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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원 광명시장 당선자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해 일자리 최우선시할 것”

    박승원 광명시장 당선자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해 일자리 최우선시할 것”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 당선자가 ‘일자리 창출’을 민선 7기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24일 광명시에 따르면 박승원 당선자는 지난 22일 광명시청 본관에서 열린 ‘2018 광명 소담한 일자리박람회’에 참석해 “문재인 정부의 역점사업인 일자리 창출에 발맞춰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청년·여성·노인 등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단계별 전략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일자리 잡(job)고, 행복 잡(iob)고’를 주제로 삼아 열린 박람회에는 광명시를 비롯해 서울 금천·구로구 등 인근 40개 업체가 참가했다. 청년층과 중장년층 등 구직자 950명이 찾아와 박람회장이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이 중 340명이 면접에 참여해 1차 면접에 147명이 통과했고 현장에서 23명이 채용됐다. 1차 면접 통과자는 다음달 중 채용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이날 일자리 박람회장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비롯해 이력서용 사진촬영과 이미지·메이크업 컨설팅 등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일자리박람회에 참석한 구직자 김희용(35)씨는 “금형 전문업체인 광명의 가달하이테크 업체에서 면접을 봤다. 면접 보기 전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쓰는 법을 안내 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흐뭇해 했다. 행사 당일 취업하지 못한 사람은 일자리센터와 여성비전센터 등 관련 기관에 구직 정보를 전달해준다. 또 시청 종합민원실과 동 주민센터내 직업상담사를 연결해주는 등 지속적으로 일자리 정보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포토] 킴벌리 가너, ‘신이 내린 무결점 몸매’

    [포토] 킴벌리 가너, ‘신이 내린 무결점 몸매’

    모델 킴벌리 가너가 신이 내린 몸매를 다시 한번 선보였다. 킴벌리 가너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옥수수밭에서 자신이 디자인한 비키니를 입고 사진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킴벌리는 오렌지색 비키니로 완벽하고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사를 자아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포시, 철쭉축제 아름다움 담은 사진 114 작품 한자리에

    군포시, 철쭉축제 아름다움 담은 사진 114 작품 한자리에

    경기 군포문화재단 군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9일부터 2018 군포철쭉축제 전국사진촬영대회 입상작을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월 27일부터 3일 동안 열린 촬영대회는 2018 군포철쭉축제 기간 중 축제 현장의 모습을 주제로 한 전국적인 규모의 촬영대회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군포지부가 재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진행했다.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온 사진 애호가 150여명이 참여했다. 축제의 주무대인 철쭉동산과 초막골공원 등 축제가 진행된 시 전역에서 절정을 이룬 진분홍 철쭉 모습과 다양한 행사를 주제로 촬영대회가 진행됐다. 금상은 ‘철쭉동산1’ 작품을 출품한 한상택씨가 차지했다. 이어 은상은 ‘철쭉꽃이 휘날리며’(김홍배) 2점이, 동상에는 ‘봄 이라서 좋다’(권오천), ‘방울방울’(신용인), ‘철쭉동산 야경’ (최은아) 등 3점이 수상했다.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20일 오후에 열린다. 금상은 200만원, 은상 각 50만원 동상은 각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오는 22일까지 군포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금상 작품을 비롯 입상작 총 114작품을 전시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재단 관계자는 “사진촬영대회 입상작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철쭉축제와 함께한 봄날의 행복한 추억을 다시금 떠올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10초간 ‘세기의 악수’…70년 냉전의 벽 허문 미소와 스킨십

