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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수해」 5만불 우선 지원/나 부총리

    ◎한적 통해 약품·생필품 제공 정부는 유엔기구의 현지조사 결과 북한의 수해상황이 극심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우선 대한적십자사를 창구로 해 1차 구호물자를 지원키로 하는 한편,당국차원의 지원은 북한의 공식요청이 있으면 추후 검토하기로 했다. 나웅배 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은 14일 하오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선 대한적십자사가 자체 재정으로 5만달러(한화4천만원 상당)의 의약품,의류,모포 등 생필품을 적당한 통로를 통해 북한측에 전달키로 했다』고 말했다. 나부총리는 종교단체와 민간단체의 지원과 관련,『정부는 국내민간 차원의 구호물자 지원은 대한적십자사로 창구를 일원화해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정리했다』고 밝혔다.그는 또 현재 2백만달러 선에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진 정부차원의 지원에 대해서는 『북한의 공식요청이 있을 경우 지원시기와 규모·방법에 대해서 시간을 갖고 신중히 검토한 후 당정간의 협의를 거쳐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공식적인 지원요청은 아직까지는 없었다며 『정부의 결정은 순수한 인도주의와 동포애에 입각한 것으로서 우리의 수재물자 지원이 북한의 수해복구에 도움을 줄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당초 2백만달러 상당의 의약품과 의류,담요 등을 지원할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었으나 이날 상오 열린 당정회의에서 민자당측이 우리자체의 수해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북 지원을 할 경우 문제가 많다며 이의를 제기,구체적인 지원 규모는 계속 협의키로 했다. ◎일 북에 50만불 지원/산케이지 보도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정부는 북한의 수해와 관련해 유엔 인도지원국(DHA)의 요청을 받아들여 5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일본정부는 이와 관련,미수교국으로서는 처음으로 정부개발원조(ODA)무상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 콜레라/앞으로 3∼4일이 고비/추석연휴 귀성객 집단발병 가능성 커

    ◎1차 감염자의 배설물서 2차 감염우려/손발자주 씻고 어패류 꼭 익혀먹도록 콜레라가 온 국민과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유동인구가 2천7백만명에 이르고 여러가지 음식을 접하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콜레라가 발생,어느 때보다도 집단 발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콜레라 환자는 포항 2명,강화 4명,인천 4명,천안 2명 등 모두 12명이다.또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천안 지역 19명의 의사 콜레라 환자도 양성 반응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아 콜레라 환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콜레라는 포항 지역을 제외하고 방역당국이 추정했던대로 북한에서 유입된 것으로 밝혀졌다.강화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역학조사반은 10일 북한 해역에서 만연하고 있는 콜레라가 해류를 따라 남하,강화·옹진 해역의 어패류를 오염시켜 이를 먹은 사람들을 감염시켰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충남 천안시 결혼예식장에서 발병한 2명의 콜레라 환자와 19명의 의사 콜레라 환자도 강화군 서도면에 사는 신부측이 강화군에서 채취해 만든 어패류 음식을 먹고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또 인천의 환자도 선원으로 조업하던 중 날생선을 먹은 것으로 밝혀졌다. 올해 북한 지역에서는 황해남도 평해북도 함경북도 강원도 등 51개 시군에서 수천명의 콜레라 환자가 발생해 수백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지난달 31일 일본의 산케이(산경)신문은 북한의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지난5월부터 콜레라가 번지기 시작해 2백30명이 사망했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콜레라 균은 영상 17도 이상에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해수온도가 떨어지는 10월 중순부터는 더이상 우리의 어패류가 북한 해류에 오염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관계당국은 설명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특히 앞으로 3∼4일이 콜레라 집단발병의 1차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추석 연휴 때 해안 지역 등으로 귀성했던 사람들이 집단 발병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또 1차 감염된 사람들의 배설물에 섞여 나온 콜레라 균이 물과 음식물을 오염시켜 2차 감염시킬 수도 있다. 복지부 등 방역당국은 이에따라 앞으로도 당분간 손발을 깨끗이하고 날 음식은 물론 예식장이나 상가집 음식에 유의하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러나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먹은 뒤 2∼3일 후 통증이 없는 설사를 일으키는 콜레라는 음식물을 섭취한 뒤 몇시간내에 복통,설사,열 등의 증세를 나타내는 식중독이나 급성 위장염과는 구별되는 만큼 설사 등의 증세가 있다고 해서 지레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
  • 납북 우성호 선원 1명 추가 사망/북선 사실 은폐

