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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등산복’ 1시간 만에 ‘완판’

    ‘문재인 등산복’ 1시간 만에 ‘완판’

    ‘문재인 등산복’으로 알려진 블랙야크의 ‘B가디언재킷’이 재출시 1시간 만에 ‘완판’됐다.블랙야크는 24일 0시부터 자사물 블랙야크몰을 통해 ‘M가디언재킷’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 결과 1시간 만에 다 판매됐다고 전했다. 블랙야크는 1차 300벌에 이어 2차로 300벌을 추가로 블랙야크몰을 통해 사전예약 판매했고, 2차분도 모두 판매됐다. 지난 13일 문 대통령은 기자들과 함께 북악산에 오를 때 주황색 바람막이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문재인 등산복’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문 대통령은 블랙야크 B가디언 재킷을 4년 전부터 주요 행사 때마다 입어왔다. 2013년 6월 당시 민주통합당 출입기자들과 북한산 둘레길에 오를 때 착용했고 지난 9일 대선 투표를 마치고 김정숙 여사와 자택 뒷산에서 휴식을 즐길 때도 이 제품을 입었다. 블랙야크 측은 다음달 5일부터 오프라인 일반매장도 예약판매를 한다며 가까운 매장으로 문의해달라고 전했다. 판매 수익금 중 20% 가량을 ‘강원도 산불 이재민’ 구호에 기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시 2020년 36만 ‘자족도시’로 발돋음…덕풍역 인근 ‘하남 스타포레’ 공급 예정

    하남시 2020년 36만 ‘자족도시’로 발돋음…덕풍역 인근 ‘하남 스타포레’ 공급 예정

    경기도 하남시 인구가 지난해 10월 기준 20만명을 넘어서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남시는 1989년 시(市) 승격 이래 관내 면적 대부분이 전국 최고 수준의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수도권에서도 개발이 뒤쳐져 오랫동안 소규모 도시 수준에 머물러 있다가 27년 만에 20만 도시로 성장했다. 하남시 인구 20만 달성에는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 등 신도시 택지개발이 큰 몫을 했다. 더불어 지역현안 1,2지구,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지하철 5호선 및 9호선 연장 등 대형 사업이 줄줄이 진행되고 있고 입주예정 물량이 많아 앞으로도 인구 유입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하남시는 인구 36만의 자족도시를 대비한 ‘2020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스타필드 하남 개발사업, 지하철 연장사업, 공공주택지구 개발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시민을 위한 문화,복지시설 구축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하남시청 관계자는 "인구증가 만큼 양적인 성장에 발 맞춰 교통,복지,여가,문화생활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인 만큼 균형적인 발전을 꾀해 나가겠다.”며, “하남시는 그 동안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충족을 위해 대중교통망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성남 분당행 광역노선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스타필드와 풍산지구,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천호대로를 이용해 수서고속철도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도 올해 상반기 운행을 목표로 운송사업자와 협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남시 덕풍동 369-1번지 일원에 두산건설이 시공예정인 ‘하남 스타포레’ 1차가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에 전용면적 ▲52㎡와 ▲59㎡는 564세대 ▲74㎡ 224세대 ▲84㎡ 211세대 등 총 999세대로 들어설 예정이다. 그리고 덕풍동 375번지 2차에는 지하 5층~지상 29층, 9개동에 전용면적 ▲52㎡ 222세대 ▲59㎡는 358세대 ▲74㎡ 143세대 ▲84㎡ 176세대 등 총 899세대로 구성될 계획이다. 하남 스타포레는 쾌적한 환경 및 서울 출퇴근 교통의 편리함과 메가급 쇼핑센터인 하남스타필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울 강동구, 송파구와 인접하고 하남IC(8분), 상일IC(10분) 등을 통해 강남생활권에 근접해 있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덕풍역(예정)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10~20% 가량 저렴하게 공급되며 주택청약통장 없이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어 장점이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소형주택(전용면적 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하남 스타포레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 425번지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모바일로 귀환한 게임의 전설… ‘리니지M’ 새달 21일 출시

    모바일로 귀환한 게임의 전설… ‘리니지M’ 새달 21일 출시

    캐릭터 사전 생성에 ‘M톡’ 지원개인 간 아이템 거래 전면 허용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이 다음달 21일 출시된다. 리니지M은 PC온라인 게임인 리니지를 모바일로 구현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엔씨소프트는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리니지M 공개 행사를 열었다. 김택헌 엔씨소프트 부사장은 “리니지 출시 후 19년간 쌓아 온 모든 경험을 리니지M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역시 리니지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지난해 12월 넷마블이 선보여 출시 석달 만에 누적매출 5000억원을 달성한 모바일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과의 경쟁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김 부사장은 “리니지답게 만들었고, 엔씨소프트답게 서비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가락으로 영역을 그려 다수의 대상물을 선택하는 아크 셀렉터 시스템, 여러 마법이나 아이템을 미리 등록하고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단축 버튼 시스템 등은 모바일 플랫폼에 맞춘 기능들이다. 또 리니지M 이용자끼리 캐릭터 정보를 공유하거나 채팅할 수 있는 커뮤니티 모바일앱 M톡도 지원된다. 기존 리니지처럼 개인 간 아이템 거래를 허용하고, 통합 거래소가 운영된다. 지난달 12일 시작된 리니지M의 사전 예약자는 400만명이라고 엔씨소프트는 이날 공개했다. 역대 모바일 게임 사전 예약 인원 중 최대 규모다. 이용자는 16일 자정부터 게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고, 게임에서 사용할 캐릭터의 직업(클래스)과 이름을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자 규모가 500만명을 돌파할 경우 대규모 이벤트를 구상 중이라고 엔씨소프트는 밝혔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엔씨소프트 ‘리니지M’ 공개…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과 격돌

