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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워낙 친한 사이”

    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워낙 친한 사이”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사진을 보면 박신혜 이종석 데이트는 늦은 밤에 이루어졌으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지인을 동반해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이종석 박신혜 커플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종석과 박신혜는 지난 1월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약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매체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3개월 동안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이종석 박신혜 커플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종석과 박신혜는 지난 1월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약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매체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3개월 동안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어디서 데이트 했나?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어디서 데이트 했나?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이종석 박신혜 커플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종석과 박신혜는 지난 1월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약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매체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3개월 동안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6·25 기획 다큐공감(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6·25전쟁 참전용사들은 오늘날까지 심각한 전쟁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아직까지 공포감에 시달리며 외상 후 스트레스증후군을 겪고 있는가 하면 매일 밤 자신이 죽인 중공군이 찾아오는 악몽에 시달리는 참전용사도 있다. 그 정신적 고통은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망가뜨렸다. 당시 전쟁에 참전했던 용사들이 전쟁을 끝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왔을 때, 그들을 바라보는 미국의 시선은 따가웠다. 승자도 패자도 없는 휴전협정이라는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참전용사들의 노고를 인정하지 않았다. 정전 후 60여년, 참전용사들의 아픔을 함께 나눠 본다. ■너를 사랑한 시간(SBS 토요일 밤 9시 55분)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두 남녀가 서른이 되며 겪게 되는 성장통을 그린 드라마. 티엔디슈즈 마케팅 1팀 팀장 하나와 항공사 7년차 승무원으로 부사무장인 원이는 17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죽마고우 사이다. 그런데 아무런 감정이 없는 이들에게 예기치 못한 사랑이라는 감정이 찾아오는데…. ■2015 UFC(수퍼액션 일요일 오전 10시 50분) 전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과 미들급의 코미어로 불리는 국가대표 레슬러 출신의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그 외에도 ‘미들급 빅매치’인 료토 마치다와 요엘 로메로, 메인 이벤트 ‘웰터급 매치’ 산티아고 폰지니비오와 로렌즈 라킨, ‘미들급’ 스티브 보세와 티아고 산토스의 경기 등 다양한 승부가 펼쳐진다.
  •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이인제 “단 1원도 받은 적 없다” 입장 보니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이인제 “단 1원도 받은 적 없다” 입장 보니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이인제 “단 1원도 받은 적 없다” 입장 보니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성 전 회장과 금품거래 의혹이 제기된 새누리당 이인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의원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특별수사팀은 성 전 회장의 특별사면 의혹과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인 노건평씨에게도 소환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22일 “리스트에 기재된 정치인 8명 외에 추가로 수사 과정에서 의혹이 불거진 정치인 2명의 소환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환 일정을 타진 중인 정치인은 이 의원과 김 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수사팀은 두 사람을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성 전 회장과 금품 거래 의혹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대상자 2명은 확인해야 할 의혹의 내용이 서면조사로 그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환 조사를 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경남기업 내 자금의 최종 사용처를 일일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상자 2명과 관련된 의혹이 불거졌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최근 경남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김 의원과 이 의원이 성 전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것으로 의심할 만한 진술과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과 이 의원은 소속 정당이 다르지만 성 전 회장과 친분이 두터운 정치인으로 꼽힌다. 