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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단위 5개기관 행정인턴 미달

    정부가 청년 실업자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행정인턴제도’ 지원자가 급감, 각 청단위 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들이 줄줄이 재공모에 나서고 있다. 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상반기 7100명을 뽑는 지방자치단체에는 7849명이 지원해 간신히 모집 인원을 넘겼다. 부산은 420명을 뽑을 예정이지만 311명만 지원해 미달됐고, 전남(395명 모집에 366명 지원)과 충북(303명 모집에 288명 지원)도 마찬가지다. 정부대전청사 5개 기관이 채용한 행정인턴은 56명으로 상반기 채용계획(128명)의 44%에 불과하다. 지난해 32명 모집에 평균 10.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산림청은 상반기 23명의 채용공고를 냈지만 10명 선발에 그쳤다. 관세청도 1월 60명을 공모했지만 30%인 18명을 선발하는 데 그쳐 재공모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높은 경쟁률 속에 ‘줄’까지 동원하며 치열한 선발 경쟁을 벌였던 현상이 1년 만에 사라진 것이다. 채용기간이 지난해 11개월에서 5개월, 주 30시간 근무 체제로 축소되면서 인턴의 매력이 떨어졌다. 월~목요일 오후 4시까지 근무하면서 받는 급여도 69만 9000원에 불과하다. 지난해는 주 40시간을 근무하면서 98만 8000원을 받았다. 각 기관의 인턴 활용도 소극적이다. 채용기간 5개월은 업무를 파악할 수 있는 기간으로 현재 단순업무 수행만 맡기고 있다. 지난달부터 행정인턴으로 근무 중인 A씨는 “급여를 줄여 채용을 유지하는 방식은 기관이나 인턴 모두에게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행정인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채용 분야와 기간 등을 기관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행정인턴과 각 기관이 자체 선발하는 정책 관련 일자리의 통합 운영 방안도 거론된다. 행안부 관계자는 “우량 중소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어 행정인턴을 2개월가량 특별 파견하고 우수하면 정식으로 채용토록 권장할 계획”이라면서 “행정인턴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청년층의 관심을 더 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 단위를 포함한 전국 53개 중앙행정기관이 선발하는 행정인턴은 3061명으로 7500명이 지원해 2.5대1의 경쟁률을 기록(2월8일 기준)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 임주형기자 skpark@seoul.co.kr
  • 참바늘버섯 항당뇨효과 입증

    참바늘버섯의 항당뇨효과가 입증됐다. 전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충남대 의약품개발연구소와 함께 1년여 연구 끝에 참바늘버섯의 항당뇨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17일 밝혔다. 맛과 향이 좋아 주로 미식가들이 찾는 참바늘버섯은 자생지인 일본에서도 재배가 어려워 야생채취에만 의존해 왔으나 산림자원연구소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인공재배 방법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인공재배로 생산된 참바늘버섯 자실체 추출물로 세포 독성 평가시험을 실시한 결과 100 고농도에서도 세포독성을 일으키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또 당뇨병을 유발하는 물질인 인터류킨(Interleukin-6)을 이용한 참바늘버섯 추출물의 항당뇨효과 평가에서도 추출물이 항당뇨성 의약품으로 알려진 메트포르민(metformin)과 비교시 100에서 77%의 항당뇨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당뇨 유발 쥐를 통한 혈당저하 효능을 확인한 결과 3주 동안 참바늘버섯 추출물 5%를 첨가한 사료를 먹인 쥐실험군에서 당뇨병쥐에 비해 혈당치가 100mg/dL 감소한 사실도 드러났다. 참바늘버섯의 항당뇨효과가 이처럼 과학적으로 입증됨에 따라 산림자원연구소는 농가실증 재배시험을 통한 농가 실용재배 방법을 체계화해 희망농가에 기술을 이전할 계획이다. 박화식 전남산림자원연구소장은 “참바늘버섯은 지난해 9월 강원도 평창 월정사 주변에서 야생버섯을 확인해 유전자원을 확보한 상태”라며 “의학적 효과 입증에 따른 다양한 파급효과를 분석해 대량생산을 통한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구결과는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산림연구기관연합회(IUFRO)에서 발표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전북 산하기관 동부권 이전

    전북도 산하 5개 사업소가 도내 동부 산악지역으로 이전해 지역균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도에 따르면 2008년 6월부터 시작된 도 산하기관 이전 사업이 최근 마무리됐다. 총사업비 800억원을 투입해 공무원교육원은 남원시, 산림환경연구소는 진안군, 도로관리사업소는 순창군, 축산위생연구소는 장수군, 보건환경연구원은 임실군 등으로 각각 이전했다. 이들 기관은 자체 사업은 물론 이전된 시·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사업을 집중 지원하게 된다. 공무원교육원은 남원시가 지리산을 끼고 있는 지역 특색을 살려 추진하고 있는 연수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선도기관 역할을 맡았다. 산림환경연구소는 홍삼·한방·아토피클러스터 사업을 진안군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위생연구소는 장수 한우 명품화 사업을 위해 새로운 품종 육종, 질병 예방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추진한다. 장수 말산업 클러스터조성도 축산위생연구소의 새로운 사업이다. 보건환경연구소는 임실군의 치즈밸리사업 기술지원과 임실치즈 품질향상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전주시에 있던 도 산하기관을 낙후지역인 동부 5개 군으로 이전해 균형발전을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지금 대전청사에선…] 산림청 산불 없는 설연휴에 안도