    엔씨소프트 ‘리니지M’ 공개…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과 격돌

    원조 리니지를 모바일에 최적화 구현… 6월 21일 출시 예정 엔씨소프트가 신작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을 공개했다. 리니지 원작 핵심 요소를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한 형태로 구현했다. 엔씨소프트는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리니지M 공개 행사를 열었다. 리니지M은 다음 달 21일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이용자는 게임을 시작하면 기사·요정·군주·마법사 4개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스토리를 진행한다. 게임 내 사냥터는 ‘오픈 월드’ 형식으로 원작 리니지와 같은 방식이다. 이용자는 레벨과 관계 없이 원하는 지역으로 이동 가능하다. 손가락으로 영역을 그려 다수 대상물을 선택하거나, 여러 기술이나 마법, 아이템을 미리 등록할 수 있는 단축 버튼 등 게임 조작 방식은 모바일에 적합하게 구현됐다. 리니지M에선 다른 이용자와 대결(PvP·Player vs Player)도 펼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게임을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덱스’ 연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삼성전자와 협의하고 있다. 리니지 원작처럼 개인 간 아이템 거래를 허용한다. 또한 통합거래소도 운영될 예정이다. 게임 이용은 무료다. 엔씨소프트는 앞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넷마블게임즈에게 리니지의 지적재산권(IP)을 빌려주고 로열티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으로 큰 성공을 거두면서 국내 ‘게임 대장주’ 자리를 빼앗겼다. 리니지M은 출시 전부터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12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후 8시간 만에 100만명, 사흘 만에 200만명의 예약이 몰렸다. 현재까지 예약자 인원은 400만명으로,이는 역대 모바일 게임 사상 최대 규모다. 이용자들은 이날 밤 12시부터 리니지M의 캐릭터를 사전 생성할 수 있다.캐릭터의 직업과 이름을 미리 정하고,게임이 출시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왕 ‘치유숲길’ 7월 정식 오픈

    의왕 ‘치유숲길’ 7월 정식 오픈

    경기 의왕시는 도심 속 휴양공간인 바라산자연휴양림에 조성 중인 ‘치유숲길’에서 스트레스로 손상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다음달까지 시범 운영한 뒤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산림치유는 피톤치드, 음이온, 아름다운 풍광 등 다양한 자연요소를 활용해 인체 면역력과 건강을 증진시키는 체험학습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숙박객 등을 대상으로 15명씩 하루 두 차례 사전예약이나 당일 현장 접수해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산소방에서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한 뒤 프로그램 참여 후 수치 변화로 치유 정도를 확인한다. 치유숲길이 조성되면 ‘오감 숲속 힐링체험’, ‘태교숲’, ‘가족숲’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3동, 숙박동 2동과 야영데크 50개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4.2㎞의 산책로가 등산로와 연결돼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숲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명지국제신도시 포스코 3천여 세대 앞에 위치한 ‘명지 대산골든스퀘어’

    명지국제신도시 포스코 3천여 세대 앞에 위치한 ‘명지 대산골든스퀘어’

