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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기 에반게리온’, 연재 20년만에 단행본 완결

    ‘신세기 에반게리온’, 연재 20년만에 단행본 완결

    일본 인기만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단행본이 20년만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일본 출판업체인 카도카와서점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완결편인 14권을 오는 11월 20일 발간하기로 하고 30일부터 사전예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1994년 만화잡지 ‘소년에이스’에 연재를 시작해 햇수로 19년째인 지난해 6월 완결됐다. 현재까지 총 13권이 발간된 단행본은 누적 판매부수가 2300만부를 넘어섰다. 1995년 10월에는 TV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일본은 물론,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대재앙 후 미래의 도쿄를 그린 독특한 세계관으로 마니아를 양산해 ‘에바 현상’이라는 신조어를 만들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일본 대중문화의 ‘아이콘’과도 같은 입지를 갖고 있다. 만화책이 먼저 연재를 시작했지만 완결은 애니메이션이 빨랐다. 2007년부터는 기존에 완결된 애니메이션과 구 극장판을 재구성한 신 극장판 4부작이 시작됐다. 한국에서도 3부까지 개봉된 신 극장판의 마지막화인 ‘에반게리온:||(디카포)’가 내년 1분기(1~3월) 중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작품의 마무리는 만화책과 TV시리즈, 구-신 극장판이 제각기 다르다. 만화책은 원작자의 독자적인 해석이 더해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완결편이 수록된 ‘영 에이스’ 2013년 7월호가 완전히 매진되자 익월호인 8월호에도 완결편을 한 번 더 수록해 화제를 낳았다. 만화책 14권의 초회한정판은 완결편답게 호화사양으로 구성됐다. 오리지널 커버와 지금까지 발간된 1~14권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수납박스, 일러스트 수록 책자와 원작자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작업 중 즐겨 듣던 음악을 담은 CD를 부록으로 제공한다. 현지 가격은 1382엔(약 1만4000원)이다. 한국에는 2012년 13권까지 발간되었으며 14권 발간일은 미정이다. 사진=신세기 에반게리온 완결편인 단행본 14권 발간을 알리는 광고물. 카도카와서점 이진석 도쿄 통신원 genejslee@gmail.com
  •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제 19회 듀오웨딩페어’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유명 웨딩업체 150여 개사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총 3300㎡(약 1000평)에 달하는 대형 전시장에서 대규모로 마련됐다. 예식홀은 물론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까지 결혼에 필요한 모든 웨딩 상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 모았다. 동시에 약 100명의 웨딩플래너를 포함하여 각 분야 전문가 500여명은 고객이 웨딩 일정과 비용으로 전체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실속 있는 예비부부를 위해 실질적인 결혼비용 절감 혜택을 주는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듀오웨딩페어는 웨딩 체험을 테마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드레스 멀티샵을 박람회 현장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예비신부들은 국내 및 해외 60여 개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직접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비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 또한 무료로 웨딩 메이크업 시연과 상담을 진행해 예비신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비신랑들을 위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됐다. 유재석, 다니엘 헤니, 김강우 등 스타들의 정장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예비신랑 모두에게 개인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결혼 예복 스타일링을 무료로 진행했다. 푸짐한 경품행사도 이어졌다. 호텔 상견례 식사권을 비롯해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웨딩사진 촬영권, 하와이 허니문 여행권 등으로 구성된 선물은 추첨을 통해 제공했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현장에서 즉석 3D 웨딩사진과 여권사진 무료 촬영, 18만원 상당의 신부 화장품 세트도 선물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드레스 60만원, 웨딩사진 60만원, 메이크업 30만원 등 최대 15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김영훈 듀오웨드(www.duowed.com) 본부장은 “5~6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마련된 듀오웨딩페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고품질의 웨딩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듀오웨딩페어에 관심을 가져준 예비부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19회 듀오웨딩페어는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사진=2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듀오웨딩페어’현장에서 결혼준비를 원하는 예비부부들이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제 19회 듀오웨딩페어’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유명 웨딩업체 150여 개사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총 3300㎡(약 1000평)에 달하는 대형 전시장에서 대규모로 마련됐다. 예식홀은 물론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까지 결혼에 필요한 모든 웨딩 상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 모았다. 동시에 약 100명의 웨딩플래너를 포함하여 각 분야 전문가 500여명은 고객이 웨딩 일정과 비용으로 전체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실속 있는 예비부부를 위해 실질적인 결혼비용 절감 혜택을 주는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듀오웨딩페어는 웨딩 체험을 테마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드레스 멀티샵을 박람회 현장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예비신부들은 국내 및 해외 60여 개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직접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비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 또한 무료로 웨딩 메이크업 시연과 상담을 진행해 예비신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비신랑들을 위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됐다. 유재석, 다니엘 헤니, 김강우 등 스타들의 정장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예비신랑 모두에게 개인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결혼 예복 스타일링을 무료로 진행했다. 푸짐한 경품행사도 이어졌다. 호텔 상견례 식사권을 비롯해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웨딩사진 촬영권, 하와이 허니문 여행권 등으로 구성된 선물은 추첨을 통해 제공했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현장에서 즉석 3D 웨딩사진과 여권사진 무료 촬영, 18만원 상당의 신부 화장품 세트도 선물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드레스 60만원, 웨딩사진 60만원, 메이크업 30만원 등 최대 15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김영훈 듀오웨드(www.duowed.com) 본부장은 “5~6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마련된 듀오웨딩페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고품질의 웨딩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듀오웨딩페어에 관심을 가져준 예비부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19회 듀오웨딩페어는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사진=2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듀오웨딩페어’현장에서 결혼준비를 원하는 예비부부들이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5’ 체험행사·예약 판매

