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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하이팰리스’, 10~20% 낮은 공급가로 내 집 마련 시기 빨라

    ‘동작하이팰리스’, 10~20% 낮은 공급가로 내 집 마련 시기 빨라

    내 집을 장만하기 위해 한 푼도 쓰지 않고 돈을 모아야 하는 기간이 평균 5.6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2만 가구 표본을 대상으로 한 ‘2016년 일반가구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비율(PIR)은 5.6으로 조사가 시작된 2006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PIR(Price to income ratio)은 연평균 소득으로 평균수준의 주택을 구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지수로, 예컨대 PIR이 5.6이라는 것은 5년 6개월 동안의 소득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두 모아야 집 한 채를 살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 국토연구원 주택정책연구센터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가구 당 평균 소득이 전체적으로 낮아졌고, 1~2인 가구 수요가 많은 중소형 주택이 그만큼 가격상승 요인이 있어 PIR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최대 10~20% 가량 낮은, 합리적인 공급가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조금 더 일찍 내 집을 마련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동작하이팰리스’가 주목 받고 있다. 두산건설(예정)이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는 지하4층~지상39층(예정), 4개동에 전용면적 ▲45㎡ 169세대 ▲50㎡ 29세대 ▲59㎡ 313세대 ▲84㎡는 163세대 등 총 674세대(예정)가 요즘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으로 들어설 계획이다. 전 세대가 조망을 고려한 남향 및 4베이 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정동 필로티 계획으로 개방감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효율 1등급을 통한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로 관리비도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에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며, 상도역 도보 5분, 장승배기역은 도보 10분 거리로 강남 및 종로, 용산, 여의도 등 중심업무지구와 가깝고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국립서울현충원, 중앙대병원, 동작구청, 보라매공원 등이 있으며 용마산, 동작도서관, 노들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멀티플렉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존재한다. 학군도 좋다. 노량진초, 강남초가 단지와 인접하고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주변에 강현중, 영등포고, 중앙대, 숭실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마련돼 있다. 한편 홍보관은 상도동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전면 리모델링 및 ‘2019 재수우선선발반’ 모집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전면 리모델링 및 ‘2019 재수우선선발반’ 모집

    강북 메가스터디학원은 오는 2018년 1월10일 개강하는 ‘2019학년도 재수우선선발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재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 오후 2시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9층에서 ‘2019 재수 우선선발반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이외에도 1:1 대면 심층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사전예약을 통해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문하면 학습전략연구소 및 입시전략연구소에서 심층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강북 메가스터디학원은 각 층마다 기존의 5개 강의실에서 4개의 강의실로 축소해 좁았던 실내환경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기존보다 20% 넓어진 고급 책걸상으로 좀 더 쾌적한 교실을 만들어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또한 교실마다 최신공조기 설치와 더불어 공기정화용 식물을 비치해 학생들이 숨 쉬고 생활하는 강의실을 그린존(Green Zone)으로 조성한다. 강의실 축소로 새롭게 확보된 공간은 서서 학습할 수 있는 스탠딩 존, 학생들이 서로에게 질의응답하거나 토론학습 할 수 있는 팀플스터디 존, 1:1로 상담하거나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카운셀링 존으로 활용해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관계자는 “학원 브랜드, 강사의 우수성, 영양가 높고 맛있는 급식, 가까운 통학 거리 등은 재수학원이 갖춰야 할 기본 사항이 된지 오래”라며 “최근에는 학원시설의 편의성까지도 세밀하게 알아보고 선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2018년 학원 설립 11년째를 맞이하는 강북메가스터디학원은 9층부터 14층까지 모든 층을 전면 리모델링해 인근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학원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창 롱패딩 이어 스니커스도 ‘대박 예감’

    평창 롱패딩 이어 스니커스도 ‘대박 예감’

    소가죽 소재로 5만원 ‘저렴’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평창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스’도 사전예약 6일 만에 판매 물량이 3만 켤레를 넘어서며 돌풍을 이어 가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1~6일 평창 스니커스 사전예약을 받은 결과 예약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섰고 예약 물량은 전체 초도물량 5만 켤레의 60%인 3만 켤레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1인당 2켤레까지 구매할 수 있는 평창 스니커스는 7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 평창 스니커스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차원에서 기획한 상품이다. 1켤레 5만원으로, 소가죽 소재의 다른 스니커스보다 50∼70%가량 저렴하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되며 사이즈는 220㎜부터 280㎜까지 10㎜ 단위로 제작됐다. 신발 뒤축에 평창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인 ‘패션.커넥티드’(Passion.Connected)가 새겨진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평창 스니커즈’ 인기 폭발 예감···사전예약 ‘불티’

    ‘평창 스니커즈’ 인기 폭발 예감···사전예약 ‘불티’