    코레일이 인사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다. 산림청은 7년 만에 산불 없는 설을 보내 환호하고 있다. ●코레일 인사 속앓이 허준영 사장이 들어선 이후 “코레일에 참모가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코레일은 ‘11·26파업’ 참가 노조원에 대한 징계로 연말연시를 바쁘게 보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해 조직개편 당시 대기발령했던 간부들에 대한 처리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17개 지사를 12개 지역본부로 개편하면서 보직을 잃은 지사장 등이 5개월째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당시 보직을 잃은 간부는 1952~53년생들로 철도에서 38~40년을 근무했다. 이들은 명예퇴직도 신청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 한 간부는 “후배들을 위한 용퇴라면 기꺼이 수용하겠지만 무능력한 선배로 낙인 찍혀 나가기는 싫다.”고 말했다. ●2003년 이후 7년 만에 산불 없어 설 명절을 보낸 산림청이 안도했다. 설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의 첫 관문으로 그해 산불을 가늠하는 척도다. 올해는 2003년 이후 7년 만에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선거가 있는 짝수해’에는 산불 피해가 심해 설을 앞두고 긴장했던 당국은 상서로운 징후로 받아들인다. 설날 산불은 최근 10년간 평균 6건, 지난해 7건이 발생했다. 앞서 산불이 없었던 2003년에는 봄철 산불이 평균대비 50%(271건), 피해면적은 36%(133㏊)로 산불이 적은 해로 기록됐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서민 홀대하는 서민금융사

    서민금융회사들이 지난해 비과세 예금한도 확대에 힘입어 막대한 자금을 끌어모았지만 정작 서민금융을 지원하는 데는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1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회사(새마을금고 제외)의 예금잔액은 224조 2000억원으로 2008년 말과 비교하면 14.0% 급증했지만, 대출잔액은 172조원으로 4.15% 늘어나는 데 그쳤다. 상호금융회사의 예대율(대출금을 예수금으로 나눈 비율)은 이 기간 83.9%에서 76.7%로 8.61% 포인트 낮아졌다. 지난해 상호금융회사 비과세 예금한도는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늘어나면서 예금이 급증했다. 기관별로는 수협(80.5%)과 농협(78.8%)은 예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신협(65.5%)과 산림조합(62.2%)은 60%대에 그쳤다. 새마을금고도 지난해 말 예금잔액이 68조 281억원으로 2008년 말보다 21.4% 급증했지만, 대출잔액은 38조 3241억원으로 12.1%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 기간 새마을금고의 예대율은 61.0%에서 56.3%로 낮아져 상호금융회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저신용자 대출에도 인색했다. 상호금융회사(새마을금고 포함)의 저신용자(신용도 7~10등급) 대출 비중은 대출자 기준 36%에 그치며 대출금액 기준으로는 30% 수준에 불과하다. 결국 서민금융회사에서 돈을 융통하지 못한 서민들은 사금융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처지인데, 그만큼 저신용자들이 대부업체를 이용했다가 피해를 본 사례가 많았다. 지난해 1~11월 금융감독원의 사금융 피해상담 건수는 5195건에 달했다. 피해 종류별로는 고금리 수취 피해가 926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채권추심 829건, 대출사기 354건 등이었다. 이는 금감원이 사금융피해상담센터를 처음 설치한 2001년에는 상담 건수가 3265건이었다. 이후 2005년 3227건, 2006년 3066건으로 감소했다가 2007년 3421건, 2008년 4075건으로 증가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전국 산림분포 한눈에 본다

    전국의 산림분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현대판 ‘산림대동여지도’가 만들어졌다. 5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산림면적과 임목축적 등 산림자원 정보를 담은 국가 산림지도(임상도)를 제작, 홈페이지(ww w.kfri.go.kr)에서 서비스한다. 임상도에서는 숲과 나무의 종류는 물론 나무의 크기와 나이·밀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산림지도는 산림과학원이 1972년부터 국가산림자원조사와 연계해 제작한 산림 임상도를 종합해 제작됐다. 이 과정에서 산림항공영상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지리정보시스템 기반 디지털 입체영상판독시스템과 영상탑재 현장조사가 병행돼 품질과 정확도를 높였다. 산림지도는 국토관리와 산림정책수립, 환경영향평가,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가능하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생각나눔 NEWS] 사채빚 대물림 알아서 하라?… 해법 못찾는 금융당국

    [생각나눔 NEWS] 사채빚 대물림 알아서 하라?… 해법 못찾는 금융당국

    상속인 금융거래 통합조회 서비스가 모든 제도권 금융회사로 확대돼 숨은 재산을 찾기가 쉬워졌다. 그러나 대부업체 등 사금융 거래는 여전히 확인하기 어려워 사채빚이 대물림되는 현상을 차단하기 쉽지 않다. 금융당국은 모든 금융거래 정보를 한 바구니에 담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제약 등을 이유로 손을 놓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건수는 3만 9801건으로 전년에 비해 24.9%(7945건) 증가했다. 통합조회 서비스는 지난달 중순부터 기존 은행·증권사·생명보험사·손해보험사·우체국·새마을금고·상호저축은행·종금사·카드사·산림조합 등 10개 금융권역 외에 신용협동조합·한국예탁결제원이 추가돼 12개 모든 금융권역으로 확대됐다. 적어도 제도권 금융회사에서 상속인의 재산이나 빚을 확인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는 모두 사라져 통합조회 서비스 이용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사금융이다. 지난해 3월 말 현재 등록 대부업체 이용자는 143만 1656명, 대출 규모는 5조 1576억원이다. 이러한 사채빚은 상속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잘 드러나지 않는다. 대부업체는 신용정보업법상 은행연합회에 고객의 신용정보를 집중하는 기관이 아니다. 때문에 제도권 금융회사는 대부업체 대출기록 등을 조회할 수 없고, 일부 대부업체끼리만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 특히 대부업체 이용자는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하는 저신용·저소득자들이다. 상속인에게 재산보다 빚을 넘겨줄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이다. 숨은 빚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상속을 결정하면 아무런 잘못이 없는 아이들까지 신용불량자로 전락할 수 있다. 관련 법 개정 등이 필요하지만 사정은 녹록지 않다. 규제를 강화하면 불법 사채업자가 증가하는 풍선 효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부업체 반대로 정보 공유가 쉽지 않은 데다, 1만 5000여개 대부업체 중 대부업협회에 가입한 곳이 150여개에 불과할 정도로 대부분 영세해 통합적인 관리·감독도 사실상 불가능하다.”면서 “대부업체 이용자 1인당 대출액도 360만원 정도로 많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제도 개선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상속인은 재산과 채무 모두를 물려받을 것인지(단순승인), 재산 범위 내에서만 채무를 책임질 것인지(한정승인), 상속 자체를 거부할 것인지(상속포기) 등 3가지 중에서 하나를 3개월 안에 선택해야 한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단순승인한 것으로 간주된다. 다만 3개월이 지난 뒤 재산보다 빚이 많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면 이 때부터 3개월 안에 ‘특별한정승인’을 청구할 수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상속 과정에서 법적으로 사채빚을 덜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지만 소송 등의 부담은 남는다.”면서 “서민 보호 차원에서 사금융 피해대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경북 영주·봉화 “다같이 잘 삽시다”

