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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사진 오해할 수 있지만..” 손잡고 포착된 사진의 진실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사진 오해할 수 있지만..” 손잡고 포착된 사진의 진실은?

    채수빈 열애설 부인 “구자욱과는 친한 사이” 손잡고 포착된 사진의 진실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부인’ 배우 채수빈이 삼성 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 구자욱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채수빈 소속사인 토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후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채수빈 구자욱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사진에 대해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구자욱 역시 21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채수빈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 드릴 말씀이 없다. 그냥 친한 사이다. 사귀는 것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앞서 채수빈 구자욱이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네티즌들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부인, 아니라면 입장 정리하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렸지”,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부인, 썸타는 사이였나”,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부인,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구자욱과 친한사이,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김주나 여동생 맞다”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 숨겼던 이유는..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김주나 여동생 맞다”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 숨겼던 이유는..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김주나 여동생 맞다”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 숨겼던 이유는..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수현과 김주나에게는 말 못할 가정사가 얽혀있어 굳이 관계를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주나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제가 부른 ‘상류사회’ OST가 나왔어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데뷔 소감을 전했다. ‘너 없이 어떻게’로 데뷔한 김주나는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방송캡처, 김주나 인스타그램(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여동생 맞다”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여동생 맞다”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동생 맞지만 따로 왕래 안하는 사이” 김수현 측 입장은?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동생 맞지만 따로 왕래 안하는 사이” 김수현 측 입장은?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여동생 맞아” 김주나 누구?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여동생 맞아” 김주나 누구?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여동생 맞다” 공식 인정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여동생 맞다” 공식 인정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주나, 알고보니 김수현 이복동생.. 소속사 입장보니 “여동생 맞아”

    김주나, 알고보니 김수현 이복동생.. 소속사 입장보니 “여동생 맞아”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의 이복동생” 소속사 인정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의 이복동생” 소속사 인정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소속사,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 입장은?

    김수현 소속사,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 입장은?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김주나 이복동생 맞다” 소속사 공식 인정

    김수현, “김주나 이복동생 맞다” 소속사 공식 인정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과 친한 사이긴 한데…”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

    채수빈 “구자욱과 친한 사이긴 한데…”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

    ‘채수빈 열애설’ ‘채수빈 구자욱’ ‘구자욱과 친한 사이’ 배우 채수빈 측이”구자욱과 친한 사이”라면서도 구자욱 선수와의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확인 결과, 구자욱 채수빈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 보도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고 해명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채수빈과 구자욱 선수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구자욱의 한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채수빈과) 사귀는 사이가 맞다. 사귄 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해 서로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구자욱 역시 21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채수빈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 드릴 말씀이 없다. 그냥 친한 사이다. 사귀는 것 아니다”라고 일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자욱은 지난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채수빈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은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과 친한 사이긴 한데…”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했지만 사진은?

    채수빈 “구자욱과 친한 사이긴 한데…”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했지만 사진은?

    ‘채수빈 열애설’ ‘채수빈 구자욱’ ‘구자욱과 친한 사이’ 배우 채수빈 측이”구자욱과 친한 사이”라면서도 구자욱 선수와의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확인 결과, 구자욱 채수빈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 보도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고 해명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채수빈과 구자욱 선수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구자욱의 한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채수빈과) 사귀는 사이가 맞다. 사귄 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해 서로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구자욱 역시 21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채수빈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 드릴 말씀이 없다. 그냥 친한 사이다. 사귀는 것 아니다”라고 일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자욱은 지난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채수빈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은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외동 아니었다 ‘가수 김주나 이복동생으로 밝혀져..’

