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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석희 정몽준 인터뷰, 돌직구 질문에 “우리 손사장님” 왜?

    손석희 정몽준 인터뷰, 돌직구 질문에 “우리 손사장님” 왜?

    손석희 정몽준 인터뷰, 돌직구 질문에 “우리 손사장님” 왜? 손석희 JTBC 앵커가 지난 12일 방송된 ‘뉴스9’에서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된 정몽준 의원과 화상인터뷰를 나눈 내용이 화제다. 손석희 앵커는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아들 발언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으셨을 거라 오늘은 묻지 않겠다”면서 “부인 김영명 씨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당한 것과 관련해 어떻게 대처할 생각인지”라고 질문했다. 정몽준 의원은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지구당 당협에서 집사람을 초청해서 남편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라고 한 것이다. 집사람은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특별한 이야기는 없다. 마지막에 본선에서 이길 수 있는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했다. 그 문장에는 내 이름은 전혀 안 들어 가 있다”고 해명했다. 정몽준 의원은 “고발했다니까 그것이 뉴스가 되고 모르는 분들은 집사람이 돈 봉투라도 많이 돌렸나보다 이렇게까지 생각하더라. 누가 고발하면 언론에서는 보도할 수 있겠지만 ‘정몽준 의원 부인 고발당했다’ 조금 더 신중하게 해줄 수 없는지”라고 말했다. 또 “언론에서 보도할 때 정말 무슨 큰 범죄를 저지른 것 같이 해서 많은 분들이 걱정해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손석희 앵커는 “JTBC 기자가 선관위에 물어보니 예비 후보 등록하지 않은 상황에서 배우자가 선거운동을 한 것은 일반인이 특정 후보 지지를 호소한 것과 같기 때문에 법 위반에 해당될 수도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재차 질문했다. 그러자 정몽준 의원은 “우리 손사장님”이라고 손석희 앵커를 부른 뒤 “선거 운동이 어디가 선거운동이고 어디가 아닌지 간단하지 않다. ‘선거 기간에는 아무도 만나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 아무래도 사람도 만나고 전화도 한다”면서 “선관위 쪽에 저희도 물어봤는데 분명히 경미한 사안이라고 답변했다”고 강조했다. 손석희 앵커는 “선관위 내에서도 의견이 다를 수 있는 것이니 나름대로 결정해서 결론이 나올 것 같다”고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참사] 수사 지휘 해경 간부, 세모서 7년간 일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수색·구조 및 수사를 맡고 있는 해양경찰청(해경)의 고위 간부가 청해진해운의 전신인 세모그룹에서 7년간 근무했으며,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였던 사실이 드러났다.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한 축이던 해경이 사고 당시 부적절한 대응 등으로 지난 29일 압수수색까지 받은 상황에서 해경 핵심 간부가 세모에서 근무했던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은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30일 해경 등에 따르면 이용욱(53) 해경 정보수사국장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7년간 세모그룹의 주력 부서인 조선사업부 등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국장은 대학에 진학할 무렵인 1980년대 초 친구 소개로 구원파를 알게 돼 신앙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세모그룹 재직 시 1997년 부산대에서 조선공학 박사 학위를 받고 같은 해 해경 경정으로 특채됐다. 특히 이 국장은 1997년 박사학위 논문 ‘알루미늄 샌드위치 패널을 사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선박 구조’의 후기에서 ‘오늘이 있기까지 면학의 계기를 만들어 주신 세모 유병언 회장님, 박OO 사장님과 항상 지켜봐 주시고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윤OO 조선사업본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해 각별한 마음을 표시했다. 전북 전주 출신인 그는 전주고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경정 특채로 해양경찰에 투신한 뒤 군산해양경찰서장, 여수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창의실용담당관 등을 거쳤으며 2012년 7월부터 정보수사국장(경무관)을 맡아 왔다. 정보수사국은 정보 파트와 수사 분야를 통합한 해경의 핵심 요직으로 꼽힌다. 이 국장은 “세모그룹에서 근무했지만 당시 말단 대리여서 유 전 회장과는 일면식도 없다”며 “종교적 신념의 차이로 해경에 몸담은 이후 구원파와 연락을 끊고 지내 오히려 그들은 나를 배교자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세월호 침몰 관련 수사는 검경 합수부가 주관하고, 해경에서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참여하기 때문에 수사에 개입할 여지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반론보도문] 유병언 전 회장 측은 유 전 회장이 청해진해운의 주식을 소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의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밝혀왔습니다.
  • 김우빈 영상편지, 여자친구에게 하는 말인 줄 알았더니..‘사장님께?’

