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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의 날, 영등포구는 복지를 노래한다

    복지의 날, 영등포구는 복지를 노래한다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11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영등포 아트홀에서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LIVE ON YDP: 영등포, 복지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구가 주최하고, 영등포구 사회복지 협의회가 주관한다. 영등포구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매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지역 내 90여 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지역 주민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콘서트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표창 수여식을 개최해 지역 사회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복지인 38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LIVE ON YDP: 영등포복지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지역 내 사회복지인들을 위한 콘서트의 막이 오른다. 2부 콘서트에는 ▲가수 정동화 ▲소냐 ▲크로스오버 싱어 진정훈 ▲뮤지컬 배우들로 구성된 앙상블 꾼남꾼녀 ▲노디너리 K팝 퍼포먼스팀 등이 출연한다. 같은 날 영등포 아트홀 2층 전시관에서는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롯데홈쇼핑의 후원으로 바자회가 열린다. 바자회에서는 이불, 트레킹화, 대나무 돗자리 등 약 600여 점의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수익금은 복지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위해 사용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복지 수요가 많은 영등포구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고 계신 사회복지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종사자분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힘쓰겠으며, 모두가 행복한 영등포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광진구 어린이들 고사리손으로 김치 담가요

    광진구 어린이들 고사리손으로 김치 담가요

    서울 광진구가 오는 27일 구청 구내식당에서 만 2~5세 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김치 만들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광진구 어린이 식생활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3%가 ‘김치를 거의 먹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이에 광진구는 어린이의 김치 섭취율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자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광진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및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이날 두 차례 진행되는데 회차별 1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한다. 전통식품명인 58호인 이하연 김치 명인이 교육한다. 어린이들은 ▲김치 교육 ▲배추김치 만들기 실습 ▲시식 및 포장 등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교육을 무료로 받게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아이들의 김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광진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김치 만들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앞으로도 광진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교육 안내 및 유의 사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02-3409-7211)로 문의하면 된다.
  • 15년 동안 4만 178포····광양제철소, 한가위 앞두고 ‘희망의 쌀’ 전달

    15년 동안 4만 178포····광양제철소, 한가위 앞두고 ‘희망의 쌀’ 전달

    광양제철소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희망의 쌀 전달식’을 열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지난 9일 열린 전달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정상경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김동극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재경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수혜기관 등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9년부터 15년간 매년 설과 추석에 ‘희망의 쌀’ 전달식을 열며 지역사회와 동행하겠다는 나눔정신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올해도 광양제철소는 지역 이웃들을 위한 백미 20㎏ 1841포(8000만원 상당)를 구매했다. 쌀은 무료급식을 진행하는 요양원, 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100여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희망의 쌀’ 전달식은 광양지역 농가에서 재배된 쌀을 구매해 진행되는 만큼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달식으로 광양제철소가 지역사회에 전한 백미는 20㎏포 기준 약 4만 178포에 달한다. 금액으로는 18억 2500만원어치다. 정상경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1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렇게 아름다운 전달식을 이어온 것은 광양시와 함께하겠다는 상생의 경영이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제철소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인화 시장은 “설과 추석이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광양제철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광양제철소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겠다는 상생의 이념 아래 △건강관리 프로그램 △지역 농산물 나눔 행사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 △포스코벤처지원단 발대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 임병하 경북도의원, 복지시설에 따뜻한 사랑 전달

    임병하 경북도의원, 복지시설에 따뜻한 사랑 전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임병하 의원(영주1·국민의힘)은 1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영주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찾았다. 임 의원은 영주시 가흥동에 위치한 ‘시온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시설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또한 임 의원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하며, 적극적인 의정 활동으로 모두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어르신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이충원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나눔 실천

    이충원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나눔 실천

    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이충원 의원이 의성군 소재 평안의 집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황 점검을 했다. 또한 시설 에 종사하고 있는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 의원은“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 및 취약계층의 도민들께 직접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도의회에서도 꾸준히 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소통을 강화할 것이며,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앞으로도 펼치겠다”고 전했다.
  • 최병근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따뜻한 마음 나눠

