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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태권도 금메달 오혜리 “이것이 금빛 발차기”

    [서울포토] 태권도 금메달 오혜리 “이것이 금빛 발차기”

    오혜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3 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67kg급 경기에서 프랑스에 하비 니아레를 공격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태권도 오혜리, 금메달과 함께 ‘손가락 하트’

    [서울포토] 태권도 오혜리, 금메달과 함께 ‘손가락 하트’

    오혜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 -67kg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세계랭킹 6위인 오혜리는 세계랭킹 1위 하비 니아레(프랑스)를 13-12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올림픽 체조 손연재, 아름다운 리본 연기

    [서울포토] 올림픽 체조 손연재, 아름다운 리본 연기

    손연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예선전에서 리본 연기를 하고 있다. 붉은 리본이 공중에서 나부끼는 모습이 아름답다. 손연재는 이날 볼(18.266점)-후프(17.466점)-리본(17.866점)-곤봉(18.358점) 4종목 합계 71.956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올림픽 리듬 체조 요정 손연재 ‘사뿐’ 후프연기

    [서울포토] 올림픽 리듬 체조 요정 손연재 ‘사뿐’ 후프연기

    손연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예선전에서 선보인 후프 연기를 다중노출로 담았다. 손연재는 이날 볼(18.266점)-후프(17.466점)-리본(17.866점)-곤봉(18.358점) 4종목 합계 71.956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우 이모저모] 리우에 김정은이 나타났다?

    [리우 이모저모] 리우에 김정은이 나타났다?

    18일(한국시간) 리우올림픽 육상경기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스타디움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위원장으로 분장한 한 관람객이 등장하자 다른 관람객이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놀라운 ‘점프의 기술’

    [서울포토]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놀라운 ‘점프의 기술’

    올림픽에 참가한 각국의 대표팀 선수들이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랭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에서 화려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태권도 이대훈, 빛나는 동메달 목에 걸고

    [서울포토] 태권도 이대훈, 빛나는 동메달 목에 걸고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동메달결정전에서 벨기에의 자우드 아찹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대훈이 동메달과 함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우사인 볼트, 감사 인사는 ‘정중하게’

    [서울포토] 우사인 볼트, 감사 인사는 ‘정중하게’

    18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200m 결승 경기에서 19초 78의 기록으로 우승한 자메이카 우사인 볼트가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물방울 흩뿌리며 공중회전

    [서울포토] 물방울 흩뿌리며 공중회전

    이탈리아 대표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랭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연기를 펼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물 위로 곧게 뻗은 다리

    [서울포토] 물 위로 곧게 뻗은 다리

    우크라이나 대표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랭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연기를 펼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입수 전 당당한 포즈

    [서울포토] 입수 전 당당한 포즈

    러시아 대표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랭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연기를 펼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물 위로 날아올라 ‘우아하게~’

    [서울포토] 물 위로 날아올라 ‘우아하게~’

    러시아 대표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랭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연기를 펼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우사인볼트 200m 3연패…온몸으로 느껴지는 ‘금메달’의 짜릿함

    [서울포토] 우사인볼트 200m 3연패…온몸으로 느껴지는 ‘금메달’의 짜릿함

    자메이카의 우사인볼트가 18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육상 남자 200m 결승 경기에서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다. 볼트는 19초 7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우사인 볼트, 200m 金…‘번개 세리머니’

    [서울포토] 우사인 볼트, 200m 金…‘번개 세리머니’

    18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육상 남자 200m 결승 경기에서 19.78초의 기록으로 우승한 자메이카의 우사인볼트가 특유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값진 ‘동메달’ 들어보이는 태권도 이대훈

    [서울포토] 값진 ‘동메달’ 들어보이는 태권도 이대훈

    18일 오후(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 경기장에서 태권도 남자 68kg 경기에 출전한 이대훈이 벨기에 자우드 아찹을 이기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태권도 이대훈, 동메달 결정 후 ‘환한 미소’

    [서울포토] 태권도 이대훈, 동메달 결정 후 ‘환한 미소’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패자부활전에서 이집트의 고프란 아흐메드에 승리하며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경기를 마친 이대훈이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태극기 들어올린 태권도 이대훈…“저 동메달 맞죠?”

    [서울포토] 태극기 들어올린 태권도 이대훈…“저 동메달 맞죠?”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동메달결정전에서 벨기에의 자우드 아찹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태극기를 들고 환하게 웃는 이대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동메달’ 태권도 이대훈, 경기 도중 고통스러운 표정

    [서울포토] ‘동메달’ 태권도 이대훈, 경기 도중 고통스러운 표정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동메달결정전에서 벨기에의 자우드 아찹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대훈이 경기 중 다친 왼쪽 무릎을 어루만지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태권도 이대훈 ‘동메달’ 획득…“해냈어!”

    [서울포토] 태권도 이대훈 ‘동메달’ 획득…“해냈어!”

    18일 오후(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 경기장에서 태권도 남자 68kg 경기에 출전한 이대훈이 벨기에 자우드 아찹과 동메달 결정전을 펼쳤다. 이대훈이 점수를 얻고 환호하고있다. 이대훈이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무릎 통증에 주저앉은 태권도 이대훈

    [서울포토] 무릎 통증에 주저앉은 태권도 이대훈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동메달결정전에서 벨기에의 자우드 아찹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대훈이 경기 중 무릎의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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