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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한강 불꽃축제, 최고 명당은?

    2014 한강 불꽃축제, 최고 명당은?

    ‘한화와 함께하는 2014 서울 세계 불꽃축제’가 4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작됐다. 100만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세계 불꽃축제 최고 명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세계 불꽃축제 최고 명당은 63빌딩과 남산타워, 한강대교 전망대 쉼터 등이 꼽히고 있다. 가족끼리 돗자리를 깔고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한강시민공원과 한강철요북단 역시 매년 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다. 또 9호선 노들역 주위 사육신 공원, 한강대교 아래 노들섬도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2000년 시작된 여의도 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올해에는 영국, 중국, 이탈리아, 한국 등 4개국 대표 연화 팀이 총 11만여 발의 불꽃으로 하늘을 수놓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겁 상실? 거대 아나콘다 ‘맨손’ 잡으려다 동물학대 벌금

    겁 상실? 거대 아나콘다 ‘맨손’ 잡으려다 동물학대 벌금

    엄청나게 큰 아나콘다를 겁도 없이 사로잡으려 한 관광객들이 동물학대 등의 혐의로 벌금만 물게 됐다. 브라질 서부 마투그로수두술 주의 산타마리아 강에서 보트를 타던 3명 브라질 남녀가 초대형 아나콘다를 만나면서 벌어진 일이다. 유튜브에 오른 영상을 보면 아나콘다의 길이는 최소한 5m 이상 되어 보인다. 무언가를 잡아먹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몸통 중간은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다. 행여 공격이라도 당할까 무조건 피할 일이지만 보트에 타고 있던 남자 2명은 아나콘다를 사로잡으려 한다. 노로 아나콘다를 찌르면서 자극하다가 아나콘다의 꼬리를 잡기도 한다. 워낙 힘이 좋은 아나콘다는 잠시 끌려가는 듯 했지만 지그재그 몸짓을 하며 결국 잡히진 않는다. 영상은 같은 보트에 타고 있던 여자가 촬영했다. 아나콘다를 잡으려는 남자들과 달리 여자는 비명을 지르면서 무서움을 감추지 못한다. 두 남자는 아나콘다를 놓친 게 못내 아쉬웠던 듯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되면서 세 사람은 벌금만 물게 됐다. 브라질 환경경찰은 야생동물 보호에 관한 규정 등을 어긴 혐의로 세 사람에게 벌금 1500헤알(약 65만원)을 부과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태양 5만 배 에너지 방출 …‘우주 최초 별’의 죽음 순간

    태양 5만 배 에너지 방출 …‘우주 최초 별’의 죽음 순간

    우리 태양보다 약 5만 배 이상 거대한 질량을 가진 우주 최초 항성의 죽음 순간이 재현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산타크루즈 캠퍼스는 해당 교 천체물리학과, 미네소타 대학 공동연구진이 1세대 초기 항성은 다른 항성과 달리 소멸 후 블랙홀화 되지 않았으며, 해당 과정에서 방출된 많은 화학 분자들이 오늘 날의 우주 전반 체계의 기초가 됐다는 점을 컴퓨터 시뮬레이션 재현을 통해 알아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연구진이 1세대 항성에 주목한 이유는 이들에게 우주 형성과정의 비밀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추측했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 우주 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수소, 헬륨 등의 원소보다 더욱 무겁고 강력했던 최초 우주 원소의 등장이 이 1세대 항성의 소멸과 함께 나타났을 것으로 연구진은 추정했다. 연구진은 1세대 항성의 죽음 순간을 다시 모델링하기 위해 다차원 특수 천체 물리학 코드 카스트로(CASTRO—a multidimensional compressible astrophysics code)를 활용했으며 항성의 수명을 추측하는 과정에서는 1차원 진화 천체 물리학 코드인 케플러(KEPLER)를 사용했다. 이후, 미 국립 에너지 연구 과학 컴퓨팅 센터(NERSC, National Energy Research Scientific Computing Center)와 미네소타 대학 슈퍼컴퓨팅 연구센터(Minnesota Supercomputing Institute at the University of Minnesota)의 슈퍼컴퓨터로 시뮬레이션 된 1세대 항성의 죽음은 엄청난 계산수식을 거치며 놀라운 광경으로 재현됐다.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1세대 원시 항성은 우리 태양의 55000~56000 배에 달하는 막대한 질량이 합쳐진 거대 덩어리였고 일반 상대론적 효과에 따라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했다. 그러다 슈퍼노바(초신성)화 되면서 해당 항성은 빠른 속도로 헬륨, 산소, 마그네슘, 실리콘 등의 무거운 원소를 합성하기 시작했다. 이는 어느 순간, 붕괴를 중단하고 현 시점의 다른 슈퍼노바와는 비교되지 않는 대규모 폭발을 1세대 항성이 일으키게 된 주원인이 됐다. 해당 항성이 폭발 하면서 흩어진 무수한 화학원소들은 주변 은하의 내용을 풍부하게 구성시켰으나 특이하게도 다른 별의 죽음과 달리 해당 항성의 죽음에서는 블랙홀 생성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때문에 이것이 오늘 날의 우주 공간을 구성시킨 시발점이라는 가정을 연구진은 내리게 됐다. 이 모든 놀라운 순간은 슈퍼컴퓨터에 의한 철저한 계산 수식 결과로 이뤄진 것이며 마치 아름다운 추상화를 연상시키는 별의 죽음 순간은 미국 버클리 연구소가 개발한 시각화 모델링 툴인 ‘VisIt’로 형상화됐다.연구진은 “이는 기존 항성 죽음과 초신성 발생과정 연구에 새로운 물리적 프로세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천체물리학 저널(Astrophysical Journal)’에 게재됐다. 사진=UCSC, Astrophysical Journal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5m 아나콘다 ‘맨손’으로 잡으려는 관광객

