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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좋았으나 뜨지 못한 BEST3] (3) 대중가요

    [2011 좋았으나 뜨지 못한 BEST3] (3) 대중가요

    2011년도 가요계는 치열했다. 하루에도 신곡이 수십곡씩 쏟아지는 현실 속에서 가수와 작곡가들은 대중의 귀를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 가운데는 큰 인기를 누린 음반도 있지만, 완성도에 비해 아쉬움을 남긴 앨범도 있었다. 발라드, 댄스, 인디 음악계에서 ‘숨은 진주’를 찾아봤다. ●발라드:정엽 2집 ‘파트 I:미(Me)’ ‘파트Ⅰ:미(Me)’는 MBC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를 통해 큰 주목을 받은 정엽이 3년 만에 내놓은 앨범이다. ‘나가수’ 하차 이후 끊임없는 신보 발매 제의를 받은 그는 직접 작곡한 곡들로 앨범을 내겠다는 싱어송라이터의 자존심을 지키며 7개월이 지난 10월에서야 앨범을 발매했다. 전형적인 틀을 벗어던지고 자신의 목소리만으로 극적인 슬픔을 표현한 그는 타이틀곡 ‘눈물나’ 등을 통해 이전보다 훨씬 성숙한 음악성을 선보였다. 그동안 곡을 먼저 쓴 뒤 가사를 붙였던 그는 이번에는 가사를 먼저 쓴 뒤 멜로디를 붙여 이전보다 감정이 더 잘 표현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음악적으로도 브릿 팝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고, 기존과 다른 창법을 시도하기도 했다. 정엽의 앨범에 외부 작곡가로 처음 참여한 윤종신은 “창법도 좋았지만 화법이 더 마음에 드는 가수와의 작업이었다.”면서 “배우 잘 만난 작가의 느낌이 이럴 것 같다.”고 말했다. 정엽의 소속사인 산타뮤직 측은 “발매 당시 ‘슈퍼스타K 3’ 등 음악계의 화제가 많아 (앨범이 다소 묻혀) 아쉽기는 하지만 다음 달 선보이는 파트 2에서는 좀 더 다양한 장르와 대중적인 음악을 선보일 생각”이라고 밝혔다. ●댄스:엠블랙 3집 ‘모나리자’ 가수 비가 키운 아이돌 그룹으로 유명한 엠블랙은 3집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인 ’모나리자‘에서 스패니시 일렉트로닉 장르를 시도했다. 이 곡은 독일 아시안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랑을 갈망하는 한 남성의 마음을 직설적인 노랫말로 표현한 ‘모나리자’는 다섯 멤버의 보컬과 랩이 잘 조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KBS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가창력을 자랑한 지오는 이 곡으로 4단 고음을 뽐내기도 했다. 앨범에는 SBS 주말 드라마 ‘여인의 향기’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유앤아이’도 수록됐다. 엠블랙에는 걸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의 동생인 천둥과 탤런트 고은아의 동생인 미르 등 화제의 멤버들이 많아 데뷔 초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얻진 못했다. 한 아이돌 그룹 소속사의 관계자는 “멤버들의 노래와 퍼포먼스 실력도 뛰어나고 여러 가지 화제성도 많은 그룹인데,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인디밴드 : 허클베리핀 5집 ‘까만 타이거’ 데뷔 13년차 혼성 듀오인 허클베리핀은 4년 만에 5집 정규앨범 ‘까만 타이거’를 내놓았다. 이들은 자신들의 장기인 사색적인 가사와 묵직한 기타 리프의 조화를 보여주면서도 리듬감 있는 사운드로 한층 밝은 성향의 록을 추구했다. 특히 인디음악계의 고참임에도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은 음악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도레미파’를 비롯해 ‘까만타이거’ ‘쫓기는 너’ 등 총 11곡이 수록됐으며, 자우림 밴드의 드러머 구태훈이 드럼 녹음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용지 대중음악평론가는 “요즘 인디 음악계는 멜로디가 강조된 포크 성향의 음악이 인기를 얻고 있고 그 시류에 무작정 편승한 음악들도 많은데, 허클베리핀은 초창기 록 정신을 잃지 않으면서도 음악적인 발전을 이뤘다.”면서 “무엇보다 로큰롤이 갖고 있는 에너지를 잘 표현했고 완성도 있는 앨범”이라고 평가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2NE1 “무대 위에서 놀 때 제일 잘나가요”