    10초간 ‘세기의 악수’…70년 냉전의 벽 허문 미소와 스킨십

    ‘세기의 만남’이 마침내 성사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중립국인 싱가포르의 휴양지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처음으로 마주하고 역사적인 악수를 했다. 미국 성조기와 인공기가 나란히 배치된 회담장 입구 레드카펫으로 양쪽에서 나온 두 정상은 약 10초간 악수과 함께 간단한 담소를 나눴다. 두 정상 모두 활짝 웃는 모습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팔을 툭툭 치는 등 특유의 친근한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이어 두 정상은 통역과 함께 단독 회담장으로 향했다. 회담장으로 이동하면서도 두 정상은 다정하게 대화했다. 이번에는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팔을 가볍게 터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국전쟁 정전 후 70년 가까운 적대관계를 이어온 양국의 현직 정상이 최초로 만나 북미의 적대관계를 끝내고 한반도 평화시대를 열 수 있는 세계사적 사건을 연출한 것이다.1972년 리처드 닉슨 당시 미국 대통령과 마오쩌둥 중국 주석의 미·중 정상회담, 1980년대 당시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의 미·소 정상회담에 비견되는 역사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1분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을 출발해 12분 만에 회담장에 도착했다. 서방 외교무대에 처음 등장한 김 위원장을 태운 리무진 차량도 이보다 11분 뒤인 오전 8시 12분에 무장한 경호차량 20여 대의 호위를 받으며 하룻밤 머문 세인트 리지스 호텔을 출발, 8시 30분에 회담장에 도착했다.긴장된 표정의 김 위원장은 회담 6분 전인 8시 53분 리무진 차량에서 내렸다. 검은색 인민복 차림의 그는 왼쪽 겨드랑이에 두꺼운 검은핵 서류철을 끼고, 오른손으로는 뿔테 안경을 든 채로 회담장으로 입장했다. 이어 역시 긴장된 표정으로 빨간 넥타이를 맨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1분 전인 8시 59분 도착했다. 사진촬영과 모두발언에 이어 두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의 하이라이트인 일대일 담판에 들어갔다. 최초로 마주앉은 두 정상이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북미관계 정상화 등을 놓고 합의에 이르러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수 있을지 지구촌의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다니엘라 로페즈, 아찔한 뒤태로 몸매 과시

    [포토] 다니엘라 로페즈, 아찔한 뒤태로 몸매 과시

    다니엘라 로페즈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앙티브에서 사진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적 사랑 축제 ‘남원 춘향제’ 개막

    세계적인 사랑축제인 제88회 남원 춘향제가 18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개막했다. 올해 춘향제는 ‘재·감·통 춘향제’를 주제로 닷새 동안 전통문화, 공연 예술, 놀이 체험, 부대 행사 등 4개 분야, 24개 프로그램으로 치러진다. 재·감·통은 ‘재미와 감동이 있는 전통 예술축제’를 줄인 말이다. 전통문화 부문에서는 사랑 등불행렬, 춘향국악대전, 춘향제향이 관객을 찾아간다. 공연 예술 부문에서는 ‘더(THE) 광한루’, 세기의 사랑 공연예술, 창극 춘향전, 명인명창 국악대향연, 해외 초청공연 등이 선보인다. ‘더 광한루’는 명창의 소리, 명인의 연주, 명고의 장단이 어우러지는 춘향제 최고의 명품 공연이다. 놀이 체험 부문에서는 춘향 길놀이, 교복 페스티벌, 사랑의 춤판, ‘지금은 춘향시대’가 진행되며 부대 행사로는 민속씨름대회, 춘향 사진촬영대회, 전국남녀궁도대회 등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원일 평창동계올림픽 음악감독을 예술감독으로 영입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식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에는 춘향제의 하이라이트인 춘향선발대회가 열려 흥을 돋웠다. 국내외에서 43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김진아(20·경기도·동아방송예술대)씨가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미인인 ‘미스춘향 진’의 영예를 차지했다. 춘향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서 작년까지 2년 연속 전통분야 전국 1위에 오른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예술축제다. 안숙선 춘향제전위원장은 “국악의 원형을 소중히 여기며 전통의 근본을 잃지 않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소총 둘러메고 美캠퍼스 활보하는 여성 졸업사진 논란