    5m 아나콘다 ‘맨손’으로 잡으려는 관광객

    엄청나게 큰 아나콘다를 겁도 없이 사로잡으려 한 관광객들이 동물학대 등의 혐의로 벌금만 물게 됐다. 브라질 서부 마투그로수두술 주의 산타마리아 강에서 보트를 타던 3명 브라질 남녀가 초대형 아나콘다를 만나면서 벌어진 일이다. 유튜브에 오른 영상을 보면 아나콘다의 길이는 최소한 5m 이상 되어 보인다. 무언가를 잡아먹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몸통 중간은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다. 행여 공격이라도 당할까 무조건 피할 일이지만 보트에 타고 있던 남자 2명은 아나콘다를 사로잡으려 한다. 노로 아나콘다를 찌르면서 자극하다가 아나콘다의 꼬리를 잡기도 한다. 워낙 힘이 좋은 아나콘다는 잠시 끌려가는 듯 했지만 지그재그 몸짓을 하며 결국 잡히진 않는다. 영상은 같은 보트에 타고 있던 여자가 촬영했다. 아나콘다를 잡으려는 남자들과 달리 여자는 비명을 지르면서 무서움을 감추지 못한다. 두 남자는 아나콘다를 놓친 게 못내 아쉬웠던 듯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되면서 세 사람은 벌금만 물게 됐다. 브라질 환경경찰은 야생동물 보호에 관한 규정 등을 어긴 혐의로 세 사람에게 벌금 1500헤알(약 65만원)을 부과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금빛 한방에 쏟은 눈물

    금빛 한방에 쏟은 눈물

    3라운드(2분) 종료를 알리는 공이 울리자 김명진(26·대전체육회)은 매트에 엎드려 펑펑 눈물을 쏟았다. 24일 인천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우슈 남자 산타(대련) 75㎏급 결승. 김명진은 하미드 레자 라드바르(이란)를 2-1로 꺾고 대회 첫 산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2년 부산대회 김귀종, 2010년 광저우대회 김준열, 이번 대회 남자 70㎏급의 유상훈(24·영주시청)까지 모두 은메달이 최고 성적이었다. 김명진은 초반 두 차례 넘어지거나 매트 바깥으로 나가는 등 라드바르의 힘에 밀려 1라운드를 쉽게 내줬다. 그러나 치고 빠지며 라드바르를 괴롭히면서 체력 싸움으로 끌고 간 뒤 2라운드와 3라운드를 모두 이겨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그는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할 만큼 체력 운동을 많이 했다”고 역전승의 배경을 밝힌 뒤 “3라운드에 가면 내가 이긴다고 확신했다”고 덧붙였다. 왜 그렇게 울었을까. 김명진은 “해냈다는 성취감이 컸고, 그동안 응원해 준 사람들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한 뒤 “태릉에서 시상대 한가운데 서는 것을 상상하며 매일 밤 잠들었고, 어제도 너무 긴장해서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털어놓았다. 김명진은 2010년 광저우대회 대표로도 선발됐지만, 훈련이 맞지 않아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퇴소한 적이 있어서 감격이 더했다. 전날 동메달을 딴 강영식(26·충북개발공사)과 김혜빈(20·양주시 우슈쿵푸협회)까지 이번 대회 산타 종목에서 대표팀은 금 1, 은 1,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앞서 품새 종목인 투로에서의 금·은·동메달 하나씩까지 더해 역대 대회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국제영화제 8관왕 영화 ‘봄’ 메인 예고편

