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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경찰서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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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국토교통부△산업입지정책과장 표용철 ■경찰청 ◇경정 승진△교통기획 이창민△보안3 이교진△정보2 김병수△기획조정 권우혁△감찰 배병호△형사 임인수△정보통신 최영윤△감찰 서호양△정보3 하준영△외사수사 이규탁△홍보 임영진△사이버안전 양광모△정보1 허석봉△경비 최창복△수사1 김현수△인사 이용두△보안3 지상호△외사기획 서승환△재정 김수영△교육정책 양금석△경무 이이식△수사1 한광규△정보2 김준열△생활안전 임홍준△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교통안전 황규정△여성청소년 심보영 ■부산지방경찰청 ◇경정 승진△홍보담당관실 정태운△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교통과 김한국△경비과 오부걸△형사과 전진호△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경감 승진△경무과 이상원△정보화장비과 박병환△교통과 양영포△112종합상황실 이윤기△형사과 김태영△형사과 박태명△보안과 김순조△외사과 박희찬△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학동△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 ■충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송동헌△수사과 이규성△보안과 김용균△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경감 승진△경무과 성백주△형사과 이상준△경비교통과 장시종△112종합상황실 김태섭△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청주 흥덕경찰서>△원영배△봉명지구대 이정섭△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청주 청원경찰서>△경무과 박영민△내수파출소 김진환△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경위 승진△생활안전과 이상희△ 경비교통과 박중철△정보과 김덕환<청주 흥덕경찰서>△수사과 허세영△경비교통과 전영호△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충주경찰서>△김학용△노종찬△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 ■강원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천준철△태백경찰서 경무과 이창희△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신동길△원주경찰서 수사과 원용구◇경감 승진△정보과 허남중△형사과 신철△경비교통과 신재석△112종합상황실 손만식△경무과 박재연△경비교통과 황정근△영월경찰서 수사과 박진훈△횡성경찰서 정보보안과 나영석△평창경찰서 경무과 김재중△춘천경찰서 수사과 홍준표△정선경찰서 경무과 엄재인△속초경찰서 보안과 김태경△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김명래△동해경찰서 정보보안과 정일봉△강릉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인규△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 이성곤△홍천경찰서 정보보안과 신익철 ■경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권홍만△박철민△이상영△서병철△구미서 천창필△성주서 남치호△청도서 전주형◇경감 승진△최창곤△김종원△강창희△김용호△이효순△경주서 주재정△〃김상직△안동서 김재철△칠곡서 홍기근△영주서 박상호△의성서 김성제△김천서 여윤기△경산서 김일호△〃강석구△영천서 권문식△구미서 이재길△〃송규호△성주서 이희수△포항북부서 박성기△〃김종학△청송서 남동건△청도서 최재명△포항남부서 함창석△〃이기용△상주서 조용균△봉화서 임해중△울진서 임상일 ■대구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2팀장 김천우△보안수사2대장 차재문△경찰특공대장 이홍수△남부경찰서 지능팀장 김선희△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제갈오현△수성경찰서 정보계장 장병욱◇경감 승진△홍보담당관실 정지환△감찰계 윤광택△인사계 윤정구△정보3계 최영호△112종합상황실 김광준△생활안전계 윤보한△아동청소년계 장복순△수사이의조사팀 배홍수△마약수사대 임선제△교통조사계 이상건△중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 방봉욱△동부경찰서 경무계 박욱상△〃동촌지구대 이건욱△서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박종식△〃이현지구대 이두용△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안종성△북부경찰서 형사팀 김삼환△수성경찰서 생활안전계 홍석운△〃정보계 김형준△달서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윤영수△〃수사지원팀 정동렬△성서경찰서 형사지원팀 이재규△〃두류파출소 김규태△달성경찰서 형사팀 김형균△강북경찰서 정보계 안재기 ■대전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화장비기획 이충원△서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김재춘△동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신정렬△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 오용진◇경감 승진△지능범죄수사대 조병설△외사계 한광림△감찰 주진영△홍보담당관실 조병태△경비경호계 백순기△여성보호계 서세원△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 최명호△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김진수△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정태△대덕경찰서 청문감사관실 박천영△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이명희△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정구영△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석빈 ■충남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외사계 조경호△아동청소년계 김상기△과학수사계 박노술△천안동남서 정보계 오두환◇경감 승진△정보3계 김재열△강력계 김경모△정보화장비기획계 임선재△천안동남서 생활안전계 김익응△공주서 교통관리계 유산종△고속도로순찰대 류희열△금산서 청문감사관실 길호균△부여서 경무계 사의창△당진서 경무계 박기준△천안서북서 교통관리계 인기천△서산서 교통관리계 이상민△보령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이시형△홍성서 정보계 이용주△세종서 아름파출소 최정인△아산서 외사계 오승학 ■창원시 ◇3급△창원시정연구원 파견 이기태◇4급△환경녹지국장 홍의석△도시정책국장 김용운△차량등록사업소장 한홍준△인사조직과 이덕희△창원산업진흥재단 파견 박진석△복지문화여성국장 이용암△안전건설교통국장 임인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용균△하수관리사업소장 이문수△성산구 대민기획관 변재혁△내서읍장 직무대리 장진규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전보△비서실장 박창완△감사실장 하복수△홍보실장 임연민△안전품질실장 연덕원△계약처장 김동훈△재무전략처장 용해식△건설계획처장 김효식△고속철도처장 하삼호△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전철처장 박민주△궤도처장 이용희△시설계획처장 신철수△시설개량처장 장형식△재산용지처장 박진현△해외기획처장 신동식△기술연구처장 권오혁△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 ■CBS ◇승진△미래전략실 한민족평화통일기획단장 권혁률△〃종교개혁500주년기획단장 이기운△기획조정실 홍보부장 양병삼△경영본부 인사부장 심국보△〃자산관리부 관리기획팀장 최병우△〃자산관리부 시설운영팀장 김성규<미디어본부>△편성국 편성부장 조충남△편성국 아나운서부장 김은영△보도국 경제부장 이재기△보도국 문화체육부장 최승진△보도국 경인취재센터장 최선욱△보도국 뉴미디어부 스마트뉴스팀장 정승권△보도국 뉴미디어부 SNS팀장 최철△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주창권△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심기식△〃선교국 선교협력팀장 강선미△〃시네마국 시네마사업부장 최명진△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공연기획부장 강기영△전북방송본부 특임국장 봉순덕△〃보도제작국장 김용완△〃디지털기술국장 최춘우△청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기수△〃디지털기술국장 정내강△강원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박필상△대전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채진석△〃보도제작국 편성팀장 이태헌△경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권석준◇전보△미래전략실 송신소개발기획단장 박만석△〃송신소개발기획단 기획위원 백창기△기획조정실 매체정책부장 황명문△〃홍보부 홍보기획팀장 고길화<미디어본부>△편성국 제작1부장 박철△편성국 제작2부장 이덕우△편성국 JOY4U부장 김세광△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권혁주△보도국 뉴미디어부장 겸 노컷뉴스팀장 도성해△ICT R&D센터 ICT전략부장 이기범△ICT R&D센터 ICT개발부장 안종우△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기획부장 유승우△〃선교국 문화선교부장 이진백△〃TV제작국 특집부장 김동민△강원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김동욱 ■라이나생명 ◇전무 승진△TM영업총괄 서진섭△대면영업총괄 김병삼 ■한국신용평가 ◇승진△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상무) 윤기△기업IR본부장 안경희△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전보△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PF평가본부장 박상일 ■조선대병원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성형외과 교수)
  • [인사] 경찰청, 부산경찰청, 전남경찰청, 충북경찰청, 한국철도시설공단, 전남도, 기술보증기금, 극지연구소, 전북김제시