성 전 회장이 정치인들과의 회동 일정을 적은 다이어리에 여러 차례 이름이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성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날인 4월 8일 서울 시내의 한 냉면집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면서 검찰 수사를 받던 성 전 회장의 복잡한 심경을 들어줄 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이 의원은 성 전 회장이 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을 당시 소속 정당인 자유선진당에 함께 몸담았다. 특히 자유선진당의 후신인 선진통일당이 새누리당과 합당하는 과정에서 선진통일당 대표였던 이 의원과 원내대표였던 성 전 회장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 당시 선진통일당 내에서는 합당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았고, 탈당 세력도 나왔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이 의원과 김 의원이 성 전 회장과 금품거래를 했다고 의심할 만한 단서가 나오더라도 처벌까지 이어질 사안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의혹이 있다고 해도 금품거래 현장을 증언할 목격자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에서다. 특별수사팀은 성 전 회장의 2007년 12월 특별사면 과정에서도 석연치 않은 흔적을 발견하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노건평씨가 성 전 회장의 특별사면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그를 직접 소환하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담도 개발사업비리 의혹에 연루된 혐의로 2007년 11월 2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던 성 전 회장은 상고를 포기한 뒤 2심 판결 한 달 뒤인 12월31일 특별사면됐다. 사면대상자 명단에서 빠졌던 성 전 회장은 법무부의 완강한 반대 속에서도 막판에 특사 명단에 포함됐다. 특별수사팀은 이 과정에서 건평씨가 성 전 회장 측의 부탁을 받고 청와대 등에 입김을 넣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경남기업 관계자로부터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평씨와 성 전 회장 사이에 금품거래가 있었는지도 검찰이 확인할 대상으로 여겨진다. 특별수사팀의 한 관계자는 “(특별사면 의혹 수사에서) 몇 가지 확인된 내용을 토대로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이 생겼다”며 “기존 수사에서 다소 변화가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검찰은 당시 특별사면 업무를 담당했던 박성수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한 데 이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낸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이호철씨를 상대로 서면조사를 벌였다. 한편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이날 검찰이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자신에게 소환 조사를 통보한 것과 관련해 “성완종 전 회장으로부터 단 1원도 받은 적이 없고 금전 거래도 없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검찰의 소환 통보를 받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같이 밝혔다고 한 측근이 전했다. 이 최고위원은 “현재 검찰과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며 검찰에 나가서 모든 것을 상세하게 이야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최고위원은 현재 검찰과 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오는 25일 또는 26일 검찰에 출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측근은 “이 최고위원은 검찰 조사를 받고 나서 모든 것을 빠지지 않고 브리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한길 이인제 소환통보, 이인제 측 “단 1원도 받은 적 없다”

    김한길 이인제 소환통보, 이인제 측 “단 1원도 받은 적 없다”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이인제 측 “단 1원도 받은 적 없다”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성 전 회장과 금품거래 의혹이 제기된 새누리당 이인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의원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특별수사팀은 성 전 회장의 특별사면 의혹과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인 노건평씨에게도 소환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22일 “리스트에 기재된 정치인 8명 외에 추가로 수사 과정에서 의혹이 불거진 정치인 2명의 소환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환 일정을 타진 중인 정치인은 이 의원과 김 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수사팀은 두 사람을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성 전 회장과 금품 거래 의혹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대상자 2명은 확인해야 할 의혹의 내용이 서면조사로 그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환 조사를 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경남기업 내 자금의 최종 사용처를 일일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상자 2명과 관련된 의혹이 불거졌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최근 경남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김 의원과 이 의원이 성 전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것으로 의심할 만한 진술과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과 이 의원은 소속 정당이 다르지만 성 전 회장과 친분이 두터운 정치인으로 꼽힌다. 