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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정국 긴장 가능성”/일 언론,정계개편 크게 보도

    ◎보수연합에 평민당 고립 심화/의원내각제 개헌등 추진할 듯 일본 언론들은 22일 노태우 대통령과 김영삼 민주당 총재ㆍ김종필 공화당 총재간의 3당 영수회담에서 구체화될 것으로 보이는 한국정계의 재편 움직임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면서 3당이 표방하고 있는 보수ㆍ중도 통합으로 김대중 총재가 이끄는 평민당의 고립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 기사를 1면 머리기사로 보도한 마이니치와 도쿄신문은 이날 회담에서 3당을 중심으로한 신당결성과 의원내각제 개헌 추진등이 합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다만 일본 자민당형의 「보수대연합」이 이뤄짐으로써 정계재편에 반대하고 있는 평민당의 고립이 더욱 심화돼 일거에 정국이 긴장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요미우리(1면,4단),아사히(외신면 톱),산케이,닛케이 신문 등 도쿄에서 발행되는 다른 주요 신문들도 일제히 이 기사를 주요기사로 다루면서 3당통합이 이뤄지면 국회의석의 70% 이상을 차지하게 돼 정계세력 분표가 단번에 일변되게 된다고 지적했다. 아사히 신문은 평민당을 제외한 3당 중심의 신당결성은 평민당 지지자가 많은 전라도를 포위하는 꼴이 돼 지역대결을 한층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민주당 일부에서는 3당 중심의 정계재편에 반대,신당으로 가기를 거부하는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말했다.
  • 캄란만 주둔 소군 병력일부를 철수

    【도쿄 연합】 소련은 베트남의 감란만주둔 병력 일부를 철수하기 시작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11일 국제군사소식통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소식통은 지난해 연말부터 소련 군함과 항공기 등의 움직임을 분석한 결과 캄란만 주둔 부대의 일부가 철수했음이 확인됐다고 밝히고 구체적으로 지난달 20일 베트남쪽에서 소련 해군의 기습용 양육함 이반 로고프호(1만3천t)가 미르 24 수륙양용전투용 헬리콥터 1대와 트럭 3대,컨테이너 8개를 싣고 북상하는 것이 해상자위대의 항공사진 분석에 의해 확인됐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당시 갑판에 군인은 보이지 않았으나 흘수선의 8∼9할이 물에 잠긴 것으로 보아 해군 1개 소대 또는 중대 정도의 인원과 장비가 블라디보스토크 방면으로 돌아간 것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 한국산 CD플레이어 반덤핑 관세 확정 제의/EC이사회

    【도쿄 연합】 EC(유럽공동체)위원회는 현재 잠정과세하고 있는 일본과 한국산 CD(콤팩트 디스크)플레이어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확정적으로 부과하도록 각료 이사회에 제의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5일 보도했다. EC각료 이사회는 잠정과세 기간이 끝나는 오는 18일까지 결론을 낼 예정이나 위원회의 건의를 그대로 받아들일 공산이 크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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