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산타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사표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목재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클럽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합병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62
  • 소원 트리 꾸미고 소외층 돕고

    소원 트리 꾸미고 소외층 돕고

    12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MCM 산타베어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모델들이 소원 트리 꾸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MCM이 소비자의 동참을 통한 기부를 위해 기획한 것으로 벨벳 소재의 산타베어 곰인형과 고급 캔버스백으로 구성된 세트를 15만 5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외계층 돕기에 사용된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우리 아이 괴롭힌 녀석 나와!”… ‘왕따’ 응징 바이크 아저씨들

    "우리 아이들 못살게 구는 사람이 누구야?" 최근 스코틀랜드 사우스래너크셔주 라크홀의 한 초등학교에 바이크를 탄 40여 명의 아저씨들이 모여들었다. 지축을 울리는 굉음과 함께 등장한 우락부락한 아저씨들은 두 소년이 등장하자 다른 학생들 보란듯이 이들을 하늘로 번쩍 들어올렸다. 철없는 아저씨들의 황당한 무력시위 같지만 사실 이 행동에는 미담이 숨어있다. 사진 속 두 소년의 이름은 다렌 스티븐슨(7)과 코노 토렌스(8). 항상 함께 놀며 공부하는 절친인 두 소년은 그러나 수개월 전 부터 학교 친구들에게 집단 괴롭힘과 '왕따'를 당해왔다. 특히나 다른 아이들의 폭력적인 괴롭힘에 온몸이 멍이들고 머리가 피가 나는 부상을 당할 정도. 힘겨웠던 두 왕따 아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찾아왔다. 최근 또 다시 친구들에게 두들겨 맞은 다렌은 편지 한통을 써서 우체국을 찾았다.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에게 그 고통을 털어놓고 해결해달라고 도움을 청한 것. 이 사연은 미국과 유럽에서 왕따 방지 캠페인을 벌이는 바이크 단체(Bikes against Bullies)에 전해졌고 곧 이들이 행동에 나섰다. 40여명의 바이크 회원들은 두 소년을 건드리면 가만 놔두지 않겠다는 듯 강력한 시위를 다른 학생들에게 보여줬다. 다렌의 엄마인 로라 암스트롱은 "바이크 회원들이 직접 나타나 왕따에 대한 강력한 응징의 메시지를 보여줄 지 생각치 못했다"면서 "아이들도 너무나 행복해했으며 큰 자신감도 얻었다"고 기뻐했다. 이어 "이제는 아이들도 다른 친구들의 괴롭힘 걱정없이 밖에서 뛰어놀게 됐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리 아이 괴롭힌 녀석 나와!”… ‘왕따’ 응징 바이크 아저씨들

    "우리 아이들 못살게 구는 사람이 누구야?" 최근 스코틀랜드 사우스래너크셔주 라크홀의 한 초등학교에 바이크를 탄 40여 명의 아저씨들이 모여들었다. 지축을 울리는 굉음과 함께 등장한 우락부락한 아저씨들은 두 소년이 등장하자 다른 학생들 보란듯이 이들을 하늘로 번쩍 들어올렸다. 철없는 아저씨들의 황당한 무력시위 같지만 사실 이 행동에는 미담이 숨어있다. 사진 속 두 소년의 이름은 다렌 스티븐슨(7)과 코노 토렌스(8). 항상 함께 놀며 공부하는 절친인 두 소년은 그러나 수개월 전 부터 학교 친구들에게 집단 괴롭힘과 '왕따'를 당해왔다. 특히나 다른 아이들의 폭력적인 괴롭힘에 온몸이 멍이들고 머리가 피가 나는 부상을 당할 정도. 힘겨웠던 두 왕따 아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찾아왔다. 최근 또 다시 친구들에게 두들겨 맞은 다렌은 편지 한통을 써서 우체국을 찾았다.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에게 그 고통을 털어놓고 해결해달라고 도움을 청한 것. 이 사연은 미국과 유럽에서 왕따 방지 캠페인을 벌이는 바이크 단체(Bikes against Bullies)에 전해졌고 곧 이들이 행동에 나섰다. 40여명의 바이크 회원들은 두 소년을 건드리면 가만 놔두지 않겠다는 듯 강력한 시위를 다른 학생들에게 보여줬다. 다렌의 엄마인 로라 암스트롱은 "바이크 회원들이 직접 나타나 왕따에 대한 강력한 응징의 메시지를 보여줄 지 생각치 못했다"면서 "아이들도 너무나 행복해했으며 큰 자신감도 얻었다"고 기뻐했다. 이어 "이제는 아이들도 다른 친구들의 괴롭힘 걱정없이 밖에서 뛰어놀게 됐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패션