    국제영화제 8관왕 영화 ‘봄’ 메인 예고편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 ‘봄’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봄’은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60년대 말을 배경으로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조각가 준구(박용우)와 그런 그의 삶을 찾아주려는 아내 정숙(김서형), 그리고 가난과 폭력 아래 삶의 희망을 놓았던 모델 민경(이유영)에게 찾아온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에 관한 이야기를 그렸다. 이 영화는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와 ‘아리조나 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국제영화제를 통해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등 8관왕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 도입부에는 국제영화제 8관왕 수상작임을 명시해 작품에 대한 자신감과 신뢰를 동시에 전한다. 예술가라는 캐릭터를 통해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 박용우와 그동안 줄 곳 강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김서형이 내면을 파고드는 감성 연기를 차분하게 선보이며 안정적인 톤이 울림을 전한다. 여기에 충무로 신예 이유영의 신인답지 않은 무게감을 주는 연기까지 더해지며 세 사람이 빚어내는 깊은 이야기가 관객의 마음을 감쌀 예정이다. 광주민주화운동을 그린 영화 ‘26년’으로 데뷔한 조근현 감독의 신작 ‘봄’은 올 하반기 스크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영상=스튜디오후크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디자인∙문구 전문기업 라이브 워크, 동대문 두타점 오픈

    디자인∙문구 전문기업 라이브 워크, 동대문 두타점 오픈

    최근 개성 있고 독특한 디자인 문구용품이 학생, 직장인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일상에서 사용하는 작은 문구류, 소품 하나로 기분전환 해보려는 사람들이 꽤 많다. 특히 가을을 맞이하고, 학생들도 2학기를 맞이하면서, 단순히 오랜 기간 사용하던 펜, 튼튼한 필통으로 만족하기보다는, 이제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문구 용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문구류와 작은 일상 용품에도 자신의 감성을 담아 고르고, 소소한 선물로도 마음을 표현하는 시대에 발맞춰 디자인/문구 전문기업 ‘라이브워크’가 최근, 동대문 두타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5일 오픈한 ‘라이브워크’ 두타점은 ‘라이브워크’ 첫 직영매장으로 두산타워 6층에 위치해 있다. 다이어리, 카렌더, 파우치, 앨범, 가방, 우산 등 라이브워크만의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어 방문한 손님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기에 힘입어 10월 초에는 라이브워크 본사에 위치한 숙명여대점도 오픈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라이브워크 관계자는 “라이브워크는 조용한 쓰임의 배려, 과장되지 않은 디테일, 부드러운 색감, 따뜻한 이야기 등을 브랜드 이미지화한 제품을 제작 중이다”며 “라이브워크만의 컬러감각과 디자인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라이브워크’ 제품이 삶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기를 바라고 있다”고 브랜드의 목적과 의미를 밝혔다. 한편, 2002년 봄에 창업한 ‘라이브워크’는 에이프릴, 토닥토닥, 피요 등의 캐릭터 상품들과 심플하고 편리한 문구류, 가방과 우산 등의 잡화를 비롯해 일상 용품을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로 ‘디자인 문구’, ‘생활소품 텐바이텐’, ‘1300K’, ‘라이브워크’ 등의 단어로 검색을 하면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라이브워크의 새로운 소식 및 다양한 제품들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ivework9437)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5m 아나콘다 잡다가 ‘동물학대’ 벌금받은 부부 [영상]

    5m 아나콘다 잡다가 ‘동물학대’ 벌금받은 부부 [영상]

