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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에 물든 ‘검은 용광로’ 모로코의 다채로운 빛

    유럽에 물든 ‘검은 용광로’ 모로코의 다채로운 빛

    아프리카와 중동, 유럽 문화가 교차하는 나라 모로코가 전파를 탄다. EBS 세계테마기행은 2일 ‘살라말리쿰, 모로코-제1부, 천년의 도시 페스’를 방영한다. 모로코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북서쪽 끝에 있다. 유럽인가 하면 황량한 사막과 오아시스가 펼쳐지고, 미로 같은 시가지의 골목길 사이로 화려하고 웅장한 이슬람사원이 자리하고 있는 등 매혹적인 여행지다. 모로코의 첫 여행지는 북서부의 항구도시 ‘탕헤르’다. 지리적으로 매우 흥미로운 특징을 갖고 있는 도시다. 지중해와 대서양을 동시에 끼고 있고, 위로는 유럽과 불과 10여㎞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한마디로 지중해와 대서양, 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징검다리라 할 수 있다. 이런 지리적 특성으로 탕헤르는 예로부터 배를 타고 지나는 유럽인들이 아프리카를 처음 만나는 출발점이었다. 역사적인 인물도 태어났다. 30년간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3개 대륙을 탐험한 세계적인 여행가 ‘이븐바투타’다. 그가 써내려간 여행 기록의 시작과 끝은 탕헤르였다. 제작진은 이븐바투타의 자취도 추적했다. 다음은 모로코의 산악지대에 있는 ‘셰프샤우엔’이다.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듯 마을 전체가 푸른 빛깔을 띠는 산골마을이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한결같은 색깔을 지켜왔다. 하늘색의 마법 같은 풍경을 담았다. 제작진은 산악지대를 떠나 중세 이슬람 문화의 중심지로 불리는 천년의 도시 ‘페스’로 향한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노타우르스’가 갇혔던 미로처럼 길이 복잡하다. 여행자에게 길을 잃을 수 있는 자유를 주는 곳으로 일컬어진다. 2~5일 매일 밤 8시 50분에 방영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그시절 TV·신문·흑백사진 속 금호동을 찾아서…

    “탤런트 고 박노식씨가 젊은 시절에 주먹깨나 썼다는 금호동, TV드라마 ‘서울의 달’에서 탤런트 한석규가 방황하던 주요 무대로 등장하던 곳이 바로 금호동 해병대산이었다.”(‘무쇠막 사람들’에서 발췌) 성동구 금호4가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마을 정체성 찾기 사업의 하나로 지역 주민에게 듣고 수집한 옛 사진을 모아 ‘무쇠막 사람들(금호동이야기)’을 발간했다. 지난해 11월부터 1년에 걸쳐 현수막, 아파트 게시판, 직능단체 회의 등 여러 방면의 홍보를 통해 모인 옛이야기를 수록하고, 기증받은 앨범 속 빛바랜 사진과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편집해 정리했다. 무쇠막이란 과거 조선시대 사대문 밖 서민의 농기구 등을 만드는 중요한 산업기지 역할을 담당했던 금호동의 옛 지명이다. 수많은 역사의 질곡 속에서도 묵묵히 서울 발전의 한몫을 담당한 곳이다. 책 속에는 금호동의 과거와 현재를 살아가는 주민들의 살아있는 이야기가 흐른다. 금강제화에서 27년간 근무하고 현재 택시기사가 된 정백규씨는 그때 그 시절의 금강제화에 관한 에피소드를 풀어낸다. 금호동 토박이로 현재 우리 가락 민요강사로 재능 나눔을 하는 김영자 강사와 처녀시절부터 사진 찍기를 좋아해 오래된 옛 사진을 선뜻 제공한 성낙줄씨까지, 추억과 향수를 건드리는 소재들이 풍부하다. 책 속에서는 금호동을 탐방하며 설계 아이디어를 얻는다는 건축가 승효상(62)씨가 1996년 12월에 실시한 모 일간지 인터뷰도 소개한다. 그는 인터뷰에서 “금호동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는 에게해의 섬 산토리니보다도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이외에도 금호동의 유래, 금호동 사람들, 논골, 달동네, 거리 이모저모를 스케치한 금호동 엿보기, 지역 소재의 백범학원과 금강제화를 다룬 금호동 이슈, 금호동을 위한 변주곡 등이 주제별로 나열돼 있다. 채문일 주민자치위원장은 “금호동 이야기가 지역사랑을 심어주는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길 바란다. 우리 선조들의 생활터전이던 지역의 유래와, 사라진 것들에 대한 발자취를 더듬어 보며 미래 금호동의 정체성을 알리는 귀중한 자료”라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끊임없이 살 찌는 김대리, 이유는 ‘잦은 외식’

