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영(21·한국체대)이 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에서 열린 펜싱 남자 에페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시상식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세계랭킹 21위인 박상영은 헝가리의 제자 임레(42)를 15-1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리우올림픽 나흘째 값진 3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박상영(21·한국체대)이 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에서 열린 펜싱 남자 에페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뒤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세계랭킹 21위인 박상영은 헝가리의 제자 임레(42)를 15-1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리우올림픽 나흘째 값진 3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박상영(21·한국체대)이 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에서 열린 펜싱 남자 에페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태극기를 들며 환호하고 있다.
세계랭킹 21위인 박상영은 헝가리의 제자 임레(42)를 15-1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리우올림픽 나흘째 값진 3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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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대표 정승현, 석현준 등 선수들이 7일 오후(현지시간)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C조 독일전이 열린 브라질 바이아 주 사우바도르 Fonte Nova Arena(아레나 폰치노바)에서 후반 90분에 동점골을 허용하자 아쉬워 하고 있다. 사우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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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양궁 기보배 장혜진 최미선이 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러시아에 승리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이 확정되자 양창훈 감독과 포옹을 하며 환호하는 세 선수의 모습.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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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올림픽 여자 양궁단제전에서 대한민국 여자 양궁팀이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장혜진, 최미선, 기보배 선수(왼쪽부터)가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함박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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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지난 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52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② 흰색 재킷을 입은 북한 선수단이 인공기를 흔들며 156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③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출전하는 10명의 난민 올림픽팀 선수들이 미니 오륜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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