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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임 청장은 누구

    한상률 청장까지 국세청 수장 3명이 잇따라 구속되거나 불명예 퇴진하면서 후임 국세청장은 외부인사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지연과 학연 등으로 얽혀 있는 국세청 내부 문화를 혁신하기 위해서는 외부인사 수혈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세무행정의 전문성과 외부인사에 강한 거부감을 보이는 국세청의 정서 등을 감안할 때 외부인사 투입은 자칫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청와대는 복수의 외부인사와 국세청 출신 인사 등을 중심으로 후임자 선임작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조용근 세무회장·허용석관세청장 꼽혀 후임 청장으로 유력하게 거명되는 인사는 조용근 한국세무사회 회장과 허용석 관세청장이다. 조 회장은 9급으로 세무공무원을 시작해 대전지방국세청장(2급)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꼽힌다. 최일도 목사가 이끄는 다일공동체와 함께 지난 10여년 서울 청량리에서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밥퍼’ 봉사활동을 하고, 별도의 장학사업도 꾸려온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섬김 행정’과 맥이 닿는다는 점이 강점이다. 허용석 관세청장은 외부인사 기용설과 함께 유력한 후보로 부상했다.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출신으로, 세금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데다 국세청에서 근무한 적이 없어 강도 높은 국세청 개혁을 이끌 적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행정고시 22회. 허종구 조세심판원장(행시 21회)도 거명된다. 재무부 세제실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국세청에서 오랜 기간 근무해 세무행정에 밝은 점이 강점이다.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지낸 오대식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행시 21회)과 부산청장·서울청장을 지낸 윤종훈(행시 18회) 기업은행 감사, 지난해 말 퇴임한 정병춘 전 국세청 차장, 김갑순 전 서울청장, 권춘기 전 중부청장 등도 후보군으로 거명된다. ●오대식·윤종훈 前서울청장도 거론 현직 가운데는 허병익(행시 22회) 국세청 차장과 이현동(행시 24회) 서울지방국세청장 등이 거론된다. 그러나 이들은 현직에 오른지 보름밖에 되지 않아 청장 발탁에는 다소 부담이 따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개각을 앞두고 TK(대구·경북) 출신의 약진 가능성이 정국 쟁점으로 떠오른 상황이 국세청장 인선의 또다른 변수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4대 권력기관장 이르면 19일 인사

    청와대는 16일 ‘그림 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한상률 국세청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르면 19일쯤 국가정보원장과 국세청장, 경찰청장 등 권력기관장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진 검찰총장은 유임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한 청장이 청와대 인사 라인을 통해 사의표명을 했다.”면서 “국세청 인사 공백을 막기 위해 이른 시일 내 수리하고 후속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수 국세청 대변인은 “한 청장이 15일 저녁 늦게 청와대에 정식으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한 청장은 16일 국세청 간부들에게 “이대로 가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사퇴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권력기관장 후임자에 대한 인선에 본격 착수, 후보를 압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장에는 조용근 한국세무사회 회장, 허용석 관세청장, 허병익 국세청 차장, 오대식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김호업 전 중부지방국세청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어청수 경찰청장 후임에는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국정원장이 교체될 경우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인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김경한 법무장관 등도 거론된다. 진경호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부고]

