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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키운 ‘엠블랙’, 강렬 카리스마로 데뷔 신고식

    비가 키운 ‘엠블랙’, 강렬 카리스마로 데뷔 신고식

    가수 비가 키운 남성 5인조 신인그룹 엠블랙(MBLAQ)의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엠블랙은 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펼쳐진 비의 ‘2009 비 아시아 투어 - Legend of Rainism’의 한국 공연 오프닝을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공연에서 엠블랙은 블랙과 화이트로 조화를 이룬 무대 의상을 입고 데뷔 타이틀 곡인 ‘오예’를 공개했다. 빠르고 강한 비트가 돋보이는 이 곡에 맞춰 멤버들은 상의를 걷어 올리고 복근을 공개하는 등 섹시미와 남성미가 넘치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들은 “비의 오프닝 무대에 설 수 있게 돼서 너무나 영광”이라며 “앞으로 우리 엠블랙을 많이 예뻐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 엠블랙은 감미로운 팝송과 함께 미디엄 템포의 곡에 맞춰 귀여운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로써 엠블랙은 지난 2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엠블랙의 화려한 멤버 구성도 화제가 되고 있다. 탤런트 고은아의 남동생 미르, 비의 아역으로 이름을 알린 이준에 이어 투애니원의 산다라박 남동생 천둥 등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엠블랙은 오는 14일 타이틀곡 ‘오해’로 정식 데뷔한다. 사진=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한중가요제’ 참석차 6일 中 출국

    2NE1, ‘한중가요제’ 참석차 6일 中 출국

    걸그룹 2NE1이 ‘2009 한중 가요제’에 출연하기 위해 중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2NE1의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6일) ‘2009 한중 가요제’ 참석차 중국 칭다오로 출국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2NE1은 6일 중국 칭다오에서 개최되는 ‘2009 한중 가요제’에 참석한 후 7일 귀국하게 된다. 한중 수교 17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2NE1 외에도, SS501, 슈퍼주니어M, 쥬얼리, f(x)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참석한다. 사진 = 2NE1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부 맞아?” 호범 아내 백승혜, 놀라운 교복자태

    “주부 맞아?” 호범 아내 백승혜, 놀라운 교복자태

    원투 송호범의 얼짱 아내 백승혜 씨가 방송에서 교복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탄성을 자아냈다. 최근 KBS ‘스타 골든벨’의 녹화에 임한 백승혜 씨는 2년차 주부임에도 불구, 여성 연예인들에게 뒤지지 않는 동안 미모로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승혜 씨는 “지금까지 남편과 출연했던 타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여러 명의 연예인들 속에서 유일한 일반인으로 출연하는 것이어서 긴장이 많이 됐다.”며 “하지만 함께 출연한 분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즐겁게 녹화를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백승혜 씨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후 산다라박을 닮은 수려한 외모로 시청률을 4%나 폭등시키는 등 남편 못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방송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호범, 높아진 아내 인기에 “인생이란?”

    송호범, 높아진 아내 인기에 “인생이란?”

    원투 송호범이 아내 백승혜 씨의 높아진 인기에 대한 비애를 털어놨다. 송호범의 아내는 얼굴이 공개된 이후 2NE1의 산다라박을 쏙 빼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송호범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에 최근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내와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 씨는 스스로도 산다라박을 닮았다고 생각하냐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산다라박을 닮았다고 얘기해준 건 남편”이라며 “관련 기사에 달린 수많은 악플에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송호범은 아내의 인기에 대해 “12년 활동한 나보다 방송 한 번 출연한 아내가 인기가 더 많아 요즘 ‘인생이란 무엇인가?’란 생각을 많이 한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집에서 보고 방송까지 같이 하니까 질리지 않냐는 다소 짓궂은 질문에 “아내 같은 얼굴이 질릴 수 있겠냐”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에 아내 백승혜는 송호범에 대해 “겉보기와는 다른 자상함에 반했다. 내 남편 송호범은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애정을 과시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필리핀언론 “산다라 솔로곡, 韓 인터넷 강타”

    필리핀언론 “산다라 솔로곡, 韓 인터넷 강타”

