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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여성 역량 강화’ 토론회…女 총선 진출 확대 방안 등 모색

    여성의 정치·경제적 역량 강화와 정치권 진출 등을 통해 국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글로벌여성네트워크(GNW)와 여성새물결(TWW)은 오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여성의 정치·경제적 역량 강화가 국가 발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세계여성지도자회의 회장인 아이린 나티비다드 전 미국여성정치연맹 총재가 여성의 정치 분야 진출의 중요성 등에 대해 발제문을 발표한다. 아이린 나티비다드는 여성 정치·경제 리더들의 모임인 세계여성지도자회의를 이끌어 온 인물이다. 1985년 아시아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여성정치연맹의 회장으로 당선돼 여성의 정치 진출에 주력했고 1992년 ‘미국 정치를 변혁하는 74명의 여성’, 2004년 ‘21세기의 21명의 지도자’, ‘2014년 글로벌 다양성의 10대 챔피언’ 등으로 꼽힌 바 있다. 아울러 내년 총선에서 여성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 직장 내 ‘유리천장’을 극복하기 위한 여성임원쿼터제에 대한 논의도 예정돼 있다. 김은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박사가 ‘2016 총선 여성 진출 확대 방안’을 발표하고 이혜훈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 심지연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정숙 한국여약사회 회장, 장미승 한국여성유권자 서울연맹 회장 등이 토론에 나선다. 글로벌여성네트워크는 2014년 세계여성지도자회의 참석자를 중심으로 글로벌 여성 인재 양성 및 해외 한인 여성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여성새물결은 2013년 여성 인재를 발굴, 교육하고 여성의 성주류화와 세력화를 위한 정책제안을 함으로써 사회 발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민간여성운동의 일환으로 창설됐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경기, 빚 독촉 시달리는 서민 돕는다

    경기도가 부당한 빚 독촉에 시달리는 서민들을 돕기 위한 ‘서민채무자 대리인 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채무자가 원할 경우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해 개인회생 또는 개인파산 신청을 원스톱 지원하는 것이다. 남경필 도지사는 19일 도청에서 장성근 경기중앙변호사회 회장, 안수화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회장과 ‘서민채무자 생활안정·경제회생을 위한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변호사회는 채무자에 대한 무료법률상담, 저소득층인 과중 채무자에 대한 서민채무자 대리인(변호사) 지정, 개인회생 및 파산 신청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기준 경기도의 개인회생 신청자는 2만 4434명, 개인파산 신청자는 1만 3625명으로 집계돼 총 과중 채무자가 3만 8059명에 달한다. 서민채무자 대리인으로 지정된 변호사는 채무자가 진 빚에 대해 법적으로 면책되거나 시효가 지난 채권이 있는지 검토하고 채권 추심사와 협의해 채무를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현행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은 채무자가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한 경우 채권추심자가 채무자를 방문하거나 채무자에게 말·글·음향·영상 또는 물건 전달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면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한다. 도는 서민채무자 대리인 제도 도입을 위해 지난달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해 채권추심에 대응하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경기도 무료법률상담실 설치 및 운영조례’를 개정했다. 남 지사는 “불법 추심으로 서민들의 일상이 파괴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한 번 진 빚으로 인해 사회적 낙인이 찍히지 않고 재기할 길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사시 선발 300명 유지… 로스쿨 안착되게 하자”