    ●최종민(전 현대종합상사 방콕지사장)종남(서울 성심초교 교사)종찬(자영업)종백(한전 강릉지사 차장)광숙(서울신문 정책뉴스부 차장)종훈(자영업)부선(주부)씨 부친상 최홍렬(조선일보 전국뉴스부 차장)문태공(TNT익스프레스 과장)씨 장인상 심금순(서울 삼릉초 교감)씨 시부상 15일 강릉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33)610-3891,5985 ●홍성우(시애틀 라디오한국 전무·전 KBS 라디오 부장)성택(사업)씨 모친상 김영수(한양건설 상무)씨 빙모상 15일 서울시립서북병원,발인 17일 오전 10시30분 (02)354-4444 ●정하용(배재대 교수·전 대전시 행정부시장)하성(평택대 교수)하봉(남대전고 교사)하윤(전 동양증권 이사)하진(한미파슨스 CM단장)하석(고속도로관리공단 기획실장)복순(알리안츠생명)씨 모친상 15일 대전 둔산동 을지대병원,발인 17일 오전 10시 (042)471-1680 ●김연동(자영업)연고(영남일보 중부본부장)연윤(자영업)연덕(그린푸드뱅크 대표)씨 부친상 15일 경북 구미차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54)452-1973 ●이진성(효양건설·효양종합건설 회장)씨 별세 14일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7일 오전 9시30분 (02)2227-7580 ●윤세창(경기공대 교수)세웅(OPMS,디자인하우스 대표)씨 모친상 윤성옥(전 한겨레신문사 광고국장)이태정(목사)선우국진(전 현대해상 런던지사장)씨 빙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9시 (02)3010-2293 ●박덕인(이용희 국회의원 보좌관)씨 부친상 15일 옥천농협장례식장,발인 17일 오전 7시 011-402-5140 ●허노직(HLK 부장)노목(전 대구변호사회 회장)노재(자영업)노무(〃)노곤(미국 알칸소주립대 교수)씨 부친상 이진봉(자영업)씨 빙부상 14일 대구 동산의료원,발인 16일 오전 8시 (053)250-8141 ●전오열(전북일보 편집부 기자)씨 부친상 14일 전주 금성장례식장,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063)276-4441 ●문성실(울산기독병원 의사)씨 부친상 민준기(삼일회계법인 전무)씨 빙부상 15일 목포 중앙병원,발인 18일 오전 8시 (061)284-9444 ●장계문(전 한국일보 사진부 기자)계철(미국거주)계현(개인사업)씨 모친상 15일 분당 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30분 (031)780-6162
  • ‘출연의상 최다기록’ 최지우 “옷 갈아입는 일 힘들어요”

    ‘출연의상 최다기록’ 최지우 “옷 갈아입는 일 힘들어요”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극본 오수연)에 톱스타 이마리로 출연 중인 최지우가 지금까지 무려 150벌에 가까운 의상을 선보여 화제다. 최지우의 스타일리스트 노광원 실장은 “지난 15일 방송된 제12회까지 모두 147벌을 갈아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회당 평균 12벌이며 제일 많았던 2회에서는 25벌이나 입었다”고 전했다. 이는 국내 드라마 사상 최다 기록. 최지우가 이처럼 ‘드레스의 연인’이 된 이유는 극중 배역이 아시아 톱 영화배우이기 때문이다. 이마리가 출연했던 영화들이 드라마 속 자료화면으로 비춰지면서 해당 장면에 필요한 출연 의상들이 여러 벌 등장했다. 특히 마리의 톱스타라는 직업에 걸맞게 레드카펫, 기자회견장, 시사회장, 각종 파티에 등장하는 장면이 많았던 것도 이유 중 하나다. 의상의 종류도 다양하다.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는 물론 수녀복, 배달복, 흡혈귀 가죽옷, 발레복. 모피코트 등 다양한 옷을 입고 등장했다. 또한 사극 ‘황진이’에 출연하는 장면에서는 데뷔 이후 최초로 한복을 선보였고 웨딩드레스를 다섯 벌이나 바꿔 입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가난한 대학 강사 철수(유지태)와의 연애전선이 무르익으면서 옷사치가 줄어들 전망이다. 그래도 20부작을 모두 마치면 200벌은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관계자들은 “이 정도면 드라마 ‘타짜’에서 정마담으로 화려한 패션을 뽐냈던 ‘앙드레강’ 강성연과 ‘온에어’의 도도한 톱스타 김하늘도 꼬리를 내려야 할 지경”이라고 입을 모았다. 입는 배우도 힘들겠지만 입히는 사람의 고충도 만만찮다. 스타일리스트 15년 경력의 베테랑 노광원 실장은 “여태까지 톱스타 여러 명의 의상을 피팅했지만 이렇게 많은 경우는 처음”이라며 “꼼꼼히 체크해도 가짓수가 워낙 많아 촬영 때마다 헷갈린다.”고 혀를 내둘렀다. 화려한 의상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최지우는 “좋은 옷을 원없이 입어서 좋겠다는 사람도 있지만 매번 갈아입는 일이 만만치 않다. 일상생활에서는 운동복처럼 편안한 옷을 주로 입는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세청장 그림뇌물 의혹]4대 권력기관 영남 천하?

    [국세청장 그림뇌물 의혹]4대 권력기관 영남 천하?