    폭발적인 인기를 끈 ‘평창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가 롯데백화점 사전 예약 6일 만에 예약 물량이 3만켤레를 돌파했다. 평창 스니커즈 신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거나 “놓치면 후회할 것”이라는 댓글을 남겼다.롯데백화점은 지난 1∼6일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예약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섰고, 예약 물량은 전체 초도 물량 5만켤레의 60%인 3만켤레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1인당 2켤레까지 구매할 수 있는 ‘평창 스니커즈’는 7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 ‘평창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상품이라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되며 사이즈는 220mm부터 280mm까지 10mm 단위로 출시된다. 신발 뒤축에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인 ‘Passion.Connected’가 새겨진다. 가격은 1켤레에 5만원으로, 소가죽 소재의 다른 스니커즈보다 50∼70%가량 저렴하다. 정동혁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다 한시적인데....” “이런 열풍도 좋지만, 평창 올림픽 끝나면 이런 유행이 이어질까 궁금하다” 등의 회의적인 반응도 내놓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H, 4일 경산하양택지개발지구 상업용지 등 매각 공고 게시

    LH, 4일 경산하양택지개발지구 상업용지 등 매각 공고 게시

    LH대구경북지역본부가 12월 중 경산하양 택지개발지구 상업용지에 대한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경산하양택지개발지구는 대구가톨릭대학교의 바로 뒤편에 인접해 있다. 경산시 하양읍 서사리, 양지리, 도리리, 금락리 일원에 481,630㎡규모 4,999세대의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과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문화사회복지시설, 상업시설, 공원, 주차장, 주유소, 종교시설 등이 들어서 인구 11,806명이 상주하는 신도시급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2008년 건설교통부로부터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경산하양택지개발지구는, 2014년 12월 개발계획을 승인, 2015년 12월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2017년 택지조성공사에 착공, 2020년까지 택지개발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 지역은 전형적인 남저북고의 지형지세로 완만한 경사도를 이루는 배산임수의 풍수지리학적 명당이라 불리어 오고 있다. 특히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일대학교, 호산대학교, 대구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교가 인접한 데다, 1km 남짓한 거리의 경산지식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역으로 촉망받고 있어, 주거도시와 교육도시, 산업도시의 기능을 모두 수행하는 중심상업지구 최적의 땅이라는 평가다. 특히 이 지구의 상업용지는 전체 택지의 약 3,56% 정도의 규모로, 전체 신도시 규모대비 적합한 규모로 희소가치가 높아 향후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주차장용지의 입지 또한 상업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입지가 매우 양호하고, 건축물 연면적의 30%까지 근린생활시설 활용이 가능하여 최근 들어 투자자들로부터 매우 각광받는 인기상품이다. 동지구는 우미건설, 호반건설이 공동사업시행하는 지구로서 지구내 공동주택용지 2필지는 이미 계약체결이 완료되었으며, 2018년 6월경 2필지 모두 착공하여 공동주택 분양에 나설 예정으로, 사업지구의 조기활성화로 인해 상업용지개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하양역이 2021년 말 개통예정으로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완성된 대구혁신도시와 인근의 경산지식산업지구가 조성중으로 배후수요가 탄탄한 도시 네크워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H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경산하양택지개발지구 토지분양설명회를 12월 6일 오후2시 대구가톨릭대학교 B7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부동산서적분야 베스트셀러인 ‘월급으로 당신의 부동산을 가져라’의 저자를 초청하여, 격변하는 부동산 시장 속에서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전략과 소액투자 노하우를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무료강연회로 진행되며 참석을 원하는 분은 전화로 사전예약을 하여야 한다. 부동산전문가는 “새 정부 들어 부동산 대책과 가계종합 대책까지 부동산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지만, 국내외 정세불안, 경기침체 등으로 투자자들은 대체투자대상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부동산에서 시대의 흐름에 맞고 향후 비전이 확실한 대상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LH 분양담당자는 "금년도 LH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시행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상업용지 분양으로 연초부터 고객으로부터 문의가 많은 인기지구로 매수대기고객이 상당하다“며 ”성황리에 매각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며 본 토지의 매각 공고는 12월 4일 LH청약센터에 게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경산하양 택지개발지구의 첫 용지분양으로 대구경북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번 용지분양은 상업용지 10필지와 주차장용지 1필지 등 11필지, 10,521㎡ 규모로,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공급예정가격이상의 최고가 낙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5% 이상을 입금하면 된다. 입찰은 LH청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전자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범용공인인증서가 있어야 입찰신청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폰X 출시 ‘없어서 못 판다’…첫날부터 물량 부족