    2NE1 멤버 산다라박의 솔로 활동곡 ‘키스’(Kiss)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그 인기가 필리핀 언론에도 보도됐다. 필리핀 신문 ‘마닐라 블러틴’은 지난 9일 인터넷판(mb.com.ph)에서 ‘산다라의 솔로곡이 인터넷을 강타했다’(Solo Sandara Park song storms World Wide Web)는 제목으로 키스 발표 후 반응을 전했다. 신문은 키스를 “걸그룹 2NE1이 크게 성공한 결과물”이라고 해석하면서 “산다라박은 이미 그룹 소속으로 국제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고 솔로곡 발표 배경을 설명했다. 마닐라 블러틴은 “2NE1은 해외 유명 블로그 ‘페레즈 힐튼’에 소개되면서 국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면서 ‘롤리팝’ 부터 ‘파이어’ ‘아이 돈 캐어’ 등 2NE1의 히트곡들을 소개했다. 또 “2NE1은 각 멤버의 강한 개성이 합쳐진 그룹인 만큼 산다라박을 시작으로 다른 멤버들도 각각 솔로 활동을 할 것”이라는 YG엔터테인먼트 측 발표를 전했다. 신문은 산다라박이 지난해 필리핀을 방문했을 당시를 언급하면서 “매일 같이 춤과 노래 훈련, 운동 등으로 바쁘게 보내고 있었다.”며 ‘준비된 스타’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마닐라 블러틴은 2NE1의 국내 팬들과 한 인터뷰 내용을 함께 전하며 “이 성공을 계속 이어나가서 반짝 인기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며 기사를 맺었다. 한편 산다라박이 지난 7일 발표한 솔로곡 키스는 발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로’ 전성기…前 vs 現 ‘그룹 출신’ 대격돌