    ■경찰청 ◇ 경정 승진 [일반·수사·통신] ▲ 교통기획 이창민 ▲ 보안3 이교진 ▲ 정보2 김병수 ▲ 기획조정 권우혁 ▲ 감찰 배병호 ▲ 형사 임인수 ▲ 정보통신 최영윤 ▲ 감찰 서호양 ▲ 정보3 하준영 ▲ 외사수사 이규탁 ▲ 홍보 임영진 ▲ 사이버안전 양광모 ▲ 정보1 허석봉 ▲ 경비 최창복 ▲ 수사1 김현수 ▲ 인사 이용두 ▲ 보안3 지상호 ▲ 외사기획 서승환 ▲ 재정 김수영 ▲ 교육정책 양금석 ▲ 경무 이이식 ▲ 수사1 한광규 ▲ 정보2 김준열 ▲ 생활안전 임홍준 [여경] ▲ 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 ▲ 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 ▲ 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 ▲ 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 ▲ 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 ▲ 본청 교통안전 황규정 ▲ 본청 여성청소년 심보영■부산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홍보담당관실 정태운 ▲ 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 ▲ 교통과 김한국 ▲ 경비과 오부걸 ▲ 형사과 전진호 ▲ 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 ▲ 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 ▲ 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 ▲ 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 ◇ 경감 승진▲ 경무과 이상원 ▲ 정보화장비과 박병환 ▲ 교통과 양영포 ▲ 112종합상황실 이윤기 ▲ 형사과 김태영 ▲ 형사과 박태명 ▲ 보안과 김순조 ▲ 외사과 박희찬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 ▲ 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 ▲ 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 ▲ 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 ▲ 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 ▲ 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 ▲ 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 ▲ 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 ▲ 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 ▲ 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 ▲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 ▲ 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 ▲ 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 ▲ 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 ▲ 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 ▲ 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 ▲ 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 ▲ 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 ▲ 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 ▲ 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 ▲ 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 ▲ 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 ▲ 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 학동 ▲ 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 ▲ 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 ▲ 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 ▲ 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 ▲ 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 ▲ 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전남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일반·수사·통신] ▲ 전남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김성오 ▲ 〃 수사1과 백동주 ▲ 〃 경비교통과 이상오 ▲ 나주경찰서 경비교통과 김근호 ▲ 영광경찰서 경무과 조효선 ▲ 고흥경찰서 수사과 성봉섭 ◇ 경감 승진 ▲ 전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박정록 ▲ 〃 여성청소년과 박정철 ▲ 〃 경무과 김학구 ▲ 〃 홍보담당관실 정병복 ▲ 〃 형사과 양동귀 ▲ 완도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정본익 ▲ 보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선구언 ▲ 장성경찰서 수사과 최영춘 ▲ 담양경찰서 정보보안과 한재권 ▲ 순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김성호 ▲ 화순경찰서 정보보안과 김갑호 ▲ 목포경찰서 경무과 김홍문 ▲ 영암경찰서 수사과 김도연 ▲ 장흥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김용환 ▲ 나주경찰서 정보보안과 김재춘 ▲ 해남경찰서 수사과 강성재 ▲ 여수경찰서 형사과 장성용 ▲ 구례경찰서 경무과 송영진 ▲ 광양경찰서 경무과 이요한 ▲ 무안경찰서 경무과 정춘섭 ■충북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경무과 송동헌 ▲ 〃 수사과 이규성 ▲ 〃 보안과 김용균 ▲ 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 ◇ 경감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경무과 성백주 ▲ 〃 형사과 이상준 ▲ 〃 경비교통과 장시종 ▲ 〃 112종합상황실 김태섭 ▲ 〃 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 ▲ 청주 흥덕경찰서 원영배 ▲ 〃 봉명지구대 이정섭 ▲ 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 ▲ 청주 청원경찰서 경무과 박영민 ▲ 〃 내수파출소 김진환 ▲ 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 ▲ 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 ▲ 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 ▲ 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 ▲ 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 ◇ 경위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이상희 ▲ 〃 경비교통과 박중철 ▲ 〃 정보과 김덕환 ▲ 청주 흥덕경찰서 수사과 허세영 ▲ 〃 경비교통과 전영호 ▲ 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 ▲ 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 ▲ 충주경찰서 김학용 ▲ 〃 노종찬 ▲ 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 ▲ 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 ▲ 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 ▲ 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 ▲ 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기술보증기금 [승진] ◇ 1급 ▲ 리스크관리부 오진석 ▲ 대구지점 신기락 ▲ 서울동부회생관리센터 임채열 ◇ 2급 ▲ 기술보증부 유영호 ▲ 국제협력실 정일준 ▲ 의정부지점 이해경 ▲ 목포지점 문경주 ▲ 오산영업소 표세용 ▲ 오창영업소 정무신 ▲ 군산영업소 이계혁 ▲ 판교영업소 이승민 ▲ 서울영업본부 김진관 ▲ 서울영업본부 변종호 ▲ 서울영업본부 전용호 [전보] ◇ 본점 ▲ 인사부장 조규대 ▲ 전산정보부장 박선근 ▲ 감사실장 정동수 ▲ 국제협력실장 김기범 ▲ 자산운용실장 김동준 ▲ 창업성장부장 남광일 ▲ 전산개발실장 정철민 ▲ 홍보실장 장화수 ◇ 영업본부 ▲ 서울영업본부장 정대현 ▲ 인천영업본부장 김명호 ▲ 경기영업본부장 이원호 ▲ 충청영업본부장 박진석 ▲ 호남영업본부장 황인문 ◇ 지점장 ▲ 강남 김경철 ▲ 송파 이기형 ▲ 가산 황태석 ▲ 인천중앙 강영두 ▲ 평택 정을영 ▲ 화성 김정항 ▲ 대전 최준희 ▲ 청주 이의장 ▲ 천안 장영규 ▲ 아산 이재근 ▲ 부산 김일번 ▲ 울산 송사익 ▲ 김해 임재학 ▲ 양산 한수은 ▲ 대구북 김진철 ▲ 구미 홍원우 ▲ 광주 전석문 ▲ 익산 조정섭 ▲ 순천 허윤석 ▲ 대전기술융합센터 신양식 ▲ 대구회생관리센터 김형광 ▲ 문화콘텐츠금융센터 공정석■극지연구소 ▲ 제2쇄빙연구선 건조사업단장 남상헌 ▲ 감사부장 강천윤■전북김제시 ◇ 5급 승진 ▲ 보건위생과 유효종 ▲ 문화홍보축제실 신형순■한국철도시설공단 ◇ 처장급 전보 ▲ 비서실장 박창완 ▲ 감사실장 하복수 ▲ 홍보실장 임연민 ▲ 안전품질실장 연덕원 ▲ 계약처장 김동훈 ▲ 재무전략처장 용해식 ▲ 건설계획처장 김효식 ▲ 고속철도처장 하삼호 ▲ 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 ▲ 전철처장 박민주 ▲ 궤도처장 이용희 ▲ 시설계획처장 신철수 ▲ 시설개량처장 장형식 ▲ 재산용지처장 박진현 ▲ 해외기획처장 신동식 ▲ 기술연구처장 권오혁 ▲ 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 ▲ 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 ▲ 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 ▲ 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 ▲ 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 ▲ 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 ▲ 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 ▲ 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 ▲ 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 ▲ 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 ▲ 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전남도 ◇ 4급 승진 ▲ 총무과 최청산 ▲ 도의회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윤영진 ▲ 세종연구소 교육 김희원 ▲ 목포시 전출 홍석봉 ▲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지원담당관 하훈 ◇ 4급 전보 ▲ 청렴지원관 김준상 ▲ 일자리정책지원관 황인섭 ▲ 투자유치담당관 박노원 ▲ 기업도시담당관 안병옥 ▲ 예산담당관 조재윤 ▲ 세정담당관 배유례 ▲ 사회재난과장 김영희 ▲ 지역경제과장 강효석 ▲ 문화예술과장 정상동 ▲ 보건의료과장 이순석 ▲ 식품안전과장 김진하 ▲ 농업정책과장 소영호 ▲ 농식품유통과장 이춘봉 ▲ 해양수산융복합벨트추진단장 송원석 ▲ 지역계획과장 김정선 ▲ 도로교통과장 남창규 ▲ 총무과장 최형열 ▲ 인재양성과장 강형석 ▲ 한국농어촌공사 파견 고덕일 ▲ 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장 김용호 ▲ 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고병주 ▲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 사무국장 방옥길 ▲ 국방대학교 교육 유현호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 김경호·박경곤·정현주 ▲ 세종연구소 교육 강영구 ▲ 총무과 김선호 ▲ 도로관리사업소장 정현인 ▲ 전남개발공사 파견 백창환 ▲ F1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회필 ▲ 전남생물산업진흥재단 파견 김진홍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파견 박화현 ▲ 농업기술원 농업교육과장 김창옥■한국신용평가 ◇ 승진 ▲ 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 윤기 ▲ 기업IR본부장 안경희 ▲ 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 ▲ 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 ◇ 전보 ▲ 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 ▲ PF평가본부장 박상일■제주시 ◇ 서기관 승진 ▲ 청정환경국장 김경윤 ◇ 서기관 전보 ▲ 주민생활지원국장 양술생■서귀포시 ◇ 서기관 승진 ▲ 경제관광산업국장 김향욱 ◇ 사무관 전보 ▲ 서귀포보건소장 직무대리 오금자■조선대병원 ▲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 ▲ 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 ▲ 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 ▲ 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 ▲ 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 (성형외과 교수)
  • 부산 ‘성폭력 여고’ 피해학생 30명 넘어

