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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태풍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태풍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태풍 영향권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태풍 영향권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시간당 15㎞ 속도로 북상 ‘제주도와 남부 태풍 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시간당 15㎞ 속도로 북상 ‘제주도와 남부 태풍 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제주도와 남부 태풍 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태풍 12호 할롤라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26일 새벽에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기상청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며 “아직 태풍의 진로는 유동적이고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5일 중부지방에 비가 오고 있다. 특히 서해5도, 경기 북부, 강원 북부에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25일 낮까지 중부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장마전선은 26~27일 오전 북한에 위치하면서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27일 오후부터 28일 사이에 일시적으로 남하하겠다. 이에 이 기간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다시 오겠다. 29일엔 다시 북상하겠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6일 제주도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6일 제주도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 번개 ‘물폭탄 주의’ 제주와 남부 태풍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 번개 ‘물폭탄 주의’ 제주와 남부 태풍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 번개 ‘물폭탄 주의’ 제주와 남부 태풍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제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전했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26일 새벽에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6일 제주도 영향권 들어가 ‘태풍 예비특보’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6일 제주도 영향권 들어가 ‘태풍 예비특보’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유의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유의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中 어선 불법조업 단속 전담 지도선 취항

    [뉴스 플러스] 中 어선 불법조업 단속 전담 지도선 취항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중국어선 불법조업을 단속할 대형 어업지도선이 건조돼 취항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전남 목포 국가어업지도선 전용부두에서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24호’ 취항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현장에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무궁화24호는 해수부가 204억원을 들여 경남 사천 에이치케이(HK) 조선소에서 건조한 1674t, 전장 80m, 전폭 13m 규모의 대형 지도선이다. 시속 18노트로 달릴 수 있고 주·야간에 불법어선 활동을 파악할 수 있는 고성능 감시카메라, 위치추적시스템, 위성항법장치, 위성인터넷통신망 등을 갖췄다. 무궁화24호는 EEZ 한·중 공동순시 등에 투입돼 서해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을 전담하면서 우리 어선과 수산자원 보호 등 해상 조업질서 유지에 나설 계획이다.