    2NE1 “무대 위에서 놀 때 제일 잘나가요”

    투애니원(2NE1)은 가요계에서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그룹이다. 깎아 놓은 듯한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는 아니지만 개성 있는 음악과 패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엔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을 전부 히트시켜 또 한번 가요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9월에는 일본에도 진출한다.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4명의 멤버, 씨엘(20), 박봄(27), 산다라박(27), 공민지(17)를 만났다. 지난 4월부터 온라인에 공개한 ‘론리’, ‘내가 제일 잘나가’ 등에 이어 최신곡 ‘어글리’까지 미니 앨범 전 수록곡이 각종 음악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씨엘 통상 타이틀곡만 기억하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아까운 음악이 많아 모든 곡을 다 살리고 싶었다. 3주에 한 번씩 신곡을 공개할 때마다 새 뮤직비디오, 새 안무, 새 의상으로 최선을 다했다. 다섯 곡의 연관성이 없는 것도 포인트였다 →얼마 전까지 제일 잘나간다고 외치다가 ‘어글리’에서는 아름답지 않은 외모 탓에 상처받은 마음을 노래하고 있다. 투애니원은 어느 쪽에 더 가까운가. 씨엘 두 가지 면이 다 있다. 무대 위에서는 항상 우리가 제일 잘나간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자신 없는 마음 또한 모든 여자들이 한번쯤 느껴 봤을 감정일 것이다. 산다라박 제게도 콤플렉스가 있고, 슬픈 점이 있다. ‘어글리’ 가사는 꼭 외모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내적인 상처도 의미한다. →9월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다. 영국 런던에서는 공연을 촉구하는 팬들의 ‘시위’도 있었다. 해외팬까지 사로잡은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씨엘 일단 음악이 좋은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웃음). 안무와 의상도 음악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고, 무대도 그렇게 만들어진다. 가사에 영어가 많은 것도 한 이유일 테고. 일본 시장은 가사만 일어로 바꿔 진출할 계획이다. →뮤직비디오에 북을 치는 장면이 나온다. 장구 소리를 넣은 곡도 있는데, 우리 음악에 관심이 많은가. 공민지 개인적으로는 고모할머니(‘곱사춤’으로 유명한 공옥진) 때문에 관심이 많다. 이전 앨범까지는 외국인 안무가와 작업했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무대에서 표현하고 싶은 안무를 직접 만들었다. 씨엘 해외팬들도 많이 보고 있으니까 대중음악에 우리 음악을 융화시키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다. →오는 26~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이후 첫 콘서트를 여는데. 산다라박 밴드 음악,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솔로 무대를 위해 석 달 전부터 어쿠스틱 기타를 연습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상당히 기가 세 보이는데 얘기를 나눠 보니 순한 느낌이다. 막내 민지양이 보는 멤버들의 개성은. 공민지 모두 반전이 있다. (산)다라 언니는 귀엽고 예쁜 외모와 달리 옷은 힙합 스타일로 입는다. 카리스마가 있으면서도 가끔 깨방정 말투를 쓴다(웃음). 씨엘 언니는 무대 위에서는 사자 같지만 은근히 애교가 많다. 봄 언니는 감성이 묻어나는 목소리와 달리 엉뚱한 매력이 있다. 박봄 민지는 나이가 어린데도 가끔 엄마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성숙하다. 나와 다라를 잘 챙겨준다. 무대에 오를 때마다 ‘놀자!’라는 구호를 힘껏 외치는 투애니원 멤버들. 한 단어로 표현하거나 규정지을 수 없는 것이 자신들의 음악 색깔이라고 했다. 과연 이들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마광수 “산다라박 사자머리 인공미의 승리”

