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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대학 가운데 유일한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6일까지 2012학년도 2학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중국어학부·일본어학부·한국어학부·경영학부·언론홍보학부 등 6개 학부에서 정원 내 신입학 255명, 2학년 편입학 99명, 3학년 편입학 305명 등 모두 65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졌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에서 35학점 또는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전형평가는 자기소개서 70%, 학업소양검사 30%로 이뤄지며 특히 자기소개서의 비중이 크므로 성의 있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학업소양검사는 학업을 위한 준비도와 기초 능력을 객관식으로 평가하는 과정으로 1회 응시를 원칙으로 하며 60분에 75문항을 풀면 된다. 어학 성적이나 국가기술자격증 보유 시 최고 5점을 가산점으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cufs.ac.kr)를 참고하면 된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세종사이버대학교

    세종사이버대는 오는 19일까지 인문사회학부, 사회복지학부, 경영학부, 부동산경영학부, 호텔관광경영학부, 정보보호 통신학부, 디자인학부 등 총 7개 학부 21개 학과에서 2012학년도 후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세종사이버대는 2011학년도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모바일 소프트웨어학과와 유통물류학과, 회계·세무학과, 조리산업경영학과를 신설한 데 이어 2012학년도에는 패션비즈니스학과를 새로 개설했다. 장학 제도가 다양해 신·편입생 전원에게 1년간 수업료의 30%, 학사 편입생에게는 50%를 감면해 준다. 또 장애인, 다문화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새터민 등에 대해서도 30∼100%의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전형은 온라인을 통해 지원 동기(60%)와 인적성검사(40%)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j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학관리본부(02-2204-8000)로 문의하면 구체적인 입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문화 예술 특성화 사이버대학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오는 13일까지 2012학년도 신입·편입생을 추가로 모집한다. 인문사회계열에서는 사회복지학과, 아동상담·치료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등 6개 학과, 문화예술계열은 지난 학기 개설된 도시환경미술학과와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를 비롯해 모두 7개 학과에서 학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의 경우 문화예술계열은 학업계획서 10%, 실기·면접 90%를, 인문사회계열은 학업계획서 60%에 서술시험 40%를 반영하고 편입학은 여기에 전 대학 성적 100%를 추가로 반영해 선발한다. 문화예술계열의 경우 면접이나 실기 위주의 대면평가를, 인문사회계열은 주제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180분 이내에 500자 내외로 작성하는 서술형 평가를 실시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입학원서 작성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홈페이지(www.scau.ac.kr)에서 가능하며 입학 문의는 대표번호(1588-1701)와 상담전화(02-2287-0253)로 하면 된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2일까지 6개 학부 15개 학과에서 3496명의 하반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국내 최초로 설립된 군·경 상담학과와 사이버대학 중 최초인 노인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 등 이색 학과들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내신이나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 자격만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서는 홈페이지(www.iscu.ac.kr)에서 직접 작성하면 된다. 학업계획 60%, 학업준비도검사(적성검사) 40%를 반영해 평가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apply.iscu.ac.kr)와 전화(02-944-5000)로 확인할 수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2012년도 사이버대학 선취업 후진학 특성화 사업’ 지원 대학에 선정된 서울사이버대는 전국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에 설치된 2760개 학과 가운데 약 16.6%에 달하는 459개 디자인·콘텐츠·방송·게임 분야 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