  • 경남 어민 “현실적 조업 경계구역 설정을” 해상 시위

    경남 어민 “현실적 조업 경계구역 설정을” 해상 시위

    경남 지역 어민들이 법원의 ‘해상조업 경계구역 존재’ 판결에 항의해 22일 남해에서 대규모 해상 시위를 벌이는 등 반발하고 있다. 창원·통영·사천·거제시와 고성·남해·하동군 등 경남 7개 시·군 어민 1000여명은 이날 남해군 미조면 남해군수협 제빙냉동공장 앞에서 ‘경남연근해조업구역대책위’ 출정식을 한 뒤 어선 500여척을 몰고 남해군과 전남 여수 사이 해상에서 3시간여 동안 시위를 했다. 이날 시위는 경남 기선권현망 어선 34척이 2011년 7월 전남 해역에서 조업,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1, 2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상고했으나 대법원이 ‘1973년 국토지리정보원 지형도 해상 경계선’을 근거로 들어 지난달 11일 기각한 데서 비롯됐다. 이 판결로 경남과 전남 사이 해상 경계가 경남 쪽으로 5㎞쯤 들어오게 됐다. 어민들은 “현행법에는 해상 경계를 정한 법이 없고 대법원 판결은 부당하다”며 “조업 구역을 둘러싼 분쟁 해결을 위해 해상조업 경계구역을 조속히 지정하라”고 촉구했다. 이성민 경남연근해조업구역대책위원장은 “대법원의 이번 판결은 현실적인 판단이 아니며 행정자치부도 어업인들을 범죄자로 만들지 않도록 국제법에 따라 도 경계를 정확히 그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영일 남해군수는 “대법원 판결로 어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게 됐을 뿐 아니라 범법자로 몰리게 됐다”며 “경남도와 협력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 청구 등 필요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여상규(남해·하동·사천) 의원은 “이 문제는 어민 생존권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경남 출신 국회의원과 당 지도부가 힘을 모아 정부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법제화 추진을 약속했다. 행자부는 2007년 해상조업 경계구역 법제화를 추진하다가 해상 경계에 대한 기준과 원칙이 모호하고 지자체 간 갈등이 심해 멈춘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해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주총…제일모직 주총서 18분 만에 박수로 ‘일사천리’ 통과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주총…제일모직 주총서 18분 만에 박수로 ‘일사천리’ 통과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주총…제일모직 주총서 18분 만에 박수로 ‘일사천리’ 통과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주총 제일모직은 17일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과의 합병안을 승인했다. 제일모직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삼성생명빌딩에서 임시 주총을 열어 삼성물산과의 합병계약서 승인안을 통과시켰다. 주총 의장을 맡은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위해 삼성물산과의 합병 승인을 위한 동의를 구한다”며 “합병 회사는 건설, 패션, 식음, 레저, 바이오 등 인류의 삶 전반에 걸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거듭나며 각 사업부문이 획기전인 시너지를 창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는 일반 주주, 기관 투자자 등 430여명이 참석했다. 위임장을 제출한 주주를 포함, 총 2773명(85.8%)이 참여했다. 한 주주가 “상호간 시너지를 통해 초일류기업의 탄생을 기원한다”며 합병계약서 원안대로 통과 의사를 밝히자 제청 의견과 박수가 이어졌다. 윤 사장이 웃으며 “이의 없으십니까? 정말 없으십니까?”라고 재차 물었고 합병안은 18분 만에 일사천리로 통과됐다. 다른 안건인 합병회사의 이사 보수한도안, 감사위원 신규 선임안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윤 사장은 주총 후 기자들과 만나 “주주들께서 원했던 결과라 생각한다”며 “열심히 해서 회사 잘 만들어야죠. 회사 가치를 많이 올리고 주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진행 중인 삼성물산의 주총에 대해서는 “그동안 열심히 노력했으니 잘 될 거라고 본다”고 했다. 