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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 ‘어묵’ 비하 범인 잡았다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 ‘어묵’ 비하 범인 잡았다

    단원고 교복을 입고 세월호 희생 학생들을 ‘어묵’으로 비하한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린 이들이 경찰이 붙잡혔다. 이들은 주목받기 위해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단원고 교복을 구입,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모욕 혐의로 김모(20)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조모(3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김씨와 조씨는 지난달 26일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 베스트(일베) 게시판에 ‘친구 먹었다’는 제목으로 단원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어묵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일베 게시판에서 세월호와 어묵을 연관짓는 것은 ‘바닷속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가 물고기밥이 되었고, 이 물고기로 만든 어묵을 먹었다’는 뜻이다. 이들은 문제가 된 사진과 글을 올리기 위해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단원고 교복을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 등은 경찰 조사에서 “희생자들을 모욕할 의도는 없었지만 주목을 받고 싶어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김씨 등이 올린 게시물은 곧바로 삭제됐지만 단원고 교장과 416 가족협의회는 다음날인 지난달 27일 “일베에 ‘어묵’ 글을 올린 작성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이들은 네티즌들이 게시물이 삭제되기 전 캡처해 퍼다 나르면서 논란이 확산되자 지난 1일부터 이틀에 걸쳐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짐바브웨 대통령 ‘휘청 패러디’ 봇물

    짐바브웨 대통령 ‘휘청 패러디’ 봇물

    35년째 남부 아프리카 짐바브웨를 통치하고 있는 ‘최고령, 최장기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이 연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진 것이 연일 네티즌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목격자들에 따르면 무가베 대통령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도자회의에 참석했다가 하라레 공항으로 귀국하던 중 발을 헛딛고 비틀거렸다. 곧 91세를 맞는 최장수, 최고령 독재자가 휘청거리는 순간, 연설장에서는 카메라 세례가 쏟아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경호요원들은 사진기자들에게 사진을 삭제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지만 AP통신 등은 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그대로 보도했다. 보도 이후 그가 무릎을 반쯤 구부린 채 넘어지기 직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은 ‘뛰어난 솜씨’로 다양한 패러디물을 생산해냈다. 육상 선수들과 스타트 라인에 서서 함께 출발하는 듯한 모습, 무릎을 구부리고 서핑 보드를 타는 모습, 월드스타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 의 유명한 안무를 따라 추는 모습, 킴 카다시안의 누드 화보에 참여한 듯한 모습 등을 담은 다양한 패러디 사진이 트위터에서 떠돌고 있다. 무가베 대통령은 휘청거리며 넘어진 뒤, 곁에 있던 측근의 부축을 받아 다시 일어섰다. 이후 서둘러 리무진에 올라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무가베 대통령은 짐바브웨가 1980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35년째 집권 중이며, 2018년 차기 대통령 선거의 후보로 다시 지명돼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죽기 전까지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욕심을 드러냈다. 다만 이번 ‘휘청 해프닝’에서도 볼 수 있듯 연로한 탓에 건강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검진을 위해 아시아 등으로 휴가를 떠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국 역사학자들, 日 아베 역사왜곡에 뿔났다 “위안부 역사 논쟁여지 없다”

    미국 역사학자들, 日 아베 역사왜곡에 뿔났다 “위안부 역사 논쟁여지 없다”