    ‘솔로’ 전성기…前 vs 現 ‘그룹 출신’ 대격돌

    ”흩어져야 산다!” 여름 내 한데 뭉쳐 있던 그룹들이 ‘성장 분열’을 시작했다. 식상해진 그룹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멤버별 퀼리티를 높이기 위한 움직임을 계속하고 있는 것. 이러한 움직임은 현(現)-전(前) ‘그룹 출신’ 솔로들의 자존심 대결로 번지고 있다. 현재 그룹에 예속된 경우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숨겨진 역량을 인정받기 위해, 반면 과거 그룹에서 솔로로 전향한 경우 한층 성장한 자신을 선보이기 위해서… 이들은 모두 ‘외길 싸움’에 뛰어들었다. ◆ 現 그룹출신 ‘솔로’ ① ‘빅뱅’ 지드래곤 지드래곤은 인기 아이돌 빅뱅의 리더 답게 타이틀곡 ‘하트 브레이커’(Heartbreaker)로 3주차 가요 차트 정상권을 차지하며 첫 솔로 활동에 성공수를 거두고 있다. 음반 판매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의 발표에 따르면 지드래곤이 지난 달 21일 발표한 솔로 앨범은 11일 현재 주간, 월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중음악 평론가들은 이같은 지드래곤의 인기가 단순한 ‘팬심’이 거둔 성과가 아니라는 점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평론가 정명헌 씨는 “비록 표절 논란이 불거졌지만 지드래곤의 음악이 한 세대의 음악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핫 아이콘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더욱이 그는 의상과 퍼포먼스에 음악을 녹여내는 감각이 탁월하다.”고 분석했다. ② ‘2NE1’ 산다라박 2009년, 말그대로 ‘혜성 처럼’ 등장한 신인 걸그룹 2NE1도 솔로 활동에 승부를 걸었다. 첫 주자는 필리핀 출신 스타 산다라 박. 산다라 박의 솔로곡 ‘키스’는 신나는 리듬에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2NE1의 CL이 랩 피처링을 맡았다. 산다라 박의 ‘키스’는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지난 10일, 일부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지드래곤의 정상을 탈환해, 만만치 않은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③ ‘에이트’ 이현 히트 메이커 방시혁 프로듀서가 “감정 표현력, 성량에 있어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라고 극찬한 에이트의 리더 이현도 오늘(1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솔로곡 ‘30분 전’을 첫 선보인다. 이현의 솔로 활동은 앞선 아이돌 출신 가수들과 극명한 차이점을 보인다. 캐릭터 중심인 아이돌 가수들이 솔로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는데 초점을 맞춘다면, 이현은 그간 에이트 안에서 표출되지 않았던 자신의 보컬 역량을 십분 발휘해내는데 주력하겠다는 각오다. ’이별 3부작’의 완곡으로 화제를 모은 ‘30분 전’을 이현에게 선사한 이유에 대해 방시혁은 “에이드 안의 이현을 보며 다양한 가능성이 잠재돼 있는 가수하는 생각을 해왔다. ‘30분 전’의 후렴구를 들으면 왜 이현이어야만 했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前 그룹 출신 ‘솔로’ ④ ‘god’ 김태우 지난 2007년 3월 입대 후 약 2년 만에 돌아온 김태우도 god의 위상을 되찾기 위한 솔로 신호탄을 울렸다.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태우가 지난 3일 선보인 솔로 정규 앨범명은 ‘티 바이러스’(T-Virus). 여기서 ‘T’는 자신의 이름 첫 이니셜을 딴 것으로 2년 동안 변함없이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선물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김태우는 자신의 예전 사랑 경험담을 가사로 쓴 타이틀곡 ‘사랑비’로 활동하고 있다. ⑤ ‘거북이’ 수빈 故 터틀맨이 속한 거북이의 원년 멤버로 ‘사계’를 히트시켰던 주인공 수빈도 지난 10일 신곡을 발표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타이틀 곡명의 느낌이 너무 세다. ‘너 다시 군대가’. 무언가 ‘대단한 사연’이 숨져겨 있을 것만 같은 수빈의 신곡 ‘너 다시 군대가’는 제목 하나 만으로도 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오늘(11일) 하루 만에 음원 순위 30계단 이상을 껑충 뛰어 올랐다. 군대를 다시 가라니…, 예비역 남성들에게는 자다가도 깰 만큼 충격적인 가사가 아닐 수 없다. 수빈에게 사연을 물은 즉 “군대 간 애인에게 가슴 절절한 내조를 했건만, 돌아와서는 다른 여자에게 눈길을 돌리고 군화를 거꾸로 신은 남자들을 겨냥한 노래”라고 설명했다. ’나 우리 오빠 면회도 한 번 간적 없는데. 너 때문에 그 먼 곳까지 버스 세 번이나 갈아타고 갔는데. 제대하면 더 잘해준다면서 이게 모야. 너 다시 군대가’ 등 누구나 한번 쯤 경험해 봤을 법한 이별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낸 가사가 히트 예감이 든다. ⑥ ‘SG워너비’ 채동하 지난 해 SG워너비를 탈퇴하고 솔로를 선언한 가수 채동하는 목디스크로 인해 10월로 컴백을 연기했다. 당초 이달 1일 발표 예정이었던 솔로 앨범의 발표 시기가 다소 늦춰지기는 했으나 소속사 폴라리스 측은 “앨범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채동하는 SG워너비의 지난 앨범 히트곡 ‘사랑해’를 작곡했던 조영수와 손잡고 솔로 가수로서는 약 7년 만에, 그룹에서 탈퇴한지 약 1년 4개월 만에 반가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속담이 옛말이 되어버린 9월 중순 가요계. 그룹을 떠나 더욱 훨훨 날아오르는 現-前 그룹 출신 솔로 가수들의 드높은 비상을 기대해 본다. 사진 = 소속사 제공 및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공민지, 깜찍 동물의상 셀카 공개

    2NE1 공민지, 깜찍 동물의상 셀카 공개

    2NE1의 막내 공민지가 깜찍한 동물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민지는 지난 8일 2NE1의 ‘미투데이’(me2day)에 “오늘은 언니와 동물탈을 썼다.”며 동물 의상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공민지는 케이블 채널로 방송되고 있는 ‘2NE1 TV’가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알리며 “2NE1 TV 막방 기대 많이 해달라. 내일 쫑파티 사진을 미투데이로 실시간 중계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봄도 “내일이 2NE1 마지막 방송이다. 좀 많이 보고싶을 것 같다. 우리 멤버들 다 이렇게 슬퍼보기는 처음인 듯”이라고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산다라박 역시 “내일 우린 다 같이 모여서 ‘2NE1 TV’ 시청하고 오후 7시부터 쫑파티한다. 너무 아쉬워서 멤버들이랑 훌쩍 거렸다. 헤어지기 싫다.”고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한국의 트위터’라 불리는 ‘미투데이’는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나 감정,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들을 150자 이내의 간단한 텍스트로 보내면 휴대폰과 연동해 친구들과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미니 블로그다. 사진 = 2NE1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솔로곡, 공개 첫날 ‘음원차트 1위’