한편 삼성물산도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별도로 주총을 열어 합병 안건을 상정했다. 삼성물산 주총에서도 합병안이 통과되면 오는 9월 1일 통합 ‘뉴삼성물산’이 출범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주총 열려, 제일모직 주총서는 18분 만에 ‘일사천리’ 통과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주총 열려, 제일모직 주총서는 18분 만에 ‘일사천리’ 통과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주총 열려, 제일모직 주총서는 18분 만에 ‘일사천리’ 통과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주총 제일모직은 17일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과의 합병안을 승인했다. 제일모직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삼성생명빌딩에서 임시 주총을 열어 삼성물산과의 합병계약서 승인안을 통과시켰다. 주총 의장을 맡은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위해 삼성물산과의 합병 승인을 위한 동의를 구한다”며 “합병 회사는 건설, 패션, 식음, 레저, 바이오 등 인류의 삶 전반에 걸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거듭나며 각 사업부문이 획기전인 시너지를 창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는 일반 주주, 기관 투자자 등 430여명이 참석했다. 위임장을 제출한 주주를 포함, 총 2773명(85.8%)이 참여했다. 한 주주가 “상호간 시너지를 통해 초일류기업의 탄생을 기원한다”며 합병계약서 원안대로 통과 의사를 밝히자 제청 의견과 박수가 이어졌다. 윤 사장이 웃으며 “이의 없으십니까? 정말 없으십니까?”라고 재차 물었고 합병안은 18분 만에 일사천리로 통과됐다. 다른 안건인 합병회사의 이사 보수한도안, 감사위원 신규 선임안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윤 사장은 주총 후 기자들과 만나 “주주들께서 원했던 결과라 생각한다”며 “열심히 해서 회사 잘 만들어야죠. 회사 가치를 많이 올리고 주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진행 중인 삼성물산의 주총에 대해서는 “그동안 열심히 노력했으니 잘 될 거라고 본다”고 했다. 한편 삼성물산도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별도로 주총을 열어 합병 안건을 상정했다. 삼성물산 주총에서도 합병안이 통과되면 오는 9월 1일 통합 ‘뉴삼성물산’이 출범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신산업정책단장 나승식◇과장△에너지신산업정책 김상모△에너지신산업진흥 이귀현△에너지수요관리 양원창◇국가기술표준원△표준조정과장 이재만△전기전자표준과장 최승만△기계소재표준과장 임헌진△화학서비스표준과장 장혁조◇소장△동부광산보안사무소 김성수 ■경찰청 ▶총경급 ◇본청△기획조정관실(국유재산관리TF팀장) 이연태△과학수사센터장 송호림△교통기획과장 윤승영<과장>△교통안전 김종보△교통운영 김병우△경비 김준철△항공 한원호△외사기획 윤외출◇경대 <과장>△운영지원 양영우△교무 박기태△학생 강대일<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 곽순기◇교육원△교무과장 이상현◇중앙 <과장>△운영지원 홍명곤△교무 유제열◇수사원△운영지원과장 전재희◇서울△경무과(지방자치발전추진단) 김광식△지하철경찰대장 이성호<과장>△교통관리 이명훈△외사 김성완<서장>△성북 이인상△동작 이익훈△강북 박종천△금천 정병권△중랑 임병호△노원 하원호◇부산 <과장>△정보화장비 이순용△경비 김성훈△수사1 박재구△형사 안정용<실장>△112종합상황 김동현<서장>△동부 박경수△부산진 이흥우△해운대 변항종△북부 원창학△기장 정남권◇대구△홍보담당관 박효식<과장>△경무 윤종진△정보화장비 류상열△생활안전 김한탁△여성청소년 정식원<서장>△남부 서상훈△달성 이근영△강북 양원근◇인천 <과장>△경무 윤성태△경비교통 이지춘△생활안전 이석△여성청소년 김철우△수사1 박주진<대장>△국제공항경찰 정성채<서장>△남동 김관△연수 조정필◇광주△홍보담당관 권영만<과장>△경무 김홍균△정보 김성열△보안 장영수△생활안전 김근<서장>△동부 김영근△서부 오윤수△남부 김재석◇대전 <담당관>△홍보 정성일△청문감사 태경환<과장>△정보화장비 김경자△생활안전 송정애△여성청소년 최종혁△수사 이동주△형사 김재선<실·대장>△112종합상황실 이양호△청사경비대 김홍근<서장>△중부 최성환△서부 이동기△대덕 권수각△유성(준비요원) 박병규◇울산△청문감사담당관 서민<과장>△정보 오동근△생활안전 진상도△여성청소년 이희석△경비교통 김원범<실장>△112종합상황 박권욱<서장>△동부 박태길◇경기 <담당관>△홍보 최정현△청문감사 김동락<과장>△정보화장비 신경문△수사 장우성△형사 고기철△보안 김춘섭<실장>△112종합상황 권기섭<제2청>△청문감사담당관 김원태△112종합상황실장 