    마광수 “산다라박 사자머리 인공미의 승리”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마광수 교수가 지은 ‘가수 산다라박의 사자 머리’라는 시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마 교수가 영감을 얻게 된 계기는 투애니원(2NE1)이 지난 해 발표한 1집 앨범의 ‘아파’ 뮤직비디오 속 산다라박의 사자머리. 당시 그는 머리카락을 밝은 갈색으로 탈색한 뒤 허리까지 내려오는 부스스한 사자머리스타일을 선보였다. 산다라박은 마치 그림형제의 동화집에 수록된 라푼젤(Rapunzel)을 연상시키는 몽환적인 모습으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연기를 매력적으로 소화했다. 이 뮤직비디오를 인상 깊게 본 마 교수는 ‘가수 산다라박의 사자 머리’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시를 썼다. ‘가수 산다라 박…// 머리를 묶어 위로 올리거나/ 짧게 커트했을 때는/ 그저 그런/ 아주 못생기지는 않은/ 평범한 외모의 여자로 보였는데//허리까지 내려오게/ 머리를 길게 기르고/ 게다가 머리카락들을 부풀려/ 수사자 머리처럼 볼륨을 주니까/ 무지막지하게 섹시해 보이네//역시 인공미(人工美)의 승리/ 진짜 머리면 어떻고/ 가발이면 어때/ 너, 꼭 명심해 둬// 자연미인의 시대는 이미 갔다는 걸’이라는 내용의 시를 썼다. 한편 앞서 유명은 시인은 지난 해 12월 25일 발간한 시집 ‘아무 곳에도 없는 시간’에 JYJ 멤버인 박유천에 대한 애정을 담은 ‘고맙네 박유천’이란 시를 수록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 2NE1 ‘아파’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태환, 이상형 산다라박 긍정반응에 ‘벌떡 세레머니’

    박태환, 이상형 산다라박 긍정반응에 ‘벌떡 세레머니’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이 이상형 산다라박과의 러브라인에 ‘벌떡 세레머니’를 선보였다. 박태환은 28일 방송된 KBS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으로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을 지목했다. 이날 ‘몰래 온 손님’으로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한 산다라박은 시종일관 박태환과 긍정적인 대화를 주고 받으며 서로 호감을 확인했다. 산다라박은 “두 분이 만난 적이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콘서트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 만난 시간이 3초 밖에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박태환은 “저는 그 3초를 3년처럼 기억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쳤다. 박태환은 산다라박이 “아시안 게임에서 박태환의 경기를 봤다” 고 하자 “내 경기를 보았느냐”고 되물으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했다. 이어 MC들이 “어떤 경기를 인상 깊게 보았느냐”고 산다라박에게 묻자 “100M 결승 경기를 인상깊게 봤다. 막판에 스퍼트를 내며 결승점에 골인했을 때가 멋있었다”고 밝혔다. 박태환은 “멋있었냐”고 확인한 후 또 다시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박태환의 잦은 기립에 MC 정재용은 “무릎이 아프니 그만 일어나라”며 자제를 요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승승장구에 출연한 박태환은 원더걸스의 선예, 국가대표 피겨선수 김연아와의 열애설을 해명하고 힘든 가정형편으로 훈련에 더 집중해야 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 산다라박, 웨이브-사과머리 ‘다양한 단발 연출법’

    산다라박, 웨이브-사과머리 ‘다양한 단발 연출법’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짧은 단발머리로 여러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긴 생 머리카락을 싹둑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단발 웨이브 머리 등으로 다양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에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앞머리만을 묶은 사과 머리를 한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부시시해 보일 수 있는 머리를 귀엽게 만들어줄 사과머리. 13시간 자서 부은 눈을 가려줄 귀여운 안경. 외출 준비 끝”이라며 “태국에서 일 끝나고 바로 비행기 타고 밤새 와서 19일 ‘인기가요’까지 하느라 피곤했는지 아주 푹 자서 조금 부었다”고 설명해 놨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초딩과 차도녀 사이”, “뭘 한들 안 어울리겠나”, “저는 17살인데 언니보다 10살 늙어 보여요”, “방부제 미모 비결은 뭔가”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15일 2010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도 단발머리를 처음 선보여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예슬 숏커트 vs 산다라박 단발 파격 변신

