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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발명왕이 ‘발명 대왕’에 등극, 명성테크 한상관 대표 동탑훈장

    충북 발명왕이 ‘발명 대왕’에 등극했다. 충북의 발명왕으로 불리는 ㈜명성테크 한상관(44·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대표가 제37회 발명의 날을 맞아 20일 특허청으로부터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고 ‘발명 대왕’으로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발명 왕에 올랐다. 지난 93년부터 특허권 출원에 나서 그동안 인공 어초,병따개 겸용 칼 등 667건(발명 158건,상표 40건,실용신안 124건,의장 345건)을 발명,국내 최다 기록을 보유할만큼 발명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어려웠던 가정 형편 때문에 중학교를 졸업한지 18년만인93년 검정고시를 거쳐 방송통신대학에 입학,경영학과와 행정학과를 졸업한 한씨는 현재 이 학교 교육학과와 청주대행정대학원에 재학중이다. 99년 1월에는 ㈜명성테크를 설립,주력 상품인 ‘자동 작동 수문’으로 특허를 획득했다.이 수문은 수압에 따라 하단부가 자동으로 열리고 닫혀 일정 수준의 수량을 항상 유지,하천에 퇴적물이 쌓이는 고정식 수문의 단점을 해소했다. 이 회사는 설립한지 2년만에 경기도 평택·용인시,강원도 철원군 등 전국 30여개소에 이 수문을 설치,연간 20억원의 매출고를 올리고 있으며 싱가포르 등 해외진출을 통해매출액을 100억원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99년 12월에는 이 수문을 세계 120여개국에 특허를 신청했고,지난해 중소기업청의 벤처기업 지정도 받았다. 이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2000년 1월 인터넷으로 주주를공모,3개월여만에 300여명으로부터 9억원의 투자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는 신조로 사소한 궁금증도 꼼꼼히 기록하는 그는 앞으로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해98년 특허를 받은 조개탄 상품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씨는 “자원이 부족한 우리가 세계 강대국들과 견주기위해서는 신기술과 발명뿐”이라고 강조했다. 청주 이천열기자 sky@
  • 이상일·강선중씨 금탑산업훈장…중소기업인대회 276명 훈·포장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와 중소기업청,중소기업특별위원회는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2002년 전국중소기업인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는 치사를 통해 “신기술 중소기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정보기술(IT),바이오기술(BT),나노기술(NT) 등 미래 핵심 원천기술을 개발하는데 오는 2005년까지 약 1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전통산업에 기술력을 접목시켜 나가고 부품,소재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덧붙였다. 이날 대회에는 이 총리를 비롯해 신국환(辛國煥) 산업자원부 장관,한준호(韓埈皓)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이석영(李錫瑛)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중소기업 및벤처기업인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중소기업의 육성·발전에 기여한 모범 중소기업인과 근로자,중소기업지원 우수단체 등 유공자 276명에 대한 각종 훈·포장도 수여됐다. ㈜일진오토모티브 이상일 대표이사와 ㈜크로바케미칼 강선중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받았다.㈜유니온 강대창,㈜삼덕 박호전,㈜동양크레디텍 조휘남,㈜서린바이오사이언스 황을문,㈜창원 이준배 대표이사 등이 각각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 발명의 날 유공자 71명 훈·포장

    특허청은 20일 오후 3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37회 발명의 날 기념식을 갖고 발명진흥 및 특허기술 개발 유공자 71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은 LG화학 노기호 대표와 대웅전기산업 김용진 대표가 공동 수상한다.은탑산업훈장은 대진기계공업사 강태욱 대표와 한일의료기 손상호 대표가,동탑산업훈장은 명성테크 한상관 대표와 서상욱 합동특허법률사무소 서상욱 소장이 각각 받는다. 이밖에 철탑산업훈장과 석탑산업훈장(각 2명),산업포장(5명),대통령 표창(6명),국무총리 표창(7명),산업자원부장관 표창(13명),특허청장 표창(20명),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10명)이 65명에게 수여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 오늘 근로자의 날 367명 포상