정두성△여성청소년과장 김종구△형사과장 이원정△경비교통과장 김충환<서장>△수원중부 류영만△성남중원 박성주△용인서부 최병부△광주 강도희△김포 이봉행△의왕 김항곤△이천 김균△여주 엄명용△양평 전진선△의정부 김성권△남양주 박승환△파주 조용성△동두천 임정섭△포천 전기완◇강원△청문감사담당관 윤원욱<과장>△경무 홍순광△생활안전 이의신△여성청소년 김종철△수사1 한상균△형사 김희중△경비교통 박동현<실장>△112종합상황 류성호<서장>△강릉 이용완△원주 정인식△태백 이종규△영월 엄기영△정선 김진환△홍천 김숙진△평창 이규문◇충북△홍보담당관 정창옥<과장>△경무 이광숙△생활안전 박수영△여성청소년 김민호△형사 장성원△경비교통 홍석기△정보 엄성규△보안 김의옥<서장>△옥천 이우범◇충남 <담당관>△홍보 이후신△청문감사 이자하△정보화장비 배병철<과장>△경무 김호승△생활안전 김보상△여성청소년 김진태△수사 양윤교△형사 전준열△경비교통 마경석△보안 조규향<대장>△세종청사경비 손종국<서장>△천안서북 이문국△서산 김석돈△아산 신주현△공주 이안복△보령 이호영△홍성 구재성△세종 이상수△부여 서정권△금산 이병환◇전북 <담당관>△홍보 윤중섭△정보화장비 강황수<실장>△112종합상황 박정근<과장>△여성청소년 최성규△경비교통 김병기△정보 함현배<서장>△익산 이동민△남원 박훈기△김제 임상준△무주 한도연◇전남 <담당관>△홍보 유윤상△청문감사 박희순<과장>△경무 이용석△생활안전 민성태△여성청소년 박상우△수사1 한원횡△형사 김광남<실장>△112종합상황 이수경<서장>△목포 안병갑△고흥 우형호△해남 고범석△장흥 황석헌△보성 곽영진△함평 이기옥△영암 강칠원△강진 박혁진△담양 최인규△완도 김병록△구례 이재천◇경북 <담당관>△홍보 김상렬△청문감사 심덕보△정보화장비 김용현<실장>△112종합상황 양시창<과장>△여성청소년 이성호△형사 김병찬△경비교통 시진곤<서장>△포항북부 오완석△포항남부 정은식△경산 최현석△안동 곽병우△칠곡 박봉수△의성 구희천△울진 김수룡△봉화 주의영△영양 구자용△군위 장종근△울릉 김해출◇경남 <담당관>△홍보 이희석△청문감사 박이갑<과장>△정보화장비 백승면△생활안전 이태규△여성청소년 하재철△수사 김주수△형사 곽예환<실장>△112종합상황 황철환<서장>△마산동부 김정완△진해 박장식△거제 김영일△양산 박천수△사천 김동욱△밀양 주용환△거창 오부명△고성 정성수◇제주 <과장>△경무 박채완△여성청소년 정성학△수사1 정경택△경비교통 고창경△정보 김학철△보안 고석홍<실·단장>△112종합상황실 김종식△해안경비단 한영록<서장>△동부 고성욱△서부 고평기△서귀포 유철◇경무과(대기)△서울 이희성△부산 이노구△인천 이성형△광주 김도기△경기 오동욱 김평재 최영덕 김창식 정용환△강원 위강석△충남 이한일△전북 방춘원△전남 안동준△경남 김성우△제주 강월진◇경무과(교육)△서울 양우철 연명흠 권태민 강기택△부산 조정재△광주 서완석 양우천△대전 김종민 이민수△울산 장근호△강원 남정현 심헌규 박상경△충북 김형섭 오지용 오승진 조성호△충남 송병선 김낙동△전북 오상택 최규운 전순홍△전남 김종범△경북 경성호△경남 류삼영 김성철 최영철△제주 문영근 ■전남도 ◇이사관 승진△의회사무처장 임영주◇이사관 전보△도민안전실장 정병재◇부이사관 전보△경제과학국장 최종선△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윤광수△한국전력공사 지역협력관 서기원<직무대리>△해양수산국장 김병주△관광문화체육국장 이기환△공무원교육원장 윤승중<부시장>△목포시 이재철△광양시 신태욱◇서기관△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태환△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상석△의회사무처 정책담당관 심남식△도립도서관장 노래영△총무과 대기 고영윤<부시장·부군수>△나주시 이기춘△담양군 홍성일△고흥군 주순선△영암군 김양수△완도군 차주경 ■중소기업진흥공단 ◇승진△부이사장 임득문◇신규 이사△글로벌판로본부장 이한철△인력기술본부장 정진수 ■한국은행 ◇국실부장△지역협력실장 장한철(1급)△정책연구부장 서정의△운용지원부장 양석준△감사실장 오인석△전북본부장 강성대△대전충남본부 기획조사부장 이정◇1급 <승진>△정책보좌관 박종석△법규제도실장 정길영△준법관리인 김상기<전보>△인사경영국 신원섭△인재개발원 김일환 이희원◇2급 <승진>△조사국 안병권△금융결제국 이상엽△발권국 김동균△국제국 최철호△외자운용원 김영민 박광석△경제연구원 박세령△포항본부 유현상<전보>△기획협력국 노영래△경제교육실 최동현△전산정보국 김영일△인사경영국 강주환△인재개발원 조군현△경제통계국 황상필△외자운용원 백승호△제주본부 이상윤△인사경영국소속 노충식
  • LH·경남 지역인재 우선채용 MOU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경남 창원의 경남도청에서 지역인재 우선채용 및 지역개발업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LH와 경남도는 지역인재 채용과 낙후지역 재생, 주거복지 강화 분야 등에서 서로 돕기로 했다. 또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LH는 경남의 우량 개발후보지를 발굴하고 진주·사천 항공산업단지, 밀양 나노산업단지 등 지역 특화 산단 개발도 빠르게 추진하기로 했다.