    삼성전자 ‘갤럭시S5’ 체험행사·예약 판매

    다음 달 11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5가 21일부터 체험행사 및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첫선을 보인 갤럭시 S5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S5 프리뷰’ 행사를 한국을 비롯한 세계 61개국 1400여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미국·스위스를 시작으로 22일 한국·영국·중국·브라질·독일 등으로 확대된다. 일부 국가에서는 이때 온라인 사전 예약 판매도 실시한다. 체험 행사는 삼성 자체 매장인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SES)나 이동통신사 대리점, 베스트바이 등 유통매장 등에서 이뤄진다. 국내에서는 22일부터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이동통신 3사 대리점 등 총 45개 매장에서 갤럭시S5를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가 신제품 출시 전에 이처럼 대규모로 소비자 대상 체험행사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체험행사에서는 갤럭시S5는 물론이고 함께 출시된 스마트 손목시계 ‘삼성 기어2’ ‘삼성 기어 피트’도 전시된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들을 혁신한 갤럭시 S5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LF소나타, 랜더링 이미지 공개…외제차라고 해도 믿겠네

    LF소나타, 랜더링 이미지 공개…외제차라고 해도 믿겠네

    LF소나타, 랜더링 이미지 공개…외제차라고 해도 믿겠네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F소나타 랜더링 이미지, 외제차 같은 고급스러움이

    LF소나타 랜더링 이미지, 외제차 같은 고급스러움이

    LF소나타 랜더링 이미지, 외제차 같은 고급스러움이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F소나타, 화려한 외관…스펙이 외제차 못지 않네

    LF소나타, 화려한 외관…스펙이 외제차 못지 않네

    LF소나타, 화려한 외관…스펙이 외제차 못지 않네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F소나타, 외제차 못지 않은 스펙…가격은 더 놀라워

    LF소나타, 외제차 못지 않은 스펙…가격은 더 놀라워

    LF소나타, 외제차 못지 않은 스펙…가격은 더 놀라워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제차 못지 않은 LF소나타, 라이벌 말리부와 비교해보니

    외제차 못지 않은 LF소나타, 라이벌 말리부와 비교해보니

    외제차 못지 않은 LF소나타, 라이벌 말리부와 비교해보니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인 LF소나타가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공개된 LF소나타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LF소나타를 안전과 편의 기능을 추가한 풀체인지로 구매할 경우 3000만원대 중반 정도의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쟁사인 제너럴모터스(GM)가 오는 6일 출시할 말리부 디젤엔진의 경우 최저 2000만원대로 책정됐다고 알려졌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F소나타, 화려한 외관…스펙이 외제차 못지 않네

    LF소나타, 화려한 외관…스펙이 외제차 못지 않네

    LF소나타, 화려한 외관…스펙이 외제차 못지 않네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F소나타, 외관부터 달라!…가격은 얼마일까

    LF소나타, 외관부터 달라!…가격은 얼마일까

    LF소나타, 외관부터 달라!…가격은 얼마일까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인 LF소나타가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공개된 LF소나타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LF소나타를 안전과 편의 기능을 추가한 풀체인지로 구매할 경우 3000만원대 중반 정도의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쟁사인 제너럴모터스(GM)가 오는 6일 출시할 말리부 디젤엔진의 경우 최저 2000만원대로 책정됐다고 알려졌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F소나타, 외제차 못지 않은 스펙…가격 얼마쯤 할까 보니