    국가정보원장 국세청장 경찰청장 교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국정원장 검찰총장 국세청장 경찰청장은 4대 권력기관장으로 불린다. 이 중 임채진 검찰총장만 유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권력기관장을 교체하면서 4대 권력기관장 모두 영남출신이 차지하는 게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르면 설 전에 권력기관장 인사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초에는 김성호 국정원장과 어청수 경찰청장만 교체될 것으로 전해졌으나 최근 불거진 ‘그림 상납’과 관련, 한상률 국세청장도 교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김성호 국정원장은 촛불시위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국정원이 청와대에 보고한 정보 중 정확하지 않은 게 몇 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 원장의 후임으로는 현 정부의 실세 중 실세로 꼽히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경북 영일)이 거론되고 있다.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경북 영주), 김경한 법무부장관(경북 안동),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경북 상주)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 이들은 모두 대구·경북(TK)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한상률 국세청장이 ‘그림 상납’에 따라 불명예 퇴진을 하게 되면 외부 출신이 임명될 것이라는 설이 들린다. 외부에서 올 경우에는 허종구 조세심판원장(경북 고령)과 허용석 관세청장(서울)이 후보군에 포함된다. 하지만 외부 출신이 올 경우 국세청의 특성상 조직을 장악하는 게 쉽지 않아 국세청을 떠났던 영남권 출신이 올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도 많다. 국세청 출신인 조용근 한국세무사회장(경남 진주)도 거론된다. 허병익 차장(강원 강릉)이나 이현동 서울지방국세청장(경북 청도)이 승진, 임명될 수도 있다. 어청수 경찰청장은 바뀌는 게 거의 확실시된다. 어 청장이 문제가 많기 때문이라기보다는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경북 경주)을 승진시키기 위한 목적이라는 게 정설로 돼 있다. 영남 출신이 국정원장 경찰청장 국세청장에 발탁되면 경남 남해 출신인 임채진 검찰총장을 합쳐 4대 권력기관장을 영남 출신이 독식하게 된다. 권력기관에는 특정지역 장악에 대한 갈등설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권력기관의 내부 분위기가 술렁이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이로 인해 ‘음모론’도 나온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15일 ‘경희가족 신년교례회’

    경희대(총장 조인원)와 경희대 총동문회(회장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항공부문 부회장)는 15일 오후 6시30분 교내 평화의 전당에서 ‘2009 경희가족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김순종 서울시교육위원회 부의장, 정재화 ㈜삼환CY텍스타일 회장, 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김용 중랑문화원 원장에게 ‘2008 자랑스러운 경희인상’을 수여한다.
  • 마사회 인턴사원·아르바이트생 1200명 고용

    한국마사회(KRA)가 최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녹색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인턴 사원 등 모두 1200명을 고용한다. 김광원 한국마사회 회장은 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특히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턴 사원 200명과 단시간 아르바이트생 1000명을 새로 고용하겠다.”고 밝히고 “이 인력은 3월부터 과천을 비롯한 각 경마장에 배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마사회는 이를 위해 오는 13일 과천 본부에서 취업박람회를 열고 해당 인원을 선발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NOW포토] 무대인사 나온 ‘로맨틱 아일랜드’의 주인공들

    [NOW포토] 무대인사 나온 ‘로맨틱 아일랜드’의 주인공들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감독 강철우ㆍ제작 스토리팩토리)의 언론 시사회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까메오로 출연한 전창걸의 사회로 강철우 감독과 배우 이선균, 이수경, 유진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명의 인물들이 지친 일상의 삶을 뒤로 한채 보라카이 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로맨스를 다룬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대인사 위해 내려오는 유진

    [NOW포토] 무대인사 위해 내려오는 유진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감독 강철우ㆍ제작 스토리팩토리)의 언론 시사회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까메오로 출연한 전창걸의 사회로 강철우 감독과 배우 이선균, 이수경, 유진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명의 인물들이 지친 일상의 삶을 뒤로 한채 보라카이 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로맨스를 다룬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수경ㆍ유진 “우리가 ‘로맨틱 아일랜드’의 여배우”

