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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립스틱 바르면서 대답을…불성실 방송태도 논란

    현아 립스틱 바르면서 대답을…불성실 방송태도 논란

    ‘현아 태도 논란’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불성실한 방송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유닛 그룹인 투하트의 키와 우현, 포미닛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 되지 않았냐”고 묻자, 포미닛 멤버들은 “처음부터 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 역시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한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돌방행동을 했다. 특히 이날 현아는 방송 도중 양 팔을 테이블에 붙인 후 엎드려 있는 모습이 자주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MC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라고 간접적으로 지적했다. 신동엽은 급기야 테이블 위로 올라가 엎드린 채 현아의 행동을 과장되게 따라하며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보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하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현아 태도 논란, 해도 너무 하는군요”, “현아 태도 논란, 무개념인가요?”, “현아 태도 논란, 앞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라며 지적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미닛 현아, 방송 중 돌방 행동 ‘이런 게스트 없었다’

    포미닛 현아, 방송 중 돌방 행동 ‘이런 게스트 없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방송 중 주머니에서 꺼낸 것은..

    현아, 방송 중 주머니에서 꺼낸 것은..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틀즈코드’ 현아, 방송이 편해?

    ‘비틀즈코드’ 현아, 방송이 편해?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태도 논란, 방송 중 엎드리고 립스틱까지… “해도 너무해” 비판

    현아 태도 논란, 방송 중 엎드리고 립스틱까지… “해도 너무해” 비판

    ‘현아 태도 논란’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불성실한 방송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유닛 그룹인 투하트의 키와 우현, 포미닛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 되지 않았냐”고 묻자, 포미닛 멤버들은 “처음부터 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 역시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한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돌방행동을 했다. 특히 이날 현아는 방송 도중 양 팔을 테이블에 붙인 후 엎드려 있는 모습이 자주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MC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라고 간접적으로 지적했다. 신동엽은 급기야 테이블 위로 올라가 엎드린 채 현아의 행동을 과장되게 따라하며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보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하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현아 태도 논란, 해도 너무 하는군요”, “현아 태도 논란, 무개념인가요?”, “현아 태도 논란, 앞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라며 지적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립스틱, 방송 중 립스틱 바르며 “소속사에서 연애 권해” 폭소

    현아 립스틱, 방송 중 립스틱 바르며 “소속사에서 연애 권해” 폭소

    현아 립스틱 바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는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코드3D’에서 “소속사에서 연애를 하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신동엽은 “이제 연애금지령이 다 풀리지 않았느냐”라며 포미닛에게 질문했고, 포미닛은 입을 모아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라고 답했다. 현아는 “오히려 사장님이 지금은 ‘(연애) 좀 해’라고 말하는 편이다”라며 “’너희들은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현아는 이를 말하는 중 자연스럽게 립스틱을 꺼내 바르며 “연애를 하라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놓치지 않고 신동엽은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라고 말했고,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봄 덤블링, 매끈한 하얀 다리 ‘체조선수 뺨치는 덤블링’

    박봄 덤블링, 매끈한 하얀 다리 ‘체조선수 뺨치는 덤블링’