    끊임없이 살 찌는 김대리, 이유는 ‘잦은 외식’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바쁜 직장인 또는 학생들은 하루에 단 한끼도 집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날들이 많다. 시대에 따라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하면서 혼자 사는 사람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나 소가족들도 외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습관이 비만으로 연결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퀸스대학의 애쉬마 칸트 박사 연구팀은 2005~2010년 사이 5년간 8314명을 대상으로 집 밖에서 먹는 식사와 건강의 연관관계를 추적 연구했다. 그 결과 회사 사무실에서 밥을 먹거나 저녁마다 외식을 지나치게 할 경우 비만의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비타민 부족 및 콜레스테롤 과다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6회 이상 집 밖에서 식사를 해결하는데 이는 신체비만지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고밀도 리포 단백질의 수치는 낮추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 비타민 C나 E 등의 체내 영양소 수치가 낮아졌으며 이 같은 현상은 남성 보다는 5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들이 식사 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든 그렇지 않든, 이와는 상관없이 집 밖에서 먹을 때에는 모두 비슷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이다. 또 여성보다 남성이 외부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더 많았고 20~30대의 수입이 높거나 학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외식하는 횟수가 많았다. 미국 뉴욕 세인트존스대학의 영양학자인 애이미 코넬 박사는 “패스트푸드나 식당에서 파는 음식에는 지방이나 염분이 많고 칼로리가 높으며 영양상태가 불균형 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를 몸무게 증가 또는 질병의 발병으로 연관시키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체중조절 및 식단 전문가인 크리스틴 산토리 역시 “지난 10여년 동안 외식을 하는 사람은 점차 많아졌으며 이는 개개인이 건강과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데 큰 장애물이 되어 왔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집에서 직접 식사를 만들어서 먹는 경우 영양이나 먹는 양 등을 조절하기가 쉽기 때문에 외식보다 훨씬 건강에 유익하며, 바쁜 직장인이라면 튀긴 음식 보다는 샐러드가 포함된 굽고 찐 음식들을 주로 사먹거나 집에서 싼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비만 저널’(InternationalJournalofObesity)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울산 분양시장 열기 속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1월 분양

    울산 분양시장 열기 속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1월 분양

    부산에 이어 울산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청약1순위에서 마감되는 단지가 잇따르고 있는 등 청약경쟁률도 치솟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월 한국토지신탁이 분양한 ‘울산 번영로 코아루’가 평균 2.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시장에 선전하더니, 지난 10월말 IS동서가 분양한 ‘드림인시티 에일린의 뜰’의 경우,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아파트 전 세대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1순위에서 마감되는 등 중소형 아파트의 청약열기가 매우 뜨겁다. 울산 분양시장의 열기는 우선 주택공급 부족으로 인해 수요가 많아서다. 업계에 따르면 2005~2008년 연평균 16만 가구가 공급되던 지방 아파트 입주물량이 2009~2013년 10만여 가구에 그쳤다. 부동산 시장 침체로 지방 분양시장의 공급물량이 급속히 감소하면서 전셋값을 부추겼다. 집값의 70% 선까지 전셋값이 오르자 지방 수요자들이 전세에서 매매수요로 급속하게 전환됐다. 또 주택시장 회복에 따른 기대감이 함께 어울러지면서 지방 분양시장이 이처럼 활황을 띠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주택업체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분양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대형 건설업체의 브랜드 아파트나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울산 강동산하지구에 분양되는 블루마시티의 마지막 아파트인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이달 중소형 위주의 아파트 분양물량을 내놓는다.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산하지구 63블록 1롯트, 68블록 1롯트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63블록과 68블록 모두 지하1층~지상 28층, 6개동 총 49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62㎡ 210세대 △74㎡ 160세대 △84㎡ 120세대로 모든 면적은 실거주에 용이한 중소형 단지이다. -4,300여세대의 1만2,000명 수용 가능한 강동주거단지로 울산 강동권 핵심 주거지 블루마시티는 울산 강동 산하지구 총 99만 6,500㎡ 면적에 주거 및 상업용지로 구성된 대형해양복합관광도시다. 산하지구 내에는 중학교 및 초등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 중이며, 문화센터 및 소방서 등도 올해 안에 예산이 확정돼 내년 초 개소될 예정이다. 이미 푸르지오1차 아파트 736가구가 입주한데 이어 내년 4월께는 1,270가구 규모의 대단지 푸르지오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그밖에 강동산하 73B블록에 서희스타힐즈 890세대, 74블록 현대ENG 696가구 등 총 1만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5,470여 가구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울산 강동권 개발 프로젝트의 선도사업인 블루마시티 주변으로는 강동관광단지, 강동해안관광지구, 강동산악관광지구, 강동온천지구 등이 개발될 계획이다. 또 2018년에는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탁 트인 바다조망을 가진 블루마시티 마지막 아파트블루마시티는 강동산하지구의 브랜드로 친환경을 연상하는 블루와 아탈리아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마레’의 합성어다. 청정한 바다도시라는 뜻이다. 친환경적인 컨셉의 도시답게 전 세대가 모두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지중해 산토리니 풍의 디자인을 적용한 스트리트형 명품상가도 들어설 계획이다. 또 울산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정자 해수욕장 인근에 자리잡고 있고 풍부한 녹지와 쾌적한 자연을 수놓은 친환경 더블파크로 뛰어난 경관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조망과 햇살을 극대화한 획기적인 혁신평면을 선보인다. 전용 74㎡ 아파트에서는 만나기 힘든 4bay를 도입했고 가족구성원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가족실 혹은 서재 등으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을 설계했다. 또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혁신평면과 쓰임새를 극대화한 특화수납 등을 통해 주거의 편리성을 제공한다. -울산 도심 15분대 쾌속교통망 통해 직장 출퇴근 수요자 발길 잡아단지 인근 31번 국도를 이용하면 도심까지 1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 주전~정자 간 도로(2012년 예정)를 통해 출퇴근 및 도심 진출이 용이하다. 경부고속도로 봉계나들목 등의 광역교통망도 정비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차로 15분대에 위치해 있고 현대중공업은 20분 대 이동 가능해 직장 출•퇴근자에게 유리한 입지를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동 299번지, 울산시차량등록사업소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중 개관 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2)222-2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뚱뚱해지는 김과장, 주범은 잦은 ‘집밖의 밥’ (연구)