    【도쿄=강석진 특파원】 지난 5월말 서해상에서 북한에 나포된 「제86우성호」 선원 가운데 1명이 새로 숨졌으나 북한은 이같은 사실을 숨기고 있다고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4일 일·북한관계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북한은 우성호를 나포한 뒤 북한 경비정의 총격으로 선원 2명이 사망한 사실은 즉각 보도했으나 나포 당시 총격으로 중상을 입은 선원 1명이 추가로 사망한 사실을 숨기고 있다며 이 신문은 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북한이 한국으로부터 수해 지원을 받아내기 위해 우성호 송환을 늦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일,북 수해복구 지원 검토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정부는 집중호우로 심각한 수해를 입은 북한에 대한 무상자금지원 검토에 들어갔다고 산케이신문이 정부소식통의 말을 인용,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유엔 인도원조국(DHA)관계자 3명이 북한 박길연 유엔대사의 긴급원조 요청에 따라 지난 28일 평양에 도착,피해조사에 들어갔으며 유엔 DHA는 일본 외무성에 비공식으로 지원 요청을 타진해 왔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전했다. 일본정부는 이에따라 유엔 DHA의 조사 보고로 북한의 피해 실태가 확인되고 유엔의 정식요청이 있으면 지원 여부와 규모 등을 결정할 생각이며 지원 방법으로는 정부개발원조(ODA)에 의한 무상자금 지원 규정을 적용할 의향이라고 산케이는 덧붙였다.
  • 북 콜레라 만연/2백30명 사망/일지 보도

    【도쿄=강석진 특파원】 북한에는 지난 5월부터 콜레라가 번지기 시작해 2백30명이 숨지고 수천명이 입원중이라고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북한·일본 관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평양 체육·문화축전이 폐막한 직후인 5월초부터 콜레라가 북한에 퍼져 평양 남부는 물론 청진과 원산,함흥,순천,신의주 등 전국적으로 확산됐다고 밝혔다.
  • 북 “우리가 일에 쌀 요청”/일에 첫 사의표명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과 쌀협상을 벌였던 북한 이종혁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부위원장은 『북한이 일본 연립여당에 쌀 지원을 요청했다』고 일본에 확인했다고 산케이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이는 「일본이 사죄 의미로 쌀을 제공하겠다고 나서 수용했다」는 김용순 비서 발언이 한국 월간지에 보도된 뒤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자민당 정조회장이 항의한데 대해 10일 회답을 보내 『이성록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장이 연립여당 관계자에게 쌀 지원을 요청했다』고 분명히 밝힌 뒤 『일본 정부와 여당에 대해 깊이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처음으로 사의를 표명했다는 것이다.
  • 미·일 방위조약 일부 개정/「아주안보」협력 확대­강화/일지 보도

    ◎11월 정상회담서 공동성명 채택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과 미국은 국제분쟁 해결 및 아시아 안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등 상호방위조약 범위를 확대·다양화하기로 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양국간의 상호방위조약 확대를 위해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 총리는 오는 11월 오사카에서 열리는 아·태 경제협력체(APEC) 연례회의 직후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안보협력 증진을 위한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이 신문이 워싱턴에서 입수한 성명 초안에 따르면 양국은 「아시아 전역에서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양국은 또 군당국간의 유대증진을 위해 합동군사훈련과 분쟁지역에 대한 식량 및 연료수송 및 정보교환을 포함한 유엔 평화유지활동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다짐하게 된다. 성명 초안에는 이밖에 양국이 핵무기 확산 금지를 위해 노력할 것과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지역 분쟁에 대비하기 위한 정기적인 포럼을 개최토록 촉구하는 내용이 들어있다. 양국은 그러나 상호방위조약을 전면 개정할 의도는 없으며 성명은 공식 외교문서 또는 공동성명 형식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 구총독부 건물 해체/일 언론 상세히 보도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언론들은 15일 한국의 해방 50주년 기념식과 일제식민지지배의 상징이었던 옛조선총독부 해체철거작업을 관련사진을 곁들여 보도했다. 언론들은 이날 김영삼대통령이 『건전한 한일관계의 구축은 일본의 과거 침략행위와 식민지지배에 대한 반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소개하는 등 경축기념식행사모습 등을 비교적 상세히 전했다. 요미우리(독매)신문,산케이(산경)신문 등은 이날 총독부건물 첨탑이 대형크레인으로 해체되는 사진과 함께 총독부 해체사실을 전했다.
  • 일,2백해리내 어획제한 강화

    【도쿄 연합】 일본수산청은 어족보호등을 위해 2백해리 수역내에 구역을 나눠 어종별로 어획가능량을 설정,할당하고 어선수를 제한하는 등 어획 관리를 대폭 강화키로 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수산청은 어업법을 전면 개정,빠르면 오는 97년부터 이같은 어획제한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한국,중국과도 경계조정문제를 협의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 북 「군사경제」 존재/GNP의 20∼40% 규모