    실질적 마이너스 금리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오피스텔,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분양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특히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B경영연구소가 발간한 ‘2016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400여 명 중 55.2%가 부동산 투자 상품으로 상가를 꼽았다. 또한 향후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도 상가가 선정됐다. 그러나 수익형 상가 사이에서도 명암은 갈린다. 상가 입지나 현장별로 수익률 편차가 크기 때문이다. 상권과 유동인구, 잠재고객, 기대수요 하나하나 따져보고 투자하면 안정적인 고정수입과 시세차익으로 인한 투자수익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 제2의 송도로 불리며 각종 개발 호재들로 주목받고 있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서는 포스코 바로 앞에 알짜배기 상가 ‘명지 대산골든스퀘어’ 상가가 사전예약 중에 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조성, 경전철 조성, 김해공항 확장 등 일대에 몰린 개발호재와 함께 부동산시장의 열기도 뜨겁다. 현재 명지국제신도시는 1차 조성 사업이 마무리 단계이며, 2차 사업을 통해 업무와 교육, 주거, 의료, 호텔, 컨벤션 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될 계획이다. 글로벌 캠퍼스타운에는 영국 랑캐스터 대학 대학원이 2019년 9월오픈 예정이며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청 법조타운도 올 하반기 개원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하단~녹산선과 강서선 경전철이 개통하면 명지국제신도시로의 접근성 또한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에코델타시티가 조성되는 2022년까지 약 24만 명에 달하는 인구 유입을 예상하고 있다. 지난 4월 19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LH, MSA 등과 함께 명지국제신도시 복합용지(2, 3블록)개발협약을 체결했다. 5월부터 착공에 들어가게 되며, 복합용지개발이 본격화되면 명제국제신도시는 호텔, 국제회의시설, 업무, 판매, 주거시설이 있는 비즈니스 복합도시로의 면모를 갖춰 나가게 된다. 복합용지 2·3블록 앞, 명지국제신도시 상25-1블럭에 위치한 명지 대산골드스퀘어는 지하2, 지상12층 규모의 명지국제신도시에서는 메이저급 상가다. 아파트 2,936가구와 오피스텔 140실로 구성된 복합단지, 명지 포스코 3,000여 세대 앞에 위치해 있으며, 올 하반기 개원예정인 법조타운에서도 가깝다. 경전철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명지국제신도시를 드나드는 유동인구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가 옆에는 백화점 부지가 예정되어 있어 백화점 상권과 연계한 명품상가로도 유망해 보인다. 인근의 아파트와 업무지구를 겨냥한 전략적 MD 구성을 한다면 안정적인 투자와 고수익을 노려볼 만하다. 현재 사전예약 중에 있는 명지 대산골든스퀘어 관계자는 “인근에 경전철역, 포스코 아파트, 법조타운, 백화점, 컨벤션, 업무지구 등이 있으며, 2022년 명지국제신도시 인구는 24만 명에 이를 것”이라며 “평균 연령 30대 젊은 상권의 높은 구매력과 활발한 소비문화로 상가수익이 쏠쏠할 것”이라 전했다. 명지 대산골든스퀘어 분양 홍보관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국제로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에버랜드서 무료 체험학습…초중고 감성·직업·안전 주제

    에버랜드서 무료 체험학습…초중고 감성·직업·안전 주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26일 에버랜드가 가진 복합 테마파크의 장점을 교육 콘텐츠와 융합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감성, 직업, 안전 등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22개 세부 체험학습으로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은 30~100명씩 약 30분~1시간 정도 진행된다. 학생 단체별로 난이도를 조정해 맞춤형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대상은 단체로 방문하는 초·중·고 학생들이다. 재료비가 들어가는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추가 비용 없이 사전예약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달 초부터 시험 운영을 했으며, 현재 10만명이 예약을 마쳤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연말까지 25만명 이상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향후 일반인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여주박물관 29일 어린이 체험한마당

    여주박물관 29일 어린이 체험한마당

    경기도 여주박물관은 오는 29일 ‘여주박물관 어린이 체험한마당’을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여주박물관 행사마당에서 개최되는 “3회 여주박물관 어린이 체험한마당”은 29회 여주도자기축제를 맞이해 여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여주박물관 기획전시 「한국민화창작대작展」을 널리 알리고 도자기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한마당 프로그램은 ‘민화를 이용한 소품 만들기’를 주제로 액자 만들기, 양초 만들기, 부채 그리기,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있다. 사전예약 없이 행사 당일 접수 가능하며,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해당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갤S8 5000만대 찍고 완벽 부활할까

    갤S8 5000만대 찍고 완벽 부활할까

    예약판매 신기록… 40만대 사전 개통 AI 빅스비·3가지 생채인식 기능 강점 中시장 겨냥 128GB메모리 모델 선보여 아이폰 10주년 하반기 신제품 출시 변수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가 21일 출시됐다. 지난해 ‘갤럭시노트7’의 발화 및 단종을 겪은 삼성전자가 반전의 계기로 내놓은 제품이다. 업계에서는 세계 시장에서 5000만대 이상 팔릴지에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한국과 미국, 캐나다 등 3개국에서 갤럭시S8와 갤럭시S8 플러스를 출시했다. 음성 인식과 이미지 인식 등 다양한 입력 방식으로 구동되는 인공지능(AI) 비서 ‘빅스비’와 베젤(테두리)을 거의 없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홍채 인식과 안면 인식 등 총 3가지 생체 인식 기능을 탑재한 것이 강점이다. 5.8인치 갤럭시S8와 6.2인치 갤럭시S8로 패블릿(대화면 스마트폰) 수요를 흡수하고, 6GB 램과 128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을 한국과 중국에 출시해 고사양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중국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국내 증권가는 갤럭시S8의 연간 판매량을 4500만대에서 5000만대로 예상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50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전작 ‘갤럭시S7’은 지난해 3월 출시된 후 연간 판매량 4900만대, 누적 판매량 5200만대를 기록했다. 갤럭시S7의 판매량은 단종된 갤럭시노트7의 수요까지 흡수한 것이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지난달 갤럭시S8 공개 당시 “갤럭시S7을 넘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국내에서는 출시 전부터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사전예약 기간동안 총 100만 4000대를 예약 판매해 삼성전자가 예약 판매 제도를 도입한 2013년 ‘갤럭시노트3’ 이후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정식 출시일보다 3일 앞선 18일부터 예약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개통 기간 동안에는 총 40만대가 개통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세계 시장에서는 하반기 애플이 아이폰 10주년을 기념해 내놓는 차기 아이폰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AI 비서 빅스비의 음성 인식 성능 고도화도 관건이다. 갤럭시S8가 공개된 뒤 미국 등 해외에서는 음성 인식 기능이 기대 이하라는 반응이 나왔고, 삼성전자는 완성도를 높여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의 ‘시리’ 등 경쟁사 스마트폰의 음성 인식 비서에 맞서 성능 고도화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확장 등이 과제로 떠올랐다. 갤럭시S8는 오는 28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시장에서 출시되는 등 5월 말까지 전 세계 120여개국에서 출시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엠엔프라이스, 갤럭시S8/S8+ 개통 관련 이벤트 실시

