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에서 상담원들이 국민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의에 응대하고 있다. 1339 콜센터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상담원 이외 보건·의료 등 전문인력 19명이 상주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로 온 나라가 비상인 상황에서도 허위신고나 장난전화가 있다고 한다. 상담을 받은 뒤 “뻥인데?”라고 하며 끊는 사람도 있다. 박혜미 1339 콜센터장은 “장난전화에 대응하는 사이에 진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놓칠 수 있다”고 호소했다.
사진공동취재단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EU대표부 대사,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여한 강영구씨,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 이수정 교수, 신다은 선수, ‘자이언트 펭TV’의 펭수, 류현진 선수 등이 함께 타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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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취재를 위해 방북한 남측 취재진이 지난 23일 촬영한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바라본 시내 모습. 높은 건물 사이로 뿌연 안개가 끼어 있다. 북한은 29일 금강산관광 문제 해결을 위해 실무회담을 하자는 남측의 대면 협의 제안에 대해 하루 만에 부정적 입장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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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취재를 위해 방북한 남측 취재진이 지난 23일 촬영한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바라본 시내 모습. 높은 건물 사이로 뿌연 안개가 끼어 있다. 북한은 29일 금강산관광 문제 해결을 위해 실무회담을 하자는 남측의 대면 협의 제안에 대해 하루 만에 부정적 입장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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