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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파이팅” 독도 방문한 여야 의원들

    [서울포토] “파이팅” 독도 방문한 여야 의원들

    71주년 8.15 광복절인 15일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 망향대에서 국회 독도 방문단 여야 의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새누리당 김성태, 더불어민주당 황희, 새누리당 성일종, 윤종필, 나경원, 박명재, 더민주 김종민, 새누리당 강효상, 국민의당 장정숙 의원.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권창훈 결승골로 한국 조 1위로 8강 진출…환희의 순간들

    [서울포토] 권창훈 결승골로 한국 조 1위로 8강 진출…환희의 순간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1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마네 가힌샤 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C조 3차전에서 멕시코를 1-0으로 앞세우며 8강에 진출했다. 후반 32분 권창훈(수원)의 천금 같은 결승골과 이후 대표팀의 탄탄한 육탄 방어가 승리를 가져왔다. 권창훈 ‘골 슛’의 순간과 8강 확정까지의 환희를 현지 취재단이 카메라에 담았다. 브라질리아 올림픽사진기자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우 수영] ‘슈렉님이 다녀가신 듯’ 다이빙 경기장 물빛이 녹색으로

    [리우 수영] ‘슈렉님이 다녀가신 듯’ 다이빙 경기장 물빛이 녹색으로

    “간밤에 슈렉 님이 다녀가셨나 봐요?” 리우올림픽 수영 경기가 열리는 마리아 렝크 아쿠아틱 센터의 풀 하나가 마치 녹조가 낀 듯 녹색으로 변해 버렸다.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선을 앞둔 선수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이건 올림픽 선수가 아니라 바다사자가 헤엄치는 것이 더 나아 보인다는 얘기도 나온다. 소셜미디어에는 이 황당한 현상에 대해 비꼬는 글들이 올라왔다. ‘풀 게이트(pool gate)’란 표현도 등장했다. 만화 주인공 슈렉을 들어 비꼬는 이도 있었다. 영국의 다이빙 스타 톰 데일리는 24시간 전 자신이 뛰어들 때만 해도 파란색이었던 물빛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이 경기장의 국제수영연맹(FINA) 연락당담관인 페드로 아드레가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채로 선수들이 강렬한 리우의 태양광 효과를 줄이기 위해 물색을 바꿔달라고 요청했지 않을까 싶다고 추측했다. 영국 BBC는 프레스룸의 미국인 사진기자들이 간밤에 약품 처리를 잘못해 이런 현상이 빚어진 게 아닌가 넘겨 짚기도 했다고 전했다.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승이 진행되는 동안 물 빛깔은 점점 더 콩수프처럼 변해갔으며 바로 옆 수구와 싱크로나이즈드 수영 경기가 열리는 풀의 물 빛깔은 여전히 푸른 색이었다. 이날 5위를 차지한 토니아 코우치(영국)는 “이런 물에 뛰어든 적이 없었다“며 “우리는 몸을 풀다 물빛이 변한 걸 알아차렸는데 갈수록 물빛이 진한 녹색이 되더라. 훨씬 편하게 뛰어들 지점을 찾아낼 수 있었긴 하지만 경기 결과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었다”고 말했다. 결선이 끝난 뒤 대회 조직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면서 “경기의 질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리우올림픽 커뮤니티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사안이다. 검사를 해본 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사진설명 톰 데일리의 트위터. 오른쪽 풀의 물빛이 왼쪽보다 눈에 띄게 녹색이다.
  • [리우 피플+] 카메라 도둑 맞은 뒤 직접 도둑 잡아...리우니까

    최근 브라질 리우 올림픽 취재 중 시내 카페에 머물다 거액의 카메라를 도둑맞았던 기자가 스스로 범인을 잡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뉴스를 취재하러 갔다가 본의 아니게 뉴스감이 된 화제의 주인공은 호주 뉴스코퍼레이션 소속의 사진기자 브렛 코스텔로. 그는 얼마 전 리우 시내 카페에서 10초 만에 4만 달러(4400만원)에 달하는 거액의 카메라 장비를 도둑맞았다. 코스텔로는 "당시 한 여성이 다가와 도움을 청해 한 눈을 판 사이, 남자가 다가와 순식간에 장비를 들고는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같은 사실은 허술한 올림픽 준비와 치안 문제로 몸살을 겪고있는 브라질의 상황과 맞물려 큰 뉴스가 됐다. 브라질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나 도둑을 못잡아 흐지부지됐던 이 사건은 지난 5일(현지시간) 황당하게 끝났다. 양궁경기가 열린 삼보드로무 경기장 미디어존으로 입장하던 코스텔로가 낯선 남자와 딱 마주친 것. 코스텔로는 "경기장 입장을 위해 대기 중 내 뒤에 사진기자용 조끼를 입은 한 남자가 서 있었다"면서 "조끼 번호가 익숙해 자세히 보니 내가 도둑맞은 그 조끼였다"고 밝혔다. 결국 도둑은 대기 중이던 경찰에 체포됐으며 코스텔로는 뜻하지 않게 이 장면을 고스란히 사진으로 담았다. 코스텔로는 "현재 경찰이 도둑을 조사하고 있으며 카메라 장비가 그대로 남아 있을지도 알 수 없다"면서 "이번 올림픽은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라고 비꼬았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대통령, 서산효담요양원 원격의료 시연행사 참관

