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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하루, D컵 볼륨 섹시루돌프 하의실종 꿀벅지 “아찔한 도발”

    오하루, D컵 볼륨 섹시루돌프 하의실종 꿀벅지 “아찔한 도발”

    레이싱모델 오하루가 크리스마스 루돌프로 변신해 화제다. 15일 오하루의 소속사 씨쓰리피알은 ‘티지스타일’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루는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띠와 산타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D컵 볼륨과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꿀벅지가 남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산타 로또 맞았네요” “루돌프 사슴 입술 불 날듯” “늘씬하다” “크리스마스는 하루 루돌프와 함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하루는 지난 9월 레이싱모델로 정식 데뷔해 170cm의 늘씬한 기럭지와 강렬한 이미지로 팬층을 단숨에 확보하고 있다. 언변 실력과 몸매를 최고조로 끌어올려 내년부터 공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싱모델 오하루, 크리스마스 루돌프 변신 ‘D컵 볼륨 최강 섹시’

    레이싱모델 오하루, 크리스마스 루돌프 변신 ‘D컵 볼륨 최강 섹시’

    ‘레이싱모델 오하루’ 레이싱모델 오하루가 크리스마스 루돌프로 변신해 화제다. 15일 오하루의 소속사 씨쓰리피알은 ‘티지스타일’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루는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띠와 산타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D컵 볼륨과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꿀벅지가 남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산타 로또 맞았네요” “루돌프 사슴 입술 불 날듯” “늘씬하다” “크리스마스는 하루 루돌프와 함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정주 포토그래퍼는 “오하루의 다년간 운동으로 다져진 아름다운 라인을 완벽하게 잡아내려고 노력했다”며 “황금몸매 비율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하루는 지난 9월 레이싱모델로 정식 데뷔해 170cm의 늘씬한 기럭지와 강렬한 이미지로 팬층을 단숨에 확보하고 있다. 언변 실력과 몸매를 최고조로 끌어올려 내년부터 공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레이싱모델 오하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소총 든 산타와 함께 크리스마스를…이벤트 눈살

    소총 든 산타와 함께 크리스마스를…이벤트 눈살

    “All I Want For Christmas Is…the Gun!” 미국의 한 총기 사격장이 크리스마스 이색 이벤트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고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 인근에 있는 이 사격장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양한 총을 들고 산타클로스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를 열었다. 6살 꼬마부터 70대 노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까지 참가한 이 이벤트 사진은 빨간 선물꾸러미 가방 대신 총을 살포시 안은 산타와 산타 곁에서 역시 총을 들고 순진한 웃음을 짓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이벤트에 사용된 총은 자동소총인 AK-47, AR-15, FN-SCAR-17 등 3종으로, 현장에서는 사용을 할 수 없게끔 개조 또는 강제 해체시켰다. 최근까지 이 이벤트에 참가한 사람은 1000여명. 여기에는 총기 마니아도 포함돼 있지만 대다수는 총기를 다뤄본 적이 없는 어린 아이 또는 노년층이다. 자신의 아이가 총기와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을 원치 않는 부모들은 현장에 있는 산타클로스에게 총을 내려달라고 요구 할 수 있다. 이 사격장 측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런 이벤트를 시작했다”면서 “뿐만 아니라 총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각인시킬 수 있는 이벤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최연소 6세, 최고령 76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이 이벤트에 참여했다.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오직 ‘안전’이다. 이벤트에 쓰이는 총기, 화기는 매우 주의해서 다루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격장 측은 이벤트의 반응이 긍정적이라고 주장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사뭇 다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는 “누군가가 이러한 이벤트는 잘못됐다고 이야기 해줘야 할 것 같다”, “크리스마스는 나누고 보살피는데 의미가 있는 것이지, 죽음과 파괴를 부르는 무기를 활성화 시키는데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하는 댓글 등이 줄을 잇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루돌프’를 먹는다? 훈제 순록고기 판매 논란