    아이폰X 출시 ‘없어서 못 판다’…첫날부터 물량 부족

    아이폰X가 24일 국내 출시 첫날부터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첫날부터 물량 부족으로 매장에서 아이폰X를 구입하지 못하는 소비자가 많았다.추운 날씨에도 전날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소비자들도 등장했다. 출시 첫날 차분한 분위기를 보였던 아이폰8과 비교하면 소비자들의 관심이 상당히 크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날 출시된 아이폰X의 초기 개통량은 이달 3일 출시된 아이폰8과 비슷한 수준이다. 아이폰8의 초기 개통량은 전작인 아이폰7의 60∼70%였다. 가격이 155만원(256GB) 수준으로 아이폰8 대비 고가의 제품이면서 초도물량이 15만대 수준으로 부족한 것을 감안하면 확실히 반응이 좋은 상황이라고 이통사 관계자는 전했다. 오프라인 대리점에도 사전 예약자들을 포함해 아이폰X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이날 오후 광화문 KT스퀘어에는 평일임에도 평소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아이폰X을 구매하거나 체험해보기 위해 발걸음했다. 적은 물량 탓에 예약하지 않은 고객들이 매장 재고 상황에 따라 당장 구매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KT스퀘어 직원은 “사전예약자를 제외한 개통 문의 고객만 30명이 넘었다”며 “사전예약자 우선으로 물량을 드리고 있어 상당수 고객들이 빈 손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개통 모델 가운데는 256GB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원금 대신 요금할인을 택하는 고객은 100%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이폰X의 공시 지원금은 3만 4000∼12만 2000원대로, 25% 요금할인액이 지원금보다 5배 많다. 이통사 관계자는 “고가 제품 특성상 30대 고객의 구매가 많고 수능 수험생 고객도 늘어나는 추세”라며 “주말부터 다음주까지 수험생 구매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날 오전 0시 아이폰X의 판매를 시작한 애플 전문 유통매장 프리스비 강남스퀘어점에는 한밤중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오픈 시점까지 200명이 넘는 인파가 장사진을 이뤘다. 프리스비 관계자는 “1호 고객은 수능을 끝내고 바로 달려온 수험생이었고 수험생 자녀와 부모들이 함께 오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며 “오전 2시가 넘어서도 고객이 계속 찾아올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고 전했다. 오전 8시 개장한 명동 프리스비 매장 앞에도 전날 오전 5시부터 1호 대기자가 등장해 오픈 전까지 30명이 줄을 섰다. 이통 3사도 이날 오전 8시 일제히 출시 행사를 열었다. KT 개통 1호 주인공은 이달 18일부터 ‘6박 7일’동안 기다려 국내 출시행사 사상 줄서기 최장 기록을 세운 손현기(26)씨였다. KT는 1호 개통고객에게 데이터선택 76.8 요금제를 2년 무상 지원하고 애플워치3, 기가지니 LTE, 벨킨 액세서리 세트 등을 제공했다. 2∼3호 고객에게는 애플워치3와 벨킨 정품 무선 충전 패드, 초청고객 100명 전원에게는 기본 액세서리 세트가 제공됐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줄서기 없이 추첨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열었다. SK텔레콤은 중구 센터원에서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개통 행사를 열어 초청된 80명의 고객에게 애플 에어팟, 목도리 등을 선물하고 추첨을 통해 아이맥,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 선물을 전달했다. LG유플러스는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에서 사전예약 고객 10명을 초청해 애플워치, 아이폰 라이트닝 독을 선물했다. 이날 국내 고객에게 첫선을 보인 아이폰X은 아이폰 시리즈 최초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과 3차원 스캔을 활용한 안면인식 기능인 페이스ID를 탑재했다. 이통사 출고가는 64GB 모델이 136만 700원, 256GB는 155만 7600원이다. 스마트폰 사상 ‘역대급’ 비싼 가격에도 이통사 온라인 예약이 잇따라 매진되며 사전 예약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총 2종이다. 이통 3사는 제휴 할인 카드를 이용할 경우 월 최대 2만∼3만원을 할인하고 분실, 파손 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아이폰X 구매자가 일정 기간 사용하던 기기를 반납하고 최신 아이폰으로 기기변경을 하면 남은 할부금을 할인해주는 방식이다. 이통사별로 월 1100∼3190원의 이용료를 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작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초고층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 주목

    동작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초고층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 주목

    최근 신규 공급예정인 초고층 브랜드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지역 최고층 브랜드 아파트는 입주 후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초고층 브랜드 아파트는 화려한 외관과 최신 건축기술이 적용돼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잡는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상업시설을 비롯해 여가 및 문화 등을 누릴 수 있는 고급 커뮤니티 시설까지 형성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부촌 아파트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두산건설이 시공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가 새로 들어선다. 상도동 내 최고층인 39층(예정) 높이로 들어설 예정인 동작하이팰리스는 입주민들에게 탁월한 조망권과 함께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의 자부심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상도역 도보 5분, 장승배기역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게 될 더블 역세권으로, 일대의 부동산 시세를 리딩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와 편리한 교통망, 그리고 가시적인 프리미엄 등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로서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동작하이팰리스는 지하4층~지상39층(예정), 4개동에 전용면적 ▲45㎡ 169세대 ▲50㎡ 29세대 ▲59㎡ 313세대 ▲84㎡는 163세대 등 총 674세대(예정)가 요즘 가장 실속있는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세대가 조망을 고려해 남향으로 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신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효율1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 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법정 주차대수의 120%인 817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지하에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는 주택청약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분양 대비 10~20% 가량 낮은 가격에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조합원 모집 관계자는 “랜드마크 아파트는 지역 내 최상위권 수준의 시세를 형성하고 거래도 빈번해 환금성이 뛰어나다”며 “동작하이팰리스는 지역내 시세를 리딩하는 대표단지로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높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 건축심의를 완료한 동작하이팰리스의 홍보관은 상도동에 있으며, 현재 사전예약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X 사전예약 시작…지원금 최대 12만 2000원

