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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탄생 70주년 봉하음악회 ‘야, 기분 좋다’

    노무현 탄생 70주년 봉하음악회 ‘야, 기분 좋다’

    노무현재단은 11일 노무현 전 대통령 탄생 7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 옆 생태문화공원에서 ‘봉하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봉하음악회는 노 전 대통령 양력 생일(9월 1일)에 맞춰 2010년부터 봉하마을에서 해마다 갖는 음악회로 올해 7회째다. 올해 음악회는 노 전 대통령이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고향인 봉하마을로 귀향하면서 소감으로 밝혔던 ‘야, 기분 좋다’를 주제로,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가수 이승환을 비롯해 안치환, 이상은, 김원중 등이 노래를 들려준다. 전 보건복지부 장관인 유시민 작가와 전 국무총리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 천호선 전 정의당 대표 등이 ‘이 시대에 필요한 노무현의 가치’를 주제로 무대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노사모의 실력파 밴드인 ‘노뺀’을 비롯해 봉하마을에서 근무하는 의경들로 구성된 ‘2016 봉하프로젝트 밴드’, 부산 종교평화회의 공동대표 방영식 목사, 김해 청소년들로 구성된 금관 5중주 팀 등이 공연한다. 사회는 배우 윤희석이 맡는다. 참여정부 때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윤태영 노무현사료연구센터장의 책 사인회 및 특강을 비롯해 ‘별밤극장’, ‘소원 풍등 띄우기’ 등 여러 부대 행사가 마을 곳곳에서 열린다. 행사 당일 서울역에서 김해 진영역 사이를 오가는 새마을호 특별열차가 운행된다. 오전 8시 35분 서울역을 출발해 영등포역, 수원역, 천안역, 대전역을 거쳐 오후 1시 26분 진영역에 도착한 뒤 다음날 0시에 진영역을 출발해 새벽 4시 50분 서울역에 도착한다. 열차 요금은 점심과 셔틀버스 요금, 기념품 등을 포함해 6만 3200원이며 코레일 천안역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해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부산 기장군 야구 메카된다…기장-현대 드림볼파크 준공

    부산 기장군 야구 메카된다…기장-현대 드림볼파크 준공

    야구인들의 열망인 ‘기장·현대 드림볼파크’가 문을 연다. 부산 기장군은 오는 10일 오후 5시 30분 기장군 일광면 동백리 야구테마파크에서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사비 200여억원이 투입된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는 기장군이 야구장 건립을 위한 부지 정지 및 부대공사를 맡고, 현대자동차에서 정규야구장 4면을 조성해 기장군에 기부한다. 야구테마파크는 2014년 3월 한국야구 100년, 프로야구 30년 기념사업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추진하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유치공모에 선정됐다. 이후 현대자동차에서 부산지역 사회인·유소년 야구 저변확대 및 발전을 위한 야구장 건립, 기부채납 의사를 제시하면서 사업이 본격 추진됐다. 지난해 12월 야구장 조성 착공에 들어가 지난 7월 완공됐다.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 조성에 이어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야구체험관, 실내연습장까지 완공되면 세계적 수준의 야구테마파크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기장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먹거리, 의료·관광·휴양의 중심지 등 최상의 입지여건을 활용해 수도권 야구인구 유입, 유소년 야구대회 유치, 프로·실업, 사회인, 중·고교 야구팀 및 인접한 일본 및 동남아 야구팀 전지훈련지 등 ‘한국야구의 메카’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 준공식은 식전행사, 본 행사 및 식후 행사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는 시설관람과 함께 조마조마 연예인야구단(임태경, 서지석, 박광현, 심현섭, 허공, 박기량 등)의 사인회가 진행된다. 식후행사는 연예인야구단(박기량) 축하공연 후 조마조마 연예인야구단과 한국여자국가대표팀이 펼치는 친선경기가 진행된다. 드림볼파크에서는 오는 11일부터는 한·중 유소년 야구친선대회가 열리고 다음달 3일부터 12개국 선수가 참가하는 세계여자야구월드컵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야구테마파크 조성으로 국내 및 일본·동남아 야구인구 유입과 다양한 스포츠 관광 마케팅을 통해 기장군이 명실상부한 한국야구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포토] 로이킴 팬사인회 열려