    미국 역사학자들, 일본 아베 역사왜곡에 뿔났다 “위안부 역사 논쟁여지 없다” ‘미국 역사학자들’ 미국의 저명 역사학자들이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미국 역사교과서 왜곡 시도에 반기를 들고 이를 비판하는 집단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코네티컷대의 알렉시스 더든 교수는 5일(현지 시간) 미국 역사협회(AHA) 소속 역사학자 19명이 연대 서명한 ‘일본의 역사가들과 함께 서서’라는 제목의 집단성명을 발표했다. 미국의 대학에서 역사학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이처럼 특정 이슈를 놓고 집단성명을 발표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미국 역사학자들은 집단성명을 통해 “최근 일본 정부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성 착취의 야만적 시스템 하에서 고통을 겪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일본과 다른 국가의 역사교과서 기술을 억압하려는 시도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입을 열었다. 미국 역사학자들은 “우리는 과거로부터 배우기 위해 역사를 가르치고, 또 만들어가고 있다”며 “국가나 특정 이익단체가 정치적 목적 아래 출판사나 역사학자들에게 연구결과를 바꾸도록 압력을 가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아베 총리가 미국 맥그로힐 출판사의 역사교과서를 거론하며 위안부 관련 기술이 잘못됐다고 지적한 것에 대해 “우리는 출판사를 지지하고 ‘어떤 정부도 역사를 검열할 권리가 없다’는 허버트 지글러 하와이대 교수의 견해에 동의한다”고 전했다. 앞서 아베 총리는 지난달 29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미국 맥그로힐 출판사가 펴낸 교과서에 ‘일본군이 최대 20만 명에 달하는 14∼20세의 여성을 위안부로 강제 모집·징용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정말 깜짝 놀랐다”며 “정정해야 할 것을 국제사회에서 바로 잡지 않아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말한 바 있다. 미국 역사학자들은 해당 교과서의 일본군 위안부 기술과 관련해 “일본 정부 문헌을 통한 요시미 요시아키(吉見義明) 일본 주오(中央)대 교수의 신중한 연구와 생존자들의 증언은 국가가 후원한 성노예 시스템의 본질적 특징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많은 여성이 본인의 의사에 반해 징집됐으며 아무런 이동의 자유가 없는 최전선의 위안소로 끌려갔다”며 “생존자들은 장교들에게 강간을 당했고 탈출을 시도하다가 폭행을 당했다고 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베 정권은 애국적 교육을 고취하려는 목적의 일환으로 위안부와 관련해 이미 확립된 역사에 목소리를 높여 문제를 제기하고 학교교과서에서 관련된 언급을 삭제할 것을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성명에 이름을 올린 학자들은 더든 교수 외에 프린스턴 대학의 제레미 아델만, 코네티컷 대학의 젤라니 콥·마크 힐리, 산타바바라 대학의 세이바인 프뤼스틱, 컬럼비아 대학의 캐럴 글럭, 콜로라도 대학의 미리엄 킹스버그, 조지아 공과대학의 니콜라이 코포소프, 아메리칸대학의 피터 커즈닉, 피츠버그대학의 패트릭 매닝이다. 또 보스턴 칼리지의 데빈 펜다스·프란치스카 세라핌, 코넬 대학의 마크 셀덴,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스테판 다나카, 노트르담대학의 줄리아 애드니 토머스, 어바인 캘리포니아 대학의 제프리 워서스트롬, 하와이대학의 지글러와 시어도어 윤주 교수가 참여했다. 사진=SBS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 결국 무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 결국 무죄