    1만 4898명의 가장 많은 재학생을 보유한 한양사이버대는 오는 17일까지 2학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영어학과, 부동산학과, 사회복지학부, 경영학부, 디자인학부 등 16개 학과(학부), 14개 전공이다. 지난 1학기에는 지원자 8448명 가운데 경영학부가 1488명으로 가장 많았고 상담심리학과가 1089명, 사회복지학부가 841명으로 뒤를 이었다. 최근 지원자가 늘고 있는 디자인학부의 경우 전임교수와 유명 디자이너의 오프라인 특강 및 실기 지도가 활성화된 점이 특징이다. 한양대, 홍익대 등 서울 소재 주요 대학원 진학률이 14~15%에 이른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해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약 6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전체의 47%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직장인 및 주부, 장애인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입학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ycu.ac.kr)와 문의전화(02-2290-008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지난해부터 고졸 취업 열풍이 불면서 인터넷 강의를 통해 대학 과정을 배우고 학위를 취득하는 사이버대(원격대학)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2001년에 처음 출범한 사이버대는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다. 지금까지 교육과학기술부가 인가한 사이버대는 모두 21개교로 18곳은 4년제 학사학위 과정을, 3곳은 2년제 전문학사제를 운영하고 있다. 경희·대구·서울·세종·한양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 원광디지털대 등 7곳에는 대학원 과정이 설치돼 있어 석사학위도 취득할 수 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는 사이버대의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된다. 지난해 기준으로 사이버대 입학생의 70%가 직장인이다. 연령은 20대가 37.2%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34.4%를 차지한다. 고졸자와 전문대졸자가 각각 61.8%와 30.7%로 절대다수를 차지하지만 대졸(6.4%)과 대학원졸(1.1%) 등도 증가세를 보이면서 새로운 배움에 대한 욕구를 반영하고 있다. 사이버대의 가장 큰 장점은 부담없는 등록금이다. 사이버대 등록금은 1학점당 6만~8만원 수준으로, 일반 대학의 3분의1에 불과하다. 각 사이버대들은 다음 달까지 2학기 원서 접수를 받고 있다. 2학기 모집은 입학 정원의 결원 범위에서 진행된다. 학교별로 모집 일정이 다른 만큼 모집 요강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각 학교 홈페이지와 교과부의 사이버대 종합정보 사이트(www.CUinfo.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사이버대의 모집 요강과 특색을 모았다. 박건형·윤샘이나기자 kitsch@seoul.co.kr
  • ‘18분의 마법에 빠진 청중들’

    ‘18분의 마법에 빠진 청중들’

     “인간은 못 될지언정 ‘꼰대’는 되지 맙시다.” 무대에 오른 심보선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가 입을 열자 청중들 사이에서 폭소가 터져나왔다. 심 교수는 “꼰대는 사전적으로 노인이나 선생님을 뜻하는 은어지만, 일상적으로는 권위주의적이거나 자기만 옳다고 믿는 모든 사람을 포함한다.”면서 “나이가 들면서 외부의 평가에 민감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기울이지 않고 나도 모르게 타인을 코너로 몰아넣는다면 바로 꼰대로 늙어가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 교수가 “꼰대가 된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초라하고 서글픈 괴물이 된다는 것”이라며 강연을 마무리하자 객석에서는 우레같은 박수가 쏟아졌다.  지난 24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오비스홀에서 열린 테드x홍릉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18분의 마법’에 한껏 빠져들었다.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다섯 명의 연사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나이들어 간다는 것’에 대한 다양한 얘기들을 18분씩 털어놓았다. 100여명에 이르는 청중들은 강연 내용에 웃고 울었고, ‘생각할 꺼리’를 찾았다. 처음 연단에 선 원종원 순천향대 교수는 뮤지컬 평론가답게 “삶을 멋지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확대해야 한다.”면서 “한번의 공연에 만족하지 않고, 여러 번 찾을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그 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것이 진정 가치있는 삶”이라고 강조했다. 이정우 철학아카데미 원장은 필연적인 운명인 죽음에 대한 다양한 철학적 시각을 소개했고, 이창준 KIST 박사는 알츠하이머와 헌팅턴·파킨슨병 등 노화와 연관된 질병을 정복하기 위한 자신의 연구를 청중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나갔다.  이날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연사는 홍윤희 이베이코리아 부장이었다. 지체장애아인 7살 수민이의 엄마이기도 한 홍 부장은 수민이가 태어나 소아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 완치가 되면서 함께 나이들어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술회했다. 또 암 후유증으로 얻은 하반신 마비와, 여기에서 느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무관심, 이에 굴복하지 않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모녀가 함께 맞서 싸운 과정 등을 소상하게 밝혔다. 이날 청중으로 참석한 정민영씨는 “딸의 장애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라고 가르치면서, 함께 싸워나가는 엄마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면서 “나 역시 주변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한양사이버대 2학기 신·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부총장 유병태)가 2012학년도 2학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6월 18일~7월 17일. 신·편입생 모집은 영어학과, 부동산학과, 사회복지학부, 경영학부, 디자인학부 등 모두 16개 학과(학부), 14개 전공에서 일반전형 449명, 산업체 위탁전형 122명 등 모두 8개 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장애인 특수교육전형과 저소득층을 위한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 및 재외국민전형 등 자신에게 어울리는 전형을 선택하면 된다. 이 학교는 지난해 실시한 201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에서 1541명 정원에 2677명이 지원, 평균 1.7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연간 약 60억원(2011학년도 기준)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학기부터는 행정안전부와 협약을 맺어 정부중앙부처 공무원을 위한 장학금을 신설했다. 자세한 입학 안내는 홈페이지(www.hycu.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2-2290-0082)로 문의해도 된다.
  • “나이들어 간다는 것은…”