    LF소나타, 외제차 못지 않은 스펙…가격 얼마쯤 할까 보니

    LF소나타, 외제차 못지 않은 스펙…가격 얼마쯤 할까 보니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인 LF소나타가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공개된 LF소나타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LF소나타를 안전과 편의 기능을 추가한 풀체인지로 구매할 경우 3000만원대 중반 정도의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쟁사인 제너럴모터스(GM)가 오는 6일 출시할 말리부 디젤엔진의 경우 최저 2000만원대로 책정됐다고 알려졌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F소나타, 304대란 못지 않은 인기…스펙이 외제차급이네

    LF소나타, 304대란 못지 않은 인기…스펙이 외제차급이네

    LF소나타, 304대란 못지 않은 인기…스펙이 외제차급이네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인 LF소나타가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공개된 LF소나타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LF소나타를 안전과 편의 기능을 추가한 풀체인지로 구매할 경우 3000만원대 중반 정도의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쟁사인 제너럴모터스(GM)가 오는 6일 출시할 말리부 디젤엔진의 경우 최저 2000만원대로 책정됐다고 알려졌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년만에 나온 LF소나타, 외제차 못지 않은 스펙 살펴보니

    5년만에 나온 LF소나타, 외제차 못지 않은 스펙 살펴보니

    5년만에 나온 LF소나타, 외제차 못지 않은 스펙 살펴보니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인 LF소나타가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F소나타, 외제차급 스펙…그런데도 이 가격에?

    LF소나타, 외제차급 스펙…그런데도 이 가격에?

    LF소나타, 외제차급 스펙…그런데도 이 가격에?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인 LF소나타가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공개된 LF소나타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LF소나타를 안전과 편의 기능을 추가한 풀체인지로 구매할 경우 3000만원대 중반 정도의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쟁사인 제너럴모터스(GM)가 오는 6일 출시할 말리부 디젤엔진의 경우 최저 2000만원대로 책정됐다고 알려졌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풀체인지 LF소나타, 외제차급 스펙과 가격 살펴보니

    풀체인지 LF소나타, 외제차급 스펙과 가격 살펴보니

    풀체인지 LF소나타, 외제차급 스펙과 가격 살펴보니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인 LF소나타가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공개된 LF소나타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LF소나타를 안전과 편의 기능을 추가한 풀체인지로 구매할 경우 3000만원대 중반 정도의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쟁사인 제너럴모터스(GM)가 오는 6일 출시할 말리부 디젤엔진의 경우 최저 2000만원대로 책정됐다고 알려졌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확 달라진 LF소나타, 라이벌 말리부보다 나은 점은?

    확 달라진 LF소나타, 라이벌 말리부보다 나은 점은?

    확 달라진 LF소나타, 라이벌 말리부보다 나은 점은?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인 LF소나타가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공개된 LF소나타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LF소나타를 안전과 편의 기능을 추가한 풀체인지로 구매할 경우 3000만원대 중반 정도의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쟁사인 제너럴모터스(GM)가 오는 6일 출시할 말리부 디젤엔진의 경우 최저 2000만원대로 책정됐다고 알려졌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F소나타, 외제차급 스펙이라는데 가격은 겨우?

    LF소나타, 외제차급 스펙이라는데 가격은 겨우?

    LF소나타, 외제차급 스펙이라는데 가격은 겨우?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주력’인 소나타의 신형 모델인 LF소나타가 공개했다. 현대차는 2009년 YF소나타 출시 이후 처음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LF소나타를 공개했다. LF소나타는 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4일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사전 설명회에서 박정길 현대자동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신형 LF소나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LF소나타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YF소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LF소나타의 외관은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헤드램프과 안개등, 후면부 머플러와 테일램프와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좌우 대칭 콕핏 디자인은 실내 운전자 중심으로 바뀌어 몰려있던 각종 조작 버튼 위아래에 걸쳐 균형적으로 배치됐으며 사람이 좌석에 앉아있는 모양의 공 조기 버튼도 사라졌다. 특히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후측방경보장치(BSD),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시스템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공개된 LF소나타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LF소나타를 안전과 편의 기능을 추가한 풀체인지로 구매할 경우 3000만원대 중반 정도의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쟁사인 제너럴모터스(GM)가 오는 6일 출시할 말리부 디젤엔진의 경우 최저 2000만원대로 책정됐다고 알려졌다. LF소나타의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외제차 부럽지 않네”, “LF소나타, 이번에 갈아타야 하나”, “LF소나타, 가격은 얼마나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봄분양 Hot Place ‘대구 금호지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 북적북적