    영주·봉화 등 경북 북부지역의 자치단체들이 잇따라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나서 성과가 기대된다. 김주영 영주시장과 엄태항 봉화군수는 4일 봉화군청에서 ‘영주·봉화 기초생활권 공동 발전 계획(안)’에 대해 공동 서명하고 사업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올해부터 2014년까지 영주시와 봉화군을 하나의 기초생활권으로 묶어 문화·체육·관광·농림·산업경제 등 8개 부문 17개 연계·협력사업에 9768억원, 141개 단독사업에 2조 3243억원 등 총 3조 3000억원을 들여 지역간 상생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슬로건은 ‘영주氏(여)와 봉화君(남)이 함께하는 多(다)그린 고향 만들기’로 정했다. 7대 전략 목표는 ▲품격있는 친환경 정주도시 ▲매력적인 한문화 관광도시 ▲고부가가치의 생명건강도시 ▲지속 가능한 녹색산업 강소 도시 ▲나눔과 배려의 행복공동체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공동체 ▲중부 내륙의 녹색교통 거점도시 건설로 삼았다. 이를 위해 양 지자체는 공무원 68명으로 공동기획단 및 부문별 실무위원회 등을 구성, 각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 시장은 “이번에 마련된 양 지자체 간의 공동발전 계획은 전국 최초의 기초 생활권 통합 시도”라며 “공동 사업 전개와 교류 및 협력을 확대해 공동 발전의 초석을 놓겠다.”고 밝혔다. 엄 군수는 “백두대간의 중심에 있는 양 시·군이 산림·생태자원 등을 활용, 지역발전의 상생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앞서 봉화·영양·청송(BYC) 등 3개 군은 광역협력사업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영주·봉화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시간제공무원 활성화를”

    “시간제공무원제도를 활성화해 주세요.” “육아휴직 등으로 인한 결원을 원활히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인사와 관련해 불편했던 점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여느 직장인과 달리 자신들의 신분, 처우문제 등을 마음 놓고 털어놓기 어려웠던 공무원들이지만 최근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순회 간담회에서 그동안의 고충과 불만들을 속 시원히 털어내고 있다. 서울, 과천에 이어 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조윤명 행정안전부 인사실장과 대전청사 9개청(문화재청과 관세청, 중소기업청, 특허청, 병무청, 조달청, 산림청,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인사담당자들과의 간담회에서도 이들의 요구는 거침이 없었다. 가장 관심을 보인 분야는 시간제 근무 활성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시간제근무를 지원해야 하지만 육아휴직으로 공석이 많아 어려움을 겪는다고 호소했다. 여성 세관원 비율이 높은 관세청의 노석환 인사과장은 “일부 세관의 경우 육아휴직으로 결원율이 10% 이상 될 때가 많고, 특히 인천공항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업무의 보안성·집행능력상 시간제 계약직 채용시 지원자들의 호응도를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장경세 통계청 운영지원과장은 “우리청 시간제 근무 희망자 100여명 중 남성 직원도 많은데 이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숙련도 낮은 시간제 대신 정규인력 배분이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조 실장은 “현재 시간제근무 지방직 참여자는 1700여명, 중앙부처는 21명에 불과한데 필요하다면 시간제 정규직 방안도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정만석 행안부 인사정책과장은 “시간제 근무를 해도 인사상 불이익이 없다는 점을 적극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령화에 대비한 퇴직공무원 일자리 지원사업에도 의견이 줄을 이었다. 후보 직군으로 고려 중인 문화재 안내사는 수요가 적은 만큼 채용 면접심사원 등을 고려해 보자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통계청은 향후 10년 사이 직원의 5분의1이 퇴직할 만큼 고령화가 심각하다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이 밖에 참석자들은 과장급 핵심직위 전보제한을 놓고도 갑론을박을 벌였다. 현재 국장급 1년, 과장급 1년 6개월인 제한기간을 모두 2년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이 확정됐다. 인사실은 과장급 전보제한은 경력개발과도 직결되는 만큼 희망전보, 수당인상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실장은 “인사와 관련해 지방 현장에 있는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자주 듣기 힘든 실정”이라면서 “가급적 지역을 많이 돌아다니면서 속속들이 청취해 부처별 맞춤형 인사지원 제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지금 대전청사에선…] “승진·해외연수 독식” 특허청 인사 뒷말