    ‘박봄 덤블링’ 공약이 화제다. 20일 오후 6시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2NE1은 ‘컴백홈(COME BACK HOME)’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박봄은 무대도중 과거 1위 공약으로 내세웠던 덤블링을 선보여 유연함을 뽐냈다. 2NE1의 공민지는 수상소감에서 “멋진 노래를 만들어 준 양현석 사장님과 테디 오빠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또 사랑하는 우리 팬클럽 블랙잭에게도 영광을 전한다”고 말했다. 앞서 2NE1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 차지했다. 박봄 덤블링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봄 덤블링, 멋진데?” “박봄 덤블링, 저런 유연성은 어떻게 나오나” “박봄 덤블링, 살 많이 빠졌네” “박봄 덤블링..몸매도 좋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박봄 덤블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주목받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얼굴만큼 아름다운 마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주목받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얼굴만큼 아름다운 마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주목받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얼굴만큼 아름다운 마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신라호텔 출입문을 들이받은 택시기사에게 변상 의무를 면제해 준데 이어 제주의 한 식당을 직접 찾아 선행을 베푼 사실도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달 25일 오후 5시쯤 홍모(82)씨가 몰던 모범택시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본관 현관으로 돌진해 회전문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객과 호텔 직원 등 4명이 다치고 회전문이 완파됐다. 회전문 주문 제작에 4~5개월은 걸려 현재 가림막을 친 상태다. 홍씨는 손님을 태우기 위해 로비 쪽으로 천천히 접근하던 중 갑자기 속도가 높아졌다면서 급발진을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급발진이 아닌 홍씨의 운전 부주의로 조사를 마쳤다. 홍씨는 5000만원 한도의 책임 보험에 가입돼 있었지만, 신라호텔의 피해액은 5억원 수준이라 꼼짝없이 4억 원이 넘는 금액을 호텔에 변상해야할 상황이었다. 이부진 사장은 사고가 벌어진 뒤 홍씨의 사연을 듣고는 한인규 호텔신라 부사장을 불러 “택시 기사도 고의로 사고를 일으킨 것 같지는 않은데 이번 사고로 충격이 클 것”이라면서 “집을 방문해 보고 상황이 어떤지 알아봐 달라”고 말했다. 이부진 사장의 지시로 한인규 부사장과 하주호 커뮤니케이션팀 상무는 사고 발생 이틀 후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 있는 홍씨의 집을 찾아갔고, 낡은 반지하 빌라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그를 만날 수 있었다. 한인규 부사장은 홍씨를 만난 뒤 이부진 사장에게 “변상 얘기는 꺼내지 못할 정도로 생활 형편이 좋지 않았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전해들은 이부진 사장은 결국 사고로 인한 피해를 사측이 직접 해결하겠다면서 홍씨를 상대로한 4억원 변상 신청을 취소했다. 홍씨는 “사고가 난 뒤 거리로 몰릴 상황에 눈앞이 캄캄했다”면서 “신라호텔에 피해를 끼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호의를 받아 어떻게 감사를 표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부진 사장은 제주도 연동에 위치한 고기국수집 ‘신성할망식당’을 직접 찾아 어려운 사정에 처한 식당 주인 김영철·박정미 씨를 격려하기도 했다. 66㎡ 남짓한 규모의 식당을 8년 동안 운영해오던 부부는 딸이 오랜 투병 끝에 사망하고, 남겨진 병원비를 감당해야 하는 처지였다. 이에 호텔신라 주방장과 직원들이 ‘신성할망식당’을 4개월 동안 수차례 찾아 메뉴 개발 및 주방 설비, 외관 개선 등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대단한 분이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어려운 이웃을 도울 줄 아는 착한 마음씨 부럽습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역시 베푸는 마음이 있는 멋진 사장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써니 표정, 투애니원 1위에 싸한 표정 포착.. 박봄은 폭풍 눈물

    인기가요 써니 표정, 투애니원 1위에 싸한 표정 포착.. 박봄은 폭풍 눈물

    ‘박봄 눈물, 인기가요 써니 표정’ 투애니원 박봄의 눈물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투애니원이 ‘컴백홈’으로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정기고 소유의 ‘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박봄은 1위가 발표되자마자 놀란 표정으로 입을 막으며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산다라박은 “안무를 짜주신 양현석 사장님, 테디 오빠, 팬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눈물, 정말 감동했구나”, “박봄 눈물에 나도 울컥했다”, “박봄 눈물, 표정이 어색한데?”, “박봄 눈물, 소녀시대 이길 줄은 몰랐을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1위가 발표된 뒤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무표정한 얼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박봄 눈물, 인기가요 써니 표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눈물, 우는 표정 조금 어색한데? ‘소녀시대 제치고 폭풍 눈물’

    박봄 눈물, 우는 표정 조금 어색한데? ‘소녀시대 제치고 폭풍 눈물’

