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산다라박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이재훈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현대화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재선거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저기압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1
  • YG “2NE1 공식 해체·남태현 위너 탈퇴...오랜 상의 거쳤다” [공식입장]

    YG “2NE1 공식 해체·남태현 위너 탈퇴...오랜 상의 거쳤다” [공식입장]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2NE1(투애니원)이 해체한다는 소식과 함께 그룹 위너 남태현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YG 측은 “2NE1 전속 계약이 만료됐고, 공민지가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나머지 멤버들과 오랜 상의를 거쳤다”며 해체를 공식화했다. 또한 “남태현과 오랜 상담 끝에 위너로 활동을 지속해 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며 위너 탈퇴에 대한 입장도 전했다. 앞서 남태현은 심리적인 문제로 인해 활동 잠정 중단 선언을 한 바 있다. 이후 위너는 4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2NE1 공식 해체 선언 2016년 5월 2NE1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고, 공민지 양이 함께 할 수 없게 된 상황 속에서 YG는 나머지 멤버들과 오랜 상의 끝에 2NE1의 공식 해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NE1은 지난 7년간 YG를 대표하는 걸그룹이었기에, YG 역시 그 아쉬움과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만, 활동을 지속해 나가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 기약 없는 활동을 기대하기보다는 멤버들의 솔로 활동에 매진하기로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2NE1의 음악과 그들을 사랑해 주신 국내외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G는 지난 5월 이후 CL과 산다라박의 솔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아쉽게도 박봄 양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음을 공식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 위너 멤버 남태현의 탈퇴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던 위너는 안타깝게도 멤버인 남태현 군의 심리적 건강 문제로 지난 몇 달간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습니다. YG와 나머지 멤버들은 남태현 군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호전을 기대해왔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겪어온 심리적 문제인 데다, 회복과 복귀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 오랜 상담 끝에 위너로서 활동을 지속해 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였고, 11월 18일 부로 남태현 군과의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됐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으로 인해 팀 활동에 지장을 초래한 남태현 군의 무거운 부담감과 데뷔 2년차인 위너의 활동이 더 이상 중단되어서는 안된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비록 남태현 군이 위너와 함께 할 수 없게 되었지만, 추후 각자의 음악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동료가 되길 희망합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SNS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근황 모습 보니...

    박봄 “SNS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근황 모습 보니...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SNS를 재개했다. 16일 박봄은 자신의 새 인스타그램에 “SNS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우리 팬들 보고싶다ㅠㅠ 무슨 사진을 올릴까 하다가 그냥 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봄은 같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가수인 산다라박과 지드래곤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화장품 브랜드 가게에서 화장을 하고 있다. 사진에서는 얼굴이 다소 작게 나온 탓에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는 않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최근 포착됐던 박봄의 근황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봄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중국 팬이 트위터에 올린 해당 사진에는 박봄이 한 정육식당에서 누군가와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뭇 달라진 그의 얼굴과 함께 귀에는 테이핑이 돼 있어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승현, ‘배틀트립’ 산다라박=유재석 “안녕이 산다라 인 줄”

    강승현, ‘배틀트립’ 산다라박=유재석 “안녕이 산다라 인 줄”

    ‘배틀트립’ 산다라박 인기가 증명됐다. 모델 강승현이 10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필리핀에서 산다라박의 인기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방송은 모델 강승현과 가수 산다라박이 함께 동남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강승현은 “산다라박과 함께 필리핀을 방문했다”며 “산다라박의 인기가 엄청나더라. 길거리를 다니면 전부 다 알아본다. 필리핀에서 ‘안녕’이 ‘산다라’인 줄 알 정도로 유명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산다라박은 성시경이 “필리핀에서 이휘재만큼 유명하냐”고 묻자 “유재석만큼 유명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배틀트립’에서는 산다라박이 숨은 필리핀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틀트립’ 산다라박, 필리핀 여행 인증샷 ‘여전히 21살 동안미모’

    ‘배틀트립’ 산다라박, 필리핀 여행 인증샷 ‘여전히 21살 동안미모’

