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산타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상소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내전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박탈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땅콩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62
  • 제네시스 등 현대·기아차 美 굿디자인 어워드 8관왕

    제네시스 등 현대·기아차 美 굿디자인 어워드 8관왕

    현대자동차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유력 디자인상인 ‘201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 디자인 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1950년 시작돼 올해로 65회째를 맞은 굿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가 협력해 매년 발표하는 상이다.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부문 등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EQ900는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세련된 디자인의 헤드램프, 그릴에서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우아한 측면 라인 등 제네시스 브랜드 최상위 모델로서의 존재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가 북미 고급차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향후 초대형 세단뿐 아니라 대형 세단, 중형 세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포츠 쿠페에 이르기까지 제네시스만의 깊이 있는 디자인을 통해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Q900는 내년 초 디트로이트모터쇼를 통해 ‘G90’이라는 차명으로 미국 시장에 공개된다. 한편 현대차의 ‘아이오닉’, ‘아반떼’, ‘투싼’, 콘셉트카 ‘산타크루즈’와 기아차의 ‘K5’, ‘쏘렌토’, 콘셉트카 ‘트레일스터’도 운송 디자인 자동차 분야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현대차 아반떼는 정돈된 기초 조형을 바탕으로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역동성으로, 투싼은 SUV만의 대담한 이미지와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내년 출시를 앞둔 현대차의 아이오닉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월드피플+] 동심아닌 여심 사로잡는 ‘패션 산타’ 등장 화제

    [월드피플+] 동심아닌 여심 사로잡는 ‘패션 산타’ 등장 화제

    푸짐한(?) 몸매를 지닌 전통적인 산타할아버지와는 전혀 다른 패셔너블한 산타가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은 ‘패션 산타’로 활동하고 있는 30년 경력의 캐나다 모델 폴 메이슨(50)을 소개했다. 메이슨은 지난해부터 캐나다 토론토 주에 소재한 요크데일 쇼핑센터와 계약을 맺고 패션 산타로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당시 지역 잡지에서는 그를 ‘가장 패셔너블한 인물’ 섹션에 선정했고, 이에 주목한 요크데일 쇼핑센터는 메이슨을 홍보 모델로 기용할 계획을 세웠었다. 그리고 우연히도 이 무렵 메이슨 또한 쇼핑센터에 스스로 찾아와 동업을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올해 두 번째로 시작된 패션 산타 프로젝트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요크데일 쇼핑센터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메이슨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려는 고객들이 가득하다. 이러한 손님 중에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 등 유명인들도 일부 포함돼있다. 올해의 프로젝트에서는 지난해와 다르게 자선행사도 병행된다. 고객들이 메이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요크데일패션산타’(YorkdaleFashionSant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트위터에 업로드하면 쇼핑센터는 1장당 1캐나다달러(약 850원)의 성금을 아동 환자 지원단체인 ‘식키즈 파운데이션’에 기부하고 있다. 루시아 코너 요크데일 쇼핑센터 마케팅 부장은 “폴 메이슨은 아주 뛰어난 모델로서 강렬한 인상을 주는 얼굴 덕분에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은 성인의 취향에 맞게 재해석된 산타에 즐거워한다”며 “패션 산타는 어른 고객들에 크리스마스의 환상을 다시 선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요크데일 쇼핑센터/트위터(위에서 세 번째)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산타 할아버지 우리 노래 들리시죠?

    산타 할아버지 우리 노래 들리시죠?

    23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남대문교회에서 어린이 성가대가 촛불을 들고 캐럴을 연습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크리스마스 맞이 절도?…산타옷 입은 황당 강도