  • [투자활성화 대책] 국제 노선 신설 땐 공항 이용료 3년간 면제

    지방 공항이 국제선 노선을 신설하면 공항시설사용료를 3년간 100% 면제해 준다. 기존 국제선도 증편하면 시설사용료를 현재 30%에서 최대 100% 감면해 준다. 기존의 감면 혜택을 확대한 것이다. 예를 들어 B737 기종이 주 6회 지방 공항에 국제 노선을 신규 취항하면 기존에는 2억원을 감면받지만 앞으로는 3억 7000만원을 깎아 준다. 여객터미널 이용률이 30% 이하인 대구·무안·양양·울산·여수·사천 등 6개 공항에 대해서는 현재 공항시설사용료의 50%를 감면해 주고 있으나 앞으로는 연간 평균 탑승률이 65% 미만인 비인기 노선을 운항하면 20%를 추가로 깎아 주는 등 모두 70%의 감면 혜택을 준다. 여수~김포 노선 탑승률이 45.7%, 사천~김포 노선 탑승률이 37.9%로 공항시설사용료 70% 감면 대상에 해당된다. 항공기가 도착, 출발할 때 승객과 짐을 내리고 급유 지원 등 지상에서 조업하는 서비스를 한국공항공사가 안정적으로 제공하기로 하고 1~2개 지방 공항에서 내년부터 시범 서비스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는 항공권과 연계 교통, 지역관광상품, 공항안내 등의 서비스를 통합한 포털사이트를 올해 안에 구축한다. 통합 포털사이트에서는 모든 국적 항공사의 항공권을 예매, 발권할 수 있게 되며 기타 관광에 필요한 정보를 한꺼번에 제공한다. 이 밖에 법무부와 국토교통부가 협업해 지난 6일부터 일본 단체 비자를 발급받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게는 무비자 입국(최대 15일)이 허용됐다. 세종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사설] 심야 총동원령, 본회의 보이콧… 국회 포기한 여야

    국회가 또다시 멈춰 섰다. 국회법 개정안 파동으로 어제 국회는 휴업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새누리당의 국회법 개정안 재의 표결 불참에 강력히 항의하면서 상임위원회를 전면 중단시켰다. ‘발등의 불’인 추가경정예산안 논의도 당연히 중단됐다. 무슨 일이 있어도 1년 365일 국회 문을 열어야 한다는 19대 국회 개원 당시의 맹약은 헌신짝처럼 내팽개쳐졌다. 이러고도 국민의 혈세로 지급되는 세비를 꼬박꼬박 챙길 자격이 있는지 참으로 개탄스럽다. 국회 무력화의 책임은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그제 국회법 개정안 재의 표결 이후 상황에서 여야가 보여 준 모습은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대한민국 유력 정당들의 낯부끄러운 모습에 자괴감마저 들 정도다. 여당인 새누리당은 한밤중에 소속 의원 총동원령을 내려 단독으로 본회의를 속개했다. 단독 본회의 개회를 위한 의결정족수인 150명을 채우기 위해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까지 KTX를 타고 대구에서 급거 여의도로 갔다. 법안 처리는 더욱 가관이다. 재고품 땡처리하듯 1시간 동안 크라우드펀딩법 등 61개 법안을 일사천리로 통과시켰다. 통과 법안 1개당 1분씩 소요된 셈이다. 중간에 일부 의원이 자리를 비워 겨우 채웠던 의결정족수가 미달되자 정의화 국회의장이 잠시 기다렸다가 표결 처리하는 촌극도 빚어졌다. 군사독재 시절에나 자주 볼 수 있었던 본회의 여당 단독 개회, ‘통법부’의 망령이 버젓이 지금 우리 국회의사당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그나마 야당의 극렬한 저항 등 몸싸움이 없었던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할 참이다. 여당과 합의했던 일정을 강경파들에게 눌려 보이콧했다는 점에서 새정치연합 역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이종걸 원내대표가 “약속을 안간힘을 다해 스스로 지키겠다”고 공언했지만 의원총회에서 강경파 의원들의 반발을 무마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새정치연합으로서는 ‘야당 본회의 보이콧-여당 단독 개회-61개 법안 여당 단독 처리’라는 구태 재연의 시발점을 제공한 셈이 됐다. 무엇보다도 새누리당의 국회법 개정안 재의 표결 불참이 예상돼 왔다는 점에서 이를 문제 삼아 본회의를 보이콧하고, 법안 처리 합의를 깨뜨린 것은 명분이 없다. 이번 사태 내내 갈팡질팡한 새누리당에서는 여당의 품격이 느껴지지 않는다. 얼마나 자신감이 없기에 국회법 개정안 재의 표결 불참으로 야당의 거센 반발을 자초했는가 말이다. 