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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은 순천시의원, ‘관광지 해외 홍보’ 우수사례 벤치마킹 눈길

    이세은 순천시의원, ‘관광지 해외 홍보’ 우수사례 벤치마킹 눈길

    이세은 (국민의힘,비례대표) 순천시의원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관광지 해외 홍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서울시의회와 서울시 강남구청을 방문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펴고 있다. 먼저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이 의원은 최호정 의장과 면담 후 서울시 관광정책과 관계자들에게 해외 홍보 전용 웹사이트 구축 및 여행사를 통한 홍보 등 ‘관광지 해외 홍보’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를 순천시에 적용할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도 나눴다. 이어 강남구청을 방문해 영동대로 K-POP 콘서트, 미식여행 & K-컬처존 등의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붐비는‘강남페스티벌’의 해외 홍보 방법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순천시 해외 홍보에 접목할 수 있는지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의원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지역에 오래 머물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등 순천시 해외 마케팅과 관련해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순천시 해외 홍보 전용 웹사이트 구축 필요성에 대해서도 비교·분석해 우리 시 관광정책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키 168㎝ 이상·항공과 여학생”…야구장 ‘알바’ 뽑는데 승무원 스펙?

    “키 168㎝ 이상·항공과 여학생”…야구장 ‘알바’ 뽑는데 승무원 스펙?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며 자격 요건으로 ‘키 168㎝ 이상’, ‘항공과 재학생’ 등의 조건을 명시했다가 뭇매를 맞았다. 1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구인구직 사이트에는 ‘2025 기아챔피언스필드 야구장 고정 근무자 구인’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은 챔피언스필드 홈 경기(71경기)에 함께할 특수직과 고정 근무자를 구인한다면서 시급과 근무 기간과 시간, 채용 분야와 자격 요건 등을 안내했다. 공고를 보면 △안전요원 : 남성, 키 175㎝ 이상 건장한 체격·여성, 키 168㎝ 이상 △안내소(인포) : 여성, 항공과 재학생 또는 졸업생, 관련 업무 경험자 △유아 놀이방 : 여성, 유아교육과 재학생 또는 졸업생 등 조건이 명시됐다. 그러나 온라인상에서 이 채용 공고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남녀고용평등법)에서 정한 ‘고용에서 남녀의 평등한 기회 보장 및 대우’에 어긋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법은 ‘사업자는 근로자를 모집하거나 채용할 때 남녀를 차별해서는 안 된다’, ‘직무의 수행에 필요하지 아니한 용모·키·체중 등의 신체적 조건, 미혼 조건 등을 제시하거나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KIA 타이거즈 측은 “해당 채용건은 구단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닌 외주업체에 의뢰한 사안”이라면서 “용역을 맡겼을 뿐 채용 인원이나 자격 요건은 전부 외주업체가 관리해 구단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채용 담당자는 “서비스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전공자 제한을 뒀다. 그 밖에 성별 제한 문제는 여태껏 해당 분야에서 남성이 근무한 적이 없어 올린 것 뿐이었다. 채용 공고나 공문에 올려져 있는 남성·여성 요건을 수정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트럼프, ‘남아공 휴가’ 바이든 아들 경호 취소…“경호비용, 美 납세자 부담” [핫이슈]

    트럼프, ‘남아공 휴가’ 바이든 아들 경호 취소…“경호비용, 美 납세자 부담”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전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아들인 헌터(55)와 딸 애슐리(43)에 대한 비밀경호국(SS)의 경호 지원을 취소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헌터 바이든은 오랫동안 비밀경호국 보호를 받았으며 모든 비용은 미국 납세자들이 부담했다”며 “이 경호팀에 18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이 있다는데 어처구니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헌터 바이든이 현재 심각한 인권 침해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면서 “남아공에서는 인권 문제에 대한 강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그 나라는 (미국의) 경제 ·재정 지원을 받는 국가 목록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취임 이후 남아공과 사실상 외교 관계 단절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7일 남아공 정부의 토지 수용 정책에 대해서는 17세기 남아공에 이주한 네덜란드 정착민 집단인 아프리카너스 등 소수 민족에 대한 “인종 차별적 토지 몰수”라며 남아공에 대한 원조와 지원 중단을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헌터 바이든이 더는 비밀경호국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점을 즉각 알려드린다”며 “마찬가지로 경호원 13명을 보유한 애슐리 바이든도 (경호 대상) 명단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결정은 이날 워싱턴DC의 문화·예술 공연장인 케네디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 기자로부터 헌터가 남아공에서 휴가 중이라는 사실과 함께 경호 지원을 취소하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처음 들었다. 검토하겠다”고 답한 직후 나왔다. 헌터는 14일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고급 상점가에서 경호원 최소 12명을 대동하고 남아공 출신 아내 멜리사 코헨과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현재 헌터 가족이 머무는 케이프타운 내 휴가용 임대 주택은 가격이 1박에 500달러(약 72만원)로 가장 비싼 편이며 이를 소개하는 웹사이트에는 “바다가 180도로 보이는 풍경이 장관을 이루는 초호화 디자이너 주택”이라고 적혀 있다. 앞서 헌터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백악관 고문의 보좌관이던 개릿 지글러를 상대로 한 소송을 취하하면서 재정난 탓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글러는 헌터가 한 컴퓨터 수리점에 맡긴 노트북에 담긴 사진과 이메일 등을 입수한 뒤 인터넷에 공개한 인물이다. 사진과 이메일에는 헌터의 마약 사용을 비롯해 우크라이나 기업과의 거래와 관련해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등 논란이 될만한 내용이 담겼고 2020년 대선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공격하는 데 사용됐다. 헌터는 2023년 지글러가 불법적으로 노트북 내용을 입수했다면서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그는 “수입이 많이 감소했고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부채를 지게 됐다”며 재정난 탓에 소송을 이어 나갈 수 없다고 법원에 설명했다. 또한 최근에는 캘리포니아 산불로 집까지 잃게 됐다고 덧붙였다.
  • 의류 모델 ○○으로 바꿨더니 대박…월급 ‘0원’이라는데

