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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가 이외수 위암 2기 판정받고 입원…오는 29일 수술, 현재 상태는?

    소설가 이외수 위암 2기 판정받고 입원…오는 29일 수술, 현재 상태는?

    소설가 이외수(68)씨가 위암 2기 판정을 받고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수씨의 한 지인은 23일 “이외수씨가 지난 19일 사인회 행사 도중 힘들어해서 평소 다니던 병원에 갔다가 상태가 좋지 않아 20일 춘천 성심병원으로 옮겨 검진을 받았는데 22일 위암 2기 판정을 받았다”면서 “위 내시경을 받은 게 4년 전”이라고 전했다. 춘천 성심병원에 입원 중인 이외수씨는 오는 29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이외수씨는 앞서 22일 트위터를 통해 “긴 투병에 들어갑니다. 검사결과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로 판명되었습니다. 다시 여러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빕니다”라며 투병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설가 이외수 위암 2기…29일 수술

    소설가 이외수 위암 2기…29일 수술

    소설가 이외수(68) 씨가 위암 2기 판정을 받고 입원헸다. 춘천성심병원에서 오는 29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이외수 씨는 지난 22일 트위터를 통해 “긴 투병에 들어갑니다. 검사 결과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로 판명되었습니다. 다시 여러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빕니다”라면서 투병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이외수 씨의 지인은 “이외수 씨가 지난 19일 사인회 행사 도중 힘들어해서 평소 다니던 병원에 갔다가 상태가 좋지 않아 20일 춘천성심병원으로 옮겨 검진을 받았는데 위암 2기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외수 씨는 자신의 병세를 전한 트위터 글에 비난성 댓글인 악플이 달리자 “위출혈로 수혈받고 각종 검사 중이라는 트윗 올렸더니 악플 다는 넘들도 있군요.가차없이 고발해 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악플러뿐만 아니라 운영자까지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습니다”라고 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설가 이외수 위암 투병 2기 판정받고 입원…오는 29일 수술, 현재 상태는?

    소설가 이외수 위암 투병 2기 판정받고 입원…오는 29일 수술, 현재 상태는?

    소설가 이외수(68)씨가 위암 2기 판정을 받고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수씨의 한 지인은 23일 “이외수씨가 지난 19일 사인회 행사 도중 힘들어해서 평소 다니던 병원에 갔다가 상태가 좋지 않아 20일 춘천 성심병원으로 옮겨 검진을 받았는데 22일 위암 2기 판정을 받았다”면서 “위 내시경을 받은 게 4년 전”이라고 전했다. 춘천 성심병원에 입원 중인 이외수씨는 오는 29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이외수씨는 앞서 22일 트위터를 통해 “긴 투병에 들어갑니다. 검사결과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로 판명되었습니다. 다시 여러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빕니다”라며 투병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이외수 위암 투병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외수 위암 투병, 어서 쾌차하세요”, “이외수 위암 투병, 아픈 사람들이 많네”, “이외수 위암 투병, 이럴 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行 “오해 풀고, 더 단단해졌다”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行 “오해 풀고, 더 단단해졌다”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이 이병헌과 오해를 풀고 신혼집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스포츠서울은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빌어 “두 사람 사이에 쌓인 오해는 어느 정도 풀렸다.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다”면서 “이병헌도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 만큼, 이민정 역시 공식적인 일정을 소화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협박사건과 함께 이민정이 친정에 머물고 있다는 게 알려지면서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구설수에 휘말렸지만, 둘 사이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 졌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은 지난 달 팬사인회 등의 스케줄이 예정돼 있었으나 남편인 이병헌의 ‘외도 논란’이 지속되자 이를 취소한 바 있다. 하지만 이민정이 친정에 있는 동안 이병헌이 자주 들러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오해를 풀었다고 한다. 그간 이민정이 친정집에 머물렀던 이유는 이병헌이 마침 영화 내부자들의 막바지 촬영 중이라 두 사람이 함께 지낼 시간이 많지 않았고, 신혼집으로 찾아오는 취재진들이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이 미국 출장에서 돌아오는 대로 자연스럽게 함께 지내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한편 이병헌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홍보대사 일정과 차기작 미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 돌아간다 “오해 풀고, 더 단단해졌다”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 돌아간다 “오해 풀고, 더 단단해졌다”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이 이병헌과 오해를 풀고 신혼집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스포츠서울은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빌어 “두 사람 사이에 쌓인 오해는 어느 정도 풀렸다.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다”면서 “이병헌도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 만큼, 이민정 역시 공식적인 일정을 소화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협박사건과 함께 이민정이 친정에 머물고 있다는 게 알려지면서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구설수에 휘말렸지만, 둘 사이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 졌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은 지난 달 팬사인회 등의 스케줄이 예정돼 있었으나 남편인 이병헌의 ‘외도 논란’이 지속되자 이를 취소한 바 있다. 하지만 이민정이 친정에 있는 동안 이병헌이 자주 들러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오해를 풀었다고 한다. 그간 이민정이 친정집에 머물렀던 이유는 이병헌이 마침 영화 내부자들의 막바지 촬영 중이라 두 사람이 함께 지낼 시간이 많지 않았고, 신혼집으로 찾아오는 취재진들이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이 미국 출장에서 돌아오는 대로 자연스럽게 함께 지내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한편 이병헌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홍보대사 일정과 차기작 미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미란다 커 팬사인회 현장 스케치