    아이폰X 사전예약 시작…지원금 최대 12만 2000원

    오는 24일 정식 출시되는 아이폰X(텐)가 17일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출고가가 136만∼155만원대로, 공시 지원금은 3만 4000∼12만 2000원대로 정해졌다.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아이폰X의 지원금은 이달 초 나온 아이폰8과 비슷한 수준이다. LG유플러스는 가장 저렴한 3만원 2000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3만 6000원, 가장 많이 쓰는 6만 5000원대 요금제에서 7만 1000원, 최고가인 11만원대 요금제에서 11만 8000원을 공시 지원금으로 준다. SK텔레콤은 3만 2000원대 요금제에서 3만 4000원, 6만 5000원대 요금제에서 6만 9000원, 11만원대 요금제에서 12만 2000원을 책정했다. KT는 3만 5000∼11만 5000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총 요금할인액은 가장 저렴한 3만 2000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19만 7000원, 6만원대 요금제에서 39만 5000원, 11만원대 요금제에서 66만원에 달한다. 아이폰X는 아이폰 시리즈 최초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과 3차원 스캔을 활용한 안면인식 기능인 페이스ID를 탑재했다. 이통사 출고가는 64GB 모델이 136만700원, 256GB는 155만7천600원이다.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총 2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의 아이폰X 얼굴인식, 아들 얼굴에도 ‘활짝’ (영상)

    엄마의 아이폰X 얼굴인식, 아들 얼굴에도 ‘활짝’ (영상)

    애플이 10주년을 맞아 야심차게 내놓은 아이폰X 모델에 얼굴인식 기능인 ‘페이스ID’(face ID)가 탑재된 가운데, 페이스ID의 보안 수준이 기대보다 낮다는 ‘인증’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뉴욕 스태튼섬에 사는 사나 셰르와니와 그의 남편은 출시 당일인 지난 3일(현지시간) 각각 999달러를 주고 아이폰X 2대를 구입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페이스ID에 자신의 얼굴을 등록하고 잠금을 걸었는데, 이때 10살 아들 아마르가 들어와 엄마의 새 아이폰X를 바라봤다. 그러자 아이폰X의 얼굴인식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잠금이 해제됐고, 이에 놀란 남편 역시 아들에게 자신의 아이폰X를 바라보게 하자 역시 잠금이 해제되는 것을 확인했다. 다만 이후 계속된 시도 결과, 아들이 아빠의 아이폰X 페이스ID를 통과한 것은 1회에 불과했지만 엄마의 아이폰X는 아들이 시도할 때마다 즉각 잠금이 해제됐다. 셰르와니 부부는 사용자로 지정되지 않은 아들이 아이폰X의 얼굴인식 보안을 통과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고, 이는 아이폰X 사용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모자(母子)의 얼굴이 많이 닮은 것은 사실이지만, 비슷한 얼굴만으로도 잠금이 해제되는 것은 보안상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얼굴인식 기능이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애플은 기존에 등장했던 어떤 보안 기술보다 안전하다고 공언해왔다. 적외선 센서와 점들을 매핑하는 3D 이미지 스캐닝 방식을 선택했고, 할리우드의 마스크 제작자와 협력해 이 기술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애썼다고 밝혔다. 하지만 셰르와니 가족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한 보안회사도 3D프린터를 이용해 제작한 특수가면이 아이폰X 페이스ID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과 실망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이폰X는 한국에서 오는 17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해 24일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업계소식] 북미·유럽 진출…100만명 돌파

    [업계소식] 북미·유럽 진출…100만명 돌파

    글로벌 게임업체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으로 일본 시장에 이어 북미·유럽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넷마블은 레볼루션의 북미·유럽에 출시를 앞두고 지난달 13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그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2일까지 참가자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100만명 돌파는 90여일 걸린 일본 시장과 비교했을 때 빠른 속도”라며 “이는 넷마블이 북미에 선보인 모바일 게임 중에서도 최단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현지 이용자들의 관심은 온라인 채널에서도 느껴진다. 인기 유튜버 파제이크(PapaJake)가 게재한 레볼루션 영상은 단 6일만에 181만 뷰를 돌파했으며, 모어제이스투(MoreJStu)가 레볼루션을 플레이하는 영상은 90만 뷰를 넘어섰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상담부스·경품 마련” 부천대 진로진학 체험박람회