    김수현, 외동 아니었다 ‘가수 김주나 이복동생으로 밝혀져..’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외동 아니다 ‘가수 김주나 이복동생’

    김수현, 외동 아니다 ‘가수 김주나 이복동생’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과 친한 사이긴 한데…” 양측 모두 열애 부인

    채수빈 “구자욱과 친한 사이긴 한데…” 양측 모두 열애 부인

    ‘채수빈 열애설’ ‘채수빈 구자욱’ ‘구자욱과 친한 사이’ 배우 채수빈 측이”구자욱과 친한 사이”라면서도 구자욱 선수와의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확인 결과, 구자욱 채수빈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 보도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고 해명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채수빈과 구자욱 선수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구자욱의 한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채수빈과) 사귀는 사이가 맞다. 사귄 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해 서로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구자욱 역시 21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채수빈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 드릴 말씀이 없다. 그냥 친한 사이다. 사귀는 것 아니다”라고 일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자욱은 지난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채수빈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은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이복동생.. 하는 일 응원”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이복동생.. 하는 일 응원”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이복동생.. 왕래 안해” 김수현 소속사 입장은?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이복동생.. 왕래 안해” 김수현 소속사 입장은?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측의 말을 빌려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라면서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친한 사이다” 열애설 부인

    채수빈 “구자욱? 친한 사이다” 열애설 부인

    배우 채수빈과 야구선수 구자욱(삼성)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채수빈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채수빈과 구자욱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면서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추정되는 두 남녀의 사진이 게재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주나 김수현, 두 사람 무슨 관계? 소속사 입장보니

    김주나 김수현, 두 사람 무슨 관계? 소속사 입장보니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제작진의 발을 빌려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과 김주나에게는 말 못할 가정사가 얽혀 있어 이 같은 사실을 굳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ATM기 찾아 그리스 전투기 타고 ‘적진’으로?...사건의 전말