    [오늘의 포토영상]미란다 커 팬사인회 현장 스케치

    세계적 톱모델 미란다 커가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원더브라 매장에서 진행된 팬사인회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미란다 커 With 원더브라’의 대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란다 커가 원더브라 명동점을 직접 방문해 선착순 모집한 100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미란다 커는 라인이 드러나는 펜슬스커트에 화이트 니트로 세련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여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원더브라를 수입·판매하는 엠코르셋 최고마케팅경영자 김계현 전무는 “화보 촬영과 인터뷰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을 만나고 싶어 하는 미란다 커의 열정으로 이번 사인회가 성사됐다”며 “원더브라 F/W 미란다 커 화보와 광고촬영 컷이 곧 공개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원더브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美 거물들 코스트코에서 사인회하는 이유

    [World 특파원 블로그] 美 거물들 코스트코에서 사인회하는 이유

    14일 오후 2시 40분쯤(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위치한 대형 쇼핑 할인점 코스트코 책 코너 옆. 리언 패네타 전 미 국방장관이 최근 펴낸 회고록 ‘값진 전투들’(Worthy Fights) 수백 권을 쌓아놓고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었다. 그의 사인을 받기 위해 일찌감치 줄을 섰던 사람들은 물론, 사인회를 하는지 모르고 코스트코에 온 사람들도 카트를 몰고 지나가다가 자연스럽게 책을 집어들며 줄 서기에 동참했다. 기자는 4개월 전 이곳에서 열렸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회고록 사인회<서울신문 6월 16일자 2면> 때보다 보안이 느슨한 틈을 타 패네타 전 장관에게 다가가 “한국 특파원이다. 회고록 잘 읽었다. 특히 북한이 남침할 경우 핵무기를 사용하겠다는 공약을 재확인한 내용은 기사로도 썼다”고 말했다. 패네타 전 장관은 기자의 손을 잡으며 “나는 한국을 사랑한다. 한국은 훌륭한 나라다. 한·미 관계를 위해 노력했다”고 화답했다. 힐러리 전 장관 사인회에 이어 이날 사인회에도 왔다는 중년 여성은 “요즘 전직 장관 등 정·관계 인사들의 회고록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데, 집 근처 코스트코에서 이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왜 ‘거물’들이 코스트코에서 책 사인회를 하는 것일까. 알링턴 코스트코 앤드루 영 매니저는 기자의 이 같은 질문에 “우리가 유명 인사들의 책 사인회를 해온 지 10년이 넘었다. 두세 달에 한 번꼴로 하는데 이미 예약이 꽉 찼다”며 “쇼핑을 하러 오는 유동 인구가 많을 뿐 아니라 워싱턴DC 및 펜타곤(국방부)과 가깝고 회원제로 운영돼 서점 등에 비해 보안이 잘되기 때문에 사인회 장소로 최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만난 ‘책 사인회 마니아’인 20대 남성은 “워싱턴DC 내 백악관 인근 서점 반스앤드노블도 사인회 장소로 활용되지만 2층인데다 복잡한 구조로 돼 있어 보안에 다소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귀띔했다. 코스트코 측은 지난 10여 년 동안 정·관계, 재계 등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사람이 사인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 등의 사인회가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힐러리 전 장관은 첫 번째 회고록에 이어 두 번째 회고록도 내자마자 코스트코를 찾아 3시간 동안 수천 명에게 사인을 하고 악수를 나눴는데 이를 두고 대권 행보의 시작이라는 평가가 나왔었다. 글 사진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미란다 커 팬사인회 현장 스케치