    ‘박봄 눈물’ 그룹 2NE1이 컴백 후 처음으로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2NE1은 16일 오후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컴백홈’으로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소유X정기고의 ‘썸’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NE1와 소녀시대는 지난주 ‘인기가요’를 통해 함께 컴백했다.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올랐던 소녀시대가 지난주에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주는 2NE1이 컴백 한 주만에 1위를 차지했다. 이날 2NE1의 박봄은 1위 발표와 함께 폭풍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은 “안무를 짜주신 양현석 사장님, 테디오빠, 팬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고 첫 1위의 소감을 전했다. 박봄 눈물을 접한 네티즌은 “박봄 눈물..원래 1위 자주 하지 않았나?”, “박봄 눈물..무슨 일 있나? 너무 슬프게 울어”, “박봄 눈물..2NE1 파이팅”, “박봄 눈물..웃는 모습이 조금 어색해?”, “박봄 눈물..나도 덩달아 눈물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2NE1, 소유X정기고, 투하트, 오렌지캬라멜, 100%, 동방신기, 선미, B.A.P(비에이피), 비투비(BTOB), 레이디스 코드, 소년공화국, So Real(소리얼), TROY(트로이), 써니데이즈, 알파벳, WINGS(윙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캡처 (박봄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투애니원 1위에 무대 위 ‘극과극’ 표정

    ‘인기가요’ 투애니원 1위에 무대 위 ‘극과극’ 표정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투애니원이 ‘컴백홈’으로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정기고 소유의 ‘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산다라박은 “안무를 짜주신 양현석 사장님, 테디 오빠, 팬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1위가 발표된 뒤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무표정한 얼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소녀시대 제치고 투애니원 1위

    ‘인기가요’ 소녀시대 제치고 투애니원 1위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투애니원이 ‘컴백홈’으로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정기고 소유의 ‘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산다라박은 “안무를 짜주신 양현석 사장님, 테디 오빠, 팬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1위가 발표된 뒤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무표정한 얼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안경 “추 사장 포스” 불뚝 나온 배 ‘깜찍 폭발’

    추사랑 안경 “추 사장 포스” 불뚝 나온 배 ‘깜찍 폭발’

    ‘추사랑 안경’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안경 쓴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추사랑 공식 페이스북에는 ‘추사장 포스’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 안경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추사랑은 투명한 뿔테 안경을 쓰고 엷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배를 한껏 내밀고 앉은 포즈가 마치 사장님 같은 분위기를 풍겨 ‘추사장’이라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안경 쓴 모습도 이렇게 깜찍하다니”, “추사랑 안경 귀여워”, “추사랑 정말 사장님 포스 나네”, “추사랑 안경 써도 예쁘네”, “추사랑 안경 쓰니 지적인 매력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사랑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추사랑 페이스북(추사랑 안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배불뚝이 사장님 포스’ 깜찍

    추사랑 ‘배불뚝이 사장님 포스’ 깜찍

    지난 20일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 공식 페이스북에는 ‘추사장 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추사랑은 투명한 뿔테안경을 쓰고 엷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배를 한껏 내밀고 앉은 포즈가 마치 사장님 같은 분위기를 풍겨 ‘추사장’이라 불리고 있다. 추사랑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위엄 있는 자세 ‘추사장’ 등극

    추사랑, 위엄 있는 자세 ‘추사장’ 등극

    지난 20일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 공식 페이스북에는 ‘추사장 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추사랑은 투명한 뿔테안경을 쓰고 엷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배를 한껏 내밀고 앉은 포즈가 마치 사장님 같은 분위기를 풍겨 ‘추사장’이라 불리고 있다. 추사랑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IBK기업은행, 기술력 가진 김사장님 자금·컨설팅 지원

