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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째 동반성장 최우수… 상생 모범 기업[희망·행복 주는 기업]

    6년째 동반성장 최우수… 상생 모범 기업[희망·행복 주는 기업]

    현대모비스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는 중장기 CSR 비전을 기반으로 안전과 친환경, 인재 육성 등 미래 모빌리티 기업의 핵심 가치를 담은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정부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 기업으로 선정되며 업계 대표적인 상생 모범 기업으로 위상을 강화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를 넘어 해외 직원들까지 참여하는 친환경 생태계 보전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지난달 미국, 유럽, 아세안 등 해외 사업장의 ESG 담당 직원 40여 명이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1급 멸종위기종인 미호종개 치어 3000마리를 방류하며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도 전략적이다.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ESG 역량 강화를 위해 탄소배출량 산정을 돕는 ‘전과정평가(LCA) 컨설팅’을 무상 지원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인재를 육성하여 협력사 채용으로 연결하는 ‘모비우스 부트캠프’를 새롭게 도입했다. 최근 3년간 국내 협력사 신기술 개발에 총 1800억원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과 교통·재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종합안전 체험랜드’를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하며 미래 세대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아이케어’·‘현대 호프 온 휠스’ 미래 세대 지원 전방위 확대[희망·행복 주는 기업]

    ‘아이케어’·‘현대 호프 온 휠스’ 미래 세대 지원 전방위 확대[희망·행복 주는 기업]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의 역량을 활용해 미래 세대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국내외 사회공헌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지원 사업인 ‘아이케어(i-CARE)’ 운영을 강화하고, 해외에서는 소아암 환아 지원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의 활동 범위를 유럽과 인도 등으로 넓히며 글로벌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약 75억원의 지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2014년부터 시작된 85여억원이 지원된 ‘아이케어’ 사업은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현대차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도서산간 및 교통 취약 지역의 상담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아이케어 카’(상담 전용 차량 45대 지원)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 학대 피해 아동 쉼터 21곳의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아이케어 홈’과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300명에게 힐링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아이케어 업’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 소아암 치료·연구 지원 비영리단체인 ‘현대 호프 온 휠스’를 통해 글로벌 나눔 활동도 적극 확장하고 있다. 1998년 미국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현대차 미국법인과 850개 이상의 미국 딜러가 참여했으며, 지난 27년간 누적 기부금 2억 7700만 달러(약 3800억원)에 이른다. 올해는 캐나다와 멕시코 등으로 확데된 데 이어, 내년에는 유럽과 인도까지 프로그램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소아암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하는 ‘핸드프린트 세리머니’는 올해도 미국 전역 70여 곳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했다.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은 “여러 기관이 힘을 모아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플랫폼 활용 계열사와 동반 성장 주력[희망·행복 주는 기업]

    플랫폼 활용 계열사와 동반 성장 주력[희망·행복 주는 기업]

    SK그룹이 계열사들의 전문 역량과 플랫폼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SV) 창출을 선도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기술 지원을, 11번가는 플랫폼 선순환으로 협력사 등과 동반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보유한 기술 전문성을 사회적기업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지원한다. 최근 소셜벤처 ‘에이트린’의 재생 플라스틱 우산 제품에 대해 전과정평가(LCA)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또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모은 ‘1%행복나눔기금’으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행복Dream 도서관’ 사업을 통해 올해 지역 아동센터 10곳에 작은 도서관을 만들었고, 모두 80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판매자와 소비자가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쇼핑’으로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2013년부터 누적 후원금 80억 원 이상을 기록한 ‘희망쇼핑’ 기금을 활용하여 유기견 보호소 ‘노견정’을 재건축해 노견들을 위한 안전한 공간을 마련했다. SK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 역량과 플랫폼을 사회와 나누며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청소년 1750개 동아리 2만여명 꿈 도와[희망·행복 주는 기업]

    청소년 1750개 동아리 2만여명 꿈 도와[희망·행복 주는 기업]

