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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릭 스웨이지, ‘48kg’ 수척한 모습 ····”난 죽지 않아” 의지 보여

    패트릭 스웨이지, ‘48kg’ 수척한 모습 ····”난 죽지 않아” 의지 보여

    췌장암 투명중인 패트릭 스웨이지가 부인 리사 니미와 함께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스웨이지는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L. A에 위치한 한 주유소에 들러 차에 기름을 넣고 음료수를 구입했다. 현재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스웨이지는 부쩍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얼굴은 광대뼈가 드러날 정도로 홀쭉해졌다. 목과 손의 주름이 더욱 깊어져 병색이 짙어보였다. 현재 그의 몸무게는 약 48kg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스로 걸어 다닐 정도로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급격하게 왜소해져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그는 짙은 회색 피켓셔츠에 네이비 트레이닝복을 입었다. 현재 L. A는 초여름과 같은 날씨지만 스웨이지는 몸을 보호하기 위해 두꺼운 점퍼를 입었다. 여기에 항암치료로 인해 빠져버린 머리를 감추기 위해 야구모자를 눌러썼다. 그는 지난해 췌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생활을 시작했다. 최근 한 할리우드 매체는 “스웨이지가 병원으로부터 앞으로 2년은 버틸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따라서 현재 스웨이지의 상태는 당장 어떻게 될 만큼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스웨이지의 오랜 친구인 우피 골드버그는 한 매체와의 인처뷰에서 “스웨이지는 힘든 암투병을 하고 있지만 나약하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죽을날 만을 기다리며 살고 있지 않다. 건강했던 날들처럼 평범하게 일상생활을 하고있다”며 그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스웨이지는 최근 주치의에게 ‘DNR(Do not Resuscitation 심폐소생술 금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폐소생술 금지란 심장박동이 정지되는 상황이 왔을 때 의사가 소생시키기 위해 응급치료 하는 것을 원치 않는 것을 말한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치로 “난 뭔가를 가지고 있는 선수”

    이치로 “난 뭔가를 가지고 있는 선수”

    시애틀 매리너스 스즈키 이치로(35)가 개인 프로 통산 3085호 안타를 만루 홈런으로 장식한 후 기쁨에 젖었다. 이치로는 장훈의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기록과 숫자만 같은 3085안타 달성 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결승전 승리 때와 동일한 반응을 보였다. 당시 그는 “난 뭔가 가지고 있는 선수”라고 말했다. 이번에도 이치로는 ‘역시 뭔가 있다’란 일본 기자의 질문에 “그 말은 내가 해야 한다”며 웃어 넘겼다. 이치로는 16일(한국 시간) 홈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서 만루포 포함 5타수 2안타를 때려 메이저리그 통산 안타 수를 1807개로 늘었다. 일본 통산 안타 수는 1278개.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본 장훈은 “일본 언론이 너무 떠들어 대서…. (웃음) 나로서는 기록 달성을 빨리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한편 팀이 5연승 중일 때 복귀한 이치로는 “내가 돌아와 패했다면 언론에서 여러 말이 나왔을 거다. 그렇게 되지 않아 정말 기쁘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는 오프 시즌 기간 자기 기록만 챙기는 이기적 선수란 논란에 또 한 번 휩싸인 바 있다. 이치로는 17일 경기 두 번째 타석 우전 안타로 3086안타에 도달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멜 깁슨의 연하녀, 비키니 몸매 화제…”러시아 최고의 S라인”

    멜 깁슨의 연하녀, 비키니 몸매 화제…”러시아 최고의 S라인”

    멜 깁슨(53)의 연하녀 옥사나 포체파(24)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포체파는 29살의 연상 멜 깁슨과 연인관계임이 밝혀져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깁슨의 연인이라는 점과 큰 폭의 나이차가 난다는 점외에도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 것은 그의 빼어난 외모와 훌륭한 몸매였다. 포체파는 러시아 최고의 섹시 음악가로 손꼽힌다. 주로 섹시 콘셉트의 무대에 선 것은 물론 몸매가 부각되는 화보를 촬영해왔기 때문이다. 굴곡적인 S라인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살구색의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은 사진이다. 수영복 화보 촬영 전 몸에 선텐 오일을 바르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포체파는 자연스러운 섹시함을 물씬 풍겼다.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가 돋보였다. 실제로 가슴은 포체파가 제일 자신있는 부위이기도 하다. 한 구릿빛 피부 덕분에 더욱 섹시하게 보일 수 있었다. 섹시함과 청순함이 동시에 보이는 사진도 있다. 꽃무늬가 그려져 있는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파격적인 노출로 인한 관능미보다 자연스러운 섹시함이 엿보였다. 그의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러시아 최고의 S라인이라 할 만 하다”라며 “깁슨이 사랑에 빠진 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열띤 호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의 관계는 포체파의 고백으로 세간에 알려지게 됐다. 포체파는 최근 깁슨이 부인 로빈 무어와 파경을 맞게 되자 각종 언론을 통해 “깁슨과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깁슨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6세 양조위 아빠 예감...43세 부인 유가령 임신