    ATM기 찾아 그리스 전투기 타고 ‘적진’으로?...사건의 전말

    국가 파산 위기에 몰리며 국제채권단의 강력한 구조조정 압박을 받고 있는 그리스에서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일파만파 커지기 시작했다. 18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인터넷 매체 라디오콕핏(RadioCocpit)이라는 매체가 “그리스 공군 소속 호머 시포스토풀로스(Homere Sipostopoulos) 소령이 F-16C 전투기를 몰고 적국인 터키로 날아가 버려진 활주로에 전투기를 착륙시킨 뒤 인근 마을의 현금인출기(ATM)에서 대량의 현금을 인출한 뒤 다시 전투기를 타고 그리스 공군기지로 돌아왔다”고 보도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의 이러한 엽기적인 행각은 그리스 공군은 물론 터키 공군에도 발각되지 않았으나, 이 조종사의 무용담(?)을 들은 동료 조종사 가운데 한 명이 전투기를 몰고 터키로 넘어가 ATM 기기에서 현금을 인출해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되면서 세상에 드러났다고 한다. 그리스와 터키는 모두 군사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의 일원이지만, 그 관계는 한일관계 이상으로 좋지 않다. 고대 그리스 시기부터 셀 수도 없을 만큼 치고 박고 싸웠던 앙숙이었고, 현재도 서로를 향해 칼을 갈고 있는 사이다. 그런데 아무리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도 전투기를 몰고 적국까지 날아가 현금을 인출하는 상황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보도로 본 재구성 그리스 동부 해안 지역을 담당하는 한 공군부대에 근무하는 그리스 공군 소령 호머 시포스토풀로스는 최근 정부와 의회가 EU 채권단의 개혁안을 받아들인 것이 대단히 못마땅했다. 개혁안이 시행될 경우 군인 연금이 대폭 삭감될 것도 불만이지만, 당장 은행에서 일일 현금 인출 한도를 60유로로 정해놓고 있어 생활하기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의 뇌리에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한 가지 스치고 지나갔다. “그리스에서 현금을 뽑지 못하면 이웃나라 터키에 가서 뽑으면 될 것이 아닌가?” 그는 즉각 이 계획을 실행하기로 마음먹었다. 계획은 간단했다. 주중에 있는 에게해 상공 훈련 비행 때 잠시 기수를 돌려 바다 건너편에 있는 터키 해안 마을에 잠시 전투기를 착륙시킨 뒤 마을에 가서 현금을 인출하고 다시 전투기로 돌아와 터키 영토를 벗어나 언제 그랬냐 하는 것처럼 훈련 중인 전투기 편대에 합류한다는 것이었다. 그는 시뮬레이션 비행과 실제 비행을 통해 작전 지역은 터키 서부 해안의 지형을 훤히 꿰뚫고 있었다. 훈련 비행이 시작되자 그는 동료 조종사들에게 계획을 설명한 뒤 편대에서 이탈, 터키 서부 해안의 해안 마을 소케(Soke)에 도착했다. 그는 이 마을 인근에 있는 15년 전 폐쇄된 활주로에 착륙, 폐격납고에 전투기를 숨겨놓았다. 그가 몰고 온 F-16 전투기는 그리스와 터키 모두 대량으로 운용하는 기종이기 때문에 전투기가 발각되더라도 “훈련 중이다“라고 둘러대면 그만이었다.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은 마을에 있는 3대의 ATM 기기에서 터키 ATM 기기 일일 인출 한도인 2000리라(약 700유로), 총 6,000리라를 인출한 뒤 근처에 있는 환전소에 가서 이를 다시 유로로 바꿨다. 수수료를 제외하고 그가 손에 얻은 돈은 약 2,000유로, 우리 돈으로 약 250만원 정도였다. 현금 인출에 성공한 그는 다시 전투기가 숨겨진 폐격납고로 돌아왔다. 다행히도 그가 몰고 온 전투기는 외부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엔진 시동이 가능한 F-16 전투기였다. F-4와 같은 구형 전투기는 외부 전원 공급 장치가 없으면 시동을 걸 수 없지만, F-16 전투기는 JFS(Jet Fuel Stater)라는 장비가 있어 조종석에 앉은 파일럿 스스로 시동을 걸 수 있다. 그는 조종석 캐노피를 닫은 뒤 스로틀을 완전히 내리고 엔진 JFS 장치를 가동시킨 뒤 메인 엔진에 시동이 걸린 것을 확인하고 활주로로 내달렸다. 이륙 직후 최대 속력으로 그리스 방향으로 기수를 돌린 뒤 다시 편대에 합류,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시치미를 뚝 떼며 기지로 돌아왔다. -라디오콕핏이 낚은 ‘대규모 월척’ 정말 그럴듯한 스토리지만 이번 사건은 프랑스의 한 군소 매체가 거둔 ‘국제적인 낚시’였다. 이 매체는 특정 지명과 조종사 이름, 그리고 부대명까지 비교적 소상히 전하면서 그럴듯한 ‘소설’을 만들어 냈다. 이 매체의 기사에 나온 제330요격기대대(330th Fighter Interception Squadron)라는 부대 명칭이나 소케(Soke)라는 지명은 실제로 존재했다. 이 매체는 호머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라는 구체적인 실명까지 언급하면서 사실인 것처럼 보도했고, 이 기사는 일파만파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근무한다는 제330요격기대대는 그리스 동부 해안 네아 안치알로스(Nea Anchialos) 공군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제111전투비행단 예하에 실제로 있는 부대이고, 기사에 나온 것처럼 실제 F-16 전투기를 운용하고 있는 부대이다. 