    의류 모델 ○○으로 바꿨더니 대박…월급 ‘0원’이라는데

    영국의 한 바리스타가 테디베어 인형을 모델로 활용해 중고옷 판매 사업에서 성공을 거뒀다. 평범한 물건을 창의적으로 보여준 방식이 소비자 관심을 끌며 소셜미디어(SNS) 상에서 입소문을 탄 결과다. 16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캠브리지셔에 사는 바리스타 카라 오브라이언(23)은 이케아에서 선물로 받은 ‘융겔스코그’라는 품명의 테디베어를 중고 의류 판매 사이트 ‘빈티드’의 옷 모델로 활용해 판매량을 크게 늘렸다. 오브라이언은 처음에는 특별한 전략 없이 중고 의류를 판매했지만, 다른 판매자가 유명인 골판지 모형에 옷을 입혀 판매하는 것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 그녀는 침대에 놓여있던 테디베어가 치마를 입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그녀는 “사람들이 제 물건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뭔가 특별한 것이 필요했다”며 “곰인형이 침대에 그냥 앉아있는 것을 보고 ‘치마를 입히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융겔스코그 테디베어는 크롭 탑부터 미니스커트, 드레스까지 다양한 옷을 입고 모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때로는 얼굴에 손을 얹거나 마돈나의 뮤직비디오 포즈를 따라 하는 등 재미있는 모습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독특한 마케팅 전략 덕분에 오브라이언의 중고 판매 사업은 크게 성장했다. 게시물당 약 500파운드(약 94만원)의 매출과 수백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판매 빈도도 월 1회에서 주 1~2회로 늘었다. “테디베어를 모델로 활용하기 전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판매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한두 번씩 판매한다. 어떤 상의는 올린 지 한 시간 만에 팔리기도 했다”고 그녀는 말했다. 하지만 테디베어는 모든 옷을 완벽하게 소화하지는 못했다. 오브라이언은 “인형이 작다보니 바지를 입힐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른 크기의 테디베어도 구매했다. 오브라이언의 테디베어 모델 마케팅은 엑스(X·옛 트위터)와 틱톡 등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관련 게시물은 2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심지어 테디베어 자체를 구매하고 싶다는 문의도 있었다고 한다. 오브라이언은 “이 아이디어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게 너무 재밌다”고 덧붙였다.
  • 중국 동물원 ‘흡연 침팬지’ 논란

    중국 동물원 ‘흡연 침팬지’ 논란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침팬지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시나닷컴 등 중국 포털사이트에 한 침팬지가 관광객이 던진 담배꽁초를 앞발로 집어 입에 무는 영상이 다수 올라왔다고 15일(현지시간) 중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침팬지는 익숙하게 담배를 입에 물고 반복적으로 연기를 들어 마시고 내뿜는 모습도 있다. 네티즌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침팬지가 사람처럼 흡연하는 모습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다른 이들은 침팬지 복지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담배를 피우는 것 같다”는 의견과 “동물원이 침팬지 관리에 소홀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적지 않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영상 속 침팬지는 광시성 좡족 자치구 난닝(南寧)동물원의 ‘더나드’라는 이름을 가진 수컷이다. 다만 사건의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문제가 불거지자 난닝 동물원은 12일 이 영상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동물원 관계자는 “방문객이 고의로 담배꽁초를 우리 안에 던졌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며 동물 안전을 위한 관리 강화를 약속했다. 방문객들에게 동물에게 물건을 던지는 행위를 삼가도록 교육하겠다고도 덧붙였다. 중국 내에서 원숭이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9년 안후이성 허페이 야생동물공원에서 침팬지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목격됐고, 2018년에도 신장(新疆)웨이우얼 자치구의 한 동물원에서 한 침팬지가 관람객이 던진 담배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 제니 콘서트 70분 공연에 최고 22만 원…커뮤니티 뜨거운 논쟁

    제니 콘서트 70분 공연에 최고 22만 원…커뮤니티 뜨거운 논쟁

    블랙핑크 멤버이자 최근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제니의 단독 공연이 진행된 가운데, 공연 러닝타임과 그에 따른 티켓 가격이 합당했는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 제니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단독 공연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The Ruby Experience)’를 열었다. 제니는 이날 공연에서 첫 솔로 앨범 ‘Ruby(루비)’의 발매를 기념해 앨범에 수록된 15곡 모두를 무대에서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약 70분간 진행됐으며, 제니는 공연 중간에 약 5분 정도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의 티켓 가격은 VIP석인 ‘Ruby’석이 22만 원, R석 16만 5천 원, S석 15만 4천 원, A석 14만 3천 원으로 책정됐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이날 공연 가격을 두고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고가의 티켓 가격에 비해서 공연 시간이 짧았다는 불만에 의견이 엇갈린 것이다. 불만에 공감하는 이들은 “22만 원 내고 갔는데 70분이면 누구라도 말 나온다”, “70분이면 쇼케이스 아니냐”는 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이에 “요즘 콘서트값이랑 비교하면 막 비싼 느낌은 아닌 것 같다”, “70분이면 짧긴 한데 그 가격에도 팬들이 만족했으면 된 것 아니냐”는 등 제니를 옹호하는 입장도 팽팽하게 맞섰다. 앞서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2월 28일부터 3월 2일 KSPO돔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가격은 최소 16만 5천 원에서 최고 22만 원이었다. 다만 제이홉 단독 콘서트는 120분간 진행됐다. 오는 29~30일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지드래곤 콘서트 티켓 가격은 15만 4000원~22만원이다. 지드래곤 콘서트의 러닝타임은 공개되지 않았다.
  • (영상) “스트레스가 심한가”…담배 피우는 침팬지 논란 [여기는 중국]

    (영상) “스트레스가 심한가”…담배 피우는 침팬지 논란 [여기는 중국]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침팬지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시나닷컴 등 중국 포털사이트에 한 침팬지가 관광객이 던진 담배꽁초를 앞발로 집어 입에 무는 영상이 다수 올라왔다고 15일(현지시간) 중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침팬지가 익숙하게 담배를 입에 물고 반복적으로 연기를 들어 마시고 내뿜는 모습도 있다. 네티즌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침팬지가 사람처럼 흡연하는 모습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다른 이들은 침팬지 복지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담배를 피우는 것 같다”는 의견과 “동물원이 침팬지 관리에 소홀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적지 않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영상 속 침팬지는 광시성 좡족 자치구 난닝(南寧)동물원의 ‘더나드’라는 이름을 가진 수컷이다. 다만 사건의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문제가 불거지자 난닝 동물원은 12일 이 영상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동물원 관계자는 “방문객이 고의로 담배꽁초를 우리 안에 던졌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며 동물 안전을 위한 관리 강화를 약속했다. 방문객들에게 동물에게 물건을 던지는 행위를 삼가도록 교육하겠다고도 덧붙였다. 중국 내에서 원숭이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9년 안후이성 허페이 야생동물공원에서 침팬지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목격됐고, 2018년에도 신장(新疆)웨이우얼 자치구의 한 동물원에서 한 침팬지가 관람객이 던진 담배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 시간당 3000원 벌던 33세女…지난해 뭘로 64억 벌었을까?