    부산 ‘성폭력 여고’ 피해학생 30명 넘어

    부산 모 여고의 성폭력 피해 학생이 당초 10여명에서 30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7일 부산 모 여고 성폭력 사건을 수사하면서 남자 교사 1명 외에 여자 교사에 의한 성희롱 발언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과 부산시교육청은 지난달 남자 교사 A(51)씨의 성폭력 문제가 불거진 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A교사 외 여교사 B(55)씨의 성희롱 발언이 드러나 시교육청이 이 여교사에게 학생 접촉 금지 조치를 내렸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경찰이 조사를 벌인 결과 A교사는 지난 3월부터 9월 초까지 교내에서 손으로 학생들의 엉덩이를 만지고 허벅지와 가슴을 건드리는 등 모두 29명의 학생에게 성폭력을 일삼았다. B씨는 2013년부터 “너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애 낳는 것밖에 더 있나. 공부 안 하려면 몸이나 팔아라”고 말하는 등 7명의 학생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해왔다. 이번 사건이 지난달 초 이 학교 부장교사를 통해 알려졌을 때 피해 학생수는 A교사에 의한 10여명에 불과했다. A교사는 성폭력 사실이 교내에 알려지자 지난 9월 초 사직서를 제출해 의원면직 처리된 상태다. B교사는 시교육청으로부터 학생 접촉 금지 조치를 받아 지난달 말부터 학교에 출근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이들 교사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 학교의 성폭력 사건을 은폐·묵인한 해당 학교 교장을 해임 처분할 것을 학교측에 요구했다. 교감은 감봉 처분하고 생활지도부장 교사, 1학년 부장교사, 담임교사 등 3명에 대해서는 경고 처분을 요구했다. 교육청은 성추행에 직접 관련된 해당 교사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면 직위해제 등 무거운 징계를 내릴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전쟁나면 위안부 가야지” 충격 발언…학교측 대응 어땠나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전쟁나면 위안부 가야지” 충격 발언…학교측 대응 어땠나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전쟁나면 위안부 가야지” 충격 발언…학교측 대응 어땠나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여고 교사가 상습적으로 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10일 모 여고 교사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이 학교 학생 10여명의 허벅지나 엉덩이를 만지는 등의 신체 접촉을 하고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들은 A씨가 “(전쟁 나면) 위안부 가야지”, “손 잡았으니 나랑 결혼해야 돼”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에 학생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피해 내용을 확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교사의 이같은 일은 학생들이 지난달 8일 학년 부장교사를 통해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알려졌다. 그러나 학교 측은 이를 부산시교육청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아 사건을 은폐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A씨는 문제가 불거진 이틀 뒤인 지난달 1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학교 측은 A씨의 사직을 같은달 18일 학교법인 이사회를 거쳐 부산시교육청에 보고했지만 사유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사직 사유에는 ‘건강상’이라고 적었고 비위사실 확인 여부에는 ‘없다’고 적어냈다.교장은 은폐 의혹을 지적한 부산시교육청에 “최초 보고를 받고 교사에게 확인을 했고 교장이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직접 사과를 했다”면서 “(교사가) 사직을 하면 다 끝나는 줄 알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일 장학사 6명을 해당 학교로 보내 1·2학년 20개반 600여명을 대상으로 서면 전수조사를 벌였다. 3학년 학생들은 수능 이후에 피해 상황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손 잡았으니 결혼해” 충격 발언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손 잡았으니 결혼해” 충격 발언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손 잡았으니 결혼해” 충격 발언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여고 교사가 상습적으로 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10일 모 여고 교사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이 학교 학생 10여명의 허벅지나 엉덩이를 만지는 등의 신체 접촉을 하고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들은 A씨가 “(전쟁 나면) 위안부 가야지”, “손 잡았으니 나랑 결혼해야 돼”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에 학생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피해 내용을 확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교사의 이같은 일은 학생들이 지난달 8일 학년 부장교사를 통해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알려졌다. 그러나 학교 측은 이를 부산시교육청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아 사건을 은폐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A씨는 문제가 불거진 이틀 뒤인 지난달 1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학교 측은 A씨의 사직을 같은달 18일 학교법인 이사회를 거쳐 부산시교육청에 보고했지만 사유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사직 사유에는 ‘건강상’이라고 적었고 비위사실 확인 여부에는 ‘없다’고 적어냈다.교장은 은폐 의혹을 지적한 부산시교육청에 “최초 보고를 받고 교사에게 확인을 했고 교장이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직접 사과를 했다”면서 “(교사가) 사직을 하면 다 끝나는 줄 알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일 장학사 6명을 해당 학교로 보내 1·2학년 20개반 600여명을 대상으로 서면 전수조사를 벌였다. 3학년 학생들은 수능 이후에 피해 상황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전쟁나면 위안부 가야지” 경악 발언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전쟁나면 위안부 가야지” 경악 발언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전쟁나면 위안부 가야지” 경악 발언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여고 교사가 상습적으로 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10일 모 여고 교사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이 학교 학생 10여명의 허벅지나 엉덩이를 만지는 등의 신체 접촉을 하고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들은 A씨가 “(전쟁 나면) 위안부 가야지”, “손 잡았으니 나랑 결혼해야 돼”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에 학생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피해 내용을 확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교사의 이같은 일은 학생들이 지난달 8일 학년 부장교사를 통해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알려졌다. 