    산다라박 솔로곡, 공개 첫날 ‘음원차트 1위’

    2NE1 산다라 박의 첫 솔로곡 ‘키스(KISS)’가 공개와 동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괴력을 보였다. 지난 7일 깜짝 솔로 앨범을 발표한 산다라 박은 공개 첫 날 벅스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싸이월드, 도시락, 엠넷 등에서도 10위권 내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키스’를 접한 뮤티즌들은 “중독성이 있어 흥얼거리게 된다.”, “산다라 박의 목소리가 상큼하다.” 등의 호평을 남기고 있다. ’키스’는 2NE1의 히트곡인 ‘롤리 팝’ ‘파이어’ ‘아이 돈 케어’ 등을 작사, 작곡한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의 작품으로 댄서블한 리듬에 후크송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한편 최근 첫 미니앨범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하며 신인 그룹 중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2NE1은 지난 6일부터 ‘프리티 보이’를 시작으로 매 주마다 ‘스테이 투게더’ ‘레츠고 파티’ 등을 차례로 선보이는 후속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나는 흰우유, 씨엘은 초코우유”

    산다라박 “나는 흰우유, 씨엘은 초코우유”

    2NE1의 산다라박과 씨엘이 서로 대조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6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me2day)에 씨엘과 자신의 피부색을 비교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하단에 산다라박은 “독사진 이쁘게 찍구있는데 갑자기 끼어든 녀석! 피부색은 뭐 흰우유와 쪼꼬우유인가여?”라며 씨엘의 피부색을 놀리며 장난기를 드러냈다. 이어 “동생 잘 챙겨주는 착한달옹와 꾸러기 씨에루였습니다! 꾸벅! 빠이~!”라며 멤버 간의 돈독함을 과시했다. 한편 ‘한국의 트위터’라 불리는 ‘미투데이’는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나 감정,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들을 150자 이내의 간단한 텍스트로 기록하면 휴대폰과 연동해 친구들과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미니블로그다. 언제 어디서나 문자를 전송하듯 사진이나 텍스트, 동영상 등을 쉽게 게재할 수 있으며 친구들에게 올린 글이 실시간 문자로 보내져 1대 다수간의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하다. 사진 = 산다라 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향만 빼앗겼다” 울분… 공사 24% 진척

