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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론조사로 본 4·27 재보선 판세분석

    여론조사로 본 4·27 재보선 판세분석

    ‘분당 대접전, 김해 김태호 추격, 강원 엄기영 우세.’ 4·27 재·보선이 종반전에 진입한 18일 현재 주요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한 결과다. 하지만 섣불리 승패를 예단하기 어렵다. 총선과 달리 산개전이라 여야의 집중 강도가 높은 데다 막판 변수의 향배를 가늠하기 어려워서다. 분당을의 여론조사 결과가 대표적이다. 중앙일보 지지율 조사에서는 손학규 민주당 후보가 43.8%로 강재섭(35.4%) 한나라당 후보를 8.4% 포인트 앞섰다. 그러나 한겨레 조사에선 강 후보(43.0%)가 손 후보(38.8%)를 오차 범위에서 제쳤다. 한 여론조사 전문가는 “수도권은 조직 프리미엄이 없어 여당에 우세하지 않다. 정권심판 구도라 하기에도 ‘숨어 있는’ 불만이 많다. 갈수록 혼전”이라고 내다봤다.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분당을이 손 후보의 대권 실험장이 됐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손학규 인물론’이 뒷심을 발휘한다고 보고 조용한 선거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현재 ‘엄기영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다. 중앙일보 조사에서는 엄기영 한나라당 후보가 48.5%로 최문순(28.5%) 민주당 후보를 따돌렸다. 한겨레는 엄 후보와 최 후보가 각각 45.5%, 33.7%의 지지율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엄 후보가 최 후보를 12~20% 포인트 앞서고 있다. 삼척 원전과 고성 금강산관광 등 영동지역 이슈가 막판 쟁점으로 꼽힌다. 최 후보가 인지도 상승세를 탈 것인지, 이광재 전 지사의 동정론이 확장력을 보일 것인지도 관전 포인트다. 한나라당은 ‘힘 있는 여당 후보론’을 내세워 판세 굳히기에 들어간다는 전략이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춘천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오는 27일은 강원도가 평화 속에서 번영할 것인가, 아니면 전쟁의 위협 속에 살 것인가를 결정짓는 날이 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김해을의 경우 중앙일보 조사에서 이봉수(41.4%) 국민참여당 후보가 한나라당 김태호(37.1%) 후보를 근소한 차로 앞섰다. 한겨레 조사는 이 후보와 김 후보가 각각 46.8%, 38.9%로 나타났다. 한때 이 후보가 김 후보를 20% 포인트 정도 앞섰다. 김 후보의 인물 우위론이 추격세를 뒷받침하지만 자신할 순 없다. 당세가 약한 지역인 데다 김해 출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후보는 노풍에 단일화 효과를 기대하지만 중량감 있는 인물 경쟁에서 다소 밀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리서치 심재웅 상무는 “이번 주 후보 공보물이 도착한다. 결국 블랙박스(선거결과 공표금지, D-6) 기간 내에 일어나는 표심 변화가 승패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현대캐피탈 해킹 ‘국내 주범’ 검거···해외도주 해커들은 인터폴 수배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8일 현대캐피탈 고객 개인정보 해킹사건을 국내에서 지휘한 허모(40)씨를 추가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씨는 지난 해 12월말 7~8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정모(36·미검거)씨를 필리핀에서 만나 ‘유명 해커가 있는데 2000만원을 주고 유명회사 개인정보를 해킹해 협박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돈을 건네는 등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허씨는 지난달 말 정씨가 언급한 해커 신모(37·미검거)씨에게 돈을 지급하려고 조모(47·미검거)씨에게서 2000만원을 빌려 정씨에게 건넸으며 해킹 이후 현대캐피탈이 입금한 1억원을 인터넷 뱅킹으로 이체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커 신씨는 과거 포털사이트 다음과 국내 대형 통신업체 홈페이지에 침입하는 등 여러 해킹 범죄를 저질렀으며 2007년 필리핀으로 달아났다. 이체한 돈을 국내에서 찾은 ‘인출책’은 허씨와 조씨,신원이 드러나지 않은 조씨 애인 등 3명이며 필리핀에서는 정씨가 찾아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 외국에 있는 해커 신씨와 정씨,조씨 등 3명을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국제 공조를 요청해 이들을 쫓고 있다.  한편 현대캐피탈에서 전산개발 담당자로 일했던 김모(36)씨는 지난해 12월 퇴사한 뒤 곧바로 경쟁사에 입사, 지난 2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현대캐피탈 시스템에 관리자 계정으로 침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김씨의 부탁을 받고 현대캐피탈의 업무용 시스템 화면을 캡처한 자료를 문서로 건네는 등 영업비밀 유출을 도운 현대캐피탈 직원 김모(45)씨와 현대캐피탈에 파견된 보험사 직원 등 5명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퇴사 직원들이 유출한 자료는 해킹된 자료와 서로 다르고 공모 여부도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며 “현대캐피탈 직원과 이번 사건의 해커 간 공모 가능성은 계속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서울역 역세권 개발 수익성 낮다”

    “서울역 역세권 개발 수익성 낮다”

    감사원이 ‘서울역북부 역세권 개발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감사원은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을 대상으로 역세권개발업, 민자역사사업 등 철도자산개발 추진실태를 감사한 결과 서울역북부 역세권 개발사업의 수익성이 낮아 사업추진 여부를 재검토록 통보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한정된 철도부지를 중심으로 두 기관이 각각 자산개발사업을 추진, 연구용역비가 낭비되고 인력이 중복 운용되는 등 비효율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다. 감사 결과 감사원은 한국철도공사가 지난 2009년 4월 이후 추진하고 있는 서울역북부 개발사업이 광역교통개선부담금 180억원과 주차상한제에 따른 임대료 저하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반영하지 않은 채 사업성을 평가하는 등 사업 타당성 및 경제성 평가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한국철도공사는 역세권 개발사업으로 서울역북부 4만 5826㎡에 총사업비 9695억여원을 들여 컨벤션센터, 호텔, 업무, 판매, 문화시설 등의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공사는 도입 시설별 총 수익성(순 현재가치)를 651억원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감사원이 이 사업에 필요한 광역교통개선부담금 180억원을 비용에 반영하고 영구적 (30년후)수익의 가치 872억여원을 제외하고 경제성 분석을 다시한 결과 이 사업의 순 현재가치는 401억원이나 적자로 나타나는 등 사업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해 한영철 코레일(한국철도공사) 개발사업추진단 서울역세권개발처장은 “30년 후 시설물 잔존가치에 대한 평가가 낮아 재검토, 추진하라는 것이지 사업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사업의 다양한 리스크를 파악하고 보완책을 만들어 논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감사원은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이 경춘선과 장항선 등 7개 노선에 대해 철도 폐선부지 활용방안 연구 용역을 중복 발주하고, 중앙선 팔당∼능내 구간 등에 대해 중복으로 개발 타당성 용역을 했을 뿐 아니라 역광장과 주차장부지 등 철도자산을 명확히 나누지 않아 수익을 놓고 기관 간 다툼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공사가 19개 민자역사 운영회사의 이사·감사로 임명한 26명 중 22명을 공사 퇴직 임직원으로 임명하는 등 사실상 퇴직 임직원의 자리보전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축산개혁 업무 민간인이 지휘

    구제역 이후 축산 관련 개혁 업무를 지휘하게 될 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관 자리는 민간인이 맡게 됐다. ●정책관 후보 민간인 2명 추천 29일 농식품부는 처음으로 개방형직위로 전환한 축산정책관을 재공모한 결과 공무원 및 민간인 13명이 지원했으며 내부 선발시험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이 중 민간인 2명을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심사위원회에 추천키로 결정했다. 둘 중에 누가 되든 첫 민간인 출신 축산정책관이 나오는 셈이다. 최후의 한명은 4월 말 결정된다. ●새달 말 결정… 발전계획 수립 재공모에는 공무원도 2명이 지원했고 이들의 업무 수행력은 뛰어났지만 농식품부는 축산업 개혁을 위해 민간인이 더 타당하다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임용되는 축산정책관은 축산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축산자금의 지원 및 관리뿐 아니라 방역업무도 지휘해야 한다. 이 외 가축의 수급과 가격 안정, 축산 관련 환경오염의 방지, 공익수의사의 관리 등의 업무도 맡아야 한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경제림 300만㏊ - 해안 800㎞ 방재림 조성