    ‘루돌프’를 먹는다? 훈제 순록고기 판매 논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여기저기서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이미지를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루돌프는 어린이 사이에서는 ‘친구’로도 여겨질 만큼 친근한 이미지인데, 최근 해외에서는 이 루돌프를 ‘먹을 수 있다’는 비교적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의 대형 체인 마트인 리들(Lidl)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해 ‘스모크(훈제) 순록 고기’를 출시했다. 리들 관계자는 “순록 고기의 맛과 식감은 영양과 매우 유사하다”고 설명했지만, 아시아는 물론이고 영국을 포함한 일부 유럽에서는 영양 고기와 순록 고기의 맛은 모두 상상하기가 어렵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순록 고기의 ‘원산지’는 러시아다. 핀란드에서 처음으로 순록 고기가 상업화 됐으며, 최근 ‘리들’이 순록 고기를 판매하기 시작하자 동물보호단체는 “역겹고 더러운 이윤 추구 방식”이라고 비난했다. 한 동물보호운동가는 “순록을 잡는 것은 여우나 곰 등 순록의 포식자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면서 “판매업체는 소비자의 식탁에 순록 고기가 올라오면 다른 야생 동물들까지도 순차적으로 포획되거나 사냥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말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리들 측은 “우리는 시베리아 고원지대 및 툰드라에서 키운 순록을 사들이고 있으며, 일주일 단위로 서식지를 옮겨가며 양호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그곳에서는 순록의 고기를 먹고 털로 옷을 짓는 등 다양하게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동물보호 논란을 떠나 영양학자들은 순록 고기가 건강에 매우 이롭다고 설명한다. 노르웨이 북극대학교의 한 영양학자는 자신의 논문에서 “순록 고기는 다른 고기에 비해 몸에 좋은 영양소를 2배 이상 함유하고 있다”면서 “특히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비타민 B12가 매우 풍부하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럽 중 특히 영국에서는 순록 고기에 대한 반대 여론이 강하다. 세계적인 셰프인 고든 램지는 자신의 푸드 프로그램에서 ‘순록 고기 스튜’ 레시피를 공개했다가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과학으로 보는 산타클로스와 선물 배달

    과학으로 보는 산타클로스와 선물 배달

    연말이 되면 전 세계 어린이들은 선물을 잔뜩 싣고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오는 산타클로스를 목 놓아 기다린다. 일반적으로 산타클로스는 북극 또는 핀란드에 살며, 크리스마스 하루 전인 이브(Eve)에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일괄적으로’ 선물을 배달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산타클로스의 이러한 행적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기사를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일단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줘야 할 어린이는 3억 7800만 명 정도에 달하며, 지구 자전의 영향으로 24시간의 절대 시간이 아닌 31시간의 상대 시간동안 선물을 배달할 수 있다. 최근 인구조사현황으로 봤을 때, 산타클로스가 방문해야 할 가정은 총 9180만 가구이며, 초당 822.6 가구를 방문해야 크리스마스이브 하루 동안의 선물 배달을 모두 마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산타클로스의 썰매는 초당 1050㎞를 달려야 한다. 이는 빛의 속도의 0.35%, 소리 속도의 3000배에 달하는 엄청난 속력이다. 이 같은 속도로 움직인다면 산타클로스에게는 특수상대성 이론의 시간팽창(Time Diliation)이론이 적용될 수 있다. 시간팽창 이론은 서로 다른 두 물체가 상대적 시간기준계를 가졌다는 기준 하에, 더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의 시간이 다른 물체에게 상대적으로 더 느리게 관측되는 현상을 뜻한다. 때문에 산타클로스의 신체 시간과 노화 속도는 보통 사람보다 느려진다. 선물을 가득 실은 썰매의 경우, 선물 하나의 무게가 1㎏ 미만, 평균 0.9㎏으로 가정했을 때, 32만 t에 달한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무게(37만t)에 육박하는 수치다. 썰매를 끄는 루돌프인 순록의 평균 무게는 135㎏이므로, 제시간에 제 속도로 선물을 배달하려면 21만 4200마리의 순록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영국의 한 과학단체는 지난 해 “산타클로스가 크리스마스이브에 여행에 나서기 위해서는 1500억 칼로리에 달하는 우유와 민스파이(크리스마스때 먹는 파이)가 필요할 것이다. 또 선물을 사는데 드는 비용은 44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크리스마스 명소 불 밝히는 연세로