    [포토]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패션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바커 항거(Barker Hangar)에서 열린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저스틴 팀버레이크♥제시카 비엘 부부, 다정한 애정표현

    [포토] 저스틴 팀버레이크♥제시카 비엘 부부, 다정한 애정표현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바커 항거(Barker Hangar)에서 열린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부인 제시카 비엘 손등에 키스를 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찔한 뒤태’

    [포토] ‘아찔한 뒤태’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바커 항거(Barker Hangar)에서 열린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한 배우 아리엘 윈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순록의 몸집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왜?(연구)

    순록의 몸집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왜?(연구)

    산타할아버지의 썰매를 끌어야할 순록의 몸집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는 탓이다. 12일 로이터 등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노르웨이 북극해에 있는 스발바드섬의 순록의 평균 몸무게를 조사해본 결과 1990년대 55㎏에서 48㎏까지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반면 1990년대 800마리 정도이던 스발바드섬의 순록은 현재 1400마리까지 늘어난 상태다. 이는 개체수는 늘어났지만 경쟁이 더욱 치열해져 순록의 몸집은 줄어들었음을 뜻한다. 노르웨이 연구자들과 함께 조사에 참여한 스코틀랜드 제임스휴튼연구소의 스티브 앨본 박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더 따뜻해진 북극해의 여름 날씨는 순록들에게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도 보이지만, 겨울의 환경 조건은 순록들에게 점점 더 가혹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북극해의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눈보다는 비가 더 많이 내리게 되고, 내린 빗물이 얼음으로 바뀌면서 초식동물들의 먹이 찾는 활동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실제 겨울이면 순록의 일부는 굶어주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반면 여름이 되면 암컷 순록들은 풍성한 먹을거리를 누리면서 개체 수를 훌쩍 늘리고 있다. 앨본 박사는 "우리는 순록의 개체수가 늘어나고 몸집은 작아짐을 확인했다"면서 "개체수가 늘어났다는 것은 생존에 혹독한 환경인 겨울철에는 먹을 것을 두고 벌어지는 경쟁이 그만큼 치열해짐을 또한 의미한다"고 순록의 몸집이 작아진 배경을 설명했다. 박록삼 기자 youngan@seoul.co.kr
  • 수영복만 입은 산타들이 도심 속을 달린 이유는?

    수영복만 입은 산타들이 도심 속을 달린 이유는?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제13회 산타클로스 달리기’ 자선행사가 열려 사람들이 산타클로스 모자와 수영복을 입고 달리고 있다. 이 행사는 자선 모금을 위한 것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산타 아카데미는 계속 된다...대형 마이크 쟁탈전 ‘눈길’

    ‘무한도전’ 산타 아카데미는 계속 된다...대형 마이크 쟁탈전 ‘눈길’

    ‘무한도전’ 멤버 광희가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타 아카데미> 크리스마스 준비! #무한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고정 멤버들과 양세형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대형 마이크 쟁탈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 앞서 본방사수를 독려하기 위해 올린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양세형은 지난주에 이어 ‘산타 아카데미’에 참여한다. MBC ‘무한도전’ 측이 공개한 예고 동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하하의 아들 하드림 군이 낸 어린이 그림이 무엇인지 맞추는 게임부터 릴레이 선물 포장, 아슬아슬한 슬라이딩 등 다양한 게임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화기애애한 이들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MBC ‘무한도전’은 이날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어린이들을 위해”…자선행사에 나타난 섹시한 산타

    [포토] “어린이들을 위해”…자선행사에 나타난 섹시한 산타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불우한 어린이를 위해 열린 자선행사인 ‘토이 드라이브’에 섹시한 산타 복장을 하고 참석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보생명 ‘희망산타’ 이른둥이 응원