그러나 학교 측은 이를 부산시교육청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아 사건을 은폐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A씨는 문제가 불거진 이틀 뒤인 지난달 1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학교 측은 A씨의 사직을 같은달 18일 학교법인 이사회를 거쳐 부산시교육청에 보고했지만 사유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사직 사유에는 ‘건강상’이라고 적었고 비위사실 확인 여부에는 ‘없다’고 적어냈다.교장은 은폐 의혹을 지적한 부산시교육청에 “최초 보고를 받고 교사에게 확인을 했고 교장이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직접 사과를 했다”면서 “(교사가) 사직을 하면 다 끝나는 줄 알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일 장학사 6명을 해당 학교로 보내 1·2학년 20개반 600여명을 대상으로 서면 전수조사를 벌였다. 3학년 학생들은 수능 이후에 피해 상황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 충격 발언…학교 측 대응 어땠나 보니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 충격 발언…학교 측 대응 어땠나 보니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 충격 발언…학교 측 대응 어땠나 보니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여고 교사가 상습적으로 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10일 모 여고 교사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이 학교 학생 10여명의 허벅지나 엉덩이를 만지는 등의 신체 접촉을 하고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들은 A씨가 “(전쟁 나면) 위안부 가야지”, “손 잡았으니 나랑 결혼해야 돼”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에 학생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피해 내용을 확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교사의 이같은 일은 학생들이 지난달 8일 학년 부장교사를 통해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알려졌다. 그러나 학교 측은 이를 부산시교육청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아 사건을 은폐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A씨는 문제가 불거진 이틀 뒤인 지난달 1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학교 측은 A씨의 사직을 같은달 18일 학교법인 이사회를 거쳐 부산시교육청에 보고했지만 사유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사직 사유에는 ‘건강상’이라고 적었고 비위사실 확인 여부에는 ‘없다’고 적어냈다.교장은 은폐 의혹을 지적한 부산시교육청에 “최초 보고를 받고 교사에게 확인을 했고 교장이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직접 사과를 했다”면서 “(교사가) 사직을 하면 다 끝나는 줄 알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일 장학사 6명을 해당 학교로 보내 1·2학년 20개반 600여명을 대상으로 서면 전수조사를 벌였다. 3학년 학생들은 수능 이후에 피해 상황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 충격 발언…학교 측 해명은?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 충격 발언…학교 측 해명은?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 충격 발언…학교 측 해명은?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여고 교사가 상습적으로 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10일 모 여고 교사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이 학교 학생 10여명의 허벅지나 엉덩이를 만지는 등의 신체 접촉을 하고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들은 A씨가 “(전쟁 나면) 위안부 가야지”, “손 잡았으니 나랑 결혼해야 돼”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에 학생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피해 내용을 확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교사의 이같은 일은 학생들이 지난달 8일 학년 부장교사를 통해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알려졌다. 그러나 학교 측은 이를 부산시교육청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아 사건을 은폐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A씨는 문제가 불거진 이틀 뒤인 지난달 1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학교 측은 A씨의 사직을 같은달 18일 학교법인 이사회를 거쳐 부산시교육청에 보고했지만 사유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사직 사유에는 ‘건강상’이라고 적었고 비위사실 확인 여부에는 ‘없다’고 적어냈다.교장은 은폐 의혹을 지적한 부산시교육청에 “최초 보고를 받고 교사에게 확인을 했고 교장이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직접 사과를 했다”면서 “(교사가) 사직을 하면 다 끝나는 줄 알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일 장학사 6명을 해당 학교로 보내 1·2학년 20개반 600여명을 대상으로 서면 전수조사를 벌였다. 3학년 학생들은 수능 이후에 피해 상황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 발언 ‘충격’…학교측 조치는?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 발언 ‘충격’…학교측 조치는?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위안부 가야지” 발언 ‘충격’…학교측 조치는?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여고 교사가 상습적으로 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10일 모 여고 교사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이 학교 학생 10여명의 허벅지나 엉덩이를 만지는 등의 신체 접촉을 하고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들은 A씨가 “(전쟁 나면) 위안부 가야지”, “손 잡았으니 나랑 결혼해야 돼”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에 학생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피해 내용을 확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교사의 이같은 일은 학생들이 지난달 8일 학년 부장교사를 통해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알려졌다. 그러나 학교 측은 이를 부산시교육청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아 사건을 은폐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A씨는 문제가 불거진 이틀 뒤인 지난달 1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학교 측은 A씨의 사직을 같은달 18일 학교법인 이사회를 거쳐 부산시교육청에 보고했지만 사유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사직 사유에는 ‘건강상’이라고 적었고 비위사실 확인 여부에는 ‘없다’고 적어냈다.교장은 은폐 의혹을 지적한 부산시교육청에 “최초 보고를 받고 교사에게 확인을 했고 교장이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직접 사과를 했다”면서 “(교사가) 사직을 하면 다 끝나는 줄 알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일 장학사 6명을 해당 학교로 보내 1·2학년 20개반 600여명을 대상으로 서면 전수조사를 벌였다. 3학년 학생들은 수능 이후에 피해 상황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돈 안빌려줘 살해” 부산 당구장 여주인 살해 용의자 검거