    정부는 5월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30일 과천정부청사에서 노사화합 및 생산성 향상 등에 공이 큰 근로자,노조간부,사용자 등 367명을 포상했다.포상 내역별로는 훈장 27명,포장 29명,대통령표창 71명,국무총리표창 71명,노동부장관 표창 169명 등이다. 수상자 중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한진중공업에근무하면서 원가 절감에 기여한 권병태(55)씨와 모범적인노사관계를 유지해온 ㈜LG전자 노조위원장 장석춘(52)씨,7년 동안 무분규 기록을 이어온 현대중공업㈜ 부사장 신명선(56)씨가 받았다. ◇산업훈장(27명) [은탑훈장] △權炳太(한진중공업 직장) △申明善(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 부사장) △張錫春(LG전자 노조조합장) [동탑훈장] △崔新順(영원무역 과장) △金容煇(한국타이어 품질관리팀 주임) △李禮夏(보루네오가구 사원) △都成煥(전국공공건설노조연맹 위원장) △李光珠(전국출판노조연맹 위원장) △丁斗鎬(LG실트론 대표이사) [철탑훈장] △李順花(푸드웰 반장) △姜宗浩(한국전력공사 전남지사 강진지점보수주임) △金洪彩(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생산계장) △徐甲淳(전국금속노련서울지역본부의장) △李彩相(삼화여객 노조조합장) △朴利昭(전국항운노조연맹 부위원장) △田炳學(현대오토넷 상무이사) [석탑훈장] △文寬鎬(라파즈한라시멘트 반장) △姜聖任(세진전자 사원) △李海天(금성출판사 생산부장) △魚得江(대우정밀 사원) △金相錄(경창산업 직장장) △張炳武(방림 노조조합장) △權昌周(한국단자공업 반장) △許男極(종근당 천안공장 대리) △柳鳳植(향우산업 노조조합장) △金鍾得(한국노총 복지센터 설립본부장) △李殷重(금강고속 대표이사) ◇산업포장(29명) △柳寅奎(연세대의료원 사원) △尹愛蘭(환인제약 사원)△李南鶴(서울농수산시장 조합원) △禹貴玉(서울위생병원수간호사) △沈永鎬(코리아니켈 사원) △卓順德(태광 사원) △鄭斗里(파크랜드 반장) △金文道(한전기공 대리) △李海石(한국전력공사 영천지점 사원) △申嚴鉉(삼정피엔에이 주임) △吳相根(유한양행 주임) △申連澈(해태제과식품안양공장 주임) △羅福乭(신한방 이서공장 사원) △宋在嬉(광양기업사원) △金英子(코리아신예 사원) △徐光國(국도화학 노조조합장) △朴鐘潤(태광산업 노조조합장) △方權守(상호화성 노조조합장) △申熙星(금호석유화학 노조조합장) △徐燦洙(해찬들 노조조합장)△李元珩(홍익회 노조조합장) △林洪來(연합철강공업 노조 총무부장) △安善一(전국자동차노조연맹 부위원장) △任鍾淳(바스텍 대표이사)△表鉉德(삼성비피화학 상무이사)△趙敦황(진방철강 공장장) △金仁培(LG Philips Display 노조조합장) △沈長植(선광 대표이사) △金龍男(애경정밀화학 대표이사)
  • 일과 결혼한 억척과장 통탑훈장 영원무역 최신순씨

    “일과 결혼했다.”는 ‘억척 과장’이 30일 생산성 향상과 노사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스포츠 의류를 생산하는 ㈜영원무역 방글라데시 치타공 공장 최신순(崔新順·41·여) 과장은 수원여중을 졸업하고 22년전 봉제공으로 입사,현지 직원 2만4000여명에게 봉제 기술을 지도하는 ‘봉제 전문가’가 되기까지 결혼도 미루고 일에만 몰두했다. 태어나자마자 앓은 소아마비로 오른쪽 다리가 불편(장애3급)한 최 과장은 “방글라데시 공장이 처음 3개 라인에서 하나씩 라인이 늘어날 때마다 가슴이 설레었다.”면서 “납기일을 맞추기 위해 현지 직원들과 밤을 새운 후 컨테이너가 나가는 것을 지켜볼때는 눈물이 저절로 났다.”고 말했다. 최 과장은 지난 93년부터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와 치타공 현지 공장에 출장을 다니다가 96년부터는 아예 눌러앉아 8명의 한국인 동료들과 함께 공장 기숙사에서 살고 있다. 워낙에 회사일에 열심이다 보니 3년전에는 회사 회장으로부터 “다리가 좋아질 수 있으니 수술을 받으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이 정도 장애면 일을 하는데 큰 지장은 없다.”며 일에 매진하기도 했다. 부친 최상활(崔相活·71)씨는 “건강하게 키우지 못해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훈장까지 받게 되니 딸이 자랑스럽기 그지 없다.”며 기뻐했다. 영원무역 관계자는 “최 과장은 방글라데시 공장에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라며 “회사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맡은 일에 대한 애정과 책임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
  • 오늘 ‘주택건설의 날’ 행사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와 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보증㈜은26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주택건설의 날’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주택산업발전에 공로가 큰 30개 주택건설업계 관계자가 정부 포상을 받고 22명은 건설교통부장관상을 받는다. 심현영(沈鉉榮)현대건설㈜사장은 금탑산업훈장을 받고 조규상(曺圭祥)월드건설㈜회장,우경선(禹炅仙)신안건설산업㈜회장,전영우(全永宇)㈜대원 회장이 각각 동탑산업훈장을 받는다.경재용(慶在勇)동문건설㈜회장과 장석주(張錫柱)㈜부영 전무에게는 각각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한다. 류찬희기자 chani@
  • 정보통신의 날 53명 훈·포장