    뚱뚱해지는 김과장, 주범은 잦은 ‘집밖의 밥’ (연구)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바쁜 직장인 또는 학생들은 하루에 단 한끼도 집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날들이 많다. 시대에 따라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하면서 혼자 사는 사람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나 소가족들도 외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습관이 비만으로 연결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퀸스대학의 애쉬마 칸트 박사 연구팀은 2005~2010년 사이 5년간 8314명을 대상으로 집 밖에서 먹는 식사와 건강의 연관관계를 추적 연구했다. 그 결과 회사 사무실에서 밥을 먹거나 저녁마다 외식을 지나치게 할 경우 비만의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비타민 부족 및 콜레스테롤 과다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6회 이상 집 밖에서 식사를 해결하는데 이는 신체비만지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고밀도 리포 단백질의 수치는 낮추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 비타민 C나 E 등의 체내 영양소 수치가 낮아졌으며 이 같은 현상은 남성 보다는 5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들이 식사 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든 그렇지 않든, 이와는 상관없이 집 밖에서 먹을 때에는 모두 비슷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이다. 또 여성보다 남성이 외부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더 많았고 20~30대의 수입이 높거나 학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외식하는 횟수가 많았다. 미국 뉴욕 세인트존스대학의 영양학자인 애이미 코넬 박사는 “패스트푸드나 식당에서 파는 음식에는 지방이나 염분이 많고 칼로리가 높으며 영양상태가 불균형 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를 몸무게 증가 또는 질병의 발병으로 연관시키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체중조절 및 식단 전문가인 크리스틴 산토리 역시 “지난 10여년 동안 외식을 하는 사람은 점차 많아졌으며 이는 개개인이 건강과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데 큰 장애물이 되어 왔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집에서 직접 식사를 만들어서 먹는 경우 영양이나 먹는 양 등을 조절하기가 쉽기 때문에 외식보다 훨씬 건강에 유익하며, 바쁜 직장인이라면 튀긴 음식 보다는 샐러드가 포함된 굽고 찐 음식들을 주로 사먹거나 집에서 싼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비만 저널’(InternationalJournalofObesity)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오는 11월 분양!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오는 11월 분양!