    “상담부스·경품 마련” 부천대 진로진학 체험박람회

    경기 부천대학교는 오는 31일 ~11월 4일 대학내 한길체육관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교사 등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체험박람회를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진로진학 체험과 맞춤형 개별 입학전형 방법, 면접 상담이 진행된다. 또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탐색과 대학 입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26개 학과 상담부스와 체험부스 8곳을 운영한다. 입학홍보과와 교수학습지원센터, 국제교류처, 취업지원처 등 4개부서에서 취업이나 직업정보를 제공한다. 공연과 이벤트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도 마련된다. 학교별 사전 참여 신청시 버스차량을 지원하고 27일 오후 3시까지 신청 접수한다. 부천대 홈페이지로 사전예약을 신청한 중·고등학생에게 노트북과 아이패드, 자전거를 상품으로 선정, 지급할 예정이다. 진로진학 체험박람회 방문후 룰렛돌리기 이벤트 참여자에게 카카오프렌즈 대형인형과 문화상품권, 블루투스 스피커 등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하이엔드 오디오·음향기기 전시회 ‘2017 멜론 부산국제오디오쇼’ 개최

    하이엔드 오디오·음향기기 전시회 ‘2017 멜론 부산국제오디오쇼’ 개최

    하이파이클럽이 주최하고, 국내 최대 디지털음원플랫폼 멜론이 공식 후원하는 ‘2017 멜론 부산국제오디오쇼(2017 Busan International Audio Show with Melon)’가 개최된다.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층, 3층 회의실 전관에서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초하이엔드급 오디오 및 영상시스템과 국내 하이파이 전문 회사들의 기술력 및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파이클럽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그 동안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있었던 오디오 문화를 국내 남부 전 지역으로 확장시키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면서 “푸른 바다의 운치와 함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오디오 축제로 마련된다. 특히 국내 최대 온라인 스트리밍 멜론과의 스폰서쉽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2017 멜론 부산국제오디오쇼’에서는 하이엔드 오디오, 홈시어터, 헤드폰, 모바일 음향기기, CD/Blu-ray/LP 등이 출품된다. 특히 다양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의 신제품들이 눈길을 모을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 YG Acoustics Sonja 2.2 스피커 △영국 Wilson Benesch Resolution 스피커 △B&W의 최신형 The New 700 시리즈 스피커 △살아있는 하이엔드 앰프 제조의 전설 Dan D‘Agostino Progression Stereo 파워앰프 등이 공개 될 예정이다. 이 외에 다양한 볼거리와 세미나도 이어진다. ‘금관5중주로 감상하는 클래식&크로스오버 라이브공연’이 진행되며 ‘사운드 엔지니어의 룸튜닝법’ 강좌 등이 운영된다. 참관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줄 이벤트도 있다. 전시회 기간 중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특별한 럭키백이 제공되는 등 총 1천만원 상당의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2017 멜론 부산국제오디오쇼’ 입장료는 1만원이며, 전시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및 시연될 제품에 대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 및 하이파이클럽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문의전화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외 인기 여행지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 아트윈몰’ 상업시설 분양 앞둬

    국내외 인기 여행지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 아트윈몰’ 상업시설 분양 앞둬

    인천이 국내외 인기 여행지로 변모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명한 여행지일수록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해 유동인구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부동산 가치도 같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천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국민여행 실태조사’의 3개년도(2014~2016년) 내용을 분석한 결과 2016년 인천여행 이동총량은 1천 324만 9천 169일로 2015년 대비 성장률이 20%이상 급성장 했다. 또한 가구여행 관광객 대상 재방문 의향 조사에서는 2014년 14위에서 2016년에는 제주도 다음으로 2위를 달성했다. 특히 ‘인천관광 실태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는 송도 센트럴파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가 지난해 2월부터 올 2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1,010명을 대상으로 대면면접조사 한 결과 39.8%가 센트럴파크를 꼽았다. 국내 최초의 해수공원인 센트럴파크는 약 41만㎡ 규모이며, 남동에서 서북 방향으로 1.8㎞ 길이의 해수로가 만들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변에 인천 최고층(53층, 305m) 빌딩인 동북아무역센터와 한옥호텔 등이 아름다움을 선사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공원 내 선셋카페 전망대나 벤치에 앉으면 그림처럼 펼쳐지는 야경은 황홀함을 느끼게 해준다. 다음달에는 센트럴파크에서 불빛축제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이처럼 송도국제도시를 찾는 국내·외국인들의 발길이 늘어나자 송도국제도시의 투자자들은 센트럴파크 인근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최근 센트럴파크와 인접한 ‘송도 아트포레 푸르지오 시티’의 청약에서는 평균 8대 1, 최고 60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고, ‘아트포레’ 상업시설의 청약도 군 최고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어서 지난 25일 사전예약 접수를 진행한 ‘송도 아트윈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센트럴파크 바로 옆에 위치해 유럽형 스트리트인 아트포레와 함께 송도 상권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의 핵심입지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몰’은 이미 완공되어 있는 만큼 투자 시 바로 임대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투자할 수 있어 투자의 안정성도 높다. 특히 구매력이 높은 풍부한 배후수요는 ‘송도 아트윈몰’의 큰 장점이다. 단지 내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 999가구, 홀리데인 인 호텔 202실,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 237실을 고정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중대형 평형대 아파트와 호텔 이용객 등 고급 수요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주변에는 1,861가구의 송도 더샵 마스터뷰,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1,140실이 위치해 있다. 오는 11월에는 인근에서 2,600여 가구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입주를 앞두고 있어 수요층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주거 수요 외에도 인근에는 기업들이 상당수 입주해 있다. 포스코엔지니어링·포스코건설·포스코 R&D·인천경제자유구역청·GCF·부영 등 다양한 기업과 국제기구가 입주했으며, 송도국제도시에는 2만 6,000여명의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다. 추후 바이오 단지(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지식산업단지·송도국제병원 등이 입주하면 기업체 근로자가 늘어나 배후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돼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향후 GTX가 개통되면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송도 아트윈몰’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주상복합단지 내에 조성된다. 지상 1층~2층, 연면적 약 7,800㎡, 총 50실 규모이다. 분양홍보관은 센트럴파크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몰’ 1층에 조성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주에서 보내는 추석’ 어떤 모습일까