    경제림 300만㏊ - 해안 800㎞ 방재림 조성

    지구온난화에 취약한 리기다소나무 대신 탄소 흡수력과 경제성이 우수한 백합나무와 편백, 낙엽송 등이 전국적으로 300만㏊ 규모로 조성된다. 일본 대지진과 해일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2020년까지 800㎞, 총 1979㏊ 규모의 해안 방재림도 조성된다. 산림청은 23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25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림의 경제성 제고와 건강 자산으로의 활용 방안’을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인공조림의 26%(66만㏊)를 차지하는 리기다소나무는 2030년까지 백합나무와 편백, 낙엽송 등으로 대체 조림된다. 중·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300만㏊의 경제림을 확보하게 된다. 또 ‘탄소 흡수원 증진법’을 제정해 산림 경영 활동을 통한 탄소배출권 확보가 이뤄지도록 조림을 확대할 계획이다. 급증하는 등산·트레킹 수요를 반영해 2020년까지 백두대간과 비무장 지대(DMZ) 등에 5대 국가 트레일(4940㎞)과 설악산, 지리산, 덕유산 등 5대 명산과 북한산 등 생활권 주변에 총 1180㎞의 둘레길을 조성, 모두 6000㎞에 달하는 숲길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림 치유 기능을 활용해 단기 방문형 ‘치유의 숲’을 확대하고 올해부터 삼봉휴양림 등 국유휴양림 8곳에 장기 체류형 ‘자연 치유림’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민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자연 치유림 조성용 국유림 대부 규제도 완화키로 했다.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 산업 육성에도 나선다. 2015년까지 모든 목제품을 대상으로 ‘품질 및 규격 고시’와 ‘품질인증’을 실시해 이용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키로 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오늘 주제가 산림자원과 건강 자산 활용 방안 같은 고차원적인 내용”이라면서 “오늘은 제가 다른 얘기를 하기보다는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9년 중국 상하이에서 강의하신 내용을 읽어보겠다.”면서 ‘강산개조론’을 낭독했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부터 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건설의 당위성을 강조할 때 강산개조론을 자주 인용했다. 서울 김성수·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3월 지방직 공채 원서접수 잇따라

    지난달 28일 ‘제2의 국가직’인 서울시 7, 9급 지방공무원 공채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올해 지방직 공채 일정의 막이 올랐다. 이달에는 전북 공채를 비롯해 경기·대전 교육청 원서접수가 이어지고 법원행정처와 충북 교육청은 필기시험을 시행한다. 오는 5월 14일 필기시험을 치르는 전북은 지난 7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해 10일 마감한다. 최종 선발예정인원은 183명으로, 지난해 채용인원보다 50명 늘어났다. ●12일 법원행정처 9급 필기시험 오는 12일에는 법원행정처 9급 필기시험이 진행된다. 올해 응시예정 인원은 지난해 6203명보다 128명 늘어난 6331명으로, 서울 법원사무직의 경우 가장 많은 인원인 3789명이 원서를 냈다. 주요 지역별로는 부산 686명, 대구 568명, 광주 449명, 대전 344명 등이다. 경기 교육청은 15일부터 18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직렬별로는 9급 교육행정 400명(도교육청 280명, 제2청사 120명), 전산개발 6명, 사서 3명, 시설 7명, 공업 3명 등이며, 제한경쟁을 통해 9급 교육행정직 20명을 별도 선발할 예정이다. 이어 대전 교육청은 21일 원서접수를 시작해 23일 마감한다. 다음 달 23일 필기시험을 진행해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5월 12일 최종 면접을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같은 달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충북 21일부터 3일간 접수 충북은 대전 교육청과 같은 날인 21일 지방(소방) 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시작해 3일간 진행한다. 모두 196명을 선발하며 필기시험은 행정안전부 수탁 출제로 5월 14일 서울시를 제외한 다른 시·도와 공동으로 시행한다. 이 밖에 최종 50명을 선발하는 충북 교육청은 26일 필기시험을 진행한다. 직렬별로는 9급 교육행정 일반 44명과 장애인 2명, 저소득 1명, 제한경쟁 9급 교육행정 일반 3명 등이다. 지역자치단체별 시험 일정은 각 시·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파나마 광업법 개정 구리확보 청신호

    파나마 광업법 개정으로 우리나라가 참여하는 현지 ‘꼬브레’ 구리광산개발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는 15일 “외국정부기관투자 규제 해제조치를 담은 법 개정안이 지난 10일(현지시간) 파나마 국회를 통과한 사실이 양국 정상 간 전화통화를 계기로 확인됐다.”면서 “광산 개발이 완료될 경우 국내 전체 소비량의 5% 수준인 연간 5만t가량의 구리를 30년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현대차그룹 해외두뇌채용 14일부터 석·박사 등 대상

    현대차그룹이 해외경영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기아차와 현대모비스는 14일 해외 유명 대학 출신을 대상으로 하는 ‘2011년 해외 우수인재 채용’을 시작한다. 대상은 해외 정규대학 석·박사 학위 취득자 또는 2012년도 8월 이전 취득 예정자, 국내외 정규 4년제 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중 해외 유관 부문 2년 이상 경력자이다. 분야는 연구개발, 생산개발, 일반사무 등이다. 현대차는 연구·개발, 전략지원, 생산기술의 3개 부문으로 나눠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연구·개발은 차량·파워트레인 개발, 환경차 개발, 전자·제어·재료 연구개발, 기초기술 연구, 전략지원은 마케팅 등이다. 생산기술은 해외프로젝트지원 등이다. 기아차도 일반사무(해외영업·마케팅·재경 등), 품질, 생산기술 등 3개 부문에서, 현대모비스는 멀티미디어, 메카카트로닉스, 친환경 차량 등의 연구·개발 부문에서 우수 인재를 각각 채용한다. 지원서는 각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7일까지 접수한다. 1차 서류전형, 2차 기술면접(실무면접), 3차 인·적성검사(HKAT) 및 면접전형, 4차 신체검사로 진행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3월 중 홈페이지나 이메일을 통해 발표한다. 현대기아차와 현대모비스는 이와 함께 우수인력 채용을 위해 미국, 유럽 등에서 현지 순회 채용 설명회를 한다. 미국은 14일 일리노이대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13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유럽은 15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18일까지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등에서 열린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세운 2지구 개발에 중국 자본 유치