성 전 회장이 정치인들과의 회동 일정을 적은 다이어리에 여러 차례 이름이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성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날인 4월 8일 서울 시내의 한 냉면집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면서 검찰 수사를 받던 성 전 회장의 복잡한 심경을 들어줄 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이 의원은 성 전 회장이 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을 당시 소속 정당인 자유선진당에 함께 몸담았다. 특히 자유선진당의 후신인 선진통일당이 새누리당과 합당하는 과정에서 선진통일당 대표였던 이 의원과 원내대표였던 성 전 회장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 당시 선진통일당 내에서는 합당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았고, 탈당 세력도 나왔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이 의원과 김 의원이 성 전 회장과 금품거래를 했다고 의심할 만한 단서가 나오더라도 처벌까지 이어질 사안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의혹이 있다고 해도 금품거래 현장을 증언할 목격자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에서다. 특별수사팀은 성 전 회장의 2007년 12월 특별사면 과정에서도 석연치 않은 흔적을 발견하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노건평씨가 성 전 회장의 특별사면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그를 직접 소환하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담도 개발사업비리 의혹에 연루된 혐의로 2007년 11월 2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던 성 전 회장은 상고를 포기한 뒤 2심 판결 한 달 뒤인 12월31일 특별사면됐다. 사면대상자 명단에서 빠졌던 성 전 회장은 법무부의 완강한 반대 속에서도 막판에 특사 명단에 포함됐다. 특별수사팀은 이 과정에서 건평씨가 성 전 회장 측의 부탁을 받고 청와대 등에 입김을 넣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경남기업 관계자로부터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평씨와 성 전 회장 사이에 금품거래가 있었는지도 검찰이 확인할 대상으로 여겨진다. 특별수사팀의 한 관계자는 “(특별사면 의혹 수사에서) 몇 가지 확인된 내용을 토대로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이 생겼다”며 “기존 수사에서 다소 변화가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검찰은 당시 특별사면 업무를 담당했던 박성수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한 데 이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낸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이호철씨를 상대로 서면조사를 벌였다. 한편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이날 검찰이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자신에게 소환 조사를 통보한 것과 관련해 “성완종 전 회장으로부터 단 1원도 받은 적이 없고 금전 거래도 없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검찰의 소환 통보를 받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같이 밝혔다고 한 측근이 전했다. 이 최고위원은 “현재 검찰과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며 검찰에 나가서 모든 것을 상세하게 이야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최고위원은 현재 검찰과 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오는 25일 또는 26일 검찰에 출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측근은 “이 최고위원은 검찰 조사를 받고 나서 모든 것을 빠지지 않고 브리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이인제 입장 들어보니 “소환 일정은?”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이인제 입장 들어보니 “소환 일정은?”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이인제 입장 들어보니 “소환 일정은?”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성 전 회장과 금품거래 의혹이 제기된 새누리당 이인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의원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특별수사팀은 성 전 회장의 특별사면 의혹과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인 노건평씨에게도 소환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22일 “리스트에 기재된 정치인 8명 외에 추가로 수사 과정에서 의혹이 불거진 정치인 2명의 소환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환 일정을 타진 중인 정치인은 이 의원과 김 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수사팀은 두 사람을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성 전 회장과 금품 거래 의혹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대상자 2명은 확인해야 할 의혹의 내용이 서면조사로 그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환 조사를 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경남기업 내 자금의 최종 사용처를 일일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상자 2명과 관련된 의혹이 불거졌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최근 경남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김 의원과 이 의원이 성 전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것으로 의심할 만한 진술과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과 이 의원은 소속 정당이 다르지만 성 전 회장과 친분이 두터운 정치인으로 꼽힌다. 성 전 회장이 정치인들과의 회동 일정을 적은 다이어리에 여러 차례 이름이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성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날인 4월 8일 서울 시내의 한 냉면집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면서 검찰 수사를 받던 성 전 회장의 복잡한 심경을 들어줄 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이 의원은 성 전 회장이 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을 당시 소속 정당인 자유선진당에 함께 몸담았다. 