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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크아웃 IT] 포털 서비스 100% 이용하기

    [테이크아웃 IT] 포털 서비스 100% 이용하기

    각종 포털 검색기능의 차별화가 경쟁적으로 새롭게 등장하며 보강되는 와중에 이러한 경쟁 검색 서비스는 네티즌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포털 업체는 이미 네티즌들이 향유하는 서비스의 양과 질을 충족시키고 있는 것.다양한 정보제공과 검색 서비스들 중 쉽게 지나쳐버릴 수 있는 이색 검색 기능은 생활의 편리함을 가져다준다.알아두면 편리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이색 검색 기능들을 알아보자.◆ 택배 조회 검색택배 조회 검색 기능은 운송회사와 송장 번호만 알면 자신의 물건이 물류센터에서 배송중인지 확인 가능한 검색서비스다. 포털 업체 ‘네이트’는 검색창에서 ‘택배 조회’를 입력하면 택배 배송조회 토픽 검색이 나와 온라인 택배 예약 및 요금 조회가 가능하다.또한 현재 배송 상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네이트 커넥트’ 서비스는 외부 사이트들과 제휴한 네이트 쇼핑몰에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기능이다.가령 제휴 사이트에서 물건을 주문했다면 네이트 초기화면에서 해당 물건에 배송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계산기는 잊어라, 검색창에 바로 입력구글 검색은 검색창에서 원하는 계산식을 입력하면 결과 값을 얻을 수 있다.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등 기본 연산은 물론 사인(sin), 코사인(cos), 로그(log) 등 어려운 수학풀이도 가능하다.특히 구글 검색창은 단위 변환을 제공 하는 기능으로 검색창에서 ‘100킬로미터는 ?마일’과 같이 입력하면 ‘?’에 해당하는 답을 검색결과로 얻어 낼 수 있다.◆ 우편번호 몰라? 검색창 ‘동이름’ 툭딱!네이버는 검색창에서 동 이름만 입력해도 지도 서비스와 연계해 우편번호, 인기업종, 주변검색, 빠른길 찾기 서비스 등을 최상단에 제공한다. 이는 정확한 우편번호를 몰라 답답했던 경험에 따른 이색 기능을 부여한 것. 또한 중복되는 다른 지역의 동명과 구분해 원하는 정보만을 선택, 그 결과만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네이트 검색 속 트렌드 신조어 해설 서비스 포털 네이트는 ‘희한하고 별난 검색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서비스는 보너스 성격의 컨텐츠로 특정 검색어를 작성해 그에 따른 결과가 제시되지 않았을 경우 신조어에 대한 그림과 해설, 예시문을 함께 보여줘 궁금증과 재미를 유도하는 기능이다.또한 이슈 검색어와 신조어 해설 코너가 번갈아 노출되고 네이트 검색 속 트렌드 신조어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된다.SK컴즈 측은 “검색자가 찾는 검색 결과가 없을 때 실망하지 말고 새로운 정보를 얻어가라고 기획한 숨은 코너”라며 “검색 결과가 없을 때 바로 창을 닫지 말고 본다면 새로운 클릭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검색 트래픽 증가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자주 찾는 표현 알려주는 다음 ‘표현통계’ 검색다음이 제공하는 사전 검색은 ‘VS’ 표현을 이용해 상용 표현을 찾아주는 편리한 기능있다. 가령 ‘happy hour’와 ‘happy time’의 두 표현 중 ‘happy hour’를 사용한 경우가 더 많다는 통계를 보여줘 정확한 표현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일본어 ‘사쿠라’를 발음 그대로 검색창에 입력하면 일본어의 뜻을 보여주는 ‘한글 발음으로 검색’ 기능도 눈여겨 볼만 하다.◆ 지인들이 답변하는 지식검색 ‘네이트 Q&A’‘네이트 Q&A’는 지식검색을 업그레이드한 이색적인 서비스로 메신저로 연결된 지인들이 답변준다.‘네이트Q&A’(ask.nate.com)에 질문을 올리면 네이트온에 등록된 지인들에게 자동으로 질문이 전달된다. 이용자의 질문을 받은 상대는 ‘네이트커넥트’나 ‘네이트온 알리미’를 통해 확인하며 실시간으로 답변할 수 있다. 또한 메신저 네이트온을 이용한 ‘미니Q&A’ 질문/답변이 가능해 신뢰성 있는 지식검색이다.또한 전문가 상담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건강상담은 내과, 피부과, 산부인과 등 진료과별로 의사에게 질문이 가능 하며 팍스넷,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노동정보포털 등 전문기관과의 제휴를 통한 Q&A 내용은 전문성을 더 했다.◆ 숙제할 때 좋은 검색, 시맨틱 대학 리포트를 위한 총제적 지식이 필요하다면 시멘틱 검색을 이용하자.시맨틱 검색은 명칭 유래, 점유율, 성공 비결, 핵심 인물 등 총 50개의 주제어와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기업 분석을 해야 할 때도 효과적인데 해당 기업의 최근 소식부터, 운영 사업, 생산품, 장점, 특징까지 주제가 분류돼 있다.시맨틱 검색은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 외에도 다양한 주제 분류 속에서 새로운 정보를 알려준다. 최근 음악, 동영상, 이미지 검색에도 시맨틱 기능이 적용되어있어 주제별 정보 검색이 한층 편리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사진=네이버, 네이트, 다음, 구글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부인과, ‘기습 키스신’ 속 11%로 종영