    ‘우주에서 보내는 추석’ 어떤 모습일까

    역대 최장 명절 연휴를 맞아 국립과천과학관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족단위의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조상과 미래 후손의 명절 의 모습, 우주에서 보내는 명절, 한가위와 달에 대한 이야기·사진전, 디지털시대 한글의 의미 등 과천과학관 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2일 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추석당일은 휴관이다.과거와 미래의 추석 명절 모습과 의미를 알아보는 ‘한가위 시간여행’은 전문 과학해설사와 함께하는 시간 여행이다. 과거 조선시대 선조들이 한가위를 맞이하는 모습을 살펴보고, 미래 후손들이 우주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상설전시관에서 진행하는 ‘3인 3각 사이언스’는 추석 전통 명절놀이와 함께 과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선조들이 달에 토끼가 산다고 믿은 이유, 전통 한옥 온돌의 과학원리 등을 알아보는 삼인 삼색 사어언스 쇼다. ‘열려라 비밀의 Moon’, ‘알갱이의 매직쇼’, ‘Hot한 온돌 쇼’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추석 명절 보름달과 관련된 여러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천체관측소에서 망원경으로 보름달을 관측하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해보는 ‘한가위 스마트 달맞이’와 월령별 달사진 15점을 볼 수 있는 사진전 등이 열린다. 또 한글날을 맞아 디지털 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롭게 변신해가는 한글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도 있다. 천체투영관과 중앙홀에서 한글날 기념 특별강연과 한글 탄생·보급·변천사를 다룬 전시회, 한글 관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남·북극의 자연환경과 우리나라 과학기지의 연구사업 등을 소개하는 극지체험 특별전시도 마련돼 있다. ‘미지의 세계로 출발’, ‘과학기지와 탐험’, ‘극지의 생물과 환경’, ‘극지의 자원과 미래’ 4개 주제로 극지 진출과 연구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드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한가위Flying드론’은 중앙홀에서 5회로 나눠 진행된다. 대형 드론의 비행 시연과 직접 드론을 조정해 볼 수 있는 시뮬레이터 체험을 통해 드론의 비행 원리를 이해하고 드론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다. 각 프로그램에 따라 온라인 사전예약이나 현장에서 접수하며, 상설전시관 입장료는 추석연휴 기간에 50% 할인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http://www.sciencecenter.go.kr)에서 확인가능하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문화의 도시 서초구, 임웅균 테너 재능기부 오페라 개최

    문화의 도시 서초구, 임웅균 테너 재능기부 오페라 개최

    서울 서초구는 서초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국민성악가 테너 임웅균 교수가 재능기부하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반포동에 있는 심산아트홀에서 오는 29일과 30일 총 3차례 공연한다고 27일 밝혔다.공연은 임 교수의 재능나눔으로 열리기 때문에 사전예약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임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음악가와 외국에서 유학 중인 차세대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한다. 공연은 쉬는 시간 없이 총 100분간 진행된다. 앞서 임 교수는 지난 19일 서리풀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테너 임웅균과 가을 클래식 음악회’를 기획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공연은 어느 좌석에서도 잘 보이도록 무대를 중심으로 200석의 객석이 감싸는 구조로 새롭게 만들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품격 있는 지역예술인들 덕분에 서초가 문화예술도시로 이름을 빛내고 있다”면서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도시 서초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2)3477-2805.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산림청 명품 숲]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 ‘금강송 숲길’

    [산림청 명품 숲]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 ‘금강송 숲길’