    46세 양조위 아빠 예감...43세 부인 유가령 임신

    중화권 톱스타 양조위가 46세의 나이에 예비 아빠 대열에 들어섰다. 양조위는 지난해 7월, 19년간 연인으로 지내온 유가령과 불교 국가 부탄에서 15억원짜리 초호화 결혼식을 가져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었다. 홍콩 언론보도에 따르면 유가령은 진가신 감독과 딸을 낳은 오군려의 소개로 불임치료에 전념해 왔다고 한다. 43세인 유가령은 술과 담배도 끊고 임신에 도전한 끝에 최근 수태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임신상태가 3개월 미만으로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발표를 삼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홍콩 언론은 양조위가 임신한 아이의 무사와 순산을 기원하는 의미의 특별한 부적까지 착용했다고 전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스타의 팔색조 이미지… “변신? 그때 그때 달라요”

    할리우드 스타의 팔색조 이미지… “변신? 그때 그때 달라요”

    스타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섹시함 혹은 귀여움 등 이름만 떠올려도 생각나는 특정한 느낌이 있게 마련이다. 대중에게 얼마나 자신의 특징을 잘 전달했는지에 따라 스타성 역시 결정되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여스타들은 특히 그렇다. 자신의 얼굴과 성격에 맞는 이미지로 개성을 창조한다. 하지만 매번 같은 이미지를 보여줄 수는 없다. 변화가 없다면 팬들마저 식상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자신만의 이미지를 가꾸면서도 가끔씩 일탈을 한다. 그렇다면 할리우드 여스타들이 이미지 변신을 가장 간단하고 손쉽게 할 수 있는 공간은 어디일까? 바로 잡지다. 브라운관이나 무대와 달리 1회성 이벤트에가깝기 때문이다. 파격적인 변신을 해도 부담이 없다. 잡지 화보를 통해 이미지를 변신했던 스타를 살펴봤다. ◆ 린제이 로한 - “악동에서 우아한 여인으로” 린제이 로한은 최근 대만판 ‘하퍼스 바자’ 4월호 커버걸로 나섰다. 평소 로한은 통통튀는 악동 이미지로 유명하다. 하지만 잡지에선 달랐다. 밝은 금발머리는 차분한 갈색 머리로 염색해 한층 차분해진 모습을 보였다. 발랄한 분홍색 립스틱을 즐겨바르던 그녀는 잡지 화보에선 붉은색 립스틱을 발라 강렬한 느낌도 줬다. 차분한 분홍색 튜브 드레스와 단정한 헤어,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뤄 우아안 여인의 느낌을 살릴 수 있었다. ◆ 니콜 리치 - “현대적 이미지에서 퓨처리즘으로” ’패셔니스타’ 니콜 리치는 현대적인 느낌의 스타로 유명하다. 최신 유행 아이템은 모조리 섭렵하고, 자신이 유행을 창조하기도 한다. 특히 오버 사이즈 선글라스와 레깅스, 스키니 진 등이 그녀가 사랑하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최근 ‘블랙북’ 커버걸로 나선 리치는 파격적인 모습이었다. 흰색 뱅헤어 가발과 손 여기저기에 낀 금장신구 등이 미래의 여전사 이미지를 떠올리게 했다. 유난히 하얗게 표현된 피부와 과장된 속눈썹도 한 몫했다. ◆ 드류 배리모어 - “귀여움에서 섹시로” 드류 배리모어는 밝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대명사다. 환한 미소와 통통한 얼굴, 동그란 눈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다. 아역 시절 영화 ‘이티’에서 보여줬던 순수하고 깜찍한 모습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하지만 매번 귀여울 수는 없는 노릇. 배리모어는 최근 잡지 ‘W’의 커버걸로 나서면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볼터치와 밝은 립스틱을 자제한 차분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머리는 헝클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눈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했다. 덕분에 섹시하고 성숙해 보였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 소공동체 모임에서 독일 천주교의 길을 묻다