    정부는 22일 제47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박항구 현대시스콤 대표,서삼영 한국전산원장,이금룡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등 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민간인·공무원 53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했다. ◆은탑산업훈장 박항구(현대시스콤 대표이사),서삼영(한국전산원장) ◆동탑산업훈장 라이 레디(카네기멜론대 교수),정태원(KT 부사장)◆철탑산업훈장 박백석(부안행안우체국장) ◆석탑산업훈장 이금룡(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근정포장 이전영(포항공대 교수),이호일(중부대학교 총장) ◆산업포장 매그디 R.이스칸데르(월드뱅크 고문),노형래(삼성전자 전무이사),곽성신(우리기술투자 대표이사),최겸수(SBS 부본부장),김혜규(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정용섭(데이타게이트 인터네셔널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백의선(한국정보보호진흥원 기획단장),유호경(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실장),이용훈(한국과학기술원 교수),김석근(LG벤처투자 이사),김철성(전남대교수),한수용(SK텔레콤 상무),이현석(한국전파기지국주식회사 전무이사),서보현(정보통신정책연구원선임연구위원),강호덕(씨그널정보통신 부회장),가재모(KT 충북본부장),신종균(LG카드 상무),한태명(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보서비스센터소장),송재영(노동부 전산서기관),김성수(환경부 시설서기관),채영문(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노시종(한국유통정보센터 상무이사),장희만(한국은행 조사역),김대성(서울시 지방통신서기관),이명우(체성회 팀장),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단체),전자부품연구원(단체)
  • 천리포수목원 원장 민병갈씨 별세

    국내 최대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충남 태안군 소원면의항리 ‘천리포수목원’의 원장 민병갈(閔丙渴·미국명 Carl Ferris Miller)씨가 8일 오전 11시 태안군 태안의료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81세. 민 원장은 2000년 말 폐암을 선고받고 투병해 왔다. 고인이 수목원을 만든 것은 지난 70년.미 군정 때인 1945년 통역관으로 한국에 왔다가 매료돼 제대 직후인 47년 되돌아와 전국을 돌아다니다 천리포해수욕장 인근인 이곳에정착,국내 최초로 민간수목원을 조성했다. 천리포해수욕장에 자리잡은 해발 120여m의 야산 등성이 18만 7065평의 이 수목원에는 국내외 식물 9730종이 살고있다.이 가운데 목련은 411종이 심어져 있어 97년 세계목련학회가 열릴 정도로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서양에서는 ‘귀신 쫓는 나무’로 알려진 호랑가시나무등 희귀식물도 많다.고인은 이처럼 천리포수목원을 ‘나무와 꽃의 보고(寶庫)’로 만들어 놓았다. 고인은 79년 이름을 ‘민병갈’로 바꾸고 한국에 귀화했다.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턴에서 태어나 독신으로살면서 50여년간 사재를 들여 서울을 오가며 수목원을 가꾸는데 정성을 쏟았다.평소 “전생이 한국인이었을 것”이라며 “수목원을 조성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입버릇처럼말해 온 고인은 지난달 11일 금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수목원은 지난 79년 산림청으로부터 비영리 법인으로 인가받았으며,직원 10여명이 관리중이다.98년에는 후원회가발족됐으며,현재 회원은 720명에 이른다. 미국에 살고있는 고인의 동생 부부가 지난달 중순 “임종이 가깝다.”는 말을 듣고 찾아 왔으며,장례식에는 조카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식은 12일 오전 10시 수목원장(葬)으로 치러진다. 수목원은 장례식 후 이사회를 열어 수목원 운영방안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041)672-9310. 태안 이천열기자 sky@
  • ‘제29회 상공의날’ 182명 포상