    최병근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따뜻한 마음 나눠

    최병근 경북도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김천1)은 10일 의회사무처 직원과 함께 김천시 부곡동에 소재한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최 부위원장은 “이번 방문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전반적인 제도 보완으로 이어져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도의회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박순범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박순범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순범 도의원이 칠곡군 소재 한울요양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그동안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함께 담소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이웃사랑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박 도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든든한 지원이 지속되도록 경상북도의회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손희권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손희권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경상북도의회는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9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손희권 도의원(포항9·국민의힘)이 포항시 남구에 소재한 ‘성모자애원 마리아의집’·‘인애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손 의원은 “모두가 행복해야 할 명절,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소외 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세심히 살펴 더불어 사는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 박승직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박승직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박승직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 의원은 경주시 소재 은혜원(사회복지시설), 굿모닝요양원(노인장기요양시설), 경주푸른마을(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박 의원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앞으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권광택 경북도의원, 한가위 앞두고 소외이웃에 ‘온정’

    권광택 경북도의원, 한가위 앞두고 소외이웃에 ‘온정’

    경북도의회 권광택(안동2·국민의힘)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동시 와룡면에 위치한 ‘전원일기 요양원’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원일기 요양원’은 2016년에 지정된 장기요양기관으로 어르신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 안전망 확보와 양극화 해소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권 위원장은 “경제가 어려워진 만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사랑의 손길이 예년에 비해 많이 준 것 같아 책임감을 느낀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서대문구, 내년 7월부터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 운행

    서대문구, 내년 7월부터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 운행

    서울 서대문구는 서울시의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 도입 공모’에 지원해 최근 시범사업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서대문구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자’는 기조 아래, 서대문희망차를 장애인과 노약자는 물론 일시적 교통약자(휠체어)도 이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경사진 북아현동 일대에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등 주민 이동 편의도 높여 왔다. 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교통약자를 위한 신규 사업 추진과 구민 대중교통이용 불편 해소, 선도적 첨단 모빌리티 사용 등을 위해 이번 공모에 응했다고 설명했다.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는 서대문구청,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등의 공공시설을 경유한다. 기존 구가 운행 중인 ‘장애인·노약자 무료셔틀버스’의 일부 노선을 보완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두텁게 보호한다. 서울시는 행정 및 재정적 지원과 필수 인프라 설치, 안전 운행을 위한 지도 감독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구는 주행 노선, 차종, 차고지, 전기버스 충전기 설치, 운영 업체 선정 등 일반 운영과 운행관리를 담당하며 별도 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 지속성을 확보한다. 사업 1년 차인 오는 2025년에는 시 예산 4억 2000만원과 구 예산 4500만원을 편성해 사업을 시작한다. 2년 차부터는 시 조례에 따른 기술발전지원금과 별도 편성된 구 예산을 통해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구는 서울시, 구민, 구의회와의 협의·조정을 통해 노선 길이, 정류소 위치, 정차 정류소 수, 차량 규모 및 종류, 운행시간, 배차간격 등을 확정하고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거쳐 2025년 7월 말부터 교통약자 자율주행버스를 구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운행 예정인 교통약자 자율주행버스는 완전 무인 형태는 아니며 운전원과 안전요원이 동승하고 비상시에 운전자가 개입할 수 있어 안전에 대한 불안과 우려를 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 운영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권을 더욱 향상하고 미래 자율주행 모빌리티 운영 선도 자치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용인시, 저소득 2000가구에 추석 명절비 10만원 지원