    ●“한사람에 지나친 혜택” 지적 특허청에 발탁 인사를 놓고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공직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올린 공무원의 발탁 승진을 자연스럽게 인정하는 분위기지만 이번 인사는 다소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논란은 지난달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한 A 국장이 국외연수자로 선발되면서 불거졌다. 지원자가 없었다면 모르지만 초임 국장을 낙점한 것은 지나친 혜택이라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A 국장은 고정식 청장 부임 후 핵심 보직을 맡으며 고시 동기나 선배를 제치고 ‘부이사관(2009년 1월)-국장(2010년 1월)’으로 승승장구했다. 성과평가에서 잇따라 최상위 등급에 올랐고, 지난해 말 근정포장까지 받았다. 내부적으로는 시차가 있기는 하지만 혼자 ‘5관왕’을 독식했다며 볼멘소리도 적지 않다. 한 관계자는 “아무리 역할과 성과를 인정한다 해도 한 사람에게 ‘몰아주기’라면 반발을 불러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전청사 청렴평가 ‘싹쓸이’ 대전청사 각 기관들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선정하는 ‘2009년 청렴시책 종합평가’를 싹쓸이했다. 관세청이 8개 과제 중 ‘7관왕(매우 우수)’에 오르며 전체 104개 기관 중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병무청이 ‘3관왕’, 조달청·산림청도 각각 ‘2관왕’에 올랐다. 관세청은 종합우수기관 단체표창과 자율시책평가(개인), 조달청과 산림청은 반부패교육·홍보와 행동강령 이행분야 개인 수상자로 시상식에 오르게 됐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었다. 통계청과 특허청은 대전청사 기관 중 최저인 ‘미흡’을 받았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교육훈련 <고위공무원>△중앙공무원교육원 임충연△국방대 권동태<서기관>△통일교육원 강동기△세종연구소 공병도◇서기관 전보△농수산국토정책관실 교통해양정책팀장 김홍수△정책분석관실 특정평가팀장 방진아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기획재정부 정무경△대전시부교육감 박백범△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한풍우△교육과학기술부 이기룡 박춘란(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김진홍(〃) 오승현(외교안보연구원 파견) 승융배(국방대 파견)<사무국장>△한국교원대 이문희△경북대 윤용식△목포대 이근우△강릉원주대 김명훈△안동대 이상범◇부이사관△강원도부교육감 직무대리 강정길△울산광역시부교육감 〃 강구도△교육과학기술부 이동호(세종연구소 파견) 이경희(국방대 〃) 정경택(녹색성장기획단 〃) 정병걸(단국대) 류혜숙(연세대)△한경대 사무국장 여종구◇서기관△교육과학기술부 황영준(강남대) 정희권(OECD) 박성수△국립국제교육원 장환영△경상대 김태형 ■법무부 ◇전보 <법무부>△장관정책보좌관 김석재[검사]△기획검사실 강지성 김형석△법무심의관실 구상엽△법무과 김윤섭△통일법무과 박상진△형사기획과 박세현△공안기획과 이주형△형사법제과 이상진△범죄예방기획과 박현철△인권구조과 정유미△인권조사과 양동훈<대검찰청>△연구관 차동언(국제협력단장 겸임) 황철규(미래기획단장 〃) 김호철(형사정책단장 〃) 조기룡 김동주 이수권 이문한 이남석 김양수 박길배 한정화 윤상호 전무곤<서울중앙지검>△검사 심재철 신응석 신자용 홍승욱 정재욱 김태우 양인철 박재억 정진우 양석조 김종오 박찬록 송길대 김용규 강정석 박동인 김성훈 안희준 정효삼 허정 정유철 정은혜 박태호 유도윤 허태원 조두현 김상현 원형문 김창수 이장우 한승헌 이방현 박순배 고진원 이정우 신혜진<서울동부지검>△부부장 윤대진△검사 유현식 김종근 김명석 최재민 신은선 황금천 이종찬 이유진 최재봉 황정현 정유리 이정민<서울남부지검>△검사 박재영 이준엽 김도균 문종렬 김도형 양건수 류국량 임정근 정우식 허치림 이남수 강세현 김윤선 원신혜 박정난 신건호<서울북부지검>△부부장 김범기△검사 황종근 신명호 박대규 장성철 이상길 김재하 박홍규 정광일 유석철 이광우 이상록 정성현 김명선<서울서부지검>△부부장 류장만 김연곤△검사 이경수 조재빈 김택균 임창국 이세진 주혜진<의정부지검>△검사 명점식 이철호 남상관 우남준 안종오 김보현 천관영 김공주 정재현 손진욱 신원용 이삼윤 심민정 김은하 김희영 이선녀<고양지청>△검사 강석철 김영미 전승철<인천지검>△검사 김영익 최영운 박종일 최헌만 강종헌 최호영 박영빈 오정희 우승배 윤철민 김현 김영일 정재훈 김태운 신지선 임세호 김지완 김수민 윤재슬 손찬오 유진승 안동건 김태견 이장혁 권찬혁 박양호 김윤정 송명섭 송정은 안영림 정현<부천지청>△검사 박승환 최영아 이성식 공준혁 강성기 김정화 곽금희 고미라<수원지검>△공판송무부장 김용남△검사 황현덕 김종필 예세민 옥성대 최성국 신형식 강성용 김한조 박혁수 홍용준 조상원 김창환 최임열 문현철 김우 김종현 오창훈 이광석 하동우 최선경 차상우 최나영 남계식 조영희 한상윤 임두환<성남지청>△검사 정진웅 이현정 민영현 김진호 박성욱 오미경<여주지청>△검사 문상식 민병권 임세진 김준선 오선희 송규영<평택지청>△검사 최재훈 강상묵 정영서<안산지청>△검사 손석천 김준배 안효정 이병석 우기열 이주영 조홍용 최우영 진혜원 강선주 임희성 서성목<안양지청>△검사 박승대 이선혁 권나원 권내건 박수민<춘천지검>△검사 박봉희<강릉지청>△지청장 이기동△검사 이재원 민경호 김진혁 박애경<원주지청>△검사 송지용 박성민 신희영 박지나<속초지청>△검사 정일권 호승진<영월지청>△검사 지은석<대전지검>△형사2부장 박동진△공안〃 김충우△검사 이철희 김신 민기호 노만석 김향연 정제훈 채희만 김재화 김상문 최소연<홍성지청>△검사 이준호 유옥근 송민경 박선민<공주지청>△검사 최재순<논산지청>△검사 정보영 장재완 고인선<서산지청>△검사 윤원기 강은선<천안지청>△검사 이영림 이곤호 이상현 박성민 최우균 박준영 이원모 손지혜 정미란<청주지검>△검사 박소영 김도완 전계광 이의수 최은정 원지애 송창진 황수연 장형수 문하경<충주지청>△검사 나창수 정가진 이동현 최두헌<제천지청>△검사 김상균 김수민<영동지청>△검사 신병재<대구지검>△부부장 조종태△검사 임현 전영준 정연헌 백혜련 장상귀 최종무 김태선 김원호 장윤태 이만흠 양동우 한기식 최청호 이동현 박홍기 서영배 권민오 장일희 손정숙 서경원 정휘연<안동지청>△검사 하준호 김희영<경주지청>△검사 채수양 박정의 장대규 고은영 김미수<포항지청>△검사 서창원 이태협 김창섭 류영지 구민기 장유강<김천지청>△검사 김세한 박성민 이주현 전수진<상주지청>△검사 허성환 심형석 박순영<의성지청>△검사 최형원<영덕지청>△검사 조용후<대구서부지청>△검사 김윤후 한진희 김은미 송규선 김해중 최순호 정명원 최혜경<부산지검>△부부장 이종철△검사 김종범 박철웅 고경순 이진수 김경우 정영은 조대호 이병대 허인석 조광환 최혁 이정렬 박석용 한용희 박은혜 허정훈 최승현 유효제 노선균 정혁준 박혜란 최미화 김보성 정수정<부산동부지청>△검사 배성효 여치경 김가람 최근영<울산지검>△검사 박병모 최용규 박주현 이희동 권유식 김익수 박종호 서현욱 김재남 이순옥 인훈<창원지검>△검사 최영의 안승진 전미화 김형석 배문기 최원석 정지영 이영화 윤석범 류남경 박경섭 박성민 신미량<진주지청>△검사 하신욱 오종렬 홍용화 최용보<통영지청>△검사 김한중 곽영환 손정현 우성영 천승재 신기련<밀양지청>△지청장 박형△검사 박대범<거창지청>△검사 박진현<광주지검>△부부장 김한수△부부장 최인호△검사 장봉문 송연규 이은강 김준섭 이영창 권오성 김수환 김중 이승혜 박기태 박종민 신승희 안광현 홍정연<목포지청>△검사 임길섭 김도연 강보경 김영철 이춘 장욱환<장흥지청>△검사 구관희<순천지청>△검사 홍보가 정경진 