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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윤상현, ‘어린이 팬과 악수’

    [NTN포토] 윤상현, ‘어린이 팬과 악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윤상현이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팬사인회에서 팬과 악수를 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지호, ‘팬들과의 만남 기대돼요’

    [NTN포토] 오지호, ‘팬들과의 만남 기대돼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한돈사랑 오지호 팬사인회에서 입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양돈협회 홍보모델인 오지호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지호, ‘제 사인 받아 가세요’

    [NTN포토] 오지호, ‘제 사인 받아 가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한돈사랑 오지호 팬사인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양돈협회 홍보모델인 오지호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지호, ‘예쁘게 찍어주세요’

    [NTN포토] 오지호, ‘예쁘게 찍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지호의 사인회에 참석한 한 팬이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한돈사랑 오지호 팬사인회에서 오지호의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양돈협회 홍보모델인 오지호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지호, ‘우리 돼지 화이팅~’

    [NTN포토] 오지호, ‘우리 돼지 화이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한돈사랑 오지호 팬사인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양돈협회 홍보모델인 오지호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지호, ‘할아버지 팬과 대화’

    [NTN포토] 오지호, ‘할아버지 팬과 대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한돈사랑 오지호 팬사인회에서 팬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양돈협회 홍보모델인 오지호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지호, ‘사인은 정성스럽게’

    [NTN포토] 오지호, ‘사인은 정성스럽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한돈사랑 오지호 팬사인회에서 사인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양돈협회 홍보모델인 오지호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윤상현, ‘멋진 미소’

    [NTN포토] 윤상현, ‘멋진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윤상현이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에서 사인회를 갖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지호, ‘한우보다 한돈’

    [NTN포토] 오지호, ‘한우보다 한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한돈사랑 오지호 팬사인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양돈협회 홍보모델인 오지호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윤상현, ‘제 사인 어때요?’

    [NTN포토] 윤상현, ‘제 사인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윤상현이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팬사인회에서 취재진에게 사인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지호, ‘여러분 안녕하세요?’

    [NTN포토] 오지호,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한돈사랑 오지호 팬사인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양돈협회 홍보모델인 오지호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여자·어머니·배우로서 균형 맞추려 노력”

    “여자·어머니·배우로서 균형 맞추려 노력”

    “브래드가 저를 원할 때 저는 가장 섹시해집니다.” 미국 할리우드 톱스타 앤젤리나 졸리(35)가 처음 한국을 찾았다. 주연을 맡은 액션 블록버스터 ‘솔트’를 홍보하기 위해서다. 졸리는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 팬들과 작품을 통해 의사소통하고 진정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그럴 때 한국과 연대감이 생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브래드가 나를 원할 때 가장 섹시해져” ‘솔트’는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몰리게 된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이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으로 29일 국내 개봉한다. 북한이 배경으로 나오는 장면도 관심사 중 하나다. 졸리는 전날 자정 즈음 전세기 편으로 여섯 자녀 중 매덕스(9), 팍스(7), 자하라(5), 샤일로(4)를 데리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남편인 브래드 피트는 일정상 함께하지 못했다. 2008년 출산한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은 피트와 함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명배우 존 보이트의 딸로 연기력도 인정받는 졸리에게 던져진 첫 질문은 섹시함이었다. 졸리는 “섹시하다는 평가에 감사드린다. 매우 솔직하고 적극적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것 같다.”면서 “내가 내 자신일 수 있을 때 섹시하다.”고 말했다. ‘툼레이더’(2001), ‘툼레이더2’(2003), ‘미스터&미세스 스미스’(2005), ‘원티드’(2008)로 여전사 이미지를 쌓은 졸리는 새 작품과 전작의 차이점에 대해 “이번에 선보인 액션은 상상력에 의한 게 아니라 현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찍기도 힘들었고, 관객들이 더 터프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솔트’가 현실적이고 깊이가 있는 캐릭터라 마음에 들었는데 쌍둥이를 낳은 뒤 말랑말랑해질 수 있는 몸을 영화를 준비하며 단련할 수 있어서 더 매력적이었다고. 남자 배우들과의 격투 장면이 많아 피트가 싫어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액션 영화를 찍다가 만났기 때문에 싫어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내가 남자를 때리고 공격할 때 매우 좋아하고, 내가 맞을 때는 매우 싫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 배우로서 역할이 제한적이지 않으냐는 질문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그는 “여배우의 한계에 대해 염두에 두지 않는다. 솔트를 연기할 때도 여자라는 점에 초점을 두지 않았다. 주인공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보여 주려고 했다.”고 강조했다. 졸리는 여자로서, 어머니로서 균형을 맞추며 일에서도 성취를 얻으려고 노력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기본적으로 새로움을 기준으로 작품을 고른다는 그는 ‘쿵푸 팬더2’는 입양을 소재로 하고 있어 목소리 연기를 다시 맡게 됐고, 가족이 함께 이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간 촬영해야 하는 작품은 아무래도 자제하게 된다며 진한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아이들이 한국 가수 비 좋아해요” 이어 “아이들이 한국 가수 비를 좋아하고, 나도 쿨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해서 다른 직업을 택하게 하고 싶지만 배우가 된다고 해도 말리지는 않겠다.”고 덧붙였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이기도 한 졸리는 “(기자회견 전에) 유엔난민기구 한국 대표들을 만났는데 그동안 남북 긴장 관계만 부각되고 인도적 지원은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지속적인 지원이 있었다는 점에 감동받았다. 북한 난민에게 시민권을 제공하는 것도 대단한 일”이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졸리는 이날 저녁 서울 영등포 CGV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간단한 사인회 등을 가졌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첫 방한’ 안젤리나 졸리 “가수 비, 쿨한 한국 스타”