    한국 소공동체 모임에서 독일 천주교의 길을 묻다

    ‘쇠퇴하는 독일 천주교의 대안은 한국의 소공동체 모임?’ 한국에서 천주교 신자가 꾸준히 늘고있는 것과는 달리 유럽 천주교의 쇠락현상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진다. 전반적으로 영적 침체와 함께 교회를 찾지않는 냉담자가 갈수록 늘어나는 반면 신자 수는 급격히 줄어 텅 빈 교회가 즐비하다. 사제 없는 성당이 우후죽순 격으로 생겨나고 사제를 지망하는 젊은이들이 현격하게 줄어 이제는 침체를 넘어 위기상황으로까지 불려진다. 이같은 상황에서 현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출신국가인 독일의 천주교 주교단이 한국 천주교 신자들의 소공동체 모임에서 활로를 찾기 위한 연수차 대거 방한해 눈길을 끈다.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절두산 순교성지를 찾은 뒤 오후 늦게 수원 아론의 집에서 짐을 풀어 15일부터 22일까지 7박8일의 일정으로 수원, 제주에서 한국 소공동체 모임을 둘러보는 독일 주교단이 그들이다. 천주교 소공동체 모임이란 1960년대 초 브라질에서 억압과 빈곤, 사제 부족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시작된 신앙공동체 운동. 평신도들이 일반 가정에서 사제 없이 ‘복음 나누기’를 이어가는 성경 묵상 프로그램으로 복음을 각자의 삶에 비춰 성찰하면서 신자들끼리의 묵상과 이야기 나눔을 통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회는 물론 이웃돕기와 사회봉사로 이어진다. 한국에선 1992년 서울대교구에 ‘2000년대 복음화사무국’이 신설되면서 서울시내 본당에서 움직임이 일기 시작했고, 2001년 의정부 한마음수련원에서 첫 소공동체 전국모임이 열린 이후 현재 15개 교구에 대부분 보급되어 있다. 독일 주교단이 대규모 연수단을 꾸려 한국을 방문한 것은 아시아 지역 가운데 크게 활성화된 한국의 소공동체 모임을 직접 보고 배우기 위한 행사. 2006년 인도에서 열린 제4차 아시파(AsIPA·아시아의 통합적 사목적 접근) 총회에 참석한 독일의 사제단이 아시아 교회들에서 소공동체를 통한 신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일치에 주목했고 아시파를 통해 한국 연수를 건의해 성사됐다. 연수에 참가한 독일 주교단은 밤베르그 대교구의 루드비히 시크 대주교를 비롯한 주교 6명. 평신도와 사목 전문가 5명이 동행했으며 필리핀, 스리랑카, 인도, 인도네시아의 대주교·주교 10명도 함께 들어왔다. 이들은 16일까지 수원 아론의 집, 22일까지 제주 서귀포 KAL호텔에 머물면서 하루 12시간씩의 숨가쁜 일정을 이어갈 예정. 한국 사제들로부터 한국 소공동체 모임의 역사와 현황에 대한 강의를 듣는가 하면 질의 응답을 하고 10여곳의 소공동체 모임에 직접 찾아가 참관, 공부하게 된다. 일정에는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사무국장인 퀘베도 대주교를 비롯한 아시아주교단 8명, 제주교구장인 강우일 주교를 비롯한 8명의 한국 주교단이 일정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천주교 제주교구 고병수 신부는 “종전 아시아 지역과 한국 교회는 독일을 비롯한 서유럽의 교회들로부터 줄곧 재정·신학적 도움을 받는 입장에 있었지만 이번 독일 주교단의 연수방문을 계기로 받는 교회에서 주는 교회로 전환하게 됐다.”며 “한국 교회가 가진 역량으로 신앙적으로 큰 위기를 겪는 서유럽에 젊은 신부를 파견하거나 소공동체 사목을 전파하는 등 구체적인 노력을 찾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사제 출신 파라과이 대통령 “올 두살난 아들 있다” 고백

    가톨릭 사제 출신의 페르난도 루고 파라과이 대통령이 숨겨둔(?) 아들이 있다고 시인했다. ‘빈자(貧者)의 아버지’로 불리며 파라과이 정치 개혁에 앞장 섰던 그는 이번 스캔들로 도덕성에 큰 치명타를 입게 됐다.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루고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TV방송을 통해 “과거 가톨릭 주교를 맡고 있던 시절 비비아나 로살리 카릴로(26)라는 이름의 여성과 성관계를 해 올해 2살난 아들을 두게 됐다.”면서 “그에 따른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코 후비다 딱 걸렸네”…할리우드 스타, 민망한 ‘순간포착’