이러한 사실들만 놓고 보면 누구라도 이번 보도가 사실이 아닐 것이라고 의심하기 어렵다. 특히 이 매체는 “최근 독일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국제 채권단이 그리스 정부를 강하게 압박하면서 그리스 시중 은행의 1인당 일일 최대 인출 가능 금액이 60유로로 묶여 있었다. 그런데 급전이 필요했던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평소 시뮬레이션 비행훈련을 통해 지형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었던 터키의 시골 마을을 골라 그 곳에 착륙해 ATM 기기에서 돈을 인출했다“는 그럴듯한 설명도 덧붙였다.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찾아갔다는 ATM 기기는 소령이 근무하는 공군기지에서 정확히 430km 가량 떨어져 있다. 이 정도 거리라면 시포스토풀로스이 조종한다는 F-16 전투기로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다.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의 부대가 운용하고 있는 F-16C/D Block 30 전투기는 1985년에 도입된 노후 기체이기는 하지만 터키 서부 해안까지는 충분히 도달 가능한 전투기이다. 하지만 실제 상황에서 그리스 전투기가 터키 영공으로 넘어가 착륙했다가 다시 이륙해 돌아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건 발생 직전인 지난 7월 15일(현지시간) 터키 공군 전투기 6대가 무려 20차례나 그리스 영공을 침범했고, 이 때문에 해당 기간 동안 그리스 공군에는 경계 태세 격상 명령이 전파되어 있던 상태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투기를 타고 작전 지역을 무단으로 이탈하는 것은 군법 상 총살 사유가 될 수도 있다. 전투기는 기본적으로 2대 이상이 편대를 구성해 비행하기 때문에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터키 영공을 향해 기수를 돌렸다면 함께 비행했던 편대기가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의 전투기를 향해 미사일을 날렸을 수도 있다.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단지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전투기를 타고 터키로 넘어갔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 더욱이 에게해 지역은 터키 공군 전투기 또는 E-737 피스이글(Peace Eagle) 공중조기경보기가 상시 감시하는 곳이다. 우리 공군이 운용하고 있는 일명 ‘피스아이’와 같은 기종인 이 공중조기경보기는 높은 곳을 비행하면서 반경 370km 범위 내의 모든 비행 물체를 전부 탐지할 수 있다. 즉, 이 공중조기경보기가 떠 있다면 그리스 전투기는 터키의 감시를 뚫고 에게해를 넘어올 수 없다. 공중조기경보기가 공중에 떠 있지 않다는 전제 하에 저공비행으로 터키 공군 방공망 아래로 숨어 들어오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지만, 이 경우 터키 영토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그리스로 돌아갈 수 없다. 저공비행은 대단히 높은 공기 저항 때문에 연비가 급격히 나빠져 날아갈 수 있는 거리가 크게 감소하며,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이륙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기지로 돌아가는 도중에 연료가 떨어져 바다에 추락했을 것이다. 결정적으로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현금을 인출했다는 ATM 기기가 있는 소케 마을 주변에는 활주로가 없다. 이 마을은 터키 서부 아이딘(Aydin) 지방 서쪽에 있는 해안 마을인데, 가장 가까운 비행장은 북쪽으로 약 50km 떨어진 이즈미르(Izmir) 공군기지뿐이다. 마을 근처에 전투기가 착륙할 수 있을만한 도로가 있는 것도 아니다. 소케 마을 인근을 지나는 도로는 왕복 2차선의 좁은 5254번 도로뿐이고, 그나마 항상 차량이 통행하기 때문에 전투기 이착륙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최근 그리스 사태와 관련해 그리스 경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라디오콕핏의 기사는 충분히 흥미로웠고 각국의 저명한 메이저 언론사들을 통해 일파만파 커지기 시작했고, 최초 보도 하루 만에 국내 언론에도 삽시간에 퍼졌다. 소문이 확산되자 아이딘주 관계자는 “근처에는 그런 전투기가 뜨고 내릴 수 있는 활주로도 없고, 150km 거리에 전투기 기지가 있는데 그리스 비행기가 왔다면 터키 군이 출동했을 것”이라며 “이번 보도는 넌센스”라는 반응을 내놓았으며, 소케 마을에 거주한다는 일부 네티즌들은 라디오칵핏의 해당 기사에 “이 마을에 3년째 살고 있지만 비행기는 본 적도 없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결국 “용감한 그리스 조종사가 적진 한복판에 전투기를 몰고 가서 현금을 인출해 돌아왔다”는 프랑스 언론의 기사는 ‘해프닝’이었던 셈이다. 이일우 군사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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