특히 자유선진당의 후신인 선진통일당이 새누리당과 합당하는 과정에서 선진통일당 대표였던 이 의원과 원내대표였던 성 전 회장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 당시 선진통일당 내에서는 합당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았고, 탈당 세력도 나왔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이 의원과 김 의원이 성 전 회장과 금품거래를 했다고 의심할 만한 단서가 나오더라도 처벌까지 이어질 사안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의혹이 있다고 해도 금품거래 현장을 증언할 목격자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에서다. 특별수사팀은 성 전 회장의 2007년 12월 특별사면 과정에서도 석연치 않은 흔적을 발견하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노건평씨가 성 전 회장의 특별사면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그를 직접 소환하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담도 개발사업비리 의혹에 연루된 혐의로 2007년 11월 2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던 성 전 회장은 상고를 포기한 뒤 2심 판결 한 달 뒤인 12월31일 특별사면됐다. 사면대상자 명단에서 빠졌던 성 전 회장은 법무부의 완강한 반대 속에서도 막판에 특사 명단에 포함됐다. 특별수사팀은 이 과정에서 건평씨가 성 전 회장 측의 부탁을 받고 청와대 등에 입김을 넣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경남기업 관계자로부터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평씨와 성 전 회장 사이에 금품거래가 있었는지도 검찰이 확인할 대상으로 여겨진다. 특별수사팀의 한 관계자는 “(특별사면 의혹 수사에서) 몇 가지 확인된 내용을 토대로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이 생겼다”며 “기존 수사에서 다소 변화가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검찰은 당시 특별사면 업무를 담당했던 박성수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한 데 이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낸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이호철씨를 상대로 서면조사를 벌였다. 한편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이날 검찰이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자신에게 소환 조사를 통보한 것과 관련해 “성완종 전 회장으로부터 단 1원도 받은 적이 없고 금전 거래도 없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검찰의 소환 통보를 받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같이 밝혔다고 한 측근이 전했다. 이 최고위원은 “현재 검찰과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며 검찰에 나가서 모든 것을 상세하게 이야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최고위원은 현재 검찰과 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오는 25일 또는 26일 검찰에 출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측근은 “이 최고위원은 검찰 조사를 받고 나서 모든 것을 빠지지 않고 브리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성완종 리스트 의혹 수사 檢 도대체 왜?”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성완종 리스트 의혹 수사 檢 도대체 왜?”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김한길 이인제 의원 소환통보 “성완종 리스트 의혹 수사 檢 도대체 왜?”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성 전 회장과 금품거래 의혹이 제기된 새누리당 이인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의원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특별수사팀은 성 전 회장의 특별사면 의혹과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인 노건평씨에게도 소환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22일 “리스트에 기재된 정치인 8명 외에 추가로 수사 과정에서 의혹이 불거진 정치인 2명의 소환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환 일정을 타진 중인 정치인은 이 의원과 김 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수사팀은 두 사람을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성 전 회장과 금품 거래 의혹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대상자 2명은 확인해야 할 의혹의 내용이 서면조사로 그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환 조사를 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경남기업 내 자금의 최종 사용처를 일일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상자 2명과 관련된 의혹이 불거졌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최근 경남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김 의원과 이 의원이 성 전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것으로 의심할 만한 진술과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과 이 의원은 소속 정당이 다르지만 성 전 회장과 친분이 두터운 정치인으로 꼽힌다. 성 전 회장이 정치인들과의 회동 일정을 적은 다이어리에 여러 차례 이름이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성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날인 4월 8일 서울 시내의 한 냉면집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면서 검찰 수사를 받던 성 전 회장의 복잡한 심경을 들어줄 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이 의원은 성 전 회장이 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을 당시 소속 정당인 자유선진당에 함께 몸담았다. 