    세운 2지구 개발에 중국 자본 유치

    서울 종로 도심에 2조원 규모의 중국 개발자본이 들어온다. 도심재정비촉진계획지구인 세운2지구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본이 조달된다면, 가장 큰 해외자금이 국내 부동산개발에 투자되는 셈이다. 침체에 빠진 세운지구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관심을 끈다. ㈜주얼이앤씨는 지난 9일 중국 난징의 육가공 및 수출업체인 ‘위룬(雨潤) 그룹’과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전체 사업비(2조 6000억원)의 70%인 1조 8000억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위룬 그룹은 중국 500대 전체 기업 중 상위 135위, 500대 민간기업 중 5위인 대표 기업이다. 지난해 총매출액은 647억 위안(약 11조 6500억원)에 달한다. 주얼이앤씨와 위룬 그룹이 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금융회사(PFV) 설립에 합의함으로써 위룬 그룹은 1차로 6500억원 정도를 투자하게 된다. ●투자위해 중국 수차례 방문 강찬수 주얼이앤씨 회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국내 금융권의 PF가 전면 중지된 상황에서 세운2지구를 개발하기 위해 2년 동안 여러 차례 중국을 방문해 투자 파트너를 구했다.”면서 “위룬 그룹의 양이빙(楊宜兵) 부총재 등이 지난 2일 방한해 세운2지구 일대를 직접 둘러보고, 대규모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호텔과 대형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 6개 동을 건설하겠다는 투자계획서가 한국 육가공 시장에 진출하려는 위룬 그룹에 매력적으로 전달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강 회장은 1992년부터 귀금속의 메카인 종로3가 일대에 주상복합, 호텔, 주얼리타운을 아우르는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한 경험이 있다. 세운2지구는 종로구 장사동 67 일대로, 2006년 10월 도심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다. 개발 면적은 4만 4108㎡로, 토지보상비로만 최소 1조원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남으로 청계천을 끼고 있고 북으로 세계문화유산인 종묘와 연결되는 녹색 광장이 지나간다. 세운4지구와 함께 종로 최고의 노른자위 땅이라고 할 수 있다. ●진행과정 어려울 수도 앞서 서울시는 산하 SH공사를 통해 세운지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려고 했으나, 현재 세운4지구의 사업성이 떨어지면서 주춤한 상태다. 문화재심의위원회가 종묘의 가치를 살리기 위해 세운4지구의 개발고도를 122m에서 75m로 낮춰 놓았기 때문이다. 건물 층수가 36층에서 21층으로 낮아지면서 투자개발 이익이 크게 준 것이다. 따라서 세운2지구도 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문화재심의위로부터 비슷한 요구를 받을 수 있다. 또 토지매입부터 완공까지 최소 5년 이상 걸리는 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진행 과정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세운4지구의 사업성이 크게 떨어져 전체 사업이 탄력을 잃은 상황이어서 거액의 민자가 투입된다면 도심재개발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신규임용 △헌법연구관 박대규 ■여성가족부 ◇국장급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임관식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장급 보직부여 및 전보 <감사실 부장>△감사총괄 노홍렬△행정감사 이재석△기술감사 소병로△청렴지원 우명수<기획조정실 부장>△기획총괄 오채영△예산기획 배재국△경영전략 김완희[재무개선단]△단장 장충모△재무기획부장 한병호△재무분석〃 백경훈<경영관리실 부장>△경영관리 서동근△조직관리 신숙진△성과관리 최기영△경영혁신 정운태<사업조정심의실 부장>△사업계획 이일상△사업운영 권창호△사업심의1 박계완△사업심의2 유수명<법무실 부장>△법무기획 주귀환△송무1 박상철△송무2 권헌재△법규 유한춘<보금자리총괄처 부장>△사업총괄 여철기△사업조사 윤상용△정책지원 박만영[영향평가단]△단장 송태복△환경재해부장 이강문△광역교통〃 장영수<보금자리사업처 부장>△사업1 한효덕△사업2 류동춘△사업3 정건기△보금자리전환 반한용△국민임대사업 이치훈<택지사업처 부장>△택지기획 조대현△택지개발1 고희권△택지개발2 정연직△도시개발1 윤재각△도시개발2 김필규<택지설계처 부장>△택지설계1 유연창△택지설계2 김형준△택지설계3 김욱환<녹색경관처 부장>△공간환경 안상욱△도시경관 조성원△녹색건축 유희재△이선국<녹색도시사업1처 부장>△사업총괄 박현영△사업1 최찬용△사업2 허정문△사업3 문봉현<녹색도시사업2처 부장>△사업관리 황재성△사업1 오인택△사업2 김성호△사업3 김원태△서남진 김철호<세종혁신도시처 부장>△세종시사업 조승용△혁신도시사업 이행수△혁신도시개발 이상곤<도시시설처 부장>△환경시설 노인경△전기통신 오일환△전력기술 김영호△도시정보화 배상훈[에너지사업부]△부장 박귀영△인천에너지사업단장 김동준△대전〃 서제우△아산〃 추성두<주거복지처 부장>△사업총괄 권만기△주택매입 장옥선△전세임대 이종급△주거지원사업 이도근<임대공급운영처 부장>△임대기획 이상호△임대공급 조남홍△임대운영 김수종<임대자산관리처 부장>△임대자산기획 부형근△주택시설관리 전종수△시설개선지원 장철오△유지보수기준 이윤재△임대자산개발 임승호<도시재생사업처 부장>△도시재생기획 임정수△주거환경개선 조명현△재개발재건축 주인돈△광역재정비 김경식[도시재생설계단]△단장 유병열△도시재생설계1부장 김정진△도시재생설계2〃 백승우[도시재생제도개선단]△홍한규 김용태 조용대<주택사업처 부장>△사업총괄 이민휘△사업관리 유진하△사업운영1 김상헌△사업운영2 김영철<주택설계1처 부장>△설계총괄 심방섭△건축설계1 조성학△건축설계2 김한섭△구조설계 하영배[주택견적단]△단장 이준혁△주택견적1부장 김성배△주택견적2〃 장가익<주택설계2처 부장>△건축설계1 김종우△건축설계2 윤채규△건축설계3 소승영△토목설계 김정석△조경설계 김호겸<기전설계처 부장>△기계설계1 양보흡△기계설계2 남상훈△전기설계1 김호식△전기설계2 양승옥<주택디자인처 부장>△주택개발 최정민△상품기획 엄정달△주택디자인 오주희<산업경제처 부장>△사업총괄 황정섭△단지개발 노성화△산업물류 채종탁[경제자유구역사업단]△단장 이재완△사업부장 이재구△개발〃 신인철<토지은행기획처 부장>△기획조사 이익수△공공비축 전상철△정책토지운영 이대호<남북협력처>△협력사업부장 권기철△북한센터장 김희엽△개성지사장 조성순<해외사업처 부장>△해외사업기획 구명준△아시아CIS 황필재△중동아프리카 선병수<총무인사처>△총무 남창현△인사기획 권석원△인사관리 이정욱△인재개발 김용구△복지후생 손수명△노사협력 박희현<재무처 부장>△자금기획 이정관△자금지원 이재혁△자산유동화 갈창훈△회계세무 황광수<조달계약처 부장>△계약 홍표학△조달 전유재△심사 위상욱△중소기업지원 이규해<정보지원처 부장>△정보기획 최화묵△사무정보 한기봉△기술정보 김치훈△시스템관리 장길호<판매기획처 부장>△토지판매기획 윤명호△주택판매기획 유대진△보금자리공급 서창원△통합마케팅 송주화△통합판매센터장 한명희<보상기획처 부장>△보상기획 김경기△지가심사 고해진△수탁보상 추교영<금융사업처 부장>△금융기획 김진태△PF사업1 배남진△PF사업2 서희석△리츠운용 문윤태<국토주택정보처 부장>△국토정보 서기식△주택정보 김우현△도시정보 이용범<홍보실 부장>△홍보 이창훈△언론1 박성옥△언론2 윤병주<고객경영실 부장>△고객지원 박정호△기업문화 도명수<토지주택박물관>△관장 이봉수△박물관운영부장 심광주△문화재지원〃 김정기<기술기준처 부장>△기술기준 유재청△토목기준 김사한△건축기준 구본익△시설기준 조휘만△녹색성장 이익희<심사평가처 부장>△심사기획 고권흥△용역심사 이의영△공사심사 나상수△계약심사 이한주△설계심의 방정민<건설관리처 부장>△건설기획 이중호△시공평가1 전영근△시공평가2 이승준△품질안전 이영중<연구지원처>△연구지원부장 김정익△녹색인증센터장 조의섭△품질시험〃 최수<서울지역본부>△강장학 권순철 권욱 권지현 김병두 김봉수 김창립 김치희 박남수 박윤현 선현건 성기천 송태호 신승현 안병구 안영욱 안중직 오일섭 유동수 이승득 이중수 이호수 임노형 임석동 정우호 천삼순 최재영 홍춘기<부산울산지역본부>△김동수 김영준 김인구 김진호 김진회 김호관 박도열 박한철 서장호 서종문 손창곤 신종형 이정환 장일남 전건영 정창모 정춘수 한현구 허준<인천지역본부>△강영준 권문택 권영태 김원주 김재근 김현수 김현철 박대승 박종곤 박화영 송창호 신민철 오봉석 우윤식 유호진 이상준 이은겸 이재홍 정해정 최재영 최진국 최회운 한경렬 한석만<경기지역본부>△고경운 김기섭 김영수 김이환 김종길 김종엽 김진태 노이환 문동주 문오현 박광식 박달식 박병득 박영식 방성민 방의택 백운기 변제호 신우식 양창남 엄철용 유신현 유효열 윤귀석 이계진 이기열 이상호 이수호 이승해 이찬의 이치영 이형우 임병수 임석호 장원길 장종우 전무혁 전현조 정태운 조성현 차명회 최문순 최은수 한기정 허동준 허준<강원지역본부>△강차녕 권익 남기봉 문정인 박상욱 심종래 위성복 이강준 이영주 장상규 정보영 정석현 최진국<충북지역본부>△강동렬 강상호 경지호 김영택 김종성 박대길 송석호 신영진 유광복 유영래 윤준호 장경민 장택종 한풍원 허도영 황규석<대전충남지역본부>△고재덕 곽억연 김용귀 김인근 김인기 김태동 문부열 문장주 민창기 백길석 송용섭 신승원 신원식 안병민 오세철 윤석총 윤순열 윤일형 윤종학 이언영 임동희 전기섭 정종욱 조병일 호해근<전북지역본부>△곽명수 김훈 모기만 박창작 신정근 오성근 오인교 유용우 유제록 이강길 이선관 정형기<광주전남지역본부>△구자곤 기양호 김건일 김남강 김성규 김정수 김정윤 김한식 김형인 김회종 남성권 노형규 문창희 박용철 박효열 백동화 양채섭 이남기 이원재 전태호 정득재 조성환<대구경북지역본부>△강창수 권순호 김경호 김기식 김종석 김종환 김진식 김창진 김철수 김태락 박관순 박세호 배상수 배인영 서율창 송준경 오수환 오태수 유갑용 유창형 이덕선 이도성 이영록 이홍로 임공대 임용순 조항구 주희식 차만권 최교환 최동수 최종영 표원두 한해도 황재우<경남지역본부>△고석봉 권익만 김기열 김영상 김용달 김학수 류호일 박대현 박태국 신승오 이창희 이철환 장규찬 장성규 조병기 최옥만 홍현식<제주지역본부>△고대훈 안근 양석환 이동주 이용삼<세종시사업본부>△김수일 김순길 오병숙 최정식 한광순<세종시1본부>△김덕년 김동길 장재근 황상욱<세종시2본부>△김영출 