    한예슬 숏커트 vs 산다라박 단발 파격 변신

    배우 한예슬이 숏커트를 감행한 데 이어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단발 머리로 파격 변신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예슬은 모바일 화보 ‘슈퍼스타T’를 통해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보이시한 관능미를 발산했다. ‘고독한 여정’을 콘셉트로 한 한예슬의 화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LA의 황량한 사막, 빈티지한 느낌의 주유소 등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화보 속의 한예슬은 짧은 머리로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내는 한편, 호피 무늬 코트와 화이트 셔츠, 핫팬츠와 가죽 팬츠 등 섹시하고 터프한 의상을 소화하며 ‘와일드 뷰티’의 면모를 과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5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0 멜론 뮤직 어워즈’에 투애니원 멤버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그동안 고수해온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데 이어 회색 프린지(fringe)를 응용한 독특한 톱과 블랙 컬러의 롱 글러브를 매치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단발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정수리 부분을 위로 묶은 ‘사과머리’를 한 채 화장기 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산다라박은 “초딩이됐어요”라는 소감을 남겨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DB,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K-POP 인기 먹히네…소시 불참은 아쉬워

    지난 28일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내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린 ‘엠넷아시안뮤직어워즈’(MAMA)는 아시아 전역에서 불고 있는 ‘케이-팝’(K-Pop) 열풍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공연 시작 몇 시간전부터 마카오는 물론 필리핀, 홍콩, 일본 등지에서 몰려든 1만여 팬들이 리허설을 위해 이동하는 가수들을 분주히 카메라에 담아 냈다. 특히 국내 대형기획사들이 애초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뽑은 다국적 멤버나 해외 활동 경력이 있는 가수들의 인기는 짐작 이상이었다. 태국 출신인 2PM의 닉쿤과 필리핀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던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화면에 비칠 때마다 객석에서는 자지러질 듯한 환호가 터져나왔다. 신인 격인 걸 그룹 미스A도 상당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었다. 자신을 투애니원 팬이라고 소개한 필리핀인 라이스(여)는 “한국 TV의 가요 프로그램을 통해 K-pop을 접했다.”면서 “12월에도 투애니원 공연 등을 보러 한국에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대 뒤에서 만난 미스A의 멤버 민은 “예상했던 것보다 객석 호응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랐다.”면서 “(그룹 멤버인) 페이와 지아 언니가 중국에서 ‘시스터즈’라는 팀으로 활동해 인지도가 높은 것 같다.”고 풀이했다. 비·소녀시대·슈퍼주니어 등 톱스타들의 불참에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홍콩에서 왔다는 윈디 장은 “비가 출연하는 줄 알고 한 달 전 표를 예매했는데 안 와서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일본도 K-pop 열풍에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일본의 걸 그룹 퍼퓸은 “같은 가수지만 우리도 소녀시대나 카라를 보면 환호성을 지를 정도로 좋아한다.”고 털어놓았다. 고료 히로시 소니뮤직 재팬 이사는 “한국의 아이돌 그룹은 스타일과 댄스 퍼포먼스의 질이 높아 세계적인 쇼비즈니스에서 통용될 소지가 충분하다.”면서 “한국의 해외 마케팅 성공 전략은 일본에 많은 공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광원 엠넷 대표는 “지금까지는 한국 시장이 규모가 작고 언어 장벽에 막혀 있었지만 최근 아시아 음악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불참 가수들이 많아 아쉬움이 크지만 갈등을 빚고 있는 기획사들과 꾸준히 대화해 참여율을 높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마카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여신미모’ 서현, 걸그룹 멤버중 자연미인 단연 1위