    시간당 3000원 벌던 33세女…지난해 뭘로 64억 벌었을까?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취미로 시작한 바늘 수놓기를 사업으로 발전시켜 연간 64억원이 넘는 매출로 성공 신화를 만들어낸 30대 여성 사업가의 사연이 화제다. 초기에는 시간당 단돈 3000원도 벌지 못했지만 젊은 층을 겨냥한 디자인과 소셜미디어(SNS)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으로 지금은 34명의 직원을 거느린 기업으로 성장했다. 미국 경제 매체 CNBC는 15일(현지시간) 취미로 시작한 바늘 수놓기 사업을 통해 지난해 한 해동안 443만 달러(약 64억 4300만원) 매출을 올린 ‘페니 린 디자인’의 창업자 크리스타 레이(33)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했다. 이 회사의 월 평균 매출은 36만 9000달러(약 5억 3700만원)에 달한다. 레이는 2020년 9월, 바늘 수놓기 작품을 판매하는 사이트를 열어 2시간 만에 2만 5000달러(약 3600만원) 어치의 상품을 판매하는 데 성공했다. 겉으로는 사업이 잘 나가는 듯 보이지만 속사정은 달랐다. 50달러(약 7만 2700원)에 판매된 5x5㎠ 크기의 면 캔버스 작품 한 개를 만들려면 약 4개월에 걸쳐 6시간이 소요됐다. 시간당 수익을 따져보면 약 2달러(약 2900원)에 불과했다. “너무 노동 집약적이라 이걸 직업으로 삼을 수는 없겠다고 생각했다”고 레이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당시 레이는 뉴욕에서 라이프스타일 블로거로 활동하며 연간 최대 24만 2000달러(약 3억 5200만원)를 벌고 있었다. 그럼에도 레이는 취미 생활로 즐기던 바늘 수놓기를 계속했다. 그런데 의외로 수요가 계속 늘어났다. 2022년 말, 부업으로 시작한 바늘 수놓기는 그녀의 전업이 됐다. 지난해 2024년 페니 린 디자인은 캔버스, 실, 액세서리 판매를 통해 443만 달러, 월 평균 약 36만 9000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회사가 성장하면서 생산 효율도 높아졌다. 지난해 이익률은 36%에 달했으며, 레이는 8만 달러(약 1억 16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블로거로 활동했을 때의 수익과 비교하면 적은 금액이지만 레이는 일의 우선순위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현재 이 회사는 총 34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코네티컷주 노워크에 460㎡ 규모의 매장을 열었다. 레이는 트렌드를 일찍 파악했기에 사업이 성공 궤도에 올랐다고 말했다. 바늘 수놓기와 같은 공예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시간을 보낼 새로운 방법을 찾으면서 부활했다.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 레이는 특히 소셜미디어에서 바늘 수놓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2023년에는 바늘 수놓기로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품이 틱톡에서 인기를 끌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 중국, AI가 쓴 ‘음란 소설’ 판매한 남성에 징역 선고

    중국, AI가 쓴 ‘음란 소설’ 판매한 남성에 징역 선고

    중국에서 AI(인공지능)를 이용해 음란 소설을 작성하고 이를 판매한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14일 홍성신문에 따르면 커모씨는 AI로 음란 소설을 작성한 뒤 이를 판매 및 유포한 혐의로 징역 10개월과 벌금 5000위안이 선고됐다. 법원은 그가 벌어들인 수익을 모두 추징한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AI로 생성한 창작물에 대해 처벌한 첫 번째 사례다. 커씨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이익을 목적으로 우회 접속 프로그램을 사용해 해외 사이트에 접속하고 AI 도구로 음란 소설을 대량으로 생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1만~3만 자 길이의 소설 수십 편을 썼고, 가격은 편당 15~30위안(약 3000~6000원)을 매겨 총 1100편을 판매해 2만 2873위안(약 46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 공안국에서 이 중 7편 소설 내용을 검증한 결과 모두 ‘음란 소설’이라고 결론지었다. 법원은 심리를 통해 커씨의 행위가 ‘음란물 제작 및 판매 유포를 통한 이익 취득죄’에 해당하고 공소기관의 혐의 입증이 성립했다고 봤다. 커씨는 검거 후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불법 수익 전액을 반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판사는 “AI는 도구에 불과하지만, 이를 이용해 음란 소설을 창작하는 행위는 전통적인 방법을 이용한 불법 행위와 동일하게 간주된다”며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음란 소설이 인터넷이나 기타 경로로 유포되는 순간, 그 범위와 관계없이 ‘음란물 유포죄’ 또는 ‘음란물 유포로 인한 이익 취득죄’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검찰 측은 “AI로 인한 편리함과 혁신을 누리는 동시에, 반드시 법적 한계를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AI 개발자와 사용자 관련 플랫폼에서도 자율 규제를 강화하고 콘텐츠 심사 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 형법 제 363조에 따르면 음란물 배포자는 3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사안이 심각할 경우 3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까지 가능하다. 상황이 ‘특별히’ 심각한 경우에는 10년 이상 또는 무기징역까지 선고되며, 벌금과 함께 자산이 몰수될 수 있다. 2018년 한 여성 작가가 동성애를 다룬 음란 소설을 출판, 7000부가 팔리면서 15만 위안, 한화로 3000만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 이후 이 여성에게 ‘음란물 유포로 인한 이익 취득죄’를 적용해 10년 징역형을 선고했다.
  • 음란작가된 AI…‘19금 소설’ 판매한 중국 남성 징역 [여기는 중국]

    음란작가된 AI…‘19금 소설’ 판매한 중국 남성 징역 [여기는 중국]

    중국에서 AI(인공지능)를 이용해 음란 소설을 작성하고 이를 판매한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14일 홍성신문에 따르면 커모씨는 AI로 음란 소설을 작성한 뒤 이를 판매 및 유포한 혐의로 징역 10개월과 벌금 5000위안이 선고됐다. 법원은 그가 벌어들인 수익을 모두 추징한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AI로 생성한 창작물에 대해 처벌한 첫 번째 사례다. 커씨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이익을 목적으로 우회 접속 프로그램을 사용해 해외 사이트에 접속하고 AI 도구로 음란 소설을 대량으로 생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1만~3만 자 길이의 소설 수십 편을 썼고, 가격은 편당 15~30위안(약 3000~6000원)을 매겨 총 1100편을 판매해 2만 2873위안(약 46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 공안국에서 이 중 7편 소설 내용을 검증한 결과 모두 ‘음란 소설’이라고 결론지었다. 법원은 심리를 통해 커씨의 행위가 ‘음란물 제작 및 판매 유포를 통한 이익 취득죄’에 해당하고 공소기관의 혐의 입증이 성립했다고 봤다. 커씨는 검거 후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불법 수익 전액을 반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판사는 “AI는 도구에 불과하지만, 이를 이용해 음란 소설을 창작하는 행위는 전통적인 방법을 이용한 불법 행위와 동일하게 간주된다”며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음란 소설이 인터넷이나 기타 경로로 유포되는 순간, 그 범위와 관계없이 ‘음란물 유포죄’ 또는 ‘음란물 유포로 인한 이익 취득죄’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검찰 측은 “AI로 인한 편리함과 혁신을 누리는 동시에, 반드시 법적 한계를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AI 개발자와 사용자 관련 플랫폼에서도 자율 규제를 강화하고 콘텐츠 심사 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 형법 제 363조에 따르면 음란물 배포자는 3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사안이 심각할 경우 3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까지 가능하다. 상황이 ‘특별히’ 심각한 경우에는 10년 이상 또는 무기징역까지 선고되며, 벌금과 함께 자산이 몰수될 수 있다. 2018년 한 여성 작가가 동성애를 다룬 음란 소설을 출판, 7000부가 팔리면서 15만 위안, 한화로 3000만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 이후 이 여성에게 ‘음란물 유포로 인한 이익 취득죄’를 적용해 10년 징역형을 선고했다.
  • 바다가 있던 화성…그 많은 물은 다 어디로 갔을까? [아하! 우주]

