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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이 곳이 과연 평양?

    [서울포토] 이 곳이 과연 평양?

    지난 4일 북한 평양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대회를 취재한 사진공동취재단이 촬영한 평양시내의 모습이 추가 공개되었다. 사진은 북한의 출근길 모습들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아이를 업고 출근하는 워킹맘의 모습, 북한식 전기자전거의 모습, 줄지어 버스를 기다리는 평양시민들의 모습들이 남한과 다를게 없어 보인다.
  • [포토] 다시 또 만나요!

    [포토] 다시 또 만나요!

    5일 오후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송만찬에서 (왼쪽부터) 전종수 조평통 부위원장, 조명균 통일부장관,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건배를 하고 있다. 2018.7.5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환송주 건배’ 남북통일농구

    [포토] ‘환송주 건배’ 남북통일농구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이 5일 오후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환송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포옹하는 남북선수들

    [포토] 포옹하는 남북선수들

    5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를 마친 남측의 박하나 선수와 북측의 장미경 선수가 포옹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공격을 막아라!’ 치열한 남북통일농구

    [서울포토] ‘공격을 막아라!’ 치열한 남북통일농구

    5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청팀 박지현 선수가 홍팀 김은정 선수의 공격을 수비하고 있다. 2018.07.0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점프볼 다툼 벌이는 남북통일농구

    [서울포토] 점프볼 다툼 벌이는 남북통일농구

    5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청팀 고아라 선수와 홍팀 로숙영 선수가 점프볼에서 공을 다투고 있다. 2018.07.0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밀착 마크’ 치열한 남북통일농구경기

    [서울포토] ‘밀착 마크’ 치열한 남북통일농구경기

    5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청팀 김한별 선수가 홍팀 로숙영 선수의 공격을 막고 있다. 2018.07.0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경기의 북측 홍팀 선수들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경기의 북측 홍팀 선수들

    5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북측 홍팀 선수들이 선수소개를 기다리고 있다. 2018.07.0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조명균 장관과 환담 마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서울포토] 조명균 장관과 환담 마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김영철 노동당부위원장이 5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환담을 마치고 떠나고 있다. 2018. 7. 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환담 마치고 호텔 나서는 김영철

    [서울포토] 환담 마치고 호텔 나서는 김영철

    김영철 노동당부위원장이 5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환담을 마치고 떠나고 있다. 2018. 7. 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환담 전 악수 나누는 조명균-김영철

    [서울포토] 환담 전 악수 나누는 조명균-김영철

    방북중인 남북통일농구경기단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5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에서 김영철 노동당부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김영철 부위원장은 평양 고려호텔을 방문해 오전 10시 20분부터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남측 정부 대표단 5명과 환담을 가진 자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지지도 중이어서 이날 진행되는 남북통일농구 경기를 관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평양의 출근길 모습

    [서울포토] 평양의 출근길 모습

    5일 오전 평양에서 시민들이 출근을 하며 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 7. 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분주한 평양역의 아침

    [서울포토] 분주한 평양역의 아침

    5일 오전 평양역에 내린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2018. 7. 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잘 다녀오세요~’

    [서울포토] ‘잘 다녀오세요~’

    5일 오전 평양에서 시민들이 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 7. 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바쁘게 어디론가 향하는 평양 시민들

    [서울포토] 바쁘게 어디론가 향하는 평양 시민들

    5일 오전 평양에서 시민들이 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 7. 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휴대전화 체크하며 아침을 시작하는 평양 여성

    [서울포토] 휴대전화 체크하며 아침을 시작하는 평양 여성

    남북통일농구대회를 위해 지난 3일 방북한 우리 취재진의 눈에 평양시민들의 일상 단면이 포착됐다. 5일 공동취재단이 보낸 사진을 보면 이날 아침 한 평양 여성은 손에 든 휴대폰을 체크하면서 길을 갔다. 핸드백을 손에 든 여성들이 출근길을 재촉하는가하면 아이를 안고 가거나 손을 잡고 가는 모습도 보였다. 평양 곳곳에 설치된 선전 간판 등에서는 반미구호를 거의 찾아볼 수 없어 6·12 북미정상회담 이후 분위기가 바뀐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선전 간판 숫자도 과거보다 상당히 줄었으며 그 내용도 ‘일심단결’, ‘계속혁신, 계속전진’, ‘만리마 속도 창조’, ‘인민생활에서 결정적 전환을’ 등 내부결속과 4월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독려하는 구호가 대부분이었다. 평양 방문 경험이 있는 당국자는 “북한 선전물의 숫자도 크게 줄었지만, 반미 관련 내용도 거의 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차량으로 시내를 이동할 때 바깥 풍경을 촬영하는 데도 과거보다 제지가 덜했다.과거엔 외부 촬영을 아예 금지하는 수준이었지만 이번엔 자제를 요청하는 수준이었다. 북측 관계자는 “예전에는 불비한 모습이 나갈 수 있고 해서 막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초상이 찍힌 상황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했다.북측은 ‘혹시라도 최고존엄 초상이 걸려있는 장면이 삐뚤어지게 잡혔거나, 초상이 한 귀퉁이라도 잘린 채 나가는 건 굉장히 받아들이기가 어렵다’며 양해를 구하고 남측 기자들이 찍은 영상과 사진을 체크했다. 고려호텔 프레스센터에는 서울로 연결되는 별도의 전화가 설치됐다. 여타 외국에서 걸 때와 마찬가지로 ‘0082’를 먼저 누르고 국내 번호를 누르는 방식으로 통화가 가능했다.취재진 중 1명이 서울의 가족과 깨끗한 음질로 통화가 가능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등교하는 평양 어린이들

    [서울포토] 등교하는 평양 어린이들

    5일 오전 평양거리에서 어린이들이 손을 잡고 학교를 가고 있다. 2018. 7. 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평양의 일상적인 아침 풍경

    [서울포토] 평양의 일상적인 아침 풍경

    5일 오전 평양에서 시민들이 출근을 하며 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 7. 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손잡고 입장하는 남북 선수들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손잡고 입장하는 남북 선수들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개최된 남북통일농구경기에서 남북 선수들이 손을 잡고 공동 입장하고 있다. 2018. 7. 4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응원석 가득 메운 북한 주민들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응원석 가득 메운 북한 주민들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개최된 남북통일농구경기에서 여자 ‘평화’팀과 ‘번영’팀이 혼합경기를 평양 주민들이 관람하며 응원하고 있다. 2018. 7. 4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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