    ◎미 국제경제연 보고서 【도쿄=강석진 특파원】 북한에는 일반 국가경제와 별도로 대규모 군사경제가 극비리에 존재,국민총생산(GNP)의 20∼40%를 점유하고 있다고 일본 산케이신문이 28일 미 국제경제연구소 보고서를 인용,보도했다. 보고서는 또 조총련이 북한에 대한 외국인 투자의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북한 상품수출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북한경제에 중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반경제를 통제하는 국가계획위원회와 전혀 별개로 비밀리에 기능하는 군사경제 체제는 군부가 독자적으로 광산·농장·무기·군복공장·무역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2백50만 군인중 과반수가 군사경제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 “북 전쟁비축 쌀 백80만t 추계”/일 전문가 주장

    【도쿄 연합】 일본의 한반도문제연구소인 「현대코리아」의 사토 가쓰미 소장은 2일자 산케이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북한의 군사용 비축미는 한국측 추계로 1백80만t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사토 소장은 한국 정부 소식통이 자신의 질의에 회답하면서 북한은 1백80만t의 전쟁 비축미를 갖고 있으며 이는 『전시 반년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은 일본이 제공키로 한 쌀 30만t을 군사용으로 비축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정체가 불분명한 북한 관계자들을 상대로 쌀 외교를 벌인 일본의 자세에 우려를 표시했다.
  • “북한의 일본쌀 용도 의혹”

    【도쿄 AFP 연합】 일본언론은 30일 북한이 일본으로부터 공급받게 될 쌀의 실제용도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요미우리(독매)와 니혼 게이자이(일본경제)·산케이(산경)신문등은 이날 사설을 통해 북한에 제공될 일본쌀이 실제 인도적 원조목적에 부합되는 쪽으로 활용될지 분명치 않다며 북한이 용도의 투명성을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니혼 게이자이신문은 북한이 일본쌀을 군비축용으로 전용하거나 현금확보를 위해 제3국에 전매하지 않을 것을 명백히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일본이 제공할 쌀은 납세자와 시민의 재산인 만큼 북한측에 실제 자체 쌀부족현황과 일본쌀 용도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 “북,월내 미사일 발사실험”/미 정보위성 포착

    ◎북 기지에 크레인·트럭 집결 【도쿄 연합】 북한은 현재 미사일 발사실험을 준비중이며 빠르면 6월 중에 발사 가능성이 있다고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19일 일본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미국 정찰위성이 이같은 북한의 움직임을 포착,미국정부가 일본정부에 통고했다면서 미정찰위성은 최근 북한 군사기지에 시험발사용 미사일을 탑재한 크레인과 트럭이 집결하고 있음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북한은 앞서 93년과 작년 5월 및 금년 3월에 동해를 향해 미사일 발사실험을 실시했으며 이번에도 동해의 기상조건이 좋은 시기에 맞추어 실험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소식통은 그러나 북한이 경수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과 합의한데 이어 일본과도 국교정상화 협상 재개 기운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에 발사실험까지는 이르지 않고 분사실험에 그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 일 쌀 수송선단 북한,13척 대기

    【도쿄 연합】 북한은 일본으로부터 쌀을 지원받기 위해 이미 13척(총t수 약 12만t)의 수송선단을 대기시켜 놓고 있다고 일본 산케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
  • 일도 “30만t 긴급제공”/산케이 보도

    ◎“군사전용 배제” 문서확약 요구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정부와 연립여당은 빠르면 이번 주에라도 우선 30만t의 잉여쌀을 북한에 제공키로 하고 준비작업에 착수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이 15만t의 쌀을 한국으로부터 받겠다고 17일밤 자민당측에 연락해왔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북한에 대한 쌀공여는 국교가 없음에도 불구,「긴급인도지원」을 내세워 일본정부가 직접 공여하는 이례적인 형태가 될 것이며 대여로 할 것인가,무상공여로 할 것인가등의 조정작업이 남아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일본측은 특히 대북공여가 가능한 50만t의 쌀 가운데 30만t을 우선 제공키로 했으며 북한이 일본 공여쌀을 군사용으로 비축하지 않는다는 확약을 문서화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북한붕괴­이슬람혁명땐 일 역할증대/자위대 해외파병 가능성