    엠엔프라이스, 갤럭시S8/S8+ 개통 관련 이벤트 실시

    삼성 갤럭시S8과 S8플러스의 사전예약이 종료되면서 지난 18일부터 본격적인 개통 및 가입이 시작되었다. 이에 따라 갤럭시S8과 S8플러스의 번호이동, 기기변경과 지원금 혜택 등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단말기 유동주조 개선법’, 일명 ‘단통법’으로 인해 소비자들을 큰 혜택을 바랄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온라인 휴대폰 판매대리점 엠엔프라이스가 갤럭시S8과 S8플러스 개통과 관련해 차별화된 사은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엠엔프라이스는 개통접수와 동시에 소비자에게 빠른 배송을 보장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개통 신청 고객들은 이미 갤럭시S8 제품을 배송 받아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은품 리스트 역시 눈 여겨 볼 만 하다. 먼저 엠엔프라이스는 4월 18일부터 갤럭시S8/S8+을 개통하는 고객에게 ‘프리미엄팩’을 제공한다. 프리미엄팩은 4000mah 보조배터리팩, 초박형 슬림 젤리케이스, 고급 곡면 액정 필름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박스다. 또한 Gift포인트와 해외 여행 상품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Gift포인트를 선택한 고객은 멀티 태블릿, 샤오미YI액션캠, 스마트빔, LG포켓포토 등의 150여 가지 사은품 중 원하는 상품을 고를 수 있다. 해외 여행상품권을 선택한 고객은 베트남 다낭 패키지 여행권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패키지에는 호텔과 전 일정 식사, 가이드, 이동차량, 관광지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다. 통신사 별 사은품도 마련되어 있다. SK텔레콤이나 LG U+로 가입하는 개통회원은 요금선택약정 12개월이 가능하며, KT 올레 신청고객들에게는 삼성 초고속 무선충전기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엠엔프라이스를 통해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보험, 모바일케어 또는 정품 액세서리 5만 원 할인쿠폰, 리니지2 레볼루션 아이템, 유튜브 레드 3개월 이용권의 혜택이 주어진다. 엠엔프라이스 전재현 대표는 “삼성 갤럭시S8과 S8플러스 출시 이후, 가격과 색상과 같은 스펙 문의에 이어 본격적인 개통과 함께 지원금과 사은품, 혜택 등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제품의 수월한 배송을 위해 현재 엠엔프라이스 전직원은 24시간 풀타임 근무를 하고 있으며, 특히 갤럭시S8플러스 128G 모델은 수급이 적은 편이지만, 금주 내로 모든 개통고객에게 배송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엠엔프라이스의 다양하고 독보적인 사은품 및 제품 개통정보는 엠엔프라이스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S8 예약판매 100만대… 사전개통 첫날 ‘붉은 액정’ 암초

    갤S8 예약판매 100만대… 사전개통 첫날 ‘붉은 액정’ 암초

    일부 붉은 화면 교환·수리 요구 삼성 “하자 아냐… 색 설정을”삼성전자는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진행한 갤럭시S8 사전예약 기간 동안 총 100만 4000대가 예약 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갤럭시노트7’(40만대)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 성적이다. 특히 6GB 램(RAM)과 128GB 내장메모리를 탑재한 갤럭시S8 플러스 모델의 인기가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통신업계는 총 100만대가량의 사전 예약 판매량 중 어느 정도가 실제 개통으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사전 예약 판매량에는 중복 가입을 포함한 허수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은 충성 고객이 많아 실제 예약 가입자들 중 70~80% 정도가 개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통신3사는 이날 사전예약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개통을 시작했다. SK텔레콤이 삼성전자 SUHD TV 등 총 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등 통신3사는 모처럼의 ‘대목’을 맞아 고객 끌어들이기에 열을 올렸다. SK텔레콤에서는 서울 종각 T월드 매장 앞에서 5박 6일을 노숙한 취업준비생이, KT에서는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앞에서 2박 3일간 기다린 대학생 커플이 1호 고객의 영광을 안았다. LG유플러스는 전날 서울 광화문에서 포토존 행사를 연 뒤 이날은 별다른 행사 없이 개통 작업에 주력했다. 한편 이날 예약 구매자들 사이에서 갤럭시S8의 일부 제품 디스플레이에 붉은빛이 돈다는 불만이 나왔다. 구매자들은 이를 ‘레드 게이트’라 부르며 교환 또는 수리를 요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를 품질 하자 문제가 아닌 설정 문제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8의 설정 메뉴 중 ‘색상 최적화’를 통해 색상을 조정해 보고, 문제가 이어지면 서비스센터를 찾아 도움을 받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갤럭시S8 붉은액정, 대처 방법…설정 메뉴중 ‘색상 최적화’ 이용