    집안에서 바다가 보이는 기분은 어떨까아마 휴양차 별장에 온 듯한 느낌일 것이다. 가을 분양시장에 온기가 불고 있는 가운데 바다가 보이는 아파트들이 잇따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바다조망을 갖춘 단지는 해마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주택시장에 ‘조망권’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면서 선택이 아닌 주택구입의 필수요건을 됐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과거에는 주변에 강이나 공원 등의 녹지공간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녹지공간은 물론 천혜의 바다조망을 누릴 수 있는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바다 조망 아파트는 시원하게 뻗은 바닷가를 옆에 두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고 이색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울산 내 바다조망을 가진 블루마시티의 마지막 분양단지가 될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오는 11월 분양한다.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산하지구 63블록 1롯트, 68블록 1롯트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63블록과 68블록 모두 지하1층~지상 28층, 6개동 총 49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62㎡ 210세대 △74㎡ 160세대 △84㎡ 120세대로 구성되어있고 모든 면적은 실거주에 용이한 중소형 단지이다.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블루마시티 마지막 아파트블루마시티는 강동산하지구의 브랜드로 친환경을 연상하는 블루와 이탈리아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마레’의 합성어다. 청정한 바다도시라는 뜻이다. 친환경적인 컨셉의 도시답게 배산임수의 친환경 단지배치가 돋보인다. 지중해 산토리니 풍의 디자인을 적용한 스트리트형 명품상가도 들어설 계획이다. 또 울산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정자 해수욕장 인근에 자리잡고 있고 풍부한 녹지와 쾌적한 자연을 수놓은 친환경 더블파크로 뛰어난 경관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게다가, 조망과 햇살을 극대화한 획기적인 혁신평면을 선보인다. 전용 74㎡ 아파트에서는 만나기 힘든 4bay를 도입했고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알파룸을 설계했다. 또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혁신평면과 쓰임새를 극대화한 특화수납 등을 통해 주거의 편리성을 제공한다. ◆4,300여세대의 1만2,000명 수용 가능한 강동주거단지로 울산 강동권 핵심 주거지 블루마시티는 울산 강동 산하지구 총 99만 6,500㎡ 면적에 주거 및 상업용지로 구성된 대형해양복합관광도시다. 산하지구 내에는 중학교 및 초등학교가 이미 개교가 되었거나 내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 중이며, 문화센터 및 소방서 등도 올해 안에 예산이 확정돼 내년 초 개소될 예정이다. 이미 푸르지오1차 아파트 736가구가 입주한데 이어 내년 5월께는 1,270가구 규모의 푸르지오2차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그밖에 강동산하 73B블록에 서희스타힐즈 890세대, 74블록 현대엔지니어링 696가구 등 총 1만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4,300여 가구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울산 강동권 개발 프로젝트의 선도사업인 블루마시티 주변으로는 강동관광단지, 강동해안관광지구, 강동산악관광지구, 강동온천지구 등이 개발될 계획이다. 또 2018년에는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그야말로, 대형해양복합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울산 도심 15분대 쾌속교통망 통해 직장 출퇴근 수요자 발길 잡아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 31번 국도를 이용하면 도심까지 1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 주전~정자 간 도로(2012년 예정)를 통해 출퇴근 및 도심 진출이 용이하다. 경부고속도로 봉계나들목 등의 광역교통망도 정비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차로 10분대에 위치해 있고 현대중공업은 20분대 이동 가능해 직장 출•퇴근자에게 유리한 입지를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동 228-1 울산시차량등록사업소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중 개관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2) 2222-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바쁜 직장인 살 찌는 이유는 바로 ‘이것’

    바쁜 직장인 살 찌는 이유는 바로 ‘이것’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바쁜 직장인 또는 학생들은 하루에 단 한끼도 집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날들이 많다. 시대에 따라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하면서 혼자 사는 사람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나 소가족들도 외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습관이 비만으로 연결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퀸스대학의 애쉬마 칸트 박사 연구팀은 2005~2010년 사이 5년간 8314명을 대상으로 집 밖에서 먹는 식사와 건강의 연관관계를 추적 연구했다. 그 결과 회사 사무실에서 밥을 먹거나 저녁마다 외식을 지나치게 할 경우 비만의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비타민 부족 및 콜레스테롤 과다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6회 이상 집 밖에서 식사를 해결하는데 이는 신체비만지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고밀도 리포 단백질의 수치는 낮추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 비타민 C나 E 등의 체내 영양소 수치가 낮아졌으며 이 같은 현상은 남성 보다는 5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들이 식사 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든 그렇지 않든, 이와는 상관없이 집 밖에서 먹을 때에는 모두 비슷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이다. 또 여성보다 남성이 외부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더 많았고 20~30대의 수입이 높거나 학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외식하는 횟수가 많았다. 미국 뉴욕 세인트존스대학의 영양학자인 애이미 코넬 박사는 “패스트푸드나 식당에서 파는 음식에는 지방이나 염분이 많고 칼로리가 높으며 영양상태가 불균형 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를 몸무게 증가 또는 질병의 발병으로 연관시키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체중조절 및 식단 전문가인 크리스틴 산토리 역시 “지난 10여년 동안 외식을 하는 사람은 점차 많아졌으며 이는 개개인이 건강과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데 큰 장애물이 되어 왔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집에서 직접 식사를 만들어서 먹는 경우 영양이나 먹는 양 등을 조절하기가 쉽기 때문에 외식보다 훨씬 건강에 유익하며, 바쁜 직장인이라면 튀긴 음식 보다는 샐러드가 포함된 굽고 찐 음식들을 주로 사먹거나 집에서 싼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비만 저널’(InternationalJournalofObesity)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파격 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 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 대에서 3억원 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숍,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 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 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 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 (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 (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 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이승모 레저컨설턴트는 ‘이번 소노 승마클럽과 소노 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 나의 결혼 원정기 첫방송 어땠나 보니.. ‘신선해’

    나의 결혼 원정기 첫방송 어땠나 보니.. ‘신선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의 결혼 원정기’에는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김원준, 김승수, 박광현 그리고 아나운서 조항리가 그리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항리는 그리스 산토리니에 사는 자신의 예비신부 요안나와 첫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도 놀란 조항리 ‘명품복근’ , 하얀속살 속 깜짝반전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도 놀란 조항리 ‘명품복근’ , 하얀속살 속 깜짝반전