    순백의 미니 드레스를 차려입은 여성이 소총을 둘러메고 캠퍼스를 활보하는 졸업사진이 온라인상의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언론은 22세 여성인 케이틀린 베넷의 사진을 둘러싼 논쟁을 일제히 보도했다. 최근 켄트 주립대학을 졸업한 그녀는 졸업식 다음날 소총을 들고 모교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촬영을 했다. 베넷은 "마침내 내 총을 들고 캠퍼스에 올 수 있게 됐다"면서 "학생 때도 당연히 이렇게 해야했다"고 적었다. 사진에서 드러나듯 그녀는 학내 총기 소유가 허용돼야 하며 이는 권리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이를 위해 학생 때는 학내 규정 상 하지못했던 일을 졸업 직후에 총기 난사 사건에 단골로 오르는 반자동소총 'AR-15'를 들고 보란듯이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페이스북 등 SNS에는 그녀를 비난하는 의견이 불같이 일어났다. 특히나 최근에는 총기를 규제해달라는 10대 청소년들의 외침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그녀에 대한 비판은 극에 달했다. 그러나 베넷은 "내 사진이 주요뉴스를 장식하는 것이 기쁘다"면서 "사진을 게재한 목적은 대학 캠퍼스에서 총기 권리에 대한 토론을 해보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이어 "총기소유는 개인의 무기 소유와 권리를 규정한 수정헌법 2조에 기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서울포토] 사진촬영하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

    [서울포토] 사진촬영하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

    8일 국회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국회의장,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서 원내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평화와 정의 노회찬 원내대표.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가천대, 멘토와 함께하는 직무 박람회

    가천대, 멘토와 함께하는 직무 박람회

    가천대학교는 선배들의 취업준비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가천멘토 직무박람회’를 1일 대학 비전타워 실내체육관과 스타덤광장에서 열었다. 박람회는 졸업생 멘토링존, 컨설팅존, 이벤트 홍보존 등으로 구분해 다양한 취업, 직무 정보를 제공했다. 졸업생멘토링존에는 현대자동차, 한국전력공사, GS리테일, 기업은행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천대 졸업생 60여명이 멘토로 참가해 후배들에게 1대1로 입사준비 노하우를 전수하고 회사와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고용관련 관계자 등 1천5000 명이 참가했다. 직무 박람회에 참가한 임지민(21·여·헬스케어경영3)씨는 “현업에서 업무가 무엇이고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지 의문이 많았는데 선배들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 전해준 노하우를 바탕으로 취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컨설팅존에는 여대생을 위한 취업상담, 블라인드 채용의 모든 것, 중견·강소기업 바로 알기, 항공승무원 컨설팅 프로그램 등이 제공돼 청년구직자들은 필요한 회사, 면접 정보 및 조언을 얻었다. 이벤트·홍보존에는 고용노동부, 산업인력공단 등 청년고용정책 유관 기관들이 참여해 청년취업 정보를 제공했으며 뷰티메이크업·이미지메이킹, 증명사진촬영 및 인화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돼 호응을 얻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한끼줍쇼’ 러시아 편 2탄! 슈퍼주니어 은혁-동해, 망향의 섬 사할린 찾아