오늘 의원총회를 통해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가 일단락되겠지만 친박(친박근혜)과 비박으로 첨예하게 나뉘어 치고받는 한 국민들은 새누리당에 신뢰를 보내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19대 국회는 ‘일하는 국회’를 표방하고 출범했지만 낙제점 평가를 받고 있다. 법안을 우후죽순처럼 쏟아내기만 할 뿐 처리에는 관심도 없어 생산성과 효율성 면에서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까지 나온다. 자기가 발의한 법안을 스스로 반대하는 정신 나간 의원까지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국회까지 포기한다면 남는 것은 국민들의 심판뿐이다. 20대 총선은 채 1년도 남지 않았다. 여야의 처열한 각성을 촉구한다.
  • 與, 61개 법안 단독 처리…1시간 만에 ‘일사천리’

    與, 61개 법안 단독 처리…1시간 만에 ‘일사천리’

    ‘61개 법안 단독 처리’ 국회는 지난 6일 본회의를 열어 소액 투자자를 온라인으로 모집해 창업 벤처기업에 투자하도록 하는 내용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법 개정안’(일명 크라우드펀딩법) 등 민생·경제 관련 법안 61건을 모두 가결 처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국회법 개정안 재의결 무산에 항의해 전원 불참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본회의에서 개정안은 재석 153명 가운데 찬성 152명, 기권 1명으로 통과됐다. 개정안은 박근혜 정부가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속한 처리를 요구해온 법안으로, 사모투자펀드(PEF) 설립규제 완화와 전격투자자 요건 도입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본회의에서는 대형 대부업체에 대한 감독 권한을 지자체에서 금융위원회로 이관하고, 대부업체의 TV광고를 제한하는 내용의 ‘대부업법 개정안’도 찬성 151명, 기권 2명으로 통과됐다. 하도급법의 적용 대상을 현행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로 확대하는 ‘하도급법 개정안’과 은행·저축은행 등에만 적용되는 대주주 적격심사를 금융회사 전반으로 넓히는 내용의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개정안’, 상조회사에 의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한 ‘할부거래법 개정안’도 가결 처리됐다. 소방업무의 종합계획주체를 국가에서 국민안전처 장관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소방기본법 개정안’과 전과자의 총포 소지허가 결격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총포·도건·화약류 단속법 개정안’,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의 저감목표에 초미세먼지와 오존을 추가하는 내용의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등도 무난하게 통과됐다. 그러나 이날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산업통상자원위원장 사임 및 선출안은 연기됐다. 이날 본회의에는 해외출장이나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의원을 제외한 151명의 새누리당 의원과 함께 정 의장, 유승우 의원 등 무소속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만에 61개 안건이 일사천리로 처리됐다. 정 의장은 “국회법 재의안의 투표불성립 후에 새정치연합 원내지도부가 30~40분 정회를 요청하면서 의원총회 후에 본회의에 꼭 참석해 나머지 안건을 표결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면서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런 약속을 지키지 않은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당 61개 법안 단독 처리, 정의장 “매우 유감”…국회 통과 법안 내용은?

    새누리당 61개 법안 단독 처리, 정의장 “매우 유감”…국회 통과 법안 내용은?