    크리스마스 맞이 절도?…산타옷 입은 황당 강도

    산타 복장을 입은 채로 음식점에서 돈을 갈취한 강도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칼로 무장한 이 ‘산타 강도’는 19일 오전 10시 30분 경 더비셔 카운티 얼프레턴 시의 한 KFC 매장에 나타나 현금을 갈취한 뒤 도주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더비셔 카운티 경찰은 당시 상황을 촬영한 약 2분 길이의 폐쇄회로카메라(CCTV) 영상을 23일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범인이 매장의 드라이브스루 창문을 뛰어넘어 침입하는 모습을 먼저 확인할 수 있다. 이후 범인은 건물 안쪽 사무실로 들어가 직원을 칼로 위협하여 금고의 돈을 자신의 가방에 옮겨 담도록 명령한 뒤 빼앗은 돈을 들고 유유히 사라진다. 당시 해당 매장은 영업을 시작하지 않은 상황이었으며,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직원들은 범인이 엉뚱하게도 산타 복장을 하고 있었던 탓에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매장 직원은 “당시 일했던 동료들은 아직까지 겁에 질린 상태”라며 “범인이 칼을 꺼내기 전까지만 해도 동료들은 그 상황이 일종의 장난인 것으로 착각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검은색 스타킹 혹은 타이즈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범행을 자행했으며, 이 때문에 인종이나 상세한 인상착의는 아직 알아내지 못했다. 그러나 증언을 통해 용의자가 약 170㎝의 신장에 다부진 체격이었다는 정보를 입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추적 전문팀과 경찰견 등을 동원해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이들은 밝혔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메리해커스마스~ 토익학원 1위 해커스가 산타 선물 쏜다! 클릭 한 번에 선물이 ‘펑펑’

    메리해커스마스~ 토익학원 1위 해커스가 산타 선물 쏜다! 클릭 한 번에 선물이 ‘펑펑’

    해커스어학원이 학생들을 위한 풍성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마련했다. 토익학원 1위 선정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산타 이벤트'에서는 참여만 해도 선물이 쏟아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참여 방식 또한 쉽고 간단해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 회원 가입 후 ‘산타를 털자’ 버튼을 클릭만 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에 따라 ▲연극 ‘극적인 하룻밤’ 초대권(1인 2매/20명) ▲샤오미 보조 배터리(5명) ▲해커스 스펙 마스터북(50명) ▲토익 핵심 200제 3set(25명)를 증정하며, 참여만 해도 ‘해커스인강 1만 원 지원권’을 100% 증정한다. 특히 ‘해커스인강 1만 원 지원권’에 당첨될 경우에는 이벤트 기간 동안 반복해서 재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는 오는 28일(월)까지 진행된다. 해커스만의 우수한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해커스 스펙 마스터북’은 2016년 상반기 취업을 위한 경향과 취업 성공을 위한 준비방법을 시기별로 구성한 취준생들의 필수 자료다. ‘토익 핵심 200제 3set’는 토익시험 직전 마무리 학습에 유용한 실전 문제집으로, ‘핵심 200제 vol.1’은 지난 해 11월 25일 첫 배포 시작 ‘0.9초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해커스어학원은 1월 수강신청을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내년 5월부터 대대적인 토익 유형 변경이 예고된 가운데 해커스 토익학원은 ▲영역별 전문 스타강사진 ▲개인별 맞춤 스터디 ▲베스트셀러 1위 교재 등으로 겨울방학 토익 졸업을 지원한다<[해커스 토익 리딩/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 리딩/리스닝 기준 1위, 2005년~2015년 현재>. 아울러 2014년 하반기 해커스어학원 토익 수강 후기 작성자 2명 중 1명이 900점 이상을 달성했으며, 목표 달성까지는 평균 2개월이 걸렸다는 사실에 벌써부터 상당수의 강의가 마감 또는 마감 임박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겨울방학에 토익을 졸업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월 토익 종합반 신청 시에는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3’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있어 등록을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 2015년 9월~2016년 1월 해커스어학원 토익 수강생을 대상으로, 토익스피킹/오픽 강의 수강료를 10% 지원해주는 ‘토토가 이벤트’도 인기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취준생들은 토익과 스피킹 고득점 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별별영상] ‘로봇 루돌프’ 산타썰매 끄는 사슴 로봇