    갤럭시S8 붉은액정, 대처 방법…설정 메뉴중 ‘색상 최적화’ 이용

    18일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의 신제품 스마트폰 갤럭시S8의 화면에 붉은 빛이 돈다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나오면서 대처 방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로 산 갤럭시S8의 화면 색깔이 이상하다면 일단 가장 먼저 갤럭시S8의 설정 메뉴 중 ‘색상 최적화’를 이용해봐야 한다. 이 메뉴에 들어간 후 빨간색, 녹색, 파란색을 조정해 화면의 흰색 바탕이 사용자의 눈에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맞출 수 있다. 사람의 시각은 주변 환경에 민감하기 때문에 조명이나 각도 등에 따라 화면의 색감이 달리 느껴질 수 있으며 기기의 제조 과정에서 생기는 정상 범위 내의 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를 보정하는 기능이다. 그러나 이렇게 하더라도 여전히 화면 빛깔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화면 색감을 맞췄으나 구석이나 테두리 부분에서 이상을 발견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신고하거나 방문해서 도움을 청하면 된다. 소비자가 증상을 설명하면 센터 직원으로부터 세팅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그렇게 했는데도 여전히 문제가 있다면 제품 교환을 요청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 신제품의 화면 색깔이 이상하다는 불만은 사전예약을 하고 제품을 배송받은 소비자들로부터 드물지 않게 나온다. 지난해에도 삼성전자 갤럭시S7과 갤럭시노트7, 애플의 아이폰SE과 아이폰7 발매 직후에도 제품에 따라 빈도 차이는 있으나 이런 불만이 제기된 적이 있다. 다만 기종과 소비자에 따라 ‘누르스름하다’, ‘푸르스름하다’, ‘불그레하다’, ‘녹색 기운이 돈다’ 등 불만 내용에 차이가 있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적어도 지금까지는 화면 색상에 특별히 문제가 많을 것으로 생각할만한 이유는 파악되지 않았다”며 “만약 설정을 조정했는데도 색깔이 이상하게 보인다면 서비스센터에서 도움을 받으시기를 소비자들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0만 관광도시 광명에 관광택시 달린다

    200만 관광도시 광명에 관광택시 달린다

    200만 관광객 시대를 맞은 경기 광명시에서 관광택시가 본격 운행된다. 광명시는 광명동굴에서 관광택시 출범식을 갖고 관광객들의 발이 돼 줄 ‘관광택시’ 50대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자가용 없이 KTX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곳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은 관광택시로 곳곳을 돌아볼 수 있다. 차량은 5인승 중형 택시와 9인승 대형 택시가 준비돼 있다. 중형 택시는 기본요금이 30분에 1만원, 대형 택시는 1만 5000원이다.양기대 시장은 “관광택시는 순환형 투어버스와 함께 관광인프라의 큰 축이어서 앞으로 관광하는 데 매우 편리해질 것”이라며, “광명시가 문화·관광 도시라는 브랜드를 확실히 구축하고,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광택시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광명시 콜택시 번호인 광명씨티콜(1588-5775)을 이용해 원하는 시간과 차량 종류를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지난 2월 시내 택시를 대상으로 관광택시를 공개 모집했다. 50대 모집에 66대가 신청할 정도로 택시기사들의 반응이 좋았다. 무사고경력과 자원봉사 실적, 차량 구입연도 등을 심사해 선정했다. 지난달에는 뽑힌 택시기사들을 대상으로 관광지 문화해설과 사진 찍는 요령, 영어, 친절서비스 등 관광객 응대에 필요한 소양 교육도 진행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수리산도립공원 연결 ‘안양 수리산 서해 그랑블’, 숲세권 단지로 인기