    [NOW포토] 이수경ㆍ유진 “우리가 ‘로맨틱 아일랜드’의 여배우”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감독 강철우ㆍ제작 스토리팩토리)의 언론 시사회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까메오로 출연한 전창걸의 사회로 강철우 감독과 배우 이선균, 이수경, 유진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명의 인물들이 지친 일상의 삶을 뒤로 한채 보라카이 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로맨스를 다룬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수경 “(이)선균씨와의 로맨스, 기대하세요”

    [NOW포토] 이수경 “(이)선균씨와의 로맨스, 기대하세요”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감독 강철우ㆍ제작 스토리팩토리)의 언론 시사회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까메오로 출연한 전창걸의 사회로 강철우 감독과 배우 이선균, 이수경, 유진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명의 인물들이 지친 일상의 삶을 뒤로 한채 보라카이 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로맨스를 다룬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선균 “‘로맨틱 아일랜드’로 훈훈한 마음 전해요”

    [NOW포토] 이선균 “‘로맨틱 아일랜드’로 훈훈한 마음 전해요”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감독 강철우ㆍ제작 스토리팩토리)의 언론 시사회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까메오로 출연한 전창걸의 사회로 강철우 감독과 배우 이선균, 이수경, 유진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명의 인물들이 지친 일상의 삶을 뒤로 한채 보라카이 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로맨스를 다룬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진 ‘사랑에 목말랐던 여가수’

    [NOW포토] 유진 ‘사랑에 목말랐던 여가수’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감독 강철우ㆍ제작 스토리팩토리)의 언론 시사회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까메오로 출연한 전창걸의 사회로 강철우 감독과 배우 이선균, 이수경, 유진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명의 인물들이 지친 일상의 삶을 뒤로 한채 보라카이 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로맨스를 다룬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붕어빵’ 부자, “서로 닮아가요”

    할리우드 ‘붕어빵’ 부자, “서로 닮아가요”

    ’부전자전’이라는 말이 있다. 아버지에게서 아들로 대대로 전해진다는 뜻이다. 이는 부자는 서로 닮아간다는 동서고금의 진리를 표현한 말로 연예인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할리우드엔 아들과 돈독한 사이를 자랑하며 ‘붕어빵’의 면모를 드러낸 남자 스타가 많다. 흡사한 외모는 물론 행동과 노는 모습까지 똑닮아있어 가족간의 진한 애정이 뭍어났다. 닮아서 더 아름다운 할리우드 스타 부자를 살펴봤다. ◆ 브래드 피트 부자 브래드 피트는 연인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와 노는 모습에서 영락없는 ‘붕어빵’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한 레이스 서킷에서 카트를 운전하는 모습은 누가 아빠고 아들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닮아 있었다. 이날 피트와 매덕스는 검은 헬멧을 쓰고 나란히 경기장을 달렸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여유롭게 운전하는 모습이 다정해 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핏줄이 섞이진 않았지만 아빠와 아들로 함께 생활하면서 습관이나 행동도 닮아가는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윌 스미스 부자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는 아들 제이든과 공식석상에 늘 함께 다니며 닮은 면모를 자랑한다. 지난 1월 열린 MTV 뮤직 어워드에는 윌과 제이든이똑같이 커다란 보잉 선글라스를 맞춰쓰고 나타났다. 소품까지 맞춘 모습에서 훈훈함이 느껴졌다. 지난해 영화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yness)’에 동반 출연한 윌과 제이든은 시사회장에서도 ‘부전자전’의 면모를 보였다. 포토월에서 팔을 앞으로 모으고 옆으로 선 같은 포즈를 취한 것. 부자의 똑닮은 행동에 시사회 분위기는 내내 화기애애했다. ◆ 베컴 부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은 외모와 스타일에서 똑 닮아있다. 지난 7월 드라이브에 나선 베컴 부자의 옆모습은 쌍둥이를 방불케했다. 짧게 자른 머리와 오똑한 콧날 해맑은 미소 등 외모가 흡사했다. 패션 스타일 역시 같았다. 긴팔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의상이었다. 팔 소매를 걷은 것 역시 부전자전의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외출 사진을 본 해외 팬들은 “외모와 스타일까지 똑같다. 브루클린의 외모가 마치 데이비드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 휴 잭맨 부자 영화배우 휴 잭맨은 아들 오스카와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똑같았다. 잭맨은 아들과 함께 지난해 11월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브론트 공원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부자는 커다란 나무를 발견하고 그 위로 서슴없이 올라가며 모험심을 과시했다. 나무 위에 오른 잭맨과 아들 오스카는 다리를 굽히고 앉아 두 팔로 몸을 지탱한 같은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보였다. 영화 속에서는 근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잭맨이 아들 앞에서는 동심을 발휘하며 눈높이를 맞추는 모습에서 애정이 넘쳐 보였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간판 바꾼 ‘탁신당’ 재집권 시동… 정국 혼란 불씨