    “고향만 빼앗겼다” 울분… 공사 24% 진척

    “이젠 지쳤어. 지긋지긋해.” 6일 충남 연기군 남면 양화리 행복도시 예정지에서 만난 임헌교(70)씨는 더 이상 욕할 힘도, 화낼 힘도 없다는 듯 무표정하게 말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세종시)가 또다시 흔들리고 있다. 정부가 수정안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주민들은 한숨을 내쉬었다. 아직 이주하지 않은 노인들은 “고향에서 여생을 보내게 됐다.”고 말했고, 허허벌판으로 변한 고향 땅을 쳐다보면서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벼르는 청년도 있었다. ●“잘돼야 일자리도 생길텐데” 한숨 이날 찾은 양화리의 한 정자나무 밑에 노인 10여명이 행복도시를 놓고 입씨름하고 있었다. 행복도시에는 원주민 1만명 가운데 아직 2400여명이 남아 있다. 60대 노인은 “1억 20 00만원까지 팔리던 딱지(이주자 택지권리)가 물딱지가 됐다.”고 푸념했다. 냇가에서 만난 주민 김영자(65)씨는 “심란하다. (행복도시가 잘돼야) 일자리도 생기고, 자식들이라도 잘될 텐데….”라고 혀를 찼다. 지역 단체들은 대책마련에 나섰다. 홍석하(45) 세종시 정상추진 연기군주민연대 사무국장은 “이주한 원주민들은 ‘고향만 빼앗겼다.’고 기막혀한다.”고 전했다. 대전·충남 시민단체로 구성된 ‘행정도시 무산음모저지 충청권 비상대책위원회’는 7일 긴급회의를 갖는다. 행정도시 건설현장을 조망할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에 올라 보니 거대한 허허벌판이 펼쳐졌다. 중앙행정타운은 땅고르기 작업이 모두 끝났다. 이곳에 총리실 건물이 지어지고 있고, 7000가구가 들어설 문화국제교류타운의 첫마을은 공사 중이다. 도시행정타운은 최근 기반공사가 착수됐고, 첨단지식기반·의료복지·대학연구 3개 타운은 착공이 안 됐다. 사업비 22조 5000억원 가운데 8월 말까지 5조 3688억원이 투입돼 24% 정도의 진척을 보이고 있다. 예정지 전체 면적은 7291만㎡이다. ●벌써 5조 투입… 민간부문 올스톱 총리실 공사장으로 들어가자 골조작업이 한창이다. 이 건물은 부지 1만 3025㎡에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지어진다. 터 116만㎡에 조성하는 첫 마을도 파일박기 등이 한창이다. 2011년 8월에 완공된다. 행정타운에는 2012년부터 9부2처2청이 옮겨온다. 행복도시는 2030년까지 인구 50만명 규모로 조성된다. 행복도시건설청 관계자는 “국비 공사는 계획대로 진행되지만 민간부문 사업은 사실상 올스톱됐다.”고 귀띔했다. 시범생활권 아파트 부지를 분양받은 12개 업체 가운데 2곳이 최근 계약을 해지했다. 예정지 인근 연기군 조치원읍은 부동산 경기가 완전히 무너졌다. 1400가구의 L아파트는 대부분 입주하지 않았고, 1000가구의 D아파트는 지난 5월 골조공사 이후 중단됐다. 남면 대평리 신행복공인중개사 주인 최인석(53)씨는 “2005년 말 평당 60만~70만원 하던 예정지 주변 관리지역이 30만~40만원으로 떨어졌지만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침울해했다. 홍 사무국장은 “정책에 협조한 주민들만이 불이익을 받으면서 정부의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면서 “수정안은 엄청난 국고 낭비와 논란을 초래한다. 정부가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글 사진 연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제왕적 총장’ 세우고 파격 지원… 밀어붙이는 교과부 12세 아들 아이스박스에 태우고…순식간 급류에 휩쓸려 간 아버지 인종차별 발언 첫 형사처벌 성격과 혈액형 상관성 과학적 근거없다 故 장진영 남편 인터뷰 “결혼을 선물하고 싶었다” 이민호·산다라박 100번 키스에 입술 퉁퉁 “레터맨쇼 출연하고 죽겠다”는 꿈 이룬 코미디언
  • 이민호·산다라박 100번 키스에 입술 퉁퉁

    이민호·산다라박 100번 키스에 입술 퉁퉁

    ’꽃남’ 이민호가 짙은 스모키 눈화장에 옴므 파탈적인 매력을 발휘했던 한 맥주광고에서 이번에는 ‘2NE1’의 산다라 박과 키스신을 연출했다.  카스 맥주 광고 관계자에 따르면 영상 속에 키스하는 장면이 두 번이나 등장하는 만큼 촬영 당시 100번 넘게 키스신을 찍었다고 한다.  연이은 키스신 촬영에 이민호와 산다라박은 촬영 내내 입술이 퉁퉁 부어 기진맥진하기 일쑤였다는 후문이다.  6일 공개된 카스 맥주의 새 광고 영상에서 이민호와 산다라박은 서로에게 먼저 다가가 키스를 하는 장면을 연기했다.  젊은이들의 톡톡 튀는 사랑 방식을 감각적으로 담은 광고에서 두 주인공은 나쁜 남자와 나쁜 여자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산다라박은 기존의 귀여운 미소녀 이미지를 탈피하고 섹시한 바텐더로 파격변신을 감행, 팜므 파탈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기존 광고에서 섹시한 모델 제시카 고메즈와 연기했던 이민호는 이번엔 키스로 당당하게 산다라박에 다가서는 연기를 펼쳤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2NE1, ‘따로 또 같이’ 활동…7일 산다라박 솔로 출격