    산부인과, ‘기습 키스신’ 속 11%로 종영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가 두자릿수 시청률로 종영했다.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산부인과‘ 최종회 16회는 시청률 11.9%를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선 혜영(장서희)과 상식(고주원)이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과 혜영의 기습키스 장면이 그려지며 해피엔딩을 맞았다.‘산부인과’는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환자들의 안타까운 사연과 눈물, 의사들의 고군분투기를 호소력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혜영 역의 장서희는 카리스마 속에서 산모들과 교감하는 산부인과여의사 혜영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해내 ‘역시 장서희!’란 평을 듣기도 했다.그러나 ‘산부인과’는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2TV ‘추노’의 뜨거운 인기에 밀려 10%초반대의 시청률로 고전해왔다.한편, 같은 날 종영한 ‘추노‘는 32.1%의 시청률을, MBC 드라마 ‘우리다시사랑할까요2부’는 3.6%포인트를 기록했다.사진 = SBS 드라마 산부인과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박기웅의 반전에 시청률 UP!

    ‘추노’, 박기웅의 반전에 시청률 UP!

    그분(박기웅)의 정체가 밝혀지며 긴장감을 높인 ‘추노’의 시청률이 30%선을 회복했다.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는 3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7일과 18일 방송분이 각각 28.9%와 29.2%의 시청률로 2회 연속 20%대에 머문 것에 비하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추노’에서는 그분이 좌의정 이경식(김응수)의 사주를 받아 노비당을 결성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분은 노비들도 사람답게 살 세상을 만들자고 노비들을 선동해왔던 인물로 노비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어왔다.하지만 그분은 민초들을 이용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기생양반에 불과했다. 특히 그분이 미소를 지으며 노비들을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25일 방영되는 ‘추노’의 최종회에서는 노비당 중 유일의 생존자 업복이(공형진 분)와 함께 송태하(오지호 분), 이대길(장혁 분) 등 주요 인물의 운명이 그려질 예정이다.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산부인과‘와 MBC ‘우리 다시 사랑할까요‘는 각각 12.0%, 5.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사진 = KBS방송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박기웅의 정체는 배신자…시청자 ‘소름’

    ‘추노’ 박기웅의 정체는 배신자…시청자 ‘소름’

    그분(박기웅)의 정체가 밝혀지며 긴장감을 높인 ‘추노’의 시청률이 30% 선을 회복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는 3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7일과 18일 방송분이 각각 28.9%와 29.2%의 시청률로 2회 연속 20% 대에 머문 것에 비하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추노’에서는 ‘그분’이 좌의정 이경식(김응수)의 사주를 받아 노비당을 결성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분은 노비들도 사람답게 살 세상을 만들자고 노비들을 선동해왔던 인물로 노비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어왔다. 하지만 그분은 민초들을 이용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기생양반에 불과했다. 특히 그분이 미소를 지으며 노비들을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영되는 ‘추노’의 최종회에서는 노비당 중 유일의 생존자 업복이(공형진 분)와 함께 송태하(오지호 분), 이대길(장혁 분) 등 주요 인물의 운명이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산부인과‘와 MBC ‘우리 다시 사랑할까요‘는 각각 12.0%, 5.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사진 = KBS방송 캡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부인과’ 이현직PD “시즌2 제작하고 싶다”