    상공업계 최대 행사인 ‘제29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20일 오전 11시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신국환(辛國煥) 산업자원부장관 등 각계 인사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강성모(姜聖模) 린나이코리아 회장과 손경식(孫京植) 제일제당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이영섭(李英燮) 진합 대표이사 등 2명이 은탑훈장을 받는 등 모범상공인 총 182명이훈·포장 및 표창을 받았다.모리시마 히데카즈 한국닛쇼이와이 사장(서울재팬클럽 부이사장) 등 주한 외국상공인도4명 포함됐다. 박용성(朴容晟) 상의회장은 기념사에서 “지식사회로의진전과 세계시장의 통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상시적인 구조조정으로 기업의 체질을 강화해야 한다”고강조했다. ◆ 산업훈장 ◇은탑 △金益桓 아메스〃◇동탑△李亨基 경동도시가스〃△石貞達 명진섬유〃◇철탑△趙恒均 대신기계공업〃△安保順 한국안보씨콤〃◇석탑△宋河鯨 모나미〃△吳庾寅 제일연마공업〃. ◆ 산업포장 △宣鍾九 하이마트〃△沈章燮 재원산업〃△金辰洙 만도공조 전무이사△張熙京 PT.스타윈 인도네시아 대표이사. ◆ 대통령 표창 △李奎容 나자인 대표이사△朴仁柱 제니엘〃△全盛 코막 회장△廉漢淳 부옥물산 대표이사△徐得眞노키아티엠씨 부장△洪淳吉 두산중공업 상무△金允培 코오롱 공장장△金九煥 골프월드/태평양연합물류 사장△마이클 A.켈리 한국쓰리엠 대표이사. ◆ 국무총리 표창 △盧鐘昊 한국금속 대표이사△金想鉛 피제이전자〃△柳鍾圭 삼보판지부사장△李亨植 대세판지 대표이사△田完重 로얄라이프〃△金桂坤 대명금속〃△徐裁賢 한국코카콜라보틀링 여주공장장△張奭勳 삼성종합화학 총무팀장△崔福鉉 법문사 전무이사△張昌旭 KOREAN SPA IND사장△朴永哲 커머셜 일렉트로니카 유니트로테크 사장△유도 커츠나베 한국쉐링 부사장△고다마 가츠노리 대한공기상무이사.
  • 낯선 타국서 한평생 나무사랑 민병갈 원장에 금탑산업훈장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1일 국내 산림자원 보호와 육성에 평생을 바친 ‘천리포수목원’ 민병갈(閔丙葛·81·미국 이름 칼 페리스밀러) 원장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 김 대통령은 “민씨는 낯선 타국에서 오직 나무만을 벗으로 삼아 한평생을 보냈을 뿐 아니라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해 왔다.”고 노고를 치하했다.이어 “21세기는 생명공학이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정부도 식물자원 등 유전자원의 보존과 육성에 관심을 갖고 지원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씨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턴에서 태어나 2차 세계대전 당시인 45년 미 해군장교로 우리나라에 온 뒤 50여년간 사재를 들여 충남 태안군에 있는 수목원을 일궈냈다.평생 독신으로 살아온 그는 79년 한국인으로 귀화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 ‘천리포수목원’ 민병갈원장 금탑산업훈장

    국내 최대의 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는 사립 천리포수목원의 민병갈(81)원장에게 금탑산업훈장이 수여된다. 더욱이 민원장은 지난 79년 귀화한(미국명 Carl Ferris Overfield Miller) 외국인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민원장은 지난 45년 미 해군장교로 입국한 이래 70년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향리 일대에 60㏊(18만여평) 규모의천리포수목원을 개원했다. 천리포수목원은 현재 7200여종의 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식물자원의 보고로서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수목원 운영에 필요한 예산 대부분은 민원장의 출연금으로 충당돼왔고 지난 2000년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정부 지원이 가능해졌다. 현재 암 투병중인 민원장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매주 주말이면 수목원에 내려오는 등 변치않는 애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산림청은 그동안 식목일에 산림유공자에 대해 훈장을 수여한 적이 있으나 금탑산업훈장은 민원장이 처음이며훈장 수여식은 11일 청와대에서 열린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우수기관 8곳·500명 포상