    2NE1, ‘따로 또 같이’ 활동…7일 산다라박 솔로 출격

    화제의 걸그룹 2NE1(투애니원)이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주 미니앨범 타이틀 곡 ‘아이 돈 케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2NE1은 오는 7일 멤버 산다라박의 첫 솔로곡 ‘키스’(Kiss) 발표를 시작으로 솔로 활동을 개시한다. 산다라박의 솔로곡 ‘키스’는 YG엔터테인먼트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작곡했다. 빅뱅과 함께 불러 인기를 모은 ‘롤리팝’처럼 댄서블한 리듬에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 CL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NE1은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강한 그룹이다. 이번 산다라의 솔로곡 ‘키스’를 시작으로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차례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산다라박에 이어 CL, 박봄 등이 차례차례 솔로곡을 발표할 계획이다. 2NE1은 이번 주부터 후속곡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특정 곡을 후속 곡으로 정하는 형식이 아니라 ‘롤리팝’, ‘파이어’, ‘아이 돈 케어’ 외에도 미니앨범에 실린 전 수록곡이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앨범에 실린 곡들을 매주 한 곡씩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2NE1은 이번 주 SBS ‘인기가요’에서 선보일 ‘프리티 보이’를 시작으로 매주 ‘스테이 투게더’, ‘렛츠고 파티’ 등을 선보인다. 멤버들은 “이를 위해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오는 3일에는 2NE1의 ‘아이 돈 케어’ 레게믹스 버전이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이민호 만남, 필리핀서도 주목

    산다라박-이민호 만남, 필리핀서도 주목

    2NE1 멤버 산다라박과 ‘꽃남’ 이민호의 CF 동반 출연 소식이 필리핀에 ‘최고의 선물’이라고 보도됐다. 오비맥주는 대표 브랜드 ‘카스’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기존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함께 걸그룹 ‘2NE1’의 산다라 박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필리핀 민영방송 ABS-CBN은 ‘산다라-구준표, 맥주광고로 만났다’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전하면서 “2NE1과 드라마 ‘꽃보다 남자’ 팬들 모두에게 반가운 소식”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또 “엑스트라가 200명 이상 동원되는 대규모 촬영이 될 것”이라면서 “팬들에겐 광고 자체가 최고의 선물”이라고 덧붙였다. 필리핀에서 연예 활동을 시작한 산다라박은 2NE1 데뷔전부터 일거수일투족이 현지 언론에 중계되다시피 할 만큼 인기가 높다. 이민호는 최근 필리핀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이름을 알렸다. ABS-CBN은 오비맥주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선정된 이유는 제품과 꼭 맞는, 트렌디한 이미지 때문”이라고 전했다. 오비맥주는 산다라박과 이민호의 인기에 힘입어 나라 밖에서도 광고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방송은 “ABS-CBN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 ‘스타 서클 퀘스트’로 데뷔해 필리핀에서 연기활동을 했다.”면서 산다라박의 필리핀 활동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카스 광고는 남들과 똑같기를 거부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젊은이들의 톡톡 튀는 사랑 방식을 그릴 계획이다. 사진=ABS-CBN 인터넷판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호범, 얼짱아내 공개후 네티즌 질타 “회의 느껴”

    송호범, 얼짱아내 공개후 네티즌 질타 “회의 느껴”

    원투의 송호범이 최근 방송에 얼짱 아내를 공개한 후 가수 생활 13년만에 처음으로 회의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지난 7일 방송분은 2NE1 산다라박을 닮은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 씨가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며 시청률이 전 주 대비, 무려 4%나 폭등했다. 이에 제작진은 화제의 원투 부부를 다시 한번 섭외, 방송 후 주위 반응에 대한 후일담 토크를 진행했다. 송호범은 얼짱 아내를 방송에 첫 공개한 후 네티즌들에게 쏟아졌던 각양각색의 반응을 소개하며 상처 입은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방송 후 모니터링을 하는데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 ‘정말 복 받았다’ 등의 댓글이 정말 많았다.”며 “가수 생활 13년을 했던 것보다 폭발적인 반응에 행복했으나 한편으로는 서운하기도 했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결혼 2년차 원투 부부는 신세대 부부다운 거침없는 발언과 유머 감각으로 ‘스타 부부쇼 자기야’ 제작진에게 고정출연 제의까지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 송호범 부부가 출연한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13.8%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금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정상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방송 후 각 매체는 산다라박을 닮은 수려한 외모의 송호범 아내 백승혜 씨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으며 백승혜 씨는 당일 내내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송호범-백승혜 부부가 출연한 방송분은 오늘(2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오늘은 2NE1 데뷔 100일! 고마웠어요”

    산다라박 “오늘은 2NE1 데뷔 100일! 고마웠어요”