    김우빈 영상편지, 여자친구에게 하는 말인 줄 알았더니..‘사장님께?’

    김우빈 영상편지가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는 사남일녀와 막내 김우빈이 춘천 오탄리에서 올챙이 국수집을 운영하는 정기선-이금춘 부부와 함께 지내는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빈은 메밀전을 만들기 위해 서울에 있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요리 비법을 물었다. 이에 김우빈 어머니는 꼼꼼한 설명과 함께 직접 메밀전을 만든 영상까지 찍어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우빈은 자신의 어머니에게 난데없이 영상편지를 보내며 “엄마가 나를 이렇게 잘 키워줘서 잘 나아가고 있어요. 오늘 이 메밀전도 엄마의 영상을 보며 잘 만들게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그는 “옛날에 진짜 아르바이트 많이 했을 때 서빙은 많이 해서 자신있는데, 밤 까는 것은 어렵다. 아르바이트를 할 때 도움을 많이 주셔서 잘 배웠다. 덕분에 이렇게 ‘사남일녀’에도 나왔다”고 예전 아르바이트 사장님들에게 영상편지까지 보내 폭소케 했다. 김우빈 영상편지에 네티즌들은 “김우빈 영상편지..너무 귀엽다”, “김우빈 영상편지 진짜 독특해”, “김우빈 영상편지..여자친구에게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김우빈 영상편지..역시 김우빈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사남일녀’ 방송 캡처 (김우빈 영상편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기원 “아내 황은정, 메이드복 입으며 애교부리면…”

    윤기원 “아내 황은정, 메이드복 입으며 애교부리면…”

    ‘윤기원 아내 황은정’ 배우 윤기원 아내 황은정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윤기원, 김응수, 송은이, 김영철이 출연한 가운데 ‘분량과의 전쟁’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자랑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MC 김국진이 “화가 나 있으면 황은정이 한복을 차려 입고 칠첩반상을 차린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윤기원은 “황은정이 애교가 많다. 다투고 감정이 안 좋을 때 먼저 애교를 부린다”며 “한복뿐만 아니라 메이드복도 입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설정을 많이 한다. 자기가 설정하고 대사하면서 콩트 같은 상황을 만든다. 결혼 전 크리스마스에는 가터벨트를 하고 나왔다. 잡지에서 말고 실제로 가터벨트를 본 건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또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11살 연하라는 말에 “실제로는 9살 연하다. 프로필 상 아내의 나이는 기획사 사장님이 주신 것”이라고 아내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박다나와 김윤희 대표 ˝여행은 멋지고 신나게, 준비는 쉽고 간편하게˝