강남수 이동언 정선제 안재훈 국진<해남지청>△검사 김형원 이승희<전주지검>△검사 김홍태 박병규 박인우 신금재 김종필 김지혜 손상희 김형걸<군산지청>△검사 오기찬 최태원 류주태 김민구 정지영<정읍지청>△검사 한연규 박건영 김지숙<남원지청>△검사 엄재상<제주지검>△검사 유재영 김정헌 허지훈◇타기관 파견△방송통신위원회 오택림◇신규임용 <서울중앙지검>△검사 김기용 김성현 송한섭 오창명 김은정 이환우<서울동부지검>△검사 김치훈 이혜미 김지윤 김지연 신현만<서울남부지검>△검사 이지혜 임지수 조미경 이경한 서재희 장아량<서울북부지검>△검사 김형아 이지은 오대건 이재원 최현석 김희연<서울서부지검>△검사 김지아 송명진 이정민 박채원<의정부지검>△검사 임지연 구본승 박은혜 임아랑<고양지청>△검사 최수지 양익준 이승현<인천지검>△검사 김아름 정정욱 허정은 전영우 박영식 오상연<부천지청>△검사 이기홍 서혜선<수원지검>△검사 임은정 이은주 김유나 최윤희 권오승<성남지청>△검사 정혜승 김미연 김지은 김병욱<안산지청>△검사 박수 황성아 황나영 김은형<안양지청>△검사 안준석 정가원 최한나<춘천지검>△검사 박현규<대전지검>△검사 전철호 선현숙 이종혁<청주지검>△검사 박배희 이현주<대구지검>△검사 하일수 최하연 윤택수 이선기대구서부지청>△검사 이혜현 김도형 이창희<부산지검>△검사 손수진 강현정 정효민 구진미 정우성<부산동부지청>△검사 김재성 이수현 김미지 천재인<울산지검>△검사 김세희 유시동 이민영<창원지검>△검사 김지용 최리지 김연주<광주지검>△검사 손아지 서동범 허선주<순천지청>△검사 김민정 김성훈 한강일<전주지검>△검사 김원진<제주지검>△검사 김민정 최상훈◇의원면직△김상우 김동철 오종근 조욱희 김재권 변옥숙 김효정 조성규 전호천(이상 2월8일자)◇4월1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서울중앙지검 김영준 한상형 박대환 최수봉 한문혁 김형원△서울동부지검 김봉진 신도욱△서울남부지검 유민종△서울북부지검 송봉준△서울서부지검 박경택△의정부지검 천헌주△인천지검 이영민△부천지청 유정현△수원지검 윤원일△춘천지검 조재철△대전지검 최종혁△청주지검 이상훈△대구지검 소정수△부산지검 오석현△광주지검 정몽구△전주지검 박향철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 △금강유역환경청장 임채환△국방대 교육파견 이성한△중앙공무원교육원 〃 이상팔△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위해성연구부장 김학주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임원선 ■여성부 ◇고위공무원 교육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이기순 ■문화재청 ◇국장 전보 △문화재활용국장 박영근◇과장급 교육 파견△통일교육원 이향수 ■중소기업청 ◇국장급 전보 △경영지원국장 강시우△중국 산둥성 파견 김순철△중앙공무원교육원 김진형△국방대학원 김병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4급 전보 △교육복지과장 손윤선△도시디자인〃 조성남 ■국회도서관 ◇부이사관 승진 △국회기록보존소장 우학명△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 노우진◇이사관 전입△의회정보실장 허영호◇전보 <부이사관>△정보관리국장 직무대리 임미경△의회정보실 의회정보심의관 홍정순△〃 정치행정자료과장 주애란△정보관리국 전자정보개발〃 최영수<사서서기관>△기획관리관실 기획담당관 박미향△의회정보실 경제사회자료과장 이진경△〃 국외자료과장 직무대리 현은희△〃 법률도서관운영과장 장문중△〃 법률자료〃 이신재△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장 노현자△정보봉사국 자료수집〃 김정란△〃 열람봉사〃 최영나◇파견△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 최경일△세종연구소(교육훈련) 김광진△국방대(〃) 임은표△통일교육원(〃) 김정미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이사 신동원 ■농수산물유통공사(aT) △개혁추진사업단장 윤정인△대전충남지사장 김종오△전북〃 윤철 ■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손기웅△통일정책연구협의회 사무국장 최수영△행정지원국장 김승호◇소장△통일정책연구센터 박종철△남북협력연구센터 최진욱△북한연구센터 정영태△국제관계연구센터 배정호△북한인권연구센터 김국신△통일학술정보센터 여인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산림정책연구실장 장철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감사부장 유시관◇센터장△역학 정진완△전자기 강태원△재료측정표준 김창수△나노소재평가 박현민△진공기술 임종연△첨단장비기술 안상정◇연구단장△차세대표준 박세일△나노양자 김진희△나노바이오융합 이태걸△뇌인지측정 이용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권역별·성별연구단 단장 이장규△G20연구단 〃 윤덕룡△국제거시금융실장 직무대리 허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이삼주△지방행정연구〃 금창호△지방재정연구〃 서정섭△지역발전연구〃 김현호△지방세제연구센터소장 김대영△지방행정체제연구단장 김병국△대외협력관 한부영△행정과장 유순기△연구기획〃 최대환△DB센터소장 전대욱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장 노태돈 ■고려대 △교무부총장 남상구△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서성옥△사범〃(교육대학원장 〃) 강선보△국제대학원장(국제학부장 〃) 박인원△언론〃(언론학부장 〃) 김승현△임상치의학〃 임재석△행정대학원장 서리 김상봉△안암학사 사감장 지영민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장 한종임△입학처장 오정화△연구처 부처장(산학협력단 부단장 겸임) 오억수◇소장△이화교수학습센터(교수학습개발원장 겸임) 이종경△국제회의센터 조계숙◇연구소장△글로벌STS교육 최경희△사회복지 정순둘△법학 정태윤△커뮤니케이션·미디어 박동숙△나노바이오기술 이상기△환경문제 김용표△특수교육 박승희△경영 신경식△간호과학(간호과학부장 겸임) 양숙자◇부원장△이화리더십개발원 박성연△국제개발협력연구원 Brendan M.Howe ■한림대 △국제교육원장 박준식△학생생활관장 김지일△산학협력단장 박진서△기후변화연구센터소장 김승도 ■광운대 △대학원장 이기서△정보콘텐츠〃 김성호△교육〃 여기현△정보복지〃 최영훈△환경〃 최상일△건설법무〃(법과대학장 겸직) 박상열△전자정보공과대학장 공진흥△공과〃 김대흠△자연과학〃 조광섭△사회과학〃 유태용△경영〃(경영대학원장 겸직) 윤윤석△교양학부장 이상훈△교수학습센터장 김선웅△연촌재관장 신만중 ■MBC 프로덕션 △콘텐츠사업부장 이준환 ■KB투자증권 ◇상무 승진 △IT센터 황원철◇이사 승진△리서치센터 김성노△법무실 김지은△기업금융팀 심재송△채권영업팀 박춘식 이광섭 이병곤△IB팀 최명록 ■IBK투자증권 ◇승진 <부사장>△글로벌파이낸셜마켓(GFM) 사업본부장 이계재<전무>△리테일사업본부장 서성원<상무>△금융상품영업담당 김우수△법인영업담당 허동호△리테일영업추진담당 신경우△리테일1그룹장(반포지점장 겸임) 김의원△리테일2〃(분당지점장 〃) 이승재◇전보 <상무>△IB사업본부 투자금융담당 이현정 ■KT파워텔 ◇영입 △CR부문장 오석근◇전보△마케팅기획실장 안기수△기획조정〃 박진석△유통관리팀장 최훈△특수영업〃 나용규△기업영업3〃 최의용△수도권서부지사장 임육영△울산지점장 김경원△경남〃 이상화△네트웍기획실장 김학곤△네트웍운용팀장 손동우△수도권기술지원센터장 박상철△호남〃 김명기 ■대우정보시스템 ◇승진 <전무>△ITO사업단장 유재용<상무>△제조사업단장 오영수<상무보>△경영지원실장 백종현△기술지원〃 송희경<수석부장(이사)>△권구안 김남호 김형근 박종현 박홍주 송영수 오정환 윤창석 이봉열
  • 산림청 산불과의 전쟁