    [포토] 로이킴 팬사인회 열려

    가수 로이킴이 5일 서울 중구 원더브라 명동매장에서 열린 팬사인회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원더브라 제공
  •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한화생명은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바둑대회인 ‘제16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결선을 개최했다. 한국 외에도 중국·일본·태국·러시아 등 예선을 통과한 240명의 바둑 꿈나무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유창혁 9단과 박정상 9단, 박지은 9단, 김혜민 9단 등이 대회장을 찾아 사인회를 열고 20여명의 어린이 기사들과 지도 대국을 펼쳤다.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이세돌 9단과 알파고가 펼친 세기의 대결은 한국 바둑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바둑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포토] ‘더워서 좀 벗었어요’… 가슴 마음껏 드러낸 레아 미셀

    [포토] ‘더워서 좀 벗었어요’… 가슴 마음껏 드러낸 레아 미셀

    배우 레아 미셀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16 코믹콘(Comic-Con)’ 행사중 ‘스크림 퀸즈 시즌2(Scream Queens)’ 사인회에서 가슴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흑장미´ 데릭 로즈, 8월 15일 처음으로 서울 방문

    ´흑장미´ 데릭 로즈, 8월 15일 처음으로 서울 방문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데릭 로즈가 오는 8월 15일 서울을 찾는다. 그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욕 닉스 소속인 로즈는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가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하는 ‘아디다스 크레이지 코트 2016’ 결승 현장을 찾아 한국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흑장미´란 별명으로 통하는 그는 16일까지 이틀 동안 머무르며 직접 농구 노하우를 전수하는 농구 클리닉과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의 일대일, 이대이, 삼대삼 대결 및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며, 본인의 근황, 다양한 농구 이야기 등을 팬들과 진솔하게 나누는 토크쇼 등도 진행된다. 또 매장 방문, 스쿨 어택, DJ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로즈는 2008년 전체 1순위로 시카고 불스에 입단해 2009년 신인상, 2011년 NBA 사상 최연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2012년 전방십자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이 있었으나 지난 시즌 평균 16.4득점 4.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시들지 않은 활약을 보였다. 로즈는 2016~2017시즌 종료 후 닉스와 재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강형근 아디다스 브랜드 디렉터는 “매년 이 맘 때가 되면 국내 농구 팬들을 위해 드와이트 하워드, 존 월 등 NBA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의 한국 방문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 로즈의 방한은 몇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접촉해 이뤄진 데다 첫 내한인만큼 많은 팬들과 만나고 뜻 깊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 박용인, 데뷔 8년 만에 팬미팅 ‘복면가왕 팜므파탈?’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 박용인, 데뷔 8년 만에 팬미팅 ‘복면가왕 팜므파탈?’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 박용인이 데뷔 8년만에 처음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감성 넘치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혼성 R&B 그룹 어반자카파가 지난 26일 오후 데뷔 8년만에 첫 팬사인회를 열며 인기를 실감했다. 서울 보라매대교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팬사인회에서는 남녀노소 불문 프랑스에서 온 외국인까지 많은 팬들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 권순일 박용인은 팬사인회를 진행,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며 눈을 맞추고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팬사인회를 찾아온 팬들의 질문에 현장에서 직접 대답해주며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벤트 중에는 즉석에서 모든 팬들과 셀카를 찍어주는 깜짝 이벤트 제안하기도 해 약 70여 명의 팬들과 모두 셀프카메라를 찍으며 팬들을 위한 특급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한, 어반자카파는 지난 5월 발매, 사랑하는 남녀간의 이별에 관한 얘기를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미니앨범 ‘스틸(Still)’의 타이틀곡 ‘널 사랑하지 않아’, 미니앨범의 수록곡들인 ‘아직도 나를 사랑한다면’, ‘다 좋아’ 무대를 선보여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라이브 무대 뿐만 아니라 라디오와 음악방송 등에서 검증된 재치 있는 말솜씨로 직접 진행하는 여유로운 모습도 선보여 더욱 재미를 더했다. 짙은 감성이 묻어나오는 미니라이브 무대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성공적으로 데뷔 첫 팬사인회 팅을 마친 어반자카파는 “어반자카파 ”데뷔 후 첫 팬사인회였던만큼 설레고 반가웠다. 오랫동안 한결같이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라 기분이 좋았고 앞으로 더 좋은 음악을 선물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팬사인회를 찾아준 팬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아질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9년 ‘커피를 마시고’를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리며 화려하게 데뷔해 이제는 결성 8년차를 맞는 어반자카파는 놀라울 정도로 높은 음역대를 넘나드는 소프트한 보이스의 권순일과 파워풀한 보컬로 걸크러쉬를 불러 일으키는 홍일점 조현아, 그루브한 매력적인 저음의 박용인 등 각기 다른 개성의 세 멤버가 끈끈한 의리로 자신들의 음악색을 보여주고 있는 혼성 3인조 R&B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데뷔 이후, ‘봄을 그리다’, ‘니가 싫어’, ‘그날에 우리’,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겟(Get)’, ‘뷰티풀데이(Beautiful Day)’ 등 웰메이드 히트 넘버를 선보이며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의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음악팬들을 만나 온 어반자카파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5월 말에는 미니앨범 ‘스틸(Still)’을 발매하며 더욱 성숙해지고 깊은 감성으로 컴백, 신곡 ‘널 사랑하지 않아’는 특히 8곳의 음원차트에서 16일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어반자카는 오는 7월 개최되는 ‘사운드 베리 페스타 2016’에 참가할 예정이며 곧 새로운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한편 어반자파카 조현아는 26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 ‘팜므파탈’로 출연한 복면가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승연 “우리 곧 만나요!” 이벤트 동영상 공개 ‘실물은 이런 느낌?’