    태국 헌법재판소가 2일 반정부단체인 국민민주주의연대(PAD)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일견 정국혼란의 수습 가능성이 엿보이지만 상황은 그리 만만치 않다. 당장 해산 결정을 받은 연립정부 중심당 국민의힘(PPP)이 대체정당을 통해 재입성을 노리고 있는데다 친정부단체인 독재저항민주주의연합전선(UDD)도 이번 결정에 크게 반발하고 있어 친정부 및 반정부 세력간 재충돌 가능성이 높다. 태국 국내외에서는 내각 전면교체 여부와 5일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생일이 사태 전개방향을 가늠할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헌재는 이날 국민의힘(PPP)을 비롯,연정에 참여한 6개 정당 가운데 주요 3개 정당에 대해 해산을 명령했다. 문제는 해산을 당해도 새로운 정당을 만들면 되는 정치제도 때문에 헌재의 결정 효력이 미미하다는 점이다. 헌재는 지난해 5월에도 탁신 전 총리가 창당한 타이락타이(TRT)가 2006년 4월 조기 총선에서 선거부정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정당해산과 함께 탁신 전 총리 등 TRT 간부 111명에 대해 향후 5년간 정치활동 금지 명령을 내린 바 있다.하지만 TRT가 해산된 이후 탁신측 인사들은 곧 PPP를 창당해 지난해 총선에서 다수의석을 차지한 뒤 다른 5개 정당과 연합해 연립정부를 구성했다. 이번에도 탁신측 인사들은 ‘푸에아 타이’라는 대체정당을 만드는 등 재집권에 시동을 걸었다.신당 총재로 탁신 전 총리의 사촌이면서 육군 최고사령관 출신인 차이싯 친나왓 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AD 등 반정부시위대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간판’만 바꾼 탁신계 정당을 용인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소요사태가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 수완나품 국제공항과 돈 므앙 국내공항을 점거 농성 중인 PAD는 결정 직후 항공기 운항을 재개하기로 태국공항공사(AOT) 측과 합의했다. 솜키앗 퐁파이분 PAD 지도자는 “지금 이 순간부터 모든 여객기와 화물기의 이착륙을 허용한다.”고 밝혔다.우디한두 위차이라타마 AOT 이사회장도 “수완나품 공항의 정상화를 위해 시위대가 항공승객 이용 구간에서 즉시 떠나기로 PAD 측과 합의했다.”면서 “문제가 없다면 24시간 이내에 첫 운항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외국인 24만명과 태국인 11만명 등 지금까지 출국하지 못했던 승객 35만명의 발이 곧 풀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AD측은 3일 오전 10시(현지시간)2개 공항의 농성을 풀고 자진 해산하겠다고 밝혔다. 사태 전개의 이정표는 오는 5일 푸미폰 국왕의 생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태국 국민으로부터 ‘살아있는 부처’로 추앙받고 있는 푸미폰 국왕은 과거 군부 쿠데타 등 정정 불안 때마다 높은 도덕적 권위로 정국을 안정시켰다.실제로 국왕을 상징하는 노란색 옷을 입은 반정부 시위대는 푸미폰 국왕의 생일을 앞두고 대정부 공세를 누그러뜨리고 있으며 경축 분위기를 위해 농성을 풀 뜻을 우회적으로 비추기도 했다.PAD 핵심 지도자인 잠롱 스리무앙은 “국왕의 81세 생일 전에 정국혼란 사태가 풀릴 것”이라고 장담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공기업 CEO에게 듣는다] (5) 김광원 한국마사회장