    엄청나게 큰 아나콘다를 겁도 없이 사로잡으려 한 부부가 동물학대 등의 혐의로 벌금만 물게 됐다. 브라질 서부 마투그로수두술 주의 산타마리아 강에서 보트를 타던 3명 브라질 남녀가 초대형 아나콘다를 만나면서 벌어진 일이다. 유튜브에 오른 영상을 보면 아나콘다의 길이는 최소한 5m 이상 되어 보인다. 무언가를 잡아먹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몸통 주간은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다. 행여 공격이라도 당할까 무조건 피할 일이지만 보트에 타고 있던 남자 2명은 아나콘다를 사로잡으려 한다. 노로 아나콘다를 찌르면서 자극하다가 아나콘다의 꼬리를 잡기도 한다. 워낙 힘이 좋은 아나콘다는 잠시 끌려가는 듯 했지만 지그재그 몸짓을 하며 결국 잡히진 않는다. 영상은 같은 보트에 타고 있던 여자가 촬영했다. 아나콘다를 잡으려는 남자들과 달리 여자는 비명을 지르면서 무서움을 감추지 못한다. 두 남자는 아나콘다를 놓친 게 못내 아쉬웠던 듯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되면서 세 사람은 벌금만 물게 됐다. 브라질 환경경찰은 야생동물 보호에 관한 규정 등을 어긴 혐의로 세 사람에게 벌금 1500헤알(약 65만원)을 부과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한수민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의 과거?

    한수민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의 과거?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한수민..강병규 트위터’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지연 사건과 관련한 글을 여러 차례 링크 혹은 게재했다. 이지연은 1990년생으로 한 엔터테인먼트에서 92년생 한수민으로 소속돼 활동했던 모델이다. 과거 이병헌과 여러 번 마찰을 빚었던 강병규는 지난 12일 이지연이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터뷰 영상을 자신의 SNS에 링크했다. 강병규가 링크한 인터뷰 영상 속 이지연은 자신을 “아티스트 한수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성격에 대해서는 “가정적인 성격이라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한다”며 “특이한 점은 남한테 관대한 성격이라 살면서 한 번도 화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어 “내 성격이 털털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여성스럽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는 “토요일마다 저를 포함한 연예계 쪽 멤버 5명이 커피숍에서 만나 근황이나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수다를 떤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모델 뿐 아니라 연기자도 꿈”이라며 “작가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있어 시나리오를 함께 쓰고 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이 인터뷰 영상을 링크하고 이틀 뒤 자신의 SNS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헐...”이라는 글을 올려 이지연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한수민이라는 사용자의 SNS에서는 이병헌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과 이지연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8월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는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다가 이 사진은 모델 이지연과 함께 구속된 ‘글램’ 멤버 다희가 ‘좋아요’를 눌렀다.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했다.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수민 “취미는 요리,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인터뷰…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과 동일인물?

    한수민 “취미는 요리,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인터뷰…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과 동일인물?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한수민..강병규 트위터’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지연 사건과 관련한 글을 여러 차례 링크 혹은 게재했다. 이지연은 1990년생으로 한 엔터테인먼트에서 92년생 한수민으로 소속돼 활동했던 모델이다. 과거 이병헌과 여러 번 마찰을 빚었던 강병규는 지난 12일 이지연이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터뷰 영상을 자신의 SNS에 링크했다. 강병규가 링크한 인터뷰 영상 속 이지연은 자신을 “아티스트 한수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성격에 대해서는 “가정적인 성격이라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한다”며 “특이한 점은 남한테 관대한 성격이라 살면서 한 번도 화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어 “내 성격이 털털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여성스럽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는 “토요일마다 저를 포함한 연예계 쪽 멤버 5명이 커피숍에서 만나 근황이나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수다를 떤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모델 뿐 아니라 연기자도 꿈”이라며 “작가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있어 시나리오를 함께 쓰고 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이 인터뷰 영상을 링크하고 이틀 뒤 자신의 SNS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헐...”이라는 글을 올려 이지연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한수민이라는 사용자의 SNS에서는 이병헌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과 이지연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8월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는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다가 이 사진은 모델 이지연과 함께 구속된 ‘글램’ 멤버 다희가 ‘좋아요’를 눌렀다.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했다.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한수민 인터뷰 링크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병헌 간접디스?