    ‘산부인과’ 이현직PD “시즌2 제작하고 싶다”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의 이현직 PD가 “시청자들의 열망대로 시즌 2를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산부인과’는 드라마 사상 최초로 여성들만의 공간이라고 여겨진 산부인과 속에 숨겨진 다양하고도 눈물겨운 사연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폭풍눈물’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고, 게시판을 통해 ‘시즌 2’에 대한 요구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현직PD는 25일“산부인과를 소재로 한 드라마를 처음 시도했는데 산모와 가족들을 둘러싼 가슴 아프고도 애틋한 에피소드가 정말 많다는 걸 알게 됐다.”며 “드라마 시작 후 많은 병원들에서 드라마를 호평하며 촬영협조를 지원해주고 싶다고 나서서 드라마 촬영하는 내내 책임감과 더불어 보람을 느꼈다. 시청자분들이 느끼시는 데로 이 드라마가 시즌제가 되어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PD는 “이 드라마는 한국형메디컬 드라마라 할 수 있는데, 특히 시어머니와 산모 며느리와의 관계 등을 포함해 미드 속에는 없는 한국인의 정서를 많이 담으려 노력했다.”며 “‘산부인과’가 감히 한국 의학드라마사에 신기원을 이룩했다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연기자 한 명 한 명에 대한 칭찬도 잊지않았다. 진짜 의사처럼 진료하던 연기자들의 진지함이 눈에 선하다는 그는 “장서희씨는 서혜영을 너무 사랑해 빙의된 것 같은 열정을 보여줘 고맙고 고주원씨와 서지석씨는 30대에 맞는 연기력을 보여줘서 감사하다. 그리고 이영은씨 송중기씨, 안선영씨도 고맙다는 말을 안 할 수 없는데, 특히 중기씨는 수많은 에피소드들 속에 있어 힘들었겠지만 좋은 연기를 보여줘 ‘연기잘하는 아이돌’이라고 느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이 PD는“시청률의 경우 상대편이 대작이라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마니아층 분들이 봐주시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신 것만으로도 뿌듯하다.”며 “이 드라마를 통해 어떤 것보다도 출산, 생명에 대한 고귀함을 느낄 수 있어 정말 보람됐다. 정말 ‘산부인과’ 시즌 2를 제작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마무리했다. 지난 2월3일부터 방송된 ‘산부인과’는 25일 16회분으로 종영되며 31일부터는 김소연, 박시후 주연의 ‘검사 프린세스’가 방송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경쾌 발랄 포스터 “톡톡튀네”

    ‘검사 프린세스’ 경쾌 발랄 포스터 “톡톡튀네”

    SBS 새수목드라마스페셜 ‘검사 프린세스’(소현경 극본, 진혁 연출)의 톡톡튀는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산부인과’후속으로 3월 31일부터 첫방송되는 수목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최근 김소연과 박시후 등이 포함된 경쾌발랄한 포스터가 공개되어 눈길을 끄는 것.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총 2종으로 하나는 극중 검사 마혜리역의 김소연과 변호사 서인우역의 박시후의 투샷 포스터이다. ‘자체발광 100% 마혜리, 대한민국 검사되다!’라는 멘트아래 다리를 꼰 채 손가락으로 자신의 볼을 가르키면서 미모를 뽐내는 김소연과 이에 놀라는 박시후의 모습이 재미있다. 또한 다른 포스터에는 김소연과 한정수, 최송현, 김상호, 유건, 최성호, 이승형 검찰청 식구들이 담겨있다. 김소연이 화장하는 모습을 본 검찰청식구들이 놀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화려한 의상에다 번쩍이는 킬힐을 신은 김소연과 검은색 정장을 입은 다른 출연자들의 대비되는 모습이 이채롭다. 이 와중에 ‘검찰청 창립이래 이런 검사는 없었다’는 문구가 공개되면서 드라마 컨셉트를 그대로 살렸다. 조연출 박선호PD는 “‘검사 프린세스’가 이제까지 검사를 주인공으로 공개된 영화, 그리고 드라마와는 달리 톡톡튀는 마혜리를 통해 새롭고 특히 톡톡튀는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이같이 설정했다”며 “처음에는 좌충우돌인 신임검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그녀의 모습에 보시는 분들 모두 공감하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검사 프린세스’는 3월 31일부터 첫방송되어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산부인과’ 카메오 왜 많나 했더니...