    용인시, 저소득 2000가구에 추석 명절비 10만원 지원

    경기 용인시는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 2000가구에 총 2억원의 추석 명절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 지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용인시로 지정 기탁된 성금으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 가정 2000가구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일까지 각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대상자 계좌로 10만원씩 입금한다.
  •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2024 서울사회 복지대회’ 참석… 사회복지종사자 격려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2024 서울사회 복지대회’ 참석… 사회복지종사자 격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5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2024 서울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종사자를 비롯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을 격려했다.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은 축사에서 “사회복지 현장에서 남다른 열정으로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라며, 사회복지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새로운 복지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나은 복지 체계가 요구되고 있다”라며 “서울시는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약자의 관점에서 생계 돌봄, 주거, 의료건강 등 시민의 삶과 연관된 생활 영역의 취약성을 진단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모두가 차별 없이 복지 혜택을 누리며 존엄성을 잃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부, 민간, 지역사회 간의 협력과 연대가 중요하기에,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방안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서울시가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복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김대일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대일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국민의힘·안동)은 추석을 맞아 9일 안동지역 사랑밭주간보호센터와 경북도장애인재활협회를 각각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을 맞이해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이웃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큰 불편함과 어려움 없이 함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이웃 나눔 실천과 지속적인 관심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라며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의 노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도기욱·이형식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도기욱·이형식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도기욱 의원과 이형식 의원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9일 예천군 예천읍에 소재한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와 지보면에 소재한 로뎀지역아동센터를 각각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에서는 위험 및 안전사고 시설을 둘러보고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복지시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의원은 “유례없는 폭염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심껏 입소자들을 보살피는 복지시설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도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아동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 수고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노력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하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아동 복지 증진 관련 정책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서석영 경북도의원, 지역 복지시설 찾아 추석맞이 사랑 나눔 실천

    서석영 경북도의원, 지역 복지시설 찾아 추석맞이 사랑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석영 의원(국민의힘·포항6)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9일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 있는 ‘솔빛그룹홈 공동생활가정’을 방문,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서 의원은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현재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 등으로 시설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것으로 생각된다”며 “복지 현장에서 애쓰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고, 지역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계속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김용현·김일수·허복·황두영 경북도의원, 지역아동센터 위문품 전달

    김용현·김일수·허복·황두영 경북도의원, 지역아동센터 위문품 전달

    경북도의회 김용현·김일수·허복·황두영 의원은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구미시에 있는 ‘푸른꿈의의나무 지역아동센터’와 ‘나눔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두 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교육, 체험학습 등의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아동들이 정서적·문화적으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용현 의원은 “아이들이 바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도의회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일수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내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속에서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허복 의원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실정을 깊이 공감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라며 도의회에서도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황두영 의원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울타리를 제공하고자 애쓰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우리 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윤철남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맞이 나눔 실천

    윤철남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맞이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과 의회 사무처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9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윤철남 도의원이 영양군에 있는 영양군립요양원 등 3개소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영양군 군립요양원을 비롯해 영양군 장애인보호작업장, 경북행복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눴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고, 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지며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윤철남 도의원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께 직접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도의회에서도 꾸준히 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세심히 살피며,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민들에게 따스한 힘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앞으로도 펼치겠다”고 전했다.
  • 윤승오·이춘우 경북도의원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윤승오·이춘우 경북도의원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윤승오·이춘우 도의원은 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영천시에 있는 ‘마야정신요양원’,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을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영천지역 두 명의 도의원이 함께 소외계층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매년 ‘설날’과 ‘추석’ 2회 시행하고 있다. 윤 의원은 “복지시설 이용자들께서 명절에도 소외되지 않도록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 기쁘다”라고 말했으며, 이 의원은 “약소한 물품이지만 시설 이용자들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소회를 말했다. 두 도의원은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정책개발·확대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현대차 노사, 추석맞이 전통시장 지원금 9300만원 기탁

    현대차 노사, 추석맞이 전통시장 지원금 9300만원 기탁

    현대자동차 노사는 9일 울산 중구 구역전시장에서 추석 맞이 전통시장 응원 행사를 열었다. 노사는 이날 행사에서 사회공헌기금 총 9300만원을 울산시자원봉사센터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기금 중 5000만원은 저소득 가정 1000가구에 제공할 명절선물 꾸러미 구매비로, 나머지 4300만원은 현대차 H-봉사단과 결연한 지역 복지시설 80여 곳에 나눠줄 온누리상품권 구입비로 각각 사용된다. 이와 함께 현대차 울산공장 임직원들은 회사에서 지급되는 추석 선물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받고 있고, 올해는 62억원어치 상품권으로 침체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한다. 현대차 노사 대표는 “우리의 삶과 오래도록 함께해온 전통시장에 생기가 넘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자주 찾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두겸 울산시장은 “통 크게 기부해주신 현대차 노사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 울산공장은 2011년부터 14년간 총 1456억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는 등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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