    공승연 “우리 곧 만나요!” 이벤트 동영상 공개 ‘실물은 이런 느낌?’

    배우 공승연이 팬들을 찾아가는 깜짝 이벤트를 예고해 화제다. 22일 빙그레 공식 페이스북에는 빙그레 주스 ‘따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공승연이 따옴과 함께 하는 이벤트 동영상이 올라왔다. 동영상에는 공승연이 “7월 1일까지 해시태그 ‘공승연따옴딜리버리’와 함께 인증샷을 올려주시면 승연이가 직접 찾아갑니다! 우리 곧 만나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 대기실에서 촬영된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공승연은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애교를 한껏 드러냈다. 오는 7월 15일 개최되는 따옴 딜리버리 이벤트에서는 공승연이 직접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따옴 소원 트리 코너, 깜짝 선물 증정, 팬사인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공승연이 준비한 ‘친필 카드 깜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는 만큼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공승연의 딜리버리 이벤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공승연을 실제로 볼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된다”, “대기실에서 폰으로 찍은 것 같은데도 공승연의 예쁨이 느껴진다”, “공승연도 따옴도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승연은 트와이스 정연, 배우 김민석과 함께 SBS ‘인기가요’의 고정 MC로 발탁됐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새벽 2시 게이클럽에 무장괴한 난입… 美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

