병주△산업경제 윤성욱△지역경제정책 배지철△서비스경제 강종석△사회정책 김완섭△국고 이용재△국채 김진명△재정관리총괄 우범기△성과관리 이강호△타당성심사 강완구△민간투자정책 안상열△정책총괄 이호동△제도기획 김성진△경영혁신 나주범△외환제도 이장로△협력총괄 류상민△성장지원협력 이상원◇팀장△경제교육홍보 이인옥△종합민원 유성수△미래사회전략 임형철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정책관 유동훈△홍보콘텐츠기획관 한기봉△국방대 파견 송수근 이기석△국가브랜드위원회 〃 류정영△홍보정책관실 박정렬 노점환 최원일 최현승 이계현△홍보콘텐츠기획관실 이승유 김선태 정원상 김재환△한국정책방송원 조기철 홍득표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인재관 강영순△교육과학기술연수원장 서명범△국립중앙과학관 전시연구단장 문해주△국립과천과학관 〃 이성봉△경기도 제1부교육감 이진석△충남도 부교육감 승융배△전북도 〃 황호진△강원대 사무국장 전찬환△전남대 〃 김찬기△국방대 파견 이승복 이계영 신준호△외교안보연구원 〃 김주한△중앙공무원교육원 〃 김선옥△교육과학기술부 백종면 오태석 정제영 김연석△세종연구소 파견 류정섭△대통령실 〃 한상신 권현준△특별감찰팀장 김용호△인재정책과장 최성유△과학문화팀장 유은종△한국방송통신대 구영창△방과후학교팀장 김상재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행정운영과장 류근식<한국문화재보호재단>△상임이사 허영일 ■중소기업청 △전북지방중소기업청장 안병수△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정수봉◇교육훈련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상훈△국방대 이인섭△통일교육원 유지필 ■서울시 △교통정책관 백호△기후변화〃 황치영△교육협력국장 신용목△감사담당관 정학조△SH공사협력관 김명주△강서수도사업소장 김문현 ■전북도 ◇승진 <과장>△성과관리 민선식△다문화교류 이근상△치수방재 이정원△새만금개발 양현욱△토지주택 이승복△친환경유통 박진두△건강안전 노영실△기후변화대응 정성수<연구소장>△산림환경 김창균△축산위생 이종환 ■코트라 ◇본부장 △중소기업지원 우기훈△전략마케팅 김병권△정보조사 배창헌△중국지역 박진형◇실장△홍보 양기모△고객미래전략 김두영△수출창업지원 박동형△글로벌기업협력 김성수△투자기획 안상근△투자유치 박영하◇단장△50주년사업 김종춘△지식서비스사업 이태식△IT사업 조은호△중국사업 곽복선△해외투자지원 박상협◇원장△KOTRA글로벌연수 김평희 ■KT&G ◇본부장 △제조(신탄진공장장 겸임) 이재헌△R&D 곽재진△대구 이하형△경남 김계수△경북 우제세◇실장△해외공장관리 신성식△주력시장 김정호△신시장 허병철△인사 김흥렬△변화혁신 홍석환△IT 김삼수△윤리경영 허남득◇연구소장△제품 나도영△분석 이광훈◇원장△인재개발 양기훈◇공장장△천안 박성훈△김천 박이락◇지사장△영등포 이흥주△강동 김효성△종로 김현진△부산진 문봉주△북인천 왕승재△안산 한상진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이은규 ■한국저작권위원회 ◇승진 △종합민원센터장 이호흥 ■한국금융연수원 △총무부장 김중열△연수운영〃 김정훈△전산정보실장 노호상△감사〃 임찬호◇1급 승진△총무부 조사역 김정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청사이전추진단장 옥치목△행정실장 심긍섭 ■대한상공회의소 <기업인력지원단>△인력지원센터장 강현권 ■중앙일보 △경제연구소 부소장(경제선임기자 겸임) 김광기 ■국회일보 △정경부장 도기천 ■KBS △보도본부장 이화섭△라디오센터장 변석찬△인적자원실장 정인균△수신료정책국장 김원한△이사회사무국장 김덕기△심의실장 강선규△인터넷뉴스주간 김인영△시사제작국장 권순범△교양국장 이은수△라디오1국장 서기철△방송문화연구소장 김종진△부산방송총국장 김기춘△청주〃 이완성△춘천〃 정순길△기획·경영감사부장 김우성△방송감사〃 박흥영△라디오편성〃 최홍준 △사회1〃 용태영 △시사제작1〃 박정용 △교양국 EP 김학순 유경탁 김석희 △콘텐츠운영부장 이윤복 △라디오1국 EP 이제원 민은경 △라디오2국 EP 정철훈 △라디오운영부장 곽승헌 △기술기획〃 최천규 △원주방송국장 박병열 ■OBS <보도국>△정치외교팀장 이윤택△산업경제〃 유재명<경영기획실>△정책기획팀장 안순열△인사〃 김대기△총무관리〃 김태우 ■고려대 △언론대학원장(미디어학부장 겸임) 심재철△디자인조형학부장 이태일△임상치의학대학원장 이동렬△행정〃 오영재△기획처장 김영△교학〃 