    [서울포토]박근혜 대통령, 서산효담요양원 원격의료 시연행사 참관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 요양시설 원격의료 시범기관인 충남 서산효담요양원을 방문,원격의료 시연행사를 참관 하고 있다. 2016. 08. 04 청와대사진기자단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내리꽂히는 벼락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내리꽂히는 벼락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초고층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벼락이 내리치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 인터셉트의 사진기자 헨릭 몰트케(Henrik Moltke)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쾅!’(Boom!)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12초 분량의 영상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벼락이 내리꽂히는 찰나의 순간이 그대로 담겼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뉴욕의 명물이어서일까.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일주일이 채되지 않아 20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지상 102층, 높이 381미터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주변 지역의 피뢰침 역할을 하고 있어, 연평균 23차례 벼락을 맞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Henrik Moltk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상복입은 성주 군민들 “새누리는 죽었다” 울분···‘개작두’ 대령에 곡소리까지

    상복입은 성주 군민들 “새누리는 죽었다” 울분···‘개작두’ 대령에 곡소리까지

    새누리당 지도부의 방문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강하게 반대하는 경북 성주군민들의 성난 민심을 결국 달래진 못했다. 성주군민들은 ‘장례식’ 퍼포먼스로 이들의 방문에 맞서는가 하면 새누리당 당원이었던 군민들이 새누리당을 대거 탈당하는 등 후폭풍이 점점 커지고 있다. 새누리당 전통적 텃밭에서 민심 이반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새누리당의 정진석 원내대표와 김관용 경북지사, 경북 칠곡·성주를 지역구로 하는 이완영 의원, 김광림 정책위의장,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을 비롯해 오균 국무조정실 1차장, 황인무 국방부 차관 등 정부부처 고위 인사들이 26일 오전 성주를 찾았다. 이들은 사드가 배치될 장소인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의 공군 방공부대인 성산포대를 둘러본 뒤 오전 10시 30분 예정된 성주 주민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위해 성주군청에 도착했다. 성주 주민 500여명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군청 앞에서 이들이 도착하기만을 기다렸다. 현수막에는 ‘차기에는 안속는다 개누리당 박살내자’, ‘친환경 농촌에 사드 배치가 웬말이냐’, ‘사드 성주 배치 절대 반대한다’는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피켓에도 ‘우리의 마음에 새누리는 죽었다’랄지 ‘사드 대안 있냐고? 박근혜 탄핵이 대안이다’라는 등의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특히 검은 상복 차림의 젊은 성주 주민들이 ‘근조, 개누리’, ‘근조, 우리의 마음에서 박근혜는 죽었다’, “근조, 대한민국 민주주의, 주권, 인권’, ‘개작두를 대령하라’고 적힌 피켓들을 들고 있었다. 모두 사드의 성주 배치를 결정한 정부와 여당을 비판하는 내용이었다.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주민들은 ‘사드 배치 결사반대’라고 적힌 띠를 두룬 채 상복을 입고 상여를 들고 곡을 했다. 경찰은 군민들보다 숫자가 많은 2000여명의 병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계란, 물병 등의 투척을 막기 위한 우산부대도 모습을 보였다. 집회를 주최한 성주사드배치철회투쟁위원회 측 사회자는 “절대로 오늘 폭력이 있어선 안된다. 절대적으로 평화적인 퍼포먼스가 되어야 한다”면서 “새누리당을 통곡하는 마음으로 해달라. 뒤에서 곡을 좀 해달라. 폭력을 조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쁜 사람들이다. 성주군민으로 간주하지 말자”고 비폭력 집회를 호소했다. 그러나 새누리당 지도부가 성주군청 앞에 나타나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격해졌다. 특히 새누리당 지도부가 장례식 퍼포먼스를 벌이는 정문을 피해 간담회장으로 이동하려다가 성주군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어렵게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도 군민들의 강한 반발과 질타는 계속됐다. 정 원내대표는 성주 주민들의 성남 민심을 확인했다는 취지의 말을 하면서도 “언제까지 함성과 물리적인 행사로 해결될 일은 아니다. 이 문제의 궁극적 해결을 위한 대화 창구를 구성해달라”면서 “성주군민, 성주군, 미군, 새누리당 등 대화 주체들이 참여하는 (일명) ‘성주안전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서 이 문제를 처리해나가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성주 주민들은 박 대통령의 성주 방문, 국회 청문회 개최, 한민구 국방장관에 대한 국회 차원의 해임 결의안 제출, 성주환경영향평가 결과 공개 등을 요구했다. 정 원내대표가 이렇다 할 확답을 하지 못하자 주민들 중 일부는 분통을 터트리며 간담회장을 뛰쳐나가기도 했다. 새누리당 지도부와 군민 간담회는 1시간이 지난 낮 12시 20분쯤 마무리됐지만, 돌아가는 길도 만만치는 않았다. 정 원내대표 등은 간담회 후 군청 앞으로 나와 대기하던 버스에 탑승하려 했지만 이를 발견한 군민들이 달려들어 버스의 출발을 막았다. 이 과정에 약 5분 간 경찰과 주민 사이에 격한 몸싸움이 벌어져 사진기자 1명과 상복을 입은 한 군민이 쓰러져 구급차에 실려가기도 했다. 사드 배치 결정 후 후폭풍은 만만치 않다. 성주에서만 약 2000명의 새누리당 당원들이 탈당했다. 또 오는 27일에는 연로한 성주 유림단체 회원 120여명이 서울에 가서 청와대에 직접 사드 배치 반대 상소문을 전달할 예정이며, 성주군내 4개 천주교 성당들이 합동으로 주말마다 사드 반대 미사를 열고 있는 등 저항은 전방위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인사말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인사말