    ‘배틀트립’ 산다라박 여행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산다라박과 강승현이 출연했다. 이들은 2박3일 동안 필리핀 마닐라를 중심으로 필리핀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이후 11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틀트립 #다라투어 끄읕~!!! 다라투어가 당쉰들 여행 스따일이랑 잘 맞았나요..?! 사람마다 추구하는 여행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고객님들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더 알고 싶어요. 승현이와 함께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battletrip #daratour #philippines like like lik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과 모델 강승현 나란히 배 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상큼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산다라박과 강승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 필리핀 여행에 나섰다. 이날 산다라박은 필리핀 현지인답게 알려지지 않은 필리핀에 대한 정보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평소에 자주 듣고 익숙하다고 생각한 필리핀의 새로운 음식과 장소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10주년 콘서트, 산다라박-위너-아이콘 한자리에..“이제 대가족”

    빅뱅 10주년 콘서트, 산다라박-위너-아이콘 한자리에..“이제 대가족”

    ‘빅뱅 10주년 콘서트’ 인증샷이 공개됐다. 20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대가족이에요 귀여운 동생들과 함께 셀피 selfie with my lovely dongsaengs at Bigbang‘s 0TO10 concert. One big happy famil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과 위너, 아이콘 멤버들, 악동뮤지션의 수현 등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빅뱅은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잼 윤현숙, 슈가맨 이예린과 인증샷 “행복했습니다” 반달 눈웃음 폭발

    잼 윤현숙, 슈가맨 이예린과 인증샷 “행복했습니다” 반달 눈웃음 폭발

    혼성그룹 잼 멤버 윤현숙이 ‘슈가맨’에 함께 출연한 이예린 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 having fun. 너무도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한 잼 멤버들과 이예린, 산다라박, 악동뮤지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잼 윤현숙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이예린은 특유의 도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날 ‘슈가맨’에서 이예린은 히트곡 ‘늘 지금처럼’ ‘포플러 나무 아래’ 등을 선보였으며 잼은 ‘난 멈추지 않는다’로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뽐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오는 날엔 레인코트’ 산다라박, 스타일리시 공항패션 ‘시선 집중’

    ‘비오는 날엔 레인코트’ 산다라박, 스타일리시 공항패션 ‘시선 집중’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산다라박은 해외 일정 차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옐로 컬러의 티셔츠에 블랙 팬츠 그리고 레인코트 스타일의 롱 재킷을 착용해 비오는 쌀쌀한 날씨를 대비한 센스 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매번 공항에서 독특한 자신만의 패션을 선보여 패셔니스타로 등극한 산다라박이 착용한 레인코트 디자인의 롱쟈켓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산다라박은 JTBC 예능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가맨 테이크 이승현 “‘나비무덤’ 부를수 있어 감사” 유재석과 인증샷

    슈가맨 테이크 이승현 “‘나비무덤’ 부를수 있어 감사” 유재석과 인증샷

    ‘슈가맨’에 출연한 테이크 이승현이 MC 유재석과의 셀카를 공개하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05년 ‘나비무덤’으로 큰 사랑을 받은 테이크는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통해 10여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섰다. ‘슈가맨’ 방송 이후 테이크와 멤버 이승현 김도완 장성재 신승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테이크 이승현은 중국의 미녀 배우 치웨이와의 결혼으로 주목받았다. 이승현은 20일 자신의 웨이보에 “초대해 준 ‘슈가맨’ 제작진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테이크가 10년이 지난 뒤에 같이 무대에 서 함께 노래 ‘나비무덤’ 부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라며 ‘슈가맨’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테이크 멤버들과 개그맨 유재석, 걸그룹 2NE1 산다라박이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크 이승현은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민지 2NE1 탈퇴, 연습생 시절 ‘10계명’ 보니 “묵묵히 너의 자리를 지켜라”

    공민지 2NE1 탈퇴, 연습생 시절 ‘10계명’ 보니 “묵묵히 너의 자리를 지켜라”

