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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가요대축제] 비욘세vs마돈나… 댄스배틀 ‘후끈’

    [KBS가요대축제] 비욘세vs마돈나… 댄스배틀 ‘후끈’

    해외 시상식에서나 볼 법한 화려한 무대였다. 올 한해 가요계에서 사랑받았던 디바들의 실력이 해외 스타에 못지 않음을 입증해 보인 자리였다.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가요대축제’의 하이라이트는 2008년 최고 인기를 누린 여성 가수(팀)인 쥬얼리, 손담비, 원더걸스의 ‘댄스 배틀’ 스폐셜 스테이지였다. 진행을 맞은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는 “올 한해 브이춤, 의자춤, 이티춤 등 댄스 열풍을 일으킨 국내 최고의 디바들”이라고 이들을 소개했다. ◇ ‘탱고’ 원더걸스 vs ‘비욘세’ 손담비 vs ‘마돈나’ 서인영 첫 주자는 ‘소핫’, ‘노바디’로 사랑받은 원더걸스 였다. 원더걸스는 빨간색 캉캉 치마를 입고 등장해 미국 팝가수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의 ‘서바이버’(Survivor)에 맞춰 플라멩코를 선보였다. 절도 있는 탱고 춤과 탭댄스로 숨겨진 댄스 실력을 뽐낸 원더걸스는 무대 말미 멤버 선예와 예은의 가창력을 부각시키며 큰 박수를 받았다. 무대 분위기는 ‘비욘세’로 무장한 손담비의 등장으로 역전됐다. 그룹 애프터스쿨과 함께 등장한 손담비는 파워풀한 댄스로 데뷔 초 ‘여자 비’라는 예명을 얻었던 이유를 흉내낼 수 없는 무대로 증명해 보였다. 국내 여성 가수 중 최고의 춤꾼 다운 무대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와 섹시한 표정 연기는 자신감이 넘쳤으며 ‘한국의 비욘세’로도 손색없는 실력을 과시했다. 올해 ‘원 모어 타임’으로 최다 방송 횟수를 기록하며 ‘음원 여왕’에 오른 쥬얼리의 서인영은 마돈나로, 하주연은 푸시캘돌스로 변신했다. 특히 주얼리의 새멤버로 투입돼 성공적 성과를 거둔 하주연의 숨겨진 끼가 200% 발산된 순서였다. 하주연은 푸시캣돌스(Pussycat Dolls)의 ‘바틀 팝(Bottle Pop)을 퍼포먼스 곡으로 택해 뇌쇄적인 철봉 춤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다리를 일자로 곧게 뻗어 올리는 하주연의 유연한 춤에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무대 앞으로 나선 서인영은 ‘마돈나’의 귀환을 재현해 냈다. 서인영은 특유의 위트 넘치는 무대 매너로 ‘포 미니츠’(4 Minutes)를 소화해냈다. 2008년 예능과 가요계를 동시 접수한 ‘핫 아이콘’으로서의 당당함이 돋보이는 무대였다. 한편 이날 ‘KBS 가요대축제’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2008 가요계의 빛낸 신세대 및 트로트 가수들이 화합의 무대를 이루며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담비, 댄스배틀 완벽 소화

    [NOW포토] 손담비, 댄스배틀 완벽 소화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라운아이드걸스, 귀여운 미소 속으로~

    [NOW포토] 브라운아이드걸스, 귀여운 미소 속으로~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윤정, 환한 미소로 인사드려요~

    [NOW포토] 장윤정, 환한 미소로 인사드려요~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담비 ‘무대 채운 섹시 카리스마’

    [NOW포토] 손담비 ‘무대 채운 섹시 카리스마’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정아·백지영·장윤정 ‘우리가 뭉치면’

    [NOW포토] 박정아·백지영·장윤정 ‘우리가 뭉치면’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08 KBS가요대축제’ 가수들 한자리에

    [NOW포토] ‘2008 KBS가요대축제’ 가수들 한자리에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원더걸스, ‘탱고의 여인’ 변신

    [NOW포토] 원더걸스, ‘탱고의 여인’ 변신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해에는 이런 뉴스만 ‘희망 뉴스’① 정치