    나승철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18일 “(사법시험 선발인원을) 300명 정도로 유지하면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안착되게 하는 것도 이상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나 전 회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사법시험 존치에 관한 공청회에서 사시가 존치될 경우 예상되는 합격인원을 묻는 정의당 서기호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2017년 사법시험 폐지를 앞두고 대표적인 사시 존치론자인 나 전 회장이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며 사시 존치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이다. 로스쿨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시를 존치하며 300명을 선발해 매년 총 1800명(로스쿨 출신 1500명)의 법조인을 배출해도 무방하다는 설명이다. 나 전 회장은 “사시 존치로 변호사 수가 늘면 국민들에게 더 이익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로스쿨 도입 이후 쏟아지는 변호사로 인해 법조 시장이 포화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법조계 내외에서 계속되고 있는 만큼 나 전 회장의 주장에 대한 반발 여론도 예상된다. 반면 사시 폐지론자인 김정욱 한국법조인협회 회장은 “사법시험은 희망의 사다리가 아닌 응시자 대부분과 그 가족에게 절망만 안겨 주는 시험”이라며 “1963년 이후 사법시험 합격률은 단 한 번도 4%를 넘지 못해 응시자 96%에게 절망을 줬다”고 지적했다. 오수근 법학전문대학원 이사장도 “지역 법학전문대학원을 통해 지역 발전이 이뤄지지, 사시로는 불가능하다”며 “사시는 신림동 발전에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공청회에서는 법무부와 대법원에서 나온 전문가들이 구체적 의견을 제시하지 않고 몸을 사려 여야 의원들의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다. 강민정 법무부 법조인력과 수석검사는 사시 존치와 관련해 그동안의 경과 사항만을 요약해 설명했고, 대법원 산하 사법연수원의 정재헌 교수도 양비론으로 일관했다. 이상민 법사위원장은 이들을 강하게 질타하며 양 기관의 책임 있는 인사가 추가로 출석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법무부에선 배용원 법무심의관이, 대법원에서는 한승 사법정책실장이 뒤늦게 출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 실장은 사시 존치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로스쿨 제도가 몇 가지 점에서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며 “(로스쿨 교육이) 절차법 등에 있어서는 미흡하지 않나 걱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 심의관은 “(사시 존치 관련) 법안 심사가 이뤄지는 과정에서는 (법무부의) 입장을 정리해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학교 급식 영양사들 ‘햄·소시지’ 딜레마

    학교 급식 영양사들 ‘햄·소시지’ 딜레마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달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의 발암 위험성을 경고한 가운데 학교 급식 현장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학교 급식 메뉴에서 가공육을 빼 달라는 학부모의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는 학교장 재량으로 가공육 사용을 자제하는 모습도 나타난다. 12일 서울 시내 초·중·고교에 따르면 상당수 학교가 가공육 사용을 줄이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는 급식 메뉴에서 부대찌개나 햄·소시지 볶음 등이 사라지고 있다. 학교장이 직접 ‘햄과 소시지, 베이컨을 급식에 사용하지 말라’고 지시하는 학교도 있다. 한 영양교사는 “가공육의 발암 논란에 공감하지는 않지만 학부모들과 학교 측의 요구나 분위기상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시내 한 고등학교의 영양교사 D씨는 “개인적으로는 주 2회 정도 식단에 넣는 현 수준으로는 학생들 건강에 크게 해가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학교 측이나 학부모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당분간은 메뉴에서 뺐다가 논란이 잦아들면 다시 넣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영양교사 A씨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발표 등을 참고했을 때 현재 우리 학교 학생들의 가공육 섭취 수준은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한다”며 “단, 안전을 위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통과한 제품이나 무색소 소시지 등을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수백·수천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 급식의 특성상 가공육 사용을 완전히 배제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었다. 급식 준비 시간이나 단가 등을 고려할 때 조리가 간편하고 가격이 저렴한 가공육을 대체할 재료가 마땅치 않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영양교사 E씨는 “급식 현장에서 가공육이 사라진다고 해서 학생들이 좋아하는 가공육 섭취를 줄일까 하는 의문이 있다”며 “그럴 바에는 청결한 조리 과정을 거치는 학교 급식에서 가공육을 먹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반면 학부모들은 불안하거나 꺼림칙하다는 반응이 짙다. 특히 초등학생과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미취학 아동 등 자녀 연령이 낮을수록 학부모들의 가공육 급식에 대한 반감도 커졌다. 초등학생 아들을 둔 박모(38·여)씨는 “WHO 발표 이후 집에서 햄이나 소시지 반찬은 딱 끊었다”면서 “학교 급식에서 먹다 보면 커서도 가공육만 찾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김모(35·여)씨는 “어린이집 식단에 소시지 볶음이 있길래 담임 교사에게 앞으로는 급식에서 소시지를 빼 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교육당국이 나서서 학교 급식 현장의 육가공품 섭취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배영희 오산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영양교사 입장에서는 육가공품의 위험성과 함께 아이들의 기호와 급식 단가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 이중고에 시달리는 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교육 당국에서 주 1회 등 구체적인 정량에 관한 지침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옥자 서울영양교사회 회장은 “햄, 소시지 등이 암을 유발한다는 얘기만 나왔지, 그밖에 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냉동 돈가스 등 다른 육가공품의 위험성에 대한 정보 전달은 미흡한 것 같다”며 “정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부고]

