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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세월호가 향하는 곳

    [서울포토] 세월호가 향하는 곳

    세월호 인양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24일 세월호 인근 해역에서 반잠수선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기다리는 반잠수선

    [서울포토] 세월호 기다리는 반잠수선

    세월호 인양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24일 세월호 인근 해역에서 반잠수선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해수면 위 13m 부상 인양 완료

    [서울포토] 세월호 해수면 위 13m 부상 인양 완료

    24일 세월호 인양이 완료된 가운데 반잠수선으로 이동 준비를 하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해수면 위 13m 부상, 반잠수식 선박으로 이동 준비

    [서울포토] 세월호 해수면 위 13m 부상, 반잠수식 선박으로 이동 준비

    24일 오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면 위 13m까지 올라온 세월호가 2척의 잭킹바지선에 와이어로 묶여 반잠수식 선박으로 이동을 기다리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후 4시께 3? 떨어진 곳에서 대기 중인 반잠수식 선박으로 본격 이동한다고 밝혔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세월호 해수면 위 13m 부상, 곧 이동

    [포토] 세월호 해수면 위 13m 부상, 곧 이동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24일 수면위 목표치 13?에 도달한 세월호가 처참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수면 위 6m까지 올라온 세월호

    [서울포토] 수면 위 6m까지 올라온 세월호

    침몰 1073일째에서야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가 23일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수면위 6m까지(14시 현재)인양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당초 오전 11시까지 진행하려 하였던 수면 위 13m 인양 작업이 오후 늦게 또는 저녁에나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3년 만에 떠오른 세월호 선체 모습

    [서울포토] 3년 만에 떠오른 세월호 선체 모습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인양 작업 중인 재킹바지선 사이로 세월호 선체 모습을 드러내 상하이 샐비지 관계자들이 고박작업을 하고 있다. 세월호가 침몰 1073일만에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새벽 3시 45분께 스태빌라이저로 추정되는 세월호 선체 일부가 수면에서 육안으로 보이기 시작한데 이어 약 1시간 후인 새벽 4시 47분께 본체가 드러났다고 밝혔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1073일만에 수면 위로 모습 드러낸 세월호

    [서울포토] 1073일만에 수면 위로 모습 드러낸 세월호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인양 작업 중인 재킹바지선 사이로 세월호 선체 모습을 드러내 상하이 샐비지 관계자들이 고박작업을 하고 있다. 세월호가 침몰 1073일만에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새벽 3시 45분께 스태빌라이저로 추정되는 세월호 선체 일부가 수면에서 육안으로 보이기 시작한데 이어 약 1시간 후인 새벽 4시 47분께 본체가 드러났다고 밝혔다. 사진공동취재단
  • 사드 갈등에도 중국군 유해 인도식

    사드 갈등에도 중국군 유해 인도식

    6·25 전쟁에서 전사한 중국군 유해 28구의 인도식이 22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한·중 공동으로 열린 가운데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가 유해함에 오성홍기를 덮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검찰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께 송구스럽다”

    [서울포토] 검찰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께 송구스럽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검찰 청사 앞 박근혜 전 대통령과 취재진

    [서울포토] 검찰 청사 앞 박근혜 전 대통령과 취재진

    뇌물수수 등 13가지 혐의를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취재진 질문데 답한 후 계단 오르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취재진 질문데 답한 후 계단 오르는 박근혜 전 대통령

    뇌물수수 등의 혐의 피의자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에서 취재진 질문에 짧게 답한 뒤 들어서고 있다. 전직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는것은 역대 4번째이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출석…“국민 여러분께 송구”

    [서울포토]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출석…“국민 여러분께 송구”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국민들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전직 대통령이 범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것은 1995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네번째다. 이날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등 13개 혐의에 대해 조사한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출석

    [서울포토]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출석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 11일 만인 2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검찰 청사로 들어서며 미소짓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검찰 청사로 들어서며 미소짓는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검찰 청사로 들어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뒷모습

    [서울포토] 검찰 청사로 들어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뒷모습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뇌물수수 등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검찰 출석… 고개숙인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검찰 출석… 고개숙인 박근혜 전 대통령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하고 짤막하게 입장을 밝힌 후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전직 대통령이 범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것은 1995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네번째다. 이날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등 13개 혐의에 대해 조사한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포토라인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포토라인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해 포토라인에 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취재진 앞을 지나가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취재진 앞을 지나가는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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