    “코 후비다 딱 걸렸네”…할리우드 스타, 민망한 ‘순간포착’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게 스타다. 하지만 그들도 사람이기에 때론 웃지 못할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코를 후비는 장면이다. 시선을 피해 남몰래 행동했지만 수많은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딱 걸려’ 굴욕을 당하곤 한다. 특히 할리우드에선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수많은 파파라치가 집중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무심코 코를 후비는 모습이 포착된 스타는 누가 있을까? 섹시 스타부터 미남 배우까지 각양각색이었다. 해외 팬들 사이에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는 스타의 코 후비는 모습을 살펴봤다. ◆ 제니퍼 로페즈 섹시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몇 해전 눈이 오는 거리에서 코를 파는 모습이 포착돼 곤욕을 치렀다. 당시 로페즈는 누가 볼새라 고개를 푹 숙이고 몰래 손가락을 움직였다. 하지만 이 모습은 여과없이 포착됐고 굴욕의 순간으로 남았다. ◆ 린제이 로한 린제이 로한도 마찬가지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그녀는 도도함이 매력. 하지만 당당하게 코를 후비는 장면은 비호감을 사기에 충분했다. 고개를 들고 자연스럽게 손가락을 코에 넣은 모습은 보기에도 안타까웠다. ◆ 브래드 피트 남자 스타라고 예외는 아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남 배우 브래드 피트도 코 후비기 굴욕을 당했다. 한 공식석상에서 코 안으로 손을 지나치게 넣은 모습이 여지없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들려올린 피트의 코는 얼굴을 망가뜨렸다. ◆ 데이비드 베컴 추구스타 데이비드 베컴도 코를 후비는 장면이 포착돼 망신을 당했다. 캄캄한 실내라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 베컴은 자연스럽게 코를 파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모습은 한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담겼고 그의 인생에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 ◆ 수리 크루즈 코를 후비다 굴욕을 당해도 귀엽기만 한 스타도 있다. 바로 할리우드 수퍼 키드 수리 크루즈를 두고 하는 말이다. 수리는 지난해 뉴욕 나들이 도중 손가락으로 코를 후볐다. 어린 아이라 자연스럽게 한 행동이다. 굴욕적이긴 했지만 그 모습마저 귀여웠다는 평가가 많았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톱이야, 예술이야?”…네일 아트 대회 우승자의 화려한 손톱

    “손톱이야, 예술이야?”…네일 아트 대회 우승자의 화려한 손톱

    ”네일 아트에 한계는 없다” 지난 3월 ‘2009 아시아 네일 콘테스트’에서 1위에 입상한 팽 마이 누엔의 작품이 주목받고 있다. 꽃과 인형, 보석 등 작은 손톱에 붙이기 어려운 물품을 이용해 화려하고 웅장한 네일 아트를 완성시켰기 때문이다. 올해 22살인 누엔은 베트남 출신의 네일 아티스트다. 그녀는 이번 대회를 위해 2주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쳤다. 디자인 구성과 재료 준비에 대부분의 시간이 소요됐다. 대회 당일에는 철저한 준비 덕분에 1시간 만에 모델의 손톱에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 누엔은 우선 모델의 손톱에 은색 펄이 든 매니큐어를 꼼꼼히 발랐다. 그 위에 화려한 꽃무늬 인조 손톱을 붙여 예술성을 더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작은 인형을 그 위에 접착해 아기자기한 느낌도 살렸다. 새끼 손톱엔 주얼리 피어스를 했다.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한 것. 난이도 높은 누엔의 작품에 심사위원들은 높은 점수를 줬다. 특히 천사 날개를 단 인형을 손톱 위에 덧붙인 것이 독특했다는 평가다. 손톱 길이에 육박하는 커다란 인형을 네일 아트 재료로 이용했다는 것이 신선한 발상이었다는 설명. 모델의 길고 가는 예쁜 손톱도 점수의 플러스 요인이 됐다. 누엔은 당시 아시아 각국과 오스트리아 등에서 온 20여명의 네일 아티스트와 경합을 벌였다. 전통 문양은 물론 여러가지 주제로 꾸민 특이한 작품이 많았다. 하지만 누엔이 만든 손톱은 여성미라는 측면에서 다른 참가자들보다 우수했기에 우승을 거머쥘 수 있었다. 누엔은 우승 후 모델과 함께 기쁜 표정으로 시상식에 참여했다. 누엔은 “너무 기쁘다.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 행복하다”며 짧은 수상소감을 전했다. 우승 직후 누엔은 고국인 베트남으로 돌아가 동생과 함께 네일 아트 강의를 하고 있는 중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라 감독 ‘플래툰시스템’ 으로 이승엽 자극?