    SBS ‘산부인과’ 카메오 왜 많나 했더니...

    지난 2월3일 의학드라마 사상 최초로 산부인과를 다루며 화제 속에 첫 방송된 ‘산부인과’는 첫 회부터 현영과 이의정을 시작으로 14회에 이르는 동안 박재훈, 성지루, 한여운, 김미려, 위양호, 황효은, 김지혜, 이연경, 박보드레, 오아랑, 이일화, 최준용 등 무려 40여명에 이르는 카메오 대군단을 자랑해왔다. 이들 카메오는 임신과 출산 뿐만 아니라 낙태와 다운증후군, 성교육 뿐만 아니라 산부인과를 둘러싼 다양한 소재를 현실감 있게 표현해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히는데 일조해왔다. 특히 이들 연기자 중에는 현영과 이의정, 그리고 김미려, 김지혜 등을 위시한 개그우먼을 포함한 출연진이 대거 등장했는데 알고보니 여기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이현직 PD는 “드라마가 산모를 둘러싸고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눈물을 흘려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 때문에 많은 사연들을 조금은 덜 무겁고 부담없게 전달할 방법을 찾다가 시청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밝고 톡톡튀는 연기자들 위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PD는 “한회 한회 다른 사연을 그려내기 위해 각각 다른 카메오 연기자를 찾는 건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렵게 캐스팅 한 만큼 예상은 적중했다.”며 “산부인과가 드라마 사상 최초인 만큼 생소한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이것도 부담없이 잘 전달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산부인과’는 시청률 12%대(TNS 전국)로 수목드라마 2위를 지키고 있으며, 현재 마지막 방송 2회분을 앞두고 있다. 3월31일부터는 김소연, 박시후 주연의 ‘검사 프린세스’가 방영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극중 캐릭터 100% 소화”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극중 캐릭터 100% 소화”

    “김소연은 극중 맡은 마혜리 역을 100% 소화해냈다.”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소현경 극본, 진혁 연출)의 진혁PD가 여주인공 김소연의 연기 실력을 극찬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진PD는 지난해 ‘찬란한 유산’을 히트시키며 당당히 흥행과 인기를 한 몸에 얻은 감독이다. 진PD는 “조연출 때 김소연을 처음 만났는데, 당시 성격이 밝고 명랑한 배우로 인상 깊게 남았다.”며 “그래서 이번 드라마를 기획하면서 마혜리역에 김소연을 주저하지 않고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PD는 “김소연은 극중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로 일치한다. 그녀는 항상 역할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해 와서는 어려운 장면도 에너지 넘치게 촬영에 임한다.”며 “한번은 편집실에서 자신의 분량을 보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재촬영을 요구할 정도로 의욕적”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진PD는 드라마를 소개하며 “검사가 주인공이지만 악역이 없는 착한드라마가 바로 ‘검사 프린세스’다.”라며 “‘온 가족이 웃으며 볼 수 있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산부인과’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는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해 인기몰이에 나선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뚫고 하이킥의 결말을 ‘옹호’하는 3가지 이유