    수리산도립공원 연결 ‘안양 수리산 서해 그랑블’, 숲세권 단지로 인기

    집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재산증식의 일환으로 아파트 투자를 했다면, 현재는 삶의 질을 높이는 휴식공간의 안식처로 여기고 있다. 더욱이 투자자가 아닌 실수요자로 분양시장에 재편되면서 집에 대한 가치 등 주택 구입의 선택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는 “과거에는 역세권 아파트와 주변 공단 등 배후 수요가 있는 단지를 선호했던 반면, 최근에는 숲이나 물 등 녹지가 풍부한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선호하는 모습이다”며 “미세먼지나 각종 오염물질을 피할 수 있는 숲자락, 자연공원, 호수, 바다 등 그린 프리미엄이 있는 단지가 주택구입 기준 1순위라는 말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 계속 변화되는 환경 속에서 ‘숲세권’은 더욱 희소성이 돋보인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숲세권 아파트는 힐링과 레저를 중시하는 최근 주거트렌드와도 잘 부합된다. 특히 주거단지 옆 숲을 활용해 캠핑, 트레킹 등을 할 수 있다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다. 이런 숲세권 아파트를 수도권 인근에서 만나는 게 쉽지는 않다. 때문에 그 가치가 더욱 빛이 나는 가운데 최근 1차 조합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양 수리산 서해그랑블’ 역시 숲세권 아파트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지는 수리산을 품고 있는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조합원 모집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수리산 도립공원의 산림욕장, 캠핑장, 등산로까지 단지와 바로 연결 된 특징이 부각되며 진정한 숲세권 아파트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양천 산책로, 병목안 시민공원, 삼덕공원이 인근에 있어 자연친화적인 단지로 활용도를 높인다. 특히 쾌적한 자연환경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전 세대 남향위주로 배치됐다. 이는 일조량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며 내부 역시 탁 트인 거실을 구성함으로써 개방감과 조망(일부세대)까지 동신에 누리는 힐링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확실한 그린프리미엄으로 가치가 상승하는 단지는 생활인프라와 교통망까지 우수하다. 안양에 위치하지만 광명생활권을 공유하는 더블생활권의 아파트로써 코스트코 광명점과 이케아 광명점 등의 이용이 수월하다. 또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등도 근접해 있어 생활의 편의성도 갖췄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반경 2km, KTX 광명역 3.7㎞, 산본IC 2.7㎞, 서울도심 20㎞, 강남역 16㎞, 서해안고속도로 군자 IC에서 12㎞ 지점에 위치한다.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사업과 제2외곽순환도로, 경수산업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이 마무리되면 최적의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대형마트, 시외버스터미널, 성모병원 등의 주거 인프라와 함께 안양 양지초, 안양서초, 안양서중학교, 안양외고, 안양예술고 등의 탄탄한 학군도 형성돼 있다. 현재 발코니 무료확장, 선착순 호수 지정 등 잔여 호수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에서 마련돼 있고, 방문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년간 통제된 지리산 ‘비경’ 칠선계곡 새달 1일 한시 개방

    2008년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한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출입이 금지된 ‘지리산 칠선계곡’(비선담~천왕봉)이 5월 1일부터 한시 개방된다. 칠선계곡은 원시적인 생태환경이 보존되면서 멸종위기 반달가슴곰 등이 서식하고 있다. 16일 환경부에 따르면 사전예약한 탐방객이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가이드와 함께 생태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칠선계곡의 원시 자연생태계를 둘러보는 탐방예약·가이드제를 5~6월과 9~10월에 실시한다. 탐방은 월요일과 토요일에 진행하며 하루 60명만 참여할 수 있다. 예약은 국립공원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할 수 있는데 17일에는 5월 1~15일 프로그램 참가자만 예약 가능하다. 칠선계곡은 자연자원 보전을 위한 ‘자연휴식년제’가 도입된 1999년부터 출입을 통제했고 2008년 비선담~천왕봉 간 5.4㎞, 12만 4000㎡가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칠선계곡의 생태계가 회복되면서 2004년부터 복원을 추진 중인 반달가슴곰의 안정적인 서식처를 형성하고 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모바일통, 갤럭시S8 사전예약 시 참여자 전원 지원금 10만원 및 제조사 사은품 증정

    모바일통, 갤럭시S8 사전예약 시 참여자 전원 지원금 10만원 및 제조사 사은품 증정

    휴대전화 온라인 쇼핑몰 모바일통은 ‘갤럭시S8’과 ‘갤럭시S8 플러스’ 사전예약 신청자 중 모바일통에서 진행하는 증권통 이벤트 및 통통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각각 이벤트 지원금 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두 개의 이벤트는 개인의 여건에 따라 선택적으로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중 하나에만 참여해도 2개월에 걸쳐 10만원, 두 개 모두 참여하면 2개월 걸쳐 2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볼 수 있다. 첫 번째 증권통 이벤트는 간편하게 증권통을 이용하기만 하면 증권장려금 10만원이 지급되는 이벤트로, 기존에 증권거래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후 증권통에 로그인해 월1 회 사용하는 증권사 계좌조회 또는 증권거래를 하기만 하면, 2개월 동안 총 10만원 증권장려금이 증권계좌로 입금된다. 두 번째 통통 이벤트도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휴대폰 개통 후 통통(APP, 모바일 P2P 보안 메신저)를 설치하고, 매월 1명을 친구초대해 대화를 나누면 수다비가 지급된다. 수다비는 당월실적 충족 시 최대 월 5만원씩 2개월 동안 총 10만원이 이벤트 참가자 은행계좌로 입금된다. 또한 사전예약 구매자들은 다양한 제조사 사은품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사은품은 오는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개통한 고객 중 4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 한해 증정한다. 갤럭시S8플러스 128G를 구매자들에게는 삼성덱스 또는 레벨박스 스피커를, 갤럭시S 8구매자들에게는 레벨박스 스피커를 제공한다. 그 외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도 초박형케이스와 보호필름2매, 액정파손 시 50% 1회 지원 등을 증정한다. 압수수색이 불가능한 보안 메신저라는 타이틀로도 잘 알려진 ‘통통’은 메시지 저장서버를 별도로 두지 대신 서버를 단순 중계하는 알고리즘으로 강력한 보안을 자랑해 최근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통통 친구초대 역시 카톡 등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메신저의 친구 추천 방식과 동일해 누구나 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갤럭시S8 이벤트 사전예약 참여만으로 이벤트 지원금 10만원을 받아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30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S8은 ‘국내 공략전’ G6는 ‘북미 데뷔전’