    크리스마스 명소 불 밝히는 연세로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거리에 하나둘 불을 밝히며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서대문구는 오는 19~25일 연세로 일대에서 ‘2014 신촌 크리스마스 거리축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축제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18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10시까지 연세로의 차량을 통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신촌 대표 축제로, 거리 공연을 비롯해 심야 디제잉 쇼, 팬더등(燈) 포토존, 산타 프리허그 챌린지, 크리스마스 스윙댄스 파티 등이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9일 오후 7시 연세로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는 킹스턴루디스카, 술탄오브더디스코, 서문탁이 개막 공연을 펼친다. 24일까지 매일 메인 공연(오후 7시~8시 30분)과 오픈스테이지(오후 2~4시) 무대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을 만날 수 있다. 뽀로로 미니기차와 회전목마, 황금마차 등이 설치된 ‘빙글빙글 키즈존’은 19~21일 운영한다. 카드나 양초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다. 문석진 구청장은 “잇단 사고와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위축됐던 한 해였지만 축제에서 마음 편히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인어공주의 크리스마스

    인어공주의 크리스마스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씨월드에서 인어공주와 산타로 분한 아쿠아리스트가 새로운 수중공연인 ‘언더 더 씨~월드’를 선보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직원들 살 뺀 만큼 쌀 기부… SNS 클릭 유도 기름 전달

    살을 뺀 만큼 쌀을 기부하고, 네티즌 클릭을 유도해 소외계층에게 기름을 전달하는 등 기업들의 이색 봉사·기부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겨울 봉사의 의미와 재미를 동시에 살린 기업들의 아이디어들이 톡톡 튄다. 9일 삼성디스플레이는 직원들이 살을 뺀 만큼 회사가 감량 체중의 2배에 달하는 쌀을 불우이웃에게 기부하는 ‘헬스팝’ 프로젝트를 연다고 밝혔다. 건강과 기부라는 두 마리 토끼에 대한 호응도가 좋다. 이 프로젝트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6000여명이 팀 또는 개인으로 참가해 내년 2월까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 감량에 도전한다. 삼성그룹에서는 네티즌들의 활동 횟수당 500원을 적립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난방비를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그룹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홈페이지에서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면 된다. 올해 목표는 10만명으로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이 밖에도 그룹은 이날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으로 써달라며 500억원을 기부했다.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과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이 직접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그룹의 기부는 1999년 첫 기부 이후 16년간 이어져 모두 3700억원에 달한다. 한편 LG디스플레이 직원들은 올겨울 산타로 변신한다. 지난 11월 한 달간 서울, 파주, 구미 사업장 인근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사연을 접수한 직원들이 산타 분장을 하고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찾아간다. 직원들은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준비하고 포장해 크리스마스 전까지 200여명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화음 맞춘 도봉구청장

    화음 맞춘 도봉구청장

    “이런 기회를 통해 주민들 속에 녹아들어 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9일 도봉구립여성합창단과 한 무대에 서는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이렇게 말하며 멋쩍게 웃었다. 이날 도봉구 구민회관 대강당에서는 올해 각종 대회 수상을 휩쓴 도봉구립여성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특히 주목할 만한 무대는 합창단과 이 구청장의 특별 합동 무대였다. 대강당은 40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들어 발디딜 틈이 없었다. 이 구청장은 독창으로 ‘산타 루치아’를 멋드러지게 소화했다. 이어 합창단원들과 함께 완벽한 하모니로 ‘한계령’을 합창했다. 주민들의 호응은 뜨거웠다. 이 구청장은 바쁜 구정활동에도 이날 무대에 서기 위해 매주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원래 노래는 좀 하는 편이었다. 그런대로 들을 만하지 않았나”라며 넉살을 부리기도 했다. 이 구청장에게 발성법과 노래 연습을 지도한 김종천 도봉구립여성합창단 지휘자는 “앞으로도 노래를 꾸준히 하면 많은 발전이 있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이 구청장은 이번 무대를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좋은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행사에서 의례적인 인사말만 하는 딱딱한 구청장으로 비치는 게 싫었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웃었다. 1983년 도봉여성합창단으로 출발한 도봉구립여성합창단은 각종 전국 무대에 올라 도봉구를 널리 알리는 데 일조해 왔다. 올해는 ‘제11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구청장은 “올 한 해 각종 합창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도봉구립여성합창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칭찬한 뒤 “다사다난했던 2014년 많은 주민이 아름다운 합창공연으로 즐겁게 마무리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눈웃음이 제 매력이랍니다~”

    “눈웃음이 제 매력이랍니다~”

    8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동아운수 종점에서 산타복을 입은 운전기사들이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버스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버스는 이날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한 달가량 운행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디자인 실제로 보니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디자인 실제로 보니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디자인 실제로 보니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눈 모양 특이한 이유는?”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눈 모양 특이한 이유는?”