    지붕뚫고 하이킥의 결말을 ‘옹호’하는 3가지 이유

    6개월간 전 국민을 울고 웃게 한 시트콤인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병욱PD의 전작인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와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유추할 수 있듯, 지붕킥 또한 충격적인 비극으로 끝나고 말았다. 많은 시청자들은 세경(신세경 분)과 지훈(최다니엘 분)의 죽음이 ‘뒤통수를 친 어이없는 결말’이라고 분노하지만, 사실 지붕킥의 결말을 옹호할만한 이유도 충분하다. “지붕뚫고 저승길”이라며 비난하기 이전에, 다음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어떨까. ◆시트콤 관념 ‘완벽하게’ 타파 비록 김병욱PD 전작들의 결말은 비슷하지만, 형식까지 모두 닮은 것은 아니다. ‘순풍산부인과’ 등의 초기작에서는 가족 안에서 발생하는 해프닝에 초점을 맞췄지만, 거침없이 하이킥부터 본격적으로 나와 내 이웃이 겪는 사회문제를 함께 다루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하이킥 시리즈에는 지난 시트콤 역사에서 보기 드문 미스터리와 눈물코드가 ‘첨가’됐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지붕킥을 비롯한 그의 작품들은 참 ‘신선한’ 시트콤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웃음에 중점을 맞춰 결말 또한 해피엔딩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것도 큰 수확이라 하겠다. 모든 시트콤이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면, 그래서 아픈 사연을 하나씩 마음에 묻은 지붕킥 인물들도 웃으며 돌아섰다면 그저 시시콜콜한 시트콤 중 하나로만 기억될 가능성이 높다. ◆‘반전’은 모든 영역의 ‘대세’…시트콤만 안 될 이유 없다! 드라마와 영화, 심지어 패션과 음악에서도 ‘반전’은 필수요소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아이리스’가 반전으로 충격을 줬고, 영화 ‘식스센스’ 이후 반전이 없는 한국영화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후렴구에 반전을 꾀해 한 곡에서 다양한 멜로디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음악도 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영역에서 반전 요소가 활용되는 현 트렌드에서 시트콤만 예외일 수는 없다. 세경과 지훈의 죽음은 그 어느 결말보다 크고 충격적인 반전이다. 시트콤이니 반전 요소를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법칙 따위는 없다. 지붕킥의 결말은 다른 한편에서 ‘대세를 따른 것’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진정한 해피엔딩이란? 세경의 비극적인 결말에 한 시청자는 “고생만 하다가 이제 좀 피어볼까 하는 꽃을 잔인하게 밟았다.”고 제작진을 비난했다. 대부분의 시청자도 비슷한 황당함을 표하고 있다. 학업조차 포기하고 어린동생의 보호자이자 가장이 된 세경은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본 적이 없다. ‘빵꾸똥꾸’를 비롯한 지붕킥 속 인물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마음껏 낼 때, 세경은 “여긴 우리집이 아니잖아”라며 숨죽여야 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지훈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하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기어코 그들의 시간은 멈추고 말았다. 세경에게 가장 ‘해피’한 순간은 바로 자신이 원한 ‘시간이 멈춘’ 때가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세경의 입장에서 이 시트콤은 분명 ‘해피엔딩’이다. 진정한 ‘해피엔딩’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 지붕뚫고 하이킥. 이제 세경과 지훈을 비롯한 그들의 시계는 모두 멈췄고, 시청자들에게는 울고 웃었던 짧은 과거로 남게 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김소연 “화장실이라고 제 미모 어디가나요?”

    ‘검사’ 김소연 “화장실이라고 제 미모 어디가나요?”

    ‘검사 프린세스’의 여주인공을 맡은 김소연이 화장실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산부인과’ 후속으로 31일부터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김소연 분)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최근 김소연은 화장실에서 선배 검사가 맡은 사건기록 서류를 몰래 보는 장면을 촬영했다. 극중 캐릭터에 맞게 명품으로 휘감고 등장한 김소연은 긴장된 표정을 지으며 열연했다는 후문이다. 극중 마혜리는 선배검사가 맡은 사건이 톱스타와 연관된 내용인 걸 알고는 이를 궁금해 한다. 결국 몰래 확인해 보기 위해 화장실로 서류를 가지고 간 것. 문서를 유심히 살펴보던 그녀는 여직원들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순간적으로 귀를 쫑긋 세우기도 한다. 김소연은 이달 초, 극중 검찰청 화장실로 설정된 SBS 일산제작센터 화장실에서 이 장면의 촬영에 임했다. 촬영 관계자는 “김소연이 신입검사답게 주위 선배들을 어려워하는 설정에 맞춰 이 같은 장면을 촬영했다.”며 “긴장감뿐만 아니라 당돌함도 선보이는 마혜리의 매력도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 작가와 진혁 감독의 호흡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검사 프린세스’는 김소연 외에도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캐스팅돼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스키 복장도 명품 럭셔리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스키 복장도 명품 럭셔리