    하라 감독 ‘플래툰시스템’ 으로 이승엽 자극?

    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이 지난 12일 한신과의 홈경기에서 시즌 2호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치며 부활을 알렸지만 여전히 올시즌 선발자리를 놓고 힘겨운 싸움이 불가피해졌다. 요미우리 하라 감독이 시즌 초부터 팀에 메스를 들고 당분간 이승엽 포함한 요미우리 전체 타선에 무한 경쟁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14일 “하라 감독이 ‘일일 맞춤 타선’으로 선두 독주에 나선다”는 내용을 전했다. 3번 오가사와라와 4번 라미레스 2명을 제외한 나머지 7명의 타순에 매일 변화를 주겠다는 뜻으로. 하라 감독은 개막 후 9경기에서 부동의 선발멤버였던 2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당일 컨디션 및 상대 팀의 좌·우완 투수에 따라 다르게 기용해왔다. 그동안 믿음의 야구로 고정된 라인업을 선호했던 하라 감독은 “5. 6월까지 윤곽이 나오면 될 것”이라며 시즌 초반 각 포지션 경쟁구도를 선언했다. 하라 감독의 이같은 발언은 사실상 플래툰 시스템(같은 포지션에 두 명의 선수를 번갈아가며 기용하는 방식)을 운영하겠다는 의미로 왼손타자 이승엽도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이승엽은 이미 지난 7일 요코하마전 2연속 삼진을 당한 뒤 경기 중 교체됐고 8. 9일 요코하마전 2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됐다. 상대 좌투수에 대한 대응으로 이승엽의 자리에는 우타자 알폰소가 1루수로 나섰다. 시노즈카 타격 코치는 “타순을 고정하면 기회가 없는 선수들이 준비를 게을리 할 수 있다”며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촉구했다. 지난 2004년 지바 롯데로 진출해 당시 바비 발렌타인 감독의 플래툰시스템에 고전했던 이승엽이 5.6월까지 부활해 해결사로 거듭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스타, 추억의 수영복 사진…”장만옥에게 이런 시절이?”

    中스타, 추억의 수영복 사진…”장만옥에게 이런 시절이?”

    추억의 스타가 되어버린 중국 여자 스타들. 지금은 40~50대 아줌마가 되었지만 그들에게도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던 시절이 있었다. 그 중에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던 스타들도 있다. 40~50대 중화권 스타들의 젊은 시절 수영복 사진을 공개한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 장만옥. 지금은 46살의 아줌마가 됐지만 젊은 시절의 외모나 몸매는 아찔했다. 실내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에서 장만옥은 환한 미소를 띄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은 마치 한국판 선데이 서울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수영복이나 포즈는 다소 평범한 편이다. ▲임청하의 수영복 사진은 꽤 희귀한 편이다. 본인 스스로가 노출을 좋아하지 않는데다, 그런 사진들도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도 젊은 시절에 비키니를 입었다는 사실. 예쁜 외모와 몸매 때문인지 비키니가 꽤 잘 어울린다. 올해 56살이 된 그녀가 이 사진을 본다면 이런 말을 하지 않을까? ‘아~옛날이여.’ ▲수많은 영화에 등장했던 배우 오군여. 임청하나 장만옥에 비해 한국에서는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 그러나 작품 다작의 의미로 따진다면 그녀는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베테랑 배우다. 그런 그녀도 수영복을 입고 환하게 웃던 시절이 있었다. 비록 상의만 비키니 차림이지만 섹시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오군여도 벌써 45살이다. ▲30대를 넘어 어느 덧 45살의 중국 최고배우 공리. 볼륨있는 몸매 때문인지 그녀의 수영복 맵시나 10점 만점에 10점. 예쁘장한 외모나 늘씬한 몸매가 과거에도 빛났다.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우람한 근육(?)을 자랑하는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영화배우 막문위도 한국에서는 꽤 유명한 배우 중 한 명이다. 요즘도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로 통하지만 보다 젊었을 때는 섹시하다는 느낌을 들게 하는 미소다. 그녀도 수영복 사진이 있다. 몸매를 잘 드러내는 원피스 수영복. 여기에 알록달록한 무늬가 요즘 구하기 힘든 복고풍 스타일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디컬 팁]