    CJ그룹이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강점인 ‘문화’를 활용한 차별화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CJ나눔재단의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사업은 청소년들이 창작자가 되어 문화를 경험하고 성장하는 대표적인 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2013년 시작된 이래 올해까지 전국 약 1750개 동아리, 2만여 명의 학생들에게 영상 미디어, 음악, 요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 창작 활동을 지원했다. 단순 체험을 넘어 기획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며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는 데 기여했고, 청소년 문화 인재 육성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의 창작 역량을 심화하기 위해 어드밴스프로(Advance-Pro) 과정을 신설하는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이 과정에는 CJ그룹 임직원 및 업계 전문가들이 맞춤형 코칭을 제공하며 멘토로 참여했다. 좋은 결실도 맺었다. 음악 부문 동아리의 창작곡 음원이 멜론,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 9개 플랫폼을 통해 정식 공개됐으며, 요리 부문 동아리가 개발한 창작 메뉴 8종은 CJ제일제당 사옥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선보여졌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문화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대학홍보협의회, ‘25년 추계세미나’ 대성황

    한국대학홍보협의회, ‘25년 추계세미나’ 대성황

    인공지능과 대학홍보 등 학습 ‘풍성’80개 대학 110여명 참석, 사례 공유 등 제28대 한국대학홍보협의회(회장 황의택)는 전국 4년제 대학 홍보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추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9~21일까지 제주도에서 ‘인공지능과 대학홍보, 사례가 답이다-생성형 AI와 홍보대사, 우리대학 홍보 스토리-’를 주제로 전국 80여개 110여명의 최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5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대학 홍보실무자 및 팀장들이 대거 강사로 나섰다. 황의택 한국대학홍보협의회장(한국기술교육대)은 “외부 전문가 못지않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현업 홍보 담당자들 전문성과 수준이 매우 높다”며 “회원들이 쉽게 이해하고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협의회 임원을 비롯해 대학 홍보 담당자를 강사로 초빙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에서는 ‘생성형 AI 주요 트렌드와 대학홍보 활성화 전략’ 특강을 시작으로 △‘보도자료 작성 △이미지 및 영상 제작 △광고제작 등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대학 홍보인 시상식’에서는 12월 교육부장관 표창에 이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상 1점, 한국기자협회장상 1점, 한국대학홍보협의회장상 2점 등 올해 신설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한국대학홍보협의회는 대학 홍보업무 발전과 대학 경쟁력 제고, 홍보 담당자 간 정보공유 및 연대 강화를 목적으로 1997년 7월 11일 출범했다. 현재 170여 개 4년제 대학 홍보 관계자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경계를 뛰어넘는 협력, 상생의 대학홍보’를 기치로 내건 28대 한국대학홍보협의회는 지난 10월 임원들 중심으로 전주 전주천 일원에서 ‘환경 살리기 플로깅(plogging)’ 행사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 호반그룹, 서초구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나누기’

    호반그룹, 서초구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나누기’