     다사다난했던 2008년이 지나고 2009년 소띠 해가 찾아왔습니다.지난해 정치권에는 이명박 정부 출범에 이어 4·9총선,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미국발 금융위기,국회 파행 등 굵직한 쟁점이 많았는데요.정치·경제 뉴스의 대부분은 국민들의 실망을 자아냈습니다.  2009년에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라며 2009 ‘희망 뉴스’를 만들어 봤습니다.물론 현실화 여부는 장담할 수 없지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2009년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재밌게 읽어주세요.날짜 및 숫자는 임의로 쓴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1. 이명박 대통령,전 재산 사회환원  청와대는 14일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의 재산 300억여원을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대선 당시 약속을 지키겠다.”며 자신의 전 재산을 복지에 써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동관 대변인은 “이로써 이 대통령의 재산 환원에 대한 논란은 사라질 것”이라면서 “이 대통령의 재산이 좋은 곳에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기부한 300억여원은 소년소녀 가장돕기,불치병 어린이 돕기 장학재단 설립 등의 용도로 쓰이게 됐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사랑한다.”며 “내가 평생 모은 재산이 불우 청소년과 어린이를 돕는 데 쓰였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대통령은 자신이 노점상을 하며 야간고등학교를 졸업했던 개인사를 돌아보면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재단을 만들기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장학재단 설립은 이 대통령의 퇴임 후 본격화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에 박수를 보낸다’는 이례적인 논평을 냈다.민주당이 이 대통령에 대해 호의적인 논평을 보낸 것은 정부 출범 이후 처음있는 일이다.민주당은 “그 동안 이 대통령의 재산 환원에 대해 수 많은 의혹이 있었다.”며 “하지만 이 대통령이 전 재산을 환원한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통령 재산 헌납을 계기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 정부’라는 오명을 벗길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도 “대통령이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것은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것”이라고 호평하면서도 “하지만 이 대통령의 재산이 소외받은 노동자·비정규직을 위해 사용됐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2.글로벌 경제위기 넘고 금융시장 안정세  한국 경제가 지난 2008년을 휩쓸었던 글로벌 금융위기의 파도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3월) 8일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9.00원 하락한 992.00원을 기록했다.원·달러 환율이 1000원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3월 28일 이후 1년여만의 일이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6.24P오른 1994.10을 기록하면서 2000선 회복을 눈앞에 뒀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기·가스(-0.12%) 금융(-0.11%) 증권(-0.97%)을 제외한 전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전기전자(4.55%)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이날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폭을 확대한 데 이어 오후 정부의 경기지표 발표에 힘입어 상승세를 유지하며 장을 마감했다.  정부는 이 같은 금융시장 호조에 힘입어 추가 경기부양책을 발표할 예정이다.기획재정부는 “금융시장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이제부터는 적극적인 경기부양에 나설 것”이라며 들뜬 반응을 보였다.    3.MB정부 경제수장,고향으로  지난해 야당은 물론 언론·시민단체·네티즌 등에게 전방위 공격을 받았던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물러났다.  청와대는 (3월) 10일 강 장관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사의를 표했다고 전했다.앞서 강 장관은 지난 9일 코스피 지수가 1년여 만에 2000선을 회복하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끝났다.’며 사임의 뜻을 밝혔다.경제위기를 넘기고 나면 강 장관이 사임할 확률이 높다는 세간의 예측이 적중한 것.  청와대 관계자는 “강 장관은 경제상황이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 것이라고 판단한 것 같다.”며 “더 이상 장관직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강 장관은 서울 생활을 접고 고양인 경상남도 합천으로 낙향할 것이라고 밝혔다.강 장관은 사임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후임 경제장관은 창조적 비전을 갖고 창조적인 정책을 실행해 줬으면 좋겠다.”며 “더 이상 현실 경제와 정치에 끼어드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특별히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며 잠시 뜸을 들인 뒤 “야, 기분 좋다!”라고 외치며 홀가분한 심경을 드러냈다.  4.’대운하 선봉장’ 이재오,돌연 환경단체 가입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의 1등 공신인 한나라당 이재오 전 의원이 15일 한 환경단체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대운하 선봉장’이라고 불렸던 이 전 의원이 탈당계를 제출하면서까지 대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환경단체에 가입한 것에 대해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전 의원은 지난 8일 귀국한 뒤 일주일 동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향후 정국을 구상하는 것이라는 세간의 추측과는 달리 이 전 의원은 환경운동 시민단체인 ‘녹색연합’의 일반 회원으로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측근은 “이 의원이 미국 체류기간 중 환경운동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정치권에 돌아가지 않고 시민운동에 전념할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 전 의원은 자신이 앞장서 추진했던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대해서는 말을 아낀 것으로 알려졌다.한 측근은 “이 전 의원이 ‘더 이상 대운하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하며 “아마 대운하 건설에 대한 의견이 바뀐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 의원은 대운하 건설을 포함해 모든 정치적 사안에 대해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나라당은 이 전 의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받아들이면서도 “당에서 큰 일을 해야 할 사람이 떠나는 것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이 전 의원과 친분이 있는 한 의원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면서 “정치권을 떠나더라도 (이 대통령과의) 돈독한 관계는 유지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여러분이 바라는 2009년 ‘희망 뉴스’는 어떤 것이 있나요?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NOW포토] 쥬얼리 ‘명품 댄스를 느껴봐’

    [NOW포토] 쥬얼리 ‘명품 댄스를 느껴봐’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G워너비 ‘감미로운 그들의 매력’

    [NOW포토] SG워너비 ‘감미로운 그들의 매력’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붉은노을 이문세, 빅뱅과 호흡척척

    [NOW포토] 붉은노을 이문세, 빅뱅과 호흡척척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현숙 ‘세월 넘어선 환한 미소’

    [NOW포토] 현숙 ‘세월 넘어선 환한 미소’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하주연, ‘춤 춘다면 이정도는’

    [NOW포토] 쥬얼리 하주연, ‘춤 춘다면 이정도는’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 몸매 드러내는 ‘블랙 레깅스’

    [NOW포토] 서인영, 몸매 드러내는 ‘블랙 레깅스’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라운아이드걸스, ‘깜찍무대 선사’

    [NOW포토] 브라운아이드걸스, ‘깜찍무대 선사’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백지영, 눈감고 ‘총 맞은 것처럼~’

    [NOW포토] 백지영, 눈감고 ‘총 맞은 것처럼~’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현철, 감미로운 트로트로 ‘시선집중’

    [NOW포토] 현철, 감미로운 트로트로 ‘시선집중’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아걸 “김건모 선배님! 멋져요”

    [NOW포토] 브아걸 “김건모 선배님! 멋져요”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종국·대성·김진호 ‘눈만 보면’

    [NOW포토] 김종국·대성·김진호 ‘눈만 보면’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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