김의준 양경모 오승환 최성욱<동탄사업본부>△노용수 민영환 박명수 박병철 이승배 이영진 이재식 임훈택 한병홍<판교사업본부>△권중현 김진호 노동선 안민혁<파주사업본부>△고영덕 김창형 김태근 오승식 원의재 윤재황 조부영<아산사업본부>△김영욱 김인식 김형식 신홍기 최완용<오산사업본부>△박영래 오재덕 이규호 장종식<청라영종사업본부>△강송규 김완수 김형모 박영식 박용민 백운해 최영한 추병철<평택사업본부>△권태룡 김재곤 김재형 이용 전보영<위례사업본부>△김방혁 박두용 백승의 유찬희 장혁진 주영문<김포사업본부>△김용수 박노주 방재학 심형석 이금복 이승현 전용암 조동호<성남재생사업본부>△박순구 이병곤 한병화<평택미군기지사업본부>△강구황 배문호 신용문 정관채 진영흠<고양사업본부>△김희중 양병천 오예근 이재철 홍덕희 황공연<광교사업본부>△구자선 김무홍 김백용<당진사업본부>△김호영 김희수 백인철<하남직할사업단>△박공춘 박오현 선병채 신맹돈 이동근 전해승 황대섭<강남직할사업단>△김회당 윤기욱 이상기<서초직할사업단>△강명균 정원용 최우진 ■aT(농수산물유통공사) ◇승진 <집행임원>△신성장사업본부장 허훈무<1급>△경영관리처장 이호선△수출개발〃 홍주식△국영무역〃 송기한△대전충남지사장 이공우△미국현지법인설립추진단장 김학수◇1급 전보△기획실장 유충식△화훼공판장장 최영일△농식품유통교육원장 남상원<처장>△재무관리 전원수△식품산업 조익춘△유통조성 윤정인△수급관리 김종오△수출전략 정운용△해외사업 이종견△식량관리 이유성△곡물사업 현성기<지사장>△부산울산 최병옥△도쿄aT센터 김진영△로테르담aT센터 김기홍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본부 구조정책부 강병훈△서울중앙지부 구조부 강병삼△서울북부지부 강민호△인천지부 위승용△수원지부 주희주△서울중앙지부 구조부 안지훈<지부장>△서울동부 주재남△서울북부 엄욱△인천 이돈영△울산 홍석인△제주 고진흥<출장소장>△부천 윤준미△성남 김승우△안양 이윤재△충주 임현주△부산동부 양지은△정읍 윤종렬<구조부장>△서울북부지부 안현진△서울서부지부 홍용선△인천지부 민선향△수원지부 오영삼△대구지부 김미강△부산지부 정진아◇변호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부 구조부 민세영△대구지부 임동호△부산지부 홍신연 황정윤<구조부장>△서울동부지부 류은주△울산지부 고영수△광주지부 박진성△전주지부 이봉헌<출장소장>△여주 이보영△평택 신대호△서산 김경일△순천 유현우△군산 황철환 ■국립과천과학관 <과장>△과학문화진흥 신현철△시설관리 피승환△홍보협력 백상종 ■신용회복위원회 ◇승진 △제도총괄부장 한창복△명동지부장 강윤선△광주〃 이승찬△인사회계팀장 곽근수△업무지원〃 전기홍◇전보△사이버지부장 강일석△안산〃 김기성△의정부〃 지영훈△울산〃 백상욱△상담센터팀장 황재호△순천상담소장 장배현△홍보팀장 유재철△심의조정〃 안광현△신용관리교육원〃 신중호 ■한국무역협회 ◇실장급 보직 임명 <실장>△비서 손태규△감사 김춘식△운영지원 정규동△코엑스몰개선TFT 이상일△통상지원유니트 박철용△바이어뱅크TFT 김일산△고객지원 송형근△고객관리TFT 백영근△정보화지원 김현철△기획조정 김극수△FTA통상 최용민<정책협력실>△남북교역전문역 심남섭<국장>△물류사무 김규식<지역본부장>△대구경북 이동복△광주전남 백재선<사무소장>△제주 권도겸<지부장>△뉴욕 최정석△호찌민 홍성해 ■전남대 △기획처장 복문수△학무정책실장 박구용△재정관리본부장 이상호△교무부처장 김재윤△산학연구〃 전우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영지원본부장 권오응△학술진흥〃 김종윤△검사역 권광인 이창규△경영기획실장 윤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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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고등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송우철△〃 선임재판연구관 한승△서울고법 황찬현(수석) 권순일(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겸임) 윤준(대법원장 비서실장 〃) 정종관 임성근(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겸임) 김용빈 최규홍 김용섭 김의환 노태악 김인겸 임종헌△대전고법 김용대 민유숙 정형식 김흥준△대구고법 홍승면 이진만△부산고법 김신(수석) 이규진 황적화 정용달 허부열 구남수△광주고법 장병우(수석) 권기훈 박병칠 이창한△특허법원 권택수(수석) 문영화 배기열◇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인천지법 김기정△수원지법 김용석△대전지법 이승훈△부산지법 박효관◇직무대리△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안철상◇파견△헌법재판소 김동오◇파견복귀△서울고법 부장판사 최완주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감사청구조사국장 신언성 ■방송통신위원회 △운영지원과장 최영해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과학기술부 편경범(파견복귀) 정봉근△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추진지원단장 손재영△외교통상부(OECD대표부 공사) 정일용◇서기관△운영지원과장 박경수△이러닝지원〃 허재용△대학원지원〃 임요업△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추진지원단 과학기획팀장 오대현△교육과학기술부 이봉로 임승철△외교통상부 권석민 이창윤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유동훈◇국장급 교육훈련 파견△외교안보연구원 문영호△중앙공무원교육원 박영국◇과장급 교육훈련△외교안보연구원 김길명◇과장급 전보 △장관실 장관비서관 김재현△콘텐츠정책관실 게임콘텐츠산업과장 이기정△종무관실 종무2담당관 강태서△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장경근△예술정책관실 공연전통예술과장 임병대△국립중앙박물관 기획운영단 고객지원팀장 박종달△미래기획위원회 신은향 ■소방방재청 ◇과장급 전보 △유엔 ISDR 동북아지역사무소 김용균△재난상황실장 윤용선◇서기관 전보△예방전략과 이종수△민방위과 안규호 라엄용△방재대책과 김선태△복구지원과 황선업△재해경감과 이상권△국립방재교육연구원 남성현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 △산업경제국 희망일자리추진단장 강인수△철원군 부군수 서경원△투자유치사업본부 기업유치과장 전대경△DMZ박물관장 김보현(승진) ■한국석유공사 △이사회의장 이춘성 ■CSTV △전무 장윤택△콘텐츠본부장 김현준△보도〃 강효상△편성실장 윤석암△보도본부 준비위원 박종인 ■한양대 <전문대학원장>△법학(법과대학장 겸임) 오영근△의생명공학 김진혁△기술경영 최경현<대학장>△제1공과 정진국<처장>△입학 오차환<법학전문대학원>△교무부원장 이호영△학생〃 박찬운 ■한림대학교의료원 △부의료원장 이근영 ■새마을금고연합회 ◇승진 △기획관리실장 민경직△경북지역본부장 김정규◇전보△감사실장 조홍래△콜센터장 허종일△연수원 부원장 안보기<부장>△총무 손병선△경영지원 윤병기△사업지원 최형문△일상검사 박승한△자금관리 이선규△공제관리 서재영△공제마케팅 이재경<지역본부장>△인천 권오엽△강원 백명춘 ■롯데그룹 ◇대표이사·단위조직장 승진 <대표이사 부사장>△호텔롯데 롯데면세점 최영수△롯데정보통신 오경수△롯데자산개발 김창권△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김천주△롯데상사 스카이힐C.C. 이승훈<대표이사 전무>△대홍기획 최종원△롯데루스 송용덕(내정)<대표이사 상무>△기린 김철기△FRL코리아 안성수△케이피켐텍 서동배<대표이사 이사>△마이비 김종효◇대표이사·단위조직장 선임 <대표이사 전무>△롯데로지스틱스 이재현△롯데알미늄 알미늄사업본부 유원태<대표이사 상무>△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 최하진△롯데인재개발원장 박송완<대표이사 이사>△롯데제이티비 노영우◇대표이사 겸직△롯데칠성음료·롯데주류BG·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내정) 사장 이재혁△롯데삼강·롯데햄 대표이사 전무 김용수◇이동△Pepsi-Cola Products Philippines.Inc.부사장 정황◇승진 <롯데제과>△상무 이정우 박동진△이사 오철 오승훈 박명선 문순동△이사대우 김승희 이학수 장노수 문순갑 임병호 정연학 조정훈<롯데칠성음료>△이사 이영구 김칠성△이사대우 방형탁 김상태 곽재억 황원담 안병일 이선장<롯데삼강>△상무 정동호 우경준△이사 조경수 홍선택<롯데쇼핑>△부사장 이원준△전무 강희태 윤종민△상무 박호성 이갑 권경열 김경환 문영표 이성관 이일민 장선욱 차원천 박현철 임병연 이충익△이사 고광후 노윤철 김세완 김규성 박종두 남창희 홍승복 김승희 김기석△이사대우 홍성호 전형식 박대훈 황범석 백인수 정윤성 황영근 황규완 김종환 정병화 류병호 조도행 홍평규 서재형 정원호 유승철 김태현 오일근<호남석유화학>△전무 이홍렬 김교현△상무 최창수△이사 최남식 전명진 조재용△이사대우 강상모 배성수 양홍주 허광식 김언철 이동우 임동희<케이피케미칼>△이사 김영학△이사대우 황진구 김정년<롯데햄>△상무 이상률△이사대우 김차현<롯데주류BG>△이사 이석환△이사대우 우창균 이원표 이종훈<롯데리아>△상무 황의돈 노일식△이사대우 김대현<웰가>△이사 박경우<파스퇴르유업>△상무 남석우<코리아세븐>△이사 박정우 김영환△이사대우 홍강표 전동석<우리홈쇼핑>△이사대우 김영택 우정욱<호텔롯데>△이사 이영재 맹경호△이사대우 박재홍 명노훈 김현식 <호텔롯데 롯데면세점>△이사 최병록 심우진△이사대우 김준수 이종환 <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상무 김정래△이사 조병선△이사대우 장성국 <부산롯데호텔>△이사대우 김성한<롯데로지스틱스>△이사대우 박영진<롯데정보통신>△상무 김인제△이사대우 최진선<대홍기획>△상무 정상철△이사 김영규△이사대우 김경남<롯데자산개발>△이사대우 박창연<롯데알미늄 알미늄사업본부>△이사 이경돈 엄임용△이사대우 이한섭<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이사 김정원<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이사 이희권△이사대우 윤식 윤중원<한국후지필름>△이사 최성종<롯데카드>△이사 박희수 김성우 이정호 고원석△이사대우 김종극 강승하 이상규 김윤호<롯데손해보험>△상무 임병희 김진익△이사 김동호△이사대우 김도한 김성도 김동진<롯데캐피탈>△이사 박광필 김남걸△이사대우 이남두 이경우<롯데중앙연구소>△전무 여명재△이사 이규영△이사대우 박상현<롯데인재개발원>△이사대우 김윤호<롯데복지장학재단>△이사대우 허병탁
  • 청주 59층 아파트 건립사업 ‘시끌’