    ◎미 MIT대 「아주위기」 가설로 시뮬레이션 실시 미국 MIT대의 일본연구소는 지난 5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아시아의 정치위기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다음은 산케이신문이 15일 보도한 시뮬레이션 보고서 내용. ▷게임의 설정◁ 시뮬레이션에는 미·중·일의 안보관련 학자,전정부 고위당국자,언론인 등 1백명이 참가했다.설정기간은 98년부터 2000년까지.조건은 북한이 내부적으로 붕괴돼 10만명 이상의 난민이 일본에 상륙하고 북한이 몰래 제조한 핵무기가 발견된다.인도네시아에선 이슬람근본주의자가 반란을 일으켜 일본기업을 국유화하고 일본에 대한 원료공급을 중지시킨다. ▷위기의 전개◁ 1、일본은 한국에 경제원조를 제공,난민의 송환과 유출 저지를 요청한다.수용소를 쓰시마에 설치하고 일본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다. 2、일본은 핵확산금지조약에 근거,북한제조 핵무기의 파기를 요구하고 한국은 이를 즉각 폐기한다. 3、인도네시아의 이슬람혁명으로 일본인들이 인질로 잡힌다.일본의 인질석방 협상은 실패하며 대만이이슬람세력과 교섭,인질을 석방시킨다. 4、인도네시아의 이슬람세력은 인도네시아 근해에서 각국의 선박통행을 방해한다.일본은 자위대 함정을 인도네시아 영해에 파견하지만 국내에서 자위대 파견에 반대 움직임이 일어난다. 5、인도네시아는 이란 등으로부터 핵무기를 비밀리에 입수한다.미국이 공중폭격을 가하지만 실패한다. ▷일본의 역할증대◁ 일본은 국제무대에서 정치·군사 양면에서 적극적 활동을 펼친다.인도네시아 근해에 독자적으로 방위용 함정을 파견한다.동시에 아시아 여러나라와 합동으로 해군부대를 편성해 지역적 리더쉽을 발휘한다.하지만 일본의 역할증대에 대해 한국과 중국의 우려는 가시지 않는다. 신진당이 2002년쯤 정권을 잡게 되며 미국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독자적인 아시아국과의 협의노선을 추진한다.2007년쯤 일본은 보수대연합의 시대로 들어간다.일본정부의 위기관리능력은 향상된다.2010년 일본은 마침내 자주방위를 확립하는 「보통 나라」로 된다.
  • 북,이집트에도 쌀 요청

    【도쿄 연합】 일본에 쌀을 빌려달라고 공식 요청한 북한은 이집트에도 쌀을 지원해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산케이신문이 외무성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2일 보도했다. 북한 이성록 국제무역추진위원장이 지난달 26일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 연립여당 방북단장과 가진 회담에서 「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에서도 곡물을 수입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나 태국·일본 외에 구체적으로 나라이름이 밝혀진 것은 처음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또 북한이 아시아 국가뿐 아니라 중동지역에도 광범위하게 쌀 지원을 요청한 것은 식량사정이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 북한과의 수교 실현 3당합의문에 포함/일 사회당 요구

    【도쿄 연합】 일본사회당은 오는 6월 마련될 예정인 연립여당의 새로운 「3당 합의」의 내용과 관련,북한과의 국교정상화 실현을 합의문에 포함시킬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31일 보도했다.
  • “북 동결핵 가동댄 북·미 합의 무효”/「대북타협배제」법안 제출

    ◎미 하원 공화의원들… 곧 가결될 듯 【도쿄 연합】 북·미 핵합의와 관련한 클린턴 행정부의 타협배제를 요구하는 일련의 법안및 결의안이 미하원에 제출됐다고 산케이신문이 26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현재 미 하원에서 심의중인 「해외국익법안」의 추가 또는 수정안 형태로 제출된 이들 법안 등은 북한이 특별사찰 수용,사용후 핵연료 전체의 해외처리 등에 응하지 않는 한 미정부도 북한과의 핵합의를 이행하지 말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법안 등은 특히 북한이 동결시킨 원자로 가동을 재개하면 북·미 합의는 무효가 된 것으로 하며,비무장지대의 군사력 삭감,중거리미사일의 배치 중지 등을 실행하지 않으면 북·미 수교도 추진하지 않는 점을 명기하고 있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산케이는 이들 일련의 법안과 결의안이 공화당의원들에 의해 제출됐기 때문에 조만간 하원에서 가결될 것이 확실시 된다고 덧붙였다.
  • 미,대만에 잠수함 공여/공화당서 추진/“중 해상봉쇄 대비책”

    【도쿄 연합】 클린턴 미행정부의 이등휘 대만총통에 대한 미국방문 허가를 둘러싸고 미·중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만에 대한 중국의 해상봉쇄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디지털 잠수함을 대만에 공여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공화당 주도의 미 의회에서 부상하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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