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왼쪽)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에서 강북 ‘한 달 살이’를 시작하며 부인 강난희씨와 부채를 함께 부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부터 조립식 건축물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다음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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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에서 강북 ‘한 달 살이’를시작하며 책을 펼쳐보고 있다. 오른쪽은 부인 강난희 여사. 박 시장은 조립식 건축물 2층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방안을 모색한다. 2018.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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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강북 ‘한 달 살이’를 시작하는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에 도착해 부인 강난희 여사와 함께 평상으로 나와보고 있다. 박 시장은 조립식 건축물 2층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방안을 모색한다. 2018.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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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강북 ‘한 달 살이’를 시작하는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 박 시장은 조립식 건축물 2층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방안을 모색한다. 2018.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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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에서 특수활동비를 상납받고 옛 새누리당의 선거 공천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형사대법정 417호에서 열리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선고 공판에 불출석한 가운데 이종혁 변호사(왼쪽) 등 변호인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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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에서 특수활동비를 상납받고 옛 새누리당의 선거 공천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형사대법정 417호에서 열리고 있다. 재판장 성창호 부장판사 와 강명중 판사, 이승엽 판사가 재판정에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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