    공민지 2NE1 탈퇴 소식에 ‘연습생 시절 10계명’이 눈길을 끈다. 공민지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연습생 시절 때 썼던 다이어리. 내가 만든 연습 10계명 완전 웃겨”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리의 한 페이지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민지의 연습 10계명’이라는 제목으로 ‘1. 연습할 때는 집중해서 확실하게 연습해라’, ‘2. 묵묵히 너의 자리를 지켜라’, ‘3. 더 높은 목표를 가지자’, ‘4. 항상 open mind를 가집시다’, ‘5. 밝은 자세와 태도로 인사합시다(예의를 갖춰라)’라고 쓰여 있다. 이어 ‘6. 연습 콘셉트, 찍을 영상 콘셉트 꼼꼼하게 체크하기’, ‘7. 잘 안 되는 일(수업 연습 등)에 더욱 노력해라’, ‘8.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자’, ‘9. 무너질 때마다 강해지자’, ‘10. 주님께 기도하며 내 무대를 주님께로 돌리자’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밝은 자세와 성실한 태도를 다짐했던 공민지였기에 2NE1 탈퇴 소식이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2NE1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2NE1의 해체설 및 멤버 공민지 탈퇴설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YG는 자사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오랜 시간 동안 묵묵히 기다려준 2NE1의 많은 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달하게 되어 죄송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2NE1의 막내인 공민지 양이 더 이상 2NE1과 함께 할 수 없게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립니다”고 공민지의 탈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어 “YG는 2016년 5월 5일 2NE1의 계약 종료 시점을 앞두고 지난 1월 2NE1 멤버들과 각각 개별 면담을 통해 재계약 의사와 2NE1의 재도약에 대한 의지를 전달하였습니다만 아쉽게도 공민지 양은 뜻을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YG는 “나머지 세 명의 재계약과 더불어 올여름을 목표로 2NE1의 새로운 신곡을 준비 중에 있으며 공민지 양을 대신할 추가 멤버 영입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2NE1 탈퇴 공민지, 9주 전 산다라박과 인증샷 보니..대체 왜? ▶‘송종국 전부인’ 박잎선, “9년 동안 밥만 한 여자다” 의미심장
  • 공민지 2NE1 탈퇴, 9주전 인스타그램 보니 산다라박과 공연관람 ‘대체 왜?’

    공민지 2NE1 탈퇴, 9주전 인스타그램 보니 산다라박과 공연관람 ‘대체 왜?’

    공민지 2NE1 탈퇴 소식이 전해지며 2NE1 멤버 산다라박과의 인증샷이 재주목 받고 있다. 5일 한 매체는 “2NE1의 계약 만료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공민지 2NE1 탈퇴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이미 공민지 등은 다른 소속사와 접촉하며 소속사 이전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2NE1 공민지는 일부 소속사와 계약 논의 단계까지 갔지만 그가 제시한 계약금 액수가 너무 커서 불발됐다. 해당 보도에 대해 2NE1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2NE1의 해체설 및 멤버 공민지 탈퇴설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YG는 자사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오랜 시간 동안 묵묵히 기다려준 2NE1의 많은 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달하게 되어 죄송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2NE1의 막내인 공민지 양이 더 이상 2NE1과 함께 할 수 없게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YG는 2016년 5월 5일 2NE1의 계약 종료 시점을 앞두고 지난 1월 2NE1 멤버들과 각각 개별 면담을 통해 재계약 의사와 2NE1의 재도약에 대한 의지를 전달하였습니다만 아쉽게도 공민지 양은 뜻을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YG는 “나머지 세 명의 재계약과 더불어 올여름을 목표로 2NE1의 새로운 신곡을 준비 중에 있으며 공민지 양을 대신할 추가 멤버 영입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2NE1 탈퇴 소식이 전해지며 최근 공민지와 2EN1 멤버 산다라박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불과 두 달 전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등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기 때문. 공민지는 2NE1 탈퇴 불과 9주 전 산다라박과 함께 소속사 후배인 아이콘(iKON) 공연장을 찾아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콘 멤버들에게 둘러싸인 공민지와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2NE1 탈퇴 공민지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지윤 미스틱과 전속계약 만료 “홀로서기 원하는 박지윤 의사” 대체 왜?

    박지윤 미스틱과 전속계약 만료 “홀로서기 원하는 박지윤 의사” 대체 왜?