    새벽 2시 게이클럽에 무장괴한 난입… 美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

    소총·폭발물 지녀… 50여명 부상 경찰과 대치 중 3시간 만에 사살 FBI “급진 이슬람 연계 가능성” 용의자 父 “아들은 동성애 혐오” 10일에는 여가수 사인회 하다가 백인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져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아 주 올랜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다. 이날 새벽 100여명이 모여있던 게이 전용 나이트클럽 ‘펄스’에서 무장 괴한이 마구잡이로 총격을 가해 경찰 2명을 포함해 최소한 50명이 숨지고 53명 이상이 다쳤다. 희생자 규모는 2007년 버지니아공대 사건(32명 사망)을 뛰어넘는다. 특히 총격사건 용의자가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으로 확인되면서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 테러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 이날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플로리다 주 경찰에 따르면 괴한은 새벽 2시쯤 소총과 권총, 폭발물로 의심되는 ‘수상한 장치’ 등으로 무장한 채 클럽에 잠입을 시도했다. 클럽 앞을 지키던 경찰관과 교전한 후 클럽 안으로 들어가 총기를 난사하고 클럽 안에 있던 사람들을 인질로 붙잡아 3시간가량 경찰과 대치했다. 오전 5시쯤 특수기동대(SWAT)가 폭발물과 장갑차로 클럽 벽을 뚫고 클럽에 진입했다. 인질 30명가량을 구출하고 용의자와 총격전을 벌인 끝에 그를 사살했다. 용의자 신원은 오마르 마틴(29)으로 밝혀졌다. 그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이민 온 부모 사이에서 1986년 뉴욕에서 출생한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이다. 그는 2009년에 결혼했으며, 사건 이전에는 특별한 범죄기록이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마틴이 사설경호원으로 일한 경력이 있고, 거주지인 플로리다 주 포트 세인트 루시에서 범행을 위해 차를 렌트를 해 올랜도까지 갔다고 보도했다. 당초 FBI와 경찰은 이 사건을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국내 테러 행위’(act of domestic terrorism)로 규정하고 수사를 했다. 급진 이슬람 세력과의 연계 가능성도 집중 조사하고 있다. 존 미나 올랜도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잘 조직되고 준비된 범행으로 보인다. 용의자는 공격형 무기와 소총을 들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마틴의 아버지가 NBC방송 인터뷰에서 아들의 동성애 혐오 성향을 언급하면서 사건 동기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 사건은 종교와 무관하다. 아들이 몇 달 전 마이애미 도심에서 남자 2명이 키스하는 것을 보고 매우 격분했다”고 주장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대(對)테러 담당 보좌관인 리사 모나코로부터 사건보고를 받고, 연방 정부에 수사를 협조하라고 지시했다. 앞서 올랜도에서는 지난 10일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인 크리스티나 그리미(22)가 사인회 도중 한 남성의 총격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미는 이날 오후 10시쯤 올랜도의 플라자 라이브 극장에서 콘서트를 마친 뒤 사인회를 하던 중 백인 남성이 쏜 총에 맞았다. 그리미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1일 오전 숨을 거뒀다. 당시 현장에서 그리미 외에 다른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케빈 제임스 로이블(26)로, 그리미를 총으로 쏘고 나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미나 경찰서장은 11일 기자회견에서 “용의자가 그리미를 개인적으로 아는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정신 이상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2014년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시즌 6에 참가해 3위를 차지한 그리미는 수백만명의 팬을 거느린 유튜브 스타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크리스티나 그리미 총격 사망, 스타들 애도 물결 “혼란과 충격..보고싶다”