    ‘18분의 마법’으로 불리는 테드(TED)의 지역 강연회 ‘테드x홍릉’의 행사가 오는 23일 경희대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 열린다. 테드x홍릉사무국은 23일 오후 2시 경희대 오비스홀에서 ‘나이들어 간다는 것’을 주제로 명사와 일반인들이 강연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테드는 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1984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됐다. 테드x행사에는 경희사이버대 교수인 심보선 시인, 뮤지컬 평론가인 순천향대 원종원 교수, 철학자인 이정우 철학아카데미 원장, 이창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박사, 홍윤희 이베이코리아의 부장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tedxhongreung.com)와 현장 등록 모두 가능하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교육2차관 조율래 고용부차관 이재갑

    교육2차관 조율래 고용부차관 이재갑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현병철(68) 국가인권위원장(장관급)을 연임시키고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에 조율래(왼쪽·55) 연구개발정책실장을, 고용노동부 차관에 이재갑( 오른쪽·54) 고용정책실장을 각각 내정했다. 전남 영암 출신인 현 위원장은 중앙고, 원광대 법대를 졸업하고 한양대 행정대학원장, 한양사이버대 학장을 지내다 2009년 7월 국가인권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인권위원장 임기는 3년이다. 지난 2월 국회법 개정으로 인사청문 대상에 포함돼 현 위원장은 19대 국회 개원 뒤 인사청문회를 치러야 한다. 조율래 교과부 2차관 내정자는 경남 함안 출신으로 마산고,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행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청와대 행정관, 교과부 정책기획관·연구개발정책실장을 지냈다. 광주 출신인 이재갑 고용노동차관은 인창고,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행시26기로 관직에 들어가 노동부 노동시장정책관·노사정책실장·고용정책실장을 지낸 정통 노동 관료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공무원들 사이버大 진학땐 등록금 지원