    바다가 있던 화성…그 많은 물은 다 어디로 갔을까? [아하! 우주]

    화성은 춥고 건조한 사막 행성이다. 이산화탄소의 얼음인 드라이아이스와 약간의 물이 덮고 있는 남극과 북극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지구의 사막처럼 온통 먼지와 모래, 그리고 바위와 암석만 존재하는 죽음의 행성이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화성 역시 초기에 바다를 이룰 만큼 많은 물이 있었다는 증거를 다수 발견했다. 대체 그 많은 물은 지금 어디로 사라졌을까? 과학자들은 이 질문에 대해 일부 해답을 찾아냈다. 화성은 지구처럼 강한 자기장과 중력이 없기 때문에 수증기가 태양 에너지에 의해 쉽게 산소와 수소로 분리된다. 그리고 수소는 가벼워서 우주로 쉽게 달아날 수 있다. 이런 일이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면 점점 건조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과정 이전에 화성의 기후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상당수 물이 얼음 형태로 지각에 갇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정확히 어디에 얼마나 존재하는지는 아직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일본 히로시마 대학 쿠오 카타야마와 해양 지질역학 연구소의 유야 아카마츠는 미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의 지진파 데이터를 분석해 화성 땅속 깊숙한 곳에 물이 존재하는지 조사했다. 화성은 지질학적으로 조용한 행성 같지만, 인사이트는 4년 동안 1500건이 넘는 지진파를 검출했다. 운석 충돌에 의한 지진파와 단층 활동에 의한 지진파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화성에도 수많은 지진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진파에는 P파와 S파가 있는 데 각기 속도가 다르고 액체에서 전파되는 정도가 차이가 있어 이를 분석하면 중간에 액체 상태의 물질이 존재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물 이외에 다양한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연구팀은 실험실에서 모의 환경을 만들고 인공 지진파를 만들어 데이터 분석 결과를 검증하고 비교했다. 건조한 암석 샘플, 습기가 많은 암석 샘플, 그리고 얼음이 존재하는 암석 샘플에서 나오는 지진파를 비교한 결과 가장 가능성 높은 결론은 10~20㎞ 위치에서 건조한 암석층이 물이 많은 암석층으로 바뀌는 경우였다. 따라서 이 위치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 표면은 춥지만 지각 내부는 지열로 인해 온도가 높아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물이나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장담할 순 없다. 더구나 너무 깊은 위치에 있어 현실적으로 샘플을 채취해 연구를 진행하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지구와 마찬가지로 지각 내부의 물이 지열에 의해 위로 치솟아 오를 경우 비교적 얕은 곳에서 채취가 가능할지도 모른다. 만약 그런 곳이 존재한다면 미래 화성 개척에 필요한 물을 공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만에 하나라도 있을지 모르는 화성 생명체의 단서를 찾을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다.
  • “아무리 유행이라도”…스리랑카 기차 매달려 사진 찍은 中관광객 중태

    “아무리 유행이라도”…스리랑카 기차 매달려 사진 찍은 中관광객 중태

    스리랑카를 방문한 한 중국인 관광객이 달리는 기차에 매달린 채 사진을 찍다가 터널 벽에 부딪혀 중태에 빠졌다. 지난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중국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9일 스리랑카 나누오야에서 바둘라까지 가는 기차에서 발생했다. 이 열차에 탄 중국인 여성 여행객 A(35)씨는 사진을 찍기 위해 기차가 달리는 동안 밖으로 몸을 기울였다가 머리가 터널에 부딪히면서 기차에서 떨어졌다. A씨는 사고 직후 급히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치료를 받았다.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A씨는 머리와 다리에 심각한 상처를 입었으며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후 스리랑카 주재 중국 대사관은 다음 날 웹사이트에 공지문을 올려 “사진을 찍기 위해 기차 밖으로 몸을 내밀지 말라”고 거듭 당부했다. 또한 선로를 따라 걷거나 사진을 찍기 위해 선로 근처에 머물지 말라고 경고했다. SCMP에 따르면 스리랑카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기차 밖으로 몸을 내밀거나 기차에 매달린 채 사진을 찍는 게 유행이다. 위험한 행위인 만큼 사고도 여러 차례 발생했다. 지난해 12월 중국인 여성 관광객이 스리랑카 기차에서 영상 촬영을 하다가 나뭇가지에 부딪치면서 기차에서 떨어졌다. 지난 2월에는 러시아의 50대 관광객이 사진을 찍으려고 몸을 내밀었다가 기차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스리랑카의 한 여행 안내원은 “(스리랑카를 찾은) 거의 모든 관광객이 달리는 기차에 몸을 기대거나 기차 밖에 몸을 매단 채 사진을 찍는다”며 “관광객들이 소셜미디어(SNS) 사진이나 영상을 보고 따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그는 “지난 몇 년간 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죽었다”며 “이런 유행은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중국 현지 네티즌들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따라 하지 말아라. 겉으로 보기에 좋아 보이지만 위험하다”, “풍경이 아름다워도 사진에 목숨을 걸 만큼은 아니다”, “무책임한 행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구직자 개인정보 탈취 목적…경찰, 에어부산 사칭 웹사이트 수사