    교보생명 ‘희망산타’ 이른둥이 응원

    교보생명과 아름다운재단 주최로 8일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앞에서 열린 ‘다솜이 희망산타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손뼉을 치고 있다. 이들은 2.5㎏ 미만 혹은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이른둥이 가정을 찾아 선물을 전달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갤러리아 난치병 환아 초청…트리·쿠키 만들며 성탄 파티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7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난치병 어린이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난치병 어린이와 어린이 가족 22명이 참석해 크리스마스 트리와 쿠키를 만들고 서로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특별행사로는 보물찾기가 준비됐다. 아이들은 갤러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명품관 곳곳에 있는 로봇산타를 찾아 숨겨진 카드를 찾았다. 아이들이 받은 카드에는 갤러리아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응원 메시지가 담겨있었다. 이번 파티에는 올해 초 갤러리아를 통해 파티쉐(제빵기사)가 되고 싶은 소원을 이룬 신지후(9)양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스마트시티 기업들 ‘산타크루즈 신도시’ 수주 총력전

    국토부, 오늘 투자·수주 설명회 중남미 시장 진출 교두보 공략 볼리비아 산타크루즈 신도시에 건설업체 등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열리는 산타크루즈 신도시 투자·수주 사업설명회에는 국내 대형 건설업체 등 100여개 기업이 참석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볼리비아 정부와 시행사(GEL)가 현지 금융제도, 분양·수익 창출 조건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산타크루즈 스마트시티는 58㎢(분당 신도시의 3배)에 주택 12만채(43만명 수용)를 짓는 도시개발사업으로 32억 달러가 투자된다. 2035년까지 3개 지구로 나눠 개발되며 현재 1지구는 단지 조성 실시 설계를 하고 있다. 이르면 내년 초 착공된다. 해외건설에 참여하는 국내 대형 건설사는 대부분 수주전을 펼치고 있다. 이곳을 멕시코, 콜롬비아 등 중남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침체된 시장에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전자·통신·환경·방재시스템·금융 등 관련 업계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스마트시티는 단순 주택 건설공사에 그치지 않고 첨단 도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연관 업종의 진출도 기대된다. 국내 스마트시티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설치 경험이 많은 한 업체 관계자는 “국내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타크루즈 신도시가 국가 차원에서 미는 프로젝트라는 점도 건설업계의 관심을 사고 있다. 건설사들이 각개전투식으로 수주한 사업과 달리 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원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LH 위탁경영)가 자문형 컨설팅을 해 주고 있으며 LH는 자문단을 파견했다. 도시의 기본 구상부터 기본설계, 실시설계를 LH와 국내 설계업체가 맡았다. 김형렬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우리 기업이 신도시 개발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조언을 해 주고 있어 본 공사 참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그림퍼즐] 선물 대신 돈다발 자루 든 산타 찾기

    [그림퍼즐] 선물 대신 돈다발 자루 든 산타 찾기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사람은 산타할아버지겠죠?? 착한 일을 한 어린이들에게 나눠줄 선물 가득한 자루를 든 산타할아버지. 하지만 최근엔 선물 대신 돈다발로 가득한 자루를 든 산타할아버지도 계시다고 하네요. 과연 우리에게 현금 선물을 주고갈 산타할아버지는 어디에 숨어 계실까요? 사진= VOUCHERCLOU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10조 굴리는 ‘큰손’ 우본 내년 증권시장 ‘큰물’ 간다