    올해도 어김없이 산불과의 전쟁이 시작됐다. 산림청은 1일부터 오는 5월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올해는 6·2 지방선거로 행정력 공백과 남부지방 가뭄으로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다. 산림청 관계자는 “선거가 있는 짝수해에 대형 산불이 빈번한 것으로 알려져 산불 예방에 신경을 바짝 곤두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산림청은 지방자치단체 등 300여개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는 한편 가용 인원과 최첨단 장비를 총 동원해 산불감시에 나설 계획이다. 산림청은 올 들어 산불감시인력 3만명을 취약지역에 배치했고 초소·감시탑(3300개소)과 무인 감시카메라(578대) 등을 이용한 지상감시와 중형헬기(13대)를 동원한 공중감시 등 입체적 산불감시에 나서고 있다. 건조특보 등 산불위험 정보를 마을이장과 감시원, 공무원 등 6만 5000여명에게 휴대전화 문자서비스(SMS)로 전달한다. 특히 방화범에 대해서는 경찰과 공조해 끝까지 추적, 검거해 처벌할 방침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정부대전청사는 ‘이사 중’

    코레일이 지난해 9월 신사옥으로 이전함에 따라 정부대전청사 입주 기관들의 이동이 진행 중이다. 27일 정부대전청사관리소에 따르면 코레일이 대전청사에서 빠지면서 그 자리에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와 충남지방노동위원회(충남지노위), 병무민원상담소, 문화체육관광부 저작물단속반의 신규 입주가 결정됐다. 이 중 대전공정위는 3동, 나머지 3개 기관은 2동에 들어선다. 병무상담소와 저작물단속반이 이전을 마쳤고 대전공정위와 충남지노위의 입주가 조만간 이뤄질 예정이다. 그러나 4개 기관 인원이 200명이 안 돼 기존 기관들의 사무공간 부족 문제 해소 및 분산돼 있던 사무실 재배치가 활발하다. 병무청이 3동에서 2동으로 이전한 가운데 1동에서 2동으로 옮길 예정이던 문화재청은 과다한 이전비용 문제로 1동 잔류가 확정됐다. 대신 관세청과 문화재청이 2동에 각각 1층씩을 배정받았다. 이에 따라 대전청사는 1동 관세·문화재·중소기업·산림청, 3동 통계청·조달청, 4동 전체는 특허청이 사용한다. 2동은 구조가 복잡해졌다. 3층은 청사관리소, 4~6층 국가기록원, 7~11층 병무청, 12층 충남지노위, 13층 관세청, 14층 문화재청, 15~17층 특허청 특허심판원, 18층 감사원 대전사무소가 들어선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로컬플러스] 충남 집배원 산불감시원으로