    ‘나의 결혼 원정기’’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우리동네 예체능’ 조항리 아나운서가 예능프로그램에서 깜짝 복근을 공개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자리를 메꾼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나의 결혼 원정기’에는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김원준, 김승수, 박광현 그리고 아나운서 조항리 출연, 다 함께 그리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항리는 그리스 산토리니에 사는 자신의 예비신부 요안나와 첫 데이트를 즐겼다. 까마리비치를 거닐던 두 사람은 절벽에서 다이빙을 하기로 했고, 조항리는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했다. 부드러운 외모와 달리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항리와 요안나의 다이빙을 본 김승수는 “저렇게 멋지게 다이빙을 하면 우리는 어떻게 해?”라며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나의 결혼 원정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꼭 정규편성 받았으면 좋겠다”,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 요안나 너무 예쁘더라”,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조항리 복근 깜짝 놀랐네”,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 그리스 꼭 가보고 싶어”, “나의 결혼 원정기, 우리동네 예체능 긴장해야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의 결혼 원정기’는 결혼이 하고 싶은 남자들이 모여 실제 그리스 일반 가정의 현지 예비신부 장인 장모님과 어울리며 결혼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는 프로그램이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나의 결혼 원정기’’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우리동네 예체능’) 연예팀 mingk@seoul.co.kr
  • KBS파일럿예능 ‘나의결혼원정기’ 첫방송 반응은?

    KBS파일럿예능 ‘나의결혼원정기’ 첫방송 반응은?

    KBS 2TV ‘나의 결혼 원정기’가 첫방송이후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날 조항리는 그리스 산토리니에 사는 자신의 예비신부 요안나와 첫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참외·멜론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참외·멜론

    여름의 대표 과일인 참외, 멜론 등은 사실은 채소에 해당한다. 채소는 먹는 부위에 따라 뿌리를 먹는 근채(根菜), 잎을 먹는 엽채(葉菜), 과실을 먹는 과채(果菜)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참외와 멜론은 토마토, 가지와 같이 과실 부위를 먹는 대표적인 채소다. 다른 과채류와 달리 단맛과 청아한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아삭한 맛을 즐기는 식습관 때문에 싱싱한 참외를 선호하지만, 며칠 동안 숙성을 시키면 당도가 오르고 향도 짙어져 더 맛이 좋다. 멜론 역시 숙성을 시키면 과육과 당도가 높아진다. 참외는 온도 5℃, 습도 90~95%에 최적으로 냉장 보관된다. 멜론은 수확 후 3~7일 정도 상온에서 숙성시킨 뒤 먹기 2~3시간 전 6~7℃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참외는 최근에는 엽산,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한 건강 식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참외는 수분(약 90%)을 제외한 대부분이 탄수화물이며, 그 외에 칼륨 등 무기질과 비타민 함량이 풍부하다. 과채류 중 임산부에 좋은 엽산이 가장 풍부(100g당 132㎍ 정도)하게 들어 있다. 오렌지보다도 2.6배 많다. 참외 껍질의 베타카로틴은 레티놀로 변해 시력 보호에 효과가 있다. 과육의 칼륨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이며 100g당 221㎎ 정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참외는 과육과 껍질도 함께 먹어야 좋은 식품이다. 참외 씨를 먹으면 배탈이 난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참외 씨는 먹어도 문제가 없고 오히려 영양분 섭취에 효과적이다. 멜론에 있는 영양분은 참외와 비슷하다. 안쪽이 당분이 더 많다. 녹색이나 황록색 과육은 비타민C가, 적색은 카로틴 등 비타민A가 많다. 참외는 예로부터 한방에서 이뇨 작용과 몸을 식혀 갈증을 없애는 약재로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다. ‘동의보감’에는 참외가 진해(鎭咳), 거담작용(祛痰作用)을 하고 풍담, 황달, 수종, 이뇨에도 효과가 있다고 기록돼 있다. 민간에서는 덜 익은 참외의 열매 꼭지를 가루나 달임 약으로 만들어 변비 치료나 토사제로 활용했다. 유행성간염에 참외 꼭지 추출액을 한번에 3~5㎖씩 하루 두 번 복용하면 효과가 나타난다고 전해진다. 또한 알칼리성 채소로 산성 체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며, 최근 항암 작용 등 많은 효능들이 밝혀지면서 ‘힐링푸드’로도 인식되고 있다. 껍질 아래에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쿠쿠르비타신 성분은 항암 작용과 간 해독에 좋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신경전달물질(GABA) 성분은 혈압을 내리는 작용을, 종자에는 팔미톨레산, 팔미트산, 스테아르산, 올레산, 리놀레산 등의 기름이 25% 함유돼 있어 요통 등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여름 빙수가 사계절 즐겨 먹는 간식으로 바뀌고, 웰빙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멜론 등은 과일 빙수 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참외를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경북 성주군은 2010년 57가지의 참외 요리를 담은 ‘황금빛유혹’을 발간했다. 생활밥상(김치, 떡볶이 등), 손님상차림(샐러드, 탕수육 등), 다과상(약과, 식혜 등), 영양 간식(잼, 쿠키 등), 참외 제품(장아찌, 와인 등) 등이 소개되고 있다. 판매가 어려운 낮은 품질의 과실을 활용하기 위해 산지 중심의 가공 상품 개발도 진행 중이다. 성주군은 주스와 시럽, 잼 등의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멜론을 활용한 아이스크림으로는 메로나가 대표적이다. 메로나는 2008년부터 브라질에 수출됐다. 농식품 분야에서 지난해 한국이 브라질에 가장 많이 수출한 품목이다. 남미 아이스크림은 초콜릿 맛의 단단한 아이스바밖에 없었는데, 메로나는 과일맛으로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이 현지인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지에서 2300원에 거래되고 있음에도 브라질에서 대표적인 디저트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이웃 일본의 예를 보면 고급 멜론의 판매 수익도 크지만 멜론의 향, 맛, 모양을 이용한 주변 산업도 활성화되고 있다. 일본 전역의 제과점과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멜론빵은 전 세계에서 오직 일본에만 있는 품목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유가공 제조 기술을 보유한 홋카이도에서는 우유, 아이스크림, 소다, 과자, 젤리 등 엄청난 수의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일본 산토리사의 ‘미도리’, 네덜란드의 볼스사 ‘볼스멜론’(BOLS Melon), 프랑스의 마리-블리자드사의 ‘그린멜론’ 등 칵테일에 쓰이는 증류주나 술 종류에도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특이한 음료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이희주 농촌진흥청 채소과 박사 문의 douzirl@seoul.co.kr
  • [광역단체장 인터뷰] “여야 떠나 국민·공익·미래 관점으로…” ‘박원순표 새정치’ 역설