    새누리당 61개 법안 단독 처리, 정의장 “매우 유감”…국회 통과 법안 내용은? 61개 법안 단독 처리, 국회 통과 법안 내용 새누리당은 6일 밤 본회의를 열어 이른바 ‘크라우드펀딩법’ 등 법안 61건을 단독으로 처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국회법 개정안 재의결 무산에 항의해 전원 불참했다. ’크라우드펀딩법’으로 불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법 개정안은 소액 투자자를 온라인으로 모집해 창업 벤처기업에 투자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 개정안은 박근혜 정부가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속한 처리를 요구해온 것으로, 사모투자펀드(PEF) 설립규제 완화와 전격투자자 요건 도입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또 대형 대부업체에 대한 감독 권한을 지자체에서 금융위원회로 이관하고, 대부업체의 TV광고를 제한하는 내용의 ‘대부업법 개정안’도 통과됐다. 하도급법의 적용 대상을 현행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로 확대하는 ‘하도급법 개정안’과 은행·저축은행 등에만 적용되는 대주주 적격심사를 금융회사 전반으로 넓히는 내용의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개정안’, 상조회사에 의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한 ‘할부거래법 개정안’도 가결 처리됐다. 이밖에 소방업무의 종합계획주체를 국가에서 국민안전처 장관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소방기본법 개정안’과 전과자의 총포 소지허가 결격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총포·도건·화약류 단속법 개정안’,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의 저감목표에 초미세먼지와 오존을 추가하는 내용의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등도 통과됐다. 이날 본회의에는 해외출장이나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의원을 제외한 151명의 새누리당 의원과 함께 정 의장, 유승우 의원 등 무소속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만에 61개 안건이 일사천리로 처리됐다. 정 의장은 “국회법 재의안의 투표불성립 후에 새정치연합 원내지도부가 30~40분 정회를 요청하면서 의원총회 후에 본회의에 꼭 참석해 나머지 안건을 표결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면서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런 약속을 지키지 않은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與, 61개 법안 단독 처리…1시간 만에 ‘일사천리’ 진행

    與, 61개 법안 단독 처리…1시간 만에 ‘일사천리’ 진행

    ‘61개 법안 단독 처리’ 국회는 지난 6일 본회의를 열어 소액 투자자를 온라인으로 모집해 창업 벤처기업에 투자하도록 하는 내용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법 개정안’(일명 크라우드펀딩법) 등 민생·경제 관련 법안 61건을 모두 가결 처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국회법 개정안 재의결 무산에 항의해 전원 불참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본회의에서 개정안은 재석 153명 가운데 찬성 152명, 기권 1명으로 통과됐다. 개정안은 박근혜 정부가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속한 처리를 요구해온 법안으로, 사모투자펀드(PEF) 설립규제 완화와 전격투자자 요건 도입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본회의에서는 대형 대부업체에 대한 감독 권한을 지자체에서 금융위원회로 이관하고, 대부업체의 TV광고를 제한하는 내용의 ‘대부업법 개정안’도 찬성 151명, 기권 2명으로 통과됐다. 하도급법의 적용 대상을 현행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로 확대하는 ‘하도급법 개정안’과 은행·저축은행 등에만 적용되는 대주주 적격심사를 금융회사 전반으로 넓히는 내용의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개정안’, 상조회사에 의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한 ‘할부거래법 개정안’도 가결 처리됐다. 소방업무의 종합계획주체를 국가에서 국민안전처 장관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소방기본법 개정안’과 전과자의 총포 소지허가 결격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총포·도건·화약류 단속법 개정안’,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의 저감목표에 초미세먼지와 오존을 추가하는 내용의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등도 무난하게 통과됐다. 그러나 이날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산업통상자원위원장 사임 및 선출안은 연기됐다. 이날 본회의에는 해외출장이나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의원을 제외한 151명의 새누리당 의원과 함께 정 의장, 유승우 의원 등 무소속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만에 61개 안건이 일사천리로 처리됐다. 정 의장은 “국회법 재의안의 투표불성립 후에 새정치연합 원내지도부가 30~40분 정회를 요청하면서 의원총회 후에 본회의에 꼭 참석해 나머지 안건을 표결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면서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런 약속을 지키지 않은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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