    제36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가 4일 진념(陳稔)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손영래(孫永來) 국세청장,박용성(朴容晟)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삼성전자 이학수(李鶴洙)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모범납세자,유공 공무원 등 500명과 우수기관 8곳이 훈·포장 및 표창을 받았다.탤런트김성환(金星煥)씨와 김원희(金垣嬉)씨도 모범 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산업훈장[은탑]△閔壽基(LG건설 대표이사)△韓鍾雄(조선내화 〃)△申瓚秀(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동탑]△洪民哲(고려용접봉 대표이사)△李丙圭(현대백화점 〃)△姜太淳(㈜두산 〃)△金大起(남광건설 〃)[철탑]△崔相恩(황남빵 대표)△裵重浩(국순당 대표이사)△高鉉石(명전사 〃)△申正澤(세운철강 〃)△申相民(한국경제신문 논설주간)[석탑]△田炅斗(동국제강 대표이사)△金永德(비알코리아〃)△洪鍾植(금전기업사 〃)△金仁燮(법무법인 태평양 대표)△崔先集(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근정훈장[홍조]△金東建(서울대 교수)■산업포장△李舜鎬(제일정공 대표)△朴仁出(예치과 원장)△宋瑃達(한국세무사회 부회장)△李榮遠(세방전지 대표이사)△劉時範(한국다이요잉크 〃)△高在一(동일토건 〃) △劉永勳(대덕지디에스 〃)△柳海烈(㈜유성 〃) △李雄平(남도건설 〃)△閔明述(코스모스악기 〃)△李淸龍(대한전선〃)■대통령표창△金鍾圭(공명회계사무소 대표)△曺麟純(화신캔바스 〃)△黃義柄(삼립공업사 〃)△呂宇均(화남피혁 대표이사)△朴喆(삼아약품 〃)△朴鎭秀(㈜비에스이 〃) △金龍雲(정안농산 〃)△姜漢峰(㈜일심 〃) △金海松(윈텍시스템 〃)△孫東昌(퍼시스 〃)△金益弘(빌텍 〃)△林銖大(영덕레미콘 〃)△金澤鎭(더존디지털웨어 〃)△徐匣洙(삼화전기 〃)△宣錫文(한국에스엠씨공압 〃) △金鍾漢(종합전기 〃)△朴淵九(삼호산업 〃)△李志喆(건풍산업 〃)△朴鏞永(신광약품 〃) △孫元翼(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구미세무서△구로세관. 김태균기자 windsea@
  • 환란극복 관련 캉드시등 외국인사 7명에 훈장

    경제가 아직도 회복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국제금융기구 외국인 인사들에게 금탑산업훈장 등을 수여하기로 해 논란을 빚고 있다. 정부는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미셸 캉드시 IMF(국제통화기금) 전 총재와 미쓰오 사토 ADB(아시아개발은행) 전 총재,조지프 스티글리츠 IBRD(세계은행) 전 부총재 등 국제금융기구 인사 7명에게 금탑·은탑 산업훈장을 수여하기로 의결했다. 재정경제부는 “98년 외환위기 당시 대규모 자금을 지원,국가부도 사태를 막는 데 기여한 공로로 훈장을 주기로 했다. ”고 밝혔다.97∼98년 외환위기 당시 IMF는 195억달러,ADB는 39억달러,세계은행은 70억달러를 지원했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공헌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것으로,실물 경제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1등급 훈장이다.지난해에는 모두 19명이 금탑훈장을 받았다. 재경부 국제기구과 관계자는 “재임 중 포상이나 훈장을 받을 수 없다는 국제기구 윤리규정에 따라 이들 기구의 퇴임자 중 훈장 포상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IMF 외환위기를 극복했다고는 하지만 현재 1200억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외채가 있는 상황에서 이들에게 훈장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또한 김대중 대통령 취임 4주년을 앞두고 치적 과시용이 아니냐는 비판의목소리도 들린다. 함께하는 시민행동 백현석(白鉉錫) 예산감시팀장은 “지금까지 구제금융을 받은 나라에서 국제기구 인사에게 훈장을준 전례는 없었다.”면서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빚쟁이에게 국가 경제발전의 상징성이 있는훈장을 주는 것은 국제적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울산업대 행정학과 남궁근(南宮槿) 교수는 “이들에게 공이 없다는 것은 아니며 훈장을 줄 수도 있는 것”이라면서도 “경제 위기를 완전히 벗어난 뒤 IMF 실적에 대해 명확한국민적 평가를 한 뒤 훈장을 주는 것이 올바른 절차”라고말했다. 정부는 21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주최하는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하는 휴버트 나이스 IMF 전 아태국장과 미쓰오 사토ADB 전 총재에게는 직접 수여하고 나머지 인사들에게는 진념(陳稔) 경제부총리의 해외 방문 또는 재외 공관을 통해 전달할 방침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
  • 2002 우수기업 우수상품/ 르노삼성자동차 SM5