    충남도는 27일 도청에서 충청체신청과 협약을 맺고 우편집배원을 산불감시 도우미로 투입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전국 시·도 가운데 처음이다. 집배원들은 숲사랑지도원으로 위촉돼 다음달부터 산불예방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불법 산림훼손, 희귀식물 채취, 오물투기 등의 행위도 단속한다. 충남에는 모두 892명의 집배원이 일하고 있다. 이들 집배원에게는 국공립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무료입장 등의 혜택을 준다.
  • 산불감시원 GPS단말기 논란

    ‘산불 감시원들, 꼼짝마!’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감시원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위치 추적 시스템(GPS) 등을 통해 실시간 감시를 받게 됐다. 경북도는 올해 처음으로 대형 산불 예방 등을 위해 산불 감시원들의 활동 상황 전반을 사무실에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산불 감시원 위치 추적 관제 시스템’을 도입, 운영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국 8개 광역시를 제외한 모든 지자체가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이달 말까지 도내 23개 시·군의 유급 산불감시원 2517명 전원을 대상으로 휴대용 GPS 시스템 단말기를 지급, 다음 달부터 근무시간에 반드시 휴대토록 할 계획이다. 산불 감시원이 이 GPS 시스템 단말기를 소지할 경우 개인별 출퇴근 시간 및 실시간 근무위치, 이동경로 등 활동 상황 등이 위치 추적 시스템을 통해 시·도 및 시·군·구청의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에 설치된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추적·감시가 가능하다는 것. 또 산불이 발생할 경우 산불 감시원이 즉각 단말기의 응급 버턴을 눌러 산불발생 위치 등을 상황실에 통보할 수 있다. 따라서 산불 감시원들의 근무지 이탈 등 각종 근무 태만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초동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GPS 시스템을 통해 산불 감시원의 근무지 이탈 및 수면 등 불성실 감시원이 적발될 경우 퇴출시키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그러나 산불 감시원들의 활동상황 등이 GPS 시스템을 통해 감시를 받게 돼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 것으로 우려된다. 지자체들은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자 산불 감시원들에게 GPS 단말기를 지급하는 과정에서 의무적으로 ‘개인 정보 및 위치 정보 수집·이용·제공 등에 대한 동의서’를 받아 반발을 사고 있다. 산불 감시원들은 “지자체들이 사생활 침해 소지가 농후한 GPS 단말기를 일방적으로 제공하면서 동의서를 받는 것은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며 “지자체들이 GPS 시스템을 단순히 관리원을 관리·감독하기 위한 방편으로 활용할 경우 결국 인권 침해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지자체 관계자들은 “감시원들의 GPS 단말기 사용 범위를 근무시간으로 제한하고 모니터링을 최소화해 인권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이번 GPS 단말기 보급은 감시원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기보다는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공익적 차원”이라고 해명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지금 대전청사에선…] 돈 대신 공무원증으로 구내식당 결제

    산림청에 형제 공무원이 탄생했다. 공무원 신분증으로 구내식당에서 밥값을 결제할 수 있게 된 것도 새로운 변화다. ●비싼 공무원 신분증 제역할 공무원 신분증은 전자화폐 칩이 내장돼 제작비가 1만 3000원에 달하지만 그동안 활용도가 낮았다. 이에 정부대전청사관리소가 2월부터 구내식당에서 공무원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은행에서 개설 후 사용금액을 충전, 전자화폐로 쓸 수 있다. 공무원 신분증을 이용한 전자화폐는 정부청사에선 처음이다. 청사관리소는 전자화폐 사용 활성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전자화폐 사용 시 요금을 200원 할인해 주기로 했다. 청사관리소 관계자는 “신분증 전자화폐는 현장에서 충전과 환급이 가능하고 복수 계산도 가능하다.”면서 “구내식당에서 시범 운영한 후 사용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림청에 행정직 형제 공무원 산림청에 형제 공무원이 나왔다. 형제 공무원은 많지만 같은 기관에서 근무하는 경우는 드물다. 더욱이 미혼으로 행정직(7급 공채)에 대전에서 같이 근무한다는 점도 화제다. 주인공은 민병철(34)·병산(32)씨로 동생 병산씨가 2007년 시험에 먼저 합격해 현재 본청 운영지원과에 근무 중이고, 병철씨는 이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신규 임용됐다. 병철씨는 이공계 전공자면서 행정직에 도전·합격한 데다 타 부처를 마다하고 동생이 있는 산림청을 지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기후대별 숲·멸종위기종 부활 ‘에코토피아’로