    ‘여신미모’ 서현, 걸그룹 멤버중 자연미인 단연 1위

    소녀시대의 서현이 걸그룹 멤버들 중 최고의 자연미인으로 등극했다.청담동 허쉬성형외과는 지난달 12일부터 10월 8일까지 약 한 달여간 781명을 대상으로 ‘자연미 돋보이는 걸그룹 멤버는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전체 44.5%에 해당되는 348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소녀시대 팬들 사이에서 여신급 미모라고 불리는 서현은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가지고 있다. 고운 피부를 소유한 서현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과 함께 화장품CF를 찍은 경력이 있다.허쉬성형외과 정영춘 원장은 “1위를 차지한 서현은 친근한 이미지를 느껴지게 하는 얼굴형을 갖고 있다”며 “서현의 자연미 넘치는 얼굴은 긍정적인 자신감과 자신의 장점을 돋보이게 한 결과”라고 말했다.2위에는 카라 멤버 한승연이 전체 28%인 219명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고, 최고의 동안피부로 화제가 됐던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3위에 랭크됐다.정영춘 원장은 “한승연, 산다라박 역시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얼굴형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개성을 발전시켰다”며 “서현 한승연 산다라박과 같이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걸그룹들이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호감을 얻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자연미 돋보이는 걸그룹 멤버 1위

    ‘소녀시대’ 서현, 자연미 돋보이는 걸그룹 멤버 1위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자연미 돋보이는 그룹 멤버’ 1위를 차지했다. 청담동 허쉬 성형외과는 9월12일부터 10월8일까지 781명을 대상으로 ‘자연미 돋보이는 걸그룹 멤버는 누구?’라는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다. 이 결과 소녀시대 서현이(348명, 44.5%), 카라 한승연(219명, 28%), 투애니원 산다라박(189명, 24.1%)이 각각 1,2,3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해 허쉬성형외과 정영춘 원장은 “이번 앙케이트는 본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올바른 신체상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며 “1위를 차지한 서현은 친근한 이미지를 느껴지게 하는 얼굴형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현의 자연미 넘치는 얼굴은 긍정적인 마인드와 그 장점이 외모로 드러나 자신감으로 승화시킨 결과”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일본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MBC ‘우리결혼했어요’ 에서 씨엔블루 정용화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성균관’ 송중기, 꿀피부 최고스타 등극…닉쿤 제쳐

    ‘성균관’ 송중기, 꿀피부 최고스타 등극…닉쿤 제쳐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능청스러운 연기와 뛰어난 미모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배우 송중기가 최고의 피부미남으로 등극했다.AMT 엔지니어링의 색소질환연구소는 지난 1일부터 5일간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여자인 내가 봐도 정말 부러운 피부 미남은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291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송중기가 전체 54%인 157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성균관 스캔들’에서 오줌을 지릴 정도로 매력적이라 일명 ‘잘금 4인방’이라 불리는 4명의 멤버 중 한 명인 송중기는 극중 다채로운 한복과 액세서리로 자신을 한껏 꾸미는 패셔니스타다. 특히 극중 여림 구용화를 완성하는 송중기의 매끈한 얼굴은 여자도 탐내할 정도로 아기피부같은 뽀송함을 가지고 있다. 송중기는 꿀피부 소유자답게 화장품브랜드 토니모리 모델로 발탁돼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봄 남성을 위한 ‘피부미남 프로젝트’ 뷰티북을 출간하기도 했다.2위에는 닉쿤이 전체 31%인 102명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고 배우 유승호와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각각 3위와 4위에 랭크됐다.이와 함께 진행한 ‘가장 부러운 피부톤을 가지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는 최강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 임수정이 1위를 차지했고 어렸을 적부터 변함없는 미모로 뱀파이어설에 휩싸였던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2위에 랭크됐다.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산다라박, 팬들 위해 날개달고 깜찍 천사 변신

    산다라박, 팬들 위해 날개달고 깜찍 천사 변신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깜찍한 천사로 변신했다.산다라박은 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또 한 번 팬들을 즐겁게 해줬다. “오늘은 닥본사 할게 많은 날. 많은 건 아니지만 우리한텐 많은 편이죠. 그죠? 일주일 한번 방송이던 때도 있었자나요. 오늘은 6시에 투애니원 티비 하는날. 꺄~ 기대돼”라며 “열시엔 라디오 별밤 고고싱~! 오늘은 과연 어떤 노래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 산다라박은 귀여운 날개가 달린 회색 후드티를 입고 뒤로 돌아 양 팔로 하트를 만들어 팬들에게 보내는 사랑을 표현했다.산다라박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산다라는 천사야”, “언니는 하늘에서 내린 천사다. 정말 너무 귀엽다”, “꼭 닥본사 하겠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유명세 톡톡히”..장재인, ‘깜찍’ 학교모델 사진 화제