     부산 당구장 여주인 살인사건 용의자가 범행 엿새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26일 오후 3시쯤 사하구 당리동 주변에서 길을 걷던 용의자 김모(40)씨를 발견하고 검거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왔다가 범행을 한 뒤 오토바이를 버리고 달아났다. 경찰은 오토바이에 남아 있는 DNA와 폐쇄회로(CC)TV에 찍힌 김씨의 얼굴을 확인하고 공개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김씨를 검거하기 위해 모텔 주변과 식당가를 수색하다 김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김씨의 가방에서 여주인을 찌른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지난 21일 오후 1시쯤 서구의 한 건물 2층 당구장에서 주인인 A(52·여)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평소 당구장을 들락거리며 알게 돼 ‘누나’라고 부르던 여주인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말했는데 바로 거절당하자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독자의 소리] ‘주폭’ 교화 프로그램 등 근절 대책 세워야

    일선 파출소와 지구대 야간 당직 경찰관들이 술에 취해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들 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특히 범죄예방 등 치안에 힘써야 할 경찰관들의 업무가 주취폭력자들을 뒤치다꺼리하는 데 집중되는 등 경찰력의 낭비도 심각한 실정이다. 술에 취한 사람들의 폭언과 난동은 경찰을 더욱 힘들게 한다.비단 경찰 공권력의 낭비만 발생하는 게 아니다. 이러한 무책임하고 무법적인 행동을 넘겨 버릴수록 더욱 큰 사회문제를 초래하고 사회적 비용도 증가하게 된다. 결국 국민의 손해로 이어질 수밖에 없게 된다.최근 형사소송법이 개정돼 주취폭력자들에 대한 처벌이 강해졌다. 하지만 이 역시 솜방망이 처벌에 그쳐 근본적인 문제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 바뀐 형사소송법의 경범죄처벌법 제3조 3항에 따라 술에 취한 채 관공서에서 거친 말과 행동으로 술주정하거나 시끄럽게 한 사람은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과료의 형으로, 현행범으로 체포돼 형사처벌하도록 돼 있다.따라서 이들 알코올 중독자나 상습 주취폭력자들을 교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정기적인 심리 치료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 이들이 올바른 의식을 갖고 사회 구성원의 역할을 제대로 할 때 비로소 경찰 공권력의 약화를 막을 수 있고, 음주 소란자로 말미암은 사회적인 폐해도 줄일 수 있다.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상습 주취폭력자 등에 대한 체계적 관리 방안을 빠른 시일 내에 만들어야 한다.김민정 부산 사하경찰서 감천지구대 순경
  • 공무원연금 개혁안, 경찰공무원 “개혁 대상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