    크리스티나 그리미 총격 사망, 스타들 애도 물결 “혼란과 충격..보고싶다”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사인회 도중 20대 남성의 총격에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며 동료 스타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티나 그리미를 스타의 반열에 올려 놓은 NBC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시즌6’에서 심사를 맡았던 밴드 마룬5의 보컬 애덤 리바인은 11일(이하 현지시각) 성명을 내고 “나와 나의 아내는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비극적 사망소식에 정말로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귀한 재능을 타고난 가수였지만, 너무 빨리 우리 곁을 떠나갔다. 어떻게 이런 일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인지 아직도 정말 혼란스럽고 충격적이다”며 고인을 애도했다.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그를 떠나보내게 돼 정말 슬프다. ‘더 보이스’의 훌륭한 멤버이자 진정한 파이터였다”고 애도를 표했다. 가수 퍼렐 윌리엄스도 자신의 트위터에 “그리미의 사망 소식은 정말 비극적 손실이다. 그리미의 가족들은 물론 친구들과 아픈 마음을 함께한다. 많은 사람들은 그동안 그에게 감동을 받았다”고 애도를 전했으며 미국의 프로듀서 퀸시 존스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그리미의 소식을 접하고 큰 두려움을 느꼈다. 너무 어리고 너무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그가 너무 빨리 세상을 떠났다. 그를 포함해 그를 사랑하는 이들과 팬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크리스티나 그리미를 추모했다.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트위터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 크리스티나를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둘이 장난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셀레나 고메즈는 크리스티나의 사망 소식에 자신의 팬미팅을 취소했다.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10일 오후 10시께 콘서트를 마친 뒤 팬들과 만나 사인회를 하던 중 한 남성이 쏜 총을 맞고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1일 오전 끝내 사망했다. 올랜도 경찰은 “숨진 용의자는 27세 백인 남성으로 오로지 그리미를 살해하려고 다른 도시에서 올랜도로 왔다. 용의자가 그리미를 개인적으로 아는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가 정신 이상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현재 살해 동기를 수사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티나 그리미 총격 이어 클럽 인질테러 20명 사망 ‘충격의 올랜도’

    크리스티나 그리미 총격 이어 클럽 인질테러 20명 사망 ‘충격의 올랜도’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사인회 도중 20대 남성의 총격에 사망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클럽 인질테러가 발생해 충격을 더했다. 12일 새벽 2시께(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나이트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약 20명이 숨지고 최소 42명이 다쳤다.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경찰은 이 사건을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테러로 보고 수사 중이다.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FBI 대변인은 용의자가 이슬람 극단주의에 경도된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리스트)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를 조사하고 있다. 총격이 발생한 클럽은 올랜도에서 인기 있는 게이 클럽으로 이날 밤 클럽 안에는 100여명의 남녀가 토요일 밤을 즐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올랜도에서는 지난 10일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시즌6’ 출신의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22)가 사인회 도중 한 남성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케빈 제임스 로이블이라는 이름의 27세 남성이 크리스티나 그리미를 총으로 쏘고 나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범행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올랜도 경찰은 이번 나이트클럽 사건은 그리미 사건과는 연관성이 있다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힌 상태다. 사진=연합뉴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티나 그리미 총격 사망, 용의자 공개 “27세 백인남성” 현장서 자살

    크리스티나 그리미 총격 사망, 용의자 공개 “27세 백인남성” 현장서 자살

    미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시즌6’ 출신의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22)를 사인회 도중 저격한 범인의 신원이 밝혀졌다. 미국 올랜도 경찰은 11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크리스티나 그리미에 총격을 가한 용의자의 신원이 27세의 플로리다 주 세인트 피터스버그 출신인 케빈 제임스 로이블로 밝혀졌다”며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존 미나 올랜도 경찰서장은 기자회견에서 “용의자가 그리미와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는 아니며 그가 정신 이상자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경찰은 살해 동기에 대해 집중 수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CNN 등에 따르면 그리미는 10일 오후 10시께 콘서트를 마친 뒤 팬들과 만나 사인회를 하던 중 한 남성이 쏜 총을 맞고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1일 오전 끝내 사망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총부리를 자신에게 돌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목격자들은 현장에 있던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친오빠 마커스가 총성이 울리자 권총 두 자루와 사냥용 칼로 무장한 용의자를 덮쳐 다른 사람을 쏘지 못하게 제지했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2014년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시즌6’에 참가해 3위를 차지했다. ‘더 보이스’ 측은 공식 트위터 계정에 “할 말이 없다. 우리는 환상적인 목소리를 지닌 아름다운 영혼을 잃었다”고 애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인회 도중 총격 사망’ 크리스티나 그리미, 친오빠 애도글 “영원히 기억할 것”