    화제의 걸그룹 2NE1(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데뷔 100일을 맞아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24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 홈페이지에 “짝짝짝!!! 오늘은 2NE1 데뷔 100일!”이라며 “그 동안 정말 고마웠고 행복했어요! 백일밖에 안됐는데...”라고 글을 올리고 감격스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제 시작인데 앞으로도 달릴 자신 있죠?”라고 팬들에 기대를 당부했다.강렬한 랩핑을 선보이는 CL, 필리핀의 스타 산다라박, 공옥진 여사의 손녀 공민지, CF스타 박봄 등 4명으로 구성된 2NE1은 지난 5월 17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데뷔곡 ‘파이어’(Fire)의 첫 선을 보인 후 데뷔 100일째를 맞았다. 또 정식 데뷔에 앞서 4월 빅뱅과 함께 발표한 ‘롤리팝’은 물론, 5~6월 ‘파이어’, 7월 ‘아이 돈 케어’까지 약 4개월간 발표한 3곡 모두 모든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화제의 걸그룹으로 떠올랐다.현재 2NE1은 케이블 채널 엠넷 ‘2NE1 TV’에 출연, 멤버들의 일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친근함을 전달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SBS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부부쇼’, 시청률↑ 일등공신 ‘원투 부부’ 고정제의

    ‘스타부부쇼’, 시청률↑ 일등공신 ‘원투 부부’ 고정제의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예능 최강자로 급부상 시킨 일등공신 원투 송호범-백승혜 씨 부부가 ‘고정 출연’ 제의를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7일 방송된 송호범의 얼짱 아내 백승혜 씨가 출연한 방송분은 단 1회 출연 만으로 시청률 4% 이상의 폭등 효과를 안겼던 바 있다. 17일 원투의 소속사 측은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제작진으로 부터 ‘고정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고심 끝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원투의 스케줄과 사정상 매주 고정 출연은 어려울 것 같아 응하지 못했지만, 게스트 출연 제의는 기꺼이 수락했다.”며 “지난 15일(토요일) 기쁜 마음으로 녹화에 임했다.”고 전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 송호범 부부가 출연한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13.8%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금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무려 지난 주 9% 대에 머물렀던 ‘스타부부쇼 자기야’의 시청률 보다 약 4% 이상 상승한 수치다. 방송 후 각 매체는 산다라박을 닮은 수려한 외모의 송호범 아내 백승혜 씨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으며 백승혜 씨는 당일 내내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스타부부쇼 자기야’ 는 스타 부부가 함께 출연해 허심탄회한 토크쇼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김종신-이승신, 김동현-혜은이, 이세창-김지연, 이병진-강지은 부부 등이 고정 출연 하고 있다. 원투는 시원한 댄스곡 ‘별이 빛나는 밤에’로 가요 차트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송호범 -백승혜 부부가 출연한 ‘스타부부쇼 자기야’ 방송분은 다음주 금요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방송 화면 캡쳐, 백승혜 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의환향’ 산다라박, 필리핀 반응 떠들썩

    ‘금의환향’ 산다라박, 필리핀 반응 떠들썩

    “산다라가 돌아왔다.” 2NE1 산다라박이 필리핀 방송에 출연하고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지의 인기를 재확인했다. 필리핀 언론은 “산다라박이 2NE1 멤버들과 함께 다시 오기로 약속했다.”며 벌써 다음 방문까지 기대했다. 한국에서 데뷔하기 전 필리핀에서 먼저 연예 활동을 시작한 산다라박은 지난 12일 오후 일정을 마친 뒤 필리핀으로 휴가를 떠났다. 산다라박이 도착하자 필리핀 민영방송 ABS-CBN은 “한국에서 걸그룹 2NE1으로 큰 성공을 거둔 산다라박이 13일 아침에 입국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 휴가를 보낼 것”이라고 방문 목적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인터뷰에서 “필리핀 친구들과 팬들이 그리웠다.”며 “필리핀은 내게 두 번째 고향”이라고 말했다. 휴가 목적이었지만 산다라박은 공항에서 바로 ABS-CBN 스튜디오로 향해 아침 방송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후에는 팬들과 방송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채팅으로 최근 활동과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산다라박은 대화 중 “또 만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면서 “2NE1 멤버들과 함께 필리핀에 올 계획을 소속사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다음 방문을 언급해 팬들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2NE1 멤버들은 지난 12일 모두 개인 휴가를 떠났다. 필리핀을 찾은 산다라박 외에 박봄은 미국, CL은 일본, 공민지는 지방의 할머니 집에서 각각 휴가를 보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뮤뱅’ 깨진 트로피 들고 ‘눈물 연출’