    ‘한끼줍쇼’ 러시아 편 2탄! 슈퍼주니어 은혁-동해, 망향의 섬 사할린 찾아

    ‘한끼줍쇼’ 러시아 편 2탄이 시청자를 찾아간다.2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러시아-사할린 편에서는 아픈 역사를 간직한 망향의 섬 ‘사할린’으로 떠난 밥동무의 모습이 그려진다. 러시아에서 가장 큰 섬이자 대한민국 면적의 88%에 달하는 사할린 주는 일본의 조선인 집단 강제이주가 이루어진 아픔이 묻어있는 땅이다. 그중에서도 사할린 주의 중심도시 ‘유즈노사할린스크’를 찾아간 강호동과 이경규는 동포들의 흔적을 따라 그 후손들을 직접 만나면서 뜻 깊은 한 끼에 도전한다. 이날 밥동무로는 슈퍼주니어 디앤이(D&E) 활동으로 세계적으로 한류 파워를 입증하고 있는 은혁과 동해가 함께했다. 밥동무를 만난 강호동이 “슈퍼주니어와 러시아랑 어떤 인연이 있나?”라고 묻자 은혁은 “러시아에서 케이팝 열풍이 어마어마하다. 그중에서도 슈퍼주니어를 많이 사랑해 준다”라며 케이팝에 대한 러시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전했다. 러시아 녹화 당시 은혁과 동해의 한류 파워는 통했다. 동포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사할린 재래시장에서 실제 러시아 팬들을 만난 것. 촬영 중이던 은혁과 동해를 발견한 한 여성 팬이 수줍게 사진촬영을 요청하며 다가왔고 “정말 슈퍼주니어?”라고 되묻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쏘리 쏘리’라고 밝히며 킬링 파트 안무까지 소화해 내 슈퍼주니어가 한류열풍 주역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슈퍼주니어와 함께한 JTBC ‘한끼줍쇼’ 러시아-사할린 편은 2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불 밖은 위험해’ 정세운, 간식 없이 못 사는 집돌이 (feat.사진촬영)

    ‘이불 밖은 위험해’ 정세운, 간식 없이 못 사는 집돌이 (feat.사진촬영)

    ‘이불 밖은 위험해’ 정세운이 새 집돌이로 합류했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가수 정세운이 새 집돌이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검은 비닐봉지 세 개를 손에 들고 온 정세운은 오자마자 냉장고를 찾았다. 비닐봉지에 든 것은 다양한 간식거리였던 것. 정세운은 치즈, 계란, 딸기우유, 초코우유, 딸기, 삼각김밥 등을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었다. 간식을 냉장고에 저장한 정세운은 벌써 방전된 듯 침대에 누워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이내 벌떡 일어나 카메라를 들었다. 평소 사진 찍는 것이 취미라는 정세운은 “그냥 딱 봤을 때 예쁘면 사진을 찍는다. 지금 있는 이 곳 천장도 너무 예뻐서 사진 찍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사진을 찍는 이유에 대해 “사진을 찍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평소에 다닐 때 못 봤던 것들을 볼 수 있더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대문 구직부터 자립까지 ‘찾아가는 취업상담소’

    동대문 구직부터 자립까지 ‘찾아가는 취업상담소’

    서울 동대문구는 이달부터 생활밀착형 취업서비스 ‘찾아가는 취업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수요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구청 이외에 동 주민센터, 공동주택 사무소, 청량리역사, 동대문구민회관 등에서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3~4회 운영한다.취업상담소는 개인별 맞춤 취업상담 및 교육부터 취업연계, 취업 후 고용유지와 만족도 확인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이력서 사진촬영, 이력서 작성법, 면접 연습 등을 지원한다. 카카오톡으로 구인·구직자와 연결해 취업을 상담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병호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구민들의 구직·취업·자립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너무 잘 그려 질투” 도심 벽화 훼손한 30대 농부

    “너무 잘 그려 질투” 도심 벽화 훼손한 30대 농부

    “벽화를 너무 잘 그려 질투가 났다”는 이유로 도심 속 벽화를 훼손한 30대 농부가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동부경찰서는 400만원 상당의 벽화를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려 훼손한 혐의(재물손괴)로 A(3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1시 55분쯤 광주 동구 불로동 한 건물 외벽에 그려진 사진촬영용 벽화에 검은색 스프레이 페인트를 덧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벽화는 건물주가 전문작가에 의뢰해 400만원의 비용이 들여 그린 것으로,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천사의 날개가 그려진 그림이다. 많은 시민들이 이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등 한때 인기를 끈 작품이기도 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에 그림에 관심이 많은데, 벽화가 너무 잘 그려져 질투가 나 훼손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사건 현장 주변에 버리고 간 스프레이 페인트에서 지문을 채취해 A씨를 붙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기영 감독 전작 상영회 개막식 기념사진 찍는 인사들

