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가 열리고 있는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27일 오후 유소년 여자 +81㎏급에 출전해 인상, 용상, 합계 1위를 기록한 박혜정(선부중)이 시상대에 올라 웃고 있다. 이날 박 선수는 인상 110㎏, 용상 145㎏, 합계 255㎏을 들어올리며 전부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2019. 10.27. 사진공동취재단
20일 평양 서산호텔에서 열린 2019 아시아역도연맹 총회에서 최성용(왼쪽) 대한역도연맹 회장이 북측의 방문일(오른쪽 두 번째)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국장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최 회장을 비롯한 남측 역도 선수단 70여명은 지난 18일 중국 베이징을 통해 평양에 도착, 21일부터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평양 사진공동취재단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9일 경기 파주 도라산역에서 열린 ‘비무장지대(DMZ) 평화콘서트’에서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 마(앞줄 가운데)와 명창 안숙선(오른쪽),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왼쪽) 등 예술가들이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 내빈들과 함께 평화를 염원하는 리본 묶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해군과 공군, 해경이 18일 동해 인근 해상에서 ‘해상 조난자 합동 탐색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해상 재난 시 유관기관 간 합동 구조작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해군과 공군이 처음 실시한 이후 두 번째다. 올해는 해경도 훈련에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탐색구조훈련은 동해상 선박사고로 대규모 조난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해군 심해잠수사와 해경 동해 해양특수구조대는 19일 동해항 근해에서 수중 조난상황을 가정한 합동 심해잠수훈련을 펼친다.
동해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1일 오전 안보견학을 온 관광객들이 작년 4.27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친교산책 후 대화를 나눈 도보다리를 견학하고 있다.
군은 ‘9.19’ 군사합의’에 따라 JSA 자유왕래를 위한 비무장화 조치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일반인 안보견학을 일시 중단해 왔다.
사진공동취재단·AP 연합뉴스
6.25 전쟁 중 전사한 중국군 유해 입관식이 1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17사단 ‘중국군 유해 임시안치소’에서 거행됐다. 한국 유해발굴감식단과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실무단을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유해를 둘러보고 있다. 이날 입관된 유해 10구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DMZ내에서 발굴한 유해를 신원확인 과정을 거쳐 중국군으로 판정된 유해로 오는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 인도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6.25 전쟁 중 전사한 중국군 유해 입관식이 1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17사단 ‘중국군 유해 임시안치소’에서 거행됐다. 한국 유해발굴감식단과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실무단을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유해를 둘러보고 있다. 이날 입관된 유해 10구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DMZ내에서 발굴한 유해를 신원확인 과정을 거쳐 중국군으로 판정된 유해로 오는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 인도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세계 각국 기자들이 28일 광주시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윤상원 열사의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세계기자대회는 ‘한반도 평화와 언론의 역할-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30일까지 서울, 인천, 수원, 세종, 전주, 광주, 대전 등에서 열린다.
사진공동취재단
25일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9 세계기자대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정규성(앞줄 왼쪽 다섯 번째) 한국기자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반도 평화와 언론의 역할-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30일까지 서울, 인천, 수원, 세종, 전주, 광주, 대전 등에서 열린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