    호반그룹이 서초구와 함께 겨울을 맞은 지역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호반그룹은 지난 20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비롯해 서초구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준비된 김장 김치는 총 520박스(4160㎏)로, 이 가운데 봉사자들이 만든 400박스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서초구 내 어려운 이웃 400세대에 전달됐다.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된 120박스는 서울 금천구에 있는 혜명메이빌(구 혜명보육원)에 전했다. 호반그룹은 지난 2010년부터 16년째 혜명메이빌에 지속 후원하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호반그룹은 매년 겨울철이 되면 김장, 연탄 나눔 등 ‘겨울안심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특히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2011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금까지 수천 세대에 김장 김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정성껏 마련한 김장이 추운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반그룹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 취약계층 지원, 긴급재해 구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안심사회 만들기’를 핵심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 안전·돌봄 지원 등 계열사 전체가 참여하는 통합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 현대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현대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현대건설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해 온 기업과 공공기관의 공로를 다섯 단계로 평가하고 인정해주는 제도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최고 등급 획득에 관해 “주요 사업장과 연계한 ‘지역사회 맞춤형’ 활동을 전개하며 취약계층 지원, 재난안전 교육훈련, 생태계 보호 활동을 집중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사업장 중심으로 지역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현장 제안형 지원사업을 확대하며,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고 했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경북 포항) 인근 경로당 노후시설 개선과 임직원 봉사를 결합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성원애드피아 신사옥(경기 하남) 현장은 하남시와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지역 문제 해결형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했다. 힐스테이트 유천 더와이즈 등 대전과 충남 서산 3개 현장은 지역의 독거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혹서기·혹한기 생활 물품을 지원했으며, 현장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연계하여 의미를 더했다. 현대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재난안전 경안전모 보급 및 교육사업’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샤힌 에틸렌시설, 신한울 원자력 3·4호기 건설공사 등 울산과 경북 울진 4개 현장이 참여해 진행했다. 지진 취약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모 배포, 안전 교육, 참여형 재난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44개 초등학교에 1만 7175개의 안전모와 5900개의 안전 가방을 보급했다. 재난 대응 교육을 진행한 학생은 약 1만 9000여명에 이른다. ‘H-네이처가든’은 현대건설이 조경 기술을 활용해 힐스테이트 아파트 단지 및 공공부지에 특산·자생식물 정원을 조성하는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이다. 지난 2023년부터 경기도 용인, 강원도 원주의 힐스테이트 단지와 강원도 홍천의 자연환경연구공원에 이어 올해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경기도 의정부)에 H-네이처가든을 조성해 특산·자생식물 14종 2550본을 심었다. 지금까지 총 4개소 2146㎡ 규모의 정원에 특산·자생식물 총 6980본을 조성하며, 도심 속 생태계 보호와 생물 다양성 보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건설은 “국내·외 현장과 지역사회가 연계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 대한전선, 호반그룹 편입 후 5년 연속 ESG ‘A등급’

    대한전선, 호반그룹 편입 후 5년 연속 ESG ‘A등급’

    대한전선이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5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통합 A등급’(우수)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호반그룹에 편입된 2021년 전선 업계에서 유일하게 통합 A등급을 받은 이후 5년 연속이다. 대한전선은 올해 평가에서 환경 부문(E) A, 사회 부문(S) A, 지배구조 부문(G) B+ 등 양호한 등급을 획득하며, 전 영역에서 고른 결과를 달성했다. 부문별 체계적인 이행 방안 수립과 전사적인 실천 의지 등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탄소중립 로드맵을 기반으로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고 생태계 보호 활동을 지속했다. 호반그룹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헌혈, 이재민 지원 등 전방위적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밖에도 장애인 스포츠 선수를 고용해 훈련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출산 극복 및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생애 주기에 따른 맞춤형 가족 친화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이와 더불어 투명하고 건전한 기업문화 확립을 위해 내부 통제 및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등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37301’ 인증도 획득했다.
  • ㈜명륜당 명륜진사갈비, 강원 가맹점과 함께한 전국 기부릴레이

    ㈜명륜당 명륜진사갈비, 강원 가맹점과 함께한 전국 기부릴레이

    ㈜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원주에서 강원 지역 가맹점주들과 함께 기부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 지역 가맹점주들과 본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사회공헌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점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한 뜻깊은 자리였다. 강원지역의 한 점주는 “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명륜진사갈비가 전국 곳곳에서 이런 좋은 취지의 활동을 이어가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강원 지역 가맹점주분들의 참여로 전국 기부릴레이가 더욱 풍성해졌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지난 9월부터 전국 가맹점이 참여하는 지역별로 ‘기부릴레이’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모든 지역에서 모인 기부금은 NGO 월드비전을 통해 보호 종료 후 사회로 나아가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명륜진사갈비는 앞으로도 전국 가맹점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착한 프랜차이즈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겨울나기 나눔 활동 펼쳐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겨울나기 나눔 활동 펼쳐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이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여수시노인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벌였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임직원들은 20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기장판 27개와 차렵 이불세트 24채 등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또 지난 13일에도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3500장을 지원해 온정을 나눴다. 롯데케미칼(주) 여수공장 김성권 본부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지역 어른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여수시노인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롯데케미칼의 봉사 활동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케미칼(주) 여수공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집수리 봉사와, 생필품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소영철 서울시의원, ‘2025년 효도밥상 사회공헌활동’ 참여… “취약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가 되길”