    충북 청주가 낙후된 사직동의 재개발 문제로 시끄럽다. 토지 소유주들이 청주에서 가장 높은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면서 층수를 두고 반대 여론이 만만치 않은 데다 시민단체가 “원주민이 배제된 도시정비사업”이라며 청주시의 불허를 요구하고 나서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2009년 10월 흥덕구 사직동 사직분수대 주변 5만 8000여㎡의 토지주 107명은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 ‘사직4 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시에 제출했다. 골자는 이 일대에 66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 8개동을 짓겠다는 것. 도시계획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59층으로 낮아졌지만 고층아파트 건립을 반대하는 여론은 여전하다. 조철주 청주대 도시계획학과 교수는 “초고층아파트가 도심 한복판에 불쑥 올라가는 건 도시 미관상 기형적인 것”이라며 “아파트값만 상승시키는 꼴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청주경실련은 아예 이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원주민들이 조합을 설립, 추진하는 일반적인 재개발 사업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직4구역의 경우 전체 토지 248필지 가운데 121필지가 부동산개발업체인 L사 및 관련 업체 소유다. 경실련은 “막대한 개발 이득을 챙기기 위해 땅을 사들인 특정 개발업체가 주도하는 사업이며, 원주민은 철저히 배제됐다.”면서 “따라서 청주시는 정비구역 지정 결정을 보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는 그러나 경실련의 문제 제기가 정비구역 지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비구역 지정 전에 토지 소유권을 확보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서 “모든 결정은 도시계획위원회가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인사]