    가수 박지윤이 미스틱과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5일 “박지윤과 지난 3년간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면서 전속계약 만료를 알렸다. 이어 “홀로서기를 원하는 박지윤의 의사를 존중해 아름다운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미스틱과 박지윤의 계약 관계는 마무리됐지만 박지윤의 행보를 늘 관심 있게 지켜보고 항상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7년 ‘하늘색 꿈’으로 데뷔한 박지윤은 ‘성인식’, ‘환상’, ‘미스터리’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했다. 2013년 미스틱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미스터리’ ‘Beep’ ‘유후’ 등을 발표했다. 현재 MBC FM4U ‘박지윤의 FM데이트’ DJ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2NE1 탈퇴 공민지, 9주 전 산다라박과 인증샷 보니..대체 왜? ▶‘송종국 전부인’ 박잎선, “9년 동안 밥만 한 여자다” 의미심장
  • 프로듀스101 황인선, 최고령 연습생에 최화정 돌직구 “신선함이 하나도 없어”

    프로듀스101 황인선, 최고령 연습생에 최화정 돌직구 “신선함이 하나도 없어”

    ‘프로듀스101’ 최고령 연습생 황인선에 최화정이 돌직구를 날렸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제아, 구준엽, 맥시마이트, 황인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황인선 씨 사연 하나 읽을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이에 ‘프로듀스101’ 황인선은 능숙하게 사연을 읽었고, 이를 듣던 최화정은 “신선함이 하나도 없다. 누가 보면 5년 된 게스트이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황인선은 ‘프로듀스101’ 당시 최고령 연습생으로 동료들을 챙기는 모습과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황이모’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프로듀스101’ 최종 11인 IOI 멤버는 되지 못했지만 4월 중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사진=프로듀스101 황인선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2NE1 탈퇴 공민지, 9주 전 산다라박과 인증샷 보니..대체 왜? ▶‘송종국 전부인’ 박잎선, “9년 동안 밥만 한 여자다” 의미심장
  • YG 문샷, 지드래곤&산다라박 ‘K뷰티’로 글로벌 시장 이목집중