    [포토] 김기영 감독 전작 상영회 개막식 기념사진 찍는 인사들

    27일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시대를 앞서 간 시네아스트, 김기영 전작展’ 개막식에서 참석 인사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재림 한국영상자료원장, 영화배우 안성기,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전임 이사장, 지종학 전 KBS 보도본부 해설위원, 영화배우 이화시. [한국영상자료원 제공]
  • 침묵 깬 ‘정봉주 성추행’ 폭로자 “렉싱턴호텔 방문 증거 있다”

    침묵 깬 ‘정봉주 성추행’ 폭로자 “렉싱턴호텔 방문 증거 있다”

    기자지망생 시절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에게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한 현직기자 A씨가 27일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 지난 7일 프레시안이 A씨의 입을 빌려 정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지 20일 만이다.A씨와 변호인단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사실은 없다’는 정 전 의원의 입장에 대해 “성추행 사실이 있었다는 것은 진실”이라고 반박했다. A씨는 이날 직접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A씨는 “제가 이 자리에 선 가장 큰 이유는 가장 중요한 증거인 이 사건의 피해자, 즉 제 존재 자체를 밝혀 제 미투가 가짜가 아니라는 걸 인정받기 싶었기 때문”이라며 “향후 제가 입을지도 모를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는 진실을 밝힐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진촬영은 거부했다. 그는 정 전 의원에게 성추행 피해를 입은 2011년 12월23일 당일, 위치 기반 모바일 서비스에 자신이 렉싱턴 호텔 1층 카페·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 자료를 추가 증거로 제시했다. 이 모바일 서비스는 자신의 위치를 입력해 체크인하면 트위터 등 SNS에 현장에 있다는 메모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그러면서 “카페에서 당일 오후 5시5분 체크인했던 기록이 있고, 30분 뒤에 셀카 사진을 올린 기록을 발견했다”며 “이 기록으로 제가 렉싱턴 호텔을 방문해 정 전 의원을 기다리고 있던 시간을 특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자료에는 ‘기다리는 시간’이라는 내용으로 당시 A씨가 렉싱턴호텔 안에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이어 “제가 정 전 의원에게 바라는 것은 공개적인 성추행 인정과 진실한 사과”라며 “모순으로 가득한 거짓으로 진실을 호도한 사람은 정 전 의원”이라고 강조했다. A씨 측은 프레시안과 정 전 의원간의 진실공방을 수사 중인 경찰에 해당 자료를 증거로 제출하고 정 전 의원 등에 대한 법적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베트남서 3800원 쌀국수로 아침 식사…시민들과 담소

    문 대통령, 베트남서 3800원 쌀국수로 아침 식사…시민들과 담소

    지난 22일부터 2박 3일간 베트남을 국빈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하노이 쌀국수집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24일 오전 숙소 근처에 있는 ‘포 텐 리꾹수’ 쌀국수집을 방문했다. 하노이 시내 유명 쌀국수 체인점인 이 식당은 하노이를 방문하는 우리 관광객들에게도 ‘하노이 3대 쌀국수집’ 중 한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문 대통령이 들른 식당은 소고기 쌀국수를 비롯해 차와 커피 등 간단한 음료를 판매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쌀국수집에 들어가 식사 중인 현지 시민들과 담소를 나누며 아침을 즐겼다. 식당에서 파는 쌀국수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3800원 정도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쌀국수에 라임을 짜서 넣으니 참 맛있다”며 “우리나라 쌀은 너무 찰져서 쌀국수가 안 된다고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옛날에 (한국)외국어대에 월남어(베트남어)과가 있었는데 월남과의 관계가 75년∼92년에 단절돼 과가 제대로 유지되지 못한 것 같다”며 “중국어 (성조)가 4성인데 월남어는 6성이라 우리나라 사람들이 배우기 어렵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식사 도중 식당을 지나던 교민들이 유리창을 통해 대통령 부부를 알아보고 모여 들었고 이를 본 문 대통령은 식당 밖으로 나가 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베트남 현지인들도 사진촬영 대열에 합류했다. 식당 주인은 문 대통령에게 나무젓가락이 들어있는 목재 곽을 선물했고, 이에 문 대통령은 “고맙다”면서 “이거 김영란법에 안 걸리는지 모르겠네”라고 농담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중국 방문 때도 김 여사와 베이징의 한 서민식당을 찾아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꽈배기와 두유로 아침을 하는 등 소탈한 식사를 즐긴 바 있다. 식사를 마친 문 대통령은 베트남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다음 방문지인 아랍에미리트(UAE)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해변의 핑크 비키니의 유혹’