특히 자유선진당의 후신인 선진통일당이 새누리당과 합당하는 과정에서 선진통일당 대표였던 이 의원과 원내대표였던 성 전 회장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 당시 선진통일당 내에서는 합당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았고, 탈당 세력도 나왔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이 의원과 김 의원이 성 전 회장과 금품거래를 했다고 의심할 만한 단서가 나오더라도 처벌까지 이어질 사안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의혹이 있다고 해도 금품거래 현장을 증언할 목격자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에서다. 특별수사팀은 성 전 회장의 2007년 12월 특별사면 과정에서도 석연치 않은 흔적을 발견하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노건평씨가 성 전 회장의 특별사면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그를 직접 소환하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담도 개발사업비리 의혹에 연루된 혐의로 2007년 11월 2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던 성 전 회장은 상고를 포기한 뒤 2심 판결 한 달 뒤인 12월31일 특별사면됐다. 사면대상자 명단에서 빠졌던 성 전 회장은 법무부의 완강한 반대 속에서도 막판에 특사 명단에 포함됐다. 특별수사팀은 이 과정에서 건평씨가 성 전 회장 측의 부탁을 받고 청와대 등에 입김을 넣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경남기업 관계자로부터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평씨와 성 전 회장 사이에 금품거래가 있었는지도 검찰이 확인할 대상으로 여겨진다. 특별수사팀의 한 관계자는 “(특별사면 의혹 수사에서) 몇 가지 확인된 내용을 토대로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이 생겼다”며 “기존 수사에서 다소 변화가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검찰은 당시 특별사면 업무를 담당했던 박성수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한 데 이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낸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이호철씨를 상대로 서면조사를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 유랑기] 송강 정철은 왜 강화에서 굶어죽었나

    [문화 유랑기] 송강 정철은 왜 강화에서 굶어죽었나

    -한 농가에서 겨울날 홀로 임종 송강 정철이 강화에서 굶어서 죽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은 듯하다. 강화대교 초입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십리쯤 가다 보면 길섶에 ‘숭뢰리’라 새겨진 장승이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전에 송정촌이라 불리던 마을로, 강화만으로 흘러드는 한강 줄기가 빤히 내려다보이는 곳이다. 이곳 어느 허름한 농가에서 한 달 남짓 송강은 끼니를 잇기 어려울 정도로 궁핍한 생활을 하다가 영양실조로 숨을 거두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났던 이듬해 연말이었다. 송강은 그 노경에 어쩌다 홀로 강화까지 흘러들어왔을까? 조선문학의 최고봉이요, 한때는 서인의 거두로서 서슬 푸른 권력을 휘둘렀던 송강이 대체 어쩌다가 늘그막에 강화 섬으로 흘러들어와서 겨울 저녁풍경처럼 스산한 말년을 보내다가 홀로 쓸쓸히 죽어갔단 말인가? 여기서 파쟁과 유배로 점철된 그의 굴곡진 생애를 죄다 둘러볼 수는 없지만, 강화행 직전의 상황만 간략히 살펴본다면, 임진난을 맞자 선조는 유배 중인 송강을 불러 명나라 사신으로 보냈다. 하지만 사신을 다녀온 후 모함을 당하자 송강은 스스로 임금에게 사면을 청하고는 강화로 은거했던 것이다. 그가 은거처를 강화로 정한 것은 당시 강화에 살던 그의 문인 석주(石洲) 권필과 관계가 있을 법하다는 추측과 함께, 혹 나라에서 급히 부를 때 바로 달려가기 위한 노신의 충정 때문이 아니었을까 짐작할 뿐이다. 강화에서의 생활은 비참했다. 당장 생계를 꾸리기도 버거운 형편이었다. 비록 현직에서 물러났다 하더라도 여전히 정승 직책을 지니고 있던 송강이었지만, 워낙 청렴한 성품이라 무엇 하나 챙겨둔 것이 없었던 터이다. 그가 얼마나 궁핍에 시달렸나 하는 것은 친구에게 보낸 편지로도 알 수 있다. “내가 강화로 물러나온 후 사면을 둘러보아도 입에 풀칠할 계책이 없으니 형이 조금 도와줄 수 없겠습니까? 평일에 여러 고을에서 보내온 것도 여지껏 감히 받지 않았는데, 장차 계율을 깨뜨리게 되니, 늘그막에 대책 없이 이러는 게 못내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형처럼 절친한 이에게서도 약간의 것인즉 마음 편하겠지만, 많은 것은 감히 받을 수 없습니다.” 송강의 곤궁함과 염치가 손에 잡힐 듯하다. 송강이 죽기 직전에 남긴 마지막 시에도 그의 고단한 삶이 그대로 묻어나고 있다. 외로운 섬 나그네 신세 해조차 저무는데남녘에선 아직도 왜적 물리치지 못했다네천리 밖 서신은 어느 날에나 오려는지오경 등잔불은 누굴 위해 밝은 건가사귄 정은 물과 같아 머물러 있기 어렵고 시름은 실오리 같아 어지러이 더욱 얽히네원님이 보내온 진일주(眞一酒)에 힘입어눈 쌓인 궁촌에서 화로 끼고 마신다오.(박영주 역) 송강의 이런 고단한 삶도 그리 오래 가지는 않았다. 은거 한 달 남짓 만에 숨을 거두었던 것이다. 사인은 영양실조였다 한다. 향년 58세. 온 나라가 환란 중에 있었던 1593년 12월 18일, 추운 겨울날, 송강은 홀로 굶어죽었던 것이다. 송강이란 인물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송강과 동갑내기로 같이 벼슬살이를 한 율곡 이이가 “송강은 충직하고 맑으며 의로운 선비다. 다만 성격이 편협하여 아량이 적은 것이 흠이다”고 평한 것을 보면, 그가 왜 당쟁의 한가운데서 수많은 정적을 만들고 파란만장한 삶을 살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으며, 백사 이항복이 “송강이 손뼉 치며 담소하는 것을 보면 마치 신선을 보는 듯하다”고 말한 것을 보면 그가 타고난 시인임을 알 수 있다. 송강은 죽은 후 선영이 있는 경기도 고양 땅 신원리에 묻혔다가, 70여 년 후 우암 송시열의 주선으로 충북 진천 환희산 자락으로 이장되었다. 지금의 송강사이다. 송강의 문인으로 강화에 같이 인연을 맺었던 당대 최고의 문장 권필이 송강 묘를 찾아 지은 칠언절구가 전한다. 空山木落雨蕭蕭 빈산에 잎 지고 궂은비 내리는데相國風流此寂寥 재상의 풍류 또한 이같이 쓸쓸하네 惆悵一杯難更進 슬프다 한 잔 술 다시 올리기 어려우니昔年歌曲卽今朝 예전의 그 노래는 오늘을 말함인가 ‘예전의 그 노래’는 송강의 사설시조 ‘장진주사(將進酒辭)’를 말한다. 