    강병규 한수민 인터뷰 링크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병헌 간접디스?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한수민..강병규 트위터’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지연 사건과 관련한 글을 여러 차례 링크 혹은 게재했다. 이지연은 1990년생으로 한 엔터테인먼트에서 92년생 한수민으로 소속돼 활동했던 모델이다. 과거 이병헌과 여러 번 마찰을 빚었던 강병규는 지난 12일 이지연이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터뷰 영상을 자신의 SNS에 링크했다. 강병규가 링크한 인터뷰 영상 속 이지연은 자신을 “아티스트 한수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성격에 대해서는 “가정적인 성격이라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한다”며 “특이한 점은 남한테 관대한 성격이라 살면서 한 번도 화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어 “내 성격이 털털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여성스럽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는 “토요일마다 저를 포함한 연예계 쪽 멤버 5명이 커피숍에서 만나 근황이나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수다를 떤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모델 뿐 아니라 연기자도 꿈”이라며 “작가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있어 시나리오를 함께 쓰고 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이 인터뷰 영상을 링크하고 이틀 뒤 자신의 SNS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헐...”이라는 글을 올려 이지연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한수민이라는 사용자의 SNS에서는 이병헌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과 이지연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8월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는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다가 이 사진은 모델 이지연과 함께 구속된 ‘글램’ 멤버 다희가 ‘좋아요’를 눌렀다.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했다.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귀국, 이병헌 ‘교제논란’ 이지연=한수민? 일상모습 보니..

    이민정 귀국, 이병헌 ‘교제논란’ 이지연=한수민? 일상모습 보니..

    ‘이민정 귀국’‘한수민’‘강병규 이병헌 이지연’‘이병헌 이지연’‘강병규’‘이병헌’‘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SNS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누리꾼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의 것으로 추측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해당 인스타그램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특히 이 글은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또 26일에는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함께 향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이병헌을 함께 협박한 것으로 알려진 걸그룹 글램 다희가 ‘좋아요’를 눌러 의심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소울메이트(soulmate) B’라는 태그가 사진마다 걸려있어 이 B가 이병헌의 이니셜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또한, 이지연이 과거 ‘한수민’으로 활동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수사 관련 모든 내용에 대해 앞으론 일절 함구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지난 11일 모델 이지연 측은 “이지연과 이병헌은 3개월 동안 교제했던 사이였으며 이병헌이 8월쯤 ‘더이상 만나지 말자’고 통보하자 이에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지연 측 주장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이병헌 아내 이민정이 현재 프랑스에서 귀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민정이 원래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예전부터 약속을 해 둔 상태여서 일정에 따라 파리에 갔다가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 이지연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귀국, 이병헌 강병규 사건까지 대체 진실이 뭐야”, “이민정 귀국, 저거 이지연 씨 인스타는 확실한가?”, “이민정 귀국, 이병헌 강병규 사건도 그렇고..나는 결과 나올 때까지 말을 아낄래”,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이병헌 강병규 사건..괜히 억울하게 매도당하는 일 없었으면..”, “이민정 귀국..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오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이민정 귀국’‘한수민’‘강병규 이병헌 이지연’‘이병헌 이지연’‘강병규’‘이병헌’‘이지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0~21일 남산골 한옥마을서 ‘국제 걷기대회’

    서울 중구는 20~21일 남산골 한옥마을 일대에서 ‘제12회 서울국제걷기대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구가 후원하고 한국체육진흥회와 한국걷기연맹이 주최한다. 이번 대회는 5㎞, 8㎞, 10㎞, 25㎞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모두 남산골 한옥마을을 출발해 해당 각 구간을 거쳐 다시 한옥마을로 돌아오는 코스다. 국립국장, 옛 안기부, 남산타워, 남산도서관, 숭례문, 청계천, 동대문시장 등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날 열리는 8㎞ 달빛걷기 코스는 오후 6시 출발한다. 다음날 오전 9시 50분에는 25㎞, 오전 10시에는 10㎞, 5㎞ 코스 출발을 알린다. 완주자에겐 한국걷기연맹에서 완보증을 준다. 완보 후에는 다양한 축하 한마당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한국체육진흥회 홈페이지나 한옥마을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고등학생 이하는 무료다. 완보한 학생들은 자원봉사활동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참가비 가운데 1000원은 결식아동 돕기에 쓰인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한수민, 이병헌 협박모델? “가정적인 성격, 결혼하고 싶다고…” 인터뷰