    ‘첫 방한’ 안젤리나 졸리 “가수 비, 쿨한 한국 스타”

    “내 아이들은 한국 가수 비를 좋아한다. 나 역시 비가 쿨(cool)한 스타라고 생각한다.” 영화 ‘솔트’의 홍보 차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톱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한국의 스타 비(본명 정지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7일 밤 연인 브래드 피트 대신 매덕스(9)와 팍스(7), 자하라(5), 샤일로(4) 등 4명의 자녀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이어 28일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자녀들이 한국의 ‘월드스타’ 비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말에 “내 아이들은 비를 좋아한다. 나도 비가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비에서 그치지 않았다. 영화 ‘솔트’의 북한 촬영 장면에서는 한국의 배우들과 친분을 쌓았다는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배우와 감독들과의 작업에도 관심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는 이후 한국의 재방문 계획에 대한 질문 역시 받았다. 그는 “한국의 최대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는다면, 참석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나는 아시아를 사랑한다. 부산영화제에 초청을 받고, 내 일정만 맞는다면 꼭 방문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기자회견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오후 8시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약식 사인회와 무대인사에 임하고, ‘솔트’의 시사회에 참석할 계획이다. 하지만 안젤리나 졸리의 출국 시점은 입국 때와 마찬가지로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렸다. 당초 7월 22일 국내 개봉 예정이었던 ‘솔트’는 안젤리나 졸리의 내한에 맞춰 개봉일을 변경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서울신문NTN DB
  • ‘내한’ 안젤리나 졸리 “여배우+엄마, 균형 중요해”

    ‘내한’ 안젤리나 졸리 “여배우+엄마, 균형 중요해”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자신이 주연한 영화 ‘솔트’를 들고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했다. 당초 28일 오전에 입국 예정이었던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7일 밤 전세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조용히 내한했다.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 투숙한 안젤리나 졸리는 28일 오후 2시 30분 호텔 내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으로 한국에서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공항으로 입국할 때와는 달린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일관한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의 첫 방문이라 무척 기쁘다. 내한 기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번 내한 일정에 안젤리나 졸리는 연인 브래드 피트 대신 매덕스(9)와 팍스(7), 자하라(5), 샤일로(4) 등 4명의 자녀를 동행했다. 그는 “나와 브래드 피트는 일을 할 때 번갈아가며 아이들을 돌본다. 아이들과 배우 일의 균형을 맞추는데 항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안젤리나 졸리는 현직 배우이자 엄마인 ‘워킹맘’으로서의 삶이 힘들지는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가 기자회견에 임하는 지금, 내 아이들은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전에는 한국식 아침식사와 서울의 풍경을 함께 즐겼다.”고 전했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는 작품 선택에도 아이들과 연인 브래드 피트가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그는 “내 자신의 선택도 중요하다. 하지만 영화 촬영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영화의 규모나 촬영 기간, 장소를 고려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의 목소리연기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쿵푸팬더2’는 입양이라는 주제를 다룰 전망이라 우리 아이들에게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레드카펫에서의 약식 사인회와 무대인사에 이어 오후 8시40분에는 영화 ‘솔트’의 시사회에 참석해 함께 영화를 관람할 계획이다. 하지만 안젤리나 졸리의 출국 시점은 입국 때와 마찬가지로 철저히 비밀에 붙여진 상태다. ‘솔트’ 홍보사 측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를 위해 이틀간 호텔을 예약해 둔 상태지만, 정확한 출국 시점은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렸다. 당초 7월 22일 국내 개봉 예정이었던 ‘솔트’는 안젤리나 졸리의 내한에 맞춰 개봉일을 변경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안젤리나 졸리, 28일 韓기자회견+레드카펫 일정 돌입