    정부가 전문역량 발전을 위해 사이버대학에 다니는 공무원의 등록금을 일부 지원하기로 했다. 현재는 방통대 수강 공무원에게 학비 전액(학기당 12학점 이상·연중 7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8일 오후 서울 정부중앙청사에서 한국원격대학협의회와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47개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은 사이버대학 진학시 정부로부터 학비를 보조받는다. 행안부 관계자는 “정확한 지원금액은 다음 주 운영협의회에서 정하게 될 예정이지만 적어도 방통대 지원 수준 이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사설] 사회복지사 자격증 발급 엄정 관리해야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1500여장을 부정 발급해준 26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회복지시설 운영자, 대학교수 등이 돈을 받고 자격증 발급에 필요한 현장실습 확인서를 허위로 발급해 줬으니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이나 마찬가지다. 사회복지사 2급 소지자는 사회복지시설이나 일선 시군구에서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사회복지 분야의 최첨병이다. 자격증 발급업무를 엄정하게 해 무자격자가 남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발급받기가 쉽다.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하는 1급과 달리 소정의 사회복지과목을 이수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120시간 현장실습을 하면 자격증이 주어지는 구조다.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실습을 요구하는 것은 복지업무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현장실습 확인서는 실습기관, 실습지도교수, 실습지도자 등이 간단한 사실관계를 기재하면 된다. 그러나 노인복지시설 운영자, 대학교수 등은 현장실습에 대한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는 맹점을 이용해 실습을 한 것처럼 확인서를 써주고 각각 1억 5000여만원, 6300여만원의 거액을 챙겼다. 부정현장확인서 발급에는 아동센터를 운영하는 목사, 전직 사이버대 교수 등도 끼어들었다. 자격증 부정취득자 중에는 일선 공무원과 직장인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 현장실습을 거치지 않은 무자격 사회복지사의 자격증은 일단 회수한 뒤 현장실습을 이수했을 경우 재발급해야 할 것이다. 자격증을 부정취득한 공무원과 직장인들은 소속 기관에 이런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나아가 사회복지업무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복지사 2급의 요건도 강화해야 한다. 사회복지사 2급도 1급처럼 소정의 국가시험 합격자에 한해 자격증을 부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그러지 않아도 사회복지사 2급 소지자는 42만여명에 이를 정도로 양산되고 있지 않은가.
  • 돈으로 딴 자격증… 가짜 사회복지사 2급 판친다

    돈으로 딴 자격증… 가짜 사회복지사 2급 판친다

    직장인 최모씨는 승진을 위해 딸 만한 자격증을 찾다가 ‘사회복지사 2급’이 비교적 쉽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온라인상에서 필수과목을 이수한 뒤 현장 실습은 알선업체를 통해 처리할 수 있다는 불법 과정까지도 파악했기 때문이다. 방법도 간단했다. 복지시설 운영자 통장으로 25만원만 입금하면 사실상 끝났다. 최씨는 2010년 4월 ‘S요양원에서 120시간의 현장실습을 했다.’는 허위 확인서를 손에 넣었고 6개월 뒤인 10월 한국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사회복지사 1급은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발급되는 자격증인 반면 2급은 현장실습과 과목 이수 등의 요건만 충족되면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실습 확인서에 기재된 실습기관 및 지도자의 존재 여부만 확인하고 자격증을 내주는 제도상의 허점을 악용했다. 1급에 비해 2급의 문턱은 상대적으로 낮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한동영)는 28일 금품을 받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멋대로 발급해 준 복지시설 운영자와 대학 교수, 현장실습 수강생 모집 알선업체 대표 등 26명을 재판에 넘겼다. 이들을 통해 자격증을 딴 ‘가짜 사회복지사’는 무려 1500여명에 달한다. 검찰은 2008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 확인서 280장을 허위로 발급하고 1억 5000여만원을 챙긴 E노인복지센터 운영자 백모(45)씨와 2010년 1~5월 알선업체와 짜고 허위 실습 확인서 165장을 내주고 6342만원을 받은 충북 G대학 양모(50) 교수 등 4명을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또 범행 가담 정도가 가벼운 22명을 위조사문서 행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백씨 등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따려고 찾아온 회사원 등에게 1인당 20만~40만원씩 받고 무차별적으로 현장실습 확인서를 허위로 발급했다. 가짜 현장실습 확인서를 받은 실습생은 대부분 직장인으로 120시간 가까이 되는 현장실습 시간을 제대로 채우기 어려운 형편 탓에 알선업체를 찾았다. 검찰은 허위로 자격증을 딴 사람들을 처벌하지 않는 대신 협회 측과 소속 직장에 혐의 사실을 통보하기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현행법상 사회복지법인이나 시설 종사자, 복지전담 공무원은 사회복지사 중에서 임용하도록 규정돼 있는 만큼 사회복지사의 중요성을 감안하면 사회복지사 2급도 1급과 같이 국가시험제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사회복지 관련 학과를 운영하는 대학은 복지시설의 현장실습 실태 등을 지도·감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회복지사 경모(26·여)씨는 “사이버대학의 난립과 대학의 감독 부실 등으로 야기된 문제”라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업이나 승진 도구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홍인기기자 ikik@seoul.co.kr
  • [여행가방]