    110조 굴리는 ‘큰손’ 우본 내년 증권시장 ‘큰물’ 간다

    ‘내년 증시에 우정사업본부, 산타클로스 될까.’ 자금 110조원을 운영하는 우정사업본부가 숨은 ‘큰손’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증시를 포함한 금융 투자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 그동안 투자를 가로막았던 ‘세금 족쇄’에서 풀려나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7월 발표한 ‘2016 세법개정안’에서 내년 4월부터 2018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우본의 ‘차익거래’(주가지수선물시장에서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를 이용한 수익거래)에 부과하는 증권거래세(거래대금의 0.3%)를 면제하기로 했다. 정부로서는 증시에 유입될 대규모 자금이 필요했고 우본으로서는 새로운 투자처를 선물받은 셈이다. 2012년 우본의 차익거래 규모는 40조 332억원이었지만 증권거래세가 부과된 2014년에는 차익거래 규모가 230억원으로 크게 쪼그라들었다. 통상 거래대금의 0.1% 이익을 보는 차익거래에서 거래대금의 0.3% 과세는 오히려 손실을 낳을 수밖에 없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 우본이 손을 뗄 수밖에 없었다. 시장은 우본이 활력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중흥 금융투자협회 파생상품지원부장은 7일 “우본의 차익거래 투자금이 증시에 유입되면 선물·현물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차익거래 청산 물량이 늘면서 선물·옵션 만기일에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주식시장도 활력을 띨 것”이라고 했다. 사실 우본은 공공 부문에서 국민연금(512조원) 다음으로 큰 자산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 운용자산은 예금 62조 5000억원, 보험 45조 9000억원 등 약 110조원이다. 해외 부동산 투자에서는 이미 큰손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미국과 프랑스, 오스트리아, 폴란드, 호주 등 5개국에 1조원 가까이 투자해 10곳의 건물을 공동 소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5곳은 올해 투자됐다. 대표적인 게 미국 뉴욕 맨해튼의 ‘아마존’ 입주 빌딩이다. 우본은 미국 대형 부동산 신탁회사로부터 아마존 빌딩 지분 49%를 3000억원에 인수했다. 이 밖에 미국 최대 통신업체인 ‘AT&T’의 애틀랜타 빌딩, 오스트리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IZD타워’ 등에도 지분을 갖고 있다. 우본 관계자는 “올해 해외 부동산 투자 수익이 714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본다”며 “안정적 자금의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최근 해외 쪽으로 활발하게 눈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우본은 또 미국 대선 이후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리 상승과 연동해 수익을 낼 수 있는 해외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에도 손을 뻗치고 있다. CLO란 신용도가 낮은 기업들의 대출을 묶어 이를 담보로 발행하는 자산유동화증권의 일종이다. 채권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어 인기다. 우본은 최근 우선협상 위탁운용사 3곳을 선정해 1000억~2000억원 수준의 위탁자금을 맡길 계획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꼬마 산타 사랑의 저금통 전달

    꼬마 산타 사랑의 저금통 전달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하나유치원에서 7일 어린이들이 1년 동안 정성스레 모은 저금통을 어려운 이웃에게 보내는 성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6 인스타에 가장 많이 오른 세계관광지 20곳은?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는 어디일까? 최근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이 2016년 가장 많이 사진이 촬영돼 계정에 올려진 명소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잘 알려진대로 인스타그램은 여행을 비롯한 먹거리, 취미 등의 사진을 계정에 올려 전세계인과 공유하는 서비스다. 때로는 자랑과 허세의 대명사로 비판받기도 하지만 가입자가 5억 명에 달하는 지구촌의 대표적인 SNS다. 보도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은 하루에 3억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만 매달 1억 명이 활동 중이다. 그렇다면 세계의 인스타그램 유저가 가장 많이 방문하는 명소는 어디일까? 관광객들이 꼭 찾아보는 방문지인 에펠탑과 타임스퀘어도 '마법'이 있는 이곳을 이기지는 못했다. 인스타그램이 발표한 2016년 가장 인기있는 방문지 20곳을 정리해봤다. 1위와 2위는 비슷한 콘셉트의 공간이었다. 연령과 성별을 떠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였다. 첫손에 꼽힌 곳은 바로 디즈니랜드. 전세계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곳이다. 다른 명소와 달리 디즈니랜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를 비롯 파리, 홍콩, 도쿄 등 세계 각지에 위치해 있어 가장 많은 해시태그(#)를 남겼다. 그 뒤를 잇는 곳이 디즈니랜드와 유사한 성격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였다. 유니버설스튜디오 역시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오사카, 싱가포르 등에 위치해 있다. 나머지는 다음과 같다. 대부분 미국, 유럽에 집중돼 있다. 3. 센트럴파크(뉴욕) 4. 타임스퀘어(뉴욕) 5. 에펠탑(파리) 6. 루브르 박물관(파리)  7.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8. 산타모니카 피어     9. 브루클린 다리(뉴욕)   10. VDNKh(모스크바·박람회장, 공원) 11. 시암파라곤(방콕·최대쇼핑몰) 12. 콜로세움(로마)    13. 메디슨 스퀘어 가든(뉴욕)   14. LA 국제공항 15. 타워브리지(런던) 16. 바르셀로나 센터 17. 노트르담 성당(파리)      18. 메트로폴리탄박물관(뉴욕) 19.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뉴욕) 20. 나이아가라 폭포(온타리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2016 인스타에 가장 많이 오른 세계관광지 20곳은?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는 어디일까? 최근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이 2016년 가장 많이 사진이 촬영돼 계정에 올려진 명소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잘 알려진대로 인스타그램은 여행을 비롯한 먹거리, 취미 등의 사진을 계정에 올려 전세계인과 공유하는 서비스다. 때로는 자랑과 허세의 대명사로 비판받기도 하지만 가입자가 5억 명에 달하는 지구촌의 대표적인 SNS다. 보도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은 하루에 3억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만 매달 1억 명이 활동 중이다. 그렇다면 세계의 인스타그램 유저가 가장 많이 방문하는 명소는 어디일까? 관광객들이 꼭 찾아보는 방문지인 에펠탑과 타임스퀘어도 '마법'이 있는 이곳을 이기지는 못했다. 인스타그램이 발표한 2016년 가장 인기있는 방문지 20곳을 정리해봤다. 1위와 2위는 비슷한 콘셉트의 공간이었다. 연령과 성별을 떠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였다. 첫손에 꼽힌 곳은 바로 디즈니랜드. 전세계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곳이다. 다른 명소와 달리 디즈니랜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를 비롯 파리, 홍콩, 도쿄 등 세계 각지에 위치해 있어 가장 많은 해시태그(#)를 남겼다. 그 뒤를 잇는 곳이 디즈니랜드와 유사한 성격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였다. 유니버설스튜디오 역시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오사카, 싱가포르 등에 위치해 있다. 나머지는 다음과 같다. 대부분 미국, 유럽에 집중돼 있다. 3. 센트럴파크(뉴욕) 4. 타임스퀘어(뉴욕) 5. 에펠탑(파리) 6. 루브르 박물관(파리)  7.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8. 산타모니카 피어     9. 브루클린 다리(뉴욕)   10. VDNKh(모스크바·박람회장, 공원) 11. 시암파라곤(방콕·최대쇼핑몰) 12. 콜로세움(로마)    13. 메디슨 스퀘어 가든(뉴욕)   14. LA 국제공항 15. 타워브리지(런던) 16. 바르셀로나 센터 17. 노트르담 성당(파리)      18. 메트로폴리탄박물관(뉴욕) 19.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뉴욕) 20. 나이아가라 폭포(온타리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무한도전’ 로라로 돌아온 정준하, 영하 20도 속 북극곰과 교감