    울진 금강송 숲은 국내 최대의 금강소나무 자생지로 둘레 4m에 이르는 600년 된 대왕금강송(大王金剛松)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높이 14m의 대왕금강송은 겉 가지가 로마철자 오메가(Ω)를 닮아 그 모습이 더 신비로워 보인다. 대왕금강송 이외에도 500여년이 넘은 금강소나무들이 여기저기서 피톤치드를 내뿜으며 몸을 정화시킨다. 울진금강송 숲길은 대왕금강송을 볼 수 있는 코스를 포함해 총 5개 구간을 조성, 현재 4개 구간을 운영 중이다.숲길 1구간은 옛날 보부상들이 행상을 위해 넘나들던 십이령(열두고개) 중 네 개의 고개를 포함한다. 1구간은 두천1리(주막촌)을 시작으로 바릿재-장평-찬물내기-샛재-대광천-저진터재를 거쳐 소광2리까지 13.5km에 이른다. 전곡리에서 시작해 금강송펜션까지 이어진 9.6km 거리의 숲길 2구간은 천연기념물 408호로 지정된 쌍전리 산돌배나무를 만나볼 수 있다. 십이령 중 큰넓재와 한나무재 두 고개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숲길 3구간에서는 바로 대왕금강송을 만날 수 있다. 숲길 3구간은 소광2리(소광리펜션)를 출발해 저진터재-너삼밭-금강소나무생태관리센터-군락지초소·오백년소나무를 왕복해 다시 소광2리로 돌아오는 왕복코스로 이뤄져 있다. 가는 길과 오는 길이 달라 끝까지 가야만 나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솔평지(에코리움)에서 출발해 너삼밭-대광천-주막터-석바위골폭포-삼거리분기점-대왕송 등을 걷는 숲길 4구간은 가장 험난한 코스로 가파르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구간이다. 보부천길에서 출발해 샛재와 바릿재 등을 거치는 숲길 5구간 역시 힘든 코스로 이루어져 있지만 현재 운영되지 않고 있다. 금강송 숲길은 자연생태계가 보존되어 있는 국유림으로, 살아있는 자연을 만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사전예약을 하면 각 구간마다 숲 해설가가 동반으로 이동하는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많은 탐방객으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을 막기 위해 하루 탐방객을 80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니 예약을 권장한다. 금강송 숲길 탐방은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숲깊 탐방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www.komount.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카오미니 예약판매, 사이트 불통…40분만에 3000대 완판

    카카오미니 예약판매, 사이트 불통…40분만에 3000대 완판

    카카오가 출시한 AI 스피커 ‘카카오미니’ 사전예약 판매가 18일 판매 개시 38분 만에 종료됐다. 준비 수량이었던 3000대가 완판됐지만, 일부에서는 ‘접속이 안됐는데 어떻게 구매하느냐’는 불만도 터져 나왔다.카카오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자회사 메이커스위드카카오를 통해 스피커 판매를 시작했다. 스피커는 정상가인 11만 9000원의 절반에 가까운 5만 9000원에 판매하는 데다가 멜론 1년 이용권, 카카오프렌즈 피규어까지 함께 제공했기 때문에 구매 열기가 높았다. 판매 시점부터 네티즌들은 해당 사이트에 몰렸고 결국 접속 장애까지 발생했다. 스피커 구매를 시도했던 이들은 “접속 자체가 안됐다. 주문하기 페이지까지 갔는데 주문은 안 되고 그러면서 완판”이라며 “카카오가 3000개 다 구매한 것 아니냐”는 불만을 토로했다. 카카오 측은 “서버를 확충하는 등 준비를 했으나 당초 예상을 훨씬 초과하는 수의 고객분들의 방문으로 서비스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다”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후에는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사과문을 게시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혁신의 갤노트8, 역대 최고作”

    “혁신의 갤노트8, 역대 최고作”

    “예판목표 80만대… 노트7의 2배, 해외 40여개국서도 매우 고무적” 내년 접을 수 있는 갤럭시X 예고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의 사전예약 물량이 예약 접수 5일 만에 65만대를 넘어서는 등 초반 돌풍을 이어 가고 있다. 또 내년에는 화면을 접을 수 있는 노트시리즈가 나올 전망이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12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갤럭시노트8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한 뒤 5일간 판매량(65만대)이 같은 기간 갤노트7의 예약 주문보다 2.5배 많다”고 밝혔다. 그는 “예약 첫날 국내 사전 판매량이 39만 5000대로 당초 예상보다 매우 높았다”면서 “사전 판매 중인 40여개국 거래처들도 초기지만 매우 고무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전체 예약 판매 예상치는 80만대로, 갤럭시노트7(40만대)의 2배 수준이다. 고 사장은 “갤럭시노트8은 삼성전자가 만든 역대 최고의 노트”라고 평했다. 그는 “갤럭시노트7 이슈(발화 사태)를 극복하며 역설적으로 고객의 애정과 변함 없는 지지를 확인했다”면서 “특히 누구보다 노트를 사랑하고 지지해 준 한국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국내 가격이 100만원을 넘은 데 대해서는 “노력을 많이 했지만, 결과적으로 계산하는 방식이나 협력 관계 등을 고려했을 때 100만원 이하 가격을 만들 수 없었다”면서 “저의 얘기로 인해 혼선을 드렸던 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고 사장은 지난달 23일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노트8 공개 행사 후 기자 간담회에서 “최대한 100만원을 안 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애플 아이폰의 10주년 기념작 ‘아이폰X’와의 글로벌 경쟁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 사장은 “노트 시리즈는 노트만의 지지층이 있다. 다른 국가에서의 선전도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X’라고 불리며 관심을 끄는 접을 수 있는(폴더블) 스마트폰의 출시 계획에 대해서는 “내년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면서 “몇 가지 문제점을 극복하는 과정으로 이 문제들을 확실히 해결한 뒤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 사장은 “빅스비와 관련해 개발자를 모으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면서 “다음달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이런 부분을 강화한 빅스비 2.0을 발표할 계획으로 출시 일정도 그때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금호동 쌍용 라비체’ 강남 생활권에 편리한 교통으로 인기