    ●이신규(세인성형외과 원장)신진(이화여대부속고 교사)씨 모친상 최덕주(강남구 의사회장)나동규(홍익대 법과대학 부교수)씨 장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6919 ●이국명(뉴스백 편집국장·전 메트로신문 경제부 부장)현희(고려대 중일어문학과 박사과정)씨 부친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63 ●노상고(전 평화은행 전무이사)씨 별세 종원(신촌연세병원 기획실장)씨 부친상 안대웅(아주나피부비뇨기과 원장)씨 장인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02)2227-7547 ●하태호(경기신문 편집국장)씨 부친상 5일 화성 효원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31)222-0999 ●김홍기(기호일보 화백)씨 부친상 5일 경북 문경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54)555-7000 ●이상헌(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 위원장)씨 장모상 5일 울산 좋은삼정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2)257-8574 ●김정운(한화건설 근무)지원(KBS부산총국 보도국 기자)씨 부친상 최재훈(KBS부산총국 보도국 기자)씨 장인상 5일 부산의료원, 발인 8일 오전 9시 (051)607-2979 ●정석호(사우디아라비아 왕립대학교 교수·전 서울대 기계공학과 교수)진호(오엑스아이 이사)씨 부친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2072-2016
  • [게시판] 새만금지방환경청, 한국지식재산학회, 세종연구소, 고려대, 한양대, 호반장학재단,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경희사이버대

    [게시판] 새만금지방환경청, 한국지식재산학회, 세종연구소, 고려대, 한양대, 호반장학재단,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경희사이버대

    ■새만금지방환경청은 오는 29∼30일 전북 임실군 세심마을과 남원 와운마을에서 ‘생태관광 아카데미’를 연다. 생태관광 아카데미는 자연생태계가 잘 보전돼 있거나 훼손된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복원한 고창 용계마을 등 14개 ‘자연생태 우수마을’을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활동이다. 아카데미에서는 마을을 찾은 관광객 맞이하는 법, 체류시간 늘리는 프로그램 방안, 마을 특산물 판매전략 등을 전문가와 함께 논의한다. 체험이나 민박시설을 운영하면서 겪는 문제점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자연생태 우수마을을 생태관광지로 탈바꿈시키는 방안도 소개할 계획이다. ■한국지식재산학회(회장 윤선희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장에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과 지식재산권의 재도약’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고영회 대한변리사회장, 유영선 서울고등법원 판사, 박태일 대법원 부장판사, 박성수 변호사(김앤장), 박정희 변호사(태평양)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세종연구소가 ‘동북아 다자협력의 새로운 지평’이란 주제로 주최하는 “2015 동북아 평화협력 포럼”이 지난 27일부터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개회식을 갖고 29일까지 회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포럼은 28, 29일 더 이어져 △에너지 안보, △사이버스페이스 협력, △환경 보호, △재해·재난 구호 등 4개 소주제별로 분과토의를 갖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오는 29일 성과 보고 및 정책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 김동원)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고려대 LG-POSCO경영관 슈펙스홀에서 ‘1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염재호 고려대 총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주선회 고려대 총교우회장, 나완배 고려대 경영대학 교우회장을 비롯해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110주년 기념 행사에서는 경영대학 교우인 허창수(경영 67) 전경련 회장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는다. ■한양대(총장 이영무)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창업교육 우수대학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교육 우수대학의 선정은 올해부터 교육부가 최초로 전국 대학 창업교육센터를 평가해 창업교육 및 창업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대학을 발굴하고 표창하는 것이다. 한양대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심사평가 과정을 거쳐 창업강좌, 창업캠프 등 창업교육 프로그램 및 관련 인프라 지원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함양시키고 학생창업 활동 지원 등 대학 창업교육에 기여해 타의 모범이 되는 최우수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올해 첫 번째 수상 대학으로 최고의 영예인 교육부장관상 표창을 받은 한양대는 향후 2년간 창업교육 우수대학 동판을 동시에 수여 받고 다른 대학으로의 창업교육 확산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회장 신상무/숭실대학교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교수)가 오는 31일 홍익대학교 홍문관 가람홀에서 ‘패션비즈니스 뉴패러다임과 창업’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기조강연에서는 전하진 국회의원, 김민균 (주)유스하이텍CEO, 성정환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디어학부 교수가 각각 ▲상상 이상의 미래_썬빌리지 ▲국내 패션산업에서 3D 가상의상의 활용 사례 ▲트랜스포밍 드레스를 위한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융합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패션비즈니스 전 분야와 관련하여 학계와 업계의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자리도 갖는다.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중앙일보 인성교육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세계시민교육 포럼 “2015 세계시민교육의 미래를 상상하다”가 오는 11월6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2030년 세계시민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포럼은 크게 패널 발표와 소셜 픽션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각 기관에서 바라보는 세계시민교육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짚어본다. 중앙일보 윤석만 기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 ODA 교육원 박수연 전문관,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임지성 협력 담당관, UN 아카데믹 임팩트 (UNAI) 한국지부 정빛나 팀장, 서울대학교 아시아개발연구소 심희정 박사후 연구원이 패널로 참석한다.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 · 호반건설 회장)은 28일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행정관에서 ‘2015년 건국대학교 호반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건국대 학생 196명에게 장학금 3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2015년 건국대학교 호반장학금 수여식’에서는 건축, 토목, 부동산학과 장학생 14명, 성적우수 장학생 43명, 기존 호반장학생 가운데 3개 학기 성적우수 학생 30명, 가계곤란 장학생 72명, 대학원 연구지원 장학생 11명, 글로컬 캠퍼스 26명 등 총 196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특히 이들 가운데는 청년실업 해소에 써 달라는 김상열 회장의 요청에 따라 4학년 취업준비생 59명에게 67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김상열 회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출범한 ‘청년희망펀드’에 사재로 최근 5억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포토] 돌아온 제임스 본드…영화 ‘007 스펙터’ 시사회장에 주연배우들 등장