    공무원연금 개혁안, 경찰공무원 “개혁 대상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

    공무원연금 개혁안, 경찰공무원 “개혁 대상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 전현직 경찰관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공무원연금 개정안에 대해 공개석상에서 반대 목소리를 냈다. 경찰 업무의 특성상 경찰관이 정부 정책을 토론하는 자리에 나가는 것 자체가 선례가 많지 않고 더욱이 정책을 비판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1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는 경찰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 단체인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이 주최한 ‘하박상박(下薄上薄) 공무원연금 개정추진,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는 경찰과 소방 공무원의 관점에서 본 공무원연금 개정안의 문제점을 논의하는 자리로, 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소속 김기범 경장과 장신중 전 강릉경찰서장이 전현직 경찰 대표로 참석했다. 소방 공무원 대표로는 전북 부안소방서 소속 정은애 소방경이 나왔다. 전현직 두 경찰은 공무원연금 개정안이 위험하고 힘든 근무 여건과 낮은 급여 등 경찰 공무원이 처한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휴가를 내고 토론회에 나온 김 경장은 “경찰관은 업무의 특수성으로 인해 특정직으로 분류돼 있지만 개정안에는 어디에도 그런 고려가 없다”며 “노동 3권은 물론 직장협의회조차 결성하지 못하는 경찰과 소방공무원은 법안이 통과되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경장은 “순경으로 입직한 경찰관의 45%는 지구대, 파출소에서 야근을 반복하며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며 “봉급표에서는 경찰관의 임금 총액이 다른 공무원에 비해 높지만 이는 건강에 해로운 것인 줄 알면서도 야간 초과근무를 하고 수당을 챙기기 때문”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연금은 박봉과 격무, 미지불 임금에 대한 보상”이라며 “연금 개혁안이 통과돼 예상했던 연금을 받지 못한다면 퇴직을 앞둔 경찰관에게 국가는 체불 임금을 주지 않는 악덕 사업주로 밖에는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장 전 서장은 “퇴직 경찰관 중 연금 수급액이 200만원 이하인 경찰관은 전체의 40.6%이고 300만∼400만원 수급자는 4.2%에 불과하다”며 “이는 일반직이나 교육직 공무원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혹독한 근무와 임금 착취에 시달리는 경찰관에게 있어서 정부와 정치인은 악덕 기업이고 악덕 기업주 그 자체였다”며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바꾸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며, 공적 연금 부문에서 개혁돼야 할 대상은 공무원연금이 아니라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이라며 거침없이 비판의 날을 세웠다. 장 전 서장은 검찰에 대해서도 “검찰은 법무부 외청에 불과하면서도 행정부 전체의 차관급 공무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혜택을 받고 있다”며 “검찰만 개혁해도 수백억원 정도는 쉽게 절약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현직 경찰관이 토론회에 참석한 데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안전행정부와 논의한 결과 근무 시간이 아니라 휴가를 내고 토론회에 나가는 것은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대 경찰공무원 “개혁 대상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 주장

    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대 경찰공무원 “개혁 대상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 주장

    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대 경찰공무원 “개혁 대상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 주장 전현직 경찰관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공무원연금 개정안에 대해 공개석상에서 반대 목소리를 냈다. 경찰 업무의 특성상 경찰관이 정부 정책을 토론하는 자리에 나가는 것 자체가 선례가 많지 않고 더욱이 정책을 비판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1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는 경찰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 단체인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이 주최한 ‘하박상박(下薄上薄) 공무원연금 개정추진,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는 경찰과 소방 공무원의 관점에서 본 공무원연금 개정안의 문제점을 논의하는 자리로, 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소속 김기범 경장과 장신중 전 강릉경찰서장이 전현직 경찰 대표로 참석했다. 소방 공무원 대표로는 전북 부안소방서 소속 정은애 소방경이 나왔다. 전현직 두 경찰은 공무원연금 개정안이 위험하고 힘든 근무 여건과 낮은 급여 등 경찰 공무원이 처한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휴가를 내고 토론회에 나온 김 경장은 “경찰관은 업무의 특수성으로 인해 특정직으로 분류돼 있지만 개정안에는 어디에도 그런 고려가 없다”며 “노동 3권은 물론 직장협의회조차 결성하지 못하는 경찰과 소방공무원은 법안이 통과되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경장은 “순경으로 입직한 경찰관의 45%는 지구대, 파출소에서 야근을 반복하며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며 “봉급표에서는 경찰관의 임금 총액이 다른 공무원에 비해 높지만 이는 건강에 해로운 것인 줄 알면서도 야간 초과근무를 하고 수당을 챙기기 때문”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연금은 박봉과 격무, 미지불 임금에 대한 보상”이라며 “연금 개혁안이 통과돼 예상했던 연금을 받지 못한다면 퇴직을 앞둔 경찰관에게 국가는 체불 임금을 주지 않는 악덕 사업주로 밖에는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장 전 서장은 “퇴직 경찰관 중 연금 수급액이 200만원 이하인 경찰관은 전체의 40.6%이고 300만∼400만원 수급자는 4.2%에 불과하다”며 “이는 일반직이나 교육직 공무원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혹독한 근무와 임금 착취에 시달리는 경찰관에게 있어서 정부와 정치인은 악덕 기업이고 악덕 기업주 그 자체였다”며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바꾸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며, 공적 연금 부문에서 개혁돼야 할 대상은 공무원연금이 아니라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이라며 거침없이 비판의 날을 세웠다. 장 전 서장은 검찰에 대해서도 “검찰은 법무부 외청에 불과하면서도 행정부 전체의 차관급 공무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혜택을 받고 있다”며 “검찰만 개혁해도 수백억원 정도는 쉽게 절약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현직 경찰관이 토론회에 참석한 데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안전행정부와 논의한 결과 근무 시간이 아니라 휴가를 내고 토론회에 나가는 것은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무원연금 개혁안, 경찰공무원 “개혁 대상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 강력 성토…왜?