    봄분양 Hot Place ‘대구 금호지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 북적북적

    21일(금), 대구 금호지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가 공개된 이른 아침, 관계자들이 모여 오픈컷팅식을 하기도 전에 모델하우스 관람을 위해 주차장까지 소비자들이 먼저 줄을 섰다. 모델하우스를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느새 넓은 모델하우스 안은 꽉 찼고, 세대 내부를 관람하기 위해 타입별 입구에도 줄을 서야했다. 상담석에도 마찬가지였다. 수 년만에 새아파트를 맞이하는 칠곡지구 주민들은 그 사이 달라진 청약자격, 청약방법 등에 대해 하나하나 상담했다. 상담자수도 많을 뿐아니라 상담내용도 매우 구체적이고 다양해서 상담시간도 더 걸렸다. 모델하우스 홀에도, 세대내부에도 수요자들로 가득한데 모델하우스 바깥의 대기줄은 오후가 되도록 줄어들지 않았다. 오픈당일 방문객만해도 1만5천여명, 주말까지 4만여명의 방문객이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를 다녀갔다. 혁신적인 새 아파트 공개로 인해 칠곡지구 전체가 축제분위기가 되었다. 오픈당일, 오랜만에 흐린 하늘이 걷히고 활짝 햇볕이 나왔고, 새집을 기다리던 칠곡지구 사람들의 마음에도 활짝 행복의 봄꽃이 피었다. 한 소비자는 “ 그동안 인터넷 정보나 신문기사를 통해 서한평면이 혁신적이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말하고, “ 10년 넘은 아파트에 살다보니 새 아파트로 가고 싶어서 모델하우스를 보고 괜찮으면 결정하려고 했었는데 듀얼웨이설계에, U룸, 알파룸, 양면드레스룸, 넓은 주방 등을 보고나니 너무 탐이 나서 빨리 이사 오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고 말했다. 칠곡지구에 사는 한 주부는 “지금 내가 사는 집과 이 모델하우스가 같은 전용평형이라는 걸 믿을 수 없다.”며, “ 4Bay, 5Bay 평면혁신으로 인해 늘어나는 서비스면적과 실사용면적은 굳이 숫자로 설명하지 않아도 모델하우스 세대 내에 한번 서보기만 해도 실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단지모형도 앞에도 하루종일 관람객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지금까지 칠곡지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초대형 커뮤니티센터와 스트리트형 근린상가, 한강근린공원과 바로 연결된 단지내 다양한 공원,산책길 등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한차원 다른 아파트문화에 감탄했다. 인근 공단에 근무하는 한 근로자는 “ 도시철도 3호선 팔달역이 5분거리에 있고, 셔틀버스를 기증해주며, 와룡대교, 신천대로 등으로 대구전역 사통팔달 교통망을 가진데다, 풍수전문가가 황금거북이가 알을 품고 있는 형국(금구포란형)이라 사는 사람들이 재운, 관운, 명운을 모두 타고난 풍수길지 꿈터라 하니 놓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대구 금호지구 서한이다음은 분양관계자들조차 당황케한 뜨거운 오픈 열기에 힘입어 펜트하우스 132형을 제외한 전타입 순위내 접수마감했다. 특히, 실수요자중심지역으로 주목받았던만큼 74㎡, 84㎡ 타입은 모두 1순위 마감됐으며 84㎡B가 1순위에서만 4.97대1로 최고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1순위접수에만 2,265명이 신청을 하는 등 성공적인 청약접수결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청약기간에도 하루 3천여명이 방문하는데다 상담고객은 물론 사전예약고객이 타 단지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이는 등 타 권역에 비해 청약통장에 대한 관심도 가 저조한 점, 그리고 실수요자 중심의 권역특성을 감안했을 때 예상치보다 높은 계약결과를 기대케 하고 있다. 칠곡지구에서 20년 동안 부동산중개소를 하고 있다는 김씨는 “서한이 칠곡에서 본 적이 없는 평면과 커뮤니티시설 등 기존의 아파트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주거문화를 보여줬다.”면서 “ 오래된 아파트에 사는 많은 칠곡지구 실수요자들이 움직이고 있어서 청약열기는 그대로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전예약자도 오픈 첫 날 수준을 유지하면서 일찌감치 순위 마감을 예상한 수요자들이 혹시나 미계약세대가 나면 그 기회를 차지하고자 사전예약자석으로 줄을 섰다. 1순위 청약 후 가족이 함께 다시 한 번 모델하우스를 보러 왔다는 한 주부는 “ 여자라면 누구나 살고 싶어 할 것”이라고 말하고 “같은 평형으로 청약을 했는데 마치 한 평형 키워가는 것 같아 너무 설렌다.”며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대부분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 주거지를 선택할 때, 도심이면 도심, 자연이면 자연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일반적인데 대구 금호지구 서한이다음은 와룡대교, 신천대로, 금호JC등 사통팔달 교통망과 도시철도 3호선 팔달역까지 접근이 용이해 도심접근성이 매우 우수하고, 풍수전문가가 황금거북이가 알을 품고 있는 형국(금구포란형)으로 사는 사람들이 재운, 관운, 명운을 모두 타고난 명당길지라 평가한 땅인 만큼 대구시내에서 다시 만나기 어려운 최고의 주거지”라고 말하고 “공영택지의 약속된 개발계획과 미래가치에 신도시 민영 첫 분양의 프리미엄이 더해 연일 100%분양에 대구부동산 프리미엄을 이끄는 서한이다음 브랜드의 획기적인 실사용면적, 놀라운 수납설계 등 살아갈수록 더 큰 프리미엄이 될 매력들이 너무 많은 단지라 실수요자도 투자자에게도 흔치 않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주)서한의 김민석 이사는 “ LH가 조성하는 공영택지는 도로, 공원 등 기본 도시기반시설이 먼저 갖추어지며 반드시 계획대로 이루어진다는 확신이 있고, 대구테크노폴리스, 대구혁신도시 등에서 이미 신도시 첫 민영아파트의 가치를 확인했기 때문에 더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고 말하고 “집이 꼭 필요한 곳에 꼭 필요한 시점에 최고의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서한의 철학이 또 한번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전용 74㎡, 84㎡, 99㎡, 126㎡ , 132㎡ 977세대를 분양하는 대구 금호지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는 칠곡운전면허시험장 사거리와 칠곡네거리 사이 칠곡 중앙대로변에 성황리 공개중이며, 3월 5일(수) 당첨자발표 후 3월 10일(월)~12일(수) 3일간 계약에 들어간다. 순위당첨자 계약과 예비당첨자 계약까지 끝난 후 미계약세대에 한해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동호수 추첨을 통해 추가 계약을 하게 된다. 계약금 분납제를 실시해 1차 1천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고, 발코니확장 및 새시가 무료시공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대학 유학 희망하는 학생들 많아… Second Chance를 잡아라!