    “유명세 톡톡히”..장재인, ‘깜찍’ 학교모델 사진 화제

    ‘슈퍼스타K2’ 도전자 장재인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호원대학교는 최근 실용음악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장재인을 포함, 실용음악과와 방송연예과 학생 홍보 모델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학교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공개했다. 이 사진은 연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장재인은 방송에서 보여준 수수한 모습과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이다. 짙은 스모키 화장에 깜찍하게 높이 올려 묶은 일명 ‘야자수 머리’ 혹은 ‘사과 머리’, 화려한 색상의 튀는 의상은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과 얼핏 비슷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호원대학교 방송연예학부 실용음악학과 학생으로 휴학중인 장재인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음악성과 귀여운 외모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TOP4에 진출했다. 사진 = 호원대학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스모키한 장재인 ‘색다른 매력’..학교모델 사진 화제

    스모키한 장재인 ‘색다른 매력’..학교모델 사진 화제

    ‘슈퍼스타K2’ 도전자 장재인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호원대학교는 최근 실용음악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장재인을 포함, 실용음악과와 방송연예과 학생 홍보 모델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학교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공개했다. 이 사진은 연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장재인은 방송에서 보여준 수수한 모습과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이다. 짙은 스모키 화장에 깜찍하게 높이 올려 묶은 일명 ‘야자수 머리’ 혹은 ‘사과 머리’, 화려한 색상의 튀는 의상은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과 얼핏 비슷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호원대학교 방송연예학부 실용음악학과 학생으로 휴학중인 장재인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음악성과 귀여운 외모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TOP4에 진출했다. 사진 = 호원대학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장재인, 학교모델 시절 “산다라박 싱크로율 100%”

    장재인, 학교모델 시절 “산다라박 싱크로율 100%”

    장재인이 산다라박과 비슷한 콘셉트로 찍은 학교모델 활동사진이 화제다. 호원대학교는 최근 실용음악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장재인을 포함, 실용음악과와 방송연예과 학생 홍보 모델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학교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공개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방송에서 보여준 수수한 모습과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이다. 짙은 스모키 화장에 깜찍하게 높이 올려 묶은 일명 ‘야자수 머리’ 혹은 ‘사과 머리’, 화려한 색상의 튀는 의상은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과 얼핏 비슷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장재인 완전히 색다른 모습이다”, “수수한 모습이 더 예쁘네”, “산다라박 싱크로율 100%”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호원대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진재영, 연하 예비남편과 ‘로맨틱’ 웨딩사진 공개▶ 태국서 韓걸그룹 핫팬츠 경계령 "뎅기열 확률↑"▶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이화동 날개벽화, 시민 추태에 작가 자진 삭제
  •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투애니원(2NE1) 박봄이 미국 힙합그룹 블랙아이드피스의 리더 윌아이엠의 집에 방문했던 사진을 공개했다. 박봄은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산다라박과 우거진 숲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미국에서 ㅋㅋㅋ 이제는 밝힐 수 있다~~~~!!!^^ㅋㅋ 윌아이엠 오빠 집에서ㅋㅋㅋ 봄과 다라”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투애니원은 지난 몇 달간 윌아이엠과 함께 음악 작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은 최근 ‘2NE1 TV’를 통해 방송되기도 했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와 영국 런던 등지에서 3차례에 걸쳐 약 3주간의 작업을 통해 10곡의 녹음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집이라고? 공원인 줄 알았다” “아프셨다던데 열심히 작업하고 오셨네요” “둘이 데이트하세요?” “집 대박이다” 등 두 사람에게는 물론 윌아이엠의 집에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박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투애니원 박봄의 맨발 사진이 산다라박의 미투데이에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산다라박은 지난 2일 본인의 미투데이에 맨발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앉아 있는 박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봄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발을 뻗은 자세로 소파위에 앉아 카메라를 그윽히 응시하고 있다.투애니원의 새 앨범 타이틀곡 캔노바디(Can’t Nobody)의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박봄을 카메라에 담은 것.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발가락 여신 봄 누나다.", "발바닥까지 여신인 그대 짱!", "얼굴 예쁜 여자는 발바닥도 예쁘다"등의 의견을 쏟아냈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생후 2개월 된’ 양현석 딸, 투애니원 팬 인증샷