권광호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장 신동렬△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송재훈△학사처장(식물원장 겸임) 서수정△번역·테솔대학원장 이혜문△기숙사학사장 손용근△박물관장 이희목△건강센터장 정화재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부총장 김해룡△대학원장 김종덕<대학원장>△법학전문(법과대학장 겸임) 김호정△경영 조남신△정치행정언론 김웅진△TESOL 이성하<대학장>△영어 박정운△서양어 권철근△동양어 이정호<처장>△기획조정 김학태△교무 김대성△학생복지 이상환△행정지원 채명수△정보지원 박상원△대학원교학 김영찬<실·단장>△연구산학협력단 신정환△홍보실 서정민◇글로벌(용인)캠퍼스△부총장 이현환△산학연계부총장 이상협△도서관장 이병도<대학장>△통번역 이영태△어문 장태상△동유럽학 김성환△경상 백재승△공과 최경일<처장>△교무 권혁재△학생복지 이상엽△행정지원 강기훈 ■씨앤앰 ◇선임 △영업부문장(COO) 부사장 박민혁◇승진△기술부문장(CTO) 부사장 고진웅△경영관리실장 상무 김덕일△울산방송지사장 〃 배기수△노원북부지사장 총괄 임해동 ■대한생명 △FP전략팀장 이경근◇지역본부장△경원 방장균△강동 태진경△대구 남석근△부산 정학수△영남 이상석◇지역단장△의정부 김영구△안양 최승영△수원 유호근△수성 김경익 ■미래에셋생명 △컴플라이언스본부장 이태연△퇴직연금영업3〃 김광수△신탁사업〃 한영우△동부권역담당임원 김응상 ■알리안츠생명 ◇승진 <부장>△상품운영지원 박철세△소비자 김병용△기업조정 차지은◇이동△보험운용지원 박영모<부장△준법경영 이충선△BA영업2 전종한△상품개발관리 최현숙△계리 김경천 ■금호종합금융 ◇승진 △부사장 이종성 ■신한카드 ◇부장 승진 <팀장>△체크카드 김영일△RM금융 안중선△미래사업 유태현<지점장>△수원 김선건△창원 김정배△울산 오상률 ■코스콤 ◇신임 △금융본부장 신성환 ■동양그룹 ◇선임 △동양TS 상무보 김성용△동양온라인 이사대우 김한조 ■아주캐피탈 ◇승진 △전무 이상문△상무 홍상범 장영선△상무보 김효성 ■아주지오텍 ◇승진 △전무 이병호 ■아주IB투자 ◇승진 △상무보 김지원 ■KT네트웍스 ◇승진 △상무보 이민한 이동규◇전보△경영전략실장 이원준<본부장>△사업전략 강석△고객영업 홍석배△Biz영업 김영기△SD 김광기△OM 이동규△시스템유통 최영두△강북 이민한△부산 이영로△대구 정건영△대전 김형일
  • 지식재산 강국 원년 시동… 올 1조7000억 투자

    정부가 올해를 ‘지식재산 강국 출발의 해’로 선포했다.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31일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에서 ‘지식재산 강국 원년 선포식’을 갖고 올해 지식재산 정책에 1조 7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이명박 대통령, 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황식 국무총리, 민간위원장인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지식재산 청년 리더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 간사 위원인 임종룡 국무총리실장은 지식재산 전략 추진 방향을 보고하면서 신지식 재산 발굴 및 관리체계 구축 등 ‘12대 범정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지식재산을 침해하면 배상액을 대폭 올려 배상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대학 및 연구소가 기업 자금으로 특허를 개발할 경우 특허권의 공동 이용을 가능하게 하는 ‘산·학·연 협력연구 협약 개선안’ 등도 12대 과제에 포함됐다. 또 변리사 등 기술전문가의 소송 대리를 허용해 전문성을 높이는 방안과 특허심판원과 지방법원으로 이원화돼 있는 특허소송제도를 일원화하는 방안 등도 포함돼 있다. 위원회는 이 같은 현안 해결을 위해 ‘지재권 분쟁해결제도 선진화 특별전문위원회’와 ‘산학연 협력연구 협약 개선 특별전문위원회’ 등 2개의 특별전문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중소·중견기업들이 특허전쟁에 말려들면 이길 길이 없다.”면서 “정부 차원에서 함께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기업은 대기업에 납품했다가 기술을 빼앗긴다고 불만이 많다.”