    ●사막에서 캠핑하며 별을 헤다 특수지역 전문여행사 레드팡 닷컴이 ‘아빠도 가족이다, 사막에서 별을 헤는 밤’ 상품을 출시했다. 인천에서 전세기(진에어)를 타고 중국 북부 닝샤후이족(寧夏回族)자치구의 텅그리(騰格里) 사막과 인촨(銀川) 등을 돌아보는 4박 5일 상품이다. 텅그리 사막에서는 2박 3일을 보낸다. 오아시스 캠핑 1박, 리조트에서 1박을 하는 동안 사막 지프 체험 등을 한다. 139만원부터(비자비, 가이드 팁 불포함). 5~10월 매주 화요일 4인 이상이면 출발한다. www.redpang.com, (02)6925-2569. ●대학생은 설악워터피아가 반값 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www.hanwharesort.co.kr)가 7월 15일까지 대학생(대학원생, 휴학생, 사이버대학생, 방통대생 포함)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학생증을 지참하면 주중 60%, 주말 50% 할인받는다. 워터피아는 지난해 물놀이 시설 12개를 신규도입하는 등 부지와 수용인원을 대폭 확대했다. (033)630-5800. ●63빌딩 반값할인 이벤트 63빌딩은 석가탄신일 연휴 동안 연인과 부부, 그리고 주한외국인을 위한 반값할인 이벤트 ‘6350’을 벌인다. 주한외국인이나 부부, 연인 동반 내방 시, 63빌딩 패키지 관람권이 50% 할인된다. 홈페이지(www.63.co.kr)에서 쿠폰을 다운받아 현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02)789-5663.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커플 메뉴 출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이탈리아 레스토랑 꼴라비니는 매주 일요일 오후 6~10시 커플 전용 디너 메뉴 ‘셰어 유어 러브’를 선보인다. 20여년 경력의 이탈리아 출신 페데리코 로시가 구성한 샐러드, 파스타, 모듬 메인, 디저트 등이 1인 5만 5000원이다. 매주 월~금요일 주중 낮 12시~오후 3시 여성 전용 메뉴 ‘쏘리 미스터’도 이용할 수 있다. 1인 5만 6000원. 세금·봉사료 별도. (051)749-2274. ●하모니크루즈 타고 여수 밤바다 즐길까 하모니크루즈는 여수엑스포를 기념해 28일~7월 1일 오픈크루즈를 운항한다. 여수엑스포장을 출발해 해상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이튿날 오전 다시 여수로 돌아온다. 갈라디너와 선상공연, 조식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22만~30만원(이상 2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야외 수영장, 스파 등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다. 1600-1073.
  • 한양사이버대 대학원 석사과정 새달 1일까지 9개 전공 30명 모집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이 후기 석사과정 학생을 모집한다. 다음 달 1일까지 경영·휴먼서비스·부동산·디자인 등 4개 대학원의 9개 전공에서 총 30명의 학생을 뽑는다. 2010년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개원 첫해 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초에는 석사학위자 10명을 배출하기도 했다.
  • 특성화고 취업·진학 병행 지원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012년도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 지원 대학으로 영진사이버대·고려사이버대·서울사이버대·대구사이버대 등 4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은 최근 특성화고 졸업생의 취업이 늘어나면서 이들에게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대학에는 학과 신설·개편 등을 고려해 2년간 매년 평균 1억 5000만원씩 모두 6억원이 지원된다. 영진사이버대가 연간 1억 8000만원을 지원받으며 고려사이버대 1억 6000만원, 서울사이버대 1억 4000만원, 대구사이버대가 1억 2000만원을 각각 지원받게 된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구혜영씨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18일 구혜영 한양사이버대 교수를 제7대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재단은 어려운 여건에 있는 농어촌 출신 청소년을 위해 장학사업과 해외연수사업, 국제교류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부고]