    구직자 개인정보 탈취 목적…경찰, 에어부산 사칭 웹사이트 수사

    구직자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하려는 것으로 보이는 에어부산 사칭 웹사이트가 개설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에어부산을 사칭한 웹사이트가 발견돼 입건 전 조사(내사)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에어부산 직원으로 숙인 인물이 구직 사이트에서 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안하면서 가짜 에어부산 사이트에 접속하고, 회원가입을 하도록 해 개인정보를 수집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에어부산은 공식 홈페이지에 이 가짜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해달라는 내용의 공지문을 게시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은 공식 채용사이트(airbusan.recruiter.co.kr)에서만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지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적으로 연락해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채용 절차는 진행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에어부산 사칭 사이트는 현재 폐쇄된 상태다.
  • 손흥민, 유로파리그서 시즌 12호 도움…3골 모두 관여 속 평점 7~8점

    손흥민, 유로파리그서 시즌 12호 도움…3골 모두 관여 속 평점 7~8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전에서 시즌 12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3골 모두에 간여한 손흥민은 각종 매체 평점에서도 준수한 평가를 받았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AZ 알크마르(네덜란드)와의 2024-2025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3분 제임스 매디슨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12번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9개, 유로파리그 2개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하나씩 도움을 작성했다. 이번 시즌 11골(EPL 7골·유로파리그 3골·리그컵 1골)을 넣은 손흥민의 시즌 전체 공격 포인트는 23개(11골 12도움)가 됐다. 7일 알크마르 원정에서 0-1로 졌던 토트넘은 안방에서 완승을 거두며 1·2차전 합계 성적 3-2로 앞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토트넘이 UEFA 클럽 대항전에서 8강 이상 오른 것은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이후 6년 만이다. 2008년 리그컵 우승 이후 트로피가 없는 토트넘은 17년 ‘무관’(無冠)의 한을 풀 기회를 이어갔다.토트넘은 EPL에선 13위에 그쳐 우승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이다. 리그컵(카라바오컵)은 준결승, FA컵은 32강에서 이미 탈락해 이번 시즌 우승에 도전할 대회가 유로파리그 뿐이다. 토트넘은 다음달 11일과 18일 홈 앤드 어웨이로 열리는 8강전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와 격돌한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 26분 알크마르 수비수 바우터르 후스가 동료에게 패스하려던 공을 압박해 패스를 끊어냇고 페널티 지역 쪽으로 흐른 공을 윌송 오도베르가 페널티 지역 중앙으로 달려들며 왼발로 마무리해 골 그물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후반 시작 3분 만에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매디슨에게서 받은 공을 돌려줬고 매디슨이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오른발로 골문을 열어 2차전 스코어 2-0, 합산 점수로는 2-1을 만들었다. 손흥민은 후반 29분 왼쪽 측면에서 밀어준 공을 제드 스펜스가 크로스로 이어갔고 솔란케의 절묘한 백힐 연결에 이은 오도베르의 오른발 마무리로 결정타를 날렸다. 손흥민의 활약에 축구 기록 전문 사이트 풋몹은 평점 8.0을 줬다. 풋몹 평점에선 멀티 골을 폭발한 오도베르가 가장 높은 8.6을 받았으며 손흥민은 도미닉 솔란케(8.5점), 매디슨(8.2점), 루카스 베리발(8.1점)에 이어 팀에서 5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후스코어드닷컴 평점에선 오도베르(8.0)와 솔란케(7.8), 매디슨과 베리발(이상 7.7)에 이어 손흥민이 7.6을 얻었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에 대해 “훌륭한 압박으로 볼을 따내 오도베르의 전반전 골에 기여했고 3골에 모두 관여하며 주장다운 활약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 김수현, 촬영장에 나타났다…논란 속 “하차하라” 여론 폭발

    김수현, 촬영장에 나타났다…논란 속 “하차하라” 여론 폭발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13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수현은 이날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 녹화에 참여했다. 앞서 논란이 커지면서 하차 요구가 거세졌고, 불참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그는 예정대로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촬영은 일정을 최소화해 진행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수현의 녹화 강행 소식이 전해지자 시청자들은 거세게 반발했다. ‘굿데이’ 공식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수현의 하차를 촉구하는 글들이 쏟아졌으며,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김태호 PD를 향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굿데이’는 지드래곤과 다양한 인물들이 참여하는 음악 프로젝트 예능으로, 김수현은 1988년생 동갑내기인 지드래곤, 황광희와 함께 ‘팔팔즈(88즈)’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광고계도 ‘거리두기’…계약 연장 재고 김수현의 논란이 확산하자 광고업계에서도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그를 광고 모델로 기용했던 기업들은 서둘러 거리두기에 나서는 분위기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조만간 종료되는 김수현과의 모델 계약을 재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에서 김수현의 사진을 삭제했다. 홈플러스 역시 최근 김수현을 모델로 한 ‘홈플런’ 캠페인을 진행했으나, 추가 광고에서는 그를 제외하기로 했다. 기업들은 향후 김수현과의 계약 연장을 재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구체적인 발표 방식과 시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연예계 및 광고계는 김수현의 향후 행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논란의 여파가 그의 차기작과 방송 활동 전반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광고계에서의 움직임은 단순한 이미지 관리 차원을 넘어 실제 계약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김수현이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원산지 논란 끝 고개 숙인 백종원 “용납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원산지 논란 끝 고개 숙인 백종원 “용납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최근 불거진 원산지 표기 논란과 관련해 13일 공식 사과했다. 백 대표는 이날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더본코리아와 관련된 여러 이슈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이 많았음을 인정하며 “특히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한 용납할 수 없는 잘못들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제기된 모든 문제를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제 불찰”이라며 “저에게 주신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덧붙였다. 백 대표는 앞으로의 개선 방향에 대해 “법적 사항을 포함한 모든 내용에 대해 신속히 개선할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또한 상장사로서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사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충남 예산 백석공장에서 생산된 ‘백종원의 백석된장’에 사용된 메주와 대두 등이 국산이 아닌 중국산 등 외국산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생산시설이 국산 원료만 사용해야 하는 ‘농업진흥구역’ 내에 있지만 외국산 원료를 사용해 농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더본코리아는 “법령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수입산 원재료를 사용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히고, 자사 온라인몰에서 ‘국산’이라는 표현을 모두 삭제했다. 이 밖에도 더본코리아는 프랜차이즈 주점 ‘한신포차’의 낙지볶음 제품에 국내산 대파, 양파, 마늘을 사용한다고 홍보했으나, 실제 성분 분석표에는 중국산 마늘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나 추가적인 원산지 표기 위반 논란이 제기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더본코리아의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농관원 서울사무소 특별사법경찰은 원산지표기법 위반 관련 두 건의 사례를 형사 입건하고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했다. 해당 사건은 백석된장과 한신포차 낙지볶음 메뉴에 대한 원산지표기법 위반 의혹으로 알려졌다. 원산지 표시를 혼동하게 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하면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더본코리아 측은 “농관원의 원산지 표시 관련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 “아내가 여행 가서 가능”…6~14세 딸 강간·촬영·공유한 ‘아버지 모임’ 日서 적발