    소영철 서울시의원, ‘2025년 효도밥상 사회공헌활동’ 참여… “취약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가 되길”

    서울시의회 소영철 의원(국민의힘, 마포구 제2선거구)은 지난 19일 마포구 효도밥상 이동공식소(대흥동 3호점)에서 열린 ‘2025년 서울신용보증재단 마포종합지원센터 효도밥상 사회공헌활동’에 참석해 배식 및 설거지 봉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신용보증재단 마포종합지원센터, 농협은행 공덕역지점, 소상공인연합회 마포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지역 상생 사회공헌활동으로, 75세 이상 마포 거주 어르신 약 50명에게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제공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효도밥상은 지역 노인층의 식사권 보장을 위해 운영 중이며, 이날 봉사활동에는 총 9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배식 준비, 식기 세척, 청소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현장에서 소 의원은 직접 배식을 돕고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어르신 복지 실태와 식사 지원 서비스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마포종합지원센터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150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부했으며, 농협은행 공덕역지점도 약 100만원 상당의 쌀을 기부하는 등 민관 협력 지원이 함께 이뤄졌다. 소 의원은 “지역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마음의 의지가 된다”면서 “앞으로도 마포구 어르신 복지와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전선, 호반그룹 편입 후 5년 연속 ESG ‘A등급’

    대한전선, 호반그룹 편입 후 5년 연속 ESG ‘A등급’

    대한전선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업계 상위 등급을 유지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 (우수)’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호반그룹에 편입된 2021년에 전선업계에서 유일하게 통합 A등급을 받은 이후, 5년 연속으로 A등급을 유지한 성과다. 대한전선은 올해 평가에서 환경 부문(E) A, 사회 부문(S) A, 지배구조 부문(G) B+ 등 양호한 등급을 획득하며, 전 영역에서 고른 결과를 달성했다. 성과의 배경으로 부문별 체계적인 이행방안 수립과 전사적인 실천 의지 등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탄소중립 로드맵을 기반으로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고 생태계 보호 활동을 지속했으며, 호반그룹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헌혈, 이재민 지원 등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밖에도 장애인 스포츠 선수를 고용해 훈련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출산 극복 및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임신,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에 따른 맞춤형 가족 친화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더불어 투명하고 건전한 기업문화 확립을 위해 내부 통제 및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등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고도화한 것은 물론,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5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은 ESG 경영을 향한 진정성과 전 임직원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환경 보호,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를 균형 있게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기업의 ESG 현황을 평가하고 각 분야 및 통합 등급을 부여하는 기관이다. 올해 1024개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805개사에 ESG 등급을 부여했다. A 등급 이상을 받은 기업은 805개사 중 216개로, 상위 27%에 해당한다.
  • GS칼텍스, 여수 해역에 염생식물 서식지 조성

    GS칼텍스, 여수 해역에 염생식물 서식지 조성

    GS칼텍스는 지난 18일 전남 여수시 율촌면 반월마을 인근 해역에서 염생식물 식재 봉사활동을 벌였다.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흡수원인 블루 카본 확충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탄소흡수원 조성 모델을 현장에서 본격 확산시켜 나간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GS칼텍스 임직원 및 신입 인턴사원, 여수YMCA 소속 아동 및 관계자, 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1일 GS칼텍스와 한국수산자원공단, 여수YMCA가 체결한 ‘블루 카본 염생식물 조성사업 업무협약’의 첫 실행 사업으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여수YMCA가사리생태교육관에서 한국수산자원공단의 블루 카본 및 해양환경 관련 교육을 받은 후, 반월마을 해역에 해홍나물과 퉁퉁마디 등 염생식물 5㎏의 씨앗을 파종하고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GS칼텍스 김성민 생산본부장은 “탄소흡수 확대와 지역상생을 결합한 ESG 봉사활동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바다와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GS칼텍스는 한가위 온정 나누기와 마음톡톡 프로그램, 희망에너지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1200억원 이방인’ 데이비드 용, 휴먼아시아와 손잡고 아시아 인권 신장 나선다