    YG 문샷, 지드래곤&산다라박 ‘K뷰티’로 글로벌 시장 이목집중

    YG엔터테인먼트에서 출시한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의 2016년 새로운 브랜드 모델이 공개됐다. 멀티펑션(Multi Function)제품과 엣지있는 컬러 표현이 돋보이는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은 국내외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K-POP 스타 ‘지드래곤(G-DRAGON)’과 ‘산다라 박(SANDARA PARK)’을 2016년도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YG플러스는 국내 화장품업체 코스온의 홍콩 자회사인 ‘코드코스메’를 인수,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을 런칭했다. 이후 문샷은 삼청동에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명동 롯데 영플라자, 롯데 면세점 소공점 등에 연이어 입점하면서 국내 유통채널을 확대했다. 문샷은 지난해 9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내 ’세포라’ 25개점에 입점하며 해외 진출에도 성공했다. 중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29개국에 1천9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연매출 4조원대의 코스메틱 편집숍 '세포라'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그룹에 속해있으며 이 그룹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런칭한 문샷이 한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YG엔터테인먼트에 610억 원을 투자했다. 지난해 2014년 5억 9776만 달러였던 국산 화장품의 대(對)중국 수출액은 지난해 11억 9054만 달러로 1년만에 99.2%나 성장했다. 한류 열풍이 본격화되기 전인 2011년(2억 1703만 달러)의 4.5배다. 홍콩과 베트남, 싱가포르도 전년에 보다 수출액이 66.5%, 31.8%, 19.4% 늘었다. 중국 내 색조화장품 시장은 2015년 28억 달러 수준으로 영국 글로벌 비즈니스 시장정보 자문회사 ‘Euromonitor’의 예측에 따르면 2019년 중국의 색조화장품 시장규모는 적어도 59억 달러로 2015년에 비해 74%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문샷은 K-POP으로 시작되어 K-beauty로 흘러가고 있는 소비자들의 쇼핑경향에 따라 YG가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낸 것과 같이 트렌드를 만드는 메이크업 브랜드로서 전문성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YG아티스트 ‘지드래곤’과 ’산다라박’ 모델 발탁으로 인해 중국 시장 진출 시 170여 개의 세포라 매장뿐만 아니라 중국 내 다양한 채널을 통한 파급력이 클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현재 문샷의 장재영 대표이사는 바비브라운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 버버리코리아 대표를 거치며 체계적인 채널 확장 및 브랜드 포지셔닝 강화로 매출신장에 기여한 일등공신이며, 이번 ‘YG엔터테인먼트X문샷’의 콜라보레이션 모델 발탁을 통해 증권업계는 실적 턴어라운드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샷 관계자는 “YG가 아이돌을 넘어 뮤지션으로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낸 것과 같이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도 트렌드를 만드는 메이크업 브랜드로서 전문성을 강화할 것이다”면서 “오는 2월 문샷 ‘스프링룩’ 산다라박 오픈을 시작으로 3월부터는 지드래곤의 유니크한 감성의 콜라보레이션 맨즈제품과 스타일리쉬한 뷰티화보를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으로 K-뷰티 후발대 주자로 등장한 ‘문샷’은 무섭게 성장세를 타고 있으며 이에 2016년 NEW 모델 발탁과 함께 YG만의 독특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커나갈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에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또한 정희석 한국 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수혜 등을 고려하면 중국 사업에서 확실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유망하다”라고 설명하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높은 성장가능성을 확신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중국의 대표 IT업체 텐센트와 업무 협약을 맺으면서 중국 내 확실한 파트너를 잡았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연애사 충격…“남친에게 60% 차인다” 도대체 이유가?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연애사 충격…“남친에게 60% 차인다” 도대체 이유가?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연애사 충격…“남친에게 60% 차인다” 도대체 이유가?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연애사 충격…“남친에게 60% 차인다” 도대체 이유가? 지난 20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 장나라가 출연하면서 장나라의 과거 연애사 고백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실제 연애사를 솔직 고백했다. 당시 장나라는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비중이 6대 4로 조금 높다”면서 “나를 재미없어한다. 재미도 없고 밀당도 없다”고 말했다. 또한 장나라는 “어릴 땐 전화를 받을 때까지 했다. 거의 100통 했다”며 “그건 제가 좀 이기적이었던 것 같다. 이게 싫었던 사람도 있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정경호, 장나라 등 배우들의 열연과 초스피드 전개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20일 방송에서 걸그룹 엔젤스 멤버들이 해체 후 살아가는 모습과 한미모(장나라 분)와 송수혁(정경호 분)의 만남, 그리고 과거 인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엔젤스는 멤버 간의 불화로 해체하게 됐다. 이후 한미모와 백다정(유다인 분)은 재혼컨설팅 업체 ‘용감한 웨딩’의 공동대표로, 고동미(유인나 분)는 사립초등학교 교사로, 홍애란(서인영 분)은 인터넷 쇼핑몰 대표로, 구슬아(산다라박 분)는 배우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미모는 우연히 송수혁(정경호 분)을 만나게 됐고 술을 마시며 과거 이야기를 하던 두 사람은 충동적으로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날 장나라는 과거 걸그룹 엔젤스 멤버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부터 똑부러지게 재혼컨설팅을 해주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첫방에 혼인신고?…초스피드 전개 ‘대박’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첫방에 혼인신고?…초스피드 전개 ‘대박’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첫방에 혼인신고?…초스피드 전개 ‘대박’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첫방에 혼인신고?…초스피드 전개 ‘대박’ ‘한 번 더 해피엔딩’이 정경호, 장나라 등 배우들의 열연과 초스피드 전개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20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걸그룹 엔젤스 멤버들이 해체 후 살아가는 모습과 한미모(장나라 분)와 송수혁(정경호 분)의 만남, 그리고 과거 인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엔젤스는 멤버 간의 불화로 해체하게 됐다. 이후 한미모와 백다정(유다인 분)은 재혼컨설팅 업체 ‘용감한 웨딩’의 공동대표로, 고동미(유인나 분)는 사립초등학교 교사로, 홍애란(서인영 분)은 인터넷 쇼핑몰 대표로, 구슬아(산다라박 분)는 배우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미모는 우연히 송수혁(정경호 분)을 만나게 됐고 술을 마시며 과거 이야기를 하던 두 사람은 충동적으로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날 장나라는 과거 걸그룹 엔젤스 멤버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부터 똑부러지게 재혼컨설팅을 해주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하, 콘서트 도중 발목 골절.. 산다라박 “빨리 나아” 응원