    ■국세청 ◇서기관 전보 △국세청 세무조사선진화 태스크포스 김국현 ■해양경찰청 ◇총경급 전보 <담당관>△재정 김도준△창의성과 김병로<과장>△운영지원 최재평△해상안전 강성희△형사 정봉훈△전략사업 김정식△장비 윤판용<학교>△교무과장 조준억<동해청>△경무과장 최남용△경비안전〃 이성범△정보수사〃 강평길<서해청>△정보수사과장 박세영<남해청>△경비안전과장 류춘열△정보수사〃 김기수<서장>△포항 김명환△완도 양동신△목포 박성국△군산 정갑수△부산 박찬현△통영 김영구△여수 김두석◇전보△치안정책관 윤병두△교육대기 오상권 김영모 김성종 ■대구시 ◇전보 △총무인력과장 권정락△전국체전기획단장 엄재선△건설산업과장 배효식△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 종합상황실 배정오 성낙준△상수도사업본부 매곡정수사업소장 박용권△도시철도건설본부 건설부장 이종건△〃 기전부장 김호겸△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박병률△종합복지회관장 김원식△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부장 우점기△대경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손돈식◇직무대리△시민봉사과장 이순자△저출산고령사회〃 김주한△환경정책〃 황종길△도시계획〃 박재순△재난관리〃 안종희△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 지원과장 김인연△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 권삼수△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정만석△문화예술회관장 이항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박용정◇전출△중구 박창대 윤형구△달서구 홍용기◇교육파견△지방서기관 배기철 이응규 ■충북도 ◇부이사관 △균형건설국장 강호동△지방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조운희△국방대 안보과정 신필수△행정국 총무과 이승우◇서기관△공보관 송인헌△감사관(개방형) 조경선△지방행정연수원 고급리더과정 신용수 윤충노△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이병재<과장>△세정 김길상△관광항공 이차영△체육진흥 김재영△사회복지정책 최정옥△저출산고령화대책 이진규△여성정책 강성택△생활경제 윤재길△미래산업 오진섭△산림녹지 채근석△균형개발 김정선△도로 신만인△치수방재 김명수△건축디자인 길기웅<농업기술원>△행정지원과장 신동본△친환경농업연구〃 임상철<담당관>△법무통계 정상래△성과관리 박승영△정보화 김상선<자치연수원>△행정지원과장 김길환△교육운영〃 박재철△도민연수과장 직대 송장섭<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김호기△의사〃 김학명△행정문화전문위원 직대 손자용<소장>△청남대관리사업 장화진△산림환경연구 이실경<파견>△충북개발공사 연병호<부시장·부군수>△충주시 김재갑△제천시 김항섭△증평군 신병대△진천군 홍승원△괴산군 신용식△단양군 황봉수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장 정해창△인재개발원장 조병열 ■SH공사 △집단에너지사업단장 박용한 ■수협중앙회 <수협은행> ◇부장 승진 △서초동지점장 이명숙◇팀장·지점장 승진△동소문동지점장 진상섭△충청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윤철형△리스크관리부 리스크관리팀장 오세록△자금부 국제금융팀장 김태경△전산정보부 전산기획〃 김성호△안산지점장 최형경△학익동〃 신동수△사하〃 정종철△영업부 대한체육회출장소장 최건식◇부장 전보△금융기획 문기붕△리스크관리 장극조△여신관리 정수철△심사 김범진△영업 서희숙△해양투자금융 박석주◇지역금융본부장 전보△강남 김동구△전북 유은규△전남 정영성△경인 박근락△경북 임동배△부산 정문기△제주 양우주◇팀장 전보△외환사업 강정식△카드사업 김형락△방카슈랑스 조정호△펀드사업 최형록△금융기획부 전략기획 최계정△경영지원실 인력개발 엄용수△리스크관리부 신용리스크 한상훈△〃 론리뷰 문기성△여신관리부 여신관리 김영갑△〃 투자금융관리1 김재우△감사실 일상감사 최학기△〃 일반감사1 강석두△자금부 자금운용지원 김창용△해양투자금융부 선박금융 권홍업△금융기획부 IFRS 조동호△자금부 자금운용 박대식△전산정보부 공제보험 박충훈△경영지원실 점포개발 박수식△수산금융부 수산금융지원 오미석[단장]△마케팅지원 양기욱◇지점장 전보△강남지역금융본부 송노일△강북지역금융본부 최종식△공덕역 황명숙△금천 조승연△노량진수산시장 김용남△동대문 박일곤△마포 송재영△분당 김근수△여의도증권타운 정철균△영등포 김진균△응암동 정의철△장안평 채종익△중화동 임세기△만수동 이승재△송도신도시 정진화△용문역 남한일△전남지역금융본부 윤창식△부산지역금융본부 송영석△감천항 김시억△범일동 정병술△안양 김중봉△전주 강두원[센터장]△수도권여신관리 김종표△부산여신관리 민원기<지도경제사업부문> ◇부장 승진△상호금융부장 양동욱△공제보험〃 허영훈△조합자금〃 남상종△강서공판장장 이수용△인천가공물류센터장 안재문△노량진시장현대화사업본부장 문경화◇부장 전보△어업정보통신본부장 김대춘△조합감사실장 김병욱△연수원장 차한규△이사회사무국장 서기환△직판사업단장 송기춘[부장]△총무 김종수△기획 공노성△회원경영지원 한재순△유통기획 이중찬△식품사업 박승묵△자재사업 서종달 ■외환은행 ◇본부장 △인사 강연섭◇개인지점장△공덕역 염정호△광양 송재정△광화문 이종면△구로디지털단지 최인철△구미역 김상구△구성 정명순△구월로 고태화△권선동 권석하△김해 공성호△대치역 기성근△동탄남 배대환△만촌역 정연호△목동 이상곤△반포뉴코아 김생수△반포자이 김광석△병점 전진한△사월역 신태식△산곡동 안상동△상도동 백윤주△성서 신용락△세종로 홍정렬△수내동 이충원△시화공단 이재신△신갈 박정순△안양 이영노△약수역 김의경△양재중앙 양정철△오류동 정해국△우면동 이동헌△인사동 박병래△일산 최형삼△잠실역 이주호△제주 정영진△천안불당 백남범△탄현 김미숙△통영 최영두△한티역 유승재△호계동 김일수△화명역 이봉희△SBS 이성천△63빌딩 변승현◇기업지점장△강남외환센터 김원태△광화문 이용운△김포 이성원△노원동 김창태△마두역 유운기△마산 박희갑△마포 신영락△사당역 정상경△삼산 이민재△서현역 이상배△선릉역 박용철△성남기업금융 채희문△송탄 이규동△송파동 우병호△신갈 김재철△약수역 곽희진△양산 한승만△여의도 오진환△잠실역 박홍종△창원 이종관△천안 김형욱△충무로 이준섭△평택 송동섭△포항남 문강실△SIM 김동익△63빌딩 이인화◇본점 부장△리스크관리 권일민△자금운용관리 이재호△재무기획 곽철승△전략영업 장선욱△KOTRA 파견 이종익◇본점 팀장△내부회계관리 구달회△대출상품세일즈 노병윤△방카슈랑스 김재옥△신용리스크 박운석△신용정책 이태균△여신사후관리대책반 김정일△여신심사부 계열2팀 김영선△〃 업종5팀 전영태△해외·IB인사지원 장재성△백오피스 이인△미들오피스 허도욱◇자금관리단장△동일토건 최상용△이수건설 박창욱△카밀농산개발 정우진△코리아냉장 김대집 ■하나대투증권 ◇임원 선임 <전무>△강서지역본부장 김학경<이사보>△채권랩운용부장 위상식◇승진 <전무>△서부지역본부장 전영배△강동지역〃 이재호△영남지역〃 백승헌<상무보>△랩상품본부장 정홍관△New비즈니스〃 서보완△마케팅〃 김규대◇부서장 전보△수원지점장 김진성△인력지원부장 류재경△투자분석〃 조수연△사무지원〃 고창웅 ■한국리서치 △CMO 부사장 이상권 ■르노삼성차 ◇임원 승진 △전무 김형남 나기성 임종성 이기인 조병제 최순식 프레데렉 아르토△상무 손철규 송응석 이해진 마틴 부타르△이사 권기갑 김동현 김상우 박민제 백규선 안휘 이두영 이혁재 주병민 ■중앙일보 △편집디자인 1데스크 서회란△경제편집데스크 전명수△온라인편집〃 이영호
  • ‘공금 횡령’ 최열 환경재단 대표 징역 4년·추징금 1억여원 구형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송삼현)는 11일 공금을 빼돌려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업무상 횡령)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최열(62) 환경재단 대표에게 징역 4년에 추징금 1억 3000만원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부장 김우진) 심리로 열린 최 대표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사회적으로 높은 도덕성을 지녀야 할 시민단체 대표가 거액의 공금을 횡령한 것은 사안이 중대하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최 대표는 기업들의 기부금을 포함한 공금 5억원을 전용하고, 경기도에 친환경 산업단지 사업을 추진하던 부동산개발사에서 협조 요청과 함께 1억 3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2009년 4월 기소됐다. 그는 공금 전용 의혹에 대해 재단 이사회의 의결을 거쳤거나 환경센터 건립에 빌려준 돈을 돌려받아 쓴 것이라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부동산개발사에서 돈을 빌렸다가 갚은 적은 있지만 청탁 대가로 돈을 받지는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해 왔다. 최 대표에 대한 선고공판은 28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부고]