    [별별영상] ‘로봇 루돌프’ 산타썰매 끄는 사슴 로봇

    크리스마스를 맞아 미국 군사용 로봇 개발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가 루돌프 대신 산타썰매를 끄는 사슴 로봇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영상에는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여성이 3마리의 사슴 로봇이 끄는 썰매를 타고 회사 앞 잔디밭 위를 달린다. ‘징글벨’ 캐롤송과 함께 여성 산타가 손을 흔들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한다. 영상 속의 사슴 로봇은 군수 물자를 운송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견마형 군 수송로봇 빅독을 개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2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사흘 만에 136만 5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oston Dynamic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홀몸노인 사랑으로 감싸는 자치구들] 건강 챙기는 은평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지향하는 은평구 신사2동의 통장단이 유자차를 선물하는 산타가 됐다. 은평구는 23일 신사2동 지역 경로당과 저소득 독거노인을 방문해 겨울철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차를 전달했다. 신사2동 통장 20여명은 2주 전부터 동주민센터 회의실과 주민카페 비단뜨락 앞에서 유자 200㎏을 씻어 유자차 150여통을 만들었다. 산타 복장을 한 통장들은 각자 지역에 따라 어르신 집을 찾아 유자차를 전달하고 말벗도 됐다. 신사2동은 주민자치위원회, 복지두레, 지역 자원봉사자 등이 주축이 돼 해수온천 나들이, 민속촌 희망 나들이와 생신상 대접, 무료 이·미용 봉사 활동 등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해 오고 있다. 올해 추진한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타타타’ 사업은 서울시 민원 서비스 개선 분야 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영선 신사제2동 통친회장은 “며칠간 작업하면서 몸은 힘들었지만 좋아하시는 어르신 모습을 보니 고통은 가시고 기쁨이 남는다”며 “내년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하겠다는 다짐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보람을 전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홀몸노인 사랑으로 감싸는 자치구들] 웃음 찾아준 서초

    서초구의 독거노인들이 오래간만에 어린 산타들과 즐겁게 지냈다. 지역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이 산타로 변장해 방문한 것이다. 고사리손으로 직접 만든 케이크와 할머니를 위해 준비한 선물도 함께였다. 서초구는 3112명의 지역 독거노인 중 복지관이나 경로당 등을 이용하지 않고 혼자 지내는 978명의 은둔형 독거노인을 발굴했고 이들에 대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친구모임방’ 사업을 전국 최초로 기획해 지원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서초구행복이음센터와 함께 유사한 성향의 은둔형 독거노인 5~6명을 친구로 맺어 주고 그중 한 집을 사랑방 삼아 매일 모여 일상을 함께할 수 있도록 도배, 생활물품, 관리비 및 청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성탄절을 앞둔 지난 22일 오후 방배2동 친구모임방에는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꼬마 산타로 분장한 서초구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어린이들이었다. 어린이들은 ‘우리아이 행복밥상’에 참여해 직접 만든 생크림 케이크와 사탕, 양말 등 선물을 가지고 할머니집을 찾았다. 구 관계자는 “친구모임방에 찾아와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할 기업과 주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이래서 1위” 악마쿠션은 달랐다!...조기 완판