저 멀고도 고적한 곳, 북망(北邙의) 적막한 정경을 우리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이며 술 한 잔을 권하는 절창이다. 한 잔 먹세그려 또 한 잔 먹세그려 꽃 꺾어 산 놓고 무진무진 먹세그려 이 몸 죽은 후면 지게 위에 거적 덮어 주리혀 매어가나 유소보장에 만인이 울어예나 어욱새 속새 덥가나무 백양숲에 가기곳 하면 누른 해 흰 달 가는 비 굵은 눈 소소리바람 불 제 뉘 한 잔 먹자 할꼬 하물며 무덤 위에 잔나비 파람 불 제 뉘우친들 어찌리 '누른 해 흰 달 가는 비 굵은 눈 소소리바람...' -북망의 스산한 풍경을 단어 몇 개로 어쩌면 저렇게 손에 잡힐 듯이 그릴 수 있을까. 가히 대가의 솜씨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송강의 자취를 조금이라도 찾아볼 수 있을까 하여 송정촌에 들러 마을 어르신을 붙잡고 송강이 만년을 보낸 집터를 물어보았다. 예전엔 한강이 마을 바로 앞에까지 들어와 있어 송정포라 했는데, 포구 어름의 어느 허름한 농가에서 잠시 살다가 죽었다는 것, 그리고 가끔 고려산 아래 사는 젊은 선비가 찾아오곤 했다는 말을 전해들었을 뿐이라 한다. 그 선비는 아마 송강의 문인 권필 시인이리라. 그뿐, 어디에도 송강의 자취는 찾을 길이 없어 서운한 마음을 안고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하기사 벌써 4백 년도 더 전의 일. 흐르는 바람 따라 자취 없이 사라지는 게 어디 그뿐이랴. 하지만 송강의 전후 미인곡과 관동별곡을 일컬어 "우리나라의 참된 문장은 이 세 편뿐"이라고 서포(西浦) 김만중이 평했듯이 송강의 명구는 아직도 살아남아, 요즘도 '관동별곡'의 결구를 가다끔 읊조리곤 한다. 강화도와 석모도 사이를 흐르는 강석해협에 푸른 달빛이 휘영청할 때면 어김없이 이 구절이 읊조려지곤 하는 것이다. "명월이 천산만락(千山萬落)에 아니 비쵠 데 없다." 어떤 진경산수화보다 아름답지 않은가!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 광희 응원하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 광희 응원하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 광희 응원하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올드스쿨’ 수호가 ‘무한도전’에 합류하고 싶다며 야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엑소(찬열, 카이, 수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호는 “(황)광희랑 친하다. MBC ‘무한도전 모니터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멤버 중 제일 재밌다고 생각한 멤버로 유재석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수호는 최근 새 멤버로 합류한 광희를 언급하며 “광희 형이 군대를 가게 된다면 (합류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광희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수호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호가 MBC ‘무한도전’을 가리키며 “Fighting!!”이라고 했고 이어진 영상에서 광희는 “ㅋㅋㅋ준면(수호 본명)이 신났네”라는 글과 함께 엑소 신곡 ‘LOVE ME RIGHT’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수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수호는 춤을 추고 난 뒤 “무한도전 화이팅”이라고 외치며 무한도전 ‘식스맨’이 된 광희를 응원했다. 이에 광희는 “엑소 화이팅”이라 외친 후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화답했다. 수호와 광희는 SBS ‘인기가요’ 프로그램 MC를 맡은 인연으로 가요계 절친으로 거듭나 돈독한 우정으로 유명한 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이라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이라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이라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올드스쿨’ 수호가 ‘무한도전’에 합류하고 싶다며 야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엑소(찬열, 카이, 수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호는 “(황)광희랑 친하다. MBC ‘무한도전 모니터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멤버 중 제일 재밌다고 생각한 멤버로 유재석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수호는 최근 새 멤버로 합류한 광희를 언급하며 “광희 형이 군대를 가게 된다면 (합류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광희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수호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호가 MBC ‘무한도전’을 가리키며 “Fighting!!”이라고 했고 이어진 영상에서 광희는 “ㅋㅋㅋ준면(수호 본명)이 신났네”라는 글과 함께 엑소 신곡 ‘LOVE ME RIGHT’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수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수호는 춤을 추고 난 뒤 “무한도전 화이팅”이라고 외치며 무한도전 ‘식스맨’이 된 광희를 응원했다. 이에 광희는 “엑소 화이팅”이라 외친 후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화답했다. 수호와 광희는 SBS ‘인기가요’ 프로그램 MC를 맡은 인연으로 가요계 절친으로 거듭나 돈독한 우정으로 유명한 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 광희 응원하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 광희 응원하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 광희 응원하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올드스쿨’ 수호가 ‘무한도전’에 합류하고 싶다며 야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엑소(찬열, 카이, 수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호는 “(황)광희랑 친하다. MBC ‘무한도전 모니터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멤버 중 제일 재밌다고 생각한 멤버로 유재석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수호는 최근 새 멤버로 합류한 광희를 언급하며 “광희 형이 군대를 가게 된다면 (합류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광희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수호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호가 MBC ‘무한도전’을 가리키며 “Fighting!!”