    올 들어 SM5가 국내 자동차시장을 쾌속 질주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월 한달동안 SM5시리즈 9328대를 판매,중·대형 승용차시장 점유율을 33%로 끌어올렸다. 이같은 판매량은 SM5 출시 이후 월간 최다 판매량으로 전년 동월보다 153%,전월보다 54% 늘어난 것이다. 사실 SM5의 월간 판매량은 출시 이후 한번도 떨어진 적이없을 정도로 꾸준히 증가해왔다. 이같은 판매신장은 고객 만족을 최고 덕목으로 삼고 있는르노삼성의 경영철학과 지속적인 품질 관리, 다양한 애프터 서비스 등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특히 국내 최장 기간 무상 정비서비스를 제공,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올 들어서는 기존 SM5의 기능과 품격을 한층 높인 2002년형 SM5를 선보이며 다른 자동차업체를 긴장시키고 있다. 게다가 이 회사는 오는 하반기 준중형 자동차인 SM3시리즈를 출시할 계획이어서 준중형 자동차시장의 판도 변화를예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년 안에 연간 50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고생산량의 50%를 해외로 수출한다는 내용의 중장기 전략을마련한 상태다.지난 2000년 9월 유럽 최고의 자동차 제조업체인 르노와삼성그룹의 합작 및 자산매입 협정을 통해 탄생한 르노삼성차는 출범 이후 내부조직을 강화,지속적인 성장세를 구가해왔다. 출범 이후 영업망과 애프터서비스를 대폭 강화,수요자들의 신뢰를 높이는 한편 선진기법의 마케팅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도입,국내 자동차시장에서 안정적 성장의 발판을구축했다. 이 회사는 특히 고용창출 등을 통해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한 공로로 지난해 ‘제1회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최고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 ‘주택건설의 날’ 취소 파문

    주택업계의 최대 축제인 제4회 ‘주택건설인의 날’ 행사가 수상업체에 대한 자격시비로 사실상 취소돼 파문이 일고 있다. 13일 건설교통부와 주택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택건설인의날 행사는 당초 지난 7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금탑산업훈장수상자로 추천된 월드건설 C회장의 범법 경력을 둘러싼 자격 시비로 국무회의 심의과정에서 포상계획이 전면 보류되면서 무기한 연기됐다. 이에 따라 또다른 금탑산업훈장 수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을 비롯해 10개 업체의 훈·포장 수상이 물 건너갈 난처한지경에 처하게 됐다. 월드건설 C회장은 지난 97년 경기 김포지역에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관계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현행 정부포상지침에 따르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더라도 1년이 지난 뒤에는 정부 포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돼 있어 C회장의 포상에 문제는없다. 건교부는 이같은 지침에 따라 금탑산업훈장 수상자로 C회장과 심현영(沈鉉榮) 현대건설 사장을,은탑에는 우경선(禹炅仙) 신안건설산업 회장과 전영우(全永宇) 대원 대표,동탑에 경재용(慶在勇) 동문건설 회장과 장석주(張錫柱) 부영 전무 등을 선정했다. 이에 대해 일부 주택업체들이 “정부가 범법 사실이 있는 C회장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줄 경우 도덕적인 비난을 면할 수없을 것”이라며 건교부와 행자부 등에 진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교부 관계자는 “수상자는 행사를 주관하는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이하 주건협)와 한국주택협회(이하 한주협)의 윤리위원회가 정부포상규정에 근거해 투명하게 선정했다”며 “그럼에도 주건협이 뒤늦게 소속 회원사의 금탑산업훈장 수상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주택업계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오는 19일 주건협 회장선거를 앞두고 업체들간의 첨예한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보고 있다. 한편 주택건설인의 날 행사는 지난 95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행사로 주건협과 한주협이 한번씩 돌아가며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전광삼기자 hisam@
  • CDMA 육성공로 16명 훈·포장

    정부는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이동통신 산업을 반도체와함께 양대 IT(정보기술)수출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기여한 SK텔레콤의 조정남(趙政男) 부회장 등 16명에게 훈·포장 등을 수여했다. 조 부회장은 중국,베트남,몽골 등에 CDMA 산업이 진출하는데 기여하고 한국이동통신해외진출협의회를 설립,수출 증대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노준형(盧俊亨)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국장은 한중 CDMA 산업협력 등을 진두 지휘,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 삼성전자 ‘200억弗 수출의 탑’

