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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말 결산법인 4백78사/오는 3월말까지 주총 끝내

    ◎어제 4개사 시발로 12월말 결산법인의 주주총회가 백광화학 강원은행 부산은행 한국물산등 4개사를 시작으로 20일 막을 올렸다. 총 4백78개사에 달하는 12월말결산 상장법인들은 이날 4사를 시발로 오는 3월말까지 주주총회를 열어 재무제표 승인을 비롯,임원승인ㆍ정관변경ㆍ신규사업 승인 등 안건을 심의하고 배당률을 결정하게 된다. 올해의 12월말결산 상장법인 수는 지난해보다 1백23개사가 늘어난 것으로 이달 중에는 1백81사가 정기주주총회를 열 예정이다. 한편 증권사에 주권을 예탁함에 따라 주주명부에는 올라있지 않으나 주총의결권등 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실질주주제도가 올해로 도입 2번째를 맞으면서 12월 결산법인들의 총 실질주주수가 5백95만명에 이르러 상장법인들이 주총성원(50%)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2월말 법인중 실질주주수가 총주주의 반을 넘는 회사는 2백3개에 달하고 있으며 특히 대부분의 법인들이 지난해 실적 악화로 낮은 배당률을 책정하고 있어 이에 따른 주주들의 반발도 거셀것으로 예상된다. 주주및 실질주주들이주총의결권을 행사 하려면 주주총회 소집통지서와 인장을 지참하고 직접 참석하거나 함께 우송된 위임장을 통해 의결권을 대리행사케 할 수 있다.
  • 국교생 4명,후배에 뭇매/옷 벗겨 방치,동사

    【인천=이영희기자】 인천 중부경찰서는 5일 평소 자신들의 말을 잘듣지 않는다고 국교 1년생에게 뭇매를 때리고 옷을 벗겨 얼어죽게한 권모군(11ㆍY국교5년) 등 국교 상급학생 4명을 상해치사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권군 등은 지난 2일 하오8시쯤 인천시 남구 용현1동 산5 수봉공원 망배단 망배탑 뒤편에서 이마을 최정식군(8ㆍY국교1년)의 옷을 벗기고 플라스틱제 몽둥이와 주먹으로 마구때려 최군을 실신시킨후 그대로 버려둔채 달아나 동사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군 등은 이날 수봉공원 인근 S오락실에 있다가 최군이 들어오자 『왜 우리들을 피해 다니며 말을 듣지 않느냐』면서 최군을 1.5㎞ 떨어진 수봉공원으로 끌고가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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