    ‘사초 실종’ 논란을 불러 온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사건이 결국 무죄로 결론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 이동근)는 6일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과 공용전자기록 손상 혐의로 기소된 백종천 전 청와대 외교안보실장과 조명균 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이 삭제했다는 회의록 초본을 대통령 기록물로는 볼 수 없다고 판단, 대통령기록물 관리법에 대해 무죄로 결론 내렸다. 재판부는 “기록물 ‘생산’으로 보려면 결재권자가 내용을 승인해 공문서로 성립시키려는 의사가 있어야 한다”며 “이 사건 기록의 경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승인’이 아닌 ‘재검토·수정’ 지시를 명백히 내리고 있으므로 대통령 기록물로 생산됐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은 회의록 초본 파일을 열어 확인한 뒤 ‘처리의견’란에 “내용을 한번 더 다듬어 놓자는 뜻으로 재검토로 합니다”로 명시적으로 기재했기 때문에 내용을 승인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의미다. 재판부는 또 회의록 초본의 경우 당연히 폐기돼야 할 대상이라며 공용전자기록 손상 혐의도 무죄 판단을 내렸다. 재판부는 “이 사건 회의록 파일처럼 녹음자료를 기초로 해서 대화내용을 녹취한 자료의 경우 최종적인 완성본 이전 단계의 초본들은 독립해 사용될 여지가 없을 뿐 아니라 완성된 파일과 혼동될 우려도 있어 속성상 폐기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백 전 실장은 선고가 끝난 뒤 “재판 결과는 사필귀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재판부가 공명정대하고 객관적인 심판을 해준 데 감사한다”고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정상회담 당시 서해북방한계선(NLL) 포기발언을 했는지 여부가 논란이 되면서 촉발된 이번 사건은 대통령기록물관리법에 대해 법원이 판단을 내린 사실상 첫 사건이다.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될 수 있는 자신의 발언을 감추기 위해 백 전 실장 등에게 회의록 미이관을 지시했고, 이들이 지시에 따라 회의록 초본을 삭제하고 대통령 기록관으로 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불구속 기소했다.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이른바 ‘사초(史草)’의 행방을 둘러싼 논란의 시작은 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2012년 10월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당시 서해북방한계선(NLL) 포기 발언을 했다”고 말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대권 주자였던 문재인 의원은 “정 의원 발언이 사실이라면 제가 책임질 것”이라고 말하며 크게 반발했다. 당시 민주당은 정상회담 회의록을 유출한 혐의로 정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논란은 대선이 끝난 뒤에도 사그라지지 않았다. 2013년 6월 국가정보원에 보관된 회의록 발췌록을 열람한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이 NLL 포기 취지 발언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하자, 문 의원은 회의록 공개를 제의하며 맞섰다. 이어 국정원이 회의록 전문과 발췌록을 전격 공개하면서 논란은 증폭됐다. 발췌록을 본 참여정부 측 인사들이 당시 회담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억하는 회의록과 100% 일치하지 않는다며 국정원 보관본이 왜곡됐을 가능성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국회는 결국 대통령기록관에 보관된 회의록 원본을 열람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수차례 시도에도 회의록 원본은 찾을 수 없었다. 회의록 유출에서 시작된 논란이 ‘사초 실종’으로 번진 것이다. 새누리당은 사초가 폐기 또는 은닉됐을 가능성을 제시하며 그해 7월 참여정부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발 빠르게 움직였다. 김만복 전 국정원장과 조명균 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 등 관련자를 출국 금지하고 그 해 8월 경기도 성남의 대통령기록관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디지털자료 분석용 특수차량까지 동원해 755만건의 기록물을 분석하며 91일간의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마쳤지만 회의록은 찾지 못했다. 대신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전 복사해 간 ‘봉하 이지원’에서 회의록 초본이 삭제된 흔적과 완성본에 가까운 수정본을 발견했다. 검찰은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 지시에 의한 ‘사초의 삭제’로 최종 결론 내리고 백종천 전 청와대 외교안보실장과 조명균 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을 대통령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및 공용전자기록등손상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에 대해 사법부가 판단을 내리는 사실상 첫 사건인 셈이다. 14개월에 걸친 재판과정에서 가장 큰 쟁점이 된 것은 삭제된 회의록 초본이 대통령기록물에 해당하는지 여부였다. 법원이 검찰의 주장 중 어떤 것도 받아들이지 않음에 따라 결국 ‘무리한 기소’가 아니었냐는 논란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반면 논란을 촉발시킨 정문헌 의원은 공공기록물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벌금 500만원을 구형한 검찰의 형량의 두배에 달한 금액이었다. 재판부는 정문헌 의원이 2012년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국정감사 당시 회의록의 존재를 발언하고 이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권영세 주중대사에게 사실이라고 확인해 준 것이 비밀 누설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유죄로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정인가 학대인가’ 3살 여아 고양이 학대 논란