    기후대별 숲·멸종위기종 부활 ‘에코토피아’로

    충남 서천군 마서면 일원 99만 8000㎡ 부지에 들어설 국립생태원 모습이 윤곽을 드러냈다. 국비 3400억원이 투입돼 연건평 4만 3000㎡ 규모로 지어지는 국립생태원은 2011년 말 완공 예정이다. 현재 지역을 관통하는 서천군 지방도 6호선 지하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환경부는 2007년 6월에 확정된 장항국가산업단지 정부대안사업 가운데 하나로 국립생태원 조성계획을 마련해 지난해 7월 착공식을 가졌다. 조성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국립생태원 조성기획단을 찾았다. ●관통 도로 지하화 작업 한창 진행 중 환경부는 생태원 건립공사와 관련, 생태체험관과 지방도 지하화 작업 등 총 13건의 사업계약이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생태원에 전시될 국내 생물종 확보를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김낙빈 기획단 부단장은 “지난해 10월 산림조합중앙회와 수목 굴채·이식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면서 “다양한 전시종 확보를 위해 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3월에는 제주도 영어교육도시 개발 예정지 등에서 자생식물 28종 2140주를 미리 확보해 옮겨심는 작업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생태체험관(열대·아열대·지중해관 등) 조성에 소요되는 학술적·자원적 가치를 지닌 기후대별 해외 식물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외국 식물원과 대외 협력관계 등을 구축해 다양한 식물 종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베를린의 달렘식물원과 협의를 가진 데 이어 인도네시아 보고르식물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립식물원 등과도 업무협력을 추진 중이다. 국립생태원은 미래생태연구소와 멸종위기동식물관을 중심으로 기후변화에 의한 생태계의 변화, 적응에 대한 대책을 연구하게 된다. 아울러 멸종위기생물종인 저어새, 스라소니, 광릉요강꽃 등 94종을 증식·복원할 계획이다. 2만 1320㎡ 규모로 조성되는 생태체험관(ECORIUM)은 국립생태원의 얼굴격이다. 열대우림, 아열대, 난·온대, 극지방에 이르기까지 기후대별 생태 숲을 조성해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된다. 특히 친환경 생태단지 조성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고, 에너지 절약형 건축시스템이 접목된다. 전시관은 열대관, 아열대관, 지중해관, 온대·극지관, 상설주제 전시관 등 5개 테마별로 영역이 나뉜다. 열대관은 아시아·아메리카·아프리카 3대륙의 열대우림 생태계를 집약한 곳으로, 전시관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아열대관은 아메리카·아프리카에서 자라는 선인장류를, 지중해관은 5대륙 해양성 기후대의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온대관은 한반도 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동·식물이 전시되고, 극지관은 펭귄 등 툰드라·타이가 기후대 생태계 체험장으로 꾸며진다. ●생물다양성 확보로 국가 경쟁력 제고 생태체험관은 6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곧바로 착공에 들어가 내년에 건축공사를 끝낸 뒤 2012년까지 식물식재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방문자센터는 국립생태원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생태체험관 옆에 들어서 교육과 전시, 홍보 공간으로 활용된다. 처음 설계안에는 생태습지광장 주변에 4층 규모로 만들 계획이었으나 전시관람장 입구로 옮겼고 주변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2층 규모로 건물의 높이도 조정했다. 이 밖에 환경·생태보전 입체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관과 상설 주제전시관, 기획전시관도 방문자 센터에 마련된다. 김 부단장은 “나라마다 생물자원 보전·복원 노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추세”라면서 “국립생태원이 완공되면 생태계 변화에 따른 체계적인 연구활동과 생물자원 보전·복원을 통해 우리나라도 생물다양성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생태원 조성사업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연간 7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삼성효행상 대상에 중병부모 모시는 이재근씨

    올해 34회째인 ‘삼성 효행상’ 대상 수상자로 대전에 거주하는 이재근(46)씨 가족이 선정됐다. 삼성복지재단은 24일 대상을 비롯해 효행, 경로, 청소년, 특별상 부문 수상자로 전체 133명의 후보 중 이씨를 포함해 16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6남매 가운데 넷째인 이씨는 대전 중구청 세무과 공무원으로 간호사 출신 아내 김정란씨와 함께 중병을 앓는 부모를 지극하게 모셔왔다. 이씨의 부친(86)은 폐질환과 심근경색증을 앓고 있으며, 모친(84)은 뇌병변 1급 장애인으로 척추골절과 뇌졸중을 앓고 있다. 효행상은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결혼이민을 와 전신마비 중증장애인인 시아주버니를 보살펴온 한지민(26)씨와 간암 판정을 받은 부친에게 자신의 간 67%를 이식한 홍우리(27)씨가 받았다. 경로상은 경남 거제시 화도에서 교회 전도사로 일하며 26년째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을 도와온 신수연(63)씨와 경북 상주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에서 17년간 노인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해온 천숙자(73)씨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학생과 일반인 등에게 효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데 공헌을 세운 권오규(55) 경북대 산림환경자원학과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삼성효행상은 1975년 삼성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이 제정한 상으로, 올해 시상식은 고인의 탄생 100주년 행사의 하나로 다음달 9일 오후 3시 서울 서소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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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플러스]“산림청 송전탑지침 보완을”

    산림청이 2001년 ‘송전탑 시설에 따른 업무처리 지침’을 만들면서 실수로 154㎸ 송전 철탑에 대한 내용을 빠뜨린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원은 22일 에너지 관련 갈등·중복사업에 대한 감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산림청에 업무처리 지침의 적용대상에 154㎸를 추가하고, 송전 철탑 설치를 위해 진입로를 임시로 설치한 뒤 복구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기준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송전철탑은 154㎸, 345㎸, 765㎸급이 있으나 업무처리 지침에서 154㎸의 처리지침을 넣지 않아 업무에 혼선을 초래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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