    “아내가 여행 가서 가능”…6~14세 딸 강간·촬영·공유한 ‘아버지 모임’ 日서 적발

    미성년자 친딸과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범행 장면을 공유해 온 남성들이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마이니치신문 등 현지 언론은 지난 11일(현지 시간) “중부 아이치현에서 강간, 아동 음란물 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50대 남성 7명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몇 년 전 한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우연히 서로를 알게 됐다.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또는 근친상간을 원한다는 공통점으로 뭉친 이들 중 한 명이 채팅방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니치신문은 “이들은 2023년 12월부터 채팅방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지난해 11월 이들 중 한 명이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체포됐고, 경찰이 이 사건을 조사하던 중 용의자의 휴대전화에서 문제의 채팅방을 발견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조사 결과 이들 중 4명은 6~14세인 친딸과 의붓딸을 반복적으로 성폭행하고 이를 촬영했다. 아버지라는 탈을 쓴 이 남성들은 범죄 영상을 SNS 그룹 채팅방에 공유했고, 함께 체포된 3명은 문제의 채팅방에 참여해 있었다. 체포된 남성 7명이 있던 대화방에서는 성적 학대를 부추기는 대화도 오갔다. 어린 친딸과 의붓딸을 성폭행하면서 “3살 때부터 훈련 시켰다”, “아내가 여행을 갔기 때문에 가능했다”, “엄마에게 이르면 아빠랑 따로 살아야 하니 비밀을 지키라고 말하면 효과적” 등의 끔찍한 대화를 나눈 사실이 확인됐다. 현지 언론은 “경찰이 문제의 채팅방에서 활동한 다른 남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인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사건 개요는 확인해 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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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G24’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하여 제공하는 모든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TWIG24’의 소유이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따라서 본 서비스를 통해 기사를 이용하려면 다음의 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제정 취지 언론사가 생산한 뉴스는 우리 사회의 정보유통을 촉진하고 사회적 논란이 되는 이슈에 대한 토론을 촉발하는 중요한 기능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형태의 뉴스는 복제와 공중송신 등을 통해 쉽게 무단 전재되고 있는 설정이며, 출처 표시도 없고 원문이 변형돼 전재되는 경우도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뉴스 저작물을 공공의 자산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마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디지털뉴스가 법률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임을 알고 있는 경우에도 이용하고자 하는 뉴스 저작물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어느 범위의 뉴스 저작물에 대해 사용허락을 얻어야 하는지 등에 관한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 정당하게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디지털뉴스 공급자의 입장에서는 양질의 디지털뉴스를 제공할 동기가 없어져 정보유통과 공적 토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디지털뉴스의 공급이 질적·양적으로 감소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뉴스 이용규칙’(이하 “이용규칙”)은 디지털뉴스 저작물에 대한 이용자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이용자들이 합리적으로 편리하게 뉴스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이하 “협회”)차원에서 제정되었습니다.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일반원칙1. 디지털뉴스 저작물 이용자는 디지털뉴스 저작물이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인식하고 “협회”가 정하는 기준과 방법에 따라 디지털뉴스 저작물을 이용해야 합니다. 2. 디지털뉴스 저작물의 승인 없는 복제는 저작권법이 정하고 있는 예외의 경우를 제외하고 엄격히 금지됩니다. 현재 만연돼 있는 이른바 ‘펌글’은 ‘승인 없는 복제’의 가장 대표적인 예입니다. 디지털뉴스 저작물의 이용은 ‘펌글’ 의 방식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인터넷 기술인 ‘링크’(단순링크 및 직접링크)를 이용하는 방법에 의해야 합니다. 3. “협회”는 비영리적 목적의 일반 개인 네티즌이 한정적 범위에서 직접링크를 사용한다는 조건 하에 저작권자의 허락 없는 자유로운 직접링크를 허용합니다. 부연하면 ‘비영리, 일반 개인 네티즌, 한정적 범위’라는 조건 모두를 만족해야 합니다. 어느 하나의 조건이라도 만족하지 못하면 직접링크를 사용하시기 전에 저작권자인 언론사에게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단, 직접링크의 허용 여부는 “협회” 회원사별 결정에 따라 언제든지 정책이 바뀔 수 있으며, 대량의 직접링크를 기술적으로 금지하거나 회원제 뉴스사이트 또는 유료 뉴스사이트로 전환하여 직접링크를 근본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한 조치와 상관없이 직접링크는 기본적으로 일반 개인 사용자들을 제외한 법인, 기타 단체 사용자에게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4. 개인 네티즌 이용자라 하더라도 디지털뉴스의 대량 이용을 원하는 경우는 디지털뉴스 저작권자와 계약을 체결하여 디지털뉴스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복제 및 공중송신1. 디지털뉴스 이용자는 “협회”에 소속된 회원사들이 자신의 웹사이트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통하여 제공하는 디지털뉴스를 회원사의 허락 없이 다른 웹사이트에 복제 · 공중송신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저작권법 제6절(저작재산권의 제한)이 정하고 있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① 방송, 신문 그 밖의 방법에 의하여 시사보도를 하는 경우 ② 보도, 비평, 교육, 연구 등을 위하여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인용하는 경우 ③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④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가정 및 이에 준하는 한정된 범위 안에서 이용하는 경우 2. 다음과 같은 경우는 복제만 가능하며 온라인상에서 공중송신은 금지되므로, 홈페이지나 내부 인트라넷망에서 사용하고자 할 때는 저작권자와 디지털뉴스 사용 계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① 재판절차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이거나 입법, 행정의 목적을 위한 내부자료로서 필요한 경우 ② 학교의 입학시험 등에서 시험문제로 이용하는 경우 3. 교육법에 규정된 고등학교 이하 학교 수업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교사 및 학생들은 디지털 뉴스의 일부분 또는 전부를 ‘공중송신’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학교는 어떠한 경우라도 협회 회원사가 제공하는 디지털뉴스를 복제하여 게시하지 않도록 복제방지장치 등을 설치한 후에라야 디지털뉴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학교는 복제방지장치 등을 설치하지 않고 디지털뉴스를 이용하고자 할 때는 협회 소속 회원사들로부터 사전에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4. 디지털뉴스를 복제해 둘 수 없는 웹사이트는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 개인용, 비상업용, 커뮤니티형 웹사이트를 포함합니다. 이는 인터넷 웹사이트의 경우 저작권법 제27조의 ‘개인적 이용’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5.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을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운영자가 디지털뉴스를 무단으로 전재하지 않도록 교육하고 홍보하여야 하며 방지책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6. 특히 상업적 목적의 웹사이트에서 “협회” 회원사가 제공하는 디지털뉴스를 복제하여 게시하거나 공중 송신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7. 타인이 무단으로 전재한 디지털뉴스를 다시 복사, 전재하는 경우도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8. 홈페이지나 인트라넷 등의 관리권한이 있는 관리자가 저작권 위반을 방조하는 경우 방조의 책임이 있습니다. 단순링크1. 단순링크란 링크를 원하는 웹사이트의 메인페이지(홈페이지 또는 초기화면)를 링크하는 것을 말하며, 이용자는 디지털뉴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단순링크하는 방법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1개 “협회” 회원사의 웹사이트 홈페이지 또는 초기화면을 링크의 방법으로 연결하는 경우는 물론 여러개 회원사 홈페이지를 하나의 웹사이트에 나열하는 방법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링크 (Deep Link)1. 직접링크란 영어의 ‘Deep Link(딥링크)’를 쉽게 표현한 것으로, 특정 웹사이트의 메인페이지(홈페이지 또는 초기화면)를 링크한 것이 아니라 그 하위페이지나 특정 웹페이지, 특히 개별 뉴스나 사진을 직접 링크한 경우를 말합니다. 이처럼 특정 웹페이지를 ‘직접’ 링크하는 방식이므로, 본 “이용규칙”은 ‘직접링크’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2. 