    “이래서 1위” 악마쿠션은 달랐다!...조기 완판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쿠션 크리스마스 한정 에디션이 대표적인 소셜마켓 3사에서 조기 완판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주인공인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2015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비롯해 2014~2015년 2년 연속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며, 최근 ‘인생템’으로 20대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온라인 뷰티브랜드다. 24일 라라베시 측에 따르면, 이번에 조기 완판 된 제품은 2016년형 악마쿠션 FW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정판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소셜마켓 3사 모두 만개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조기 완판을 이루면서 업계는 라라베시가 또다시 온라인 소셜마켓 상위 1% 브랜드라는 명성을 굳혔다는 반응이다. 다른 브랜드 제품이 하루 평균 300~500개 판매량을 보이는 반면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하루 평균 5,000 이상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만큼 명실상부 라라베시의 악마쿠션이 온라인 쿠션 1위라는 표현이 적합하다는 평가도 있다. 라라베시의 악마쿠션이 뭇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무엇 일까. 커버력과 촉촉함은 기본이고, 시즌마다 한정판 디자인을 출시하여 다양하게 변화하는 20대 여성들의 소비욕구를 잡았다. 실제 악마쿠션은 시즌마다 한정판 디자인을 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크리스마스 한정판 역시 라라베시 특유의 디자인답게 레드컬러 코팅으로 빛나는 레드컬러로 톡톡 튀는 20대의 감성을 사로잡았다. 또한 악마쿠션의 캐릭터 ‘악쿠’가 크리스마스 산타로 변신하여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이뿐만 아니다. 이번 제품 역시 2016년형 포뮬러로 업그레이드됐다. 프랑스산 유기농 벌꿀을 함유하여 촉촉함은 물론 밀착력을 한 차원 높였으며, 다크닝 현상을 없애고 화사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도록 새롭게 개발한 것. ㈜케이비퍼시픽 뷰티브랜드 라라베시 관계자는 “악마쿠션 크리스마스 한정판 디자인은 이번 시즌에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다”며 “산타걸로 변신한 악쿠가 여성 고객들의 감성을 충족시켜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라라베시가 중소 브랜드이지만 자체 연구팀의 지속적인 연구와 도전으로 향후에도 시즌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는 꾸준히 진행될 것이다”며 “라라베시만의 개성 있는 디자인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라라베시의 악마쿠션 FW 크리스마스 한정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포탈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스케이트 타다 보니 어느새 산타가 내 옆에

    [포토] 스케이트 타다 보니 어느새 산타가 내 옆에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의 스케이트장에 한 손에 투명한 비닐우산을 들고 등장한 산타클로스가 스케이트를 타던 소녀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독일 함부르크의 크리스마스

    [포토]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독일 함부르크의 크리스마스

    22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타운홀 앞에 산타클로스가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하늘을 나는 동화 같은 모습을 재현해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애인들의 “음악 산타클로스” 서희태·고진영 부부

    장애인들의 “음악 산타클로스” 서희태·고진영 부부

    서희태·고진영 부부는 12년째 중증장애인들에게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선물하는 “음악 산타클로스”로 불린다.놀라온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서희태 지휘자와 그의 아내 고진영 소프라노가 23일 오전 서울 강동구 소재 주몽재활원에서 300여명의 장애인·교사··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사랑의 바이러스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었다. 2004년부터 중증장애인시설인 주몽재활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음악당을 빌려 여는 자선 콘서트와 함께 주몽재활원을 찾아가는 사랑의 바이러스 콘서트까지 이들 부부의 행복한 나눔에 이번에는 놀라온오케스트라의 금관5중주팀이 참여한다. 올해 12번째를 맞는 서희태지휘자 부부의 사랑의 바이러스 크리스마스음악회는 음악가 개인이 이처럼 오랜 기간 지속해 오기 힘든 일인데도 이들 부부의 12년째 음악나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의 도움의 손길이 늘었다.2004년 소아암 어린이 돕기 음악회를 시작한 이후 지휘자 서희태와 그의 부인 소프라노 고진영 부부는 지난 12년간 재능의 십일조를 드린다는 다짐으로 찾아가는 크리스마스 자선음악회를 열어 왔다. 90년대 초 오스트리아 비인에서 함께 유학생활을 하던 이들 부부는 2000년대 초 귀국하여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귀국 5년후 부인 고진영의 제안으로 부부는 음악을 통한 재능기부에 참여하기로 했고, 2012년부터 3년간 연탄나눔 자선콘서트를 개최해 1억원의 연탄후원금을 기부했다. 내년 1월21일에는 가수 인순이씨가 운영하는 ‘해밀학교’(다문화아이들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를 후원하는 자선음악회를 서울 KBS홀에서 연다. 서희태 지휘자는 “아내의 제안으로 시작된 주몽재활원 음악회가 이제 12년을 맞았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 풍성한 나눔 음악회가 되어 기쁘다. 음악가로서 받은 사랑을음악가로서 다시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한 일이다. 많은 분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美한밤의 ‘UFO 소동’ 알고보니 러시아 로켓 잔해