    윤하, 콘서트 도중 발목 골절.. 산다라박 “빨리 나아” 응원

    가수 윤하가 콘서트 도중 발목을 다쳐 당분간 휴식기를 갖는다. 윤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21일 “윤하가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연말 콘서트 도중 왼쪽 발목에 골절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윤하는 콘서트 초반에 무대에서 퇴장하다 발목을 다쳤다. 처음에는 단순히 접질린 것으로 생각했고 관객 호응에 힘입어 공연을 이어갔으나, 공연이 끝나고서 통증이 심해져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응급실 검진에서 전치 4주 판정을 받고 깁스를 했고,21일 정밀검사 결과 전치 6주 진단을 받았다”며 “당분간 안정을 위해 휴식기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하는 지난 19~20일 이틀간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5 윤하 콘서트 파이널 팬터시’를 열었다.콘서트에는 총 약 6천명의 관객이 모였다. 한편 21일 2NE1 멤버 산다라박은 “윤하랑 준영이랑. 윤하 공연 잘 봤어. 다리 다친거 빨리 나아”라고 응원하며 윤하, 가수 정준영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 물려받고 K팝 선수교체…가요계 쏟아지는 ‘동생’ 아이돌그룹

    인기 물려받고 K팝 선수교체…가요계 쏟아지는 ‘동생’ 아이돌그룹

    최근 가요계에 ‘동생’ 아이돌 그룹이 쏟아지면서 케이팝 시장의 지형도가 변하고 있다. 케이팝 한류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2, 3세대 아이돌의 후배 격인 그룹들이 전면에 나서면서 세대교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 SM, YG, JYP 등 대형 가요 기획사들은 물론 중소형 소속사들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요즘 아이돌 시장은 ‘동생’ 그룹의 격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형 스타를 보유하고 있는 기획사들은 자신들이 보유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인 그룹들을 데뷔시키고 있다. 선배들의 팬덤을 고스란히 물려받는 것도 장점이다. 갈수록 유행 주기가 짧아지는 가요 시장에서 아이돌 그룹의 수명은 길어야 7년이고 늘 대중은 새로운 스타를 찾는다는 점도 가요 제작자들을 자극시키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춘 기획사로 평가받는 SM엔터테인먼트의 경우 한국과 중국을 동시에 겨냥한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를 성공시킨 데 이어 올해 소녀시대의 동생 그룹인 레드벨벳도 지난달 첫 정규 앨범을 내고 안정권에 들어섰다. 이로써 SM은 남성 아이돌은 ‘동방신기-슈퍼주니어-샤이니-엑소’, 여성은 ‘소녀시대-에프엑스-레드벨벳’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구축했다. SM이 멤버 한두 명의 탈퇴 등 악재에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것은 체계적인 시스템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가요계의 쌍두마차인 YG엔터테인먼트도 ‘빅뱅’의 동생 격인 위너와 아이콘을 잇따라 데뷔시키며 세대교체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2007년 데뷔한 빅뱅은 사실상 지금의 YG를 키운 핵심적인 역할을 했지만 내년에 YG와의 재계약이 만료되고 멤버들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YG 양현석 사장이 지난 5월부터 매월 1일 빅뱅의 싱글 앨범 4장을 발표하는 ‘MADE’ 프로젝트를 전폭적으로 지원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마케팅의 귀재’인 양 사장은 TV프로그램을 통해 YG의 신인 아이돌 그룹을 뽑는 과정을 방송하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끌어모았다. 예상대로 우승팀인 위너는 지난해 데뷔해 성공을 거뒀고 올해는 탈락팀인 아이콘을 데뷔시켰다. 아이콘은 지난 3일 첫 콘서트에서 대형 가수들만 선다는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쳤고 1만 3000명의 관객이 몰려들었다. JYP엔터테인먼트도 신인 그룹을 잇따라 데뷔시키며 차기 계획을 세우고 있다. 2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원더걸스와 2PM, 다국적 아이돌의 대표 격인 미쓰에이를 성공시킨 것이 JYP의 저력이다. JYP는 지난해 2PM의 동생 격인 7인조 남성 그룹 갓세븐을 데뷔시킨 데 이어 Mnet ‘식스틴’을 통해 멤버를 뽑는 선발 과정이 공개된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를 오는 20일 데뷔시킨다. 무홍보 전략을 펴고 있는 신인 밴드 데이식스도 복병이다. 중대형 소속사들도 유명 그룹의 ‘동생’임을 홍보에 적극 활용하면서 신인 띄우기에 주력하고 있다. 걸그룹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소나무, 애프터스쿨 소속사인 플레디스의 남동생 그룹 세븐틴, 걸스데이의 남동생 그룹 M.A.P.6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기존의 아이돌 가수는 개별 활동으로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다. 소녀시대의 태연은 지난 7일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고 걸그룹 2NE1도 산다라박은 연기자로, 씨엘은 솔로 가수로, 공민지는 댄스 학원을 여는 등 각자의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원더걸스의 유빈과 씨스타의 효린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에 출연해 래퍼로서의 이미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소녀시대의 효연도 방송에서 디제잉에 도전하는 등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기획사들이 ‘동생’ 그룹을 만들어 내는 이유는 2~3년간 2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들여 길어야 5년 최전성기를 누리는 아이돌 그룹의 특성상 회사를 유지하려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다음 타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선순환 구조도 기획사의 규모에 따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인기 걸그룹을 키워낸 한 기획사 대표는 “아이돌 그룹의 수명이 길지 않기 때문에 자작곡 능력이 없는 멤버는 연기나 MC 등으로 홀로서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자금력과 해외망이 탄탄한 대형 기획사들이 ‘동생’ 그룹을 키워내 팬덤을 유지하며 한류 지형도를 바꾸고 있지만 영세 기획사 기업의 경우는 투자금만 회수하고 사라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미싱코리아’ 하은설...구두 벗겨지자...”뒤뚱..창피”

