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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측, 정봉주 옹호 논란에 “깊이 사과한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측, 정봉주 옹호 논란에 “깊이 사과한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측이 성추문에 휩싸인 정봉주 전 의원 관련 방송에 대해 사과했다.29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이하 ‘블랙하우스’) 측이 시청자들에 사과하는 내용의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제작진이 사과문을 발표한 것은 지난 22일 ‘블랙하우스’ 방송에 대해 비난 여론이 들끓면서, 프로그램 폐지 요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2일 ‘블랙하우스’ 측은 정봉주 전 의원 성추행 의혹을 다루면서, 의혹이 제기된 2011년 12월 23일 정 전 의원이 찍힌 사진 780장을 단독 입수, 이 중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정 전 의원의 당시 행적을 증명하듯 사진 일부를 보여줬고, “당일 오후 1~2시쯤 정봉주 전 의원은 홍대 녹음실과 식당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된다”며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정 의원 입장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28일 정봉주 전 의원은 “피해자가 성추행 시점으로 지목한 2011년 12월 23일 오후 6시 43분쯤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사용한 카드내역을 발견했다”고 발표, 서울 시장 출마를 철회했다. 그동안 정 전 의원의 주장이 거짓으로 확인된 셈이다. 정 전 의원은 해당 문제를 제기한 언론사와 기자에 대한 고소도 취하했다. 상황이 이렇자, 정 전 의원의 해명에 힘을 보탠 ‘블랙하우스’에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340여 개 여성·노동·시민단체와 160여 명의 개인이 참여한 ‘#미투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이날 “‘블랙하우스’가 성폭력 의혹 사건을 가해자 관점에서 보도했다”며 관련자 교체와 책임자 징계 등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네티즌 역시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블랙하우스’ 진행자인 김어준과 정 전 의원의 친분이 프로그램 공정성을 훼손한 것 아니냐”며 이를 지적, 프로그램 폐지에 입을 모았다. 제작진은 이날 공식 입장 발표를 통해 “익명을 요구한 사진기자로부터 사진을 입수했다”면서 “MC 김어준 씨와 정봉주 전 의원이 특수한 관계라는 것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어 자칫 오해를 살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뉴스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논란이 된 특정 시간대에 대한 사실 확인에 집중했을 뿐 사건 전체의 실체에 접근하려는 노력이 부족하여 결과적으로 진실규명에 혼선을 야기했다. 시청자와 피해자에게 깊이 사과한다”며 잘못을 시인했다. 또 “이번 일을 계기로 보다 공정한 방송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한편 ‘블랙하우스’는 사람들이 주목하는 한 주간의 이슈, 그리고 주목하지 않았으나 알고 보면 중요한 이슈를 제시하는 주간 시사 프로그램이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文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

    文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

    베트남과 아랍에미리트(UAE) 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마중 나온 정의용(왼쪽 두 번째)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 첫 번째는 UAE 방문에 수행했던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청와대사진기자단
  • ‘정봉주 두둔’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공식 사과

    ‘정봉주 두둔’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공식 사과

    성추행 의혹을 받는 정봉주 전 의원을 두둔하는 내용을 방송한 SBS 시사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시청자와 피해자에 공식 사과했다. 그러나 진행자 김어준씨와 정 전 의원의 친분 때문에 방송을 내보낸 것을 아니라고 해명했다.‘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제작진은 28일 입장문을 내고 “논란이 된 특정 시간대에 대한 사실확인에 집중했을 뿐 사건 전체의 실체에 접근하려는 노력이 부족하여 결과적으로 진실규명에 혼선을 야기했다”면서 “이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과 피해자 A씨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지난 22일 방송에서 정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2011년 12월23일 정 전 의원이 찍힌 사진 780장을 단독 입수했다면서 그중 일부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2011년 12월23일 오후 1∼2시쯤 정봉주 전 의원은 홍대 녹음실과 식당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된다”며 당시 정 전 의원을 수행했다고 주장한 인물이 당일 정 전 의원과 함께 있었다는 걸 증명해줄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성추행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정 전 의원의 입장에 힘을 실어줬다. 그러나 이날 정 전 의원의 해명이 거짓으로 드러나면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는 비난의 포화가 집중되고 있다. 진행자 김어준과 정 전 의원의 친분으로 지상파 시사 프로그램의 공정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는 비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로그램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제작진은 “익명을 요구한 사진기자로부터 사진을 입수했다”며 “MC 김어준 씨와 정봉주 전 의원이 특수한 관계라는 것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어 자칫 오해를 살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뉴스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다.그러나 정 전 의원은 피해자 A씨가 성추행 피해 시점으로 지목한 2011년 12월23일 오후 6시43분께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자신의 카드결제 내용을 확인했고, 이 같은 사실을 28일 뒤늦게 인정하며 서울시장 출마도 철회했다. 한편 시민단체들의 연대체인 ‘미투운동과 함께 하는 시민행동’은 이날 ‘고소남발남 정봉주들에게 보내는 경고장’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정 전 의원에 법적 책임을 지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그동안 성폭력 사실을 부인하고 거짓말로 일관하며 ‘미투’를 폄훼한 것에 대해 진정성 있는 사죄 없이 고소 취하로 어물쩍 넘어갈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며 “피해자의 증언과 문제 제기를 막으려고 법을 악용한 것에 대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정의용 안보실장에게 보고 받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정의용 안보실장에게 보고 받는 문 대통령

    베트남과 UAE 순방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해 정의용 안보실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 03. 28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귀국 인사 나누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귀국 인사 나누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순방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인사하고 있다. 2018. 03. 28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문 대통령 내외, 팔짱끼고 다정한 모습으로 귀국