    삼성전자가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00억달러 수출 탑’을 받는다.금탑산업훈장은 삼성석유화학 최성래(崔成來) 대표와 노키아티엠씨 이재욱(李梓旭) 대표,LG전선 허창수(許昌秀) 대표,대경기계기술 김석기(金石基) 대표 등 4명에게 돌아간다. 29일 산업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무역의 날 행사에서 200억달러 탑의 삼성전자를 비롯해 100만달러 이상수출실적을 올린 859개 업체가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수출 확대에 이바지한 674명의 기업 관계자와 1개 단체가 훈·포장과 표창을 받는다.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미국 테러사태 여파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100만달러 이상 수출업체가 지난해(820개사)보다 39개사 늘었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의 약진이 돋보였다.100만불 탑 수상업체 가운데 대기업은 지난해보다 9개 업체 감소한 27개사에 그쳤으나 중소기업은 48개 업체 늘어난 832개사였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올해 200억3,2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0억달러 이상 수출했다.또 45억100만달러를 수출한 현대중공업은 40억불탑을 받는다.24억5,4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린 노키아티엠씨와 10억2,900만달러를 수출한 한국소니전자가 각각 20억불 탑과 10억불 탑을 수상한다. 산자부 관계자는 “올해 수출의 탑 수상은 세계 경기 침체 등 갖가지 악재를 감안할 때 그 어느 해보다 의미가 깊다”면서 “특히 올해는 첨단 기술력을 앞세워 수출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한 중소기업이 많은 게 큰 소득”이라고말했다. 다음은 수출의 탑 수상업체 명단. ◇200억달러 수출탑 ▲삼성전자◇40억달러 수출탑 ▲현대중공업◇20억달러 수출탑 ▲노키아티엠씨 ◇10억달러 수출탑 ▲한국소니전자 ◇7억달러 수출탑 ▲LG전선 ◇5억달러 수출탑 ▲삼성석유화학▲현대미포조선▲아이앤아이스틸◇4억달러 수출탑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삼호중공업◇2억달러 수출탑 ▲팬택 ▲도레이새한 ▲대한항공 ◇1억달러 수출탑 ▲HSD엔진 ▲케피코 ▲휴맥스 ▲현대오토넷▲이미지퀘스트 ▲한국화인케미칼 ▲한국경남태양유전▲공신테크노소닉 ▲태진 ▲롯데캐논▲스테코 ▲대명 ▲현진어패럴 ▲디브이에스코리아 ▲세원텔레콤 ▲성우오토모티브 ▲일진소재산업 ◇7천만달러 수출탑 ▲가나안 ▲나자인 ▲을화 ▲진로 ▲대경기계기술 ▲델코레미 ▲동우화인켐 ▲사조산업 ▲STX▲지이메디칼시스템코리아 ▲태창기업 ◇5,000만달러 수출탑 ▲대경 ▲양의물산 ▲에이치앤티 ▲한단정보통신 ▲광림통상 ▲삼영열기 ▲성진지오텍 ▲한국포리올. 전광삼기자 hisam@
  • 무역의날 훈·포장 수상자 명단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무역의 날기념식에서 훈·포장을 받는 사람은 다음과 같다. ◇금탑산업훈장 △삼성석유화학 대표이사 최성래△노키아티엠씨 대표이사 이재욱 △LG전선 대표이사 허창수 △대경기계기술 대표이사 김석기 ◇은탑산업훈장 △한국소니전자대표이사 전재철 △현대오토넷 대표이사 윤장진 △한국정밀기계 대표이사 정상욱 △오리엔탈정공 대표이사 서종석△성진지오텍 대표이사 전정도 △잉크테크 대표이사 정광춘 ◇동탑산업훈장 △이미지퀘스트 대표이사 김홍기 △아이비씨통상 대표이사 김성진 △아스톤코리아 대표이사 장재완 △한국화인케미칼 대표이사 진병림 △대양전기공업대표이사 서승정 △옵트론-텍 대표이사 임명섭 △삼정KPMG그룹 대표 윤영각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국노 ◇철탑산업훈장 △삼호중공업 대표이사 이연재 △팬택 대표이사 박병엽 △만장산업 대표 유윤철 △세키노스코리아 대표이사 박원희 △국제금속 대표이사 권성식 △현진어패럴 대표이사 이상철 △로만손 대표이사 김기문 △오미아코리아 대표이사 정충시 △삼성전자 부사장 오동진 △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 김운렴 ◇석탑산업훈장 △롯데캐논대표이사 김대곤 △동원텔레콤 대표이사 정재용 △대광섬유 대표이사 허춘위 △케이씨텍 대표이사 고석태 △우남월드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 권영욱 △남양산업 대표이사 김진석 △주식회사 해광 대표이사 김재원 △대동시스템 부사장 이박형 △욱일산업 전무이사 이호영 △한국무역협회 상무이사 최정근 △KOTRA 부사장 백창곤 △대우인터내셔널상무 김재용 △한국생활용품수출조합 전무 황인주 ◇산업포장 △스테코 대표이사 김정웅 △태영텔스타 대표이사 윤태진 △신아이엠에스 대표이사 방동원 △주식회사 유니스타 대표이사 정순옥 △삼오금속 대표이사 안효원 △다림비젼 대표이사 김영대 △피제이주얼리 대표이사 박준길 △세라젬의료기 대표이사 이환성 △대농중공업 대표이사 신상호 △에이치앤티 대표이사 정국교 △델코레미 대표이사 조기완 △현대종합상사 이사 이경복 △삼성에스디아이 상무김덕연 △대경기계기술 이사 김경렬 △팬코 이사 이학원△대동농업협동조합 상무 이진운 △만장산업 과장 김경희△아이앤아이스틸 이사대우 김태영 △한국화인케미칼 부장이정열 △이화기계공업 기사 오영식 △성진지오텍 직장강정완 △대신금속 반장 권경표 △비즈통상 차장 김종항△서강대 교수 박대위 △현대JAPAN 대표이사 김정식 △두산중공업 상무 김태화 △명지대 교수 유경득 △한국외환은행 부장 최성규 △국민은행 부장 김양진 △조흥은행 지점장 오용욱 △한빛은행 본부장 김상하 △NEW TIME TRADINGLTD 대표 곽정환
  • 중기금융지원상 철탑산업훈장