    갤S8은 ‘국내 공략전’ G6는 ‘북미 데뷔전’

    삼성, 오늘부터 예약판매 시작 S8 93만5000원·S8+ 99만원 16만원 ‘삼성 덱스’ 제공 등 혜택 통신업계도 판매 마케팅 강화 LG, 오늘 미국·캐나다서 출시 북미 ‘톱3’ 위상 굳히기 나서 삼성전자의 ‘갤럭시S8’이 7일 국내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예약 가입자를 끌어모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통신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LG전자는 이날 미국과 캐나다에 G6를 출시하며 세계 최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8(블랙·오키드 그레이·아크틱 실버)와 갤럭시S8 플러스(코랄 블루·오키드 그레이)는 각각 출고가가 93만 5000원, 99만원으로 책정됐다. 6GB 메모리와 128GB 저장용량을 갖춘 갤럭시S8 플러스 모델(미드나이트 블랙)도 출시되며 출고가는 115만 5000원이다. 통신업계에서는 갤럭시S8 예약 판매량이 지난해 갤럭시노트7(40만대)를 뛰어넘어 역대 최다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올해 1분기 이통 번호이동은 153만 6238건으로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시행 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갤럭시S8의 대기 수요가 상당한 것으로 통신업계는 파악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8 예약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통해 9만 9000원 상당의 블루투스 스피커와 15만 9000원 상당의 ‘삼성 덱스’ 등을 제공한다. 배터리 무상 교환과 액정 수리 비용 50% 할인 등이 포함된 ‘삼성 모바일 케어’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대목’을 맞은 통신사들도 고객 유치 경쟁에 돌입했다. SK텔레콤은 갤럭시 스마트폰 교체 프로그램과 삼성카드 할인 혜택을 결합한 ‘T갤럭시클럽 제로’를 내놓았다. 기기 할부금 면제와 카드 할인을 최대로 받으면 사실상 갤럭시S8을 공짜로 살 수 있다는 게 SK텔레콤의 설명이다. KT는 갤럭시 스마트폰 교체 프로그램인 ‘갤럭시S8 체인지업’의 월 이용료를 통신 3사 중 가장 낮은 3300원으로 책정하고, 사전예약 가입자 중 88명에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준다.LG유플러스는 총 8888명의 자사 및 타사 고객들에게 갤럭시S8을 한 달 동안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알뜰폰업계도 갤럭시S8 고객 잡기에 나섰다. SK텔링크는 예약 가입자들의 개통이 지연될 경우 3개월간 기본료를 면제해주고 1만원 상당의 데이터 부가서비스를 3개월간 무료 제공하는 등의 혜택을 내걸었다. LG전자는 7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G6를 출시한다. 북미 시장은 LG전자가 15%대 점유율을 유지하는 주력 시장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해 북미 시장에서 LG전자의 점유율은 15.9%로 전년 대비 0.6% 포인트 올랐다. G6를 통해 애플과 삼성전자와 함께 북미지역에서 ‘톱3’ 스마트폰 제조사로 위상을 굳히겠다는 게 LG전자의 전략이다. LG전자는 무선 충전이 보편화된 북미 지역을 겨냥해 이 지역에 출시되는 G6에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했다. 현지 통신사들도 43인치 TV와 ‘LG워치 스포츠’ 할인, 300달러(약 34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등 혜택을 내걸고 G6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관광해설사 동반 ‘뻔뻔(funfun)부천시티투어’로 부천명물 구경

    관광해설사 동반 ‘뻔뻔(funfun)부천시티투어’로 부천명물 구경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하루코스 경기 부천관광 ‘뻔뻔(funfun)부천시티투어’가 인기다. 오는 11월까지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부천은 테마박물관과 테마파크, 원예체험장, 생태공원, 유적지 등 볼거리가 쏠쏠하다. 하루 동안 부천의 곳곳을 구경할 수 있는 ‘뻔뻔(funfun)부천시티투어’로 춘삼월 봄 관광을 만끽해보자. 2층버스투어를 비롯해 야간투어와 광역투어 등 색다르게 즐기는 게릴라 시티투어도 있다. 다음달 8~9일에는 부천의 3대 봄꽃축제인 벚꽃·진달래꽃·복숭아꽃축제를 연계한 2층버스투어가 기다리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반해 부천의 명소와 관련된 재미있는 얘기를 들려준다. 5년째 진행되는 부천시티투어는 만화와 영화·음악 등 문화인프라가 풍부해 이용객들이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코스는 판(환경여행), 타(과학여행), 지(역사여행), 아(만화여행) 등 모두 4개 코스로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코스와 체험코스를 신설해 더 색다른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환경여행을 테마로 하는 ‘판 코스’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코스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부천시친환경도시원예체험장’에서 계절별로 고추와 감자· 토마토 등 다양한 생태텃밭 체험을 할 수 있다. 흙·작물·곤충·사람이 어우러지는 텃밭 체험은 생태순환 교육의 장으로 손수 농사짓기를 경험한다. 서부수도권을 대표하는 어린이 학습장이며 시민휴식처로 자리 잡은 자연생태공원 탐방코스도 많이 찾는다. 이곳에는 도시형 수목원인 무릉도원수목원과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용 자연생태박물관, 5개의 테마관과 2개 식물체험관을 갖춘 부천식물원이 있다. 로봇파크와 공예체험관, 천문과학관을 견학하는 과학여행 ‘타’코스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체험공간이다. 국내 최초 로봇상설전시관인 부천로보파크를 견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예체험관을 들러 무공해 천연비누를 만들어보고, 천문과학관에서는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 관측해 볼 수 있다. 역사여행 테마인 ‘지 코스’는 부천의 역사적 흔적을 따라 여행한다. 대표적으로 활 박물관과 궁도장, 고강동선사유적지, 옹기박물관이 볼 만하다. 부천시궁도장은 아름다운 공간조형으로 설계된 국내 최초의 현대식 국궁장이다. 이 궁도장에서는 부천시티투어 관광객에게만 활쏘기 체험을 제공한다. 또 청동기시대의 집단 취락지인 고강동 선사유적지와 옹기박물관 체험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다. 마지막 ‘아 코스’의 테마는 만화여행으로, 상동에 있는 국내 최대의 한국만화박물관 관람이다. 판·타·지·아 4개코스를 완주하면 시에서 기념품을 준다. 가족이나 친구, 애인이 원하는 일시에 맞춰 시문화관광해설사가 방문하는 ‘찾아가는 해설서비스’도 운영한다. 부천시티투어는 사전예약제로 이용요금은 성인 1만원, 초중고생 9000원, 미취학아동·65세이상·장애인은 8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문화원 홈페이지(www.bucheoncultu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오드엠, 신개념 신상품 마케팅 플랫폼 ‘프리마켓’ 런칭