    [오늘의 포토영상]미란다 커 팬사인회 현장 스케치

    세계적 톱모델 미란다 커가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원더브라 매장에서 진행된 팬사인회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미란다 커 With 원더브라’의 대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란다 커가 원더브라 명동점을 직접 방문해 선착순 모집한 100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미란다 커는 라인이 드러나는 펜슬스커트에 화이트 니트로 세련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여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원더브라를 수입·판매하는 엠코르셋 최고마케팅경영자 김계현 전무는 “화보 촬영과 인터뷰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을 만나고 싶어 하는 미란다 커의 열정으로 이번 사인회가 성사됐다”며 “원더브라 F/W 미란다 커 화보와 광고촬영 컷이 곧 공개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원더브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란다커, 명동서 브라 구경 팔 들자’아찔한 섹시 복근 보여’

    미란다커, 명동서 브라 구경 팔 들자’아찔한 섹시 복근 보여’

    원더브라 한국모델 미란다 커, 팬사인회 성료 원더브라 F/W 화보 촬영 차 한국을 방문한 패션아이콘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한국 팬들을 만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15일(수) 오후 12시 30분, 원더브라 명동점에서 진행된 이번 팬사인회에는 미란다 커를 보기 위해 각지에서 모인 많은 팬들과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뤄 한때 명동 일대가 마비되는 등 그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세계적인 모델답게 섹시한 자태와 아름다운 미소를 뽐내며 등장한 미란다 커는 이날, 라인이 드러나는 펜슬스커트에 화이트 니트로 세련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여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마주치고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누던 미란다 커는 사인을 받지 못한 팬들을 위해 고개를 들어 손을 흔들어 주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원더브라를 전개하는 엠코르셋 최고마케팅경영자 김계현 전무는 “화보촬영과 인터뷰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을 만나고 싶어하는 미란다 커의 열정으로 이번 사인회가 성사됐다.”며 “원더브라 F/W 미란다 커 화보와 광고촬영 컷이 곧 공개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란다 커 내한, 쪽진머리에 가죽재킷으로 공항패션 ‘올킬’

    [포토] 미란다 커 내한, 쪽진머리에 가죽재킷으로 공항패션 ‘올킬’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13일 오후 서울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입국했다. 미란다 커는 이너웨어 브랜드인 원더브라의 F/W 화보촬영과 오는 15일 중구 명동 원더브라 매장에서 국내 팬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눈물, 태연 눈물 “믿어달라” 두 사람 눈물 의미는? 팬들도 깜짝