    ‘무한도전’ 로라로 돌아온 정준하, 영하 20도 속 북극곰과 교감

    MBC ‘무한도전’에서 ‘북극곰의 눈물’ 두 번째 이야기와 연말을 맞아 멤버들이 ‘산타 아카데미’에 입소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북극곰과의 교감을 위해 캐나다를 찾은 정준하와 박명수는 이튿날 캐나다 처칠의 해안가를 찾았다.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 바다 근처 눈밭 위에서 놀고 있는 북극곰을 발견한 두 사람은 행복해 보이는 북극곰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또한 먹이를 찾아 마을까지 내려왔다가 긴급 구조된 북극곰을 자연으로 방사하는 현장을 찾은 두 사람은 거대한 북극곰이 헬기에 매달려 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중계했다. 이어 북극곰과의 교감을 마친 정준하는 지구온난화와 북극곰의 안타까운 상황을 ‘로라’의 시로 표현했다. 영하 20도의 날씨에 ‘로라’로 분한 정준하는 북극의 칼바람을 온몸으로 맞서며 시를 써내려갔다. 그리고 북극곰을 만나고 돌아온 두 사람을 위해 마련된 특별 초대석 유재석의 ‘기분 나쁜 날’에서는 북극곰을 마주한 것보다 더 아찔했던 촬영 뒷이야기가 이어지며 점점 모두가 기분 나빠지는 묘한 상황이 펼쳐졌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연말을 맞아 ‘무한도전’ 멤버 중 명예산타를 뽑는 ‘산타 아카데미’ 과정이 공개된다. 산타 아카데미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부터 선물 포장 능력, 재빠른 배달 능력 등 테스트를 통해 산타를 선발한다. 과연 ‘무한도전’ 멤버 중 산타의 조건에 가장 잘 맞는 멤버는 누구일까. ‘무한도전-북극곰의 눈물’ 두 번째 이야기와 ‘산타 아카데미’는 3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무한도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키 타러오세요” 산타의 초대장

    “스키 타러오세요” 산타의 초대장

    2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산타 복장을 한 스키어들이 스키장 오픈을 기념해 설원을 활강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