    IBK기업은행, 기술력 가진 김사장님 자금·컨설팅 지원

    IBK기업은행은 권선주 행장 취임 이후 올해 경영 전략을 ‘희망(HOPE)의 금융’으로 정했다. ‘희망’은 ‘내실성장’(Healthy), ‘열린소통’(Open), ‘시장선도’(Pioneering), ‘책임경영’(Empowering)의 앞 글자를 따왔다.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기업은행은 올해는 문화콘텐츠, 지식산업 등의 분야로도 지원을 넓힐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에 40조원을 지원한다. 지난해보다 2조원 늘어난 금액이며 이미 지난달에만 3조 2000억원이 지원됐다. 특히 창조형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생애 맞춤형 육성 방식을 통해 창업부터 대기업이 될 때까지, 내수부터 해외진출까지 성장단계에 따라 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담보력이 약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평가도 강화된다. 지난해 7월 전기, 전자, 기계 등 각 분야의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술전문가로 구성된 기술평가 전담조직을 만들었다. 기업은행은 앞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대출 및 투자 지원 시 기술평가를 의무화해 중소기업 금융의 패러다임을 기존의 담보부대출에서 기술금융 중심의 투자·융자로 전환할 계획이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쇳조각이 눈에 박혔는데 일하라는 사장님 나빠요”

    “쇳조각이 눈에 박혔는데 일하라는 사장님 나빠요”

    #1 필리핀 경제특구 ‘수비크’의 한국 조선·건설 회사에 다니는 필리핀인 A는 2012년 8월 용접 도중 철근에 눈을 맞았다. A는 통증을 호소했지만 회사는 약을 발라 준 뒤 작업장으로 돌아가라고만 했다. 통증이 지속되자 A는 1주일간 휴가를 내 고향에 있는 병원을 찾았고 눈에서는 2개의 쇳조각이 나왔다. 그런데도 회사는 병가를 줄 수 없다고 버텼다. #2 미얀마의 한국 업체 봉제공장에서 일하는 미얀마인 B는 하루에 12시간씩 서서 일한다. 회사가 따로 식사 시간을 주지 않아 일을 하면서 음식을 먹는다. 올 초 캄보디아 노동자의 유혈 진압 사태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인권 침해적 경영 실태가 드러났다.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관계 당국, 기관 어디에서도 인권 침해 현황을 모니터링하거나 개선책을 마련하려는 노력은 기울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가인권위원회의 ‘해외 진출 한국 기업의 인권 침해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57개국에 주재하는 KOTRA 직원 86명 가운데 15.1%(13명)만이 한국 기업의 현지 인권 침해 현황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8월 인권위 용역을 받은 공익법센터 ‘어필’ 등 공익 변호사 단체와 활동가들이 미얀마, 필리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현지 노동자, 활동가, 지방정부 등을 수차례 면담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의 임금 미지급 및 체불, 안전 장비 미제공, 아동 강제 노동, 미흡한 산재 처리 등 인권 침해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필리핀 수비크의 한 조선·건설 회사는 2006년부터 조선소 착공을 시작해 현지인 2만명을 고용했지만 모두 ‘간접고용’ 형태로 노조 설립을 막고 있다. 지난해에만 2명이 사망하고 5000명 이상이 피부병에 감염되거나 다쳤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지역의 목화밭에서는 아동 강제 노동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다국적 기업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OECD 가입국들은 반드시 연락사무국(NCP)을 설치해 현지에서 제기된 진정 사건을 조사, 중재해야 한다. 하지만 산업부는 NCP를 제대로 운영하지 않아 2011년 인권위의 시정 권고를 받은 바 있다.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황필규 변호사는 “현지 공관장이 해외 직접 투자와 관련한 사항을 관리 감독하도록 규정한 ‘외국환 거래 규정’이 지난달 개정되면서 아예 해외 진출 기업을 감시할 법적 근거가 사라졌다”며 “NCP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어필의 김종철 변호사는 “OECD 다국적 기업 가이드라인, 국제노동기구(ILO) 등의 국제 규범과 현지 법에 대한 인식 수준이 낮은 것이 문제”라고 비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바보 커피? 美서 ‘멍청이 스타벅스’ 커피숍 등장