    나무병원 여성의학센터 개소 비에비스 나무병원(원장 민영일)은 최근 여성의학센터를 개소,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센터는 여성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여성들이 부담없이 각종 건강검진 등 각종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검진 결과도 전문의가 직접 설명하도록 했다.문의(02)519-8800. 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 개원 서울아산병원(병원장 이정신) 소아청소년병원(병원장 유한욱)이 최근 개원했다. 이 병원은 소아·청소년질환 치료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질환별 18개 진료과와 3개 전문센터(소아천식아토피센터·선천성심장병센터·척추측만증센터), 1개 전문클리닉(의학유전학클리닉)을 갖췄다. 국내 최대인 63병상의 소아전문 중환자실을 따로 설치했으며, 소아환자의 전문의 선택을 돕는 외래상담 전문간호사제도 도입했다. 이대병원 여성건강검진센터 개설 이화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은 종합전문요양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여성만을 검진하는 ‘여성건강검진센터(센터장 김정숙)’를 최근 개설했다. 이대여성암전문병원 3층에 마련된 건진센터는 여성 성인병과 유방·갑상선암 및 각종 부인암 등을 진단한다. 중대병원 국가대표선수 의료협약 중앙대병원(원장 하권익)이 최근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과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의료협약’ 조인식을 갖고 치료가 필요한 국가대표 선수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중앙대병원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핸드볼 슈퍼리그] 우생순 사제대결 “스승님 먼저”

    ‘우생순 사제대결’에서 스승이 먼저 이겼다. 10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개막한 핸드볼 슈퍼리그 1차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벽산건설이 서울시청을 34-28로 물리쳤다.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벽산건설은 지난 큰잔치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한 여자 최강팀. 임오경 감독이 이끄는 서울시청의 반격이 무서웠지만 ‘에이스’ 김온아(21·6골)의 빠른 발을 앞세워 여유 있는 승리를 거뒀다. 경기 종료 8분여를 남기고는 29-24로 앞서며 사실상 경기를 마무리했다. 서울시청은 윤현경(23)이 9골을 넣으며 분전했다. 앞서 열린 개막경기에서는 여자부 대구시청이 부산시설관리공단을 32-27로 물리쳤다. 남자부에서는 윤시열의 6골을 앞세운 충남도청이 인천도시개발공사를 23-20으로 따돌리고 기분 좋은 첫 승을 챙겼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한데볼’은 이제 없다

    “우생순의 반짝 인기는 없다. 한데볼의 설움에서 벗어나겠다.” 핸드볼이 실업 최강팀을 가리는 5개월 간의 장기레이스에 돌입한다. 10일부터 9월2일까지 열리는 ‘다이소 2009 핸드볼 슈퍼리그(총상금 5000만원)’다. 프로화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세미프로리그인 셈. 이번 대회에는 남자 5개팀(두산·인천도시개발공사·웰컴크레디트코로사·충남도청·상무), 여자 8개팀(경남개발공사·대구시청·벽산건설·부산시설관리공단·삼척시청·서울시청·용인시청·정읍시청)이 참가한다. 부산기장체육관에서 개막한 후 안동·청주·정읍·삼척·용인을 거쳐 인천에서 플레이오프(PO) 및 결승전을 치른다. 남자부는 5라운드, 여자부는 3라운드를 벌인 뒤 8월30일부터 PO와 결승을 치른다. 지난 핸드볼큰잔치에서 남녀 전승 우승을 차지한 두산과 벽산건설이 여전히 최강. 하지만 5개월 동안 부상 없이 꾸준히 경기를 치러야 해 선수들의 체력과 부상 관리가 최대 변수다. 팀별로 최대 2명의 ‘용병’ 영입도 가능하다. 현재는 도요타 켄지(두산), 사쿠가와 히토미(대구시청) 등 일본·중국 선수에 국한됐지만 동유럽 선수들과 물밑 접촉을 갖는 팀이 있어 조만간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선수들은 큰잔치나 전국체전 외에 경기가 거의 없어 체력강화와 전술훈련에만 매달렸다. 특히 국가대표 선수들은 국내대회 기간을 제외하곤 1년 내내 태릉선수촌에 머물며 손발을 맞췄다. 덕분에 국제대회에서 굵직한 성적을 낼 수 있었지만 몇몇 선수에게 국한된 훈련은 세대 교체나 유망주 발굴을 어렵게 하는 부작용을 낳았다. 실업연맹은 이번 대회로 핸드볼의 인기는 물론 꿈나무의 육성도 기대했다. 슈퍼리그 개막일에는 여자부 벽산건설-서울시청의 임영철·임오경 감독의 ‘우생순 사제대결’이 흥미를 끈다. 한편 자금사정으로 해체 위기에 놓였던 코로사는 소비자금융회사인 웰컴크레디라인㈜과 네이밍 스폰서계약을 맺어 운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추추트레인’ 추신수, 선발 라인업 제외는 휴식 차원?