    ‘생후 2개월 된’ 양현석 딸, 투애니원 팬 인증샷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소속사 사장 양현석의 딸 유진이가 자신들의 팬이라는 사실을 인증한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너무 귀엽죠?! 유진이가 달옹이모(산다라박)한테 보내준 사진이다”며 “저 작은 손가락으로 투애니원을 만들다니, 정말 신기하다. 유진아, 빨리 우리 보러와~ 퉤니이모들이 예뻐해 줄게”라는 글과 유진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유진이의 손만 찍힌 것으로 마치 손가락 제스추어로 투애니원을 뜻하는 듯 한 포즈로 눈길을 끈다. 산다라박의 팬들은 “아기가 너무 귀엽다”, “아빠를 닮아서 벌써 음악을? ㅋㅋ”,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센스있는 아기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9월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2NE1 TV 시즌 2’에서 양현석의 딸 유진은 그룹 스위티 출신 엄마 이은주가 “풋 유어 핸즈 업!”(Put your hands up)이라고 말하자 손을 위로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net,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티아라 지연, 비밀연애하면 들킬 것 같은 아이돌 1위 뽑혀

    티아라 지연, 비밀연애하면 들킬 것 같은 아이돌 1위 뽑혀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비밀연애하면 잘 들킬 것 같은 아이돌 1위에 뽑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는 지난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비밀 연애하면 잘 들킬 것 같은 아이돌은?’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487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지연은 32%(155명)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순수해서 사귀는 사람 앞에서는 좋아하는 표정을 숨기질 못할 것 같다’는 응답자들의 의견이 주를 이뤘다. 지연에 이어 빅뱅 승리(24%,116명)와 엠블랙 이준(20%, 97명)이 2, 3위를 기록했고, 비스트 윤두준(11%, 53명),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9%, 44명), 애프터스쿨 유이(5%, 22명)가 그 뒤를 이었다. 현재 몽키3에는 ‘무릎 베개 해 주고픈 남자스타는?’란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 믹키유천, 송중기, 김현중 등이 후보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 딱 운명이다”(인터뷰)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 딱 운명이다”(인터뷰)