    제시카 눈물, 태연 눈물 “믿어달라” 두 사람 눈물 의미는? 팬들도 깜짝

    ‘제시카 눈물, 태연 눈물, 제시카 공식입장’ 걸그룹 소녀시대 탈퇴 소식을 알린 제시카가 소속사에서 뛰쳐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에는 제시카가 눈물을 참아내며 회사를 뛰쳐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전에 찍힌 것이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퇴출 통보를 받고 우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해당 게시글을 올린 네티즌은 “방금 제시카가 울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심각한 느낌을 받았다. 소녀시대에 30일 중국 팬 미팅이 차질 없이 진행될지 걱정이다. 이러다 취소 되는 건 아니겠지”라는 글을 함께 올려 제시카의 눈물 이유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태연도 눈물을 흘렸다. 지난 1일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는 오후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팬 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렸다.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호소와 제시카 눈물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도 우는 거야? 이게 무슨 일?”,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눈물까지..대체 무슨 일이야”,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호소, 뭐가 진실인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바이두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권 입장, 과거 소녀시대 멤버들 “시카야 열심히 하자” 라스 발언 의미심장

    제시카 타일러권 입장, 과거 소녀시대 멤버들 “시카야 열심히 하자” 라스 발언 의미심장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태와 관련해 올초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 속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MC 김구라가 “소녀시대 멤버들 사이에서 (돈을 뜻하는 손 모양을 하며) 벌잖아. 열심히 좀 하자. 이런 말 안하냐?”고 묻자 멤버들은 일제히 “시카야 열심히 하자”며 제시카를 향해 말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사업 얼마나 규모가 크길래”,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팬으로서 너무 안쓰럽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도 불쌍하지만 소녀시대도 힘든 시기 보낼 듯. 어떻게 될 지 참 예상이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서현·티파니 ‘눈물 바다’ 왜? 제시카 공식입장 “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서현·티파니 ‘눈물 바다’ 왜? 제시카 공식입장 “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서현·티파니 ‘눈물 바다’ 왜? 제시카 공식입장 “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한숨만 나오네”,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지. 정말 서로 싸우게 된 건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8명 체제로 가면 좀 아쉬운데. 다시 합치진 못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눈물, 리더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믿어달라”…동생 크리스탈도 퇴출 알았다

    제시카 눈물, 리더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믿어달라”…동생 크리스탈도 퇴출 알았다

    제시카 눈물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어떻게 이렇게 일이 커지도록 방치했나”,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각자의 길을 걸어가야겠네. 또 이런 일 생기는 것 아닌가 몰라”,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갑자기 멤버가 하나 빠지다니 너무 마음이 안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더 믿어달라” 티파니·서현 눈물 왜?…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소녀시대 떠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더 믿어달라” 티파니·서현 눈물 왜?…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소녀시대 떠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더 믿어달라” 티파니·서현 눈물 왜?…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소녀시대 떠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제시카가 슬픔에 잠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눈물을 참아내며 회사를 뛰쳐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전에 찍힌 것이라 네티즌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방금 제시카가 울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심각한 느낌을 받았다. 소녀시대에 30일 중국 팬 미팅이 차질 없이 진행될지 걱정이다. 이러다 취소되는 건 아니겠지”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앞으로는 8명만 볼 수 있는 건가요. 좀 우울하네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서현 티파니 울지 말아요. 앞으로 좋은 일 있을 거에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역시 돈 문제가 가장 큰 것인가. 소녀시대 갈등 없이 예전처럼 밝은 얼굴로 계속 팬들과 만나길 기대해요. 제시카도 앞으로 사업 성공하시길 빌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티파니·서현도 이야기 듣다가 ‘공감 눈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갑자기 돌변…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티파니·서현도 이야기 듣다가 ‘공감 눈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갑자기 돌변…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티파니·서현도 이야기 듣다가 ‘공감 눈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갑자기 돌변…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제시카가 슬픔에 잠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눈물을 참아내며 회사를 뛰쳐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전에 찍힌 것이라 네티즌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방금 제시카가 울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심각한 느낌을 받았다. 소녀시대에 30일 중국 팬 미팅이 차질 없이 진행될지 걱정이다. 이러다 취소되는 건 아니겠지”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속상하고 아쉽지만 각자의 길이 따로 있으니까 보내줘야”,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뭔가 입장이 완전히 다른 것 같은데 어떻게 된 일인 지 너무 궁금하네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밝은 얼굴 다시 볼 수 있겠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다들 좋은 얼굴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눈물VS태연 눈물, 제시카 공식입장 전 울면서 나갔다? ‘진실은?’