    정세균 국회의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국민의례하는 참석자들

    [서울포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국민의례하는 참석자들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등 위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포토] 굳은 표정의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포토] 굳은 표정의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우병우 민정수석이 지난 2월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민중은 개·돼지” 망언 파문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

    [서울포토] “민중은 개·돼지” 망언 파문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

    “민중은 개·돼지” 망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1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참석해 사진기자들의 카메라 플레시 세례 속에 의원들의 질의에 울먹이며 답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정세균 국회의장, 올림픽 유도팀 격려

    정세균 국회의장, 올림픽 유도팀 격려

    정세균 국회의장이 2016 리우올림픽을 42일 앞둔 24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유도 국가대표 김잔디를 비롯한 선수들과 인사하며 격려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화이팅!” 올림픽 대표팀 격려하는 정세균 의장

    [서울포토] “화이팅!” 올림픽 대표팀 격려하는 정세균 의장

    정세균 국회의장이 2016 리우올림픽을 42일 앞둔 24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펜싱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의장, 남현희 선수와 펜싱 대련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의장, 남현희 선수와 펜싱 대련

    정세균 국회의장이 2016 리우올림픽을 42일 앞둔 24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선수와 연습 대련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아파치 헬기 탑승한 정진석 원내대표

    [서울포토] 아파치 헬기 탑승한 정진석 원내대표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24일 경기도 의정부시 미2사단 한미연합사단을 방문, 미군 군용 장비인 아파치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정진석 원내대표, 미2사단장과 악수

    [서울포토] 정진석 원내대표, 미2사단장과 악수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미2사단을 방문, 테드 마틴 미2사단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천안함 둘러보는 국민의당 의원들

    [서울포토] 천안함 둘러보는 국민의당 의원들

    23일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와 의원들이 해군 2함대를 방문해 천안함 참배 및 기지를 견학했다. 안철수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전시된 천안함에 대해 설명을 듣고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천안함 앞에서 묵념하는 안철수 대표

    [서울포토] 천안함 앞에서 묵념하는 안철수 대표

    23일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와 의원들이 해군 2함대를 방문해 천안함 참배 및 기지를 견학했다. 안철수 대표가 헌화에 앞서 잠시 눈을 감고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군복 입는 안철수 대표

    [서울포토] 군복 입는 안철수 대표

    23일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와 의원들이 해군 2함대를 방문해 천안함 참배 및 기지를 견학하기 전에 군복으로 갈아입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공군 화이팅!’ 외치는 정진석 원내대표

    [서울포토] ‘공군 화이팅!’ 외치는 정진석 원내대표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15일 경기도 오산 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 점심 식사를 마친 뒤 장병들에게 격려의 인사말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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