    ●이택원(전 충북대 총장)씨 별세 영석(인천대 교수)창묵(사업)재준(조선대 교수)인수(한국교통대 교수)씨 부친상 14일 충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43)269-6969 ●이기헌(전 서울 송파구 국장)기춘(로뎁하우징 사장)기하(사업)씨 모친상 조순환(전 고척고 교감)곽광신(사업)임흥식(〃)씨 장모상 1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11시 (031)787-1503 ●전용신(고려대 심리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봉수(전우구조 대표)붕수(성균관대 교수)익수(미국 거주)미수(전 이대병원 간호부장)씨 부친상 김현배(전 국방과학원 수석연구원)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9 ●김성이식(뉴욕뷰티연합회 이사)광식(한화자산운용 부장)한식(서울월곡초 교사)씨 모친상 조혜숙(서울수암초 교사)씨 시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292 ●강전오(전 동부석유화학 상무)씨 별세 근수(대우건설 차장)영수(칭기스코리아 연구원)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02)3010-2291 ●송우익(STX포스텍 총괄사장)대익(한국전기연구원 실장)광익(소아과 의사)씨 부친상 14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053)657-4600 ●최중길(연세대 이과대학장)우길(선문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미길(미국 거주)혜길(경희사이버대 정보통신학과 교수)씨 모친상 김길룡(성균관대 생명과학과 교수)씨 장모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50 ●박종선(충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종윤(대윤개발 대표)씨 모친상 조석진(전 경기도교육청)씨 장모상 최인숙(전 세영인터내셔날 대표)씨 시모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2227-7547 ●정기덕(KB국민카드 차장)씨 부친상 최정미(KB국민은행 과장)씨 시부상 오치웅(온세텔레콤 상무)씨 장인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80 ●김찬희(우리투자증권 부산WMC센터장)씨 장모상 15일 부산 수영 한서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51)751-1861
  • “아는 게 힘!… 교육 앞세워 日독도침탈 격퇴”

    “아는 게 힘!… 교육 앞세워 日독도침탈 격퇴”