    [공기업 CEO에게 듣는다] (5) 김광원 한국마사회장

    김광원 회장이 한국 말산업의 본산인 한국마사회(이하 KRA) 수장 자리에 앉은 지도 이제 2개월을 넘어섰다.독이 든 성배라 불릴 만큼 온갖 잡음과 말썽이 그칠 줄 몰랐던 자리다.80년이 넘는 긴 역사를 가졌지만 햇수만큼이나 논란도 꼬리를 물었다.연간 7조원이 넘는 매출을 가진 공룡조직.사행성 논란과 조직의 방만함이라는 두께로 무장한 단단한 이 바위산을 그는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그의 두 손에는 경험과 신뢰라는 묵직한 연장이 들려져 있다. ●“접시를 깨라”  지난 9월19일 김 회장이 취임할 당시 KRA는 총체적인 난국 그 자체였다.조직은 낙하산 인사 논란으로 들썩거렸고,밖에서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사행산업 건전발전 종합계획 시행을 코앞에 둔 때였다.경마산업의 축소는 불보듯 뻔했다. 김 회장은 취임식장에 들어선 수백 명의 사원을 상대로 “경마 전문가가 되기보다 여러분에게 ‘견마지로’하는 경영자가 되겠다.”면서 “여러분은 나보다 선입고참들이니 내 비정규직 3년 임기 동안 쫓겨나지 않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그는 “접시를 깨라.헌것을 과감하게 깨 버려야 새것을 산다.새 틀을 마련해 100주년을 준비하자.”고 호소했다.  2개월이 지난 뒤 그는 완벽하게 KRA의 사람이 된 듯했다.국회 농업해양수산위원장을 2년 동안 지내면서 KRA를 ‘사행 산업과 도박의 요체’로 질타했던 그는 이제 “동전의 한 쪽 면만 봤다.”고 털어놓았다.“예측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에서 경마는 일반 도박과는 사뭇 다른 데다 말 산업이 얼마나 우리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진 건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더라.”고도 했다.“조직의 방만함 역시 알려진 것보다는 훨씬 덜한 데다 부풀려진 부분도 많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변신이 가장 급선무”  “공기업 경영자의 성과는 경영 평가를 통해 숫자로 나타나고, 금전적 보상의 크기가 달라진다.”는 게 정치가에서 전문 CEO로 변신한 김 회장의 지론이다.그러나 “이보다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성과와 보상에 대한 국민들의 오해를 풀고 신뢰를 쌓아가는 일”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KRA는 경마에서 얻은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농림수산식품부 산하의 공기업.지난해 매출은 6조5000억원,올해 예상 매출은 7조 3000억원 내외다.이 중 72%는 고객에게 돌아가는 환급금이고,20%는 세금(레저세 등 발매 원천세 18%,법인세 약 2%)이다.나머지 5%를 마사회 운영비로 쓰고 3%정도를 축산 발전과 농어촌 복지사업에 쓴다.  그러나 벌어들이는 돈에 대한 일반인들의 오해가 조직의 방만함과 연결돼 있다는 게 김 회장의 생각.그는 “사행성과 조직의 도덕적 해이가 KRA를 바라보는 일반적인 시각”이라면서 “KRA가 먼저 변신해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정직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3%에 그치고 있는 축산업 발전 기금의 비율을 더 높여 공기업으로서 이익을 사회에 되돌리는 임무에 충실토록 하겠다.”면서 “직접 기부가 가능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영세민을 위한 병원 설립 등 자선사업도 적극 펼쳐나갈 복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승마인구 확대”  국민들의 신뢰 회복과 함께 김 회장이 고심하고 있는 것은 승마인구의 확대다. 지금까지 경마와 양마가 한국 말 산업의 전부였다면 이제부터는 레저까지 포함하는 ‘말 산업’이라는 개념으로 확대하겠다는 의미다.지자체와 연계해 승장과 승마인구를 20만명까지 대폭 늘려 관련 산업이 발달하도록 하겠다는 게 김 회장의 복안.김 회장은 “승마를 통해 말과 친하게 되면 말 산업에 대한 인지도가 올라가고 경마에 대한 인식도 자연스럽게 개선될 것”이라면서 “승마인구 증가는 또 말에 대한 수요를 자연스럽게 증가시켜 말 생산 농가의 증가와 승마 장구 제조 산업의 발달,승마 관련 전문인력 양성 등 만만치 않은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말 산업 육성법을 제정토록 해 탄탄한 정책적 지원까지 뒤따르게 하는 법적 토대도 촉구할 예정.김 회장은 “조만간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말 산업 육성법을 제정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할 것”이라면서 “이 법안에는 말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역할과 지자체의 역할, 마사회의 역할을 비롯해 인력양성과 말 공급, 보험 등 광범위한 육성대책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5@seoul.co.kr
  • [부고]