    제시카 눈물VS태연 눈물, 제시카 공식입장 전 울면서 나갔다? ‘진실은?’

    ‘제시카 눈물VS태연 눈물, 제시카 공식입장’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가 공식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눈물을 흘렸다. 1일 제시카는 보도자료를 통해 소녀시대 탈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다. 제시카는 “저는 지난 9월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제 개인의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가장 우선시 하여 왔으나, 저는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 제시카는 자신의 패션사업에 대해서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 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시카는 “저는 무엇보다도 제가 열정과 애정을 쏟으며 그 동안 15년 이상 함께한 동료 멤버들과 회사 측에서 제가 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소녀시대에서 나가달라는 요구에 너무나 크게 상처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한편 제시카가 공식입장을 전한 당일,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눈물을 흘렸다. 지난 1일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은 서울 청량리 롯데백화점 하늘공원에서 팬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사인회 도중 태연은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팬들에게 호소하며 눈물을 보였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눈물을 흘려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제시카 눈물VS태연 눈물, 제시카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눈물VS태연 눈물,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뭐가 진실이야”, “제시카 눈물VS태연 눈물, 제시카 공식입장..소녀시대 입장이 서로 다르네”, “제시카 눈물VS태연 눈물,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팬으로서 마음이 아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제시카 눈물VS태연 눈물, 제시카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 서현과 티파니 반응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 서현과 티파니 반응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 서현과 티파니 반응은?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이 왕따를 한 건지 제시카가 나온 건지 뭐가 뭔지 모르겠네”,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참 사람일은 한치 앞을 모른다니까”,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힘들어도 앞으로 다시 잘 해봐요. 소녀시대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크리스탈 ‘갈등’ 미리 알았나?…제시카 공식입장 “축하 받았는데 멤버들 돌변” 블랑 사업 양측 입장 어떻게 달랐나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크리스탈 ‘갈등’ 미리 알았나?…제시카 공식입장 “축하 받았는데 멤버들 돌변” 블랑 사업 양측 입장 어떻게 달랐나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크리스탈 ‘갈등’ 미리 알았나?…제시카 공식입장 “축하 받았는데 멤버들 돌변” 블랑 사업 양측 입장 어떻게 달랐나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사업 얼마나 규모가 크길래”,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팬으로서 너무 안쓰럽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도 불쌍하지만 소녀시대도 힘든 시기 보낼 듯. 어떻게 될 지 참 예상이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vs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이 돌연 마음 바꿨다” 진실게임 속 티파니·서현 등 나머지 멤버 입장은 무엇?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vs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이 돌연 마음 바꿨다” 진실게임 속 티파니·서현 등 나머지 멤버 입장은 무엇?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vs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이 돌연 마음 바꿨다” 진실게임 속 티파니·서현 등 나머지 멤버 입장은 무엇?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제시카가 슬픔에 잠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눈물을 참아내며 회사를 뛰쳐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전에 찍힌 것이라 네티즌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방금 제시카가 울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심각한 느낌을 받았다. 소녀시대에 30일 중국 팬 미팅이 차질 없이 진행될지 걱정이다. 이러다 취소되는 건 아니겠지”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끼리 얼굴 붉히지 말고 화해하시길. 이제 같이 자주 보지도 못할 것 같은데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입장이 서로 너무 달라서 좀 속상할 것 같네”,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역시 돈 문제가 가장 큰 것인가. 사업 문제 어떻게 갈등이 시작됐는 지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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