이라고 했고 이어진 영상에서 광희는 “ㅋㅋㅋ준면(수호 본명)이 신났네”라는 글과 함께 엑소 신곡 ‘LOVE ME RIGHT’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수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수호는 춤을 추고 난 뒤 “무한도전 화이팅”이라고 외치며 무한도전 ‘식스맨’이 된 광희를 응원했다. 이에 광희는 “엑소 화이팅”이라 외친 후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화답했다. 수호와 광희는 SBS ‘인기가요’ 프로그램 MC를 맡은 인연으로 가요계 절친으로 거듭나 돈독한 우정으로 유명한 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 광희 응원하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 광희 응원하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무한도전 화이팅” 광희 응원하더니… “광희 군대가면 합류하고파” 올드스쿨 수호 ’올드스쿨’ 수호가 ‘무한도전’에 합류하고 싶다며 야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엑소(찬열, 카이, 수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호는 “(황)광희랑 친하다. MBC ‘무한도전 모니터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멤버 중 제일 재밌다고 생각한 멤버로 유재석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수호는 최근 새 멤버로 합류한 광희를 언급하며 “광희 형이 군대를 가게 된다면 (합류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광희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수호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호가 MBC ‘무한도전’을 가리키며 “Fighting!!”이라고 했고 이어진 영상에서 광희는 “ㅋㅋㅋ준면(수호 본명)이 신났네”라는 글과 함께 엑소 신곡 ‘LOVE ME RIGHT’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수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수호는 춤을 추고 난 뒤 “무한도전 화이팅”이라고 외치며 무한도전 ‘식스맨’이 된 광희를 응원했다. 이에 광희는 “엑소 화이팅”이라 외친 후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화답했다. 수호와 광희는 SBS ‘인기가요’ 프로그램 MC를 맡은 인연으로 가요계 절친으로 거듭나 돈독한 우정으로 유명한 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기업 PSI, 자회사 통해 승화프리텍 인수 및 경영 확정

    미국기업 PSI, 자회사 통해 승화프리텍 인수 및 경영 확정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승화프리텍의 인가전 인수합병(M&A)절차에 기존 이화 컨소시엄(㈜이트론 등)이 주축으로 진행하던 인수단에서 미국 빅데이터 전문업체 PSI International Inc.의 한국 자회사인 ㈜피에스아이인터내셔널아시아(www.psiasia.net)가 사업주체(경영권 주체)로 컨소시엄 구성원에 합류했다. 승화프리텍은 6월 17일 2/3차 관계인 집회에서 최종 법원의 승인을 통해 M&A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2006년 설립된 ㈜승화프리텍은 독자적인 공법을 활용한 포장공사업과 가교업을 영위해 온 코스닥 상장사로 꾸준한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 2009년 서울 마리나를 통한 사업 확대에 실패해 지난해 11월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했고, 12월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은 이후 지난 2월 인가전 M&A에 나섰다. 지난 5월 22일 법원과 ㈜승화프리텍 회생 인가를 위한 회생절차 논의는 ㈜피에스아이인터내셔널아시아가 사업주체(빅데이터, 그린에너지사업 등)로서 실 경영권을 지닌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것을 조건으로 승인됐다. 이에 따라 ㈜피에스아이인터내셔널아시아는 법원에 컨소시엄 투자지분을 전액 납입 완료했다. 이처럼 인가전 M&A와 PSI의 참여를 조건부로 한 법원의 승인에 따라 ㈜승화프리텍의 조속한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변경된 컨소시엄에는 ㈜피에스아이인터내셔널아시아를 비롯하여 코스닥 상장사 ㈜이트론 외 다수의 FI(Financial Investors)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승화프리텍을 인수, 경영할 사업주체인 ㈜피에스아이인터내셔널아시아는 본사가 미국 워싱턴 DC지역의 이스턴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첨단 IT 및 빅데이터 전문 업체의 한국 지사이다. 미국 본사인 PSI International Inc.는 이미 올해 2월 KB투자증권을 주간사로 선정하여 하반기에 한국 증시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30년 연속 흑자 기업으로, 한국 코스닥은 물론 일본 및 싱가폴 증시와 엄격하고 까다로운 미국 나스닥 상장 기준도 이미 통과한 화제의 기업으로서, 최근 한국 1위 기관 투자자인 대우증권과 산업은행이 주요 주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PSI는 한국 증시에 상장되는 외국 법인 중 한상 기업이 아닌 최초의 순수 미국 IT 첨단 기업으로, 특히 아시아 증시 전체에서 미국 우주항공국(NASA) 등에 직접 첨단 SW기술을 제공하는 유일한 기업으로서 올 하반기 IPO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국의 초우량 기업이다. ㈜피에스아이인터내셔널아시아는 승화프리텍 인수합병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미국 본사의 지원을 받아 빅데이터와 태양광 등 그린에너지 사업 분야를 신설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신속하게 회사를 본 궤도에 올려놓을 계획으로 알려졌다. ㈜피에스아이인터내셔널아시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승화프리텍 인수 참여와 경영은 한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 차원에서 결정한 것이며, 앞으로도 미국 시장에서 통할 첨단 기술을 보유한 국내 우량 기업을 추가로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PSI 미국 본사의 한국, 일본, 싱가폴 등 아시아 증시 상장도 예정대로 본격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 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글로벌 빅데이터 시장규모는 2012년 7조원에서 2017년 34조원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한국정부의 ‘정부 3.0’ 정책에 따라 공공 IT인프라가 빅데이터 환경으로 본격 전환될 채비를 갖추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20년 우리나라의 빅데이터 시장규모는 연평균 성장률(CAGR) 27.7%인 약 1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추가로 아시아 IT시장의 주요 무대인 일본 빅데이터 시장의 경우, 시장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이 39.5%로 확대돼, 2017년도에는 약 1,100억 엔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저씨, 고생 많으시네요