    ‘미싱코리아’ 하은설...구두 벗겨지자...”뒤뚱..창피”

    24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웹드라마 ‘아부쟁이’, ‘미싱코리아’, ‘9초’, ‘연애탐정 셜록K’ 4개 웹드라마 작품의 공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아부쟁이’의 곽동연, 배슬기, 이재진(FT 아일랜드)’, ‘미싱코리아’의 산다라박(2NE1), 이지현, 하은설, ‘9초’의 이주승, 해령(베스티)’, ‘연애탐정 셜록K’의 남보라, 박민우, 진영(B1A4), 보미(에이핑크)가 참석했다. ‘미싱코리아’ 하은설이 무대에 오르다 신발이 벗겨지자 놀라고 있다. 최승섭 스포츠서울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미모 폭발 ‘11년 동안 준비한 무대?’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미모 폭발 ‘11년 동안 준비한 무대?’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가수 지누션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지누션은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피처링에 참가한 산다라박, 장한나와 함께 참여했다. 11년 만의 신곡 ‘한 번 더 말해줘’를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누션은 관객들의 큰 호응과 산다라박의 지원으로 히트곡 ‘말해줘’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누션의 션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초 출연임을 밝히며 “11년 동안 이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YG의 1호 가수로 지금은 대외협력이사와 이사직을 맡고 있는 지누션은 어린 시절의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GD가 12살 때 회사에 엄마와 함께 왔다. 그 때부터 GD는 스웩이 넘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태양은 지누션 뮤직비디오 아역배우 출신으로 우리와 함께 무대도 섰다. 이후 태양과는 헤어졌는데, 한 달 있다가 가수가 하고 싶다고 찾아왔었다”며 GD와 태양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해 유희열과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유희열은 “YG에 섭외하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을 했고 지누션은 “지금 함께 있다. 유희열이다. 이사로 모시고 싶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지누션은 “음악방송에 가면 김건모가 나오지 않는 이상 모두가 후배다. 대기실 앞에서 후배들이 인사하려고 모두 줄을 서는데 세배하러 오는 줄 알았다”며 “인사하는 후배에게 ‘안녕하세요 우리는 글로벌 신인그룹 지누션입니다’ 라고 같이 인사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사진 = 서울신문DB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안의 ‘웹드’ 손대면 중독