    바보 커피? 美서 ‘멍청이 스타벅스’ 커피숍 등장

    스타벅스의 ‘고향’에 일명 ‘멍청이 스타벅스’(Dumb Starbucks)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9일 보도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등장한 ‘멍청이 스타벅스’는 모든 커피 메뉴 앞에 ‘덤’(Dumb) 단어가 포함돼 있으며, 스타벅스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노라 존스 등의 가수 음반에도 ‘덤’이라는 단어가 붙어있다. 뿐만 아니라 일회용 컵에도 ‘덤 스타벅스’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인쇄돼 있는데, 오리지널 스타벅스와 비교했을 때 로고의 색깔, 사이즈 등이 매우 흡사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게는 오픈 당일, 기념으로 ‘덤 아이스커피’와 ‘덤 카푸치노’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시민과 행인들은 독특한 가게의 커피를 맛보기 위해 2시간가량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일부는 가게 간판 앞에서 셀프카메라 사진을 찍기도 했으며, SNS에는 해당 매장의 사진과 함께 ‘정체’를 궁금해 하는 글들이 줄을 이었다.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멍청이 스타벅스’의 커피를 손에 쥔 한 여성은 “좀비처럼 모두들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풍토에 ‘한방’을 날린 가게”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또 다른 손님은 “‘멍청이 스타벅스’ 외에 ‘멍청이 맥도날드’도 나왔으면 좋겠다”며 엉뚱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이 가게에는 바리스타가 단 2명뿐인데, 이중 한 명은 “가게 오픈 2주 전에 고용됐다. 우리도 사장님의 존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 측은 해당 매장이 “단순한 패러디라고 생각하며 아직 법적 절차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스타벅스가 내놓은 고도의 광고 전략이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커피를 구매한 한 남성은 “이것이 스타벅스의 광고가 아니라 차라리 누군가의 장난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바보 커피 팔아요”… ‘멍청이 스타벅스’ 美서 등장

    “바보 커피 팔아요”… ‘멍청이 스타벅스’ 美서 등장

    스타벅스의 ‘고향’에 일명 ‘멍청이 스타벅스’(Dumb Starbucks)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9일 보도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등장한 ‘멍청이 스타벅스’는 모든 커피 메뉴 앞에 ‘덤’(Dumb) 단어가 포함돼 있으며, 스타벅스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노라 존스 등의 가수 음반에도 ‘덤’이라는 단어가 붙어있다. 뿐만 아니라 일회용 컵에도 ‘덤 스타벅스’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인쇄돼 있는데, 오리지널 스타벅스와 비교했을 때 로고의 색깔, 사이즈 등이 매우 흡사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게는 오픈 당일, 기념으로 ‘덤 아이스커피’와 ‘덤 카푸치노’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시민과 행인들은 독특한 가게의 커피를 맛보기 위해 2시간가량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일부는 가게 간판 앞에서 셀프카메라 사진을 찍기도 했으며, SNS에는 해당 매장의 사진과 함께 ‘정체’를 궁금해 하는 글들이 줄을 이었다.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멍청이 스타벅스’의 커피를 손에 쥔 한 여성은 “좀비처럼 모두들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풍토에 ‘한방’을 날린 가게”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또 다른 손님은 “‘멍청이 스타벅스’ 외에 ‘멍청이 맥도날드’도 나왔으면 좋겠다”며 엉뚱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이 가게에는 바리스타가 단 2명뿐인데, 이중 한 명은 “가게 오픈 2주 전에 고용됐다. 우리도 사장님의 존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 측은 해당 매장이 “단순한 패러디라고 생각하며 아직 법적 절차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스타벅스가 내놓은 고도의 광고 전략이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커피를 구매한 한 남성은 “이것이 스타벅스의 광고가 아니라 차라리 누군가의 장난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컴맹 김 사장님, 온라인 거래 알려 드려요

    중랑구가 다음 달 10일부터 구 상공회 후원으로 ‘전자상거래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소상공인이나 창업 준비생들에게 요즘 계속 늘고 있는 온라인쇼핑몰 시장의 가능성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교육은 하루 2시간씩 2주간 청사 내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42명을 모집한다. 단, 인터넷과 포토샵 등을 어느 정도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전자상거래의 기본 구조와 제품 판매 등록 및 전략에 대한 것들을 강의한다. 구체적으로 창업 준비 과정의 이해, 개인 쇼핑몰 구축 및 쇼핑몰 솔루션 상품 등록 과정, 포토샵 기본 기능 및 디자인 실습, 온라인 기본 판매 전략, 파워 셀러 성공 사례 등이 이어진다. 문병권 구청장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 교육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으로 창업자들을 적극적으로 키워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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