    ‘1200억원 이방인’ 데이비드 용, 휴먼아시아와 손잡고 아시아 인권 신장 나선다

    싱가포르 출신 기업가이자 가수, 사회공헌가인 데이비드 용 에버그린 그룹 대표가 국제NGO 휴먼아시아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아시아 지역 인권 신장 및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19일 ㈜아세안랩에 따르면 이 MOU를 통해 용 대표는 ▲인권 교육 확대 ▲취약계층 및 청소년 대상 지원 프로그램 ▲지역사회 인권 역량 강화 프로젝트 등 분야에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휴먼아시아는 아시아 전역에서 인권 보호와 인권 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국제 NGO다. 이번 협약은 내년 런칭 예정인 ‘데이비드 용 드림펀드’의 첫 협력 사업이다. 드림펀드는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의 인권, 아동, 취약계층 지원 및 문화예술 융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운영은 개발협력 전문기관 ㈜아세안랩이 전담한다. 용 대표는 지난 17일 개최된 휴먼아시아의 ‘천사가 천사에게(Angels to Angels)’ 사업 기금 마련 행사에서 “가장 시급한 곳에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아시아의 취약한 이웃들이 겪는 현실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그들의 권리를 지키는 일에 더욱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 휴먼아시아와 함께 인권을 중심에 둔 지원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서창록 휴먼아시아 대표는 “용 대표의 후원과 파트너십은 아시아 인권 신장을 위한 활동에 매우 소중한 기반”이라며 “향후 함께 추진할 여러 인권 프로젝트에서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용 대표는 싱가포르 출신의 기업가이자 벤처캐피털리스트, 변호사로 아시아 전역의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는 에버그린 그룹의 최고경영자를 맡았다. 2021년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했으며, 한 프로그램에 자산 1200억원을 가진 ‘슈퍼리치 이방인’으로 출연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 경기신보,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정화로 ESG 경영 실천

    경기신보,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정화로 ESG 경영 실천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은 19일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정화 활동을 했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경기도·연안 5개 시(김포·시흥·안산·평택·화성)·도내 16개 공공기관(경기신보 등)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자발적으로 해안가를 청소하는 활동이다. 경기신보는 2023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생태와 평화,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깊이 새기며 양적인 성장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질 높은 성장을 이루어내는 것이 우리가 미래 세대에 남길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라고 말하며 기후위기 극복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경기신보는 이러한 도정 철학에 따라 경기 RE100 이행, 탄소중립 사회공헌활동, ‘경기바다 함께해(海)’ 참여 등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경기도 바다를 깨끗하게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경기신보는 지속 가능한 ESG 실천 활동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2년 연속 선정

    한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2년 연속 선정

    ‘함께 멀리’ 다양한 ESG 활동 전개자립청년 지원·지역 상생 ‘호평’ ㈜한화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자립준비청년 지원, 농촌 일손돕기, 도서관 조성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특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한화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는 분석이다.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 지원, ‘희망 보금자리’ 1호 개관한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은 보호시설을 떠나는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사업이다. 한화는 양육시설의 노후 공간을 개보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초록우산과 협약을 맺고 올해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서울후생원에 ‘한화와 함께하는 희망 보금자리 1호’를 개관했으며 현재 2호점 개관을 추진하며 지원의 지속성을 높이고 있다. 임직원 참여형 봉사 및 지역사회 상생 활동 전개이와 함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도 시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과 함께하는 농촌 일손 돕기’와 ‘여름 제철음식 나눔 봉사활동’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외에도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 ‘소상공인 노후 점포 개선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도 지속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업 활동 전반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2025 가락시장 김장나눔 시민대축제’ 참석