    손안의 ‘웹드’ 손대면 중독

    20대 직장인 김하나(가명)씨는 매주 화, 목요일 밤 10시에 TV가 아닌 휴대전화를 손에 든다. 그녀가 습관처럼 틀던 미니시리즈를 마다하고 휴대전화로 눈을 돌린 것은 지난 9일부터 그녀가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엑소가 출연하는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가 방영되기 때문.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어 반드시 ‘본방사수’를 할 필요는 없지만 모태솔로인 소심한 여주인공이 엑소 멤버들과 엮어 가는 에피소드가 궁금해 빠지지 않고 시청한다. 해외에서도 그녀처럼 다음 회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다. 모바일 기기와 인터넷을 기반을 한 웹드라마(‘웹드’)가 차세대 방송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다. 웹드라마는 보통 10~15분 남짓의 짧은 분량으로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유통된다.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TV 시청자들이 줄어 시청률이 떨어지고 광고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방송사와 제작사들은 ‘웹드’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웹드라마는 4~5년 전부터 ‘SNS 드라마’나 ‘모바일 드라마’ 등의 형태로 하나둘 생겨났지만 빛을 보지 못하다가 지난해 중국, 미국 등 해외 동영상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뜨기 시작했다. 지난해 1월 웹드라마 ‘후유증’이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방영된 뒤 400만뷰의 재생 수를 기록했고 국내 웹드라마 최초로 미국 동영상 사이트 ‘드라마 피버’에 판권이 팔렸다. 스릴러 장르의 웹드 ‘인형의 집’도 드라마 피버와 중국 PPTV에 동시 공개됐다. 지난 한 해 동안 네이버에 소개된 웹드라마의 작품 수는 전년 대비 3배 늘었고 누적 재생 수도 7배 증가했다. 네이버 TV캐스트의 관계자는 “웹드라마는 짧게 편집돼 몰입도가 높은데 최근 간편하고 쉽게 콘텐츠를 즐기는 ‘스낵 컬처’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뜨면서 각광받고 있다”면서 “최근 데이터 소비가 늘어나는 등 모바일 사용성이 늘어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기존의 드라마에 비해 진입 장벽이 낮고 해외 시장성이 확보되면서 국내 연예기획사들도 앞다투어 ‘웹드’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연예기획사 싸이더스HQ의 자회사인 IHQ에서 제작한 웹드라마 ‘연애세포’는 장혁, 김우빈, 김유정 등 소속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조회 수가 600만뷰를 넘는 인기를 모았고 중국, 홍콩, 마카오 등에도 수출됐다. YG엔터테인먼트도 자회사 YG케이플러스를 통해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의 공동 제작에 나섰다. 소속 연예인 산다라박, 강승윤이 주연을 맡아 최근 제작에 들어갔으며 오는 6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자회사인 JYP픽쳐스가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 투더우와 손잡고 소속 그룹인 갓세븐과 송하윤이 주연을 맡은 판타지 학원 로맨스 장르의 웹드라마 ‘드림 나이트’를 내놨다. JYP 측은 “한국, 중국, 태국 방송을 아울러 4000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중국에서는 한국 지상파 드라마를 제치고 한국 드라마 핫방영 차트 4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는 엑소의 2집 컴백에 맞춰 제작된 웹드라마로, 공동 기획한 네이버 라인을 통해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으로 방송돼 첫회 방영 12시간 만에 재생 수 500만건을 넘었다. 웹드라마는 아직 심의 규제가 심하지 않다는 점도 장점이다. 때문에 홍보와 드라마의 중간 형태로서 기업에서 제작되는 웹드도 많다. 삼성은 ‘무한동력’, ‘최고의 미래’ 등 두 편의 웹드라마를 선보였고, ‘그리다, 봄’(한국 마사회), ‘오렌지 라이트’(교통안전공단) 등 공기업에서 제작한 웹드도 있다. 기존의 방송사들도 웹드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지상파에선 KBS가 가장 적극적이다. 지난해 단막극 ‘간서치열전’을 웹드라마 형태로 방송해 흥행에 성공한 KBS는 지난 2월 다음카카오와 웹드라마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고 현재 총 4편의 웹드를 제작 중이다. CJ E&M도 최근 디지털 스튜디오 부서를 따로 만들어 웹드라마를 비롯해 뷰티, 패션, 푸드 등 다양한 소재의 디지털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을 시작했다. KBS 플랫폼개발사업부 고찬수 엔스크린 기획팀장은 “아직 수익 모델이나 질적인 부분의 보완이 필요하지만 웹드라마의 기획, 제작, 유통 등을 총망라해 시장 선점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