    한수민, 이병헌 협박모델? “가정적인 성격, 결혼하고 싶다고…” 인터뷰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한수민..강병규 트위터’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지연 사건과 관련한 글을 여러 차례 링크 혹은 게재했다. 이지연은 1990년생으로 한 엔터테인먼트에서 92년생 한수민으로 소속돼 활동했던 모델이다. 과거 이병헌과 여러 번 마찰을 빚었던 강병규는 지난 12일 이지연이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터뷰 영상을 자신의 SNS에 링크했다. 강병규가 링크한 인터뷰 영상 속 이지연은 자신을 “아티스트 한수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성격에 대해서는 “가정적인 성격이라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한다”며 “특이한 점은 남한테 관대한 성격이라 살면서 한 번도 화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어 “내 성격이 털털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여성스럽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는 “토요일마다 저를 포함한 연예계 쪽 멤버 5명이 커피숍에서 만나 근황이나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수다를 떤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모델 뿐 아니라 연기자도 꿈”이라며 “작가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있어 시나리오를 함께 쓰고 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이 인터뷰 영상을 링크하고 이틀 뒤 자신의 SNS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헐...”이라는 글을 올려 이지연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한수민이라는 사용자의 SNS에서는 이병헌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과 이지연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8월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는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다가 이 사진은 모델 이지연과 함께 구속된 ‘글램’ 멤버 다희가 ‘좋아요’를 눌렀다.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했다.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진실공방 속 일상미모 ‘청순’ 반전

    이병헌 모델 이지연 진실공방 속 일상미모 ‘청순’ 반전

    이병헌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이 이병헌과 교제했다고 주장해 양 측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이 계정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했던 휴대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3일 전인 26일에는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함께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사진 속 선물들은 이병헌과 관련 있는 제품들이라 눈길을 끈다. 물론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 주인과 이지연과 이름이 다르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가명으로 활동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이지연의 변호인 말을 인용, “모델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병헌이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는 “경찰 조사 결과와 전혀 다른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이병헌은 피의자인 이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 경 알게 됐고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이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의 주장을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수민 “가정적인 성격,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이지연의 과거?

    한수민 “가정적인 성격,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이지연의 과거?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한수민..강병규 트위터’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지연 사건과 관련한 글을 여러 차례 링크 혹은 게재했다. 이지연은 1990년생으로 한 엔터테인먼트에서 92년생 한수민으로 소속돼 활동했던 모델이다. 과거 이병헌과 여러 번 마찰을 빚었던 강병규는 지난 12일 이지연이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터뷰 영상을 자신의 SNS에 링크했다. 강병규가 링크한 인터뷰 영상 속 이지연은 자신을 “아티스트 한수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성격에 대해서는 “가정적인 성격이라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한다”며 “특이한 점은 남한테 관대한 성격이라 살면서 한 번도 화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어 “내 성격이 털털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여성스럽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는 “토요일마다 저를 포함한 연예계 쪽 멤버 5명이 커피숍에서 만나 근황이나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수다를 떤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모델 뿐 아니라 연기자도 꿈”이라며 “작가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있어 시나리오를 함께 쓰고 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이 인터뷰 영상을 링크하고 이틀 뒤 자신의 SNS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헐...”이라는 글을 올려 이지연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한수민이라는 사용자의 SNS에서는 이병헌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과 이지연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8월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는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다가 이 사진은 모델 이지연과 함께 구속된 ‘글램’ 멤버 다희가 ‘좋아요’를 눌렀다.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했다.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강병규 충격고백 “핵심인물은…” 이병헌 악연 재연?

    이병헌 모델 이지연 강병규 충격고백 “핵심인물은…” 이병헌 악연 재연?