    최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다시 불거져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민간 차원의 독도 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구호를 넘어 독도의 생태와 환경, 역사 등 독도의 모든 것에 대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육으로 발전하는 추세다. 특히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일반인까지 고려한 학년별·연령별 맞춤형 독도교육이 활발해지면서 독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일 일본 정부는 ‘2012 외교청서’를 통해 “한·일 간에는 독도를 둘러싼 영유권 문제가 있지만,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하게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강화한 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공표하기도 했다. 이에 우리 정부도 대국민 독도 교육 및 홍보에 나서 독도 지키기에 나섰다. ●동식물 표본·지형 3D영상·앱 활용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일본의 왜곡된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결과에 대응해 초·중등학교 독도교육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독도전시회 개최와 교재 배포, 독도 지킴이 거점학교 지정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수호의지를 심어주겠다는 것이다. 3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시작된 ‘아침을 여는 섬, 우리 땅 독도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독도 전시회는 역사와 과학을 접목시켜 전시장을 찾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시에는 독도와 관련된 고문서와 지도는 물론 독도 동식물 표본, 독도 지형 등을 3D영상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활용해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전시회는 다음 달 20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12월까지 제주권, 호남권, 영남권에서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 동북아 역사재단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도교육을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독도학습 부교재를 제작해 지난 2월 전국에 보급했다. 재단은 이 교재를 전국의 중학교 3학년생 모두(70만명)와 고교 1학년생(60만명)에게 배포하고 이달 안으로 전국의 초등 6학년생 전원에게도 추가로 70만부를 배포할 계획이다. 교과부와 재단은 학교의 창의적 체험활동이나 재량활동 시간 등을 활용해 연간 10시간 내외의 독도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상에서는 독도 교육이 더욱 활발하다. 사이버 독도 교육의 장으로 알려진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http://dokdo.prkorea.com)에서는 청소년과 학생, 일반인들이 직접 세계 곳곳에 잘못 알려진 우리의 역사를 바로잡는 독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가 지난 2009년 3월 시작한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에는 수년간 축적된 독도 관련 사진과 고문서,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춰 독도의 역사부터 생태까지 정확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독도와 동해’, ‘60억 세계인에게 독도 알리는 법’ 등 온라인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이 밖에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에서는 독도체험 소감 및 세계인에게 알리는 서한문쓰기와 독도, 동해가 우리나라 영토로 제대로 표기된 세계지도와 한국지도를 초·중·고등학교 교실, 대학 강의실에 무료로 보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독도 교육 학문적 기반 구축 목표 국내 최초의 독도 관련 단일 전공으로 눈길을 끈 한국복지사이버대학의 ‘독도학과’는 독도에 관한 대중적인 지식, 지식을 전파하고자 하는 봉사 마인드를 가진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대학의 독도학과는 교과부 주관 2011년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에 ‘독도학과 신설 프로그램’을 제출해 현장 활용성이 높은 사이버 학과로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또 지난 1월 경상북도 울릉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독도의 영유권 강화를 위한 인적·물적, 사회과학적 자원을 교류·협력하기로 합의한 상태다. 최원석 총장은 “독도를 정치·사회·지리·환경·역사학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학문적 기반 구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독도학과 신설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도학과는 독도를 둘러싼 다양한 학문 분야와 민간외교, 자원봉사, NGO 활동 등과 같이 실천적 분야로 교육과정이 구성됐다. 졸업 후에는 시민·사회단체에서 독도 전문가로 활동하거난 초·중·고 방과후 수업 등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독도교육사’, 관광객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독도해설사’로 활동할 전망이다. ●학생들 고양·양산서 동아리 창단 정부와 학교, 민간단체에서 실시하는 독도 교육 외에도 학생들이 직접 나서 독도에 대해 공부하고 직접 실천하는 동아리 활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저현고등학교는 지난 2일 일본의 교과서 왜곡과 독도침탈 야욕을 규탄하고 독도 동아리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독도 동아리 활동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창단식에는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 길종성 독도사랑회장을 비롯한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동아리 회장을 맡은 2학년 한주희양은 “독도를 알아야 독도를 지킬수 있다.”면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체계적으로 독도지킴이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 오동석 교장 역시 “일본 정부가 학생들에게 위안부, 독도 등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고 독도 침탈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다.”면서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 침탈야욕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남 양산시의 양산청소년도서관도 지난 2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청소년 독도사랑 동아리’ 회원을 모집해 지난달 27일 발대식을 가졌다. 동아리에 참여한 청소년 22명은 앞으로 독도에 대한 기본정보 교육과 문헌상의 증거 수집, 독도 알리기 및 독도의 날 홍보 캠페인 추진, 독도탐방 및 현장 캠페인 전개, 독도사태 현안분석 및 토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한양사이버대학교, 아·태국제이해교육원과 MOU 체결

    한양사이버대학교, 아·태국제이해교육원과 MOU 체결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임덕호)는 4월 4일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원장 이승환)과 국제협력 증진을 위한 교류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교육증진을 위한 연구와 교육 콘텐츠 개발에 함께 협력하게 된다. 앞줄 왼쪽부터 김종훈 아태국제이해교육원 기획행정실장, 서구원 한양사이버대 기획처장, 이승환 아태국제이해교육원장, 임덕호 한양사이버대 총장, 유병태 부총장, 임연욱 국제협력단장, 김현경 교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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