    ‘사인회 도중 총격 사망’ 크리스티나 그리미, 친오빠 애도글 “영원히 기억할 것”

    사인회 도중 총격으로 사망한 크리스티나 그리미(22)의 친오빠가 용감한 행동으로 더 많은 희생자 발생을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오후 10시께(현지시각) 미국 NBC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시즌6’ 출신인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플라자 라이브 극장에서 콘서트를 마친 뒤 팬들과 만나 사인회를 하던 중 한 남성이 쏜 총격에 사망했다.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당시 공연을 마치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기 위해 대기하던 중, 갑작스럽게 나타난 백인 남성이 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1일 오전 끝내 사망했다. 용의자는 현장에 있던 그리미 오빠의 제지를 뿌리치고 총부리를 자신에게 돌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존 미나 올랜도 경찰서장은 “숨진 용의자는 27세 백인 남성으로 오로지 그리미를 살해하려고 다른 도시에서 올랜도로 왔다”면서 “용의자가 그리미를 개인적으로 아는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가 정신 이상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괴한의 총격에 동생을 잃은 비극의 현장에서 오빠 마커스 그리미가 영웅적인 행동으로 다른 이들의 목숨을 구했다. 마커스는 총성이 울리자 권총 두 자루와 사냥용 칼로 무장한 용의자를 덮쳐 다른 이를 쏘지 못하도록 제지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친오빠 마커스 그리미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동생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크리스티나는 나에게 동생 이상이었다. 그는 내 인생의 파트너였으며 ‘슈퍼스타’이기도 했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크리스티나는 가족을 사랑했고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그 자리에 있었다. 앞으로 동생 없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잘 모르겠다. 혹시 내 동생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 기억들이 있는 사람들은 댓글을 통해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다. 동생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남겨 뭉클함을 안겼다. 경찰은 콘서트 현장의 보안 검색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어떻게 용의자가 총을 두 자루나 반입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전했으며 살해 동기에 대해 집중 수사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티나 그리미, 사인회 도중 총격 사망 “오로지 살해하기 위해 왔다”

    크리스티나 그리미, 사인회 도중 총격 사망 “오로지 살해하기 위해 왔다”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팝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사인회 도중 괴한의 총격에 사망했다. 지난 10일 오후 10시(현지시각)께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22)는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플라자 라이브 극장에서 콘서트를 마친 뒤 팬들과 만나 사인회를 하던 중 한 남성이 쏜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1일 오전 끝내 사망했다. 용의자는 현장에 있던 그리미 오빠의 제지를 뿌리치고 총부리를 자신에게 돌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존 미나 올랜도 경찰서장은 1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숨진 용의자는 27세 백인 남성으로 오로지 그리미를 살해하려고 다른 도시에서 올랜도로 왔다”면서 “용의자가 그리미를 개인적으로 아는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가 정신 이상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당시 60∼100명이 그리미의 마지막 콘서트를 참관했고 사인회 현장엔 몇 명만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한편 2014년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 시즌 6에 참가해 3위를 차지한 그리미는 수 백만 명의 팬을 거느린 유튜브 스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천국제만화축제’에 참여할 만화·애니메이션 작가·기업 모집