    美한밤의 ‘UFO 소동’ 알고보니 러시아 로켓 잔해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 상공에서 정체불명의 물체들이 빛을 내뿜으며 낙하하는 모습이 포착돼 미국 전역에 한 때 UFO(미확인비행물체) 소동이 벌어졌다. 23일(이하 현지시간)폭스 등 현지 언론은 22일 야간에 이같은 상황을 목격한 일반 대중 사이에 외계인 우주선이 등장했다는 주장이 나도는 등 논란이 일었다고 보도했다. 이 물체들의 모습은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시에서 처음 목격된 이후 캘리포니아 주와 애리조나 주에서도 포착됐다. 이후 라스베이거스 근교 공항인 매캐런 국제공항 관계자들은 해당 물체가 비행기였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밝혀 그 정체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궁금증이 한층 가중되기도 했다. 이에 관련 학자들은 관측된 상황이 초자연현상일 가능성을 곧 일축하고 나섰다. 서던 네바다 칼리지 천체투영관(planetarium) 대표 밥 피핀 교수는 폭스와의 인터뷰에서 "공중 분해된 유성이거나 우주 쓰레기일 확률이 가장 높다"고 말했으며 로스엔젤리스(LA) 소재 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ory)의 에드 크루프 박사 또한 "유성의 낙하현상"이라고 분석했다. 크루프 박사는 “시민들이 본 것은 운석이 낙하하며 발생한 고온의 열기둥일 확률이 크다”며 “운석이 고속으로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면 운석과 주변 공기가 빠르게 가열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열이 시민들에게 목격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언론들이 해당 물체가 대기권에 진입하던 러시아 로켓에서 분리된 잔해들이었다고 보도하면서 소동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이러한 보도에도 불구하고 일부 대중은 SNS등을 통해 문제의 섬광이 UFO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여전히 제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산타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썰매를 점검한 것이라는 농담조의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사진=ⓒ트위터(아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포토] 달아오른 경기장…‘산타걸들의 환호’

    [포토] 달아오른 경기장…‘산타걸들의 환호’

    아이스하키팀 댈러스 스타스의 치어리더들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시카고 블랙호크스를 상대로 열린 경기에서 골을 넣자 환호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광장] “헬로우 산타마켓” 에서 크리스마스 선물하세요
  • 동심아닌 여심 사로잡는 ‘패션 산타’ 화제

    동심아닌 여심 사로잡는 ‘패션 산타’ 화제

    푸짐한(?) 몸매를 지닌 전통적인 산타할아버지와는 전혀 다른 패셔너블한 산타가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은 ‘패션 산타’로 활동하고 있는 30년 경력의 캐나다 모델 폴 메이슨(50)을 소개했다. 메이슨은 지난해부터 캐나다 토론토 주에 소재한 요크데일 쇼핑센터와 계약을 맺고 패션 산타로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당시 지역 잡지에서는 그를 ‘가장 패셔너블한 인물’ 섹션에 선정했고, 이에 주목한 요크데일 쇼핑센터는 메이슨을 홍보 모델로 기용할 계획을 세웠었다. 그리고 우연히도 이 무렵 메이슨 또한 쇼핑센터에 스스로 찾아와 동업을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올해 두 번째로 시작된 패션 산타 프로젝트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요크데일 쇼핑센터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메이슨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려는 고객들이 가득하다. 이러한 손님 중에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 등 유명인들도 일부 포함돼있다. 올해의 프로젝트에서는 지난해와 다르게 자선행사도 병행된다. 고객들이 메이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요크데일패션산타’(YorkdaleFashionSant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트위터에 업로드하면 쇼핑센터는 1장당 1캐나다달러(약 850원)의 성금을 아동 환자 지원단체인 ‘식키즈 파운데이션’에 기부하고 있다. 루시아 코너 요크데일 쇼핑센터 마케팅 부장은 “폴 메이슨은 아주 뛰어난 모델로서 강렬한 인상을 주는 얼굴 덕분에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은 성인의 취향에 맞게 재해석된 산타에 즐거워한다”며 “패션 산타는 어른 고객들에 크리스마스의 환상을 다시 선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요크데일 쇼핑센터/트위터(위에서 세 번째)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산타와 미코리더스가 전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산타와 미코리더스가 전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성탄절을 앞두고 인천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산타와 미코리더스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www.childfund.or.kr)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1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지역의 1호 산타로 등장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한 산타들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홍보사절단인 4명의 미코리더스(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들의 모임), 그리고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1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타 추천 릴레이를 통해 모금된 선물비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입 및 포장한 후,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동들에게 선물하거나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인천시는 지난 11월24일부터 산타릴레이 행사를 시작했으며 오는 31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산타릴레이를 통해 산타로 추천되거나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들은 월 1만원 이상의 정기후원 또는 10만원 이상의 일시후원에 동참했다. 이렇게 총 500명의 산타가 인천지역에서 탄생했으며, 선물비 후원금으로만 7500만 원이 모금됐다. 모금된 기부금은 저소득가정 750여 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입하는 데 사용된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산골’ 봉화에 산타마을 개장