    산다라박, ‘뮤뱅’ 깨진 트로피 들고 ‘눈물 연출’

    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뮤직뱅크’의 1위 트로피를 깨뜨린 후 속상해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5일 마이크로블로그 ‘미투데이’에 KBS 2TV ‘뮤직뱅크’에서 깨뜨린 트로피를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휴지로 눈물을 흘리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 산다라 박은 양손에 둘로 쪼개진 트로피를 들고 애교섞인 표정으로 울상을 짓고 있다. 그는 사진 하단에 ‘쥬륵쥬륵… 어제 깨트린 트로피ㅠ 흑흑흑 어떡하죠…. 본드랑 풀로 붙여봤는데 안붙어요. 사장님은 이거 뿌셔진거 아실까요? 뭐라고 말씀드려야될까요…ㅠㅠ 아이고. 나 잠수탈래요!!! ㅋㅋㅋ뿅~!’이란 글을 남겼다. 한편 2NE1은 지난 24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새 타이틀곡 ‘아이돈케어’(I don’t care)로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1위를 수상한 후 앙코르 무대를 갖던 산다라박은 실수로 트로피를 떨어뜨려 당황스러워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산다라박, 빛나는 생얼공개 ‘화제’

    ‘2NE1’ 산다라박, 빛나는 생얼공개 ‘화제’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의 생얼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산다라박은 매주 수요일 방송되고 있는 Mnet ‘2NE1 TV’(연출 최재윤)를 통해 2NE1의 일거수일투족을 소개하면서 동시에 민낯(생얼)까지 과감하게 공개했다. 화려한 무대 복장과 달리 전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녹음과 안무 연습에 임하고 있는 2NE1은 신인으로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NE1 TV’를 통해 생얼을 드러냈다. 특히 2NE1 멤버 산다라박은 화장을 지우자 매우 앳된 얼굴이 드러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8일 방송분에서 G-드래곤의 곡을 녹음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도중 산다라박의 생얼을 본 시청자들은 “메이크업을 안 한 게 더 빛난다.”, “인형 같다.”는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Mnet ‘2NE1 TV’는 ‘게릴라성 해적방송’으로 기획돼 불시에 방송되는 독특한 편성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그간 베일에 쌓여있던 2NE1의 모든 것은 물론 빅뱅과의 관계, 작업 과정, 양현석의 제작 방식 등 YG 내부 소식까지 세세하게 전하며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사진제공 = Mnet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필리핀언론, 2NE1 첫무대 보도 ‘산다라박 힘’

    필리핀언론, 2NE1 첫무대 보도 ‘산다라박 힘’

    여성그룹 2NE1(투애니원)에 대한 필리핀 언론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필리핀에서 활동했던 멤버 산다라박의 영향으로 빅뱅과 함께 선보인 ‘롤리팝’ 공개부터 뮤직비디오 버전별 발표 등을 보도한 데 이어 최근에는 첫 무대까지 보도됐다. 필리핀 연예 포털 사이트 ‘PEP’는 ‘산다라박, 그룹 2NE1과 함께 라이브 무대’(Sandara Park performs live with girl group 2NE1)라는 제목의 20일자 기사로 2NE1의 지난 주말 SBS ‘인기가요’ 출연 소식을 전했다. 사이트는 이 방송을 “한국 최신가요로 꾸며지는 쇼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면서 “대부분 소녀들로 이루어진 팬클럽이 2NE1의 공연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며 일부는 신곡 ‘Fire’를 따라 부르며 응원했다.”고 현장을 묘사했다. 또 2NE1의 국내 연예매체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며 “그들은 ‘꿈을 꾼 것 같다.’고 할 정도로 흥분되고 격렬한 무대를 치렀다.”고 덧붙였다. PEP는 산다라박을 별도로 언급하면서 “필리핀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컴백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 YG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다.”며 순탄치 않았던 그의 활동재개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PEP는 ‘롤리팝’ 발표부터 2NE1의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이번 첫 무대 기사는 사이트의 메인페이지에 노출시켰다. 한편 이 기사보다 앞선 14일, 필리핀 온라인 일간지 ‘필스타닷컴’은 “필리핀에서 짧지만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했던 산다라박이 한국에서 2NE1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최근 근황을 전해 현지의 관심을 더욱 부추겼다. 사진=PEP.ph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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