    [포토] 돌아온 제임스 본드…영화 ‘007 스펙터’ 시사회장에 주연배우들 등장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와 모니카 벨루치가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영화 ‘007 스펙터’의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직녀에게’ 작사한 문병란 시인

    [부고] ‘직녀에게’ 작사한 문병란 시인

    ‘직녀에게’를 작사한 시인 문병란 전 조선대 교수가 25일 별세했다. 80세. 전남 화순 출신인 고인은 1961년 조선대학교 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이듬해 ‘현대문학’에 김현승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했다. 1988년 조선대 국문과 조교수에 임용됐고,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와 5·18기념재단 이사를 역임했다. 가수 김원중이 불러 널리 알려진 ‘직녀에게’를 썼다. 1970년대 ‘죽순 밭에서’, ‘벼들의 속삭임’ 등을 발표하며 저항 의식을 바탕으로 한 민중문학을 선보였고, 이후 민주화 운동에 투신해 민족시인으로서 후배 문인들의 존경을 받았다. 2009년 제1회 박인환 시문학상과 요산문학상, 전남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빈소는 조선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은 29일 오전 8시. 장례는 ‘민족시인 문병란 선생 민주시민장 장례위원회’가 시민사회장으로 치를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아들 찬기(한의사)씨, 딸 명아·정아(조선대 중앙도서관 사서)·현화(무용가)씨와 사위 김종두(시사만화가)·오영일(서양화가)·김안섭(무용가)씨, 며느리 박수진(광주중 교사)씨 등이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신혼여행은 콘서트 마치고”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신혼여행은 콘서트 마치고”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갈 것”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진행… “두 사람 다정한 모습 보니?”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진행… “두 사람 다정한 모습 보니?”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진행… “두 사람 다정한 모습 보니?”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에픽하이 이젠 모두 품절남”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에픽하이 이젠 모두 품절남”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에픽하이 이젠 모두 품절남” 미쓰라진 권다현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공식입장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공식입장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공식입장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두 사람 모습 보니” 달달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두 사람 모습 보니” 달달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두 사람 모습 보니” 달달 미쓰라진 권다현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갈 것”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갈 것”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갈 것”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권다현 초절정 미모 뽐내”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권다현 초절정 미모 뽐내”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권다현 초절정 미모 뽐내”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에픽하이의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권다현 초절정 미모”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권다현 초절정 미모”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권다현 초절정 미모” 미쓰라진 권다현 에픽하이의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달달한 두 사람 모습 보니”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달달한 두 사람 모습 보니”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달달한 두 사람 모습 보니”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두 사람 달달한 포즈” 신혼여행 언제?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두 사람 달달한 포즈” 신혼여행 언제?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두 사람 달달한 포즈” 신혼여행 언제? 미쓰라진 권다현 에픽하이의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웨딩마치… “신혼여행은 콘서트 이후”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웨딩마치… “신혼여행은 콘서트 이후”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웨딩마치… “신혼여행은 콘서트 이후”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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