    루돌프 타요 버스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눈 모양 특이한 이유는?”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노선 어느 곳인가 봤더니…” 대박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노선 어느 곳인가 봤더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노선 어느 곳인가 봤더니…”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스티커 대신 LED 눈 만들어” 어떤 모습?

    루돌프 타요 버스 “스티커 대신 LED 눈 만들어” 어떤 모습?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스티커 대신 LED 눈 만들어” 어떤 모습?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움직이는 첫 타요 버스” 이렇게 생겼다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움직이는 첫 타요 버스” 이렇게 생겼다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움직이는 첫 타요 버스” 이렇게 생겼다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스티커를 LED로 바꿔”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스티커를 LED로 바꿔”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스티커를 LED로 바꿔”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버스 운행 언제까지 하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버스 운행 언제까지 하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버스 운행 언제까지 하나 보니…”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깜빡깜빡 움직이는 눈동자 ‘언제까지 운행하지?’

    루돌프 타요 버스, 깜빡깜빡 움직이는 눈동자 ‘언제까지 운행하지?’

    ‘루돌프 타요 버스’ 서울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타요 버스’가 연말을 맞아 눈동자가 깜빡깜빡 움직이고 빨간코와 사슴뿔을 단 ‘루돌프 타요 버스’로 업그레이드 돼 시내 운행을 시작한다. 서울시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는 8일 기존에 운행 중인 타요버스 26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로 제작해 오는 1월 중순까지 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준비된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했다.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가칭)’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연말 선물을 한다는 계획이다.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내용은 ‘꼬마버스 타요’ 페이스북( www.facebook.com/tayotayobus) 내 행사공지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운영부(☎02-415-4103) 또는 (주)아이코닉스(☎031-8060-2560)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버스’를 총괄해 제작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버스가 서울 시내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시내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종우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루돌프 타요 버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돌프 타요 버스, 진짜 귀엽다”, “루돌프 타요 버스, 사랑스러워”, “루돌프 타요 버스, 나도 한 번 타보고 싶다”, “루돌프 타요 버스..서울만 하나요?”, “루돌프 타요 버스..우리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시 (루돌프 타요 버스) 뉴스팀 chkim@seoul.co.kr
  • 산타의 ‘루돌프’를 잡아먹는다면…순록 고기 논란

    산타의 ‘루돌프’를 잡아먹는다면…순록 고기 논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여기저기서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이미지를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루돌프는 어린이 사이에서는 ‘친구’로도 여겨질 만큼 친근한 이미지인데, 최근 해외에서는 이 루돌프를 ‘먹을 수 있다’는 비교적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의 대형 체인 마트인 리들(Lidl)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해 ‘스모크 순록 고기’를 출시했다. 리들 관계자는 “순록 고기의 맛과 식감은 영양과 매우 유사하다”고 설명했지만, 아시아는 물론이고 영국을 포함한 일부 유럽에서는 영양 고기와 순록 고기의 맛은 모두 상상하기가 어렵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순록 고기의 ‘원산지’는 러시아다. 핀란드에서 처음으로 순록 고기가 상업화 됐으며, 최근 ‘리들’이 순록 고기를 판매하기 시작하자 동물보호단체는 “역겹고 더러운 이윤 추구 방식”이라고 비난했다. 한 동물보호운동가는 “순록을 잡는 것은 여우나 곰 등 순록의 포식자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면서 “판매업체는 소비자의 식탁에 순록 고기가 올라오면 다른 야생 동물들까지도 순차적으로 포획되거나 사냥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말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리들 측은 “우리는 시베리아 고원지대 및 툰드라에서 키운 순록을 사들이고 있으며, 일주일 단위로 서식지를 옮겨가며 양호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그곳에서는 순록의 고기를 먹고 털로 옷을 짓는 등 다양하게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동물보호 논란을 떠나 영양학자들은 순록 고기가 건강에 매우 이롭다고 설명한다. 노르웨이 북극대학교의 한 영양학자는 자신의 논문에서 “순록 고기는 다른 고기에 비해 몸에 좋은 영양소를 2배 이상 함유하고 있다”면서 “특히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비타민 B12가 매우 풍부하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럽 중 특히 영국에서는 순록 고기에 대한 반대 여론이 강하다. 세계적인 셰프인 고든 램지는 자신의 푸드 프로그램에서 ‘순록 고기 스튜’ 레시피를 공개했다가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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