    ‘추추트레인’ 추신수, 선발 라인업 제외는 휴식 차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27)가 시즌 세 번째 경기만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돼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추신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의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열린 텍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에서 제외된 뒤 교체멤버로도 출전하지 못했다. 추신수의 우익수 자리는 ‘루키’ 트레버 크로가 대신했다. 크로는 우익수 겸 8번 타자로 출전해 5타수 무안타 삼진 1개로 부진했고 클리블랜드는 8-12로 패해 개막 3연전을 모두 내줬다. 이날 추신수의 결장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피로를 염려한 감독의 배려로 알려졌다. 클리블랜드 지역지 플레인딜러는 에릭 웨지 감독의 말을 인용해 “추신수가 WBC 출전으로 스프링캠프에 빠졌기 때문에 추신수가 매일 주전 우익수로 출전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WBC 당시에도 팔꿈치 통증을 겪었던 추신수가 스프링 캠프에서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수 보호 차원에서 추신수를 쉬게 해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플레인딜러는 “웨지 감독이 유망주 크로의 팔힘과 스피드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언젠가 크로가 힘있는 한방을 팀에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추신수와 유망주인 크로를 경쟁시키겠다는 의도로 크로는 2005년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4번째로 클리블랜드에 지명됐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휴 잭맨, 3년만의 방한…”한국팬 감사해요”

    월드스타 휴 잭맨, 3년만의 방한…”한국팬 감사해요”

    호주 출신의 월드스타 휴 잭맨(41)이 한국땅을 다시 밟았다. 지난 2006년 영화 ‘엑스맨-최후의 전쟁’ 이후 3년 만으로 두번째 한국행이다. 잭맨은 9일 오후 5시 52분 시드니발 대한항공 KE122편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한 그는 A게이트에서 등장했다. 이날 그는 검은색 가죽자켓과 바지를 입는 등 편안한 옷차림을 한 상태였다. 여기에 페도라와 선글라스를 매치에 통일성을 줬다. 그는 유창한 한국말 솜씨를 보였다. 그는 자신을 환영하는 팬들에게 “한국팬들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젠틀한 모습도 잃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환영하는 팬들에게 흔쾌히 사인을 해준 것은 물론 연신 함박 웃음을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이번 내한은 잭맨이 주연과 제작을 맡은 영화 ‘엑스맨 탄생 : 울버린’ 홍보차 이뤄졌다. 이번 방문은 월드투어 중 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을 찾아 의미가 깊다. 그는 2박 3일간의 일정 동안 적극적으로 영화 홍보에 임할 계획이다. 그는 10일 하이라이트 시사회에서 직접 사회를 보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서울 남산 한국의 집에서 영화에 함께 출연한 다니엘 헤니와 함께 공식 기자회견을 가진 후 청계광장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핸드프린팅을 소화한다. 또한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이 계획돼 있다. 10일 오후 2시 헤니와 함께 이상철 정무부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수여받는다. 이날 잭맨은 홍보대사로서의 소감과 기념사진 촬영을 가진다. 이날 그는 친필 사인이 담긴 ‘엑스맨’ 시리즈 DVD와 애장품을 증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내한하는 스타 중에는 이례적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한다. 그는 SBS-TV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 다이어리’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 감각을 뽐낼 예정이다. 그의 예능감각은 검증된 바 있다.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배우 중 최초로 사회를 본 잭맨은 재치있는 말솜씨로 합격점을 받았다. 또한 특별무대로 비욘세와 함께 뮤지컬 공연을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다. 잭맨은 남다른 한국사랑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2006년에 내한했을 당시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응원을 펼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월드컵 경기가 열리던 기간 임을 감안한 팬서비스였다. 이번 그의 한국사랑을 보여준 일례였다. 그는 영화 홍보 일정을 마친 후 오는 11일 월드투어 일정을 위해 출국한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랑이·돼지 이색동거 눈길…”우리는 한 가족””

    호랑이·돼지 이색동거 눈길…”우리는 한 가족””