    민박다나와 김윤희 대표 ˝여행은 멋지고 신나게, 준비는 쉽고 간편하게˝

    틀에 박힌 패키지여행보다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여행자가 많아지면서 한인민박의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 세계 한인민박을 예약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지만, 여행자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찾기 힘들다. 하지만 여기 여행자들 사이에서 최상의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자유로운 여행가 겸 행복한 사업가 김윤희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민박다나와(www.minbakdanawa.com)다. 민박다나와는 온라인 자유여행사 (주)사막이 운영하는 전 세계 한인숙소 포털사이트로 한인이 운영하는 민박, 호스텔, 콘도 등 다양한 숙박업체의 정보와 리뷰를 한눈에 비교하여 예약할 수 있고 유레일패스, 렌터카 예약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해외여행 준비의 필수 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윤희 대표는 여행업을 시작하기 전 IT 벤처기업에서 인정받는 웹디자이너로 일했다.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많은 업무와 야근에 지쳐갔고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낄 때쯤 직장생활을 접고 세계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1년 2개월 동안 전 세계 20개국의 수많은 도시를 여행했어요. 그 시간은 제게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죠. 제가 경험한 행복했던 그 순간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와 2004년 11월 종로구 안국동에 여행카페 사막을 열었고 2년 뒤 같은 이름의 주식회사 사막을 설립하여 온라인 여행 서비스로 범위를 넓혀갔습니다.˝ (주)사막은 여행이라는 단어 하나에 가슴이 설레는 모든 자유여행자에게 자신만의 여행을 스스로 계획하고 만들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필수 여행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다. 그 여행 서비스의 첫 시작이 전 세계 한인숙소를 예약할 수 있는 사이트, 민박다나와를 만든 것이었다. ˝해외여행 중 묵게 된 한인민박 사장님으로부터 한인민박을 홍보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어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었죠. 그때가 2008년이었는데 한인민박에 대한 관심이 여행자들 사이에 급격히 증가하던 시기였어요. 이는 분명히 여행업계의 틈새시장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민박다나와는 2008년 6월 오픈 이후 한인숙소 등록률이 매년 50~60%씩 증가했고 그에 따라 매출도 매년 약 200%씩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현재 민박다나와는 전 세계 100개 도시 655개 한인숙소가 등록되어 있다. 또한, 시장조사업체 랭키닷컴에 따르면 민박다나와는 2013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자유여행 부문에서 줄곧 1위를 유지해오고 있다. 민박다나와가 자유여행 전문기업으로 급성장한 데에는 ´직원부터 행복해야 한다´는 김윤희 대표의 경영철학이 있었다. 행복한 여행을 소개하려면 직원들이 먼저 행복한 여행을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연차 15일에 각종 공휴일을 붙여 길게 휴가를 쓸 수 있는 연차 붙여쓰기 독려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여행지원금으로 유럽·미주 등 장거리는 100만 원, 아시아 등 단거리는 50만 원을 지원합니다. 게다가 여행 계획서를 잘 써서 제출하면 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는 비용이 들긴 하지만 직원들의 다양한 여행 경험은 반드시 고객들에게 생생하고 힘 있는 서비스로 돌아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2014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대상 한인숙소예약부문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민박다나와가 20여 개의 동종업체를 제치고 가장 높은 고객만족도를 얻은 것이다. ˝그동안 민박다나와의 서비스를 신뢰하고 이용해주셨던 여행자와 전 세계 한인숙소 민박주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여행자의 입장에서 또는 숙소를 운영하는 민박주라는 마음가짐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민박다나와는 한인숙소 예약 서비스 외에 유레일패스, 구간권 기차표, 전 세계 렌터카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올해 안에 신규 예약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여행정보와 커뮤니티 영역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민박다나와가 자유여행의 관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행을 떠날 용기를 내지 못한다면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 용기가 생긴다면 여행준비의 반을 끝낸 겁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몸매 보니 부러워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몸매 보니 부러워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몸매 보니 부러워 배우 윤기원이 9살 연하의 아내 황은정의 애교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기원은 특히 황은정이 각종 의상을 입고 애교를 부린다고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윤기원은 9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에 김응수, 송은이, 김영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11살 연하’라는 말에 “실제로는 9살 연하”라고 정정했다. 이어 “프로필상 아내의 나이는 기획사 사장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은 또 “황은정은 남편이 화가 나 있으면 한복을 차려입고 칠첩반상을 차린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다투고 감정이 안 좋으면 황은정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말했다. 윤기원은 “황은정은 내가 화가 나 있으면 메이드(하녀)복을 입고 대사를 하면서 상황극을 한다”며 “결혼 전 크리스마스에는 가터벨트를 하고 나왔다. 잡지 말고 실제로 본 적은 처음이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들은 윤기원에게 “청소를 하고 있었느냐, 주인님이라고 했냐”고 짓궂은 질문공세를 했고 윤기원은 “한복도 어우동이 입던 한복을 입었고 일본 신혼여행 당시 사온 기모노로 일본어 콩트를 한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 자랑…부부라지만 너무 야해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 자랑…부부라지만 너무 야해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 자랑…부부라지만 너무 야해 배우 윤기원이 9살 연하의 아내 황은정의 애교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기원은 특히 황은정이 ‘19禁’ 의상을 입고 애교를 부린다고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윤기원은 9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에 김응수, 송은이, 김영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11살 연하’라는 말에 “실제로는 9살 연하”라고 정정했다. 이어 “프로필상 아내의 나이는 기획사 사장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은 또 “황은정은 남편이 화가 나 있으면 한복을 차려입고 칠첩반상을 차린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다투고 감정이 안 좋으면 황은정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복뿐 아니라 메이드복도 입는다”면서 “아내 황은정이 애교가 많다. 다투고 나면 황은정이 ‘어우동 한복’이나 메이드(하녀)복을 입고 애교를 부려준다.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 한 적이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기원 부인 황은정, ‘어우동 애교’ 사진 공개…윤기원 부러워