    ●김응진(삼영엠텍 상무이사)충진(금융결제원 부장)씨 부친상 박영애(잠신고 교사)씨 시부상 천대용(NH투자증권 상무)임연재(지디테크 이사)씨 장인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010-2265 ●유지준(전 자민련 금천구 지구당위원장)씨 별세 박충연(경원대 교수)씨 남편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94 ●최영구(MBN 영상취재부 기자)씨 모친상 5일 광명 성애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684-4444 ●송종원(탤런트)씨 별세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227-7597 ●한창호(전 동아일보 구매부장)씨 별세 지수(대한항공 승무원)씨 부친상 박재완(포항 세명기독병원 정형외과 과장)김효종(롯데자산개발 과장)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010-2235 ●김응태(전 한국농촌공사 충북본부장)씨 부인상 동규(현대캐피탈 과장)씨 모친상 김수한(건연인증원 원장)이정형(상도 성결교회 전도사)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7 ●박도욱(회전건설 대표이사)씨 별세 5일 화정 명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11-9846-5127 ●한규선(조일건설 고문)규석(그린라임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세곤(의사)현일선(디에프텍 대표이사)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010-2631 ●정구승(원주MBC 부장)구찬(예스월드 〃)씨 모친상 한영부(A-MIC컨설팅 대표이사)씨 장모상 6일 건국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2030-7903 ●박금연(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촌정보문화센터 차장)우석(미국 거주)경은(테트라팩 부장)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010-2238 ●신강권(온산이앤씨 과장)씨 부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5시 (02)3410-6901 ●전재영(영화 PD)씨 부친상 6일 서울적십자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010-6828-5828 ●손병현(태안커뮤니케이션 이사)병호(나우텍스타일 대표이사)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92 ●김승환(전 진명무역 대표)씨 별세 김재수(다설트시스템 상임연구원)전현수(회계사)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7
  • [인사]

    ■기상청 ◇국장급 전보 △기후과학국장 조주영△기상산업정보화〃 박정규◇과장급 전보△기상선진화담당관 김금란△행정관리〃 나득균△인력개발〃 양일규△예보정책과장 유희동△총괄예보관 양진관△예보기술팀장 이동일△관측정책과장 권태순△지진감시〃 오용해△기후변화감시센터장 정해순△기상자원과장 이재원△부산지방기상청 예보〃 김명수△대구기상대장 이명수△창원〃 남효원△전주〃 김인태△대전지방기상청 기후과장 임용기△춘천기상대장 박종식△제주지방기상청 기후팀장 구대영△김포공항기상대장 임용한◇3급 승진△슈퍼컴퓨터운영과장 이희상△미국대기해양청 파견 남재철◇4급 승진△감사담당관실 안용모△국제협력담당관실 김성헌△수치모델개발과장(직무대리) 박훈△항공기상청 정보지원과장(〃) 최기상 ■언론진흥재단 ◇실·국장급 △연구센터장 김영욱△광고국장 정봉근 ■수산자원사업단 △자원조성본부장 김상규<지사장>△서해 조강현△남해 양금철<실장>△경영기획 홍정표△운영지원 노치홍△수산자원연구 황진욱△자원조성 박상언△생태환경 김대권△수산종묘 이채성 ■국립수목원 △산림자원보존과장 박광우 ■전력거래소 ◇전보 △기획관리처장 정도영△전력계획〃 심대섭△성장기술실장 전영택△전력시장처장 김광인△정보기술〃 이효상△천안지사장 전종택△제주〃 주행로 ■세종대 △관광대학원장 이애주△자연과학대학장 원종옥△전자정보공학〃 이경근△입학처장 김준엽△총무〃(직무대리) 박해일△연구산학협력〃 신동규△학술정보원장 황성빈△감사실장 권오진△홍보〃 장선희△Vision2020위원회 위원장 김광희 ■안양대 △대학원장 홍진표△신학대학원장 이은선△총무처장 이원규△교무〃 조규영△교목실장(평생교육원장 겸임) 이정서△신학대학장 강경림△사회과학〃 김동환△음악〃 김정수△이공〃 김호경△인문〃 맹문재△창업보육센터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이남훈△공학교육혁신센터장 서삼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부행장 △기업금융본부장 이근환 ■삼성증권 ◇지점장 승진 △경주 장세식◇지점장 전보△동래 박경태△구미 박창호 ■아주캐피탈 ◇상무 전보 △전략혁신추진실 홍상범 ■빙그레 ◇승진 △전무이사(등기이사) 박영준 전창원△전무 강명길△상무보 이상현◇전보△마케팅담당 상무 임창범△사업2부장 이성천 ■두산 ◇영입 △브랜드팀장 최명화 ■김정문알로에 ◇승진 △해외사업팀 부사장 곽민순△영업/관리 총괄상무 김상범 ■화승그룹 △총괄부회장 현지호△부회장 현석호 ■화승 △대표이사 부사장 이계주△상무이사 박동호△이사 우용석△이사부장 변강석 ■화승R&A △대표이사 사장 백대현△부사장 강윤근△전무이사 이정두△이사부장 이명식 고재송 ■화승네트웍스 △전무이사 최요휘△이사부장 여기규 전용식 ■화승인더스트리 △부사장 김주한 ■화승엑스윌 △대표이사 부사장 변수강 ■화승T&C △이사부장 김태균 ■화승인도 △이사부장 황기영 ■화승태창 △이사부장 권오희 안희경 김성회 ■화승말레이시아 △이사부장 이영규 ■화승비나 △부사장 이계영△이사 이상대 ■장천제화대련유한공사 △상무이사 공현배△이사 신창훈 박용훈 ■한국석유관리원 △비상임이사 민만기 ■NH투자증권 ◇신규 △E-Biz팀장 정두용△부천지점장 김학수◇전보△수원지점장 이상원△WM전략팀장 나용준 ■KT ◇상무 전보 △무선단말기획담당 김형욱△개인고객사업본부 마케팅기획담당 이현석△개인FI본부 무선Incubation담당 곽봉군△Cloud인프라담당 윤동식△신사업전략담당 오세현△통합플랫폼&소프트웨어사업단장 이현규◇상무보 전보△OP기획담당 오영호△그룹시너지TF 차재연△창의경영TF 이광수△통합단말전략담당 S-TFT 고상호△그룹미디어전략담당 이미향 이종빈△그룹커뮤니케이션담당 고충림△정책협력담당 윤명호△사업협력담당 이승용△공정경쟁담당 안태환△기업전략연구담당 이계수△경영지원담당 김경환△노사협력담당 신현옥△자산기획담당 권상표△자산개발담당 김창건△자산센터 조은연△전략구매담당 신금석△기술조사담당 박종열△계약센터 김원기△개인고객전략담당 오광진△개인고객사업본부 마케팅지원담당 김경일△3W사업기획담당 최선학△무선데이터기획담당 방형빈△메시징/로밍사업담당 김석준△무선데이터운용담당 윤석현△무선네트워크구축담당 박재윤△무선네트워크운용담당 김봉태△무선네트워크품질담당 서창석△무선기술지원담당 지영하△무선서비스개발1담당 이준철△무선서비스개발2담당 손희남△홈고객전략담당 송준호△상품전략담당 박종진△홈IMC본부 IMC기획담당 권민용△홈채널본부 채널기획담당 김진철△홈CS운영담당 최재의△ollehTV기획담당 유희관△ollehTV서비스담당 김동식△ollehTV기술담당 이석우△홈Incubation담당 홍성주△U-City담당 이재진△그룹사1담당 윤광열△금융고객담당 김지용△기업고객1담당 김동권△기업고객3담당 유양환△SMB고객담당 이대영△기업RC센터 정종복△제안컨설팅담당 김명환△융합ICT담당 허철회△인프라컨설팅담당 홍경표△SD기획담당 민홍식△SD담당 김석종△기업FI담당 신현삼△기업Product본부 Product기획담당 임병학△〃 인프라담당 김원록△〃 모바일담당 안재현△UC담당 정해경△공간솔루션담당 정광수△기업솔루션담당 이동익△IMO운용센터 김종렬△기술개발실 단말연구센터 김성철△스마트그린개발담당 조상욱△네트워크기획담당 박경원△코어망전략담당 박상훈△액세스망전략담당 안창용△네트워크분석담당 오미나△코어망구축담당 임태성△액세스망구축담당 이민우△운용품질담당 김태균△코어망운용담당 조병철△액세스망운용담당 최한규△망관제센터 유영일△IP플랫폼운용센터 김이한△미디어운용센터 김태복△국제통신센터 고기영△코어망기술지원담당 장지호△액세스망기술지원담당 서영수△기술평가담당 권광욱△통합CRM전략담당 양승규△고객Loyalty담당 김연대△CS혁신담당 김태룡△통합CS전략담당 마북일△상품혁신담당 임형종△인터넷CS담당 윤혜정△BIT 1담당 박세하△BIT 2담당 김준근△영상콘텐츠담당 박동수△신규콘텐츠발굴담당 박종서△N-Screen CFT 진영민△N-Screen CFT N-Screen기획담당 하태숙△글로벌GTM1담당 장용원△글로벌SD담당 유충렬△위성운용센터 이탁근△PEG(Project Expert Group) Master PM 김진대 정기태 한영도 정병덕 김효실 김희윤 유재형 정학진 구명완 배한업 장순붕 정인호 강인식 우정민 여병훈 류길현 한상현 신동욱 김현표 최대우 안병구 이정석 신선호 송재섭 장미자 손진욱 박수영 송재호 이갑성 백용창 ■쌍용건설 △부사장 김정호△전무 김성수 배인환△상무 김종구 박용창△상무보 박영직 심재홍 김정성△이사 장성익 강만 김영인 차경호 김영길 김준헌 전병철
  • 광양~日 카페리 취항 차질 우려