    ‘패셔니스타’ 김소연이 스키장에서도 빛을 발했다. 김소연은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촬영을 위해 지난 2월말 무주의 한 스키장으로 떠났다. 극중 일명 ‘된장녀’라고 불리우는 우아한 마혜리로 분한 김소연은 캐릭터에 맞게 럭셔리한 스키 복장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럭셔리한 털모자를 쓰고 값비싼 고글을 매치했다. 또 체크무늬가 그려진 하얀색 스키복 상위에 빨간색 바지를 코디하고 눈을 밟았다. 김소연은 “부유하게 자란 마혜리 역에 맞춰 스키복도 신경써서 입었다.”며 “스키를 타보는 건 처음이라 상당히 떨린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알고 보니 김소연은 이번 촬영을 위해 며칠 전부터 특훈을 받아왔다. 하지만 시청자들에게 더 멋진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고난위도 스키장면은 전문가에게 부탁했다. 대한 스키지도자 연맹 레벨 3 정지도자이자 전국 스키기술선수권대회 4위에 입상한 바 있는 전유리 선수가 김소연 대신 잠시 주인공으로 분한 것. 김소연은 “잘 부탁한다.”며 전 선수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전 선수는 “김소연은 외모뿐만 아니라 운동 신경도 좋아서 스키 실력도 금방 향상될 것 같다.”고 화답하며 화기애애했다. 한편 ‘산부인과’ 후속으로 오는 31일부터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는 주인공 여검사 마혜리역에 김소연, 법무법인 ‘가인’의 대표 변호사 서인우 역에 박시후, 마혜리의 수석검사 윤세준 역에 한정수 뿐만 아니라 최송현, 유건, 박정아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서희-고주원, 커플룩 매치 “혹시?”

    장서희-고주원, 커플룩 매치 “혹시?”

    ‘산부인과’의 주연배우인 장서희와 고주원이 커플룩을 매치하고 등장했다. 18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서 극중 미묘한 감정에 서로 끌리는 혜영(장서희 분)과 상식(고주원 분)은 똑같은 커플신발을 신고 나온다. 이날 방송에서 상식은 미국에서 진행된 의학세미나에서 돌아와 혜영에게 찾아갔다. 하지만 혜영은 상식의 접근을 피하다, 결국 “미국으로 떠났던 당신이 많이 생각났다.”고 은근한(?) 고백을 했다. 그녀의 마음을 알게 된 상식은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었다. 그는 미국에서 사온 노랑 바탕에 하얀 줄무늬가 그려진 커플운동화를 선물하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했다. 당시 촬영 때 장서희와 고주원은 같은 운동화를 신고 다정하게 병원로비를 돌아다녔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는 “두 사람은 포즈를 취하며 사진촬영도 했다. 실제로 사귀는 것처럼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부인과’ 출연진 엽기사진 공개 “환상깨죠?”

    ‘산부인과’ 출연진 엽기사진 공개 “환상깨죠?”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최희라 극본, 이현직 최영훈 연출)에서 연기자들의 엽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산부인과’는 드라마 사상 최초로 여성들만의 공간이라고 여겨진 산부인과 속에 숨겨진 다양한 사연들을 공개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폭풍눈물’이라는 애칭을 선사받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메디컬 인생드라마다. 현재 방송 3회분을 남겨놓은 상태에서 출연진들은 빡빡한 스케줄 중에도 틈틈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하게 시간을 보내는데, 이번에는 스태프들에게 응원을 하기 위해 일부러 ‘엽기 사진’을 촬영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극중 초등학교부터 친구로 설정된 서혜영역의 장서희와 왕재석역 서지석이 처음에는 다정하게 앉아 있다가 갑자기 장서희가 서지석의 목을 조르고 주먹을 든 포즈와 서지석, 그리고 안경우역 송종기, 수선생역의 안선영의 즉흥적이면서도 엽기적인 포즈가 눈길을 끈다. 장서희는 “촬영 때문에 살은 좀 빠졌지만,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늘 화이팅한다.”며 “특히 서지석씨는 안선영씨와 함께 우리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인데, 왕재순이라는 별명도 얻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조연출 이광영PD는 “연기하기 바쁜 와중에도 연기자들이 스태프들을 힘내라고 이렇게 엽기적인 포즈를 취해줘서 고맙다.”며 “남은 방송분에도 가슴뭉클한 사연이 많으니 많은 시청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산부인과’는 17일 방송분에서 시청률 11.9%(TNmS 전국)를 기록해 수목드라마 2위 자리를 고수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굿바이, 5樂 지붕킥