면서 “지식재산을 정부가 어떻게 공유하고 보호하는지 등 기초적인 것부터 완벽하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줄기세포 분야는 세계가 경쟁하는데 우리는 (특허 기간이) 1∼3년 시간을 끌고, 미국은 허가를 먼저 내준다.”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특허청 인원을 강화하는 것이 맞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이날 제1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 기간(2012~2016년) 동안 10조 2000억원을 지식재산 정책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다시 확인했다. 또 올해 지재권 사업을 위해 ‘창의자본’ 규모를 현재 500억원에서 1200억원 규모로 늘리고, ‘지재권(IP) 특화펀드’를 운용할 계획이다. 다양한 수익 모델의 지식재산 전문관리회사(NPE) 육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외국의 대형 특허기술 보유 회사들의 공세에도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드라마, 온라인게임 등 우리가 경쟁력을 보유한 분야부터 선택과 집중에 의한 지원을 강화한다. ‘콘텐츠 완성보증 제도’를 확대 실시하는 한편 ‘모태펀드 출자’를 통해 글로벌 콘텐츠 지원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재정금융정책관 정무경 ■기획재정부 △대변인 박춘섭△예산총괄심의관 방문규△경제예산〃 송언석△정책조정국장 홍남기 ■외교통상부 △북미국장 이백순△인사기획관 이정규△평화외교기획단장 김수권 ■고용노동부 ◇지방고용노동청장 △부산 박화진△대구 장화익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과장 송성권△국세청 신동렬 ■특허청 △전기심사과장 박형식△산업재산보호팀 판현기△유비쿼터스심사팀 김상우△통신심사과 전영상 ■국회도서관 △국회기록보존소장 박금순△기획담당관 현은희◇과장△전자정보개발 노우진△자료조직 이한민△총무 이강욱△법률자료 최경숙△법률정보개발 장문중△자료수집 이향은◇파견복귀 <과장>△경제사회자료 박옥주△법률정보실운영 최영나△국외자료 이진경△전자정보제작 김정혜◇교육훈련△국내주간대학원 최영수△세종연구소 박미향△국방대 조정권△통일교육원 양성자 ■광운대 △부총장(대학원장 겸임) 천장호◇대학원장△정보콘텐츠 이승현△경영(경영대학장 겸임) 김신곤△교육 박경애△상담복지정책 이대희△환경(공과대학장 겸임) 이원호△건설법무(법과대학장 겸임) 유선봉◇대학장△전자정보공과 김종헌△자연과학 조광섭△사회과학 이창근△동북아 김광열△인문(교수학습센터장 겸임) 김선웅◇학부장△교양(정보과학교육원장 겸임) 김충혁◇처장△기획 김용범△교무(연촌재관장 겸임) 신만중△학생복지 양성현△입학 전진호△국제 조재희△대외협력 김승제△총무 임종대△관리 정승철△정보통신 이상훈◇단·관·원장△산학협력단 최진주△중앙도서관 이동호△전문역량인증원 민상원◇주간△대학신문사 김정권 (2월 1일자) ■상명대 △대외협력처장 임좌상△산학연구〃 백두종△입학홍보〃 정철용△학생〃 이현경△정보통신〃(사이버교육센터장 겸임) 김성철△생활과학대학장(예술디자인대학원장 겸임) 신화경△예술·조형〃 나지영△경영대학원장 이태열△신문방송국장(학보사주간 겸임) 김기태△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 조항록△박물관장 김문자<천안캠퍼스>△기획처장 김두철△대외협력〃 권석환△연구〃 황병기△입학홍보〃 이상호△총무〃 김범응△정보통신〃(사이버교육센터장 겸임) 조태경△융복합특성화대학장 양용준△생활과학〃(경영대학장 겸임) 오동일△신문방송국장 한만춘△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 유진현 (2월 1일자) ■SK차이나 ◇승진 <전무급>△HR 및 기업문화 담당 길인<상무급>△동북RHQ사업개발부장 현창민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승진 △교육정보통계국장 신익현◇전보△한밭대 사무국장 이동호△한국해양대 〃 선태무△교육정보기획과장 황성환△대통령실 파견 안웅환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 안영집◇참사관△주칠레공사 홍석화△주카자흐스탄공사 송금영△주이란공사 곽성규◇부총영사△주상하이 이강국 △주로스앤젤레스 방기선 ■지식경제부 ◇전보 △대변인 권평오△지역경제정책관 변종립△기후변화에너지 자원개발정책관 김준동 ■환경부 ◇승진 △대변인실 뉴미디어홍보팀장 김효정◇전보 <팀장>△환경감시 유명수△새만금환경TF 박찬갑△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건립추진기획단 강창원<담당관>△조직성과 김동구△정보화 서인원<과장>△환경보건정책 이지윤△물환경정책 이영기△수생태보전 유호△자연정책 박미자△자원순환정책 유제철△폐자원관리 송호석△자원재활용 정덕기<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전시연구팀장 채창운<국립환경과학원>△연구지원과장 정진섭<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사무국장 김선호 ■국회사무처 ◇이사관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전상수△의정연수원장 조용복△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문위원 송대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김수흥△국제국장 김승기△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전문위원 김부년△의정연수원 교수 이종후△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서도석△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이동근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전문위원 임진대△지식경제위원회 전문위원 김병선△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임익상△한국개발연구원(파견) 박철규△기획재정부(파견) 박명수◇부이사관△농림수산식품위원회 입법심의관 이용준△법제실 경제법제심의관 김한근△의정연수원 교수 박출해△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이계인△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이민섭△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입법심의관 이정화△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정재인△감사원(파견) 이상진 ■국회 예산정책처 ◇이사관 △기획관리관 손석창◇부이사관△경제분석실 조세분석심의관 조의섭 ■조달청 △국제협력과장 김응걸△구매총괄〃 정재은 ■특허청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김성관△일반기계심사과장 이현구△화학소재심사〃 홍순칠△등록〃 정대순△복합기술심사3팀장 조성철△특허심판원 심판관 강병재 김영수 오영덕 원종혁 좌승관◇전보△특허심판원 심판관 오재윤 이춘무△기획재정담당관실 김지맹 ■공정거래위원회 △심판총괄담당관 송상민△기획재정〃 채규하△규제개혁법무〃 이순미△시장구조개선과장 김성환△약관심사〃 이유태△카르텔총괄〃 김재신△서울사무소 총괄과장 박재규 ■한국농어촌공사 △비상임이사 박광우 김양식 임일선 ■교통안전공단 ◇1급 승진 △대외협력실 오인택△감사실 황병훈△인재양성처 이용찬△자동차검사처 염종관△성능평가실 김규현△전북지부 김기봉 ■인제대 ◇부원장 △교육대학원 정성수△경영〃 이성희◇부학장△공과대학 이종협◇부처장△교무 안덕현△대외교류 한용재◇원장△교육연수 김진희△영재교육 박동호 ■강릉원주대 △교무처장 김형근△학생입학〃 박상덕△기획협력〃 장정룡△정보전산원장 정동빈△도서관장 정의선△산학협력단장 이형원 ■상명대 ◇서울캠퍼스 <처장>△대외협력 임좌상△산학연구 백두종△입학홍보 정철용△학생 이현경△정보통신 김성철<대학장>△생활과학(예술디자인대학원장 겸임) 신화경△예술·조형 나지영<대학원장>△경영 이태열△신문방송국장 및 학보사 주간 김기태◇천안캠퍼스 <처장>△기획 김두철△대외협력 권석환△연구 황병기△입학홍보 이상호△총무 김범응△정보통신 조태경<대학장>△융복합특성화 양용준△생활과학·경영 오동일 ■IBK신용정보 ◇부장 <승진>△신용조사 박성진<전보>△전략영업부(직대) 윤현배◇지점장△신용조사센터 이옥△영등포1 최문엽△영등포2 윤영우△부산(직대) 박명철△대구 허원행△광주 김지수 ■엔씨소프트 ◇승진 △아이온 개발실 상무 강형석 ■한국연합복권 ◇승진 △경영기획부 기획팀 차장 장익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