    뭉게구름 둥실둥실 떠다니는 맑은 하늘에 기분까지 맑아지는 이 가을, 배우 김소은을 만났다. 그녀는 갈색 웨이브 헤어, 아담하지만 볼륨있는 몸매를 강조한 하이웨스트 원피스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중저음 목소리와 털털한 성격은 시원시원한 매력을 더해 기분 좋은 가을바람을 연상케 했다. 지난해 남성들의 로망으로 떠올랐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추가을 역에 김소은이 “딱 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 찰나, 최근까지 열연했던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 속 오복이는 찾아볼 수 없었다. ◆ 저라고 왜 안 예뻐 보이고 싶겠어요, 그래도 전 오복이니까... “인터뷰라 예쁘게 하고 왔어요(웃음).” 오복이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기자의 말에 김소은은 내숭 없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극중 오복은 예뻐 보이는 역할이 아니잖아요. 저라고 왜 안 예뻐 보이고 싶겠어요. 그래도 극중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꽃보다 남자’는 트랜디한 드라마 였고, 이번 드라마는 현실감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니까요.” ‘바람불어 좋은날’의 오복은 평범하고 꾸미지 않은 순수함이 매력이다. 옷도 화려하지 않아야 했다. 독립이 엄마로 수수한 오복에게 빙의(?)한 김소은의 극중 모습이다. 한창 꾸미기 좋아하는 ‘꽃다운 22살’ 시청자들에게 더 예뻐 보이고 싶은 욕심은 없는지 물었다. “욕심 있죠. 솔직히 속상한 면도 있어요. 그래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 만족해요. ‘꽃보다 남자’가 또래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면, 지금은 어르신들이 많이 알아봐 주세요. 며느리 감으로 점찍는 분들이 많아졌어요.(웃음)” 김소은은 ‘바람 불어 좋은날’을 통해 또래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팬층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 배우요? 딱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잘 할 수 있고, 또 하는 내내 즐길 수 있는 일. 바로 김소은에게 배우라는 타이틀이 그렇다. "과연 제가 다른 직업을 택했다면 잘 소화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요. TV에 나오고 사람들 앞에 나서서 연기하는 제 모습이 좋아요. 그냥 딱 제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하고 싶은 역할도 너무 많다고 말하는 김소은의 눈에서는 반짝반짝 빛이 난다. 작고 여려 보이는 그녀가 이미지 강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김소은은 여유로운 웃음으로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그동안 시도해보지 않았던 발랄하고 코믹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환상의 커플’ 한예슬 선배님 처럼요. 또 ‘악녀’ 역할도 해보고 싶어요. 새로운 캐릭터라면 뭐든 도전해보고 싶어요. ‘바람불어 좋은날’로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해봤어요. 80회 이상을 울어보기도 했고, 밤샘 촬영은 일상 이었죠. 한강에도 빠져봤는 걸요. 앞으로 뭐든 다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 카멜레온 같은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에요. 배우가 아닐 때 김소은의 일상은 지극히 평범하다. 여느 여대생들처럼 카페에 앉아 수다를 떨고, 쇼핑을 즐긴다. ‘바람불어 좋은날’ 종영 후에는 즉흥여행도 계획하고 있다. “여유 시간이 생기면 주로 학교 친구들을 많이 만나요. 중앙대학교 연극연화과 동기이자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김범과는 요즘 바빠서 자주 못봐요, 아쉬워요. 이전에 같이 작품 했던 연예인 친구나 선배들도 다들 바쁘셔서 못보고 있네요. 보고싶어요.” 지난해 드라마 ‘천추태후’는 김소은에게 연기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앞으로 연기를 정말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해줬던 작품이다. “촬영하면서 배우를 하는 이유를 알았어요. 배우가 느낄 수 있는 ‘희열’이 있거든요. 그 느낌을 말로는 표현 못 하겠어요.(웃음) 솔직히 전 롤모델이 없어요. 오히려 제 자신이 누군가의 롤모델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선 무한 변신이 가능한 카멜레온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인터뷰 내내 김소은은 겸손하면서도 자신감에 차 있었다. 힘들어도 재미있는 게 연기라는 그녀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일일드라마 170회 이상을 무리 없이 소화해 낸 배우 김소은. 그동안 쌓인 내공이 강한 자신감으로 이어진 듯 보였다.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코믹녀’ 가 될 지, 공공의 적이 될 만큼 지독한 ‘악녀’로 변신할 지. 카멜레온 김소은이 보여줄 다음 색깔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산다라박 아파? 미투데이 센스만점 사진 화제

    산다라박 아파? 미투데이 센스만점 사진 화제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 박이 2일, 미투데이를 통해 게재한 사진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엔 아스팔트 도로 바닥 위에 쪼그리고 앉아 노면에 표시된 ‘아파’ 글자를 손으로 가리키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파트’ 글자를 ‘아파’까지만 담아 위트 넘치는 사진이 됐다. 산다라박은 사진과 함께 “와쌉?!? ^.^ 우린 지금 창원~! 공연하러왔지용~! 근데 길바닥에 이게 써져있길래 찍었어요!ㅋㅋㅋ 아파~ 아파~ 아아파아아~ 신기하죠?!?사실.. 아파트 라고써있는건데 리다가 아파만 보고 아파인줄알고 아파라고!ㅋㅋ허당리다! 앗 잠시후 음중 고고고~! 박수쳐어~!^.^”라는 특유의 유머 감각을 담은 글을 함께 달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웃겨요”, “아파트를 아파로 가려주는 센스” 등 산다라박의 ‘아파’ 사진이 마냥 재밌다는 반응을 꺼내놓고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최근 ‘박수쳐’ ‘캔트 노바디(Can’t Nobody)’, ‘고 어웨이(Go Away)’ 3곡이 모든 음악프로에서 1위를 차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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