    윤기원 부인 황은정, ‘어우동 애교’ 사진 공개…윤기원 부러워

    윤기원 부인 황은정, ‘어우동 애교’ 사진 공개…윤기원 부러워 배우 윤기원이 9살 연하의 아내 황은정의 애교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기원은 특히 황은정이 각종 의상을 입고 애교를 부린다고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윤기원은 9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에 김응수, 송은이, 김영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11살 연하’라는 말에 “실제로는 9살 연하”라고 정정했다. 이어 “프로필상 아내의 나이는 기획사 사장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은 또 “황은정은 남편이 화가 나 있으면 한복을 차려입고 칠첩반상을 차린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다투고 감정이 안 좋으면 황은정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말했다. 윤기원은 “황은정은 내가 화가 나 있으면 메이드(하녀)복을 입고 대사를 하면서 상황극을 한다”며 “결혼 전 크리스마스에는 가터벨트를 하고 나왔다. 잡지 말고 실제로 본 적은 처음이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들은 윤기원에게 “청소를 하고 있었느냐, 주인님이라고 했냐”고 짓궂은 질문공세를 했고 윤기원은 “한복도 어우동이 입던 한복을 입었고 일본 신혼여행 당시 사온 기모노로 일본어 콩트를 한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기원 아내 황은정, 메이드복 입고 가터벨트까지..‘혹시 이런 모습?’

    윤기원 아내 황은정, 메이드복 입고 가터벨트까지..‘혹시 이런 모습?’

    윤기원 아내 황은정이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이 진행돼 김응수, 윤기원, 송은이, 김영철이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과의 나이 차이에 대해 “11세 연하가 아니고 9세 연하다. 자꾸 방송에서 11세차이라고 나오는데 그건 아내 예전 기획사 사장님이 프로필 상 나이를 낮춰 썼기 때문에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다. 또 윤기원은 “화나 있으면 아내가 한복을 입고 칠첩반상을 차려준다는 게 사실이냐”라는 질문을 받고 “애교가 많다. 다투고 나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답했다. 이어 “한복뿐만 아니고 메이드 복도 입는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설정을 많이 한다. 자기가 설정하고 대사하면서 콩트같이 상황을 만든다”며 “예전 결혼 전 크리스마스 때는 가터벨트라고 있지 않냐. 그걸 입었는데 잡지 말고 실제로 보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구라는 “아내가 센스가 있다”고 칭찬했고, 윤종신은 “한복도 설날 때 입는 한복이 아닌 거 같다”고 의심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앞은 한복인데 뒤는 푹 파인 거 아니냐”고 짓궂게 물었다. 그러자 윤기원은 “어우동이 입던 한복 같은 거다”라며 “신혼여행을 일본으로 갔는데 그때는 기모노 입고 일본어로 말하는 설정을 하기도 했다”고 말해 콩트 부부로 인정받았다.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 언급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은정 메이드복 진짜 쇼킹하다”,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애교도 많고 어리고”,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진짜 독특한 부부”,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굳이 방송에서 19금 발언을”,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부부의 사생활까지 얘기하는 건 좀 그렇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황은정 미니홈피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기원 “9살 연하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애교도 성인용?