    ‘금호동 쌍용 라비체’ 강남 생활권에 편리한 교통으로 인기

    서울 성동구는 여의도, 광화문, 강남과 가까워 서울의 대표적인 직주근접형 주거지역으로 강남 진입이 어려운 30~40대 중산층이 성동구의 새 아파트로 대거 유입되면서 주택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지역이다. 이러한 가운데 금호동 일원에 중소형 아파트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지하5층~지상39층(예정), 5개 동에 전용면적 ▲59㎡형 210세대 ▲74㎡형 252세대 ▲84㎡형 152세대 등 총 614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하철 3호선 금호역 2번 출구와 지하로 연결될 예정인 도심지 직주근접 단지로 지하철 이용시 광화문역 17분, 강남역까지 23분이 소요되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압구정 현대백화점이 2.4㎞, 갤러리아 백화점이 2.8㎞ 등 동호대교를 건너서 압구정동으로 차량으로 10분대면 이동 가능해 강남의 생활 인프라를 보다 편하고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지하철 2·5호선과 분당선·경의중앙선 등 서울의 주요 지역을 통과하는 노선들이 거미줄처럼 깔려 있어 도심 접근성이 편리하며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누리는 도심으로의 쾌속 교통망도 이용 가능하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집값은 절약하면서 편리한 교통으로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쌍용 라비체가 강남 주부들 및 젊은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돌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최고 39층(예정)에서 바라보는 탁트인 한강 조망권(일부세대)에 금호역 초역세권 입지와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 그리고 전용 85㎡ 이하 설계에 합리적인 공급가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주택청약통장은 필요 없으며,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으로 실수요자에게 유리하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라비체의 조합원 가입자격은 서울·인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면 가능하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현재 서울시 광진구 능동에 있는 홍보관에서 사전예약 후 방문상담을 통해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히트게임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사전예약 개시

    일본 히트게임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사전예약 개시

    일본 히트게임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이하 알케미스트)가 7일부터 사전예약을 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Fuji&gumi Games사가 개발하고 DeNA Hong Kong Limited 사가 퍼블리싱하는 알케미스트는 일본에서 IP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명작 SRPG이다. 7명의 주인공이 등장해 방대한 스토리 라인을 전개하며 지형, 공격 위치, 속성, 직업, 스킬 등의 요소를 전략화 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전투의 승패를 가르게 된다. 알케미스트는 PvP(이용자 간 대전)와 CO-OP(협력 플레이)를 통해 고난이도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아군의 행동 속도는 속도와 CT(Charge Time)에 의해 결정되며 캐릭터의 이동 범위는 단순한 이동력 외에 고저 차를 이동할 수 있는 점프력에 의해서 결정된다. 공격은 물리와 마법으로 구분되며 물리는 참격·타격·돌격·사격으로 다시 분류된다. 고퀄리티의 화려한 일러스트와 유명 성우진이 캐릭터에 혼을 불어 넣은 명품 연기도 돋보인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카와모리 쇼지 감독과 게임 음악의 대가로 불리는 시모무라 요코 작곡가가 제작에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DeNA HK 관계자는 “알케미스트는 전문 번역팀이 수준 높은 한글 번역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한국 유저의 플레이 성향에 최적화 된 다양한 편의 기능도 추가했다”며 “빠르고 안정적인 업데이트로 한국의 유저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알케미스트 사전등록자에게는 1500 환정석(게임캐쉬), 30만 제니(게임머니), 문화상품권 1만원권(50명 추첨)이 주어지며, 페이스북에 기대평을 남긴 이용자 가운데 2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페이스북 초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1명을 초대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대성의 사과 30개가, 5명을 초대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환정석 500개, 10명 이상 초대한 이용자에게는 알미라 한정 수영복 스킨(전원) 및 문화상품권 1만원권(30명 추첨)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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