    굿바이, 5樂 지붕킥

    안방극장에 시트콤의 화려한 부활을 알렸던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이 19일 막을 내린다. 시트콤으로는 이례적으로 20%대를 훌쩍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각종 유행어는 물론 출연진을 스타덤에 올려놓으며 지난 7개월간 숱한 화제를 뿌렸다. 김병욱 PD ‘지붕킥’의 인기비결은 코미디와 드라마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김병욱 PD의 연출력에 기댄 부분이 크다. 이미 전작인 ‘거침없이 하이킥’(2007), ‘똑바로 살아라’(2003),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2000), ‘순풍 산부인과’(1998), ‘LA 아리랑’(1995) 등을 통해 ‘시트콤 귀재’로 등극한 김 PD는 ‘지붕킥’에서도 억지스럽지 않은 웃음 요소를 일상에서 끄집어냈다. 내러티브 여기에 내러티브(이야기)를 강조, 시트콤의 일회성을 넘어 드라마의 연속성을 강화함으로써 시청자에게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안겼다. 희비극의 장점을 아낌없이 보여준 것이다. 긴장·반전 아무리 인기 드라마라도 종영이 다가오면 ‘용두사미’형으로 긴장감이 풀리기 마련이지만, 지붕킥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을 안달나게 했다.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이 반전을 거듭하며 궁금증을 유발시킨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극의 결말을 둘러싼 네티즌들의 온갖 시나리오가 난무한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실감 캐릭터 또 다른 인기 요인은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모든 출연인물의 캐릭터를 강화한 점이다. 이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혼의 로맨스에 허우적대는 할아버지(이순재)와 단순한 돈 계산도 어려워하는 부실한 아버지(정보석), 음식만 보면 정신 못차리는 아이(진지희) 등 3대에 걸친 가족 이야기로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TV 앞으로 불러 모았다. 빵꾸똥꾸 논란 ‘악동 해리’가 유행시킨 ‘빵꾸똥꾸’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부적절 대사’로 규제한 것도 인기에 기름을 끼얹었다. 극 초반 자신만의 이미지와 개성을 구축해낸 배우들의 공도 빼놓을 수 없다. 민망한 만취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던 ‘서운대생’ 황정음은 깜찍 발랄한 캐릭터로 팬층을 확보했고, 청순한 외모로 씩씩한 식모 역할을 잘 소화한 신세경은 차세대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까칠 지훈’ 최다니엘과 ‘준혁 학생’ 윤시윤도 충무로와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정덕현 대중문화 평론가는 16일 “매일매일 방영되는 시트콤은 즉흥적으로 흘러가기 쉬운데 ‘지붕 뚫고 하이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전체적 맥락을 파악한 제작진의 통찰력이 돋보였다.”면서 “다만 스페셜 방송 등으로 인해 희극에서 비극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한 것은 아쉬웠다.”고 지적했다. 때론 내러티브 과잉으로 시트콤의 정체성이 흔들렸다는 평도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산부인과’ 고주원 “이승기야말로 진정한 만능돌!”

    ‘산부인과’ 고주원 “이승기야말로 진정한 만능돌!”

    SBS ‘산부인과’의 꽃미남 의사 고주원이 이승기 칭찬에 입이 닳았다. 고주원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이승기는 못 하는 것이 없는 재주꾼”이라고 말해 MC 이승기를 활짝 웃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에서 매제 지간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고주원은 “이승기는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등 모든 분야를 섭렵한 진정한 만능돌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고주원은 “이승기와 연기자로서 만났다. 당시 (이승기가) 연기파 배우로 대박날 줄 알았다.”며 “맡은 캐릭터를 거의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에 감탄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들도 이승기의 연기력을 인정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소문난 칠공주’와 SBS ‘찬란한 유산’에서 연기자로서 인정받고 흥행을 이끌었다. 그는 오는 5월에 첫 촬영하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준비 중이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승승장구’ 누르고 1위 자리 고수

    ‘강심장’, ‘승승장구’ 누르고 1위 자리 고수

    ‘승승장구’ 김승우가 ‘강심장’ 강호동에게 쩔쩔 매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은 17일 방송에서도 화요일 심야 시간대 방송하는 프로그램들과 큰 격차를 벌이며 시청률 1위를 지켜냈다. 17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강심장‘의 시청률은 15.1%였다. 이는 지난 9일 방송의 시청률 16.5%보다 1.4%포인트 떨어진 수치지만 정상 자리는 바뀌지 않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는 7.8%의 저조한 시청률에 머물렀다. ‘강심장’ 시청률과는 무려 7.3%나 차이가 나는 것.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어린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신지수와 ‘산부인과’의 꽃미남 의사인 고주원, 서지석, 송중기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특히 신지수는 이승기와 드라마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신지수는 “이승기가 나만 보면 항상 생글생글 웃고 자상하게 대해줘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밝혀 미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지수 “내 뱃속 아기 아빠는 이승기?”