    [포토] 아저씨, 고생 많으시네요

    7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부 부르고스(Burgos) 인근 카스드릴로 드 무르시아(Castrillo de Murcia) 마을에서 ‘엘 콜라초(El Colacho)’가 축제가 열려 악마 분장을 한 남성이 매트리스에 누워있는 아기들 위로 뛰어넘고 있다. ’엘 콜라초(El Colacho)’는 ‘아기 뛰어 넘기 축제’로 1620년대부터 이어져온 이 마을의 전통 종교행사이다. 성인 남성이 악마로 분장해 12개월 미만의 아기들을 뛰어넘으면 악마로부터 아기를 지킬수 있다고 믿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기 뛰어넘고 있는 남자… 무슨 일?

    [포토] 아기 뛰어넘고 있는 남자… 무슨 일?

    7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부 부르고스(Burgos) 인근 카스드릴로 드 무르시아(Castrillo de Murcia) 마을에서 ‘엘 콜라초(El Colacho)’가 축제가 열려 악마 분장을 한 남성이 매트리스에 누워있는 아기들 위로 뛰어넘고 있다. ’엘 콜라초(El Colacho)’는 ‘아기 뛰어 넘기 축제’로 1620년대부터 이어져온 이 마을의 전통 종교행사이다. 성인 남성이 악마로 분장해 12개월 미만의 아기들을 뛰어넘으면 악마로부터 아기를 지킬수 있다고 믿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뮤지컬 ‘올슉업’에서만 만난 게 아니라고?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뮤지컬 ‘올슉업’에서만 만난 게 아니라고?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에 소속사가 부인하고 나섰다. 5일 스포츠투데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23)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26)이 뮤지컬 ‘올슉업’에서 친분을 쌓아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동준이 뮤지컬에 새롭게 도전하면서 선배인 정재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서로의 소탈한 성격에 매력을 느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것. 3살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남자다운 성격을 지닌 김동준이 정재은을 오빠처럼 잘 챙겨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동준과 정재은은 SNS에 나란히 해시태그를 붙이며 사진을 올리고, 커플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보도에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라며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나게 된 것일 뿐이다”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올슉업’ 때문에 열애설 났나?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올슉업’ 때문에 열애설 났나?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올슉업’ 때문에 열애설 났나? ‘김동준 정재은’ 남성 그룹 제국의아이들 김동준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일 뿐이다. 이 과정에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정재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한다. 자주 어울리면서 절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올슉업’을 통해 정재은이 아이돌 멤버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봤는데, 이런 반응이 나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김동준과 정재은은 지난해 ‘올슉업’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김동준은 엘비스 역, 정재은은 산드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으며 키스신을 선보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에 소속사 입장은?…뮤지컬 ‘올슉업’뿐만 아니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에 소속사 입장은?…뮤지컬 ‘올슉업’뿐만 아니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에 소속사가 부인하고 나섰다. 5일 스포츠투데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23)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26)이 뮤지컬 ‘올슉업’에서 친분을 쌓아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동준이 뮤지컬에 새롭게 도전하면서 선배인 정재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서로의 소탈한 성격에 매력을 느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것. 3살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남자다운 성격을 지닌 김동준이 정재은을 오빠처럼 잘 챙겨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동준과 정재은은 SNS에 나란히 해시태그를 붙이며 사진을 올리고, 커플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보도에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라며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나게 된 것일 뿐이다”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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