    공무원연금 개혁안, 경찰공무원 “개혁 대상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 강력 성토…왜?

    공무원연금 개혁안, 경찰공무원 “개혁 대상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 강력 성토…왜? 전현직 경찰관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공무원연금 개정안에 대해 공개석상에서 반대 목소리를 냈다. 경찰 업무의 특성상 경찰관이 정부 정책을 토론하는 자리에 나가는 것 자체가 선례가 많지 않고 더욱이 정책을 비판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1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는 경찰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 단체인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이 주최한 ‘하박상박(下薄上薄) 공무원연금 개정추진,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는 경찰과 소방 공무원의 관점에서 본 공무원연금 개정안의 문제점을 논의하는 자리로, 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소속 김기범 경장과 장신중 전 강릉경찰서장이 전현직 경찰 대표로 참석했다. 소방 공무원 대표로는 전북 부안소방서 소속 정은애 소방경이 나왔다. 전현직 두 경찰은 공무원연금 개정안이 위험하고 힘든 근무 여건과 낮은 급여 등 경찰 공무원이 처한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휴가를 내고 토론회에 나온 김 경장은 “경찰관은 업무의 특수성으로 인해 특정직으로 분류돼 있지만 개정안에는 어디에도 그런 고려가 없다”며 “노동 3권은 물론 직장협의회조차 결성하지 못하는 경찰과 소방공무원은 법안이 통과되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경장은 “순경으로 입직한 경찰관의 45%는 지구대, 파출소에서 야근을 반복하며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며 “봉급표에서는 경찰관의 임금 총액이 다른 공무원에 비해 높지만 이는 건강에 해로운 것인 줄 알면서도 야간 초과근무를 하고 수당을 챙기기 때문”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연금은 박봉과 격무, 미지불 임금에 대한 보상”이라며 “연금 개혁안이 통과돼 예상했던 연금을 받지 못한다면 퇴직을 앞둔 경찰관에게 국가는 체불 임금을 주지 않는 악덕 사업주로 밖에는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장 전 서장은 “퇴직 경찰관 중 연금 수급액이 200만원 이하인 경찰관은 전체의 40.6%이고 300만∼400만원 수급자는 4.2%에 불과하다”며 “이는 일반직이나 교육직 공무원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혹독한 근무와 임금 착취에 시달리는 경찰관에게 있어서 정부와 정치인은 악덕 기업이고 악덕 기업주 그 자체였다”며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바꾸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며, 공적 연금 부문에서 개혁돼야 할 대상은 공무원연금이 아니라 대통령과 국회의원 연금”이라며 거침없이 비판의 날을 세웠다. 장 전 서장은 검찰에 대해서도 “검찰은 법무부 외청에 불과하면서도 행정부 전체의 차관급 공무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혜택을 받고 있다”며 “검찰만 개혁해도 수백억원 정도는 쉽게 절약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현직 경찰관이 토론회에 참석한 데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안전행정부와 논의한 결과 근무 시간이 아니라 휴가를 내고 토론회에 나가는 것은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초제 요구르트’ 먹여 친딸 살해하려던 엄마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3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앓고 있는 딸에게 독극물을 먹여 숨지게하려 한 혐의로 A(여·4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일 낮 12시 40분쯤 사하구 다대동 자신의 집에서 친딸 B(18)양에게 미리 구입한 제초제를 요구르트에 타 마시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ADHD를 앓고 있는 B양이 평소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A씨는 딸이 독극물이 든 요구르트를 마시는 것을 보자 양심의 가책을 느껴 딸의 팔을 치며 만류해 쳐 B양은 1병을 다 마시지는 않았다. A씨는 곧바로 딸을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했고, B양은 위 세척을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男, ‘성관계 거부’ 여친에 복수한다며…

    22세 남자가 여자친구와 함께 모텔에 들어갔다.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 하지만 두 살 어린 여자친구는 이를 단호히 거부했다. 화가 난 남자는 여자친구의 지갑을 훔쳤고 결국 쇠고랑을 찼다. 29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전 4시쯤 부산 사하구의 한 모텔에 소개팅으로 만나 사귀어 왔던 B(여·20)씨와 함께 투숙했다. A씨는 B씨에게 성관계를 갖자고 이야기했지만 여자친구는 “그럴 생각이 없다”면서 거절했다. 여자친구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화가 난 A씨는 B씨가 샤워를 하는 사이 지갑을 훔쳐 나왔다. 그는 또 이미 자신이 결제한 숙박비가 아까워 카드 결제를 취소하고 B씨의 카드로 결제하려고 했다.하지만 B씨의 카드에는 잔액이 없었던 상태. 결국 A씨가 챙긴 돈은 결국 지갑 속 현금 1만 5000원 뿐이었다. 경찰은 A(22)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험 사기극도 가지가지] 미혼모 아기 불법 입양한 뒤 입원보험금 2400만원 챙겨