    [광역단체장 인터뷰] “여야 떠나 국민·공익·미래 관점으로…” ‘박원순표 새정치’ 역설

    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통일 준비뿐 아니라 관피아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기존 정치권에 쓴소리를 거침없이 쏟아냈다.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파헤치면서 ‘박원순표 새 정치’에 대한 구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기존 정치권의 당파적 이분법을 한국 정치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았다. 박 시장은 “정권이 바뀌면 모든 게 바뀌고, 야당은 무조건 반대하고 여당은 무조건 강행하는 후진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면 “정치권은 여야를 떠나 국민적, 공익적, 미래적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과 통합적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독일 통일을 주도했던 빌리 브란트 전 서독 수상의 동방정책을 예로 들면서 정권 교체 이후에도 정책의 일관성과 지속성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박 시장은 이어 “공무원이 산하 기관에 간다고 모두가 낙하산이나 관피아가 아니다”라면서 “원칙과 상식, 합리와 균형 네 가지 잣대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장정우 전 서울메트로 사장의 경우를 예로 들었다. 장 전 사장은 지난 5월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 사고 때 전문성이 없다는 비난을 받았다. 박 시장은 “장 전 사장은 서울시 교통국장 본부장을 지내는 등 교통 부문에 상당한 전문성과 관료적 안전성을 갖춘 인물이었다”면서 “이런 장 사장과 호흡을 맞추는 경영지원본부장은 브릿지 부사장을 지낸 외부 인물로 선임하는 등 서울메트로를 조화롭게 이끌도록 한 인사였다”고 강조했다.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했다. 하지만 정치는 때로는 법을 넘어서 큰 타결을 이뤄낼 힘이 있다고 했다. 박 시장은 “2012년 서울지하철 해직 노조원을 복직시키는 정치적 결단을 내렸다”면서 “이를 통해 노동조합의 신뢰를 얻었고, 이는 서울지하철 노조 3년 무파업의 밑거름이 됐다”고 했다. 즉 교육부와 전교조의 갈등도 정치적 해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음은 박 시장과의 일문일답. →시정 2기를 맞았다. 1기에서 계승하고 싶은 정책과 과거 시장들과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행정의 연속성이 중요하다. 제가 했던 일이니 1기 시정을 2기 때 공고히 하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 특히 세월호 참사에서 보이듯 사람 중심, 안전 중심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만들겠다. →글로벌 무대에서 서울시가 갖고 있는 장점과 발전 방향은. -세계 도시를 1등부터 10등까지 나눌 수는 없다. 각자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살려 나가면 그 도시가 최고의 도시가 되는 것 같다. 서울의 특징은 자연과 사람, 역사 등 세 가지다. 20~30분 안에 국립공원에 가서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또 600년 조선과 500년 한성 백제 수도 등 2000년의 역사를 가진 도시가 서울이다. 이런 역사 도시는 세계에서 흔치 않다. 한양도성이 복원되고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 그 인근의 동네 등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이화동 등의 주변 산동네가 그리스 산토리니 같은 명소가 된다. 세 번째는 사람이다. 우리나라만큼 손 솜씨 있는 민족이 없다. 따라서 고급 수제품을 만드는 핸드메이드 산업이 서울을 이끄는 성장 동력이 돼야 한다. 커다란 공장에서 찍어내는 물건은 중간밖에 못 간다. 삼성과 현대 등의 대기업도 중요하지만 핸드메이드를 기반으로 고급 제품을 만드는 중소기업이나 개인 상공인을 더욱 지원하겠다. →기존 정치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이번에 유세차를 버리고 시민 곁으로 가방 메고 운동화 신고 간 게 상징적인 행위라고 생각한다. 유세차라는 것은 떨어져 있고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 정치가 그런 모습 아니었나. 바닥으로 내려가면 시민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중앙정부보다 국민 바로 곁에 있는 지방정부가 제대로 된 정책을 펼 수 있도록 더 많은 예산과 권한을 줘야 한다. →서울시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분명히 한계가 있다. 청와대나 정치권 등의 힘을 이끌어내는 정치력을 보여줄 때가 된 것 같은데. -이미 서울의 정책은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 많은 도시가 벤치마킹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정치다. 원전 하나 줄이기 프로젝트는 이미 20개 도시가 따라하고 있다. 또 서울시가 시작하면 전국 지방도시가 쫙 따라오거나 중앙정부도 따라한다. 그런 것들이 크게 보면 정치이고 서울시장의 정치력이라고 생각한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와의 관계 설정은. -단순 명쾌하다. 기본적으로 지금 안 대표는 소속 정당 대표다. 하는 일이 중앙정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것이다. 안 대표는 그것을 잘하면 된다. 