    ‘애정인가 학대인가’ 3살 여아 고양이 학대 논란

    3살 여자 아이가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은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사는 몰리나 타피아(31)라는 여성이 고양이와 놀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비난을 받았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여자 아이가 고양의 앞 다리를 붙잡아 당기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더니 마치 춤을 추듯 고양이의 몸을 빙글빙글 돌린다. 물론 악의는 없어 보이지만 여자 아이는 이후에도 고양이의 다리를 놔주지 않고 질질 끌고 다닌다. 잠시 뒤 아이가 고양이를 끌어안자 고양이는 아이 품에서 도망친다.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타피아의 잘못된 양육을 비난하는 글들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아이가 고양이의 다리를 잡고 집어던지는 등의 행동은 동물 학대”라면서 “동물 학대를 하는 아이는 자라서 폭력적인 성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멕시코 경찰은 “동물 학대는 멕시코 법에 반하지 않는다”며 처벌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타피아는 해당 영상이 논란이 되자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삭제했다. 사진·영상=Paloma Pérez/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를 한 이유 자세히 살펴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를 한 이유 자세히 살펴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를 한 이유 자세히 살펴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갑작스런 사과 이유 알고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갑작스런 사과 이유 알고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갑작스런 사과 이유 알고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게시물 삭제 배경은?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게시물 삭제 배경은?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게시물 삭제 배경은?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완전 표절에 사과문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완전 표절에 사과문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직접 살펴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렸다더니 알고 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렸다더니 알고 보니..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출간 55돌 최인훈 ‘광장’ 개정판

    출간 55돌 최인훈 ‘광장’ 개정판

    소설가 최인훈의 ‘광장’(문학과지성사) 개정판이 나왔다. 출간 55주년을 기념해서다. 이번 개정판엔 1960년 잡지 ‘새벽’ 11월호에 실렸던 고(故) 우경희 화백의 삽화 6점이 수록됐다. 삽화는 게재 당시 타고르호 선상에 선 주인공 이명준의 갈등과 고민, 우수 어린 심경을 담아내는 데 탁월했다는 평을 받았다. 남북 간 이념·체제 대립을 넘어 제3의 길을 모색한 ‘광장’은 개작(改作)으로 유명하다. 1960년 ‘새벽’에 실린 최초 작품은 원고지 600매 분량의 중편소설이었다. 최인훈은 이듬해 정향사에서 단행본으로 낼 때 200여매를 덧붙여 장편소설로 발표했다. 이 판본이 ‘광장’의 원형에 해당한다. 1967년 신구문화사의 ‘현대한국문학전집’에 작품을 실으면서 다시 교정했고, 1973년 민음사판 단행본에선 한자어를 한글로 바꾸고 갈매기 부분을 손질했다. 1976년 문학과지성사의 ‘최인훈 전집’에선 개작 수준의 대폭 수정과 교정이 이뤄졌다. 2010년엔 전체 작품 194쪽 가운데 14쪽 분량에 이르는 관련 내용 4곳을 삭제하고, 이를 대체할 부분을 새롭게 썼다. 최인훈의 기억에 따르면 모두 10차례 정도 수정했다고 한다. 출판사 측은 “‘광장’은 올해로 통쇄 189쇄를 돌파했다”며 “지금도 여전히 한해 1만 5000여부가 발행되며 다양한 세대와 교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광장’은 지난해 말 김성곤 한국문학번역원장의 번역으로 미국 달키 출판사(Dalkey Archive Press)에서 출판됐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판매 않겠다”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판매 않겠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그는 왜 ‘사과’를 선택했나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그는 왜 ‘사과’를 선택했나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그는 왜 ‘사과’를 선택했나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나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나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나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그림이 문제가 됐나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그림이 문제가 됐나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그림이 문제가 됐나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사과 “직접 그린 건 맞는데..” 그림보니 ‘충격’

    권미진 접시 표절 사과 “직접 그린 건 맞는데..” 그림보니 ‘충격’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단 한 장도 팔지 않았다” 원작 비교하니 ‘충격’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단 한 장도 팔지 않았다” 원작 비교하니 ‘충격’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단 한 장도 팔지 않았다” 원작 비교하니 ‘충격’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블로그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아울러 권미진 소속사 측은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며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권미진 블로그(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들여다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들여다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직접 살펴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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