    전남 광양시가 지난 2년동안 광양항을 동북아시아의 물류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한 일본 시모노세키항 간 카페리 취항이 출입국 공무원 부족으로 난항이 우려되고 있다. 광양항과 일본 시모노세키항 간 카페리 취항이 오는 23일로 확정됐으나 승객들의 출입국 심사와 세관 검색 업무를 맡을 공무원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는 것.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1년 기준 지역 경제 기여도를 보면 상시고용 효과는 265명, 화물운송과 여객·관광지출 효과 등 212억원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분석됐지만 관계기관의 업무 비협조로 차질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 광양시는 지난해부터 광양세관과 출입국관리소, 검역소 등과 수차례 회의를 통해 출입국 업무에 대한 직원 보강 등 준비 절차를 요구했었지만 이들 기관들은 현재까지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광양출장소는 20여일도 남지 않은 광양항~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취항을 앞두고 출입국 전담 직원 6명을 신규 배정해 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으나 최근 인원 배정이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광양출장소는 전체 4명의 직원 중 2명을 빼내 출입국 업무를 맡길 계획이나 2명으로는 사실상 출입국 업무에 한계가 있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매주 6차례 광양항을 드나들 최대 700명씩의 승선객에 대해 2명이 출입국 업무를 볼 경우 몇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장시간 대기 등 이용객의 불편이 극에 달해 출입국 업무 대란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광양세관도 광양~일본 카페리 취항에 따른 인력 충원을 관세청에 요구했으나 이뤄지지 않아 기존 인력 46명 가운데 10명을 별도로 빼 검색 업무에 투입해야 할 처지다. 광양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 대한제국, 울릉도·독도 관할했다

    대한제국, 울릉도·독도 관할했다

    대한제국이 울릉도와 독도를 실제로 관할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자료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유미림 박사는 4일 KMI 이슈 브리핑을 통해 대한제국이 1900년 칙령 41호를 반포해 울도군이 울릉도를 비롯해 죽도·석도(독도 추정) 등 주변 섬을 관할했다는 ‘울도군 절목(節目)’을 공개했다. 울도군 절목은 배계주의 외증손녀인 이유미씨가 소장하던 것을 울릉군에 기증하면서 일반에 공개됐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정부 대책은…美·獨·日과 공조 강화

    정부는 희토류 수급 대책과 관련, 국외에서 미국, 독일, 일본 등과 공조체제를 갖추는 한편 국내에서는 폐광 위주로 부존지역을 찾아 탄광을 재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30일 “중국이 희토류를 무기로 자원외교를 펼치는 것이 한두 번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그때그때 대응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희토류 수급다변화를 통해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의존도를 낮출 계획이다. 최근 중국이 희토류를 자원무기화하자 미국이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 광산을 재개장하기로 결정하는 등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나 다른 국가들이 희토류를 재생산하기까지는 5년에서 최대 10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일단 폐가전제품 등에서 희토류를 회수해 재활용하거나 가전제품에는 철이나 알루미늄 등 대체물질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3국 광산개발에도 적극 나선다. 지경부는 최근 베트남 북부 네안 지역의 광구를 확보해 베트남 정부와 공동 탐사와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내에서는 전국의 희토류 부존유망 지역에 대한 정밀탐사를 벌여 경제성이 확인되면 개발, 생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과거 우리나라도 희토류를 채굴했으나 당시에는 경제성이 낮아 폐광한 곳이 많다. 올해 홍천, 충주 지역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양양, 하동 지역의 총 4개 광산에 대해 희토류 개발에 나선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희토류 약 2600t을 수입했고 중국에서 수입된 물량이 65%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연평·백령도 5000t 함정 정박시설 착수

    연평·백령도 5000t 함정 정박시설 착수

    연평도, 백령도, 울릉도 등에 5000t급 함정이 정박할 수 있는 부두시설 설치사업이 내년에 본격 착수된다. 4대강 사업은 내년 상반기 중 보와 준설 작업이 마무리되고 본류 공사는 연말에 완료된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27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런 내용의 2011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해양영토 관리에 필요한 항만을 국가가 직접 개발·관리하는 ‘국가관리항’ 제도를 내년에 도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내년 11월까지 기본계획을 확정해 연평도와 백령도 등 서해 5도와 울릉도 등 10곳을 국가관리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 등이 관리하던 이들 낙도(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섬)항은 국가가 직접 관리, 1000t급 이하의 선박만 드나들 수 있었던 부두시설을 5000t급 선박들도 들어갈 수 있도록 확장된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과 같은 사태가 재발했을 때 주민의 대규모 후송과 대형 해군 함정의 정박이 가능해져 영토 관리가 더욱 강화된다. 국토부는 또 계획대로 보금자리주택 21만 가구를 차질없이 공급하고, 보금자리주택이 서민용이라는 취지를 살려 60㎡ 이하 소형 비율을 분양의 경우 현행 20%에서 50% 이상 등으로 늘린다. 전국에 KTX가 들어갈 수 있는 고속철도망 구축 사업도 이어진다. 수도권의 수서~평택 고속철도가 착공되고, 대전·대구 도심구간과 오송~광주 구간은 2014년까지 완공된다. 전주와 남원, 순천, 여수 등에도 KTX가 들어가고, 진주와 인천공항철도에도 KTX가 직결 운행된다. 이 대통령은 국토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4대강 사업이 되면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산 개조의 꿈이 이뤄지는 것이고, 그러한 꿈에 도전하는 긍지를 가지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4대강 사업은 내년 1년이면 거의 끝나고 상반기면 윤곽이 나올 것”이라며 “과거에는 국토개발은 환경파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날은 녹색성장의 틀에서 친환경적으로 개발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야당은 4대강 사업을 ‘강산개조 꿈’에 빗댄 것은 “아전인수식 해석”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민주당 이춘석 대변인은 “국민여론 무시, 날치기 예산 확보 등 불법·탈법으로 얼룩진 부끄러운 사업이 어찌 도산의 뜻이겠는가.”라며 “선생의 고귀한 뜻을 왜곡하는 아전인수의 극치”라고 맹비난했다. 김성수·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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