    강형문(姜亨文)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28일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제6회 중소기업금융지원상’에서 철탄산업훈장을받는다.강 부총재보는 중앙은행의 통화신용정책 업무를 담당하면서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제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제 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이 12일 김동태(金東泰) 농림부장관,함석재(咸錫宰)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장 등 각계인사와농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에서열렸다. 행사에서는 양돈업 발전에 기여한 서정철(徐廷哲·58·은탑산업훈장)씨와 다양한 쌀 브랜드를 개발한 윤경하(尹敬夏·52·동탑산업훈장)씨를 비롯,178명에게 훈장(10명) 포장(10명) 대통령표창(26명) 국무총리표창(30명) 장관표창(102명) 등이 수여됐다. ◆훈장 [홍조근정] △성진근(충북대 교수)[철탑산업]△조흥원(서울우유 조합장)△김병학(농업인)△원홍기(〃)[석탑산업]△김학주(구룡딸기작목회장)△이상갑(꽃샘종합식품 대표)△최상기(안강단감작목회 대표)△김환(목포원예농협조합장). ◆포장 [산업] △박병종(고흥축산협동조합장)△조기태(사동농협조합장)△윤성열(야마기시즘 실현지 영농조합 대표)△김기일(농업인)△송정은(제주농어업인단체협의회장)△김용애(생활개선중앙회 부회장)△한영수(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부회장)△구출환(농협중앙회 농업금융부장)△임채신(농업기반공사 전남지사장)[근정]△이호철(경북대 교수). ◆대통령 표창 △김진무(농업인)△윤기완(〃)△강용(〃)△이민우(〃)△안동욱(〃)△신태섭(〃)△박승만(경기화훼농협조합장)△이기철(동부한농화학 종묘사업부장)△이강수(원삼농협조합장)△류호진(믿음한우영농 대표)△이상익(농업기반공사 시설관리처장)△안치호(〃사업개발부장)△김희국(농수산물유통공사 국영무역부장)△남상훈(농협중앙회 자재부장)△나경만(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 법인협회장)△김창렬(한국자생식물원장)△두창묵(여주자영농고 교장)△임송수(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원)△한상기(영작배영농조합 대표)△박종훈(세계일보 차장)△고상연(농협중앙회 전남노조지부장)△홍병만(농업기반공사 정보관리실장)△이정문(서상주농협조합장)△장세선(금산농협조합장)△김영환(대한양계협회 이사)△KBS 제1라디오. 김태균기자 wind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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