    강병규 ‘이지연 추정 SNS’ 본 뒤 충격적 고백 “사건 핵심인물은…” 이병헌 악연 재연?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4일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 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 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 헐” 이라는 글을 올렸다” 같은 날 그는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그는 여론의 관심이 부담스러운 듯 “인터뷰 정중하게 사양합니다”라고 말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최근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의 것으로 추측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달 29일 해당 인스타그램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또 26일에는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함께 향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이병헌을 함께 협박한 것으로 알려진 걸그룹 글램 다희가 ‘좋아요’를 눌러 의심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소울메이트 (soulmate) B’라는 태그가 사진마다 걸려있어 ‘B’가 이병헌의 이니셜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수사 관련 모든 내용에 대해 앞으론 일절 함구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지난달 28일 이병헌의 아내 배우 이민정은 이병헌 협박사건이 보도되기 직전 SNS에 “God only knows(오직 하나님만이 아신다)”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사건 자체가 황당해서 말이 안나온다”,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정말 본인이 핵심인물을 아는 걸까”,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앞으로 사건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사건에 강병규 충격고백 “사건 핵심인물은…” 이병헌 악연 재연?

    이병헌 모델 이지연 사건에 강병규 충격고백 “사건 핵심인물은…” 이병헌 악연 재연?

    강병규 ‘이지연 추정 SNS’ 본 뒤 충격적 고백 “사건 핵심인물은…” 이병헌 악연 재연?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4일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 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 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 헐” 이라는 글을 올렸다” 같은 날 그는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그는 여론의 관심이 부담스러운 듯 “인터뷰 정중하게 사양합니다”라고 말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최근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의 것으로 추측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달 29일 해당 인스타그램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또 26일에는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함께 향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이병헌을 함께 협박한 것으로 알려진 걸그룹 글램 다희가 ‘좋아요’를 눌러 의심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소울메이트 (soulmate) B’라는 태그가 사진마다 걸려있어 ‘B’가 이병헌의 이니셜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수사 관련 모든 내용에 대해 앞으론 일절 함구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지난달 28일 이병헌의 아내 배우 이민정은 이병헌 협박사건이 보도되기 직전 SNS에 “God only knows(오직 하나님만이 아신다)”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사건 자체가 황당해서 말이 안나온다”,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정말 본인이 핵심인물을 아는 걸까”,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앞으로 사건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한수민? 과거 인터뷰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이병헌 모델 이지연=한수민? 과거 인터뷰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한수민..강병규 트위터’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지연 사건과 관련한 글을 여러 차례 링크 혹은 게재했다. 이지연은 1990년생으로 한 엔터테인먼트에서 92년생 한수민으로 소속돼 활동했던 모델이다. 과거 이병헌과 여러 번 마찰을 빚었던 강병규는 지난 12일 이지연이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터뷰 영상을 자신의 SNS에 링크했다. 강병규가 링크한 인터뷰 영상 속 이지연은 자신을 “아티스트 한수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성격에 대해서는 “가정적인 성격이라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한다”며 “특이한 점은 남한테 관대한 성격이라 살면서 한 번도 화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어 “내 성격이 털털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여성스럽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는 “토요일마다 저를 포함한 연예계 쪽 멤버 5명이 커피숍에서 만나 근황이나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수다를 떤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모델 뿐 아니라 연기자도 꿈”이라며 “작가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있어 시나리오를 함께 쓰고 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이 인터뷰 영상을 링크하고 이틀 뒤 자신의 SNS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헐...”이라는 글을 올려 이지연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한수민이라는 사용자의 SNS에서는 이병헌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과 이지연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8월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는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다가 이 사진은 모델 이지연과 함께 구속된 ‘글램’ 멤버 다희가 ‘좋아요’를 눌렀다.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했다.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플로리다 해안서 거대 용오름 현상 포착

    美 플로리다 해안서 거대 용오름 현상 포착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州) 산타로사 카운티에 있는 나바르(Navarre) 해안에서 용오름 현상이 포착됐다고 17일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하늘과 바다를 잇는 거대한 물기둥이 보인다. 이 물기둥은 해상에서 발생하는 토네이도로 용이 하늘로 승천하는 모습과 같다고 해서 ‘용오름(Waterspouts)’이라고 부른다. 용오름 현상은 바다 표면에서 부는 바람과 높은 상공에서 부는 바람이 방향이 서로 달라 발생하는 기류현상으로 보통 구름이 많이 낀 흐린 날 발생한다. 이번에 용오름 현상이 포착된 플로리다 지역은 세계에서 용오름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국내에서도 지난 6월 10일 경기도 고양시 장월 나들목 부근 한강 둔치에서 용오름 현상이 발생한 적이 있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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