저는 그 당의 소속된 자치단체장으로 서울시를 잘 이끌면 저에게도 당에도 도움이 된다. 서로 역할 분담이 돼 있다. →박 시장이 말한 창조경제가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와 같은 것인가. -중앙정부 차원의 정책이 있고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이 있는데, 그게 서로 차별성이 있으면서도 협력적인 관계에 있다. 대한민국 경제 정책이 서울시를 빼고 가능한가. 서울시도 중앙정부의 경제정책을 따라가야만 한다. 창조경제라는 용어는 박 대통령보다 내가 먼저 썼다. 영국 런던 국내총생산(GDP)의 20% 정도가 문화와 예술 등 창조경제로부터 나온다. →이번에 당선된 조희연 교육감과는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 -교육도 그렇고 일반 행정도 그렇지만 보수와 진보를 편 가르기 할 것이 아니라 시민적 관점, 교육적 관점, 학생과 학부모 관점이 다 중요하지 않은가. 원칙과 상식, 합리와 균형 속에서 가면 되는데 그게 잘 안 됐다. 조희연 교수와는 개인적으로 친하니 여러 가지 협력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임종석 정무부시장 임명부터 7·30 재·보궐선거에 기동민 전 정무부시장과 권오중 전 정무수석 등 박원순계가 출마하면서 외연 넓히기에 들어갔다는 시각이 있다. -새정치연합 소속 모든 의원들과 친하다. 자기 계보가 왜 필요한가. 자기 계보 있으면 다른 사람들은 계보가 아니지 않은가. 모든 사람이 제 계보라고 하면 우습고, 모든 사람이 친구가 될 수 있는데 왜 구태여 이 사람하고만 친하다고 해야 하나. 정치권의 기존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담 오일만 정치부장 정리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여름성수기 맞이 특별분양 100%원금반환 주목!!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여름성수기 맞이 특별분양 100%원금반환 주목!!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김인창 과장은 ‘이번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콘도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대명리조트,콘도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대명리조트가 2014년 여름성수기 이용가능한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여름성수기 접수기간:2014년6월1일~2014년6월15일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승마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대명리조트 박성철 차장은 ‘이번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가능한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이운경 부장은 ‘이번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김희정 차장은 ‘이번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5월 황금연휴 특별회원권으로 알뜰하게~

    대명리조트 콘도! 5월 황금연휴 특별회원권으로 알뜰하게~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 콘도가 이번에 계약한 회원들에게 계약금 입금과 동시에 5, 6월 황금연휴기간에 직영콘도 중 원하는 곳을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휴가철 최고의 장소인 비발디파크에 있는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2012년 세계워터파크 순위 4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한겨울에도 실내풀 및 야외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다.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 3곳, 델피노CC 1곳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신규 회원에게는 특별히 전국 골프장 부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경기 8곳, 강원 3곳, 충청 5곳, 영남 5곳, 호남 2곳, 제주도 8곳 등 전국 31곳의 골프장에서 4인 전원에게 주중 30%, 주말 20%의 그린피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더불어 설악, 경주, 양양 등에 위치한 전국 직영리조트 12곳과 도고 글로리, 해운대 글로리, 제주 해비치 등 전국 8곳의 체인리조트와 호텔을 제휴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 혜택은 최근에 오픈한 엠블호텔 킨텍스 등에서도 받을 수 있으며 분양과 관련해서는 회원권의 종류가 다양하므로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명리조트는 약 3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리스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우수한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명은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박창웅 레지던트는 한시적으로 출시되는 특별한 정모집 회원권은 대한민국 모든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인터넷, ARS등 모든 방법으로 예약이 가능하나 중요한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회원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5월 황금연휴 실속있게 보내려면