    호랑이와 돼지의 이색동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태국에 있는 스리라차 타이거 동물원에 살고 있는 돼지가 호랑이 새끼들을 자식처럼 키우고 있는 것. 돼지가 새끼 호랑이에게 젖을 먹이는 것은 물론 24시간 내내 붙어다니며 함께 생활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맹수답게 난폭한 성질을 갖고 있는 호랑이지만 돼지 앞에서만큼은 상황이 다르다. 나란히 누워 잠을 청하기도 하고 장난을 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이토록 두 동물이 다정한 사이가 된 것은 새끼때부터 함께 해왔기 때문이다. 돼지가 호랑이를 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실제로 이 돼지는 호랑이가 새끼때부터 자신의 젖을 먹이는 등 자신의 새끼처럼 키워왔다. 때문에 호랑이는 돼지를 자신의 엄마처럼 생각하고 있다. 사육사는 “새끼때부터 유난히 돼지를 잘 따랐다”며 “자신을 잘 돌봐주는 돼지를 자신의 친엄마로 여기며 지금까지 돈독하게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랑이와 돼지의 이색 동거에 동물원은 성황을 이루고 있다. 두 동물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들이 동물원을 찾고 있을 정도다. 동물원 관계자는 “두 동물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며 “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관광객들에게 공개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찬호 ‘첫 선발 등판 후 오바마 만나’

    ’코리안 특급’ 박찬호(36·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올 시즌 첫 선발 등판 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만난다. 필라델피아 구단 공식 홈페이지는 9일(한국 시간) 기사에서 선수단이 월드 시리즈 우승 기념 행사 관계로 오는 15일 백악관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홈페이지는 주축 선수들과 배우자·구단 경영진·방송계 인사가 이날 행사에 참여한다고 덧붙였다. 박찬호는 선발 투수기에 명단 포함 가능성이 크다. 콜로라도 로키스 원정 3연전을 치르는 필라델피아는 14일부터 워싱턴 내셔널스와 맞붙는다. 워싱턴과도 3연전이지만 15일 백악관 방문일은 휴일이다. 박찬호는 13일 오전 4시 콜로라도의 홈 쿠어스 필드 마운드에 선발로 오른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퍼거슨 감독, “박지성이 지쳐 보인다”

    퍼거슨 감독, “박지성이 지쳐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박지성의 체력 저하를 언급했다. 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더 타임즈’와 인터뷰한 퍼거슨 감독은 “맨유는 고전하고 있다”면서 2008/09시즌 프리미어리그서 막바지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선수단의 컨디션 저하에 대한 우려의 뜻을 나타냈다. 그는 “박지성은 경기 중 움직임과 지구력이 훌륭한 선수다. 그는 타고난 스태미너를 가지고 있다”면서 “하지만 박지성은 어제(8일) 경기에서 지쳐보였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박지성은 지난 8일 열린 포르투와의 2008/0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한 채 후반 14분 라이언 긱스와 교체됐다. 또한 퍼거슨 감독은 최근 네 경기에서 10골을 실점한 수비력에 대해서도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맨유가 무실점 기록을 이어갔을 때는 기록을 지키기 위해 좋은 플레이를 했다”면서 “하지만 블랙번전에서 골을 허용한 후에는 기록을 이어가는 것이 불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우리가 치른 4경기를 본다면 그전에 치렀던 10경기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최근 경기에서 많은 골을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수비진을 다시 한 번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퍼거슨 감독은 마지막으로 “선수들이 자신감을 잃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많은 경기를 치러왔고 부상 중인 선수도 많다. 시즌 막바지에 접어든 상황에서 선수들은 경기에 뛸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타잔’의 치타, 77번째 생일…”최장수 동물 스타”

    영화 ‘타잔’의 치타, 77번째 생일…”최장수 동물 스타”

    타잔의 친구인 침팬지 치타가 77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로써 최장수 동물 스타 기네스 기록을 일년 더 갱신하게 됐다. 영국 종합지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동물 스타인 치타가 올해로 77번째 생일을 맞았다”면서 “여전히 건강한 모습이라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치타의 77번째 생일은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에 있는 유인원 보호구역에서 치러졌다. 파티가 열린 곳은 구역내 수영장 옆. 수많은 동물 사육사들은 무설탕 케이크와 생일 축하곡을 준비해 치타를 기쁘게 했다. 침팬지의 평균 수명은 약 40세다. 하지만 치타는 3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장수하고 있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때문에 지난 해에는 세계 기네스북에 가장 나이 많은 영장류로 등재되는 기록도 세웠다. 치타는 1930년대 초 아프리카 밀림에서 어미를 잃었다. 이후 한 동물 조련사에 발견돼 인간의 손에 길러졌다. 얼마 지나지 않은 1934년부터 약 20년간은 영화 ‘타잔’에 출연하며 인간에게 가장 인기 많은 동물이 됐다. 한편 1967년 영화계에서 은퇴한 치타는 캘리포니아에서 손자들을 돌보거나 그림을 그리며 여생을 보내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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