    신지수 “내 뱃속 아기 아빠는 이승기?”

    배우 신지수가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을 당시 상상임신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신지수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에서 내 남편이었던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었다. 다가가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다.”며 “당시 잠을 설칠 정도로 마음 고생을 많이 했었다.”고 회상했다. 신지수는 “촬영장에서 이승기를 발견하면 뛰어가서 말을 걸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이승기 역시 먼저 대화를 청하지 않더라.”며 “맡았던 역할이 임신한 어린 신부였는데 임신 5개월째 분장을 했을 때 상상임신을 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상상임신 에피소드를 이어갔다. 신지수는 “먹고 싶은 음식들이 굉장히 많아졌고 심지어 입덧까지 했다.”며 “신 음식이 머릿속에 떠오를 땐 병원을 가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하자 이승기는 “그만큼 몰입도가 굉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지수를 비롯해 SBS 드라마 ‘산부인과’의 출연진인 고주원, 서지석, 송중기, 이영은, 안선영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SBS‘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지수 고백 “아기 아빠는 이승기…상상 임신”

    신지수 고백 “아기 아빠는 이승기…상상 임신”

    배우 신지수가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을 당시 상상임신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신지수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에서 내 남편이었던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었다. 다가가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다.”며 “당시 잠을 설칠 정도로 마음 고생을 많이 했었다.”고 회상했다. 신지수는 “촬영장에서 이승기를 발견하면 뛰어가서 말을 걸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이승기 역시 먼저 대화를 청하지 않더라.”며 “맡았던 역할이 임신한 어린 신부였는데 임신 5개월째 분장을 했을 때 상상임신을 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상상임신 에피소드를 이어갔다. 신지수는 “먹고 싶은 음식들이 굉장히 많아졌고 심지어 입덧까지 했다.”며 “신 음식이 머릿속에 떠오를 땐 병원을 가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하자 이승기는 “그만큼 몰입도가 굉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지수를 비롯해 SBS 드라마 ‘산부인과’의 출연진인 고주원, 서지석, 송중기, 이영은, 안선영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SBS‘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지석, 깜짝 고백 “‘산부인과’ 하차하려 했다”

    서지석, 깜짝 고백 “‘산부인과’ 하차하려 했다”

    SBS 드라마 ‘산부인과’의 탤런트 서지석이 오늘(16일) 밤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중도하차 하려고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근 녹화에서 서지석은 “지난 해 제대를 하고 돌아오니 들어오는 작품이 하나도 없었다.”며 배우로서 꺼내기 힘든 솔직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어 서지석은 “오랜 방황의 시간을 거쳐 연기 복귀를 하게 된 작품이 이번 드라마 ‘산부인과’”라며 다시 연기를 하게 된 감격을 전해 모두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하지만 그는 꿈에 바라던 연기 복귀가 결코 만만치 않아 촬영이 시작되면서부터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가 터지기 시작했다고. 촬영 첫 날,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장을 찾은 서지석은 그러나 “아직 촬영이 많이 진행이 안됐으니 이제라도 드라마에서 빠지게 해달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 과연 ‘산부인과’ 촬영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그리고 서지석이 꿈에 드리던 드라마 복귀작에서 중도하차 하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일지는 오늘밤 11시5분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지수 “보고 싶었어! 우리 남편 이승기”

    신지수 “보고 싶었어! 우리 남편 이승기”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꼬마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이승기와 신지수가 만났다. 신지수는 16일 오후 방송될 SBS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 촬영 당시 이승기와 만들었던 따뜻한 추억을 회상했다. 2006년에 방송된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는 철없는 대학생 신랑인 황태자 역을 맡았고, 신지수는 어린 신부 나땡칠로 분해 행복한 신혼기를 펼치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강심장’의 진행을 맡고 있는 이승기와 재회하게 된 신지수는 “보고 싶었다. 우리 남편”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승기 역시 “우리 부인 예뻐졌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신지수는 당시 이승기와의 드라마 현장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수는 “이승기가 항상 웃는 얼굴로 자상하게 대해줬다.”며 “과하게 잘 대해줘 나를 좋아하는지 알았다. 하지만 알고 보니 오해였다.”고 말해 이승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날 ‘강심장’에는 SBS 드라마 ‘산부인과’에 출연 중인 ‘꽃미남 의사 삼총사’ 고주원ㆍ서지석ㆍ송중기와 이영은ㆍ안선영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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