    안젤리나 졸리, 28일 韓기자회견+레드카펫 일정 돌입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첫 한국 방문과 함께 영화 ‘솔트’의 본격적인 홍보 일정에 나선다. 당초 28일 오전에 입국 예정이었던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7일 밤 전세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조용히 내한했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연인 브래드 피트 대신 매덕스(9)와 팍스(7), 자하라(5), 샤일로(4) 등 4명의 자녀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에서의 첫 공식 일정으로 28일 오후 2시 30분에 예정된 기자회견에 임한다. 방한 기자회견은 현재 안젤리나 졸리가 묵고 있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다이너스티홀에서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안젤리나 졸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인사를 나눌 전망이다. 레드카펫에서의 약식 사인회와 무대인사에 이어 오후 8시40분에는 영화 ‘솔트’의 시사회에 참석해 함께 영화를 관람할 계획이다. 안젤리나 졸리의 출국 시점은 입국 때와 마찬가지로 철저히 비밀에 붙여진 상태다. ‘솔트’ 홍보사 측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를 위해 이틀간 호텔을 예약해 둔 상태지만, 정확한 출국 시점은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렸다. 당초 7월 22일 국내 개봉 예정이었던 ‘솔트’는 안젤리나 졸리의 내한에 맞춰 개봉일을 변경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솔트’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안젤리나 졸리 “비, 쿨한 韓스타…내 아이들이 좋아해”

    안젤리나 졸리 “비, 쿨한 韓스타…내 아이들이 좋아해”

    “내 아이들이 한국의 비를 좋아한다. 나도 비가 쿨한 스타라고 생각한다.” 영화 ‘솔트’의 홍보 차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톱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한국의 스타 비(본명 정지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7일 밤 연인 브래드 피트 대신 매덕스(9)와 팍스(7), 자하라(5), 샤일로(4) 등 4명의 자녀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이어 28일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자녀들이 한국의 ‘월드스타’ 비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말에 “내 아이들은 비를 좋아한다. 나 역시 그가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비에서 그치지 않았다. 영화 ‘솔트’의 북한 촬영 장면에서는 한국의 배우들과 친분을 쌓았다는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배우와 감독들과의 작업에도 관심이 있다.”고 설명했다. 유엔난민기구의 홍보대사로서 활동 중인 안젤리나 졸리는 북한에 대한 관심 역시 드러냈다. 유엔난민기구의 한국 대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는 안젤리나 졸리는 “세계는 남북한의 대치 상황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나는 남한이 북한에 많은 지원을 한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는 이후 한국의 재방문 계획에 대한 질문 역시 받았다. 그는 “한국의 최대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는다면, 참석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나는 아시아를 사랑한다. 부산영화제에 초청을 받고, 내 일정만 맞는다면 꼭 방문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기자회견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약식 사인회와 무대인사에 임하고, ‘솔트’의 시사회에 참석해 함께 영화를 관람할 계획이다. 하지만 안젤리나 졸리의 출국 시점은 입국 때와 마찬가지로 아직 비밀에 붙여진 상태다. 한편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렸다. 당초 7월 22일 국내 개봉 예정이었던 ‘솔트’는 안젤리나 졸리의 내한에 맞춰 개봉일을 변경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NTN포토] 이동건, ‘제 사인 어때요?’

    [NTN포토] 이동건, ‘제 사인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동건이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연예병사 팬사인회에서 취재진에게 사인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동건, ‘입대 후 팬들과 첫 만남 가져’

    [NTN포토] 이동건, ‘입대 후 팬들과 첫 만남 가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동건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연예병사 팬사인회에서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병장의 카리스마’

    [NTN포토] 토니안, ‘병장의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토니안이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연예병사 팬사인회에서 취재진에게 사인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앤디, ‘팬들은 나의 힘’

    [NTN포토] 앤디, ‘팬들은 나의 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연예병사 팬사인회에서 앤디의 한 팬이 앤디의 땀을 닦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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