    윤기원 “9살 연하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애교도 성인용?

    윤기원 “9살 연하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애교도 성인용? 배우 윤기원이 9살 연하의 아내 황은정의 애교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기원은 특히 황은정이 각종 의상을 입고 애교를 부린다고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윤기원은 9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에 김응수, 송은이, 김영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11살 연하’라는 말에 “실제로는 9살 연하”라고 정정했다. 이어 “프로필상 아내의 나이는 기획사 사장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은 또 “황은정은 남편이 화가 나 있으면 한복을 차려입고 칠첩반상을 차린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다투고 감정이 안 좋으면 황은정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복뿐 아니라 메이드복도 입는다”면서 “아내 황은정이 애교가 많다. 다투고 나면 황은정이 ‘어우동 한복’이나 메이드(하녀)복을 입고 애교를 부려준다.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 한 적이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바 지하철, 뽀로로 버스 등장까지? ‘서울 메트로 사장님께 요청’

    라바 지하철, 뽀로로 버스 등장까지? ‘서울 메트로 사장님께 요청’

    라바 지하철이 화제다. 서울시가 어린이날까지 기존 4대에서 100대로 확대·연장 운영하기로 한 타요 버스의 인기에 힘입어 뽀로로 버스와 라바 지하철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지난 5일 본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통해 “뽀로로를 위해서도 뭔가 해볼 생각입니다”라고 밝혀 뽀로로 버스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에 한 트위터리안은 라바도 부탁한다는 리트윗을 남겼고, 이를 본 다른 트위터리안이 라바는 버스보다는 지하철이 더 어울릴 것 같다고 하자 박 시장이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 박 시장은 “서울 메트로 사장님께 요청 드렸습니다.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라고 라바 지하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라바 지하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라바 지하철, 벌써부터 기대된다” “라바 지하철, 버스를 주로 이용하는데 라바나오면 지하철만 타야지” “라바 지하철, 뽀로로 버스, 마시마로 버스 등 더 많은 캐릭터가 보고싶다” “라바 지하철..귀여울 것 같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라바 공식 블로그, 박원순 서울 시장 트위터 (라바 지하철)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라바 지하철 검토…서울 타요버스 100대 운행에 뽀로로 버스까지?

    라바 지하철 검토…서울 타요버스 100대 운행에 뽀로로 버스까지?