    구미경 서울시의원, ‘2025 가락시장 김장나눔 시민대축제’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구 제2선거구)은 지난 17일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영도매시장인 서울 가락시장에서 열린 ‘2025 가락시장 김장나눔 시민대축제(가락김장축제)’에 참석해 김장 담그기 작업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가락김장축제는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8년째 이어지는 가락시장의 대표 나눔 행사이며, 시장을 구성하는 유통인과 공사가 예산을 마련하고 시민·봉사자들이 함께 김치를 담그며 겨울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전통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에는 가락시장 유통인, 기업, 자원봉사자, 어린이, 외국인 등이 참여해 대규모 김장 작업이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완성한 1만 상자(100t 규모)의 김치는 행사 종료 후 서울시 전역의 취약계층·복지시설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현장 제작 김치만 약 1500상자(전체 기부량의 15%)에 달해 공동체 참여의 의미가 더욱 확대됐다. 구 의원은 김치 명인과 함께 직접 김장을 담그며 일손을 보탰으며, 갑작스러운 기온 하락 속에서도 나눔에 함께한 시민들과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구 의원은 “김장은 우리 이웃을 하나로 이어온 전통이자 따뜻한 나눔의 문화”라며, “행사에 참석한 모든 참여자의 정성이 담긴 김치가 어려운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2025 가락시장 김장나눔 시민대축제’ 참석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2025 가락시장 김장나눔 시민대축제’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임춘대 위원장(송파3,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국내 최대 공영도매시장인 가락시장에서 열린 ‘가락시장 김장나눔 시민대축제’에 참석해 격려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개최됐으며, 2008년 시작되어 올해로 18년째 이어지는 전통 있는 나눔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도 시민·어린이·외국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치 1만 상자(100t, 약 8만 포기)를 담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임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매년 이어지는 가락시장의 김장나눔 행사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회공헌 사례”라며 “올해도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임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이승복 부위원장(양천4, 국민의힘), 이민옥 부위원장(성동3, 더불어민주당), 구미경 의원(성동2, 국민의힘), 김용일 의원(서대문4, 국민의힘), 소영철 의원(마포2, 국민의힘)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 호반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호반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호반건설이 ‘지역사회공헌인정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며,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의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호반건설은 그동안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호반그룹 전 계열사가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호반그룹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은 2009년 발족한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 활동이다. 지금까지 170회 이상의 봉사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 임직원 누적 기부금 10억원을 달성했다. 호반그룹은 올여름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총 5억원의 성금과 2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지난 3월에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지정 기탁하고 경북 안동시를 찾아 이재민을 위한 배식 봉사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2023년부터 국내외 재해 피해 복구를 위해 전달한 성금은 약 20억원 규모다. 또 지난 9월 장기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호반 무럭무럭’을 시작해 화재·수해 피해 아동과 청소년 10명에게 희망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매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도 벌인다. 의료 환경 개선과 환아 지원을 위해 연세대 의료원 등 의료계에 21억원 이상을 기부했다.
  • 메디온, 3주간 블루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 돌입

    메디온, 3주간 블루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 돌입

    오늘부터 3주간 역대 최대 할인 혜택에 에어팟 맥스 경품도 증정하는 ‘메디온 블루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이삼오구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달 17일부터 내달 5일까지 ‘메디온 블루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기간 ▲‘그날 집중 관리세트’는 역대 최대 할인율인 68%를, ▲유산균 특허 성분이 포함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이너케어젤’은 60% 할인율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상큼한 레몬 맛과 과학적인 배합으로 효능까지 잡은 ’이노시톨’은 반값 수준인 47% 할인 금액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10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매 금액이 가장 높은 1등에게는 에어팟 맥스를, 2등에게는 에어팟 프로3을, 3등에게는 에어팟 4세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메디온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블루프라이데이 행사에 대해 “연말을 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메디온의 이너케어 제품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건강과 웰니스를 위한 전문 브랜드로서 더욱 신뢰도 높은 제품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온 블루 프라이데이 행사는 ‘메디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메디온은 지난 8월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취약계층 여성 지원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여성용품을 기부하는 등 여성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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