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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독일전 승리를 위하여…

    [서울포토] 독일전 승리를 위하여…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박용우, 문창진이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피투아쿠 경기장(Pituacu stadium)에서 피지컬 셔킷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사우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기록 확인하는 박태환-쑨양

    [서울포토] 기록 확인하는 박태환-쑨양

    박태환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남자 400m 자유형 예선을 마치고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오른쪽은 쑨양.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입수하는 박태환

    [서울포토] 입수하는 박태환

    400M 자유형에 출전한 박태환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수상 선수들과 함께 한 컷’

    [서울포토] ‘수상 선수들과 함께 한 컷’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유도 48kg 이하 결승 경기에서 은메달을 딴 정보경 선수가 수상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아쉬운 표정의 정보경

    [서울포토] 아쉬운 표정의 정보경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유도 48kg 이하 결승 경기에서 은메달을 딴 정보경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아쉬운 듯 위를 바라보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은메달 목에 걸고 활짝 웃는 정보경

    [서울포토] 은메달 목에 걸고 활짝 웃는 정보경

    6일 오후(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유도 -48kg에 출전한 정보경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에 참가한 정보경이 메달과 상패를 들어보이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망연자실’… 안타까워하는 정보경

    [서울포토] ‘망연자실’… 안타까워하는 정보경

    정보경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유도 여자 48kg급 이하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 파울라파레토 선수에게 패한 뒤 얼굴을 감싸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H
  • [서울포토] ‘고지가 바로 저기였는데’ 눈물 흘리는 정보경

    [서울포토] ‘고지가 바로 저기였는데’ 눈물 흘리는 정보경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유도 -48kg에 출전한 정보경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결승전에서 아르헨테나 PARETOP 선수와 경기에서 석패 했다. 경기를 마친 정보경 선수가 눈물을 흘리며 내려오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아쉬워 하는 여자 유도 정보경

    [서울포토] 아쉬워 하는 여자 유도 정보경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유도 -48kg에 출전한 정보경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결승전에서 아르헨테나 PARETOP 선수와 경기에서 석패 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정보경, ‘속상함에 눈물이… ’

    [서울포토] 정보경, ‘속상함에 눈물이… ’

    정보경 선수가 5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유도 여자 48kg급 이하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 파울라파레토 선수에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정 선수가 경기가 끝난뒤 이원희 코치의 위로를 받으며 퇴장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희비교차’… 정보경, 아쉬운 석패

    [서울포토] ‘희비교차’… 정보경, 아쉬운 석패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유도 -48kg에 출전한 정보경 선수(오른쪽)가 6일 오후(현지시간) 결승전에서 아르헨테나 PARETOP 선수와 경기에서 석패 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金메달 목에 건 남자 양궁대표팀

    [서울포토] 金메달 목에 건 남자 양궁대표팀

    남자양궁 구본찬 김우진 이승윤이 6일 오후(현지시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는 세 선수의 모습.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리우피플+] 목숨걸고 바다건넌 시리아 난민소녀…꿈을 가르다

    [리우피플+] 목숨걸고 바다건넌 시리아 난민소녀…꿈을 가르다

    지난 7일(현지시간) 2016 리우올림픽 여자 접영 100m 예선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 이날 경기에 나선 한 소녀는 비장한 얼굴로 힘차게 물 속을 향해 뛰어들었다. 결과는 1분09초21로 전체 참가선수 45명 중 41위로 준결승 진출 실패. 그러나 '그녀의 올림픽'은 전세계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시리아 출신의 난민 소녀 유스라 마디니(18). 그녀는 불과 18개월 전 고무보트를 타고 에게해를 건너던 난민이었다. 당시 가족 및 다른 난민들과 함께 바다를 건너던 그녀는 보트가 엔진 고장으로 바다에 멈춰서는 큰 위기를 겪었다. 그러나 마디니와 언니 사라가 바다에 뛰어들어 보트를 해변으로 밀어내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이후 독일 베를린에 정착한 마디니는 이번에 사상 최초로 구성된 난민팀(Refugee Olympic Team·ROT)의 일원으로 당당히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조국 시리아의 국기대신 올림픽기를 가슴에 단 그녀는 "모든 것이 놀라움의 연속"이라면서 "올림픽에 참가해 경쟁하는 꿈을 이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 때 시리아의 촉망받는 수영선수였던 마르디니는 '살기위해' 내전에 짓밟힌 고향 다마스쿠스를 떠나야 했다. 물론 당시만 해도 모든 운동선수들의 희망인 올림픽 참가는 정말 이루지 못할 꿈이었을 터. 마디니는 "올림픽 수영장의 물 속에서 정말 말하기 힘들 만큼의 행복함을 느꼈다"면서 "세계의 위대한 수영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은 물론 직접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것 자체가 믿기 힘들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마디니의 올림픽 출전은 그녀 자신의 꿈을 넘어 많은 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는 것이 해외언론들의 평가다. 마디니 역시 “고통 뒤에는,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후에는 고요한 날들이 온다는 것을 난민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마디니 같은 사연을 담은 난민팀에는 총 10명의 선수가 소속돼 있다. 남수단 출신 육상 선수 5명,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온 유도 선수 2명, 시리아 출신 수영 선수 2명, 에티오피아 출신 육상 선수 1명이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서울포토] “우리가 해냈어요” 金메달 목에 건 남자 양궁대표팀

    [서울포토] “우리가 해냈어요” 金메달 목에 건 남자 양궁대표팀

    남자양궁 구본찬 김우진 이승윤이 6일 오후(현지시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는 세 선수의 모습.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너희가 최고야!’… 남자 양궁 金메달 축하하는 여자 양궁선수들

    [서울포토] ‘너희가 최고야!’… 남자 양궁 金메달 축하하는 여자 양궁선수들

    남자양궁 구본찬 김우진 이승윤이 6일 오후(현지시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기를 지켜보던 기보배 최미선 장혜진이 미소로 축하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金메달 함께 기뻐하는 여자 양궁 대표팀

    [서울포토] 金메달 함께 기뻐하는 여자 양궁 대표팀

    6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단제전 에서 대한민국 남자 양궁팀의 금매달이 확정되자 여자 양궁 대표팀과 정의선 양궁협회 회장이 환호를 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승윤, 金메달 결정짓는 마지막 한 발

    [서울포토] 이승윤, 金메달 결정짓는 마지막 한 발

    6일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단제전 에서 이승윤이 금을 결정하는 마지막 한발을 발사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태극기 든 남자 양궁 선수들

    [서울포토]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태극기 든 남자 양궁 선수들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구본찬, 김우진, 이승윤, 박채순 감독.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배구 경기장의 한일 응원단

    [서울포토] 배구 경기장의 한일 응원단

    대한민국 응원단과 일본 응원단이 6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 배구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일본의 경기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모두 웃어요”… 일본 꺾은 한국 여자배구

    [서울포토] “모두 웃어요”… 일본 꺾은 한국 여자배구

    김연경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배구 대표팀이 6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 배구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일본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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