    ‘산골’ 봉화에 산타마을 개장

    “산골 산타마을로 오세요.” 경북 봉화군은 지난해 겨울 엄청난 인기를 끈 산타마을을 재개장,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산타야 놀자! 겨울 추억 신나게 만들어 보자’를 주제로 내년 2월 14일까지 문을 열 산타마을은 봉화 분천역일원을 산타의 나라에 온 것처럼 꾸몄다. 대형 풍차를 비롯해 이글루, 산타레일바이크, 당나귀 꽃마차, 눈썰매장, 국궁체험장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마련됐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캐럴을 부르는 공연도 한다. 또 마을 주민들이 만든 곤드레밥과 메밀부침, 군고구마, 찰옥수수 등 겨울 별미도 맛볼 수 있다. 코레일은 매일 오전 8시 35분 동대구역에서 출발, 분천 산타마을로 향하는 경북순환테마관광열차를 운영한다. 산타마을은 백두대간 협곡열차 출발역(분천역)이 있는 곳으로 낙동강 상류의 협곡 비경을 감상하며 트래킹을 할 수 있는 낙동강 세평하늘길(분천역∼승부역, 12㎞)과 함께 경북의 대표적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지난겨울에는 모두 11만명이 다녀갔다. 봉화군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도 키우고 체험행사도 많이 마련했다”면서 “연인, 가족들과 함께 산타마을에서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봉화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사랑과 나눔의 상징 ‘산타클로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사랑과 나눔의 상징 ‘산타클로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사랑과 평화, 나눔의 상징인 산타클로스에 어울리는 스타는 누구일까.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가 성탄절을 앞두고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기부천사’ 박해진이 산타클로스에 어울리는 스타로 선정됐다. 서종예 실용음악, 방송댄스, 연기, 모델을 전공하는 재학생 5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박해진은 총 14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박해진은 그동안 세월호 참사와 부산 수해, 독거노인, 환아 등을 위해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4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울 용산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혜심원에 교육비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모교인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후배들과 구룡마을을 찾아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기부와 봉사활동 등으로 최근에는 ‘제1회 행복나눔인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고,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 이어 유일무이 국민 MC 유재석이 111표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 유재석은 그동안 연탄은행에 2000만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4000만원, 그리고 아름다운 재단에 15년 이상 매달 500만원 씩을 꾸준히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랑받고 있는 국민MC인 만큼 넉넉한 산타클로스에 어울리는 스타로 뽑히게 됐다. 3위는 89표를 받은 김연아가 뽑혔다. 국제친선대사인 김연아는 그동안 수십억을 기부하며 선행에 앞장서왔다. 피겨 꿈나무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세월호 참사 때 1억원, 지난 2013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상금 5000만원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도 했다. 이어 4위에는 78표를 받은 기부의 상징 가수 션이, 5위는 67표를 받은 배우 문근영이 각각 선정됐다. 기타의견으로는 삼둥이 아빠 송일국, 방송인 김제동, 다둥이 아빠 배우 차태현 등이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삼성전자, 기어S2 크리스마스 워치페이스 출시

    삼성전자, 기어S2 크리스마스 워치페이스 출시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인 ‘기어S2’가 크리스마스용 기어S2 바탕화면 격인 워치페이스 15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용자들은 눈사람, 산타, 루돌프 등의 워치페이스를 삼성 기어 앱스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