    대명리조트, 5월 황금연휴 실속있게 보내려면

    가족들과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안성맞춤 휴가지는 어디일까. 근로자의 날(1일)부터 어린이날(5일), 석가탄신일(6일)이 이어지면서 주말과 휴일을 포함한 최장 6일을 쉴 수 있는 황금 연휴를 맞아 부모들이 어디로 휴가를 떠나야 할지 골머리를 앓고있다. 이에 따라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 콘도가 이번에 계약한 회원들에게 5월황금연휴기간에 직영콘도 중 원하는 곳이 있으면 예약이 가능한 한시적 혜택이 있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휴가철 최고의 장소인 비발디파크에 있는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2012년 세계워터파크 순위 4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한겨울에도 실내풀 및 야외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키시즌에는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 비발디파크의 스키월드를 이용할 수 있다. 비발디파크 스키장은 13면의 슬로프로 이루어져 있고, 곤돌라 1기를 포함해 10기의 스키리프트를 운행한다. 슬로프 너비는 30~150m로, 초급자?중급자?상급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두 면을 제외한 나머지 슬로프에서는 스노보드도 즐길 수 있다.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 3곳, 델피노CC 1곳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신규 회원에게는 특별히 전국 골프장 부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경기 8곳, 강원 3곳, 충청 5곳, 영남 5곳, 호남 2곳, 제주도 8곳 등 전국 31곳의 골프장에서 4인 전원에게 주중 30%, 주말 20%의 그린피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더불어 설악, 경주, 양양 등에 위치한 전국 직영리조트 12곳과 도고 글로리, 해운대 글로리, 제주 해비치 등 전국 8곳의 체인리조트와 호텔을 제휴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 혜택은 최근에 오픈한 엠블호텔 킨텍스 등에서도 받을 수 있으며 분양과 관련해서는 “회원권의 종류가 다양하므로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명리조트는 약 3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리스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우수한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명은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며,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한시적으로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대한민국 모든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 또한 인터넷, ARS등 모든 방법으로 예약이 가능하나 중요한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회원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금 유럽 클래식 무대는] 게반트하우스와 밤베르크 홀

    [지금 유럽 클래식 무대는] 게반트하우스와 밤베르크 홀

    한 오케스트라의 고유한 사운드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관념 혹은 이미지에 의해 만들어진 것일 뿐이지 오케스트라의 특정한 사운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전 세계의 많은 청중은 자신이 선호하는 그 악단만의 사운드에 매료되곤 한다. 결국 한 악단의 개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운드는 다양한 조건들에 의해 결정되는 상대적인 개념이지만, 그 요소들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바로 오케스트라의 악기라고 말할 수 있는 콘서트 홀이다. 지난달 28일 독일 라이프치히의 아우구스투스 광장에 1981년 새로 지어진 신 게반트하우스에서 리카르도 샤이가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말러 교향곡 7번을 연주했다. 2011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접했던 이들의 사운드와는 전혀 다른 게반트하우스 사운드의 독창성을 극명하게 경험할 수 있었는데, 이 홀의 음향은 처음 들으면 당혹스러울 수도 있을 정도로 그 소리가 투명하고 구분력이 높되 직접적이고 광활하다. 고전적인 레퍼토리에 최적화된 환경이지만 100여명에 가까운 인원이 요구되는 말러 교향곡 7번에서도 악단의 사운드와 디테일이 고스란히 전달돼 감동을 안겼다. 특히 샤이는 특유의 빠른 템포와 리드미컬한 진행을 구사했는데, 마지막 5악장에서는 극대화된 대비와 엄청난 다이내믹, 팀파니와 금관군의 막강한 화력으로 오케스트라 음악의 황홀경이 무엇인가를 보여 주었다. 한편 지난 1일 밤베르크의 레크니츠 강변에 있는 콘서트와 콘그레스 홀에서는 만프레드 호네크가 지휘하는 밤베르크 심포니의 연주회가 열렸다. 1993년 새로 문을 연 뒤 2009년 리노베이션을 마친 이 홀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외관과 훌륭한 어쿠스틱을 자랑하는 만큼,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밤베르크 심포니의 저력을 가능케 한 원동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니콜라이의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 서곡과 틸 펠너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5번, 베토벤 교향곡 6번을 연주했는데, 마에스트로의 자연스럽고 치밀한 지휘에 힘입어 밤베르크 심포니는 소박한 듯 유려한 고유의 음향을 선사해 줬다. 2012년 11월 1일 일본 도쿄 산토리 홀에서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의 지휘로 밤베르크 심포니의 베토벤 교향곡 3번과 7번을 들었을 때와 비교하면 그 사운드의 질감과 음색은 천양지판으로 달랐다. 오케스트라의 개성은 전용 홀의 환경에 의해 정해지고 이에 따라 악단의 음악적 완성도가 결정되기 마련이다. 한국의 수많은 오케스트라도 변별성 있는 개성과 독자적인 전통을 가진 악단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마음대로 리허설을 하고 빈번하게 연주를 할 수 있는 전용 콘서트 홀이 반드시 필요하다. 박제성 음악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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