이용자는 한개 또는 여러개의 기사를 그 URL이나 그 기사의 제목을 링크수단으로 하여 직접링크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이용자는 한 개의 기사를 그 URL 또는 그 기사의 제목과 해당 기사 본문의 일부를 함께 표시하는 방법(제목과 함께 기사의 상당부분을 표시하는 것은 ‘복제’로 금지됩니다)으로 직접링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방식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는 금지됩니다. 4. 이용자는 여러개의 기사를 그 URL 또는 그 기사의 제목과 해당 기사 본문의 일부를 함께 표시하는 방법으로 직접링크 할 수 없습니다. 해당 기사의 내용은 비록 일부일지라도 저작권에 의해 보호되며, 해당 기사를 링크하면서 그 제목과 일부 내용을 함께 표시할 경우 디지털뉴스 저작물의 원형을 훼손하는 이용이기 때문입니다. 5. 기사 제목 등 기사의 콘텐츠를 아웃링크(Out Link)방식을 포함한 직접링크 등으로 노출, 공중 송신하는 것은 저작권자인 언론사의 권리입니다. 검색서비스 제공자의 경우, 이용자의 질의를 받아 검색 결과를 링크방식으로 표출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디지털 뉴스를 서비스 제공 목적으로 사용함에 따라 저작권자와 계약 등을 통해 권리를 위임받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프레임링크 (Frame Link)프레임링크(Frame Link) 또는 프레이밍(Framing)은 자신의 웹사이트 윤곽과 광고 속에서 타인의 웹사이트 정보가 나타나도록 타인의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링크하는 것을 말하며, “협회” 회원사가 제공하는 웹사이트의 특정 디지털뉴스나 영상에 대한 프레이밍은 물론, 그 메인페이지(홈페이지 또는 초기화면)에 대한 프레이밍도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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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서비스는 이용자가 개인 PC 등 한정된 공간 안에서 뉴스 콘텐츠를 개인적으로 구독 이용하는 데 그쳐야 하며 RSS를 통해 구독하고 있는 뉴스 콘텐츠를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공중에 배포하거나 다시 재(再)RSS서비스를 하는 행위는 무단 복제, 무단 공중송신에 해당하므로 금지됩니다. 온라인 뉴스레터 / 인트라넷 / 커뮤니티형 사이트 (인터넷 카페 포함)1. 다수의 이용자에게 이메일을 통해 배포되는 온라인 뉴스레터, 폐쇄된 이용자들의 내부망인 인트라넷, 공개 및 영리의 목적 유무에 상관없이 다수의 이용자가 방문하는 커뮤니티형 사이트에도 본 “이용규칙”이 제시한 원칙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저작권법은 비영리 목적의 개인적 이용이나 가정과 같은 한정된 범위 안에서 저작물을 자유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나, 온라인 뉴스레터나 인트라넷, 커뮤니티형 사이트는 개인적 이용이나 가정과 같은 한정된 범위 안에서 이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 따라서 온라인 뉴스레터나 인트라넷, 커뮤니티형 사이트 운영자도 디지털뉴스에 대한 무단전재를 해서는 안되며, 필요한 경우 디지털뉴스 저작권자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를 단순링크 하거나 저작권자와의 계약을 통해서 허락을 받아 특정 기사를 직접링크 하는 방법으로 디지털뉴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1. 저작권법 제7조 제5호로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인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의 범위는 원칙적으로 인사발령, 부고기사, 주식시세 등 오로지 ‘사실’만으로 구성된 기사로 한정됩니다. 2. 사건사고기사(이른바 ‘스트레이트 기사’)의 경우 언제, 누가, 무엇을, 어떻게 등 육하원칙에 해당하는 기본적인 ‘사실’로만 구성된 기사에 한하여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로 보아야 합니다. 3. 따라서 이용자는 위 1항과 2항을 제외한 나머지 디지털뉴스는 본 “이용규칙”이 정한 원칙에 따라 이용해야 합니다.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상세 내용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홈페이지(http://www.kona.or.kr)에 수록된 이용규칙 전문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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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약관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전기통신사업법령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TWIG24(주) (이하 회사’)가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이하 ‘서비스’)의 이용에 관한 제반 사항과 기타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이용약관의 효력 및 변경) 1. 이 약관은 인터넷 TWIG24(www.twig24.com 이하 ‘웹’)에서 온라인으로 공시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공지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하며,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할 경우 관련법령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개정될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권리 또는 의무 등 중요한 규정의 개정은 사전에 공지합니다.2. 본 약관은 ‘회사’의 각 개별 사이트에 대해서도 효력이 발생하며, 각 개별 사이트 고유의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본 약관의 내용과 함께 각 개별 사이트 약관 또는 해당 서비스에 게재된 가이드라인이 적용되며, 그러한 모든 가이드라인은 본 약관에 언급됨으로써 본 약관의 일부가 됩니다.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별도의 세부 이용약관이 존재하는 경우 해당 약관의 효력이 본 약관보다 우선합니다.4. 회사는 필요한 경우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사항을 시행일 7일 전부터 공지합니다. 단, 이용자에게 불리한 내용의 변경 시에는 30일 전부터 공지합니다.5. 이 약관에 동의하는 것은 정기적으로 웹을 방문하여 약관의 변경사항을 확인하는 것에 동의함을 의미합니다. 변경된 약관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해 발생하는 피해는 회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6. 회사가 변경 약관을 공지하면서 이용자가 거부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동의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변경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제 3 조 (약관 외 준칙)1. 회사는 개별 서비스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정할 수 있으며, 그 내용은 해당서비스의 이용 안내를 통하여 공지합니다.2.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기타 관련 법령 또는 상관례에 따릅니다. [제 2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4 조 (회사의 의무)1. 회사는 계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의 제공을 위하여 설비에 장애가 생기거나 멸실된 때에는 부득이한 사유가 없는 한 지체 없이 이를 수리 또는 복구합니다.2. 회사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시스템을 구축하며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공시하고 준수합니다.3.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는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통보하여야 합니다.4. 회사는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알게 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공개 배포하지 않습니다. 단, 다음에 해당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예외로 규정합니다.(1) 전기통신기본법 등 기타 법률의 규정에 의거 국가기관이 요구하는 경우(2) 범죄에 대한 수사상의 목적이 있거나 정보통신 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및 기타 관계 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따른 요청이 있는 경우 제 5 조 (이용자의 의무)1. 이용자는 본 약관에서 규정하는 사항과 기타 회사가 정한 제반 규정, 공지사항 등 회사가 공지하는 사항 및 관계법령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가 되는 행위, 회사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2.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사회 질서를 해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3. 이용자는 회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서비스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4. 이용자는 회사 및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5. 이용자는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해서는 안 되며, 위반 시 회사는 서비스 이용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1) 불법 정보 유포 및 타인 비방 행위(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을 해치는 행위(3)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4) 기타 관계법령 및 회사가 정한 정책을 위반하는 행위 [제 3 장 서비스의 이용] 제 6조 (서비스 이용 시간)1. 