    ‘라바 지하철 검토’ ‘뽀로로 버스’ ‘서울 타요버스 100대 운행’ 타요버스의 인기에 힘입어 서울시가 라바 지하철 운행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타요버스를 기존 4대에서 100대로 확대·증편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어 타요버스의 인기에 힘입어 뽀로로 버스와 라바 지하철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뽀로로를 위해서도 뭔가 해볼 생각이다”라고 밝혀 뽀로로 버스의 등장을 예고했다.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 역시 새로운 명물로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 한 시민이 라바도 부탁한다는 리트윗을 남겼고 다른 트리터리안이 라바는 버스보다는 지하철이 더 어울릴 것 같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 메트로 사장님께 요청했습니다.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라고 답해 라바 지하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학생 사장님 울리는 과도한 규제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를 창업한 김모(24)씨는 지난해 중소기업청에서 받은 지원금으로 창업을 하면서 황당한 경험을 했다.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등을 사려 했지만 ‘소모품이 아니어서 살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이다. 김씨는 “앱 개발 업체는 서비스업에 해당하는데 정부 당국에서 제조업 기준을 일괄 적용한다는 사실에 기가 막혔다”면서 “지원 제도가 너무 비현실적인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교육부 산학협력 선도사업의 창업 지원을 받은 대학생 이모(26)씨는 당국의 행정처리 업무가 늦어 곤란을 겪었다. 소프트웨어 제작사에 700만원을 주기로 하고 제작을 맡겼는데 제작이 끝난 후 정부 지원금이 바로 나오지 않아 업체에 돈을 줄 수 없었다. 대학에 돈을 보내 달라고 재촉하니 “교육부 승인 과정이 있으니 기다리라”는 답변만 돌아왔다. 이씨는 “외주업체와 갈등을 빚으면서 사업에 차질을 빚었다”고 토로했다. 4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현재 중소기업청에서 76개, 특허청에서 65개, 미래창조과학부에서 24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14개 등 모두 11곳의 정부 기관에서 모두 218개의 각종 창업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부도 지난달 25일 ‘창업친화적 학사제도 운영 매뉴얼’을 대학에 배포했다. 지난해 9월 미래부, 중소기업청과 합동으로 발표한 ‘대학 창업교육 5개년 계획’의 후속 조치다. 창업을 하면 일정 기간 휴학할 수 있는 ‘창업휴학제’와 창업 활동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창업대체학점제’, 다른 대학의 창업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창업학점교류제’ 등이 시행된다. 중소기업청 산하 창업진흥원에 따르면 정부가 ‘창업 드라이브’를 걸면서 2012년 242명에 그쳤던 대학생 창업자 숫자는 1년 만에 2배 가까운 407명으로 늘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정부의 지원책이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도한 규제들이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장현숙 한국무역협회 연구위원은 “선진국은 대학생의 졸업생 대비 창업 비율이 10%를 넘지만 우리나라는 0.1%에도 못 미친다”면서 “창업을 위한 다양한 제도들이 효과를 보려면 보다 쉽게 지원 정보를 파악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포미닛 현아, 신동엽도 당황케 한 돌발 행동

    포미닛 현아, 신동엽도 당황케 한 돌발 행동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틀즈코드’ 현아, 방송 중 립스틱을? 태도 논란

    ‘비틀즈코드’ 현아, 방송 중 립스틱을? 태도 논란

    포미닛 멤버 현아는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방송 중 립스틱을 꺼내 바르거나 테이블에 엎드리는 등 돌발 행동을 보여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라며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현아의 돌발 행동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대응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현아 태도 논란을 제기하며 ”립스틱은 방송 중 바를 수 있지만 조심스럽게 바르는 것이 아닌 당당하게 바르는 표정이 더 문제였다”고 눈살을 찌푸렸다. 반면 “현아 태도 논란될 만한 일이 아니다. 방송 콘셉트였던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태도 논란, 대답 중 립스틱 꺼내 바르고.. 신동엽도 표정관리 안돼

    현아 태도 논란, 대답 중 립스틱 꺼내 바르고.. 신동엽도 표정관리 안돼

    ‘현아 태도 논란’ 포미닛 현아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이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라며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현아의 돌발 행동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의 재치로 현아의 행동은 귀여운 애교로 넘어갔으나 이후에도 현아는 방송 중 테이블에 엎드리는 등 산만한 태도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현아 태도 논란 안타깝다”, “현아 태도 논란 속상하다”, “현아 태도 논란, 콘셉트 같은데”, “현아 태도 논란, 이런 게 현아 매력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방송 캡처(현아 태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방송 중 돌발행동에 신동엽도 ‘멘붕’

    현아, 방송 중 돌발행동에 신동엽도 ‘멘붕’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비틀즈코드’서 돌발행동

    현아, ‘비틀즈코드’서 돌발행동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미닛 현아, ‘비틀즈코드’ 태도 어땠기에..

    포미닛 현아, ‘비틀즈코드’ 태도 어땠기에..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방송 중 주머니에서 꺼낸 것은..

    현아, 방송 중 주머니에서 꺼낸 것은..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포미닛과 투하트(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포미닛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발랐다. 이에 신동엽은 어색한 미소를 짓더니 이내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고 재치 있게 말했다.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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