    ‘부천국제만화축제’에 참여할 만화·애니메이션 작가·기업 모집

    국내 최대 만화전문축제인 ‘제19회부천국제만화축제’ 특설만화마켓관에 참여할 만화·캐릭터·애니메이션 작가와 관련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특설만화마켓관은 만화 콘텐츠를 판매하고 프로모션을 위한 만화전문 페어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다. 이 행사는 만화 콘텐츠 교류의 장으로 만화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큰 몫을 한다. 만화축제는 다음 달 27일부터 31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특설만화마켓관을 1, 2관으로 나눠 부스 74개 동을 운영하며 만화 콘텐츠 관련 기업이나 작가, 동아리 등 모두 참가할 수 있다. 특설만화마켓관에 참가하는 기업과 개인에게는 시스템 부스 1개 동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기업에는 일정의 부스 사용료만 내면 시스템부스나 독립부스를 최대 6개 동까지 제공한다. 이 외에도 기업홍보용 디렉토리북을 제작, 배포해주고 토크쇼나 사인회, 팬 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특설무대도 마련해준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www.bicof.com)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오는 17일까지 이메일(feelho81@komacon.k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수원방문의 해 다음달 ‘K팝 슈퍼콘서트’ 열린다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대형 ‘K팝 슈퍼콘서트’가 열린다. 경기 수원시는 다음달 17~18일 두 차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케이팝(K-POP) 슈퍼콘서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인기그룹 트와이스, 에일리 등 아이돌이 대거 출동하고 이 공연장에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관람객 3500여명이 참여한다. 또 콘서트와 함께 ‘K-FOOD존’도 설치,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체험장도 마련했다.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을 기념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관광선진도시로 나가겠다는 의미에서 ‘LOVE & LOVE’이다. 공연 첫날인 17일 오후 5시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외부광장에서 부대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홍록기와 예린, 조미가 사회자로 나서는 이 공연은 최근 주가가 오른 트와이스를 비롯해 에일리, 유키스, 여자친구 등이 출연한다. 다음날인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으로 옮겨 진행하는 메인이벤트 무대는 EXO과 마마무, 업텐션, SS301이 출연해 최고의 K팝 공연을 선보인다. 메인무대는 수원화성을 모티브로 장엄함과 위대함을 반영한 무대로 제작, 1층 그라운드 잔디밭 좌석을 포함해 2∼3층 스탠드석까지 모두 2만 8800석을 마련했다. 또 행사장 주변에는 ‘히스토리 존’과 신인 아이돌 사인회, 인디밴드, 비보이 공연장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빛고을 광주 빛낼 웹드라마 나온다

    빛고을 광주를 배경으로 한 웹드라마가 제작된다. 다음달 23~26일 아셈(ASEM) 문화장관회의와 연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국내 처음 열리는 광주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개막작이다. 광주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택환)는 광주·전남지역 주요 문화·관광지 등을 무대로 한 웹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광주’가 25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작은 ‘빅프로그’가 맡았다. 스토리는 ‘스마트폰’을 매개로 시공을 뛰어넘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다. ‘욱씨남정기’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던 황보라와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김동환이 호흡을 맞춘다.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개최 준비도 순조롭다. 축제에는 CJ E&M의 DIA TV, 트래저헌터, 샌드박스 등 다중채널네트워크(MCN) 협회 소속 국내외 크리에이터 등 모두 30여개 팀이 참여한다. 특히 ‘크리에이터계 4대 천왕’으로 불리는 ‘대도서관’, ‘데이브’, ‘도티’, ‘양띵’ 등이 홍보대사로 위촉돼 한자리에 모인다. ‘어린이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도티와 ‘크리에이터계 롤모델’로 꼽히는 양띵은 맛깔스러운 진행 경험을 살려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인터넷 게임방송계의 유재석’으로 불리는 대도서관과 페이스북 스타 ‘미국남자’ 데이브는 릴레이 토크와 멘토링, 팬 사인회 등을 펼친다. 기타리스트 정선호와 싱어송라이터 감성주의(류지혜), 힙합레이블 나쁜녀석들 등은 뮤직스테이지에서 축제의 흥을 돋운다. 축제 기간 웹드라마·웹소설·애니메이션 등의 전시와 ‘모바일 시대, 웹콘텐츠 진화’를 주제로 한 토론회 등이 열린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광주 배경 웹드라마 제작된다