서비스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 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회사는 시스템 정기점검, 증설 및 교체를 위해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에 서비스를 일시 중단할 수 있으며, 예정되어 있는 작업으로 인한 서비스 일시중단은 웹을 통해 사전에 공지합니다.2. 회사는 긴급한 시스템 점검, 증설 및 교체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예고 없이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등 회사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3. 회사는 국가비상사태, 정전,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그 사유 및 기간 등을 이용자에게 사전 또는 사후에 공지합니다.4. 회사는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의 경우(시스템관리자의 고의, 과실 없는 디스크장애, 시스템다운 등)에 사전통지가 불가능하며 타인(PC통신회사, 기간통신사업자 등)의 고의, 과실로 인한 시스템중단 등의 경우에는 통지하지 않습니다.5. 회사는 서비스를 특정범위로 분할하여 각 범위별로 이용가능시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그 내용을 공지합니다. 제 7조 (서비스 변경)1. ‘회사’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운영상,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2.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를 ‘회사’의 정책 및 운영의 필요상 수정, 중단, 변경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이용자’에게 별도의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제 8 조 (게시물의 관리)1.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게시물이나 자료를 사전통지 없이 삭제하거나 이동 또는 등록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1)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에게 심한 모욕을 주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3) 불법복제 또는 해킹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4)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일 경우(5)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내용일 경우(6)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7) 회사에서 규정한 게시물 원칙에 어긋나거나, 게시판 성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8)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 9 조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1. ‘TWIG24’ 내의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2. ‘이용자’는 ‘이용자’가 서비스 화면 내에 게시한 게시물의 저작권을 가집니다. 다만, ‘회사’ 또한 전항에 의거해 위 회원이 올바르게 게시한 게시물을 가공, 편집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서비스’ 에 해당 게시물을 게재하는 ‘이용자’는 ‘회사’의 위와 같은 권리 행사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 됩니다.3.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취득한 정보를 임의 가공, 판매하는 행위 등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를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4. 회사는 이용자가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서비스 내의 내용물, 게시 내용에 대해 제 15조 각 호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사전통지 없이 삭제하거나 이동 또는 등록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 10 조 (광고게재 및 광고주와의 거래)1. 회사가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투자기반의 일부는 광고게재를 통한 수익으로부터 나옵니다. 이용자는 서비스 이용 시 노출되는 광고게재에 대해 동의합니다.2. 회사는 서비스 상에 게재되어 있거나 본 서비스를 통한 광고주의 판촉활동에 이용자가 참여하거나 교신 또는 거래를 함으로써 발생하는 손실과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4 장 계약 해지 및 이용 제한] 제 11 조 (서비스 이용제한)1. 회사는 이용자가 본 약관을 위반하거나 다음과 같은 경우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거나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1) 타 이용자에게 심한 모욕을 주거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한 경우(2) 기타 정상적인 서비스 운영에 방해가 될 경우(3) 정보통신 윤리위원회 등 관련 공공기관의 시정 요구가 있는 경우(4) 상용소프트웨어나 크랙파일을 올린 경우(5) 정보통신윤리 위원회의 심의 규정에 어긋나는 음란물을 게재한 경우(6) 반국가적 행위의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내용을 포함한 경우(7) 저작권이 있는 글을 무단 복제하거나 저작권이 있는 음악파일을 게재한 경우(8) 다른 이용자의 의사에 반하여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경우(9) 정보통신설비 또는 정보 등의 파괴, 변경 기타 장애를 유발시키는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 등을 유포하는 경우(10) 회사 기타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11)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등 외부기관으로부터 삭제 등 시정요구가 있거나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불법선거운동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을 받은 경우(12) 회사의 서비스 정보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 또는 유통시키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13) 본 약관을 포함하여 기타 회사가 정한 이용조건에 위반한 경우2. 상기 이용제한 규정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서비스 이용에 대하여 별도 공지 없이 서비스 이용의 일시정지, 초기화, 이용계약 해지 등을 불량 이용자 처리규정에 따라 취할 수 있습니다. [제 5 장 손해배상 및 기타사항] 제 12 조 (손해배상)1. 회사는 서비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개인정보 보호정책에서 정하는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사항에 대하여는 어떠한 손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13 조 (면책조항)1. 회사는 천재지변, 전쟁 및 기타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2. 회사는 기간통신 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거나 정상적으로 제공하지 아니하여 손해가 발생한 경우 책임이 면제됩니다.3.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4. 회사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 또는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5. 회사는 이용자의 컴퓨터 오류에 의해 손해가 발생한 경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6.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얻지 못하거나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7.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또한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며 타 이용자로 인해 입게 되는 정신적 피해에 대하여 보상할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8.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에 게재한 각종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 내용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9. 회사는 이용자 상호간 및 이용자와 제3자 상호 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없습니다.10. 회사에서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손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14 조 (청소년보호)1. 모든 연령대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유해 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의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돕기 위해 정보통신망법에서 정한 청소년보호정책을 별도로 시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서비스 초기 화면 하단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재판권 및 준거법)1.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전기통신사업법 등 관계법령에 따릅니다.2.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송이 제기되는 경우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 <부칙>(시행일) 본 약관은 2025년 00월 00일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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