    갓난아기를 불법 입양해 보험사기에 이용한 30대 여성 등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23일 신생아를 데려와 허위로 출생신고를 한 뒤 보험사기를 저지른 혐의(사기, 영리목적 유인죄, 입양특례법 위반 등)로 오모(34·여)씨를 구속했다. 또 오씨를 도운 남편 송모(44)씨, 오씨의 아버지(64), 보험설계사 이모(51·여)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오씨 등은 지난 3월 한 미혼모가 낳은 아기를 마치 자신이 낳은 것처럼 출생신고를 한 뒤 지난 4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16곳의 보험사에 보험을 가입해 장염이나 기관지염으로 9차례 입원시켜 모두 2400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오씨는 남편과 함께 10살과 7살 난 두 딸도 사소한 질환이나 병명으로 입원시키는 수법으로 보험사 41곳으로부터 2억 8000만원가량의 보험금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오씨 등은 지난 3월 포털사이트 질문 코너에 한 미혼모(20·대학생)가 올린 ‘신생아 키울 사람’이란 제목의 글을 보고 전화를 걸어 출산비 등을 대신 내주고 갓난아기를 받아 왔다. 이후 오씨는 아버지와 보험설계사 이씨를 보증인으로 내세워 직접 아기를 낳은 것처럼 출생신고를 했고 집중적으로 보험에 가입했다. 오씨는 애초 자신이 낳은 아기라고 주장해 왔으나 지난해 2월 셋째 아기를 유산하는 과정에서 자궁적출 수술을 한 병원이력을 확인한 경찰의 추궁에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한때 보험설계사로 2개월간 근무해 보험의 특성을 잘 알고 있었던 오씨는 아들의 보험 중 입원비 보상에 집중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보험 사기극도 가지가지] 미혼모 아기 불법 입양한 뒤 입원보험금 2400만원 챙겨

    갓난아기를 불법 입양해 보험사기에 이용한 30대 여성 등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23일 신생아를 데려와 허위로 출생신고를 한 뒤 보험사기를 저지른 혐의(사기, 영리목적 유인죄, 입양특례법 위반 등)로 오모(34·여)씨를 구속했다. 또 오씨를 도운 남편 송모(44)씨, 오씨의 아버지(64), 보험설계사 이모(51·여)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오씨 등은 지난 3월 한 미혼모가 낳은 아기를 마치 자신이 낳은 것처럼 출생신고를 한 뒤 지난 4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16곳의 보험사에 보험을 가입해 장염이나 기관지염으로 9차례 입원시켜 모두 2400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오씨는 남편과 함께 10살과 7살 난 두 딸도 사소한 질환이나 병명으로 입원시키는 수법으로 보험사 41곳으로부터 2억 8000만원가량의 보험금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오씨 등은 지난 3월 포털사이트 질문 코너에 한 미혼모(20·대학생)가 올린 ‘신생아 키울 사람’이란 제목의 글을 보고 전화를 걸어 출산비 등을 대신 내주고 갓난아기를 받아 왔다. 이후 오씨는 아버지와 보험설계사 이씨를 보증인으로 내세워 직접 아기를 낳은 것처럼 출생신고를 했고 집중적으로 보험에 가입했다. 오씨는 애초 자신이 낳은 아기라고 주장해 왔으나 지난해 2월 셋째 아기를 유산하는 과정에서 자궁적출 수술을 한 병원이력을 확인한 경찰의 추궁에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한때 보험설계사로 2개월간 근무해 보험의 특성을 잘 알고 있었던 오씨는 아들의 보험 중 입원비 보상에 집중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유층 자녀들 20여명, 렌터카 타고 고의 교통사고·자해공갈

    부유층 자녀들 20여명, 렌터카 타고 고의 교통사고·자해공갈

    기업 대표와 의사, 교수 등 부유층 자녀들이 렌터카를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방법으로 자해공갈을 벌이다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유흥비를 벌려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18일 렌터카를 빌려 좁은 길에서 불법 주차한 차량을 피해 운행하는 차량과 고의로 접촉사고를 낸 뒤 합의금과 보험금을 갈취한 혐의로 김모(21)씨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범행 후 입대한 현역 군인 6명을 헌병대에 넘겼다. 이들은 지난 6월 렌트카를 빌린 뒤 해운대구 중동의 좁은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넘어 운전하던 김모(55)씨의 차량과 고의로 부딪친 뒤 합의금으로 600만원을 받는 등 5개월간 15차례에 걸쳐 보험사에서 58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 등은 부모님이 의사, 교수, 기업 대표로 활동하는 등 대부분 부유한 집안 자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가운데 3명은 미국·캐나다 등으로 조기유학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들은 돌아가며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탑승자 전원이 병원에 입원, 보험사에서 합의금 명목으로 보험금을 뜯어냈다. 이 돈은 대부분 명품 의류를 사거나 유흥비로 탕진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이 사고를 낸 뒤 폭력배처럼 보이기 위해 보험회사 직원이나 피해자에게 문신을 보이는 등 협박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여성 2명을 포함해 20대 초반 나이인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외제차를 탔으며 유흥비와 명품을 사기 위해 고의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대 헬스장 관장, 탈의실 몰카 설치하다 여고생에 덜미

    헬스장을 운영하는 30대 남성이 여자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했다가 눈썰미 있는 여고생에게 덜미를 붙잡혔다. 지난달 29일 오후 8시께 부산의 한 헬스장에서 여고생 A(18)양이 운동시작 전 옷을 갈아입으려 탈의실에 들어갔다. 이날 처음 헬스장에 온 A양은 옷을 갈아입다가 벽에 붙은 안내판에 눈길이 갔다. ‘옷장에 옷을 넣어두세요’라는 안내판 중 가장 앞쪽 ‘옷’자의 초성인 ‘ㅇ’만 유독 까맣게 돼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A양은 안내판을 들춰봤고 안내판 뒤에서 스마트폰이 발견돼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스마트폰은 전원이 꺼진 상태였다. 스마트폰은 안내판 뒤쪽 홈을 판 나무벽재에 끼워진 상태로 카메라 렌즈 직경과 안내판의 ‘ㅇ’자가 일치했다. 경찰이 출동해 문제의 스마트폰 전원을 살려보니 이날 오후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B(27·여)씨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화돼 있었다. 또 스마트폰에는 몰카를 설치하는 헬스장 관장 C(35)씨 모습도 담겨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C씨가 동영상 촬영 버튼을 누른 뒤 몰카를 설치하면서 얼굴도 녹화돼 있었다”며 “이후 스마트폰 전원이 꺼져 피해자는 1명”이라고 말했다. 기혼으로 헬스장을 2년가량 운영해온 C씨는 호기심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C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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