    [포토] ‘해변의 핑크 비키니의 유혹’

    팝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 니키 룬드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말리부 해변에서 핑크 비키니를 입고 시선을 사로잡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태양 아래 빛나는 완벽 자태’ 제니퍼 니콜 리

    [포토] ‘태양 아래 빛나는 완벽 자태’ 제니퍼 니콜 리

    피트니스 모델 겸 작가인 제니퍼 니콜 리가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완벽한 볼륨을 과시하며 섹시한 수영복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행 가방]

    [여행 가방]

    새달 1일 코엑스서 ‘내나라여행박람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2018 내나라여행박람회’가 새달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내나라여행박람회는 2004년부터 시작된 국내 여행 전문 여행박람회다. 올해 400여 단체 500부스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내나라 인생여행’이다. 지역별로 숨은 인생 여행지를 소개하고, 참여 지자체에서는 다양한 관광지 소개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람회 현장에서 호텔, 리조트, 테마파크 등 관광 관련 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제주 한림공원 새달 4일까지 ‘매화축제’제주 한림공원은 새달 4일까지 매화축제를 연다. 주무대는 매화정원이다. 40년 묵은 능수매화를 비롯해 백매와 홍매 등 다양한 매화가 자태를 뽐낸다. 매화 분재 전시회, 사진촬영대회 등의 행사도 마련됐다. (064)796-0001~4. 서울 ~ 영동 ‘국악ㆍ와인열차’ 운행 재개 서울역∼충북 영동역 구간에 국악·와인열차가 다시 운행된다. 매주 화·토요일 오전 8시 30분에 서울역을 출발해 영동 지역 와이너리와 국악 관광지를 둘러본 뒤 오후 5시 20분 되돌아가는 일정이다. 첫 열차는 22일 운행된다.
  • 문 대통령, 김영남과 첫 만남…웃으며 악수 및 기념촬영

    문 대통령, 김영남과 첫 만남…웃으며 악수 및 기념촬영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오후 방남한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첫 만남을 가졌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원도 용평리조트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주최한 각국 정상급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리셉션에서 김 상임위원장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김정숙 여사와 함께 기념 사진촬영을 했다. 행사 주최자인 문 대통령은 리셉션장에 먼저 기다리고 있다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한정 중국 공산당 상무위원 등에 이어 오후 5시 34분께 9번째 정상급 인사로 입장한 김 상임위원장을 환한 웃음으로 맞이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문 대통령과 악수하기 직전 목도리를 풀고 출입증을 재킷 안으로 넣은 뒤 문 대통령에게 다가갔으며 두 사람은 가벼운 인사를 나누며 악수를 했다. 문 대통령 바로 옆에 있던 김정숙 여사도 “김정숙입니다”라며 그와 악수했다. 악수를 마친 김 상임위원장이 그냥 지나치려 하자 문 대통령이 다른 정상급 인사들과 마찬가지로 사진촬영을 권했고, 문 대통령을 가운데 두고 오른쪽에 김 상임위원장이 왼쪽에 김 여사가 자리해 5초가량 사진을 찍었다. 케르스티 칼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 내외는 커플 셔츠·카디건에 운동화를 착용하고 나타났고, 이에 문 대통령은 “좋아 보이십니다”라고 환영했다. 북한 대표단은 이날 저녁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는 데 이어 주말인 10일에는 문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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