    [서울포토] 문 대통령 내외, 팔짱끼고 다정한 모습으로 귀국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순방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 03. 28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문 대통령 내외, 다정한 모습으로 귀국

    [서울포토] 문 대통령 내외, 다정한 모습으로 귀국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순방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 03. 28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다정하게 팔짱끼고 귀국하는 문 대통령 내외

    [서울포토] 다정하게 팔짱끼고 귀국하는 문 대통령 내외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순방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 03. 28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귀국 직후 정의용 안보실장과 대화 나누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귀국 직후 정의용 안보실장과 대화 나누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순방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18. 03. 28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영접 나온 환영객들과 인사 나누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영접 나온 환영객들과 인사 나누는 문 대통령

    베트남 UAE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8일 오전 성남공항에 도착해 환영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8.03.28 청와대 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잘 다녀왔습니다’… 문 대통령 내외, 베트남·UAE 순방 마치고 귀국

    [서울포토] ‘잘 다녀왔습니다’… 문 대통령 내외, 베트남·UAE 순방 마치고 귀국

    베트남 UAE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8일 오전 성남공항에 도착해 환영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8.03.28 청와대 사진기자단
  • 한국보도사진전 새달 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서늘하게 분노하고, 뜨겁게 감격했던 역사의 순간들을 포착한 보도 사진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미술관 2관(지하 1층)에서 열리는 제54회 한국보도사진전이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주최로 ‘하나된 열정, 모두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 한 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지난해 현장을 지킨 사진기자들이 찍은 수백만 컷 가운데 11개 부문으로 나눠 골라낸 90여점을 비롯해 올해 주제전인 ‘하나된 열정, 모두의 불꽃’에서 선보이는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사진 30여점, 매년 소개되는 한국보도사진전 역대 대상 수삭장 50여점 등 총 250여점의 사진이 전시장에 나온다. 관람료 6000원. (02)773-9576~7.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서울포토] 부산항 직원들과 ‘파이팅’ 외치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부산항 직원들과 ‘파이팅’ 외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전 부산 신항3부두에서 열린 ‘부산항 미래비젼 선포식’에 참석해 항만노동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03. 16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문 대통령, 자동화 컨테이너터미널 모형 관람

    [서울포토] 문 대통령, 자동화 컨테이너터미널 모형 관람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전 부산 신항 컨테이너터미널에서 자동화 컨테이너터미널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2018. 03. 16 청와대사진기자단
  • [평창 블로그] 개최국도 외면한 중계…열정 불꽃 살리는 日

    [평창 블로그] 개최국도 외면한 중계…열정 불꽃 살리는 日

    국내 방송사들이 평창동계패럴림픽 경기를 제대로 중계하지 않아 많은 뒷말을 낳습니다. 개최국인데 말이죠. “(국민들은)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다. 올림픽 땐 똑같은 경기 중계로 전파를 낭비하더니 ‘돈 안 되는’ 대회라 외면한다”고 비판합니다. 오죽하면 대한장애인체육회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에서 제작하는 생중계용 유튜브 패럴림픽스포츠TV(www.youtube.com/user/ParalympicSportTV) 사이트를 알리는 데 열을 올릴까요. 국내 신문사와 인터넷 포털도 차갑긴 비슷합니다. 동메달을 딴 신의현도 “좀더 관심을 쏟아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패럴림픽 관심이 떨어지는 건 외신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내내 북적거렸던 메인프레스센터1(MPC1)의 워크룸(기자석)도 한산합니다. 포토룸(사진기자석)을 포함해 전체 500석 가운데 50석가량만 채우는 듯합니다. 경기가 많지 않던 12일엔 더 휑하게 느껴졌지 뭡니까. 상대적으로 돋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일본 언론은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MPC1 워크룸 대신 유료이자 사무실 임대 공간인 MPC3에 대거 ‘둥지’를 틀었습니다. 사무실을 내야 할 정도로 많은 기자를 파견했다는 얘기죠. 등록 외신기자 586명 중 일본 기자는 141명(24.1%)이나 됩니다. 도쿄신문·주니치신문을 비롯해 아사히신문, 요미우리신문, 교도뉴스가 입주했습니다. 언론사로는 일본이 유일합니다. 평창올림픽 땐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등 꽤 많은 언론사가 이곳에 입주했는데요. 패럴림픽 땐 다들 빠지고 일본만 남았습니다. 일본 언론이 패럴림픽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평창조직위 관계자는 “일본 언론은 되레 올림픽보다 패럴림픽 때 사무실을 더 많이 빌렸다. 차기 올림픽 개최지라는 게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은 패럴림픽에서 12일 오후 8시 현재 은 2개와 동 2개로 종합 13위를 달리고 있지만 일본 언론의 ‘패럴림픽 열정’은 1위를 줘도 괜찮겠습니다. 평창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文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文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8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제50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오른쪽부터 자유한국당 안상수(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진표(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의원, 김정숙 여사, 문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 [포토] 문재인 대통령, 서훈 신임 국정원장에 임명장 수여

    [포토] 문재인 대통령, 서훈 신임 국정원장에 임명장 수여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후 청와대에서 서훈 신임 국정원장에게 임명장을 주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文대통령, 평창패럴림픽 출정식서 선수와 ‘셀카’

    文대통령, 평창패럴림픽 출정식서 선수와 ‘셀카’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선수단 출정식에 참석해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로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두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셀카찍는 김정숙 여사 ‘브이’

    [서울포토] 셀카찍는 김정숙 여사 ‘브이’

    2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평창패럴림픽 선수단 출정식이 열리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셀카찍는 모습에 김정숙 여사 ‘웃음 꽃’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셀카찍는 모습에 김정숙 여사 ‘웃음 꽃’

    2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평창패럴림픽 선수단 출정식이 열리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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