    빛고을 광주를 배경으로 한 웹드라마가 제작된다. 이번 작품은 다음 달 23~26일 아셈(ASEM) 문화장관회의와 연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광주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개막작으로 만들어진다. 광주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택환)는 광주·전남지역의 주요 문화·관광지 등을 무대로 한 웹드라마 ‘Once upon a time in 광주‘가 25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 제작은 ‘빅프로그’가 맡는다. 스토리는 ‘스마트폰’을 매개로 시공을 뛰넘는 남녀의 사랑이 그려진다. ‘욱씨남정기’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던 황보라와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김동환이 호흡을 맞춘다. 이와 함께 국내 처음으로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개최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CJ E&M의 DIA TV, 트래저헌터, 샌드박스, 비디오 빌리지 등 다중채널네트워크(MCN) 협회 소속 국내외 크리에이터 등 모두 30여개 팀이 참여한다. 특히 ‘크리에이터계의 4대 천왕’으로 불리는 ‘대도서관’, ‘데이브’, ‘도티’, ‘양띵’ 등이 이번 축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한자리에 모인다. ‘어린이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도티와 ‘크리에이터계의 롤모델’로 꼽히는 양띵은 맛깔스러운 진행 경험을 살려 개막식 사회자로 무대에 선다. ‘인터넷 게임방송계의 유재석’으로 불리는 대도서관과 페이스북 스타 ‘미국남자’ 데이브는 릴레이 토크와 멘토링, 팬사인회 등을 펼친다. 기타리스트 정선호와 싱어송라이터 감성주의(류지혜), 힙합레이블 나쁜녀석들, 피아노치는 남자 이정환 등은 뮤직스테이지에서 축제의 흥을 돋운다. 이밖에 뽀로로를 만든 아이코닉스, 유튜브, EBS 미디어, 북팔 등 국내외 웹콘텐츠 업체들도 축제에 참여, 콘텐츠·신작 영상물들을 상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웹드라마·웹소설·애니메이션 등의 전시와 ‘모바일 시대, 웹콘텐츠 진화’를 주제로 한 토론회 등이 펼쳐진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셀카 보니 “함부로 대할 수 없는 미모”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셀카 보니 “함부로 대할 수 없는 미모”

    ‘함부로 애틋하게’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수지의 일상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수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고 애교 섞인 미소를 짓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녀린 어깨와 물오른 청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수지는 서울 영등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선글라스 브랜드 카린 팬사인회에 참석해 팬들을 만났다. 한편 18일 KBS는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주인공 김우빈 수지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6월 29일 첫 방송. ▶‘함부로 애틋하게’ 티저 영상 보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테니스 선수로 변신한 류준열, 다시 한 번 더 ‘여심 저격’

    테니스 선수로 변신한 류준열, 다시 한 번 더 ‘여심 저격’

    빈폴의 홍보 대사 배우 ‘류준열’이 인스타그램 드라마 시즌2로 돌아왔다. 그는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빈폴과 함께 한 인스타그램 드라마 시즌2 ‘류준열의 #DelightHeart’로 다시 한번 ‘류준열 앓이’를 일으킬 예정이다. 이번 시즌2는 작사가 김이나와 포토그래퍼 유영규가 함께 진행했으며 올림픽에 출전하는 테니스 선수로 변신해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 #DelightColor #DelightTech #DelightMove #DelightLook으로 총 4편의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또 오는 17일부터 삼성물산 패션부문 공식 온라인몰 SSF샵(www.ssfshop.com)을 통해 에피소드에 대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빈폴 ‘딜라이트 리넨 2.0’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류준열 팬 사인회’에 초대할 예정이다. 한편 신선한 소재로 각광받은 인스타그램 드라마 시즌2 ‘류준열의 #DelightHeart’는 17일 빈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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