    ●노해규(한조 고문·전 건설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채규(자영업)씨 모친상 최영관(기아기공 사장)김창주(전 농협 지부장)씨 빙모상 노진우(자영업)진형(희림건축 상무이사)씨 조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5시 (02)3410-6914 ●정태민(SK에너지 GLDP 파견임원)태신(현대자동차 차장)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31 ●김상열(전교조 충북지부장)씨 빙부상 24일 충북대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43)269-7213 ●용남진(사랑합동법무법인 대표변호사·전 민주화추진협의회 공동부의장·전 경북 경찰국장)씨 별세 상원(포룡 회장)성원(씨앤씨종합건설 부사장)명원(교보악사손해보험 부장)씨 부친상 공영건(경기대 교수)문병성(외환은행 63빌딩지점장)강필수(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부장)최영범(치과의사)씨 빙부상 이종숙(사업)씨 시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2)3010-2631 ●이창규(한국전력공사)명규(〃)씨 부친상 신현원(사업)안선진(제일모직)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11시 (02)3010-2235 ●정진선(창일애드에셋 사장)진호(도시개발공사 차장)씨 모친상 24일 일산 국립암센터,발인 26일 오전 8시 (031)920-0310 ●최병성(전 음성군 기획감사실장)병만(사업)씨 부친상 24일 충북 음성장례식장,발인 26일 오전 10시 (043)872-4201 ●이용호(법무부 교정국 성동구치소)용길(구로경찰서)용원(동아오츠카 칠서공장장)용주(에프엠씨 대표)씨 모친상 백운길(대원중공업)이재덕(성남정밀 대표)윤희중(영흥산업 〃)안진우(참좋은개발 〃)씨 빙모상 24일 서울 송파경찰병원,발인 26일 오전 6시 (02)431-4400 ●조용관(아주대 의대 교수)희진(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씨 부친상 황신준(상지대 경제학과 교수)김한수(들꽃피는마을 재단이사장·목사)최용태(사업)송수근(뉴욕 한국문화원장)씨 빙부상 26일 서울 영동세브란스병원,발인 26일 오전 4시 (02)2019-4001 ●이준범(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씨 빙부상 24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발인 26일 오전 7시 (031)384-1248
  • [NOW포토] ‘순수한 미소’의 ‘과속 스캔들’ 박보영

    [NOW포토] ‘순수한 미소’의 ‘과속 스캔들’ 박보영

    차태현,박보영 주연의 영화 ‘과속 스캔들’(감독 강형철ㆍ제작 토일렛픽쳐스,디씨지플러스)의 언론 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강형철 감독 및 주연배우 차태현,박보영과 아역배우 왕석현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아이돌 출신 라디오 DJ 남현수(차태현 분)가 애딸린 스토커 황정남(박보영 분)때문에 걷잡을 수 없는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을 담은 ‘과속 스캔들’은 12월 4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차태현 “애인 아닙니다 부녀입니다”

    [NOW포토] 차태현 “애인 아닙니다 부녀입니다”

    차태현,박보영 주연의 영화 ‘과속 스캔들’(감독 강형철ㆍ제작 토일렛픽쳐스,디씨지플러스)의 언론 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강형철 감독 및 주연배우 차태현,박보영과 아역배우 왕석현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아이돌 출신 라디오 DJ 남현수(차태현 분)가 애딸린 스토커 황정남(박보영 분)때문에 걷잡을 수 없는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을 담은 ‘과속 스캔들’은 12월 4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역배우 왕석현, 시사회장을 웃음바다로

    [NOW포토] 아역배우 왕석현, 시사회장을 웃음바다로

    차태현,박보영 주연의 영화 ‘과속 스캔들’(감독 강형철ㆍ제작 토일렛픽쳐스,디씨지플러스)의 언론 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강형철 감독 및 주연배우 차태현,박보영과 아역배우 왕석현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아이돌 출신 라디오 DJ 남현수(차태현 분)가 애딸린 스토커 황정남(박보영 분)때문에 걷잡을 수 없는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을 담은 ‘과속 스캔들’은 12월 4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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