    미국대학 유학 희망하는 학생들 많아… Second Chance를 잡아라!

    대학, 미국으로 가볼까? 국내 대학별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은 아직도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다. 합격자 등록을 마친 수험생들도 ‘보다 나은’ 대학을 기다리고 있는 반면, 아예 국내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곧바로 미국 대학으로 유학을 가는 사례도 늘고 있다. 국내 대학보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미국의 명문주립대학교가 졸업은 어려운 반면에 입학의 문턱은 높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영어특기자전형의 경우 토플 고득점을 받아도 서울에 위치한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미국대학의 특별전형으로 미국주립대 유학을 희망하고 있다. 게다가 미국주립대에서 국제학생들을 모집하기 위한 장학금 혜택(International Student Scholarship)지원으로 보다 경제적인 미국유학이 가능하다. 현재 2014, 2015학년도 한국학생 특별전형은 각 캠퍼스별, 전공별로 선발하고 있다. 국내학생들도 서류전형으로 사전 입학 확정을 받게 되며,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위스콘신주립대 한국대표사무소는 22일(죽전점)과25일(영등포점)에 신세계백화점에서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국유학에 대한 설명과 무료 유학컨설팅이 이루어 질 예정이며 사전예약제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위스콘신주립대학교 한국대표사무소는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의 한국학생 국제전형 전문기관으로 지난 2010년부터 약200여명의 학생들의 진학을 담당해오고 있다. 입학 후에는 주기적인 현지 대학방문과 개별 상담, 행정 서비스 지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유학 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설명회 접수는 02-548-0570 에서 문의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www.wisconsinedu.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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