    국내 1위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애드픽’(www.adpick.co.kr)을 서비스하고 있는 ㈜오드엠은 신상품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 마케팅 플랫폼 ‘프리마켓’(www.premarket.co.k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리마켓은 최근 소비 트렌드가 상품 출시 전 사전예약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시작된 서비스이다. 뷰티, 패션, 컬처, 라이프, 정보기술(IT)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신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 프리마켓을 통해 사전 예약한 소비자에게는 각종 추가 구성 및 할인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출시 알림 기능을 통해, 인기 상품이 품절되기 전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소비자는 사전 예약과 함께 혜택을, 브랜드는 상품 출시 전 소비자 반응조사와 홍보 및 판매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스토어 등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서비스 런칭 기념으로 4월 한달 동안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사전 마케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프리마켓을 개발한 ㈜오드엠은 국내 1위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인 애드픽을 운영 중이다. 오드엠은 애드픽의 인플루언서 활동과 연계해 프리마켓의 사전 마케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애드픽에 등록된 인플루언서 회원은 국내 최대인 45만명으로, 애드픽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2000여개의 마케팅 캠페인을 수행해왔다. 김태형 오드엠 이사는 “브랜드의 마케팅 예산이 줄면서, 비용 효율적인 마케팅 방법을 고민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며 “인플루언서와 연결한 사전 마케팅은 출시 후 마케팅측면에서도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멀리 가지 않아도 봄 기운 만끽할 수 있어요”…두산건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 분양중

    “멀리 가지 않아도 봄 기운 만끽할 수 있어요”…두산건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 분양중

    봄기운이 완연해 지면서 본격적인 봄 나들이 철을 맞아 단지 인근에서 '봄소풍'을 즐길 수 있는 녹지 품은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녹지공간이 넓은 아파트는 여가와 휴식공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또 바쁜 생활 속에서도 아파트 가까이에서 편하게 계절을 만끽할 수 있고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높은 녹지율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포근한 '숲 속 효과'로 관리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풍부한 녹지율을 확보한 단지의 인기는 단연 청약 경쟁률에서도 나타난다. 예컨대 대림산업이 지난 12월 강원 춘천시 퇴계동 일원에 분양한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는 역대 강원도 최고인 평균 13대 1, 최고 28.57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 마감된 바 있다. 이 단지는 등산로인 국사봉이 가깝고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충남 천안에서 두산건설은 충남 천안시 청당동 일대에서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를 분양중이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6층, 15개동 전용면적 72~84㎡로 총 1105가구로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100% 단지다. 이 단지는 밀양산 자락에 위치해 풍부한 녹지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 바로 옆으로 축구장, 농구장, 다목적 구장, 야외무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천안생활체육공원이 위치한다. 단지 가까이에는 청당초, 가온중, 천안여고, 청수고 등의 학교시설이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선문대 천안캠퍼스, 청수지구 학원가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KTX천안아산역을 비롯해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천안IC, 목천IC 등 접근이 수월하며 이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천안대로, 남부대로 등 천안의 주요 교통망 이용도 편리해 주요 도심 및 시내·외로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천안~평택을 잇는 민자고속도로가 2019년 조기 착공될 예정에 있으며 천안~당진 고속도로(2022년 예정), 제2경부고속도로 등 잇단 교통호재로 예정되어 교통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는 1차 계약금 1000만원이면 2차 계약금(10% 잔여금)의 이자 비용 지원 등을 통해 입주 때까지 추가 부담을 없애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더욱 낮췄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 모델하우스 방문 전 유선으로 사전예약 시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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